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밀 비 달콤한 고칼슘 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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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나 마운자로 대충 현실적인 비용 어떤지 차이가 얼마나날까요.
요즘 위고비랑 마운자로 이야기가 자주 보여서 관심이 생기게되었네요 매일 운동만으로 살 빼기 너무 힘들어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비급여라 가격이 제법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ㅠ 각각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경우는 한 달 유지비가 보통 어느 정도 들까요? 실제로 효과 보신 분 계시면 자세히 알고 싶어서 부탁드려요
안델라
비오는 날 식후운동
오늘 같이 비오는 날 식후운동 알아봐요 1 제자리 걸음 식후15-30분이내에 시작하며 바른자세로 10-15분간 가볍게 걷습니다 2 맨손체조 가볍게 팔과 다리를 움직이며 체조 합니다 3 실내 스트레칭 요가매트를 깔고 다리도 벌리고 팔도 쭈욱 펴줍니다 누워서 허리를 비틀거나 기볍게 다리 당기기도 해줍니다 4 가벼운 집안일 서서 움직이는것만으로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청소기밀기 나 설거지를 해주세요
송쩡
고려은단 비타민c 골드 플러스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고려은단 비타민c 골드 플러스 ② 구매처: 쿠팡 ③ 구매 가격: 2만원대 ④ 복용 기간: 6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이 제품을 복용하고 나서는 조금씩 잘 잤다는 느낌을 받는 날이 늘어났어요. 피곤하면 예민하게 반응하는데 제가 느끼기에도 그런 예민함이 줄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부작용은 없었어요. 아쉬운점은 약이 조금 큰편이에요. 가끔 한 번에 못 삼키고 잘 안 넘어 갈때가 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별점 5점 만점에 5점 드려요. 비타민c 제품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지니1525579
다양한 야채를 먹을수 있는 비빔밥 추천해요~
평소에 손이 많이 가서 잘 안 먹게 되는 비빔밥 이네요. 근데 다양한 야채를 섭취 할수 있는 메뉴 중 하나가 비빔밥 이네요 물론 다이어트 할때는 최소한의 양념과 쌀밥 대신에 현미밥로 먹고 밥 대신에 야채를 많이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야채 씹는 맛도 좋아요 저는 비빔밥 먹고 싶을때 이런방법으로 해서 먹어요
로블ㅎ
단백질 섭취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서 달라져요
다이어트 하면서 충분한 단백질 섭취도 중요 하네요 근데 단백질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아침 > 계란, 그릭요거트, 두유처럼 부담 적고 흡수가 좋은 단백질 *점심 닭가슴살, 소고기 등 든든한 고단백 식품 *간식 운동 전후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는 시간 *저녁 근육 회복과 포만감을 고려한 단백질 선택 *야식 야식 끊기 성공하고 싶다면, 참기보다 바꿔 먹기 부터 해보세요 중요한 건 한 번 많이 먹는 것보다 하루 동안 꾸준히 나눠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로블ㅎ
위고비 시작 전인데 활동량 있는 날 식사량은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
나이가 들수록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서 식단 조절을 해보고 있는데, 예전처럼 쉽게 빠지지 않아서 위고비 처방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무직이지만 앉아 있기만 하는 업무는 아니고, 움직이는 시간도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지인들과 공놀이 모임에 나가서 평소보다 활동량이 확 늘어나는 날도 있어요.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위고비를 맞기 시작하면 식욕이 줄 수 있다고 하는데,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평소처럼 식사량이 줄어들면 기운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게시판 글을 읽어보니 식욕이 없더라도 단백질과 수분을 챙겨야 하고, 체중이 빠질 때 근육도 같이 줄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도 체중만 줄이는 것보다 일할 때 체력이 떨어지지 않고, 공놀이할 때도 힘이 너무 빠지지 않게 관리하고 싶습니다. 특히 운동 모임이 있는 날에는 아침이나 점심을 어떻게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억지로 많은 양을 먹으면 속이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반대로 너무 적게 먹으면 운동 중에 어지럽거나 힘이 빠질까 봐 걱정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가벼운 운동이나 구기 운동을 병행하시는 분들은 운동 전후에 어떤 식으로 식사를 나눠 드시는지 궁금해요. 단백질 음료나 바나나처럼 간단한 간식을 챙기는 것이 괜찮은지, 아니면 평소 식사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조금씩이라도 꼭 먹는 게 나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위고비 부작용인 메스꺼움이나 속 더부룩함이 더 신경 쓰일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할 때 운동 강도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처음 몇 주는 공놀이 같은 운동을 쉬고 걷기 정도로만 적응하는 편이 나을까요? 혹시 운동 전에 피해야 할 음식이나, 수분·전해질 보충을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방을 받기 전에는 혈액검사와 현재 건강 상태 확인도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무리해서 컨디션을 떨어뜨리는 방식은 피하고 싶어요. 