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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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무서워서 안 맞아야 할까?
기적의 다이어트 주사’로 보는 것도, ‘실명하는 위험한 주사’로 보는 것도 둘 다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해석이라는 점이었어요. 체중 감량 효과는 대규모 임상시험에서 분명하게 확인됐고, 일부 환자에서는 심혈관 위험을 줄이는 효과까지 확인된 약이에요. 반면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흔한 부작용부터 췌장염, 담낭 질환, 탈수 그리고 최근 논란이 된 NAION처럼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안전성 문제도 존재하고요. 특히 요즘 위고비가 너무 흔해지면서 ‘몇 kg만 빼고 싶어서’, ‘지인이 효과 봤다길래’ 처방받으려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요. 식약처도 2026년 7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오남용 증가와 관련해 허가 대상에 해당하는 환자가 의료 전문가의 처방에 따라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당부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효과만 보고 시작하지 않는 것. 그리고 부작용 기사 하나만 보고 지나치게 겁먹지도 않는 것 같아요. 위고비를 사용하고 있거나 시작을 고민하고 있다면 현재 BMI와 기저질환, 복용 중인 약, 당뇨 여부, 기존 눈 질환 등을 의료진에게 정확하게 알리고 본인에게 필요한 치료인지 판단한 뒤 사용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사용 중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가 나타난다면 “며칠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지 말고 바로 의료기관에서 확인해보세요. 효과가 큰 약일수록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게 결국 제일 중요해요
로블ㅎ
마운자로 주사 어떻게 해야 덜 아프게 맞을 수 있나요?
마운자로 주사, 왜 이렇게 아플까요? 통증 줄이는 현실적인 팁 정리 마운자로 주사를 시작하신 분들 중에 “생각보다 따끔하다”, “주사할 때 찌릿하다”는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 특히 냉장 보관 후 바로 주사할 때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마운자로 주사 통증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피하 지방층에 주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주사액 온도, 주입 속도, 주사 부위 상태에 따라 통증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면 더 아픈 이유 마운자로는 냉장 보관(2–8℃)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차가운 용액을 그대로 피하에 주입하면 ✔ 피부 온도와 차이가 크고 ✔ 신경 자극이 증가하면서 ✔ 따가움·찌릿함이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즉, 너무 차가운 상태에서 맞으면 통증이 더 심할 수 있습니다. ✔ 통증 줄이는 방법 1 실온에 잠깐 두었다가 맞기 주사 전 약 10~20분 정도 실온에 두어 약이 너무 차갑지 않게 한 후 사용하면 통증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 주의 전자레인지, 온수, 핫팩으로 데우면 안 됩니다. 자연스럽게 실온에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통증 줄이는 방법 2 Rolling 기법 (손으로 굴리기) 차가운 느낌을 줄이기 위해 주사 전 양 손바닥 사이에서 부드럽게 굴려(rolling) 온도를 살짝 올려주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단, ❌ 강하게 흔들지 말 것 ❌ 위아래로 세게 흔드는 것은 금지 약물 구조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살짝 굴려 체온에 가깝게”가 핵심입니다. ✔ 통증 줄이는 방법 3 주사 부위 선택도 중요 복부, 허벅지, 상완 뒤쪽에 주사할 수 있는데 ✔ 지방층이 충분한 부위 ✔ 멍이나 딱딱한 부위 피하기 ✔ 매번 위치 조금씩 바꾸기 이것만 지켜도 통증이 확연히 줄어듭니다. ✔ 이런 경우엔 더 아플 수 있어요 운동 직후 피부가 차가울 때 같은 부위 반복 주사 긴장한 상태 특히 긴장하면 통증 인지가 더 커집니다. 📌 정리 마운자로 주사 통증을 줄이려면 ✅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지 말기 ✅ 10~20분 실온에 두기 ✅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rolling ✅ 매번 주사 부위 바꾸기 작은 차이지만, 환자분들 만족도가 꽤 올라갑니다. 주 1회이지만 자가주사라는게 부담이고 또 아플까봐 걱정이었는데요 4가지 팁으로 조금은 걱정을 내려놓고 맞을수 있을꺼 같아요 다이어트 주사제 하시는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이런 눈 증상이 생긴다면 그냥 넘기지 마세요!
