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백설 올리고 물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백설 올리고 물엿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풀 나이트 차전자피 솔직후기 효과 남겨봐요💕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풀 나이트 차전자피 효과! 솔직 후기 남겨볼게요!!!  얼마전부터 다시 식단관리를 시작한 1인. 하루 한 끼는 샐러드나 단백질쉐이크로 가볍게 먹어주고있어용 ♡ 아무래도 다이어트의 시작은 식단이라는걸 뼈져리게 느끼는 ㅎㅎ 식단관리 하다보니 또 원활한 배변활동이 잘 안되던터라 조금 더 가벼운 몸뚱아리를 위해  슬림풀 나이트 차전자피 유산균 요즘 챙기구있어요^^ 차전자피나 다이어트보조제는 꾸준히 먹어주고 있었지만  이 제품은 유산균 까지 들어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ㅎㅎ 들어있는것 :: 차전자피 식이섬유, 19종혼합유산균 원재료와 프락토올리고당, 오곡분말, 15곡곡류효소분말 차전자피 식이섬유 :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프로바이오틱스 :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슬림풀 나이트는 식약처 기준 1일 섭취량인 차전자피가 충분히 들어 있어 한 포만 먹어되 든든하고, 장까지 살아서 갈 수 있도록 특수 코팅된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장건강까지 케어 가능해서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먹는법은 두가지 ! 일반적으로는 공복에 섭취해서 장에서 불려놓고 식사량을 줄여줄 수도 있구요 ~ 혈당이 걱정 되신다면 식후에 섭취해줘도 된다고해요 :) 전 주로 공복에 먹는 방법을 이용하고있어요 ! 특히 가장 폭식 하기 쉬운 저녁식사 10분 전에 충분한 물에 슬림풀나이트 1포를 타서 잘 섞은 후에 섭취하는 방법이 가장 좋더라구욤 :) 전 이제품을 유산균처럼 아침에 시간맞춰 챙겨먹는게 아니라 주로 점심 전이나 저녁 전에 먹어주고있어요! 슬림풀 나이트 차전자피 식이섬유 다이어트 장건강 동시에 잡아주는 제품으로 한 달 간 먹어봤는데요! 일반적인 차전자피 식이섬유는 특유의 텁텁함과 비란 맛때문에 먹기 힘든데 차전자피 유산균 슬림풀 나이트는 맛있는 곡물맛으로 고소하게 호불호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라 목넘김이 쉬워 좋았고 , 장내환경을 개선하고 변비와 숙변을 싸악 ~ 하는데 도움주니 확실히 좋은거같아요!! 숙변제거에 일단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아서 저같은 고민 있으신 분들에게 완전 추천드리고싶어요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풀 나이트 차전자피 솔직후기 효과 남겨봐요💕

