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바 톡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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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딸기바나나 스무디 따라해봤어요 (모델 식단 솔직 후기)
솔직히 말할게요. 저도 처음엔 "모델 식단이 나랑 무슨 상관이야" 했어요. 근데 직접 만들어먹어 보니까... 이게 생각보다 너무 맛있는 거 있죠? 그리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오늘 딱 5분 읽고 따라 해봐요! 한혜진 딸기바나나? 한혜진 모델 아시죠? 키 178cm, 25년 넘게 톱모델 자리 지켜온 그분. 본인 유튜브 채널에서 일상 브이로그를 올리다가 도시락 쌰는 장면에서 "홈메이드 딸바주스"를 언급했는데 그게 진짜 화제가 됐어요. 영상에서 직접 보여준 루틴이 이래요: 👉 남산 조깅 (비가 오나 눈이 오나 5년째!) 👉 도시락 준비 — 구운 달걀, 후무스, 아보카도 펄프, 야채스틱, 그릭요거트 👉 아침 홈메이드 딸바주스 (이게 오늘의 주인공 🍓) 수영복 촬영이 있을 때는 한 달씩 식단을 유지하는 분이니까... 이 딸바주스도 그냥 대충 만드는 게 아니라는 거 알 수 있죠 ㅠㅠ 보통 사람은 2-3일도 힘든 거 알잖아요. 💡 유튜브에서 직접 공개한 딸바주스 방법 자연원 냉동 과일 팩 (딸기+바나나 혼합) → 믹서기에 그냥 넣기 → 끝! "큰 봉지에 다 때려 넣은 게 있어요. 찢어서 믹서기에 넣으면 끝. 너무 맛있어." 포인트가 뭔지 아세요? 별도로 딸기랑 바나나를 따로 안 사도 돼요. 냉동 과일 혼합팩 하나로 끝나는 거예요. 게다가 시나몬도 살짝 톡톡 넣는다고 했는데, 이게 맛의 비밀이었던 거죠. 마켓컬리에서 구매한다고 직접 언급했고, 브랜드는 자연원이라고 나중에 밝혔어요. "회사 이름을 왜 크게 안 써요! 상 줘야 해!"라고 할 정도로 극찬했답니다 ㅋㅋ 딸기바나나 스무디, 재료는 뭐야? 한혜진이 유튜브에서 직접 보여준 방법은 사실 엄청 심플해요. 자연원 냉동 딸기바나나 혼합팩 하나를 믹서기에 털어 넣고 끝. 비율 걱정, 신선도 걱정 없음! 여기에 좀 더 영양을 추가하고 싶으면 아래 재료들을 참고해봐요. 재료 기본량 (1인분) 칼로리(약) 비고 자연원 냉동 딸기바나나 팩 1팩 (100~150g) 약 70~90kcal 마켓컬리 구매, 핵심 재료! 저지방 우유 또는 아몬드유 100~150ml 약 40~60kcal 기호에 따라 조절 시나몬 가루 살짝 톡톡 (1/4tsp) 거의 0kcal 한혜진이 직접 언급! 단백질 파우더 (선택) 1스푼 약 30kcal 포만감 UP, 생략 가능 합계 1잔 약 140~180kcal 단백질파우더 포함 기준 저 처음엔 단백질파우더 안 넣었거든요. 근데 그냥 과일주스처럼 되더라고요.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2시간도 못 가 배고파지는 거 있죠 ㅠ 단백질파우더 한 스푼이 진짜 게임 체인저예요. 집에서 만들 때 실패 안 하는 법 3가지 저 3번 실패하고 깨달은 것들... 🌿 꿀팁 1 — 자연원 팩은 그냥 찢어서 넣으면 돼요 큰 봉지 안에 내용물이 소분된 봉지들이 또 있어서, 말그대로 "찢어서 믹서기에 넣으면 끝!" 냉동이라 얼음도 따로 필요 없어요. 우유나 아몬드유 살짝 넣어서 갈면 딱 걸쭉하게 나와요. 🌿 꿀팁 2 — 시나몬을 꼭 넣으세요 영상에서 "시나몬 톡톡"을 강조했는데 이게 진짜 맛의 포인트예요. 달콤한 과일향이랑 시나몬이 어우러지면 카페 스무디 느낌 나거든요. 없으면 그냥 마셔도 되지만 한번 넣어보면 못 빼요! 🌿 꿀팁 3 — 자연원 냉동 팩 미리 여러 개 사두세요 한혜진도 마켓컬리 애용자. 냉동실에 쟁여두면 아침마다 5분 안에 뚝딱 완성이에요. 귀찮아서 못 만드는 날이 없어져요!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카페 스무디 수준으로 나와요. 저는 아침마다 이걸로 시작하는데, 진짜 든든하고 맛있어요. 단, 매일 먹으면 질릴 수 있으니까 3일에 한 번 정도가 딱 좋더라고요. 칼로리 비교 —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돼? 솔직히 말할게요. 완전 다이어트 음료는 아니에요. 바나나는 의외로 당분이 있어서, 먹는 시간대가 중요해요. 