위고비 사용 중 갑자기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거나, 시야가 검게 가려지거나, 평소와 다르게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다음 예약일까지 기다리는 것보다는 바로 진료를 받는 게 중요해요. 특히 NAION 자체가 당뇨병, 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수면무호흡증 등과 연관이 있는 질환이다 보니 이런 질환이 있는 분들은 처방 전 본인의 병력을 의료진에게 충분히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위고비 실제로 살은 얼마나 빠질까?
아무래도 위고비가 유명해진 가장 큰 이유는 체중 감량 효과겠죠. 대표적인 STEP 1 임상시험을 보면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1,961명을 대상으로 위고비의 주성분인 세마글루티드 2.4mg을 주 1회 투여하면서 식이와 운동을 병행했는데요. 68주 후 평균 체중이 약 14.9% 감소했어요. 위약을 사용한 그룹은 평균 2.4% 감소했고요. 특히 세마글루티드 투여군의 약 86%가 기존 체중에서 5% 이상 감량했고, 절반 정도는 15% 이상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예를 들어 80kg인 사람에게 평균 14.9%를 단순 계산하면 약 12kg 정도에 해당하는 수치예요. 물론 모든 사람이 15%씩 빠진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초기 체중, 식사량, 활동량, 약에 대한 반응, 유지 기간 등에 따라 차이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누구는 몇 달 만에 20kg 빠졌다더라” 하는 후기를 그대로 내 몸에 대입하면 안 되겠더라고요. 위고비는 처음부터 높은 용량을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국내 허가사항을 보면 0.25mg으로 시작해 0.5mg → 1mg → 1.7mg → 유지용량 2.4mg으로 약 16주 동안 천천히 증량하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서서히 올리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위장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예요.
로블ㅎ
계란 닭가슴살샌드
1 계란 2개풀어 주세요 2 팬에 버터녹이고 계란물부어주세요 약불. 3 라이스페이퍼 1장을 물에 재빠르게 적셔 계란위에 올려주세요 4 계란이 금방 익으니 바로 뒤집어주고 5 양념한 닭가슴살 올리고 ( 닭가슴살 +굴소스1스푼) 6 치즈 올리고 7뚜껑덮고 치즈녹이고 8 반접어 앞, 뒤로 굽굽
송쩡
위고비·마운자로로 감량한 뒤 약을 끊으면 체중은 어떻게 될까?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목표 체중까지 감량했다면 약을 바로 중단해도 체중이 그대로 유지되는지 궁금할 수 있어요. 여러 임상시험에서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중단한 뒤 감량했던 체중의 일부가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관찰됐어요. 비만치료제가 식욕과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동안에는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 수 있지만 약을 중단하면 식욕과 배고픔이 다시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약을 사용하면 무조건 평생 맞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비만은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 기간과 유지 방법은 개인의 체중 변화와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표 체중에 도달했다고 임의로 주사 간격을 늘리거나 갑자기 중단하기보다는 이후 치료 계획을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아요. 감량 후에는 단백질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신체활동, 근력운동 등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생활습관도 중요합니다. 체중을 빼는 것만큼 감량 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까지 계획하는 것이 비만치료의 중요한 과정이에요.