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아침 느즈막히 먹고 라떼랑 11시 4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산책과 가능하면 견과류도 사려고 했어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그늘로 찾아다녔지만 그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라떼가 더워 했답니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이화사거리까지 가니까 라떼가 힘들어 해서 오늘은 근무 안 하는 날인데 플라워 카페에 가서 라떼 맡겨놓고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향했답니다. 중부시장에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로 1시 52분에 돌아왔답니다. 1kg씩이라 4kg나 매고 걸어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바로 라떼 데리고 집 가서 점심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먹어야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삶은계란 하나 남은 거랑 요거트팥빙수 만들어서 얼른 점심 차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는 패스 했어요. 삶은 계란은 일부러 잘라서 노른자 흰자 분리했어요. 더운데 움직여서 힘든 라떼 노른자 챙겨줬더니 노른자 다 먹고 흰자까지 먹더라구요. 원래는 계란 흰자는 안 먹는데 오늘은 배고팠는지 다 먹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계란의 대부분을 먹었답니다. 계란 흰자는 내가 먹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보이는 거에 대부분을 라떼가 먹고 나는 계란 10분의 1 정도 먹었다고 해야 하나 쪼끔 먹었네요. 요거트 팥빙수는 수제 요거트 담고 얼음 넣고 팥과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블루베리 올렸네요. 엄청 시원하고 요거트로 크리미함도 더하고 팥은 달그작작하고 토핑들은 고소했어요. 덥고 힘들었으니까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가 정말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고 여유 있게 일어나지 못해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챙겨서 빨리 먹었어요. 레몬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샐러드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방울토마토 데친두부 두르고 조금 안쪽에 거봉 오렌지까지 가득 넣고 햄프시드 건자도 2개 시리까지 더해서 만들고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구요. 마지막에 오리엔탈 드레싱 1.7T 넣었답니다. 오늘은 과일 종류가 많아서 사과도 1쪽 넣고 과일들을 조금씩 넣으려고 했지만 종류가 많으니까 과일이 많긴 하네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두부랑 같이 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와 건자두 토핑으로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갖고 있어서 먹을 때 기분 좋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보관도 용이하고 과자 같은 식감에 통밀로 돼 있어서 저한테 지금 굉장히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으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소휘 애사비젤리 실제 먹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다이어트 보조제를 진짜 많이 먹어봤는데, 그 중에서도 요즘에는 애사비를 먹고 있어서 애사비를 추천해 보려고 해요! 애사비는 이제는 워낙 유명해서 많은 브랜드에서 출시를 하고 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도 소휘 애사비 젤리를 추천해요! 그 이유는 다이어트 보조제로 챙길 때 젤리로 되어있어서 먹기 편하다는 점과 가지고 다니면서 바로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또, 젤리처럼 말랑말랑하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애사비이고, 말티톨, 젤라틴, 물엿이 들어가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서 먹는 제품인 만큼 성분도 정말 중요하거든요! 저는 항상 다이어트 보조제를 캐시딜에서 구매를 하고 있고, 소휘 제품은 가끔 세일을 확! 해주기 때문에 그때 소휘 애사비 젤리를 쟁여두고 먹고 있어요. 애사비를 맛있게 챙기고 싶고, 가방이나 파우치에 들고 다니면서 물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애사비를 찾는다면 소휘 애사비 젤리를 꼭 드셔보시길 추천해요.

선물부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선물부자

소휘 애사비젤리 실제 먹어본 후기

다이어트 붓기 탈출 루틴, 이렇게 바꿔보세요

열심히 식단 조절하고 운동도 하는데, 몸이 오히려 더 부은 것 같고, 아침마다 손, 발, 얼굴이 퉁퉁한 느낌… 혹시 이런 경험 해보신 적 있나요? 다이어트 중 붓는 현상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체지방이 줄어드는 초기에 일시적인  수분 정체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출처 Freepik 1️⃣ 탄수화물과 나트륨 제한, 몸의 반응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염분을 줄이게 되죠. 이 변화는 체중 감량에는 도움이 되지만, 수분 대사에는 영향을 줍니다. 탄수화물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되며, 이때 수분도 함께 저장됩니다.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줄이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빠지며 체중이 줄게 되지만, 몸은 이 상태를 비정상으로 인식해 수분을 붙잡으려는 반응을 보입니다. 또한 나트륨 섭취가 급격히 줄면 전해질 불균형이 생겨 몸은 불안정한 상태가 되고, 수분 저류로 이어져 붓기가 생깁니다. 2️⃣ 부기 완화에 효과적인 생활 습관 다행히 붓기는 생활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개선할 수 있어요. 과체중이 아니라도 ‘붓기 체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순환 문제, 식단, 활동량이 크게 작용하거든요. 🍶 충분한 수분 섭취 물을 적게 마시면 오히려 몸은 수분을 더 보유하려고 해요. 하루 1.5~2L 정도의 수분 섭취를 유지해 주세요. 🥑 칼륨 섭취 늘리기 칼륨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대표적인 미네랄이에요. 바나나, 고구마, 아보카도, 오이, 토마토, 시금치 등을 자주 챙겨보세요. 🚶‍♀️ 움직임이 최고의 순환제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자세는 부기를 더 악화시켜요. 1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거나 틈틈이 걷는 습관을 들이면 순환이 개선됩니다. 🛀 수면 전 다리 올리기 잠들기 전 벽에 다리를 올리고 누워보세요. 림프 순환과 정맥 순환을 도와 하체 붓기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 가벼운 스트레칭 또는 요가 특히 하체 중심의 루틴은 붓기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줍니다. 샤워 후 10분 정도만 투자해 보세요. 3️⃣ 붓기는 ‘살’이 아니에요 –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이어트 초기에 나타나는 붓기는 지방이 늘었다기보다는 몸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수분 저류에 의한 일시적 현상이며 며칠에서 몇 주 사이 자연스럽게 가라앉습니다. 💧💪💛 중요한 건 이 시기를 부정적인 신호로 오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 몸의 리듬과 반응을 천천히 살펴보며 안정적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가세요. 몸의 느낌에 집중하고, 무리하지 말고 꾸준히 실천해나가면 됩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 붓기 탈출 루틴, 이렇게 바꿔보세요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아침은 기본식단(순두부 야채과일샐러드)