위고비 시작 전 진료에서 활동량과 운동 계획을 어느 정도까지 자세히 말해야 하는지, 또 제 생활 패턴이라면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상담받아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식욕 억제, 야식 습관부터 정말 바뀔 수 있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예전과 같은 식사량인데도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는 느낌이 있고, 식단 조절만으로는 변화가 더딜 때가 많았습니다. 무리하게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가지 못했고, 며칠 열심히 참다가도 야식이나 단것을 먹으면서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간 경험이 반복됐어요. 그래서 단순히 체중만 빨리 빼는 방법보다는, 식욕과 식사량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 위고비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식사 후에도 계속 간식이 생각나거나,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행동이 줄어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만 아직 복용 전이기 때문에 인터넷 후기만 믿기보다는, 제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치료인지 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고 싶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고민은 식욕 억제 효과가 제 생활 속 식습관까지 실제로 바꿔줄 수 있을지입니다. 저는 아침과 점심은 비교적 규칙적으로 먹는 편인데, 저녁 식사 후가 문제예요. 퇴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휴대폰을 보거나 영상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자, 빵, 아이스크림처럼 달거나 짭짤한 간식이 생각납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먹겠다고 해도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양 조절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특히 저녁 9시 이후에 야식이나 간식을 찾는 날이 일주일에 3~4번 정도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속이 더부룩하고 후회하면서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또 같은 습관이 반복되더라고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이런 ‘배고픔’보다 ‘습관과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행동도 줄어들 수 있을지 가장 궁금합니다. 또 부작용도 걱정됩니다. 메스꺼움, 속 더부룩함, 변비나 설사처럼 위장 관련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업무를 하거나 가끔 활동량이 많은 날에 컨디션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염려돼요. 식욕이 줄더라도 체력과 근육을 유지하려면 단백질, 수분, 규칙적인 식사를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도 미리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데만 집중하다가 영양이 부족해지는 상황은 피하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를 실제로 복용 중이신 분들께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처음 시작한 뒤 야식, 단것, 과자처럼 습관적으로 찾던 음식에 대한 생각이 어느 정도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느낌이 생겼는지, 아니면 식욕은 줄어도 스트레스성 간식 습관은 별도로 노력해야 했는지도 듣고 싶어요. 그리고 복용 초반에는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밥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고, 탄수화물은 적당량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됐는지 알고 싶습니다. 속이 불편한 날에는 어떤 음식이 부담이 덜했는지, 수분 섭취나 운동은 어느 정도로 시작했는지도 실제 경험을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위고비를 맞는 것 자체가 목표라기보다, 야식과 충동적인 간식 습관을 줄이고 적정량에서 만족하는 식사 패턴을 만들고 싶습니다. 충분히 상담한 뒤 제게 맞는지 신중히 판단하려고 합니다. 복용 중이신 분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맞고도 식욕이 그대로일 수 있나요
사용하면 무조건 배고픔이 사라지는 줄 알았는데 사람마다 반응이 다른지 궁금해요 처음부터 식욕이 많이 줄었는지 아니면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졌는지 경험해보신 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위고비는 용량을 마음대로 올리면 안 돼요
위고비는 보통 낮은 용량으로 시작해 몸의 반응을 확인하면서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방식이에요 체중이 생각보다 빨리 줄지 않는다고 임의로 용량을 올리면 부작용 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 처방받은 방법을 따르는 게 중요해요
이하린80
위고비 맞으면서 근손실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위고비로 체중을 빼는 걸 생각하고 있는데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니라 근육도 같이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됩니다.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면 단백질 섭취도 부족해질 것 같은데 하루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에 맞춰 따로 계산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근손실 예방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도 💪 전문가분께서 기준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선이302
위고비나 마운자로 할 때 식욕이 줄면 생활할때 활력은 떨어지지 않나요?
