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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운동 공원운동기구 추천해요!
여러분의 최애 운동은 무엇인가요? 저는 헬스장이나 수영 요가 같이 돈을 내고 의무적으로 가야만하는 운동은 오히려 해보니까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집 근처 도보로 걸어서 갈 수 있는 공원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해보자 해서 저만의 운동 루틴을 만들었어요. 저는 주로 걷기 운동을 많이 하는데 걷기 운동 만으로는 사실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이 충분히 되지 않아 집에서 홈트도 하지만 접근성이 좋은 집 근처 공원에 가서 공원운동기구 활용하니 근력 운동으로 너무 좋았어요. 요즘 날이 더워져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공복 운동을 짧게라도 하려고 해요. 확실히 지방이 잘 타는지 운동이 확실히 되는게 느껴져요. 아파트 주변 크게 두바퀴 돌고 집근처 공원으로 가서 공원운동기구 활용하여 운동 합니다. 공원운동기구 가격은 무료니까 너무 좋지요! 공원운동기구 효과는 기구에 자세히 적혀 있고 운동 방법도 친절히 써있으니 너무 좋아요. 장점이 많은 공원운동기구 추천 합니다! 제거 즐겨하는 공원운동기구 후기 설명해보겠습니다. ➡️ 하이풀리 의자에 앉아 양손으로 손잡이 잡고 아래도 당겼다가 원래 위치로 돌리는 운동입니다. 등 어깨 팔 근력 강화에 좋아요 ➡️ 입식 헬스싸이클 양손으로 손잡이 잡고 자전거 타들이 페달을 돌리는 운동입니다. 심폐지구력과 하체 허리 근력 강화에 좋아요. ➡️ 레그프레스 의자에 앉아 발판에 발 올리고 다리가 완전히 펴지게 밀었다가 천천히 돌아오는 운동 입니다. 다리근력과 허리 근력 강화에 좋아요 ➡️ 하체 흔들기 손잡이 잡고 발판에 발을 올려 상체는 고정한 후 발판을 좌우로 움직이는 운동 입니다. 허리 활동 능력 향상과 하체 근력 강화에 효과가 좋아요. 네가지 공원운동기구 평균 20회씩 돌아가면서 2세트 하면 운동 많이 되더라구요. 더 큰 공원이나 산에 가면 더 다양한 공원운동기구도 있더라구요. 접근성이 좋고 무료로 누구나 할 수 있으니 너무 좋았어요. 아침 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밤에도 시원할때 운동 하기 좋으니 식후 산책겸 운동 가서 기구 한번씩 하고 오니 좋더라구요. 장점이 많은 공원운동기구 추천해요! 공원에 갔다가 보이면 한번씩이라도 기구 활용하여 근력 운동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안레몬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21일 홈트 두 개
아침에 홈트 운동하고 저녁스트레칭숙면을 위한자기 전 스트레칭 요가매트에서 누워서 하는 운동하다가 하마터면졸려서 잘 뻔 했네요 다하고 캐시도 받고 사진 저장한 뒤 올리고 이젠 침대에서 자야겠네요
loverosa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파비플로라 효능 후기|-3kg 달성부터 부작용까지
다이어트할 때 폭식 억제가 가장 중요한 거 아시죠 ㅜㅜ 저도 이번에 간헐적 단식 하면서 3kg 감량했는데 이거 없었으면 감량 성공 못했어요! 바로바로.. 파비플로라라는 제품이에요 (내돈내산, 실후기) ✅ 파비플로라 효능, 효과 저도 실은 식욕억제가 잘 안돼서 친구한테 선물 받아서 처음 먹게 됐는데요 우선 제가 느낀 효능은 식욕 억제, 포만감, 장 건강 개선, 체지방 감소 도움 ! 제가 듣기론 파비플로라 주성분이 히비스커스추출물 + 갈락토올리고당 이라고 들었는데 이게 혈당 상승 억제랑 배변 활동까지 도와줘서 아주 좋더라고요 ㅎㅎ ✅ 파비플로라 복용 후기 (-3kg 달성) 저는 이번에 간헐적 단식만 진행했는데.. 이게 ... 야식 조절이 참 안되더라고요 ㅠ.. 그래서 며칠 간헐적 단식하고 보상성으로 야식 먹어서 원상 복구하고 무한 반복이었는데! 신기하게도 아침 공복에 파비플로라 먹고나니 야식이 생각 안나더라고요 아예 식욕이 없어진 건 아닌데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 욕구가 줄어든 느낌? 😳 3주간 꾸준히 먹었더니 -3kg 감량 성공! ✅ 파비플로라 부작용 물론 체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후기 보면 간혹! 속이 더부룩하거나 배가 자주 부글거린다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 파비플로라 섭취법 아침에 기상 후 간단하게 1알만 먹어주면 끝! 참 간단하죠 ㅎㅎ 저는 파비플로우 부작용은 없었고 효능 덕분에 정체기에서 벗어나서 만족 중이에요 ㅎㅎ 👉 파비플로라 구매링크 구매처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구매 링크 첨부드려요!