음료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다이어트 적합도 홈메이드 딸기바나나 스무디 약 167kcal 약 10g ★★★★ 아침용 ◎ 일반 시판 과일 주스 (200ml) 약 100~150kcal 1g 미만 ★★ △ (당분 높음) 저는 이걸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는 게 제일 좋았어요. 오전에 빠르게 마시면 점심 때까지 배고프지 않거든요. 저녁에 마시면... 당분 때문에 자기 전에 애매해요 ㅠ 이런 분은 꼭 만들어봐야 해요 / 이건 좀 생각해봐요 ✅ 이런 분은 강추! 아침에 밥 먹을 시간이 없는데 든든하게 시작하고 싶은 분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는 거 하나쯤은 먹고 싶은 분 닭가슴살 스무디는 거부감 있어서 과일 버전으로 타협 보고 싶은 분 한혜진처럼 관리하고 싶은데 극단적인 식단은 못 하겠는 분 ❌ 이런 분은 다시 생각해봐요 과일 자체의 당분도 엄격하게 제한하는 분 (바나나는 당분 있어요!) 믹서기가 없거나 아침에 만들 시간이 5분도 없는 분 딸기 알레르기 있는 분 (당연하지만ㅋㅋ) 한혜진 딸기바나나 스무디는 극단적 모델 식단 없이도 비슷한 건강한 아침 루틴을 만들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 같아요! "한혜진은 어떻게 저 몸매를 유지하나..." 고민하셨던 분들, 오늘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모델 식단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내 몸에 맞는 루틴 하나가 더 중요하니까요 한혜진 딸기바나나처럼 실제로 유튜브에서 따라하는 레시피 혹시 있으신가요? 댓글로도 공유해주세요~~ (근데 왜 지금 자연원 딸기바나나 안 팔까요?ㅜㅜ)
초보다이어터
패션후르츠 에이드
아인슈페너와 톡톡 씹히는 패션후르츠 에이드 더운 오후에 한 잔 챙겨 마시네요.
쩡♡
비타민 한포😆💜
둘째 비타민줍니다~💜 톡톡 터지는 비타민이라서 챙겨주면 참 좋아합니다^^
자스민꽃
오징어 바지락 볶음밥 먹었어요^^
냉동실에 쟁여둔 해산물을 활용해서 해물 볶음밥을 만들어봤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백질을 잘 챙겨 먹는 게 정말 중요하죵. 오징어랑 바지락이 단백질도 풍부하고 타우린도 많아서 피로 회복에도 참 좋거든요. 채소 듬뿍 넣고 밥양은 좀 줄여서 볶아내면 든든하면서도 칼로리 부담 없는 한 끼 식사가 됩니다. 별다른 양념 없이 굴소스 한 스푼이면 감칠맛이 돌아서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레시피명 : 굴소스로 맛을 낸 담백한 바지락 오징어 볶음밥 2. 사진 3. 인분/수량 1~2인분 4. 소요시간 해산물 해동 시간 제외하고 약 15분 정도 걸립니다. 5. 재료 밥 2/3공기(현미밥이나 잡곡밥이면 더 좋지요), 냉동 바지락 살 한 줌, 냉동 오징어(슬라이스) 한 줌, 달걀 1개, 양파 1/4개, 버섯(새송이) 약간, 대파 약간, 굴소스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후추 약간 6. 조리단계 냉동 바지락과 오징어는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둡니다(image_2.png). 양파와 버섯, 대파는 잘게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다진 양파와 버섯을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물기를 뺀 바지락과 오징어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해산물에서 물이 나올 수 있으니 수분을 날리듯 볶는 게 좋지요. 해산물이 익으면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풀어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밥과 굴소스 1큰술을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image_3.png).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7. 조리 팁 해산물 자체에 짠맛이 배어있고 굴소스로 간을 하기 때문에 따로 소금 간은 안 하셔도 충분하답니다. 밥을 볶을 때 주걱을 세워서 자르듯이 볶아주면 밥알이 으깨지지 않고 고슬고슬한 식감을 살릴 수 있지요^^ 오늘도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어트지니요