요즘 티브에서 살 쫙 빼고 나오는 연예인들 보면 위고비와 마운자로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갱년기에 접어드는 나이대라 그런지 최근 뱃살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게 보여 걱정이에요. 위고비, 마운자로에 관심이 부쩍 가네요.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이 떨어져서 평소 먹던 양의 반이나 반의반정도 먹으면 숟가락을 놓는다고 하는 분이 계시고 아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고 하는데 그럼 일상생활할 때 기운이 없거나 하지는 않은지 궁금해요.
지니1525579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가격 싼 곳으로 아무 데나 가도 될까요?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가격 싼 곳으로 아무 데나 가도 될까요? 😊😊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을 알아보고 있는데 병원마다 가격 차이가 꽤 있더라고요.ㅠㅠ 미리 알려주시기도 하고 이벤트가를 적용한다고 이번에 문자를 받아가지구요 ~~처음 가는곳이긴 한데... 그래서 그냥 가격이 저렴한 곳으로 가도 괜찮은지, 아니면 처음 처방받을 때는 진료를 꼼꼼하게 봐주는 병원을 선택하는 게 중요한지 궁금해요. 용량 조절이나 부작용 상담, 중간 경과 체크 같은 것도 병원마다 차이가 클까요?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들은 가격이 우선이었는지, 진료나 사후관리까지 보고 병원을 선택하셨는지 경험담 부탁드려요!
러블리베이지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식이장애가 있는 사람도 위고비와 마운자로 가능한가요?
지민 지원 지율 맘~
두부 오이 닭가슴살 비빔밥
1 두부 한모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물기를 꽉 짜주세요 2 오이는 한입크기로 깍뚝썰기해주세요 3 그릇에 두부, 오이 넣고 현미밥 한주걱 넣고 4 참치반캔 기름뺀거 또는 닭가슴살 썰어서 넣어주세요 5 김가루 올리고 6 소스만들기 ( 간장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식초1큰술, 통깨조금) 7 소스넣어 비벼서 드시면 되요 맛있고 살빠지는 비빔밥이니 꼭드셔보세요
송쩡
위고비, 마운자로 하면 식욕이 아예 없어지나요?
위고비, 마운자로 하면 식욕이 아예 없어지나요? 식욕을 줄이고 싶어요ㅜㅜ
김가영
세끼 균형있는 반찬준비가 중요해요
혈당관리를 공부해보니 정말 부지런해야겠더라구요 식단준비에 시간도 투자되고요 식사마다 단백질, 식이섬유가 들어가있는 반찬이나 주식을 준비해야되요 저는 두부를 좀더 먹기시작했어요 대충 대충 끼니를 떼울려는 생각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가 있는 식단 구성을 생각후 먹어야되더라구요 건강을 위해 먹는 메뉴도 고심해서 준비후 먹어야되고 신경을 써야되네요
송쩡
위고비 맞는다고 식사를 굶으면 안 됩니다
식욕이 줄더라도 필요한 단백질과 영양소까지 같이 줄어들면 곤란해요. 체중 숫자만 보지 말고 먹는 음식의 질도 함께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끊고 나서도 유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블루베리
위고비 맞아도 배고플 수 있나요?
식욕이 확 줄어드는 줄 알았는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요. 사용해보신 분들은 실제로 식욕이 어느 정도 줄었는지 궁금합니다. 식욕은 없어도 배는 고프겠죠???