깁미더머니
실내자전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와 상관없이 매일 집에서 간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실내 자전거를 아침마다 30분이상 탑니다. 처음 5분 정도는 약하게 타다가 점점 속도 올리고 탄력이 붙으면 최고 속도로 할 수 있을 만큼만 타다가 다시 서서히 속도를 줄여가는 방법으로 30분 이상 꼭 채우면 땀이 나고 전신에 활력이 도는 게 느껴집니다. 타고나면 고무밴드로 스트레칭 쭉쭉이 마무리를 합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 있는 날은 하지 정맥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지압판을 이용해서 서있기를 반복하는데 다리에 힘도 느껴지고 혈액순환이 되는 느낌이 살아난답니다. 처음 지압판에 올라서면 발바닥이 따갑고 중심 잡기가 힘이 들지만 차츰 적응이 되면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고 허리에도 중심이 잡히는 느낌이 들어서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됩니다.엉거주춤하게 서있다가 차차 중심을 잡고 바로서기를 하면 거북목에도 분명 도움이 되어 줄 것 같기도 해서 가급적 정면으로 서있으려고 노력하면서 도움을 받고자 티브이 드라마를 켜놓고 집중하며 고통을 이겨내려고 한답니다. 멀리서 보면 우스꽝스럽기도 하겠지만 바깥에서 하는 활동이나 운동이 생각처럼 쉽지 않아 집에서라도 규칙적으로 하기 위해 택한 운동이라서 빠지지 않고 매일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고무밴드로 스트레칭하는 것은 틈틈이 하기 위해 자전거 손잡이 옆에 걸어 두었기 때문에 심심하거나 티브이 볼 때 아주 유용하게 할 수 있습니다. 어깨가 안 좋아서 계속 풀어줘야 하는데 매번 물리치료 받으러 가기도 힘들고 적은 비용으로 집에서 간단하게 자주 쉽게 이용하니까 어깨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깨부터 풀어주는데 양쪽으로 펼쳐 당기기를 하고 위아래 세로로 당겨주기를 하면 금방 시원해지고 유연해지는 느낌이 들면 앉아서 다리에 대고 쭉 당겨주는 동작을 위아래로 반복하다 보면 하체가 단단해지는 느낌도 받을 수 있어 빠지지 않고 꼭 하려고 하는 저만의 루틴입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해온 저만의 홈트인데 군살도 안 붙고 전신에 효과가 있어 집에서 편하게 하고 싶어 하는 저 같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운동이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강건너
여자 헬스 초보 루틴 |처음 헬스장 가면 꼭 알아야 할 꿀팁
요즘 제 주변에 여름 시즌 되니까 운동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번에 헬스장 처음으로 등록하고 인터넷에 검색해서 여자 헬스 초보 루틴으로 운동하고 있는데요! 헬린이었던 제가 한달 간 헬스장 다니면서 알게된 꿀팁 공유 드릴게요 우선 헬스장 들어가기 전 가장 먼저 드는 생각! 헬스장 처음 가면 뭐부터 해야할까 ..? 쓸 줄 아는 머신이 없으니 멍~ 하게 되죠.. 헬스장에 처음 가면 먼저 스트레칭 + 유산소부터! ✅ 헬스장 들어가자마자 📌 런닝머신 걷기 (10분) 📌 간단한 하체 스트레칭 📌 어깨/고관절 워밍업 스트레칭으로 몸도 풀고 열 올리고 본 운동 들어가면 근육도 덜 놀라고, 부상도 방지돼요 ! 다치면 안되니까 꼭! 꼭! 스트레칭은 필수! ✅ 여성 헬스 초보 루틴 (기본 루틴) 처음엔 무게보다 동작 습관들이기가 핵심이에요! 📌 헬스 초보 하체 루틴 추천 레그프레스 3세트 출처: 스트렝스라이프 힙어브덕션 3세트 하체 운동 할 때 핵심은 골반 마는 힘과 엉덩이에 힘 주기! 이 머신을 할 때 이 두가지가 핵심이니까 꼭꼭 신경 써주세요! 📌 헬스 초보 상체 루틴 추천 체스트프레스 3세트 체스트프레스는 가슴 운동인데요 바와 팔꿈치, 손이 가슴 중앙과 수평이 되도록 의자를 조절하는 게 핵심! 📌 헬스 초보자 복부 운동 추천 헬스를 한 번도 해보시지 않는 분들도 아는 플랭크를 추천드려요! 플랭크 2회하고 마무리 유산소로 러닝머신 10분! 초보자분들은 처음부터 유산소로 천국의 계단타면 힘드니까 러닝머신부터 시작해서 체력 기르시고 천국의 계단 타기를 추천! ✅ 여자 헬스 초보들이 자주 하는 실수 ❌ 빈 기구 있다고 무작정 시작하기 ❌ 하루에 모든 부위 다 하려 하기 ❌ 무게 욕심으로 동작 망치기 헬스 초보한테 생명은 꾸준함! 초반부터 과하게 몰아붙이면 금방 지치니까 자신이 할 수 있을만큼, 안다치게 조심하면서 운동하기 !