보랏빛 건강 보물 소고기 가지덮밥
굴소스 활용법 으로 만든 소고기 가지 덮밥 레시피 소개 드릴게요. 1.레시피명 보랏빛 건강 보물 소고기 가지 덮밥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과정 사진 3.인분/수량 2~3인분 4.소요 시간 레시피 소요시간* 20분 5.재료 리스트 밥한공기 가지 1개 양파 작은거 한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소고기 80g (소고기 밑간) 간장 0.5 굴소스 0.5 다진마늘 1t 참기름 0.5 후춧가루 (양념장) 간장 2T 굴소스 1T 다진마늘 0.5T 설탕 0.5T 고춧가루 후춧가루 6.조리 단계 1.깨끗하게 씻은 가지는 반달 모양으로 양파는 채 썰어 주세요. 2.달궈진 팬에 기름을 넣고 3.잘게 썬 대파를 넣고 기름에 볶아 주세요. 4.양념에 재어둔 둔 소고기를 넣고 볶아 줍니다. 5.소고기가 90프로 익을 때까지 잘 볶아주세요 6.준비해둔 가지와 양파 투척 7.진간장 2스푼, 굴소스 1스푼을 넣어 줍니다. 8.청양고추 1개 쫑쫑 썰어 넣어주세요 청양 고추 대신 두반장 넣어도 좋아요 9.가지가 말랑말랑해지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휘리릭 볶아주세요. 10.다 익었다고 생각되면 고소한 참기름 한 스푼 통깨도 톡톡 7. 조리팁 센 불에 볶아야 가지와 양파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는 걸 방지해요 :)
쩡♡
순두부찌개 레시피
🥘 우삼겹 순두부찌개 (2인분) 소요 시간: 약 20분 난이도: 쉬움 🛒 준비 재료 메인: 순두부 1봉(350~400g), 우삼겹 150g 채소: 양파 1/4개, 대파 1/2대, 애호박 1/4개 기타: 식용유 1큰술, 물(또는 육수) 200ml, 계란 1개(선택) 🧂 특제 순두부 소스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5큰술, 굴소스 0.5큰술 (없으면 액젓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0.3큰술, 후추 약간 👩🍳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파와 애호박은 한입 크기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순두부는 봉지째 반으로 잘라 준비하세요. 파·고기 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우삼겹을 넣어 중불에서 볶습니다. 고기 겉면이 익으며 기름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념 볶기: 준비한 순두부 소스를 넣고 고기 기름에 타지 않게 1분 정도 충분히 볶아 '고추기름'을 냅니다. (이때 불은 약불로 조절하세요!) 물 붓고 끓이기: 물 200ml를 붓고 양파와 애호박을 넣은 뒤 센 불로 올립니다. 순두부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순두부를 큼직하게 덩어리째 넣습니다. 숟가락으로 3~4등분만 가볍게 나눠주세요. 마무리: 3~5분 정도 더 끓여 채소가 익으면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이나 간장을 살짝 추가합니다. 취향에 따라 계란을 톡 까넣고 불을 끕니다. 💡 조리 팁 물 조절이 핵심: 순두부 자체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물을 너무 많이 잡지 마세요. '좀 적나?' 싶을 정도(종이컵 1컵~1.2컵)가 딱 적당합니다. 불 조절 주의: 양념장을 넣고 볶을 때 불이 세면 고춧가루가 타서 쓴맛이 날 수 있어요. 꼭 약불에서 고기 기름과 양념이 충분히 어우러지게 볶아주세요. 풍미 업그레이드: 마지막에 후추를 한 번 더 톡톡 뿌려주면 우삼겹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훨씬 깔끔한 맛이 납니다.
