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준비물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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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양송이버섯 20주~30주 (약 300g~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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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재료: 통후추 10알, 월계수잎 2장, 페퍼론치노(매운 고추) 3~4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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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물 비율 (황금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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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2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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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1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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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1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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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1큰술 (※ 물, 식초, 설탕, 소금의 기본 비율은 2 : 1 : 1 : 0.5 입니다. 입맛에 따라 가감해 주세요.)
2. 만드는 방법
① 재료 세척 및 손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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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버섯은 물에 오래 담가두면 향이 날아가고 물을 흡수하므로,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겉면의 지저분한 부분을 살살 닦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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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의 밑동 지저분한 끝부분을 살짝 잘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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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작다면 통째로 사용하고, 크기가 크다면 먹기 좋게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② 유리병 소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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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을 담을 밀폐용기는 미리 열탕 소독하여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뜨거운 물에 병을 넣으면 깨질 수 있으니 찬물일 때부터 넣고 끓여주세요.)
③ 피클물 끓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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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과 통후추, 월계수잎, 페퍼론치노를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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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불에서 설탕과 소금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④ 버섯 담기 및 피클물 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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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양송이버섯을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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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상태의 피클물을 그대로 버섯 위에 부어줍니다. (※ 뜨거울 때 부어야 버섯이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⑤ 숙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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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물이 완전히 식을 때까지 상온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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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식은 후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하며, 하루 정도 숙성한 뒤부터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