다이어터라구욧~
비빔밥 vs 라면
갖은 채소 달달 볶아서 계란후라이 하나 올리고 챔기름 뿌려 맛나게 먹을수 있지만 과정이 힘든 비빔밥 맛은 덜하지만 초 간단 라면 오늘 저녁 뭘 먹을까요 배고파요
기춘이53070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참치포케로 아침 먹어요!
안녕하세요! 든든하게 참치포케로 아침시작합니다. 아보카도 샐러리 파프리카 피망 양배추 당근 아무것도 넣지 않고 삶은 단백한 옥수수 밥위에 참치 올리고 그 위에 참깨드레싱 뿌려 아침먹어요. 비 예보가 있지만 활기차고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오후 하체 홈트
걷기 운동 후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 홈트로 천천히 따라하며 두세트 진행했어요. 의자딥스 팔뚝살 및 지방제거와 탄력을 높여주는데 효과적이며 삼각근 어깨근육도 사용하기 때문에 어깨라인도 예쁘게 잡아주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체를 올리고 내리는 동작 중에 코어에도 상당한 힘이 들어가기때문에 코어 강화 및 균형감도 향상 시키실수 있습니다
쩡♡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빼고)
동물병원은 9시 여니까 아침밥 먹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두부고기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아침에는 견과류는 뺐어요. 어제 엄마면회 다녀와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거든요. 아마 그래서 오늘 아침에 900g이나 쪘겠죠?🤣 하여튼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먹었던 표시가 바로 나더라고요.ㅋㅋ 원래는 견과류와 레몬물 같이 먹지만 오늘은 레몬물만 마시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에 담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블루베리 요거트)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4분에1), 자두(큰 거 1개) 돼지고기(원래는 불고기였으나 뜨거운 물에 여러 번 담가 놓으니 애매해졌네요.ㅋㅋ) 데친두부5개 놓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어제 산 자두가 커서 자두 하나 썰어 넣었을 뿐인데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ㅎㅎ 상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로 만든 요거트 드레싱까지 오늘은 과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네요. 야채와 과일을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두부랑 고기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통밀빵은 30초 안 되게 데우고 요거트드레싱 바르고 하나는 오렌지 하나는 자두 올리고 양배추라페까지 조금 더 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밥도둑 두부 애호박 감자조림🥔🧅
감자 애호박 두부조림으로 밥에 쓱쓱 비벼 먹었어요. 채썬 양파깔고 가지런히 재료들을 담고 섞어둔 양념장을 가운데에 올리고 멸치다시 육수 부어주면 끝~ 보글보글 조려내면 밥도둑 조림 완성~
쩡♡
스텝업으로 하체근력 강화 🏃
🏃한 발을 올리고 다른 발을 따라 올린 후, 다시 내려오는 동작을 반복! 이때, 무릎이 발 끝을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코어에 힘을 빡! 스텝업 운동은 하체 근력 강화는 물론, 밸런스 감각까지 향상시켜 주네요. 여유로운 주말 200개로 오르락내리락 😂
정수기지안맘
코다리찜 먹고왔어요
적당히 잘 말린 코다리 찜 먹고왔어요.. 다들 더워선가 식당가마다 사람이 그득하네요.. 간이 슴슴해서 먹기 편하더라구요 김에 코다리올리고 슴슴 콩나물 싸서 한입.. 더운날 주방문닫고 잘 먹고 왔어요..^^