200g 늘었어요. 어제 점심도 많이 먹고 견과류도 먹었더니 그러네요. 그러나 이걸로 뺄 생각은 없답니다.😅 아침에 부엌 나와서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고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순두부 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남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넣고 순두부 올리고 오리엔탈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아침에 부엌에 나가자마자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그전에 썰어놨던 게 138g이네요. 185g 이 있어야 하지만 그냥 이것만 하기로 했어요. 시간도 없고😅 그릭요거트도 100g 준비하고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레몬액 1T, 레몬 제스트 0.5T, 마늘1t, 건조 바질 준비해서~ 오이 10분 절여서 물기 짜내고 오이에 양념들 넣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오늘은 오이만 양이 작았는데 차지키소스 양도 작아지네요. 그래도 부드럽게 맛있게 됐네요. 그렇게 막 만든 차지키소스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올려도 맛있지만 확실히 차지키소스 올려야지 더 맛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순두부 야채과일샐러드)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폼롤러, 그냥 굴리는 게 다가 아니다?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이유

운동 후 스트레칭용으로 폼롤러를 굴리기만 했다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써볼 필요가 있어요. 폼롤러는 단순한 마사지 도구가 아니라, 몸을 재정비하고 지방 연소를 돕는 다이어트 보조 도구입니다.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혈류 개선, 부기 제거,  셀룰라이트 완화에 눈에 띄는 효과를 느낄 수 있어요. 1️⃣ 폼롤러, 왜 다이어트에 효과적일까? 폼롤러는 근막 이완(Fascia Release) 도구입니다. 근막은 근육을 감싸고 있는 얇은 막인데, 이게 뭉치고 딱딱해지면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근육 움직임이 제한돼 운동 효율이 떨어지게 되죠. 폼롤러는 이렇게 뭉친 근막을 풀어줘요. • 혈류 흐름 개선 • 근육의 긴장 해소 • 체형 정렬 • 대사 촉진 → 지방 연소에 도움 특히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이나  하체가 잘 붓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돼요. 2️⃣ 폼롤러로 기대할 수 있는 변화 • 종아리 부종 완화 • 허벅지 셀룰라이트 개선 • 엉덩이 근육 활성화 → 골반 균형 회복 • 운동 전/후 근육 회복 속도 증가 • 뭉친 부위 자극 → 림프 순환 촉진 단순히 눕거나 굴리는 게 아니라 천천히  압을 주며 특정 부위를 꾹 눌러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3️⃣ 하루 10분, 부위별 폼롤러 루틴 예시 🦵 종아리 앉은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폼롤러 위에 올리고 천천히 위아래로 굴리며 뭉친 부위 찾기 → 30초간 멈춰 압 주기 🦵 허벅지 엎드린 상태에서 허벅지 앞쪽을 폼롤러 위에 올리고 천천히 굴리며 뭉친 곳 집중적으로 자극 🍑 엉덩이 좌우 엉덩이를 번갈아 가며 폼롤러에 눌러주면 골반 주변 이완과 자세 교정에 도움 처음엔 아프더라도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면 통증은 줄고 효과는 더 커져요. 💪🌀🧘‍♀️ 운동을 해도 뭔가 정체되어 있는 느낌, 부기가 안 빠지는 느낌이 든다면 폼롤러를 루틴에 꼭 넣어보세요. 폼롤러는 단순한 마사지를 넘어, 몸의 순환을 깨우는 강력한 다이어트 파트너랍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폼롤러, 그냥 굴리는 게 다가 아니다?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이유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마늘쫑무침

