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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느타리버섯 400g (한 팩~두 팩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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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물 (단촛물)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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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2컵 (4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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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1컵 (2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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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룰루스 (2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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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생략 가능하지만 넣으면 풍미가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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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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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재료 (매콤함을 원할 때): 청양고추 2~3개, 홍고추 1개
👩🍳 만드는 순서
1.버섯 손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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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1cm 정도 잘라내고,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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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게 찢으면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를 유지해 주세요.
2.버섯 살짝 데치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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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손질한 느타리버섯을 넣어 약 10~15초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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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너무 오래 데치면 버섯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살짝만 데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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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쳐낸 버섯은 찬물에 헹구지 말고,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피클물이 싱거워집니다.)
3.피클 용기 소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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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을 담을 밀폐 용기(유리병 등)는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4.피클물 끓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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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고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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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과 소금이 완전히 녹고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5.용기에 담고 숙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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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된 용기에 물기를 뺀 느타리버섯과 송송 썬 고추를 번갈아가며 담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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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상태의 피클물을 버섯이 잠기도록 바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식감이 더 아삭해집니다.)
6.완성 및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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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서 하루 이틀 숙성한 뒤 드시면 가장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