블루베리
위고비를 맞고 식욕이 줄어들면 하루 세끼를 꼭 먹어야 하나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배고픔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식사 자체를 건너뛰어도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아침에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고 점심에도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 경우라면 어떻게 식사를 구성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양을 억지로 많이 먹는 것도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계속 식사를 거르면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식사량이 줄어든 상태에서도 단백질이나 채소 등은 챙겨야 하는지 한 번에 많이 먹기 힘들다면 식사를 나눠 먹어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위고비 사용 중 식사량이 크게 줄었던 분들은 실제로 하루 식사를 어떻게 챙기셨는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두부 계란 유부초밥으로 가볍게 한 끼 먹어봤어요
유부초밥이 먹고 싶은데 밥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에 이렇게 만들어 먹어요. 두부를 으깨서 물기를 최대한 빼고 계란 두 개를 풀어서 스크램블처럼 익혀주세요. 여기에 밥은 평소보다 적게 넣고 잘게 썬 오이나 당근을 조금 섞어요. 유부에 넣을 때는 밥을 꽉 채우지 않고 적당히 담아주면 돼요. 새콤달콤한 유부 맛이 있어서 따로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나 샐러드를 곁들여서 먹고 있어요 🍅 한입씩 먹을 수 있으니까 천천히 먹게 되는 것도 은근 좋더라고요. 다이어트한다고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재료와 양을 조금 바꿔서 먹는 방법도 꽤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와 위고비 중 어떤 약이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좋을까요?
마운자로와 위고비 중 어떤 약이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좋을까요? 두 약 모두 식욕을 줄이고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같은 기간 사용했을 때 마운자로와 위고비의 체중 감량 효과에는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지, 어떤 약이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하는 경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체중 감량 효과뿐만 아니라 식욕 억제 정도, 부작용, 근손실, 요요 가능성, 장기간 사용했을 때의 차이까지 비교한다면 어떤 약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까요?
얌이얌이
위고비는 용량을 천천히 올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위고비는 처음부터 높은 용량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서 일정 기간 적응 과정을 거치며 단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사용하면 체중이 더 빨리 빠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용량은 임의로 조절하면 안 됩니다. 위고비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관련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몸 상태를 살피면서 처방받은 일정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욕이 많이 줄었다고 해서 끼니를 계속 거르기보다는 필요한 영양을 챙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위고비는 처방약이기 때문에 현재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물을 고려해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살 빠진다니까” 시작하기 전에 꼭 생각할 것들
요즘 주변을 보면 위고비 이야기를 한 번쯤은 듣게 됩니다. 식욕이 줄고 체중이 빠졌다는 후기가 많다 보니, 운동이나 식단으로 잘 안 빠지던 사람에게는 솔깃한 선택지일 수 있어요. 하지만 위고비는 단순히 미용 목적의 ‘살 빼는 주사’라기보다, 비만을 장기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처방 치료제에 가깝습니다. 위고비의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는 식욕과 포만감에 관여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비교적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도록 도울 수 있어요. 그래서 식사량 조절이 쉬워질 수 있지만, 주사만 맞는다고 이전의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자동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허가 정보에서도 위고비는 저칼로리 식사와 신체활동 증가를 함께 하는 체중 관리 보조 치료로 안내됩니다. 시작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내가 정말 치료 대상에 해당하는가”예요. 일반적으로 비만에 해당하거나, 과체중이면서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수면무호흡증처럼 체중 관련 질환이 함께 있는 경우에 의료진이 사용 여부를 검토합니다. 