지니5635874
부담없이 먹는 배추전^^
1. 레시피명 다이어트 야식으로 제격인 '고소한 배추전' 2. 사진 3. 인분/수량 1~2인분 기준 4. 소요시간 10분 이내 5. 재료 알배기 배추 5~6장, 부침가루 1컵, 밀가루 0.5컵, 계란 1알, 물 소금 한 꼬집 6. 조리단계 -배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준 뒤 물기를 잘 털어서 준비합니다. - 볼에 부침가루, 밀가루, 계란 1알을 넣고 물을 부어가며 약간 묽다 싶을 정도로 반죽을 만듭니다. -배추 잎의 두꺼운 줄기 부분을 칼등으로 톡톡 두드려 평평하게 펴주면 구울 때 골고루 잘 익습니다. - 팬에 식용유를 소량만 두르고 예열한 뒤, 반죽 옷을 얇게 입힌 배추를 올려줍니다. -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색이 날 때까지 중불에서 구워내면 끝입니다. 7. 조리 팁 다이어트용으로 드실 거면 기름을 최대한 적게 두르는 게 핵심이구요. 반죽을 너무 두껍게 묻히기보다 배추 겉면이 살짝 보일 정도로 얇게 입혀야 배추 본연의 달큰한 맛도 잘 살고 칼로리도 낮출 수 있습니다. 간장이 심심하다면 청양고추를 살짝 썰어 넣어서 매콤하게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치노카푸
채소짬뽕탕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채소 짬뽕탕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5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주재료: 콩나물 두 줌, 양배추 1/4통, 팽이버섯 1봉, 대파 1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돼지고기(찌개용 또는 대패) 150g, 모둠 해물 1컵 고추기름 및 양념: 식용유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물(또는 육수) 1L [필수] 6)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배추와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고추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약불로 줄여 고춧가루 3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 고추기름을 만듭니다. 재료 볶기: 고추기름에 돼지고기(또는 해물)를 넣어 먼저 볶다가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육수 붓기: 물 1L를 붓고 굴소스와 국간장을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콩나물과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약 3~5분간 더 끓입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콩나물을 넣은 뒤에는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신다면 쌀뜨물이나 사골 육수를 사용해 보세요.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더욱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리여
[나혼산 츠키 런닝머신] 저도 한 달째 사용 중! 킹스미스 C2 워킹패드 찐후기 & 소음 정보