장보고
스텝업으로 나른한 오후를 🏃
한 발을 올리고 다른 발을 따라 올린 후, 다시 내려오는 동작을 반복! 이때, 무릎이 발끝을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코어에 힘을 빡! 스텝업 운동은 하체 근력 강화는 물론, 밸런 스 감각까지 향상시켜 주네요. 스텝업 200개로 나른한 오후를 이겨내보네요.
정수기지안맘
위고비 용량별 효과 & 나눠맞기 정리 (+증량 이유)
위고비 후기 글 올리고나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용량 관련 질문과 증량 과정인데요 "2.4mg 한 번에 맞아도 되나요?" 라는 질문을 받고 이거 게시글로 정리 한 번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용량 단계, 증량 이유, 나눠맞기까지 위고비 용량 정보 한눈에 정리해볼게요 ✅ 위고비 용량 단계 위고비는 점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인데요 5~8주차 0.5mg 9~12주차 1.0mg 13~16주차 1.7mg (유지용량 권장) 17주차 ~ 2.4mg (보통 유지 용량) 증량 시기는 개인차가 있기도 해요! ✅ 위고비 증량 이유 이렇게 점진적으로 증량하는 이유는 구토와 같은 부작용 방지를 위해 식욕 억제 반응을 보면서 서서히 조절하기 위해서예요! 특히 위고비의 주 성분인 GLP-1 작용제가 체내에서 서서히 반응하도록 설계된 약물이기 때문에 서서히 증량하는 것도 있답니다 ✅ 용량별 효과 용량 감량 효과 후기 0.25~0.5mg 거의 미미 적응기 1.0~1.7mg 식욕 감소 포만감 생김, 식욕 감소 2.4mg 감량기 3~5kg 빠짐 빠르게 효과를 보려고 전문의 상담 후에 용량을 올리는 분들도 많은데 위고비 효과를 보려면 식습관 병행이 핵심이라는 점! ✅ 위고비 나눠맞기 위고비에 관심 많은 사람은 한 번쯤 들어보셨을텐데 후기글에 종종 위고비 나눠맞기 관련해서 올라오다보니 "나도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나봐요 우선 결론만 말하면, 병원에서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병원에서는 부작용과 안전성 문제로 나눠맞기를 권하지 않고 효과도 싹 사라진다는 후기가 많아요 위고비 나눠맞기로 유명한 0.5mg 씩 나눠서 주2회는 시도 안하시길 권장 드려요 요즘 위고비 맞는 사람 많아졌는데, 용량별 효과 차이랑 나눠맞기 팁은 잘 안 알려진 편이더라고요! 이거 보고 참고하심 좋을 거 같아요
한달다이어터
귀리밥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 딱 좋습니다 물만 붓고 기다리면 됩니다 있는 반찬 몇개 꺼내서 먹으면 한끼 해결되네요 고식이섬유, 고단백질이라 당도 덜 올리고 건강에도 좋은 간편식입니다
오와둥둥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피로를 해소해 주는 아침식단 🥩🍎🍅🥒
통곡물 식빵에 간소고기 볶아 올리고, 사과,토마토,오이,양배추,로메인 상추로 든든하네요. 🥩간소고기는 필수 아미노산,타우린 이 함유되어 있어 신진대사를 원활하 게 해주어 피로를 해소하고, 트립토판 이 몸과 마음 상태를 편안하게 해주어 감정 조절을 하여 우울증 예방에 도움 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사과와 토마토 1개씩 씻어서 사과 한 쪽만 채 썰고 토마토는 반은 쓰려고 잘라 놓고 신비복숭아랑 자두도 하나씩 빼서 먹기 좋게 썰어놨네요. 단백질로는 삶은 계란을 넣으려고 2개 삶았답니다. 노른자 하나는 사료랑 같이 라떼 주고 1.5개는 내가 먹을 거예요. 매일의 바이오 요거트 블루베리입니다. 사실 엄마 드시라고 요양병원에 갔다 놨던 건데 엄마가 이거 드시고 속이 좀 불편해하시는 것 같아서 결국 두 개는 가져와버렸거든요. 나는 내가 만든 요거트 먹기 때문에 시판은 거의 안 먹지만 동생은 요거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결국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려고 합니다. 85g에 6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섞고 양배추라페 조금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삶은 계란 1.5개까지 두르고 바이오 요거트 미주라에 살짝 발라 놓고 나머지는 여기다 다 부었답니다. 