햇마늘도 나오고 마늘쫑도 나왔으니 울집 큰 아드님 좋아하는 마늘쫑 무침 만들었어요 마늘쫑 씻어서 적당히 잘라서 (3-4cm) 소금물에 살짝 데쳐두고 양념장 끓여서 무쳐주면 땡~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기름에 살짝 볶은 후 간장 1테이블+ 맛술 1테이블 마늘 넣고살짝 끓여서 통깨+ 물엿+참기름 넣고 버물버물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마늘쫑무침

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모처럼 몸무게가 유지네요😊 아침에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어요. 엄마 쌀밥 하나 남아서 먹어야 되는데 오늘도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출근하려면 여유가 없네요. 엄마 쌀밥은 30분에 여유 있을 때 먹어야겠어요. 어제 계란 삶은 게 하나 남아서 그걸로 단백질 챙겼고 아침에는 음식 준비할 게 별로 없었네요. 그냥 있는 거 담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넣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토마토 번갈아 두르고 조금 안쪽으로 양배추라페 살짝 더하고 달걀도 썰어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 건자두 2개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집에 있는 마지막 4개 중에 두 개라 하나가 많이 부서졌네요. 차지키소스는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잘게 썰어 더 했어요.  그리고미드주라토스트 2개 밖에 안남아서 오늘 아침 바로 시켰답니다. 하나는 이렇게 들고 먹었지만 다른 하나는 쪼가리들이라  먹을때 그릭요거트가 손에 묻어서 좀 귀찮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두부그라탕

두부 물기짜서 야채들과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볶아서 그릇에 담고 토마토 소스 뿌랴서 방울토마토랑 올리브 올리고 치즈 듬쁙해서 에어에 구웠어요. 맛있고 든든해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두부그라탕

아침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900g 줄어서 기본 식단으로 챙겼어요. 단백질은 달갈로 하려고 아침에 2개 삶았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랑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약간 안쪽으로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삶을 달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오늘로 다 씀)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올렸네요. 오늘 배치를 가지하고 토마토를 번갈아 해서 같이 먹었거든요. 같이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는데 우리 라떼가 옆에 와서 빤히 쳐다보길래 계란 노른자는 라떼한테 뺏겼네요. 그래도 흰자가 있으니까~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로 디저트 먹는 느낌이에요. 탄수화물이 작아 보여줘 샐러드 안에 생고구마 시리얼 옥수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 먹는 탄수화물은 작지 않아요.ㅎㅎ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영양떡

오늘 떡을 사왔는데 백설기에 여러콩들과 밤들이 박혀있는 떡입니다. 이왕이면 몸에도 좋게 하려고 이떡을 선택해서 먹었어요. 탈모에도 좋겠지요

당근먹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먹기

영양떡

병아리콩 야채 비벼~비벼~🥬🍄‍🟫🧅🫑🍋🫒

병아리콩과 귀리 불렸다가 압력밥솥에  올리브오일 두 방울 떨어뜨려서 고슬고슬하 게 밥 지어서 상추,빨간 파프리카, 양파, 당근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느타리 버섯 나물에  병아리콩과 귀리만 살짝 퍼서 담고 레몬 드레 싱 뿌려서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 맛을 살려주네요. 🍋레몬과 올리브오일,올리고당,소금,후추  톡톡 섞어서 레몬 드레싱 완성 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병아리콩 야채 비벼~비벼~🥬🍄‍🟫🧅🫑🍋🫒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할게요. 재료 오징어 2마리  양배추 1토막  양파1  당근반쪽    풋고추1개  대파 흰부분 1 양념장 : 고추장 고추가루 맛술 진간장 2 숟가락  설탕1(알룰로스 물엿)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추 올리브오일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  1 오징어는적당한 크기로 썬다. 칼집을 내주면 더 예뻐요 2  양배추 당근 양파는 썰고 풋고추와 대파는 어슷썬다. 3  넓은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당근과  양배추를 볶다가 양파 풋고추를 볶는다. 4  야채가 반쯤 익으면 오징어와 대파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5  오징어볶음위에 후추 참기름 깨소금으로 완성한다. 요리꿀팁  야채와 오징어를 썬불에서 볶으면 물 안 생겨요.  넓은 후라이팬을 사용하면 요리 과정에서 건조되므로 물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만약 물이 많이 생겼다면 전분가루 넣어주면 좋아요. 고명으로 깻잎 채썬 것  쪽파 잘게 썬 것 방울토마토 등 야채 과일로 플레이팅하면 더 맛있겠죠!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합니다!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치킨샐러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기상이 늦어지니 아침도 좀 늦게 먹었답니다. 그냥 여유있게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입니다. 제일 처음에 먹은 레몬물과 견과류. 오늘 아침에 호박씨랑 해바라기씨도 볶아서 견과류 통해 추가했어요. 견과류는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땅콩 캐슈넛 헤이즐넛 호두 볶은서릿태 볶은병아리콩까지 들었답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데친 두부 5개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은 아직 엄마 쌀밥이 남아서 반그릇 데우고 반찬이 너무 없어서 계란후라이 하고 김치가 너무 시고 짜서 볶았답니다.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밥이랑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서 볶은김치랑 갓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두부그라탕