팔망미인
꽈리고추 간장 장아찌
주재료: 꽈리고추 300g, 통마늘 10알 (선택) 간장물 양념: 간장 1컵, 물 1컵, 설탕 0.7컵, 식초 0.7컵, 소주 반 컵 (종이컵 기준) 소주를 약간 넣으면 골마지가 끼는 것을 방지하고 보존 기간이 길어집니다. 만드는 방법 1.꽈리고추 손질하기 꽈리고추를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제거합니다. 간장이 잘 배어들도록 포크나 이쑤시개로 고추에 구멍을 2~3개 정도 콕콕 찔러줍니다. (너무 크게 찌르면 간장이 너무 짜질 수 있으니 가볍게 구멍만 내주세요.) 2.간장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입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식초와 소주를 섞어줍니다. (식초와 소주는 팔팔 끓일 때 넣으면 신맛과 알코올이 날아갈 수 있으므로 불을 끈 후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3.용기 담기 및 붓기 열탕 소독한 밀폐 용기에 손질한 꽈리고추와 통마늘을 차곡차곡 담습니다. 뜨거운 상태의 간장물을 그대로 고추 위에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고추가 아삭아삭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4.숙성 및 보관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킵니다. 담근 지 하루 이틀 뒤부터 바로 먹을 수 있으며, 더 오래 두고 드실려면 이틀 뒤에 간장물만 따라내어 한 번 끓인 뒤 완전히 식혀서 다시 부어주면 더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로블ㅎ
샐러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150g), 샐러리 2대, 양파 1/4개 닭가슴살 밑간 (선택):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생강술이나 월계수잎 (삶을 때 잡내 제거용)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섬유질이 억세다면 감자칼(필러)로 겉면의 질긴 줄기 섬유질을 살짝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썰기 하거나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잎 부분도 향긋하니 깨끗한 것은 몇 장 함께 썰어도 좋습니다.) 2.양파 아린 맛 빼기 양파는 얇게 채 썬 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닭가슴살 익히기 냄비에 물을 붓고 맛술, 월계수잎 등을 넣은 뒤 닭가슴살을 삶아줍니다.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나 전자레인지용 닭가슴살을 사용하면 훨씬 간편합니다.)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간장(또는 소금), 다진 마늘, 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샐러리, 양파, 닭가슴살을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차갑게 숙성했다가 드시면 샐러리의 아삭함과 소스가 더 잘 어우러집니다.
로블ㅎ
꼬시래기 계란말이
계란 4~5개, 꼬시래기 한 줌 부재료 (선택): 당근 약간, 대파 약간 (다져서 준비),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식용유 만드는 방법 1.꼬시래기 손질하기 염장 꼬시래기인 경우,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소금기를 완전히 씻어냅니다. 찬물에 약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빼줍니다. 짠기가 빠진 꼬시래기를 끓는 물에 살짝(약 10~20초 정도)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혀줍니다. (데치면 선명한 초록빛이 돌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길이(약 1~2cm 정도)로 잘게 썰어둡니다. 2.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알끈을 제거한 뒤 잘 풀어줍니다. 맛술 1큰술과 소금 약간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꼬시래기 자체에 약간의 바다 염분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소금 양은 조절해 주세요.) 다져둔 당근과 대파를 넣어 함께 섞어줍니다. 3.꼬시래기 섞기 풀어둔 계란물에 잘게 썰어둔 꼬시래기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계란말이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 불로 예열한 뒤, 키친타월로 기름을 얇게 펴 발라줍니다. 계란물을 팬에 얇게 붓고, 꼬시래기가 골고루 퍼지도록 정리합니다. 계란 밑면이 살짝 익기 시작하면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말아놓은 계란을 팬 앞쪽으로 당기고, 빈 공간에 식용유를 다시 칠한 뒤 남은 계란물을 부어 가며 반복해서 도톰하게 말아줍니다. 5.썰기 및 완성 완성된 계란말이는 뜨거울 때 썰면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으므로, 살짝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피클