최근<나 혼자 산다> 보다가 깜짝 놀라신 분들 계시죠? 바로 빌리 츠키 님이 거실에서 열심히 걷던 그 런닝머신 때문인데요. 🐰 사실... 저도 그 제품, 킹스미스 워킹패드 C2를 한 달째 내돈내산으로 사용 중이거든요! 방송에서 제가 쓰는 물건이 나오니까 얼마나 반갑던지, "역시 갓생러들은 통하는구나!" 싶었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써본 경험과 사용했던 저희 가족의 리얼 후기를 모아, 이 제품이 왜 '홈트 종착역'인지 정리해 드릴게요. 런닝머신 스펙 항목 상세 정보 형태 180도 폴딩 접이식 (공간 활용 갑!) 모터 BLDC 저소음 모터 (조용하고 강력해요) 속도 0.5 ~ 6km/h (산책부터 파워워킹까지) 최대 하중 100kg (남녀노소 안정적) 부가기능 리모컨, 앱 연동, 이동 바퀴, 자동 프로그램 2. 한달 사용 후기 저도 한 달 넘게 매일 쓰고 있지만, 저뿐만 아니라 저희 언니와 엄마까지 온 가족이 만족하며 쓰고 있어서, 오늘은 저희 가족의 리얼한 사용 후기를 들려드릴까 해요. 저희 집은 이 기구 하나로 세 여자의 라이프스타일이 바뀌었답니다. 😊 🏠 집순이인 저의 갓생 탈출기 "저는 지독한 집순이라 밖에서 운동하는 게 제일 싫었거든요. 그런데 이젠 TV 보면서 걷다 보니 1시간은 너끈해요! 화이트를 사고 싶었지만 가성비로 선택한 C2 그레이 컬러도 너무 고급스럽고 예뻐서 대만족 중입니다." 🤰 임산부인 저희 언니의 꿀템 추천 "현재 26주차 임산부인 저희 언니는 지금 신혼집 놔두고 친정집인 여기서 지내고 있거든요.. 날씨 상관없이 집에서 걸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해요. 식후에 소화 안 될 때 밤 9시, 10시에도 부담 없이 걷더라고요. 아파트 10층인데 거실 러그 위에 소음방지 패드 깔고 쓰니 층간소음 걱정 없다며 매일 하고 있어요!" 🏥 허리디스크로 고생하시던 저희 어머니 "최근 허리디스크 초기 진단을 받으신 엄마도 이 워킹패드 덕을 톡톡히 보고 계세요. 무리한 운동은 안 되지만 걷기는 필수거든요. 모니터 암으로 유튜브 보면서 천천히 걸으시는데, 조작이 쉽고 안정적이라 운동 싫어하시던 엄마도 이젠 습관이 되셨답니다." 3. 직접 써보니 알겠어요! 킹스미스 C2의 '찐' 장점 진짜 조용해요: 기계음이 정말 적어요. 저도 아파트 거실 (혹시 몰라) 러그 깔고 소음방지 매트 하나 더 깔고 쓰는데, 늦은 밤에도 눈치 안 보고 걷습니다. 보관이 예술: 운동 끝나고 반으로 툭 접으면 소파 밑이나 구석에 쏙 들어가요. '운동기구가 빨래걸이가 되는 비극'을 막아줍니다. 설치가 너무 쉬워요: 완제품으로 와서 그냥 펴기만 하면 끝! 기계치인 저도 5분 만에 시작했어요. 4. 구매 전, 요건 꼭 체크하세요! 다른 후기들 보면 "앱이 백그라운드에서 안 돌아가서 아쉽다"거나 "속도가 조금 더 빨랐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어요. 하지만 층간소음 걱정 없는 실내 걷기가 목적이라면 6km/h 속도로도 충분히 땀 뻘뻘 흘릴 수 있습니다. (전 5km/h만 해도 숨차더라고요.. 😂) 🏷️ 태그: #츠키런닝머신 #빌리츠키 #나혼자산다 #나혼산츠키 #킹스미스C2 #워킹패드후기 #접이식런닝머신 #가정용워킹머신 #홈트추천 #오운완 #임산부운동 #디스크운동 #내돈내산후기 5.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나혼산 츠키처럼, (또는 저처럼..) 좁은 공간에서도 갓생을 살고 싶은 분 날씨나 미세먼지 핑계로 운동 미루는 프로 집순이/집돌이 층간소음 걱정 없는 가정용 워킹머신을 찾는 아파트 거주자 임산부나 재활 운동이 필요한 가족이 있는 분 지난 겨울 동안 추워서 밖에서 못한 운동 욕구를 이 아이 덕분에 채우고, 운동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은 지난 겨울,, 운동 어떻게 했었나요!
