'미니 프레첼 매콤한 비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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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계란 덮밥 레시피
양배추 계란 덮밥 레시피 1. 양파에 다진마늘 0.5스푼을 넣고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2. 채 썬 양배추도 크게 한 줌 넣고, 간장 1스푼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3. 물 150~200ml, 참치액 1스푼, 고춧가루 1스푼을 넣고 중불에서 졸여줍니다. 4. 졸여지는 동안 계란 3개를 살짝만 풀어줍니다. 5. 국물이 원하는 만큼 졸여지면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6. 뚜껑을 닫고 계란이 익을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7. 마지막으로 청양고추와 김가루를 취향껏 뿌려 마무리합니다. 명절 지나고는 매콤한것만 찾게되는거 같아요 이때 해먹기 좋은 레시피라 가져왔어요. 청양고추넣어 먹으면 맛있겠어요 양배추와 계란이 들어가서 든든하고, 밥도 적당히 곁들인다면 한끼로 너무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두부면 원팬 파스타
만드는 법 1) 두부면 70g, 새송이 버섯1개, 양파1/4개, 베이컨2줄, 새우6마리 넣는다. 2) 마늘 1T, 고춧가루1T, 치킨스톡1T, 토마토소스3T, 버터20g, 체다치즈1-2장, 물150ml, 우유200ml 넣고 끓인다. 3) 재료가 익고 국물이 졸아들면 후추 톡톡 마무리 4)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두부면을 이용한 파스타 레시피 입니다 팬 하나로 파스타 완성 가능하니 설거지 거리도 줄고 좋네요 매콤한게 땡길때 고추 넣어서 해먹고 파요. 단백질 가득한 파스타 호로록 먹기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주꾸미를 방울토마토와 올리브에 구우니 매운 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네요
주꾸미는 매콤한 양념에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방울토마토와 올리브, 마늘을 넣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봤어요.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별도의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촉촉하고 올리브 향이 더해져 익숙한 주꾸미볶음과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재료 손질 주꾸미 180g 방울토마토 6개 블랙올리브 4~5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주꾸미는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와 마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내열용기에 주꾸미와 토마토, 올리브, 양파, 마늘을 넣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습니다. 190도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8~10분 정도 익힌 뒤 주꾸미가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완성 후 레몬즙과 파슬리를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굽기 전에 넣기보다 다 익힌 뒤 뿌려야 향이 더 선명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주꾸미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크기가 작다면 시간을 조금 줄이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꾸미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구운 요리보다 국물이 많은 찜처럼 되기 쉽습니다. 대체 재료 주꾸미 대신 한치나 갑오징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매운 양념 없이도 토마토의 산미와 올리브 향이 어우러져 색다르게 먹기 좋은 주꾸미 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매콤 양배추 김밥
레시피 1️⃣ 양배추 얇게 채 썰어 소금에 절여주세요 2️⃣ 그동안 계란 3개 풀어 얇게 지단을 부쳐주세요 3️⃣ 계란지단은 충분히 식혀주세요 4️⃣ 양배추는 물기를 꼭 짜주세요 5️⃣ 양배추에 참기름 2T 식초 1T 알룰로스 2T 고춧가루 1~2T(취향껏) 깨소금 넣고 버무려주세요 그리고파프리카 살짝 6️⃣ 김밥김 → 라이스페이퍼 2장 → 깻잎 5장 → 계란지단 → 양배추 순으로 올려 돌돌 말아주세요 7️⃣ 겉면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바른 뒤 썰어주세요 양배추 매콤하고 상큼하게 양념해서 말아먹는 김밥이예요 한가득 들어가면 든든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도 돋게 해줄꺼 같아요 계란도 넣으면 부드럽고 든든해서 단백질충전도 잘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낙지를 브로콜리와 들깨에 볶아보니 매운 양념 없이도 고소해서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낙지는 빨간 양념에 매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브로콜리와 들깨가루를 넣어 고소한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들깨와 낙지가 어울릴까 싶었는데 낙지의 감칠맛과 들깨의 고소함이 생각보다 잘 맞습니다. 재료 손질 낙지 15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후추 물 2큰술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쳐둡니다. 낙지는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낙지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익힙니다. 브로콜리와 간장을 넣어 섞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물을 넣어 한두 번만 뒤집은 뒤 불을 끕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고추장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낙지와 채소,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해지고 낙지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고 물도 많이 생겨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짧게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상추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매콤한 낙지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지만 들깨 덕분에 고소하고 담백해서 색다르게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알배추 참치 오믈렛 덮밥
재료 | 2인분 알배추 250g 밥 300g 참치 100g 계란 3개 대파 30g 고추장 1큰술 스리라차 1큰술 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식용유 1큰술 깨 약간 알배추를 4등분해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밥에 참치와 양념을 넣고 팬에서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구운 알배추 위에 매콤한 참치밥을 올려줍니다. 계란을 부드럽게 스크램블해 위에 듬뿍 올려주세요. 참기름과 깨를 살짝 뿌리면 완성!