주재료: 느타리버섯 400g (한 팩~두 팩 정도) 피클물 (단촛물) 비율: 물 2컵 (400ml) 식초 1컵 (200ml) 알룰루스 (200ml)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생략 가능하지만 넣으면 풍미가 좋아집니다) 소금 1큰술 선택 재료 (매콤함을 원할 때): 청양고추 2~3개, 홍고추 1개 👩🍳 만드는 순서 1.버섯 손질하기 느타리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1cm 정도 잘라내고,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너무 잘게 찢으면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를 유지해 주세요. 2.버섯 살짝 데치기 (중요)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손질한 느타리버섯을 넣어 약 10~15초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Tip: 너무 오래 데치면 버섯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살짝만 데쳐야 합니다. 데쳐낸 버섯은 찬물에 헹구지 말고,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피클물이 싱거워집니다.) 3.피클 용기 소독하기 피클을 담을 밀폐 용기(유리병 등)는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4.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고 끓여줍니다. 설탕과 소금이 완전히 녹고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5.용기에 담고 숙성하기 소독된 용기에 물기를 뺀 느타리버섯과 송송 썬 고추를 번갈아가며 담아줍니다. 뜨거운 상태의 피클물을 버섯이 잠기도록 바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식감이 더 아삭해집니다.) 6.완성 및 보관 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서 하루 이틀 숙성한 뒤 드시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콜라비 디톡스워터
콜라비: 1/2개 생수 또는 탄산수: 1L ~ 1.5L 선택 재료 (풍미를 더할 때): 레몬 1/2개 또는 애플민트 약간 만드는 순서 1.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의 껍질은 질기고 단단하므로 감자칼이나 칼을 이용해 두껍게 깎아냅니다. 깨끗이 씻은 뒤, 물에 잘 우러나오도록 아주 얇은 두께로 슬라이스하거나 나작하게 썰어줍니다. 2.재료 소독하기 (선택) 레몬을 함께 넣는 경우,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껍질을 깨끗이 씻어 얇게 저며 둡니다. 3.용기에 담기 열탕 소독한 밀폐 유리병이나 디톡스 워터 전용 보틀에 손질한 콜라비와 레몬, 민트잎을 넣습니다. 4.물 붓기 준비한 생수 또는 탄산수를 재료가 잠기도록 가득 부어줍니다. 5.우려내기 (숙성) 곧바로 마셔도 좋지만, 냉장 보관하여 3~4시간 이상(또는 반나절) 우려내면 콜라비의 단맛과 영양소가 물에 충분히 배어납니다. 보관 및 섭취 팁 보관 기간: 디톡스 워터를 만든 후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하셔야 하며, 신선도를 위해 24시간 이내에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재우려 마시기: 물을 다 마신 후, 남은 콜라비에 생수를 다시 부어 1~2회 정도 더 우려 마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꽈리고추 마늘종볶음
준비 재료 (밥숟가락 계량) 주재료: 꽈리고추 1봉지(약 150g), 마늘종 1줌(약 150g) 양념장: 진간장 3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적당량, 소금 반 큰술(마늘종 데치용)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떼어내고, 양념이 잘 배도록 포크나 이쑤시개로 구멍을 2~3개씩 뚫어줍니다. (크기가 크면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도 좋습니다.) 마늘종은 4~5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2.마늘종 살짝 데치기 (아삭함 유지 비법) 끓는 물에 소금 반 큰술을 넣고, 썰어둔 마늘종을 넣어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빼주면 아삭한 식감이 살고 특유의 아린 맛이 줄어듭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5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골고루 섞어둡니다. 4.재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손질한 꽈리고추를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겉면이 살짝 쭈글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데쳐둔 마늘종을 함께 넣고 30초 정도 가볍게 더 볶습니다. 5.양념 졸이기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에 붓고 불을 약간 줄입니다.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뒤적이며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양념이 거의 졸아들고 자작해지면 불을 끕니다. 6.마무리하기 불을 끈 상태에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잠자는 동안 CGM에 ‘가짜 저혈당’이 찍힐 수도 있을까?