초보다이어터
비타민 챙기구🌸
슈팅스타처럼~ 톡톡 입안에서 터지는 느낌이 나서 울 둘째가 좋아하는 아기 비타민 한 포 챙겨줍니다 맛이좋데용💜💜
자스민꽃
이마트 두쫀쿠 키트 후기|요즘 핫한 그 디저트,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 SNS에서 자꾸 보이던 이마트 두쫀쿠… 솔직히 그냥 또 유행 타는 디저트겠지 했거든요? 근데 이마트 갔다가 실물 보고 결국 집어왔습니다ㅋㅋ 그래서 오늘은 이마트 두쫀쿠 키트 후기 제대로 남겨볼게요. ✅ 이마트 두쫀쿠 키트 가격 & 구성 일단 이마트 두쫀쿠 키트 가격은 29,980원. 구성은 생각보다 알찼어요 👀 - 마시멜로 100g - 구운 카다이프 100g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200g - 코코아 파우더 20g - 버터향 오일 20g 총 440g이라 양은 꽤 넉넉한 편입니다. 🍫 이마트 두쫀쿠 만드는 과정 (직접 해본 리얼 후기) 📍 1단계 – 카다이프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섞기 설명서대로 섞어서 냉장고에 10분 넣어두는데, 이때 이미 고소한 향이 장난 아닙니다. 📍 2단계 – 마시멜로 녹이기 약불에서 천천히 녹여야 해요. 한 번에 세게 하면 탈 수 있음⚠️ 90% 정도 녹으면 불 끄고 코코아 파우더 넣어서 섞기. 📍 3단계 – 동그랗게 빚기 식기 전에 손에 살짝 오일 묻히고 빚으면 덜 달라붙어요. 냉장고에서 굳힌 필링 넣고 감싸는 순간… 이게 바로 이마트 두쫀쿠구나 싶더라고요ㅋㅋ 📍 4단계 – 코코아 파우더 묻히기 마무리로 톡톡 굴려주면 완성! 겉은 쫀득, 안은 고소+바삭 조합이라 은근 중독성 있습니다. 🔎 이마트 두쫀쿠 칼로리 정리 총 중량 440g / 총 2,267kcal입니다. 구성품 중량 총 칼로리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200g 1290 kcal 마시멜로 100g 337 kcal 카다이프 100g 380 kcal 버터향 오일 20g 180 kcal 코코아 파우더 20g 80 kcal 총합 440g 2267 kcal 생각보다 이마트 두쫀쿠 칼로리는 높은 편이에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한두 개만 드시는 걸 추천… 💬 이마트 두쫀쿠 키트 총 ✔ 만드는 재미 있음 ✔ 홈베이킹 초보도 가능 ✔ 시중 두바이 초콜릿보다 가성비 괜찮음 ✔ 단, 칼로리는 꽤 있음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쯤은 해볼 만하다고 느꼈어요. SNS용 디저트로도 딱이고, 친구들 집들이용으로도 괜찮을 듯 😊 혹시 이마트 두쫀쿠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맛 어떻게 느끼셨는지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단호박 에그슬럿
[필수] 1) 단호박 에그슬럿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1인분 [필수] 4) 소요시간 15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미니 단호박 1통(약 250g) 계란 1개 모짜렐라 치즈 슬라이스 치즈 소금 1꼬집 후추 조금 파슬리 조금 [필수] 6) 조리 단계 1. 미니 단호박은 베이킹소다 뿌려 깨끗이 씻어 주세요 2. 꼭지 부분을 아래쪽으로 놓고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주세요 3. 윗부분을 뚜껑처럼 쓸 수 있도록 조금 잘라주고 남은 부분을 동그랗게 자른 후 씨를 빼주세요 4. 모짜렐라 치즈 조금 넣고 계란 1개를 넣어 노른자를 터트리고 소금 1꼬집 넣어주세요 5. 다시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린 후 후추 톡톡 뿌려주세요 6. 슬라이스 치즈 1장 올려주세요 (생략 가능해요) 7. 뚜껑 덮어 전자레인지에서 5분 정도 돌려주세요 [선택] 7) 조리 팁 껍질채 먹으니 세척은 꼼꼼하게 해주세요 노른자는 터트려야 터지지 않아요 단호박 크기에 따라 시간은 조절해주세요
워니s
산행후 교촌치킨!