단순히 단기간에 몇 kg 감량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시작 여부를 정하기보다는, 현재 체중·BMI·혈당·혈압·복용 중인 약을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부작용도 가볍게 넘기면 안 됩니다. 흔히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복통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이런 증상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거의 못 하거나 물도 마시기 어렵게 토하는 상황, 계속되거나 심한 복통, 등이 아플 정도로 이어지는 복통은 그냥 참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위고비 처방 정보에는 췌장염, 담낭 질환, 심각한 위장관 이상반응 등의 가능성도 명시돼 있습니다. 또 본인 또는 가족에게 갑상선 수질암 병력이 있거나 다발성 내분비선종 2형(MEN 2)이 있는 경우에는 위고비를 사용하면 안 됩니다. 세마글루타이드에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적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사용 중이라면 저혈당 위험을 포함해 약 조합을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병원에 간다면 “위고비 맞아도 되나요?”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좋아요. 내 체중과 건강 상태가 적응증에 맞는지, 현재 먹는 약과 병용해도 되는지, 부작용이 생겼을 때 어느 정도까지 지켜봐도 되는지, 치료 중단 후 체중 유지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확인해보세요. 위고비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반복적인 체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 선택지입니다. 다만 유행이나 후기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내 건강 상태와 부작용 위험, 그리고 치료 후에도 이어갈 생활습관까지 함께 고려한 뒤 시작하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지니5632044
활동량 있는 40대 남성인데 위고비 시작 전 혈액검사와 운동량 조절이 궁금합니다
40대 회사원이고, 젊었을 때는 체중이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는데 나이 들면서 배 쪽으로 살이 조금씩 붙기 시작했어요. 회사에서 움직이는 일도 꽤 있어서 활동량이 아주 적은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체중은 계속 늘더라고요. 따로 헬스나 러닝을 꾸준히 하지는 않고, 좋아하는 구기종목 모임이 있어서 한 달에 두 번 정도 운동하는 게 전부입니다. 식사량을 줄여보려고 해도 회식이나 외부 일정이 있다 보니 꾸준히 관리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서 위고비 처방을 고민 중인데, 저처럼 활동량은 어느 정도 있지만 규칙적인 운동 습관은 없는 40대 남성도 시작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위고비를 시작하기 전에 혈액검사나 간 수치, 혈당, 콜레스테롤 같은 부분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또 평소 구기종목을 할 때는 움직임이 많은 편인데, 주사 시작 후 메스꺼움이나 기운 빠짐 같은 증상이 생기면 운동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단순히 체중만 빼기보다 배 쪽 지방과 건강검진 수치까지 같이 관리하고 싶은데, 제 생활 패턴이라면 어떤 방식으로 시작하는 게 현실적일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마운자로 1단계에서 2단계 처방시 왜 추가비용 발생 할까요?
마운자로 1단계로 2.5mg/5ml 4ea 1달 처방받고 2단계로 5mg/5ml 4ea 처방받았어요. 추가비용이 발생했어요. 이유는 설명을 해준것 같은데 이해를 못했는지 기억이 안나요. 전문가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 🤔
블리비
위고비·마운자로로 살 뺐는데, 왜 끊으면 요요가 올까? 약이 실패한 게 아니라 몸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과정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약 끊자마자 식욕이 돌아오고 몸무게도 슬금슬금 오른다”는 후기가 많죠. 이걸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요요라고 보기엔 조금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과 포만감,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신호를 약으로 보강하는 치료라서, 중단하면 그 보정 효과가 사라지며 원래의 배고픔·섭취 패턴이 다시 강해질 수 있어요. 비만은 단기간에 끝내는 프로젝트보다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에 가깝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왜 체중이 다시 오를까? 1. 식욕 억제 효과가 사라짐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계열,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입니다. 복용·투여 중에는 비교적 적은 양에도 포만감이 들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단하면 이 효과도 줄어듭니다. 전에는 “배가 안 고파서 자연스럽게 덜 먹던 상태”였다면, 이후에는 배고픔과 음식 생각이 되살아나기 쉬워요. 식사량은 약을 쓰기 전으로 돌아가는데, 감량 뒤 줄어든 체중에 맞춰 기초 소모 열량은 낮아진 상태라 체중이 더 쉽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2. 