네.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착용하고 자다가 센서가 달린 팔이나 부위를 몸으로 오래 누르면 실제 혈당보다 낮은 수치가 표시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를 흔히 **압박 저혈당(compression low)**이라고 하는데, 센서 주변의 조직액 흐름이 압박으로 일시적으로 달라지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는 동안 갑자기 혈당이 급격히 떨어졌다가 자세를 바꾼 뒤 빠르게 정상으로 돌아온다면 이런 현상도 생각해볼 수 있어요. 👉 CGM에서 저혈당 알림이 떴는데 증상이 없거나 수치가 의심스럽다면 바로 단정하지 말고, 필요하면 손끝 채혈 혈당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같은 음식을 먹어도 식후 혈당 반응이 매번 똑같지는 않은 이유
똑같은 밥을 같은 양 먹어도 식후 혈당이 매번 똑같이 오르는 것은 아니에요. 최근 연구에서는 같은 사람도 수면 상태, 식사 시간, 이전 식사의 영향, 활동량과 스트레스 등에 따라 동일한 음식에 대한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관찰됐어요. 또 음식의 조리법이나 함께 먹는 단백질·지방·식이섬유의 양에 따라서도 탄수화물이 소화·흡수되는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 한 번 혈당이 높았다고 특정 음식을 바로 피하기보다 여러 번 측정한 전체적인 혈당 패턴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콜라비 청절임
준비물 주재료: 콜라비 2개 (약 1kg ~ 1.2kg) 선택 채소: 청양고추 3~4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양파 1/2개 절임물 비율 (황금 비율): 간장 : 설탕 : 식초 : 물 = 1 : 1 : 1 : 2 예시 기준: 간장 1컵, 설탕 1컵, 식초 1컵, 물 2컵 (종이컵 기준) 소금: 0.5스푼 (간을 살짝 더할 때) 2. 만드는 순서 1.콜라비 세척 및 손질 콜라비의 껍질은 질기고 섬유질이 많으므로 감자칼이나 칼을 이용해 두껍게 깎아냅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 (깍둑썰기 또는 도톰한 부채꼴 모양)로 썹니다. 너무 얇게 썰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0.5cm 이상 두께로 썰어주세요. 2.병 소독하기 담아둘 밀폐용기(유리병 등)를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손질한 콜라비와 고추, 양파를 용기에 차곡차곡 보기 좋게 담습니다. 3.절임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1컵, 설탕 1컵, 물 2컵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식초 1컵을 부어줍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새콤한 향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4.절임물 붓기 뜨거운 상태의 절임물을 바로 콜라비가 담긴 용기에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콜라비가 더 아삭해집니다.) 5.숙성 및 보관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담근 지 하루 이틀 뒤부터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케일국
요리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케일 10~15장 (약 3~4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국물 재료: 멸치다시마 육수 4~5컵 (또는 쌀뜨물)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실장(0.5~1큰술), 국간장 반 큰술 (또는 액젓), 고춧가루 약간(선택) 🍳 만드는 순서 1.육수 준비하기 냄비에 물과 다시멸치, 멸치다시마팩(또는 다시마)을 넣고 10분 정도 끓여 진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쌀뜨물을 사용하셔도 구수함이 살아납니다.) 2.케일 손질 및 데치기 케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줄기 쪽이 두껍고 질길 수 있으므로 억센 줄기는 살짝 정리해 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케일을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 케일은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힌 후,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3.밑간하기 (더 맛있어지는 팁) 썬 케일에 분량의 된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버무려 밑간을 해둡니다. 이렇게 하면 케일 속까지 간이 잘 배어 국물이 훨씬 진해집니다. 4.끓이기 준비된 육수(또는 쌀뜨물)에 밑간해 둔 케일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채 썬 양파와 어슷 썬 대파를 넣습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맞춘 후, 칼칼함을 원하시면 고춧가루를 반 스푼 정도 추가해 중불에서 5~10분간 더 푹 끓여줍니다. 5.완성하기 케일이 부드럽게 퍼지고 국물이 깊게 우러나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아티초코 튀김