산행후, 집에 오는 길에 이슬톡톡과 곰표맥주를 편의점에서 사왔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 레드 교촌치킨을 주문했습니다. 오랜만에 좋은데이와 이슬톡톡 곰표맥주와 함께 교촌치킨을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 에그슬럿 2인분 소요시간 30분 재료 단호박 1개 계란 3개 양파 1/6개 새송이 버섯 1½2개 당근 1/4개 닭가슴살 1/2 모짜렐라 치즈 50g 계란물 양념 소금 3꼬집 후추 톡톡톡 조리단계 1.단호박은 껍질까지 먹으면 좋으므로 베이킹소다를 이용해 솔로 문질러 잘 씻어준 뒤 뚜껑을 잘라줍니다. 2.단호박은 위생비닐에 넣어 전자렌지에 돌려 먼저 익혀주세요. 전 4분 4분 돌렸어요. 한 번 돌리고 익은 상태를 보며 시간을 조절해줘요 전자렌지의 출력과 단호박의 크기에 따라 시간을 가감해주면 됩니다. 3. 단호박을 익히는 동안 재료 손질해요 당근 양파 버섯 닭가슴살을 옥수수알 크기로 잘게 깍둑썰기해줍니다. 꺼낼 때 몹시 뜨거우니 손 조심하세요 잘익은 단호박의 씨는 숟갈로 파줍니다 4. 계란을 그릇에 깨서 알끈을 제거하고 소금 후추 간을 하여 대강 풀어줍니다. 계란을 풀지 않고 사용하려면 노른자를 포크로 두 어번 찔러줘야 혹시 모를 폭발을 막을 수 있어요. 5. 깍뚝썰기한 재료를 단호박 안에 골고루 담고 계란물을 부어주세요~ 80% 정도 채워주시면 됩니다. 나머지 공간에 모짜렐라 치즈로 꽉 채워주세요. 6. 오븐용 그릇에 담아 뚜껑을 닫고 200°C로 예열한 오븐에 10분 구워요 7. 뚜껑 제거 후 8조각으로 슬라이스해요 중앙에 파슬리가루 뿌려요 조리팁 보통의 레시피는 야채와 닭가슴살이 안들어가지만 다이어트용으로 먹기위해 넣었어요. 에그슬럿 속재료는 냉털 채소 파프리카도 좋고 옥수수도 좋아요 오븐이 아니라 오픈형 에어프라이어라면 설정 비슷하게 하셔도 좋아요
피타
계란 굴국/탕 나만의 추천 레시피
굴이 제철이라서 오랜만에 마트 나가니 생굴이 탱글탱글🦪 간단해서 종종 해먹는 계란굴국 기본으로 멸치다시육수내서 계란풀면 기본으로 계란국이 되는데, 여기서 만두넣으면 만둣국, 북어 넣으면 북엇국, 그리고 굴을 넣으면 굴국이 된다🥚🥚🥚 재료 : 생굴, 계란2개, 멸치다시육수, 대파, 국간장, 다진마늘, 후추, 무, 두부 (무랑 두부는 없으면 제외하고 해도 되는 간단 국요리) 1. 생굴과 계란준비 : 생굴은 흐르는 물에 씻어서 준비하고 계란은 풀어서 준비! 2. 멸치다시육수 20분정도 끓여서 육수만들기 : 평소엔 멸치랑 다시마만 넣는데 집에 다시팩이 있어서 새우도 들어가있었다. 3. 무, 두부 넣어 끓이기 : 3번 과정은 생략해도 무방, 냉장고에 무 조금이랑 두부가 남아서 넣었다. 무를 넣으면 좀 더 시원한 느낌의 국이 된다. 4.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 맞추기 : 다진마늘 1스푼정도 + 국간장 1스푼 싱겁게 먹는 우리집이라 국간장은 조금 넣고 조금씩 간보며 추가해도 되는데, 굴을 넣으면 바다의 맛이 느껴지니 이 날도 1스푼으로 충분했다. 5. 계란물, 대파, 후추 톡톡 : 육수 내는 동안 대파 송송 썰고, 우려낸 다시백은 건져내고 계란을 부어주며 젓가락으로 휘휘 젓는다. 그리고 파, 후추 톡톡 두 번정도 넣기! (여기까지하면 기본적인 계란국) 6. 굴 투하 : 깨끗이 씻은 굴 넣고 살짝 익힐정도로 끓이면 마무리! 완성! 다시팩 넣고 육수 먼저 우려내는동안 재료준비하면 시간도 단축되고 30분 내로 완성할 수 있는 간단한 국요리~
로앰
콘타르트🌽
바삭한 타르트에 부드러운 크림 톡톡 씹히는 옥수수가 맛있는 콘타르트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나만의 음식리뷰 레시피 "굴전" 레시피
노릇노릇하게 잘 부쳐진 굴전은 겨울철 최고의 별미죠! 굴의 향긋함과 계란의 고소함을 살린 황금 레시피를 정리해 드립니다. 탱글탱글 고소한 굴전 레시피 1. 준비 재료 주재료: 생굴 (200~300g), 계란 2~3알,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1/2컵 세척용: 굵은 소금 1큰술 계란물 밑간: 다진 파 1큰술, 다진 홍고추/청양고추(선택),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초간장(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사진처럼 썰어놓은 청양고추 듬뿍 2. 