로블ㅎ
치아씨드 단호박푸딩
1 우유 100ml 치아씨드 1.5큰술 넣고 꿀 1큰술 넣고 잘 섞어서 1시간 냉장보관. 2미니 단호박 렌지에 5분 돌려 씨빼고 썰어주기 3 냉장고에서 꺼내 단호박 넣고 으깨주면서 섞어서 먹음 되요
송쩡
연어메밀후토마끼
연어메밀후토마끼 레시피 <재료: 2줄 기준> 메밀면 100g, 김밥 김 3장, 계란 3개, 연어 250g, 미니오이 3개, 새우튀김 4개, 들깨가루(선택), 맛간 장 2T, 쯔유 2T, 소금 한꼬집, 미림 1T, 참기름 ① 새우튀김을 포장 안내에 따라 에어프라이어에 돌 려주세요. 오이는 채썰고 소금 뿌려서 잠시 절여두고, 10분 정도 후 물기를 짜주세요. ⑧ 계란 3개, 미림, 소금 넣고 잘 풀어서 계란말이를 말아주세요. @ 계란말이, 새우튀김은 잘 식혀주세요. 김밥에 잘 말아주세요
로블ㅎ
밥이나 밀가루 없이도 부드럽고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두부와 부추를 넣은 달걀찜
두부와 달걀을 같이 넣은 달걀찜은 재료가 단순하면서도 한 끼로 먹기 좋은 메뉴예요. 일반 달걀찜보다 양이 푸짐해지고 두부 덕분에 부드러운 식감도 더해집니다. 부추를 넣으면 향이 살아나서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고,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따뜻하게 먹기에도 괜찮아요. 재료 두부 1/2모 달걀 2개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물 4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달걀에 물을 넣고 잘 풀어준 뒤 잘게 썬 양파와 부추를 넣습니다. 두부는 너무 곱게 으깨기보다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으깨 넣으면 먹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먼저 3분 정도 익힌 뒤 상태를 보고 1~2분 추가로 돌려줍니다. 한 번에 오래 익히면 달걀이 질겨질 수 있어 중간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밥이나 밀가루 없이 두부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해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이 들어가 비교적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직접 측정하지 않았으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마지막에 김가루나 깨를 조금 뿌리면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하면 청양고추를 아주 조금 넣어도 잘 어울려요.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무침, 데친 브로콜리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재료 준비가 간단하고 부드러워 부담 없이 따뜻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바삭하고 매콤한 맛을 즐기면서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스낵이에요. 일반 과자처럼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단백질칩=혈당 걱정 없는 과자’는 아니에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봉지를 한꺼번에 먹기보다 영양정보의 총 탄수화물·당류와 1회 섭취량을 확인해 양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혈당 친화 포인트: 달콤한 과자 대신 선택할 수 있지만 적당량 섭취가 핵심~
팔망미인
소금 대신 활용하기 좋은 향신료
후추 – 고기·달걀 요리에 잘 어울려요. 마늘 – 볶음이나 구이의 풍미를 높여줘요. 고춧가루 – 매콤한 맛으로 싱거움을 보완해요. 허브 – 바질·로즈마리 등을 생선이나 고기에 활용해요. 레몬즙·식초 – 새콤한 맛으로 간이 부족한 느낌을 줄여줘요. 소금을 조금 줄이고 향, 매운맛, 신맛을 활용하면 저염식도 맛있게 먹을수 있겠죠??