재료 준비 주재료: 아티초크 6개 (통조림 아티초크 물기를 뺀 것 또는 손질된 생 아티초크) 반죽 재료: 밀가루(박력분) 적당량, 얼음물 또는 탄산수 1컵, 달걀 1개 시즈닝: 소금, 후추 약간 튀김용 오일: 식용유 (카놀라유나 포도씨유 등) 곁들임: 레몬 조각 만드는 방법 1.아티초크 손질하기 생 아티초크를 사용할 경우: 질긴 바깥쪽 잎을 떼어내고, 윗부분의 뾰족한 잎을 잘라냅니다. 반으로 가른 뒤 안쪽의 털(초크)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레몬즙을 문질러 갈변을 막습니다. 얇게 6~8등분으로 썹니다. 통조림 아티초크를 사용할 경우: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남은 수분을 없애줍니다. 2.반죽 만들기 볼에 얼음물(또는 차가운 탄산수)과 달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밀가루를 넣고 가볍게 섞어 살짝 덩어리가 져도 괜찮으니 너무 오래 젓지 말고 가볍게 튀김옷 반죽을 완성합니다. (바삭함을 위해 차가운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튀김옷 입히기 손질한 아티초크에 밀가루를 얇게 한 번 묻혀 털어낸 후, 준비한 튀김 반죽을 골고루 입혀줍니다. 4.바삭하게 튀기기 냄비에 식용유를 붓고 170°C~180°C 정도로 예열합니다. (반죽 방울을 떨어뜨렸을 때 바로 떠오르는 정도) 아티초크를 하나씩 넣고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약 3~4분간 튀겨냅니다.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넣으면 기름 온도가 내려가므로 나누어 튀기는 것이 좋습니다. 5.마무리하기 튀겨낸 아티초크는 키친타월 위에 올려 기름기를 뺍니다. 따뜻할 때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리고, 레몬즙을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양송이 피클
준비물 (재료) 주재료: 양송이버섯 20주~30주 (약 300g~400g) 선택 재료: 통후추 10알, 월계수잎 2장, 페퍼론치노(매운 고추) 3~4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피클물 비율 (황금 비율):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 물, 식초, 설탕, 소금의 기본 비율은 2 : 1 : 1 : 0.5 입니다. 입맛에 따라 가감해 주세요.) 2. 만드는 방법 ① 재료 세척 및 손질하기 양송이버섯은 물에 오래 담가두면 향이 날아가고 물을 흡수하므로,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겉면의 지저분한 부분을 살살 닦아냅니다. 버섯의 밑동 지저분한 끝부분을 살짝 잘라냅니다. 크기가 작다면 통째로 사용하고, 크기가 크다면 먹기 좋게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② 유리병 소독하기 피클을 담을 밀폐용기는 미리 열탕 소독하여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뜨거운 물에 병을 넣으면 깨질 수 있으니 찬물일 때부터 넣고 끓여주세요.) ③ 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과 통후추, 월계수잎, 페퍼론치노를 넣습니다. 중불에서 설탕과 소금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④ 버섯 담기 및 피클물 붓기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양송이버섯을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뜨거운 상태의 피클물을 그대로 버섯 위에 부어줍니다. (※ 뜨거울 때 부어야 버섯이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⑤ 숙성하기 피클물이 완전히 식을 때까지 상온에 둡니다. 완전히 식은 후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하며, 하루 정도 숙성한 뒤부터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방풍나물 매실청 무침
주재료: 방풍나물 1단 (약 200~300g) 양념장: 매실청: 2큰술 된장: 1큰술 (또는 고추장 1큰술, 취향에 따라 선택)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소금: 데칠 때 약간 만드는 순서 손질하기: 방풍나물의 억센 줄기 끝부분은 잘라내고, 누런 잎은 제거합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방풍나물을 넣어 1~2분 정도 살짝 데칩니다.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바로 건져냅니다. 찬물에 헹구기: 데친 나물은 바로 찬물에 충분히 헹궈 열기를 빼고, 물기를 꼭 짭니다. 너무 세게 짜지 말고 나물의 식감이 유지될 정도로만 짜주세요. 먹기 좋게 썰기: 물기를 짠 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무치기: 볼에 준비한 매실청, 된장(또는 고추장),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은 뒤, 손질한 방풍나물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기립성 저혈압이 있다면 혈압을 어떻게 재야 할까