그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은 시판 요거트를 듬뿍 넣으니 그릭요거트는 패스~~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거의 먹고 조금 남았을 때 달걀이랑 먹었거든요. 달걀위에 저렇게 야채를 얹어서 먹었답니다. 달걀만 먹으면 그 달걀 특유의 맛이 약간 걸릴 때가 있더라고요. 이건 노른자도 없는 힌자라 야채가 쏙 들어가니까 잡기가 더 편하네요 이건 노른자까지 있는 계란 반쪽 위에 야채 더해서 먹으니까 노른자도 안 뻑뻑하고 맛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블루베리 요거트를 살짝 바르고 한쪽엔 신비복숭아 한쪽엔 자두를 올리고 초당옥수수 몇 개 뿌렸어요. 연한 보라색과 자두와 노란 초당 옥수수까지 색깔만으로는 맛있다기보단 이게 뭐지 싶지만 맛은 있었답니다. 보통 요거트라 오늘 미주라는 더 촉촉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함의 역습? 피곤할수록 단 음식이 더 위험한 이유
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쳐갑니다. 이럴 때 우리를 가장 먼저 유혹하는 건 단연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카페인 음료.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진짜 에너지를 주는 ‘회복식’일까요? 피로할수록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단 음식과 카페인의 숨겨진 진실을 알아봅니다. 출처 Freepik, azerbaijan_stockers 1️⃣ 단 음식, 피로 회복에 정말 효과 있을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에 힘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몸과 뇌 모두 '당'을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 당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급상승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단맛을 더 강하게 당기게 함 😊 뇌는 순간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피로가 해소된 듯한 착각이 듬 하지만 이 효과는 단기적일 뿐, 장기적으로는 되려 피로감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2️⃣ 설탕,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의 시작 설탕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대량 분비됩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며 다시 단 음식이 당기고, 이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 반복적인 혈당 급변 → 갑상선 기능 저하 → 무기력감 ⚠ 장 기능 저하 → 독소 축적 → 만성피로 심화 ⚠ 당 과다 섭취 → 면역력 저하 + 체중 증가 특히 장은 몸의 면역 기능과 해독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설탕의 영향은 생각보다 크고 깊습니다. 3️⃣ 하루 적정 당 섭취량은 얼마일까? WHO에서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 권장량을 50g 이하로 권고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가공음료나 디저트 한두 개로도 이 기준은 쉽게 넘길 수 있습니다. 🥤 콜라 1캔(300ml): 44.3g ☕ 카라멜 프라푸치노(355ml): 44g 📋 일반 컵과일/요거트: 15~30g 이상 따라서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4️⃣ 단 음식을 줄이는 현실적인 팁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단 음식,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단순한 의지보단, 아래와 같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 탄산음료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든 과일청 음료를 마셔요 🍎 과일, 채소, 곡류 등으로 천연당을 섭취해요 🥄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 흡수가 느린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요 🛒 가공식품의 성분표를 꼭 확인해요 이처럼 당류를 줄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죠. 