팔망미인
조규현의 매콤한 잡채밥 레시피
레시피 1) 컵누들에 다진마늘 , 진간장 , 굴소스 , 알룰로스 , 분말스프 1스푼만 넣고 끓는물 넣어 2분정도 기다려줘요 2) 양파 고추 버섯 썰어서 준비합니다 3) 후라이팬에 모두 다같이 섞어 볶아줍니다 4) 밥에 부어 덮밥으로 먹으면 됩니다 컵누들 국물말곤 면은 또 조금 들어있잖아요 현미밥이든 곤약밥이든 부어서 먹으면 참 든든하고 맛도 좋을꺼 같아요. 컵누들로 잡채밥 해먹을수 있다니 아이디어가 정말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들기름 막국수
들기름 막국수 레시피 1) 들기름 2스푼+ 진간장 1스푼+ 쯔유 1스푼 + 알 룰로스 1스푼섞어 양념장 만들고 통깨도 미니 절구로 빻아줍니다 2) 준비된 면에 (저는 메밀두유면 사용) 양념장을 부 어준 뒤은 깨 얹고 김가루 (저는 김밥용 김 2장을 비닐에 넣고 부숨) 쪽파도 잘라 올려줍니다 (깻잎 등 다른 채소로 대체 가능 3 마지막에 들기름 0.5스푼 더 둘러주면 끝
로블ㅎ
닭가슴살 고추장 덮밥
다이어트 덮밥인데 매콤해서 안 질림 닭가슴살 고추장 덮밥은 양배추 듬뿍, 밥은 적당히 넣어 포만감 챙기는 현실 관리식이에요. 약 410kcal / 탄 35g / 단 31g / 지 12g 매콤한 관리식 좋아하면 추천 해요
로블ㅎ
치킨 대신에 두부강정 으로 드세요
치킨 먹고 싶은 날 마다 무너진다면 두부강정 드세요 두부를 바삭하게 굽고 매콤한 양념 입히면 안주 느낌 제대로 납니다. 약 280kcal 18g/ 단 19g / 지 14g 단단한 두부+ 전분 소량 + 고추장 + 간장 + 마늘 + 깨. 에어프라이어로 만들면 기름 부담도 줄일 수 있어요
로블ㅎ
칠리새우 계란 덮밥
칠리새우 계란덮밥 매콤한 해산을 요리 재료 (1인분) 새우 180g 달걀 2개 밥 1공기 칠리소스 2T 다진마늘 약간 대파 약간 만드는 법 새우는 팬에 노릇하게 볶는다. 칠리소스와 다진마늘을 넣어 양념한다. 달걀은 스크램블해서 따로 준비한다. 밥 위에 새우와 달걀을 올려 완성한다.
로블ㅎ
🩸 혈당 낮추는 생활습관
식사 순서를 바꿔보세요. 채소 → 단백질(두부·달걀·생선·고기) → 밥·면 순으로 먹으면 탄수화물부터 먹는 것보다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밥·면·빵의 양을 조절하세요. 흰쌀밥, 국수, 빵을 아예 끊을 필요는 없어요. 한 끼 탄수화물 양을 적당히 하고 잡곡·콩·채소 등 섬유질이 있는 식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주스·탄산음료·달달한 커피처럼 마시는 당은 특히 줄이는 것이 좋아요. 식후 10~20분 움직이세요. 식사를 마친 뒤 가볍게 걷거나 실내자전거·미니 페달을 이용해 보세요. 한 번에 아주 오래 운동하는 것보다 식후에 꾸준히 움직이는 습관이 식후 혈당 관리에 유용합니다. 근력운동도 같이 하세요. 스쿼트, 밴드운동, 머신운동 등을 주 2~3회 정도 병행하면 근육이 포도당을 사용하는 능력과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야식과 과식을 줄이세요. 특히 늦은 시간에 탄수화물과 디저트를 많이 먹는 습관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잠도 규칙적으로 충분히 자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 뱃살 관리 + 혈당 관리에 좋은 운동기구
로잉머신(노젓기 운동기구)을 추천해요. 다리로 밀고 상체를 당기는 동작을 반복해서 하체·등·팔·코어를 동시에 사용하는 전신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에는 큰 근육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운동이 도움이 되고, 체지방 감소가 목표라면 식사 조절과 함께 꾸준히 했을 때 도움이 됩니다. 다만 로잉머신이 배의 지방만 선택적으로 빼주는 것은 아니에요. 처음에는 10분 정도 낮은 강도로 시작해서 익숙해지면 15~30분으로 늘려보세요. 허리를 둥글게 말아서 당기기보다 등을 편 상태에서 다리로 먼저 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에서 고른다면: 혈당 관리 + 체지방 감량은 로잉머신, 공간 절약은 미니 스텝퍼, 발·무릎 부담을 줄이는 쪽은 좌식 실내자전거가 더 적합합니다.