기립성 저혈압이 있다면 혈압을 어떻게 재야 할까 기립성 저혈압을 확인할 때는 누워 있을 때와 일어선 뒤의 혈압을 비교하는 것이 중요해요. 먼저 5분 정도 편안하게 누워 있다가 혈압과 맥박을 측정해요. 그다음 천천히 일어나 1분 후, 다시 3분 후에 혈압과 맥박을 측정해 기록해요. 일어선 뒤 수축기 혈압이 2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이 10mmHg 이상 떨어지면 기립성 저혈압에 해당할 수 있어요. 측정 중 어지럽거나 쓰러질 것 같다면 넘어지지 않도록 바로 앉거나 누워야 해요. 한줄 총평 : 기립성 저혈압은 누운 상태와 일어선 뒤의 혈압 변화를 비교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팔망미인
토마토 달걀덮밥
1.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한입 크기로, 대파는 송송 썰어요. 달걀은 소금과 풀어두고 밥은 두 그릇에 나눠 담아주세요 2.기름 1T를 두른 팬에 달걀물을 부어 중약물로 크게 저어요. 흐르는 달걀물이 없어지면 바로 덜어둡니다. 3.팬에 남은 기름 1T와 대파를 넣고 중불로 볶아요.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어 2~3분 볶아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4.토마토를 밀고 빈 곳에 간장•굴소스를 넣어 짧게 끓인 뒤 섞어요. 달걀을 돌려 넣고 후추•참기름을 더해 밥에 올리세요
로블ㅎ
혈당 시험지는 욕실이나 차 안에 두면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혈당측정기는 잘 챙기면서 시험지는 아무 곳에나 보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지는 습기와 온도 변화에 민감해서 보관 상태가 좋지 않으면 측정값이 부정확해질 수 있습니다. 미국 FDA와 CDC는 혈당 시험지를 제조사 지침에 맞는 온도와 습도에서 보관하고, 용기형 제품은 사용 후 뚜껑을 바로 닫아두라고 안내합니다. 욕실처럼 습한 곳이나 여름철 자동차 안, 직사광선이 드는 창가처럼 온도 변화가 큰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지를 다른 통에 옮겨 담는 것도 권하지 않습니다. 원래 용기가 습기와 빛으로부터 보호하도록 만들어진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용기가 손상된 시험지도 사용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혈당이 평소와 너무 다르게 나오는데 몸 상태와 맞지 않는 느낌이 든다면 손을 다시 씻고 새 시험지로 재확인해 보세요. 반복해서 이상한 값이 나오면 측정기 설명서의 품질관리 방법을 확인하거나 의료진·제조사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시험지 한 장이지만 정확한 혈당 기록을 위해서는 보관 습관도 측정만큼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밥 먹고 꼭 운동해야 혈당 관리가 될까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후마다 꼭 시간을 내서 운동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식후에 오랫동안 가만히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에요 식사를 하면 혈당이 올라가는데 이때 걷기처럼 몸을 움직이면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꼭 빠르게 걷거나 땀이 날 정도로 운동하지 않아도 가볍게 움직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식후 산책을 할 시간이 없다면 설거지 식탁 정리 청소 빨래 정리처럼 집안일을 해도 좋아요 회사에서는 잠깐 일어나 걷거나 계단을 이용하는 등 일상 속 활동량을 늘려보세요 다만 식후 바로 격렬한 운동을 하기보다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컨디션에 맞는 강도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인슐린이나 일부 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운동으로 저혈당이 생길 수 있어 혈당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팔망미인
식사 후 설거지 같은 가벼운 집안일도 혈당 관리에 도움될까
식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설거지 정리 청소처럼 가볍게 움직이면 근육이 포도당을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꼭 강한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한줄 총평 : 식후에는 오래 앉아 있기보다 가볍게 몸을 움직여보세요
팔망미인
입맛은 없는데 씹는 맛 있는 반찬이 필요할 때는 돼지안심 백목이버섯 오이냉채가 산뜻하네요
날씨가 애매하게 덥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속이 더부룩한 날에는 뜨거운 볶음이나 진한 찌개보다 차갑고 새콤한 음식이 더 잘 들어갈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오이만 무쳐 먹으면 금방 허전하고, 고기를 따로 구우면 또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데 돼지안심을 얇게 삶아 백목이버섯과 오이에 섞으면 생각보다 가볍고 식감도 다양합니다. 백목이버섯은 꼬들꼬들하고 오이는 아삭해서 돼지안심의 담백한 맛과 잘 어울려요. 재료 돼지안심 150g 불린 백목이버섯 70g 오이 1/2개 적양파 약간 대파 흰 부분 조금 연겨자 1/2작은술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깨 조금 만드는 법 돼지안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끓는 물에 넣고 완전히 익힙니다. 