체중 감량 뒤 몸은 에너지를 아끼려 함 살이 빠지면 몸이 단순히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에너지도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9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와 7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는 다를 수밖에 없죠. 여기에 활동량까지 예전보다 줄면 “예전과 똑같이 먹는데 살이 찐다”는 느낌을 받기 쉬워요. 실제로는 감량 후 몸에 맞는 유지 식사량을 새로 찾아야 하는데, 약으로 식욕이 눌려 있던 기간에는 이 적정량을 충분히 연습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3. 약으로 빠진 체중의 일부는 수분·제지방일 수 있음 짧은 기간에 식사량이 크게 줄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닙니다. 체내 수분, 글리코겐, 그리고 근육량 일부도 함께 줄 수 있어요. 중단 뒤 탄수화물·염분 섭취가 늘어나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회복되면서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건 처음부터 전부 체지방이 붙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장기적으로 근육량 감소가 유지 칼로리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 ‘감량기 식단’에서 ‘유지기 식단’으로 못 넘어감 약을 맞는 동안에는 한 끼를 건너뛰거나 너무 적게 먹어도 버틸 수 있었다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약을 끊은 뒤에도 그 방식만 유지하려 하면 결국 강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극단적 절식이 아니라 유지기 루틴입니다.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기 너무 오래 굶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기 외식·간식도 “절대 금지”보다 빈도와 양을 조절하기 주 2~3회 근력운동과 일상 활동량 확보하기 체중이 크게 오르기 전에 주간 평균 체중으로 조기 대응하기 5. 약을 끊으면 체중이 오르는 건 실제 연구에서도 확인됨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한 SURMOUNT-4 연구에서는 초기 치료 뒤 위약으로 전환한 그룹이 이후 52주 동안 평균 약 14%의 체중을 다시 늘린 반면, 치료를 지속한 그룹은 추가 체중 감량을 보였습니다.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도 중단 후 1년 동안 감량했던 체중의 약 3분의 2를 다시 얻은 분석이 보고돼 있습니다. 즉, 중단 후 체중 재증가는 개인만의 실패라기보다 약효가 사라진 상황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패턴이에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무조건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목표 몸무게 도달 = 즉시 중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체중, 허리둘레, 식욕 변화, 혈당·혈압·지질 수치, 부작용, 비용, 임신 계획 등을 고려해 처방 의료진과 유지 전략을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특히 중단 또는 감량을 생각한다면 혼자 용량을 조절하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해서 식사·운동·체중 모니터링 계획을 같이 세우는 게 좋습니다. 약을 중단하더라도 유지기 습관을 만들어 두면 재증가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위고비·마운자로 후 요요는 “독한 마음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약으로 눌려 있던 식욕 신호가 돌아오고 감량 후 낮아진 에너지 소비량이 겹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감량 성공보다 중요한 건 약을 쓰는 기간부터 ‘약 없이도 유지 가능한 식사·운동 루틴’을 같이 만드는 것 같아요.
지니5632044
닭가슴살을 이용한 레시피
( 아삭한 숙주 닭가슴살 볶음밥) 1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양파와 파와 닭을 넣어 볶다가 간장과 굴소스로 약하게 간해줍니다 2 숙주를 씻어 끓는 물에 데치고 물기를 빼주세요 3 볶은 후라이팬에 현미밥과 데친숙주를 넣고 가볍게 볶아 볶음밥을 완성해주세요 ( 고소한 두유 크림 닭가슴살 리조또) 1 닭가슴살, 양파,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2 팬에 마늘과 닭가슴살을 올리브유를 넣고 볶다가 채소도 넣어 볶아주세요 3 두유를 자작하게 붓고 슬라이스 치즈1장도 넣어 야채가 익을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송쩡
위고비는 체중 관리와 식습관을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약물로 GLP-1 수용체에 작용해서 식욕과 음식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사용하면서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있지만 약을 맞는다고 식사를 무조건 굶거나 지나치게 줄이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에서도 단백질이나 채소처럼 필요한 영양소는 챙겨야 하고 수분 섭취도 신경 쓰는 게 좋아요. 또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사람마다 효과와 부작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용량을 임의로 조절하기보다는 처방한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사용하는 게 중요해요. 결국 약만 사용하는 것보다 식사 습관과 생활 패턴까지 함께 바꾸는 게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위고비를 맞으면 배가 안 고픈 상태가 계속 유지되나요?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부분이에요. 식욕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그렇다면 하루 종일 배고픔이 거의 없는 건지 궁금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식욕이 확 줄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배가 고파질 수도 있는지 그럴 경우에는 약효가 떨어진 것으로 봐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이하린80