🍯🍋🍃 몸이 지칠수록 당이 당기고, 입맛이 떨어질수록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순간일수록 진짜 에너지를 채우는 법을 고민해야 해요. 달콤한 유혹은 잠깐의 힘을 줄 수 있지만, 진짜 회복은 건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비타민D 챙겨요
아침 식사 후 부족한 비타민D 섭취하네요. 꾸준히 섭취하며 수치 올리고 있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노각무침
어머니가 주신 노각으로 무침했어요 소금으로만은 숨이 안죽네요 알고보니 물엿도 좀 넣어야하는데 양념하니 물이 가득~
워니s
아침
밤에 참고 아침에 먹으니 꿀맛이네요 레몬즙 올리고당 살짝 넣어 토마토 먹으니 상큼해요
수수깡7
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5 | 저당 고단백으로 실패 없는 선택
다이어트하면서 간식 참는 게 제일 어렵죠? 저도 식단하면서 한 번쯤은 꼭 빵이나 단 거에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저당 고단백 간식이 워낙 잘 나와서 조금만 신경 쓰면 만족도 높게 다이어트 간식을 즐길 수 있어요 간식을 사랑하는 저를 위해 다이어트 간식 리스트 찾아봤었는데 지니어터 여러분께 공유해드릴게요! 이 리스트만 있다면 식단하면서도 군것질 욕구, 어느 정도는 해소할 수 있을 거예요~!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제가 선정한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공유 드릴게요! (1) 당류, 칼로리 낮을 것 (2) 단백질 열량 / 전체 열량이 0.4 이상 (3) 단백질 열량이 지방보다 많을 것 (4) 말티톨, 올리고당 같은 당알코올류는 피하기 (5) 아몬드가루 기반 키토빵은 피하기 (지방 비율 높아서요 ㅠㅠ) 요 기준만 챙겨도 훨씬 영양 균형 잡힌 다이어트 간식을 고를 수 있어요. 다이어트 빵 추천 제가 실제로 식단하면서 먹은 다이어트 빵 추천드릴게요! 마이굿밀 헬린이 세트 다이어트 빵이 맞나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이 글 쓰기 전에 주문하려고 보니 품절이더라고요 ㅠㅠ 제 최애는 치즈베이글 ~! 단백질과자점 카스테라 대체당 사용과 단백질 함량을 늘려서 안심하고 먹게되는 카스테라! 보통 다이어트 빵이라고 하면 맛 없다는 생각이 들텐데 이 카스테라는 촉촉하고 달더라고요 단백질바 추천 간식 대체로 단백질바는 정말 든든하죠? 운동 후나 출출할 때 챙겨드시면 좋아요 ㅎㅎ 마이밀 한입쏙쏙 프로틴바 사실 저는 내돈대산 프론티바 아니다 파였는데 지니어트 활동하면서 받은 포인트 써야해서 한 번 사먹어봤어요 ~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손이 가더라고요 ㅎㅎ 프로틴바 바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오리온 저당 오트 리얼초콜릿 저는 사실 그래놀라보다 뮤즐리파 지만 리얼초콜릿 맛이 너무 맛있어서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가져와봤어요 ~ 다이어트 하다보면 생리 주기랑 겹칠 때 단 게 미친듯이 땡기잖아요 그럴 땐 이 제품 먹어주고 있어요 ㅎㅎ 리얼초콜릿 최저가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간식 추천 후기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아예 끊어버리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ㅠㅠ 저당 고단백 간식만 잘 고르면 건강하게, 꾸준히 식단 이어갈 수 있어요~! 오늘 추천드린 리스트 참고해서 맛있고 똑똑하게 다이어트 간식 챙겨보세요~!
한달다이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