삶은 뒤 바로 찬물에 담그기보다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고기 표면에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묽어질 수 있어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줍니다. 백목이버섯은 충분히 불린 뒤 딱딱한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습니다. 끓는 물에 30초 정도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오이는 얇게 어슷 썰고 적양파와 대파 흰 부분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썹니다. 연겨자와 식초, 간장, 레몬즙을 섞어 양념을 만들고 볼에 모든 재료를 담아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직후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먹으면 겨자 향과 식초 맛이 재료에 살짝 배어 더 잘 어울립니다. 참깨를 마지막에 손으로 살짝 으깨 뿌리면 고소한 향이 더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백목이버섯은 오래 데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특유의 꼬들한 식감이 줄어들고 전체가 물러질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돼지안심을 오래 삶으면 쉽게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 얇게 썰어 짧게 익히고 식힌 뒤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대체 재료 백목이버섯 대신 목이버섯을 사용할 수 있고 오이 대신 얇게 썬 콜라비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뜨거운 음식은 부담스럽지만 단백질이 들어간 제대로 된 한 접시는 먹고 싶은 날, 새콤하고 아삭한 맛 덕분에 입맛을 살리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비만치료제 효과를 비교할 때 ‘치료기간’도 봐야 하는 이유
비만치료제의 감량 효과는 주사를 몇 번 맞았는지만으로 바로 결정되지 않아요. 초기에는 낮은 용량부터 시작하고 일정 기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증량하기도 해요. 따라서 6개월 연구의 감량률과 1년 이상 치료한 연구의 결과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려워요. 약효를 비교할 때는 치료기간·용량·대상자 조건까지 함께 살펴봐야 해요.
팔망미인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혈당지수 낮은 식품 추천
혈당지수 낮은 식품 추천 혈당지수(GI)는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예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리스트를 알고 있으면, 평소 혈 당관리나 다이어트 식단을 꾸릴 때 도움되실거예요! 하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바로 "고구마"와 같은 GI는 낮지만 포함하는 탄수화 물 함량은 높은 식품들이 존재한다는 점이에요. 반대로, "감자"와 "단호박"은 GI는 높아도 포함하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은 식품이지요.
로블ㅎ
새송이 차돌박이 부추 샐러드
끓는물에 새송이버섯 먼저 2-3분 데쳐 꺼내주세요 ✓ 바로 부추 넣고 30초 정말 살짝 데쳐 꺼내 ✓ 맛술 1-2스푼+통후추 넣고 고기 넣어 데쳐주세요 ✓ 버섯+부추는 대충 찬물에 씻어 물기 털어내고 ✓ 그릇에 고기+버섯+부추 올려 ✓ 참소스+와사비 소스 둘러 참기름으로 마무리
로블ㅎ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견과류는 건강식이라는 생각 때문에 양을 따로 재봤습니다
견과류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별도의 양 조절 없이 먹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몬드나 호두를 책상에 두고 몇 개씩 집어 먹다 보니 어느 순간 한 줌 이상 먹는 날도 생겼습니다 그 뒤부터는 처음부터 먹을 만큼만 작은 용기에 덜어놓고 있습니다 봉지에서 바로 먹을 때보다 실제 섭취량을 확인하기 쉬워졌습니다 견과류 자체를 피하는 것보다 건강한 식품이라도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이 저에게는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식품의 종류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섭취량까지 같이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기춘이530707
혈압약을 먹고 있는데 혈압이 정상이라면 약을 끊어도 될까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다면 약으로 혈압이 잘 조절되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어요. 따라서 정상 수치가 나왔다고 바로 약이 필요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생활습관 개선이나 체중 감소 후 혈압이 계속 낮게 유지된다면 진료를 통해 약 조절을 검토할 수 있어요. 👉 약을 줄이거나 끊는 결정은 혈압 기록을 확인한 뒤 의료진과 함께 하는 것이 안전해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