[당첨자 발표]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6회차💉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6회차 '마운자로' 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네이버페이는 아래 리워드 지급 정보 구글폼에 작성하시면,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며, G포인트는 지니어트 앱/웹에서 참여한 경우,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 네이버 페이 리워드 지급 안내 네이버페이 리워드 지급 대상자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지급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입력해 주신 정보로 9월 1일(화) 일괄 지급됩니다. ▶ 리워드 받기 (정보 입력하기) ⏰ 9월 1일 (화) 16:00까지 입력하지 않으시면 지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닉네임과 추천인 코드가 일치해야 지급됩니다. G포인트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됩니다. 💊 복용 경험이 있는 분 (선택1) 우수작 순위 닉네임 게시글 🥇 1등 (15만원) 쿠보 [마운자로 6주차 처방후기 ] 체중은 계속 줄고 있어요. 🥈 2등 (7만원) 애넷맘 [마운자로 처방] 4개월에 10kg감량 단약 2개월차 솔직 후기 🥉 3등 (2만원) 나라미유 위고비 처방 후기 89kg→69kg, 그리고 예상 못한 부작용 💬 관심 있는 분 (선택2) BEST 순위 닉네임 게시글 🥇 1등 (10만원) 다이어트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조건 및 병원 유형별 차이 정리 (비만클리닉 vs 일반내과) 🥈 2등 (5만원) 워니s 마운자로 처방 조건과 처방 병원에 대해 알아봤어요 🥉 3등 (2만원) 영선이302 마운자로 상담받고 더 고민이 많아졌어요 시작 전 확인할 게 생각보다 많네요 🎁 참여 보상 오와둥둥 a규리 얌이얌이 바다사랑태양 k2023 새댁입니다 된다 로블ㅎ 이하린80 진이어트0103 2민트홀릭 기춘이530707 블루베리 ❌ 집계 제외 이벤트 게시판(위고비/마운자로 후기&정보) 외 다른 게시판에 작성한 경우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한 경우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하거나, 실제 경험과 다르게 작성해 진위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 글 작성 최소 기준(제목 공식·본문 양식)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동일 게시글 중복 제출 시 1건으로 집계, 삭제된 게시글은 판정 제외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 메일 👈🏻 이용 부탁드립니다. 📩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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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묵 비빔면
청포묵은 칼로리 부담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야식으로 먹어도 죄책감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 청포묵 300g, 오이 1/2개, 삶은 계란 1/2개, 소스 : 고춧가루 1/2큰술, 저염간장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알룰로스 1/2큰술, 식초 1큰술, 물 1/2큰술, 고추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 땅콩버터 1큰술, 고수(선택) 만드는 법 청포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오이는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올리브유를 전자레인지에 15~20초 정도 살짝 데워줍니다 큰 볼에 데운 올리브유와 나머지 소스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청포묵과 오이를 넣고 소스가 골고루 배도록 가볍게 버무립니다 그릇에 담은 뒤 삶은 계란과 통깨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매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마지막에 다진 청양고추를, 고수를 좋아하신다면 올려 드셔도 되요 팁 청포묵이 딱딱하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씻으면 갓 만든 것처럼 탱글탱글해져요 묵은 아기 다루듯 살살 버무려야 부서지지 않아요 땅콩버터는 1큰술만 넣은 후 맛을 보고 조금씩 추가해야 실패하지 않아요
워니s
참치오이 비빔밥
준비물 밥 1공기 참치 반 캔~1캔 오이 반 개 계란 1개 김가루 고추장 1숟갈 참기름 반 숟갈 만드는 법 오이 썰기 계란 프라이 하나 만들기 밥 위에 오이랑 참치 올리기 고추장 + 참기름 넣기 싹 비비고 계란이랑 김가루 올리기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