팔망미인
🪑앉아서 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운동기구
가장 간편한 건 미니 페달 사이클이에요. 의자에 앉아 발만 올리고 자전거처럼 돌리는 방식이라 TV를 보거나 책상에 앉아 있을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페달을 돌리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식후 근육을 움직이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되어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걷기가 불편하거나 발바닥·뒤꿈치에 부담을 줄이고 싶은 경우에도 서서 하는 스텝퍼보다 활용하기 편한 편이에요. 다만 페달을 밟을 때 발 통증이 생기면 중단하세요.
팔망미인
🍆 연두부 가지덮밥 만들기
🍆 연두부 가지덮밥 만들기 🥣 재료 (1인분) 현미밥 또는 잡곡밥 100g 연두부 1/2팩 가지 1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큰술 간장 1큰술 물 2큰술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와 대파도 잘게 썰어주세요. 팬에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가볍게 볶아요. 가지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은 다음 간장과 물을 넣어 간을 맞춰요. 연두부를 큼직하게 떠 넣고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섞으면서 데워주세요. 밥 위에 연두부와 가지볶음을 듬뿍 올리고 참기름과 통깨, 대파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먹는 팁 다이어트 식사로 먹는다면 밥의 양은 적당히 하고 가지와 연두부 비중을 넉넉하게 하면 포만감을 챙기기 좋아요. 매콤한 맛을 좋아하면 고춧가루나 청양고추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두부김치, 생각보다 든든한 한 끼
다이어트하면서 김치가 먹고 싶을 때는 두부와 닭가슴살을 같이 곁들여보는 것도 괜찮아요. 그냥 두부김치만 먹는 것보다 단백질을 조금 더 챙길 수 있고, 김치의 매콤한 맛 덕분에 식단 음식 특유의 심심한 느낌도 덜합니다. 두부는 따뜻하게 데워서 준비하고 닭가슴살과 김치는 팬에 함께 볶아주면 되는데요. 김치에 기본적인 간이 되어 있어서 별도의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납니다. 여기에 고춧가루와 후추 정도만 더하면 충분하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고소한 향도 살아나요. 밥을 많이 먹지 않고 두부와 닭가슴살을 중심으로 담으면 저녁 식사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김치가 너무 신 경우에는 알룰로스나 올리고당을 아주 조금 넣어 맛을 조절하면 되고요. 재료 두부 1모 닭가슴살 100g 김치 100g 고춧가루 1큰술 참치액 또는 간장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전자레인지에 약 3분 데워줍니다.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닭가슴살과 김치를 볶습니다. 고춧가루, 알룰로스, 참치액, 후추를 넣고 한 번 더 볶아줍니다. 접시에 따뜻한 두부를 썰어 담고 볶은 닭가슴살김치를 곁들입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조금 둘러주면 완성입니다.