두부랑 냉장고 있던 야채들.. 파프리카, 양파, 버섯 다져넣고  방울토마토랑 올리브까지 넣어서  치즈올리고 그라탕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두부그라탕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솔향기

흐리고 후덥지근 완전 여름날이었어요 오후부턴 바람도 많이 붑니다 초목들이 온통 푸르니 소나무도 질새라  새순을 피워올리고 꽃이 피었습니다 진한 솔향기가 좋네요 송화가루 노랗게 날리며 산들도 창문도 뿌옇더니 내일 비내리면 맑게 씻기겠지요 소나무 꽃도 자세히 보면 올곶고 당당하게 멋지더군요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솔향기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병아리콩밥ㆍ 파향 솔솔 멸치볶음

병아리콩과 귀리 불려서 듬뿍듬뿍 넣고 올리 브오일 2~3방울 휙 둘러 넣고 밥 지었네요. 마늘과 매콤한 청양고추 대파 썰어 넣고  기름에 볶아 양념장 넣어 지글지글  멸치 넣어 섞고 올리고당과  통깨, 참기름 톡 마무리. 파 향이 은은하게 퍼져와 좋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병아리콩밥ㆍ 파향 솔솔 멸치볶음

잡채

주말저녁 간단한 잡채로~냄비에 물붓고 간장,설탕,물엿 넣어 끓으면 불려둔 당면 삶고 참기름으로 마무리.채소볶아서 후루룩~오랜만에 만들어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리107

잡채

버터헤드 양배추를 한쌈~

양배추에 당근, 표고버섯, 양파, 피망을 달달 볶아준다음 크래미 하나 올리고 아삭아삭 샐러드로 맛난 버터헤드에 한쌈 ㅎㅎ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잎채소로, 특히 살라드나 건강식이잖아요  와웅 그런데 ㅎㅎ 이렇게 한쌈도 아삭하니 너무 맛좋아요 탄수화물 덜먹기 딱 좋은데요  든든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버터헤드 양배추를 한쌈~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오늘은 다행히 몸무게가 유지되서 기본 식단으로 하고 탄수화물은 쌀밥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쌀은 배제하고 잡곡밥만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드시려고 해놓은 쌀밥을 냉장고에 보관(저항성 전분 만들려고 냉동 안하고 냉장고에 놔두었는데 냉장이라 그렇게 오래가면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 나라도 먹어 치우고 내 잡곡밥 하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양배추계란전 2쪽 넣은 그릭 야채과일샐러드, 쌀밥과 반찬입니다. 그릭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담고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쌀밥 반그릇 조금 더 데우고 어묵볶음 고추장아찌 무침 배추김치와 갓김치도 조금씩 냈어요. 야채를 4분의 1만 남겨서 쌀밥 넣어 비벼서 놓고 양배추 계란전 야금야금 어느 정도 먹다가 다 같이 밥이랑 전이랑 반찬이랑 먹었네요. 고추장아찌는 3개와 어묵볶음도 다 먹었는데 김치는 시고 짜서 하나 집어먹고 남겼네요. 쌀밥가지 샐러드에 비벼서 반찬과 먹으니 정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단단한사과, 혈당스파이크 막아요

사과와 땅콩버터~ 다이어트 식품으로 아주 좋아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군것질을 줄이는데 도움. (특히 땅콩버터는 소량으로도 만족감 ↑) 사과는 천연 당분이 있지만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땅콩버터의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줘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단단한사과, 혈당스파이크 막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