지니5632044
샐러드 드레싱 소스 레시피
샐러드나 구운 채소가 늘 비슷하게 느껴진다면 소스부 터 바꿔보세요. 민트 요거트, 타히니 레몬, 구운 파프리 카, 허니 머스터드, 매콤 하리사, 바질 페스토까지 재료 를 준비해 블렌더로 곱게 갈면 완성됩니다. 상큼한 민트 요거트는 닭고기와 또띠아에, 고소한 타히 니 레몬은 샐러드와 구운 채소에 잘 어울립니다. 구운 파프리카 소스는 파스타와 샌드위치에 감칠맛을 더하 고, 허니 머스터드는 치킨이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 하기 좋습니다. 매콤한 하리사는 볶음밥과 고기 요리에 조금씩 넣고, 바질 페스토는 파스타•빵•감자에 곁들여보세요. 취향에 따라 물이나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조절하 면 됩니다. 완성된 소스는 소독한 밀폐용기에 담아 4°C 이하에서 냉장 보관하고 깨끗하고 마른 도구만 사용하세요. 안내 된 기간 안이라도 냄새나 색, 맛이 변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로블ㅎ
알배추 참치밥말이
알배추 참치밥말이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알배추의 달큰한 맛에 매콤한 참치밥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리고 든든해요! 알배추에 랩을 씌우고 구멍을 뚫어 전자레인지에 3 분 돌려준다. 밥 반공기에 참치 작은 캔 1개, 저당 고추장, 스리라 차, 알룰로스를 반 스푼씩 넣고 잘 비벼준다. 익힌 알배추 위에 참치밥을 올리고 돌돌 말아준다. 계란물을 입혀 팬에 올리고 전 부치듯 노릇노릇 구 워준다. 남은 계란물도 부어가며 굴려주면 완성!
로블ㅎ
매콤 새콤 곤약 비빔면 레시피
<매콤 새콤 곤약 비빔면> 1.재료 실곤약 200g 오이 1/2개 양배추 한 줌 삶은 계란 1개 김가루 약간 2.양념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고춧가루 약간 3.만드는 법 -실곤약을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주세요. -끓는 물에 1~2분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를 최대한 꾹 짜주세요. -오이와 양배추를 채 썰어 곤약과 섞습니다. -양념을 넣고 골고루 비빈 뒤 계란과 김가루를 올립니다. **매콤한 게 당길 때 면 대신 먹기 좋은 메뉴예요. 닭가슴살이나 참치를 조금 넣으면 한 끼 식사로도 더 든든합니다.
얌이얌이
바쁜 아침 10분, 두부계란 양배추덮밥
아침부터 거창하게 차려 먹기는 부담스럽지만, 빵이나 과자만 먹고 나가면 금방 허기질 때가 있죠. 이럴 때는 냉장고에 자주 있는 두부, 달걀, 양배추를 활용해 따뜻한 덮밥으로 먹기 좋습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로 가볍게 잡고, 두부와 달걀로 단백질을 더해 한 끼 느낌은 충분히 살렸어요. 양배추는 볶으면 자연스럽게 단맛이 나서 설탕이나 강한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재료 (1인분) -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 단단한 두부 1/2모 - 달걀 1개 - 양배추 한 줌 - 양파 1/4개 - 다진 마늘 1/2작은술 - 저염 간장 1작은술 - 참기름 1/2작은술 - 후추 약간 - 김가루와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배추와 양파는 얇게 썰고,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 잘게 으깨줍니다. 2. 달군 팬에 양파와 양배추를 먼저 볶다가 다진 마늘과 두부를 넣습니다. 3. 저염 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한 뒤, 한쪽으로 재료를 밀고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처럼 익혀 섞습니다. 4. 밥 위에 볶은 재료를 올리고 참기름, 김가루, 통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는 너무 오래 볶지 않으면 아삭한 식감이 남고, 조금 더 익히면 자연스러운 단맛이 올라옵니다. 매콤한 맛이 필요하면 고춧가루를 아주 조금만 더해도 잘 어울립니다. 두부가 없다면 닭가슴살이나 참치로 바꿔도 되고, 밥 대신 곤약현미밥을 활용해도 좋습니다. 남은 볶음 재료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상추쌈 속이나 김밥 속재료로 써도 편합니다. 한줄 총평 부담 없는 재료로 빠르게 만들 수 있고, 밥 양을 과하지 않게 잡아도 포만감이 괜찮은 아침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참치 오이 비빔국수, 입맛 없을 때 이거 괜찮네요
요즘 밥은 먹기 싫고 뭔가 매콤한 건 당길 때 만들어 먹는 메뉴예요. 오이랑 참치만 있으면 되고, 국수 대신 곤약면을 사용하면 다이어트할 때 먹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무엇보다 불 앞에 오래 있을 필요가 없어서 귀찮을 때 해먹기 좋습니다. 재료 오이 1개 참치 1/2캔 곤약면 1봉 김가루 약간 깨 약간 양념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2큰술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1/2큰술 다진 마늘 조금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곤약면은 물에 한번 헹군 다음 물기를 최대한 빼주세요. 오이는 길게 채 썰어줍니다. 큰 그릇에 고추장, 식초, 간장, 알룰로스,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여기에 곤약면과 오이를 넣고 먼저 양념이 잘 배도록 비벼줍니다. 마지막에 참치를 넣고 살살 섞어주세요. 참기름 조금 넣고 김가루와 깨까지 올리면 끝입니다. 저는 참치를 처음부터 같이 비비기보다는 마지막에 넣는 게 덜 부서져서 좋더라고요. 오이가 아삭해서 생각보다 먹는 재미도 있고, 새콤매콤해서 그냥 곤약면만 먹을 때보다 훨씬 낫습니다. 매운 거 좋아하면 청양고추 하나 썰어 넣어도 잘 어울려요.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닭가슴살만 먹다 보면 금방 질리는데, 이렇게 입맛 당기는 메뉴를 가끔 섞어주는 것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재료도 별로 안 들어가고 만드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아서 저는 출출할 때 한 번씩 해먹으려고요.
지니5632044
버섯밥 버섯좋아하는 분 만들어드세요
1 좋아하는 버섯 먹기좋게 썰어서 준비 2전자레인지 용기에 먹고싶은 버섯 밥(120g) 미니무염버터 1개 후추 뿌리고 다진 마늘1작은술 치킨스톡 1/3작은술( 없으면 참치액) 간장 1작은술 물2스푼 넣고 뚜껑 덮어 전자레인지 5분돌리고 비벼서 먹음되요
송쩡
닭가슴살 양배추 볶음
재료 닭가슴살 100g, 양배추 1~2줌, 양파 1/4개, 대파 조금 양념 저염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참기름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과 양배추,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팬에 대파와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주세요. 닭가슴살과 양배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요. 저염간장과 고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불을 끄고 식초와 참기름, 후추를 살짝 넣으면 완성이에요. 양배추의 단맛에 새콤매콤한 양념이 더해져서 밥 없이 먹어도 생각보다 맛있고 든든해요
워니s
매콤한 양배추 참치 김밥
1 양배추 한주먹 듬성듬성 썰어주고 2 올리브오일 두른팬에 양배추 넣고 볶아요 3양배추 숨죽으면 참치 기름뺀거 넣고, 스리라차 소스2스푼 , 고추가루 1스푼 넣고볶기 4간장 1스푼 넣고 섞어주기 5현미밥 넣고 참기름 1스푼 넣고 볶기 6 김밥김위에 식은 양배추볶음밥 꼭꼭 눌려 펴주고 슬라이스 치즈 2개 올려 돌돌 말아주면 끝
송쩡
순두부토마토카레
1양파반개 깍뚝썰기기 2토마토 2개도 깍뚝썰기 3 팬에 양파, 토마토 넣고 올리브오일 두르고 연두한스푼 넣고 토마토가 흐물해지면 카레가루 크게 세스푼넣고 순두부 한봉 넣어서 으깨고 5분정도 끓이면 완성 4 밥위에 카레 올려드심되요 계란후라이는 선택 매콤한거 좋아하는분 고추가루 뿌려서 드심되요
송쩡
양배추 팽이버섯 새우 볶음
1 양배추 채썰어준비 2 새우도 해동시키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키친타올도 닦아 제거 3 팽이 버섯도잘게 찢어서 준비 4 기름 두른 팬에 다진마늘 또는 편마늘을 넣어 마늘 기름내기( 매콤한거 좋아히시는 분은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 추가) 5 새우 넣고 후추넣고 볶기 6 새우가 익으면 양배추 , 팽이버섯 넣어 볶기 7 간은 소금 두꼬집, 참치액젓 0.5스푼 넣어 간해주면 완성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