요리 순서 굴 세척하기 (가장 중요!): 볼에 찬물과 소금 1큰술을 풀고 굴을 넣어 손으로 살살 흔들어 씻어줍니다. 껍질 등 이물질을 제거한 뒤 찬물에 2번 정도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키친타월로 톡톡 눌러 물기를 제거해야 반죽이 벗겨지지 않습니다.) 옷 입히기: 비닐봉투에 부침가루와 물기를 뺀 굴을 넣고 공기를 넣어 흔들어주세요. 굴에 가루가 얇고 고르게 묻습니다. 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풀고 다진 파, 고추, 소금, 후추를 섞어줍니다. 가루 입힌 굴을 계란물에 퐁당 담가주세요. 노릇하게 부치기: 팬을 중불로 달구고 식용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숟가락으로 굴을 하나씩 떠서 팬에 올립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냅니다. 굴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수분이 빠져나오기 전에 빠르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맛을 높이는 꿀팁 수분 제거: 사진처럼 종이 타월(키친타월)을 접시 밑에 깔아주면 기름기와 남은 수분을 흡수해 마지막까지 바삭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비린내 제거: 굴 세척 시 맛술이나 레몬즙을 살짝 넣은 물에 헹구면 비린 맛을 더 확실히 잡을 수 있습니다. 매콤한 소스: 사진처럼 간장에 청양고추를 썰어 넣으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전의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대문63
깊은 맛과 쫄깃한 소고기 떡국 레시피
떡국은 간단해 보이지만 육수의 깊은 맛과 떡의 쫄깃한 식감을 살리는 게 포인트죠. . 🛒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메인: 떡국 떡 400g (밥공기로 약 2공기) 고기: 소고기(양지 또는 불고기용) 150g 육수: 물 1.2L, 다시마 1장, 코인 육수(선택) 고명: 달걀 1~2개, 대파 1/2대, 김가루 약간 양념: 국간장 1큰술, 멸치액젓 1큰술(감칠맛의 비결!),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후추 약간 👨🍳 요리 순서 떡 불리기: 떡국 떡은 찬물에 10~20분 정도 불려주세요. 이렇게 하면 훨씬 쫄깃하고 빨리 익습니다. 고기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소고기를 넣어 핏기가 사라질 때까지 볶습니다. 이때 후추를 톡톡 뿌려주면 잡내 제거에 좋아요. 육수 끓이기: 볶은 고기에 물 1.2L와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습니다. (액젓을 넣으면 국물 맛이 훨씬 깊어져요!) 떡 넣기: 불려둔 떡을 넣고 떡이 위로 둥둥 떠오를 때까지 끓여주세요. 마무리: 떡이 익으면 어슷 썬 대파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고명 올리기: 그릇에 담은 뒤, 미리 준비한 달걀 지단(또는 풀어서 넣기), 김가루, 깨를 올려 완성합니다.
빠담소리
오트밀죽
오트밀죽에 저당 오곡볼 그래놀라 섞어서먹어요 부드러운 오트밀죽과 오곡볼의 고소함과 톡톡 터지는 바삭함이 기분 좋네요
인생이여만세
실내에서 실내자전거로 운동을 하다
뇌졸증후 재활병원에서 2년간 재활훈련을 하고 신체능력을거의 회복하고 퇴원하고 이제는 습관이된 걷기운동 을 해야하나 겨울철에 눈이오면 도로가 미끄러워서 넘어질것같고 여름철에 비가오면 걷기운동 하기도 불편하여 실내 자전거를 15만원에 구입하여 운동을 하고 있다 사실은 퇴원후 중고 자전거를 7만원에 구입하여 운동을해왔으나 어느날 자전거의 쇠로된 의자부위가 부러져서 이번에는 실내자전거를 새것을 사서 운동을 하고있다 실내에서 하다보니 일기라는 외부 환경에 구애 받지 않이서 좋으나 하나의단점은 실내에서 자전거를 한시간정도 타다보니 지루하다는 단점이있다 이를극복하기 위해 운동할때마다tv에서 영화1편을 보고있다이러면 한시가삽십분 정도가 금방 흘러가서 운동효과를 보고있다 특히나 요즘같이 길이 미끄러울때에는 운동효과를 톡톡히 보고있다 실내자전거다 보니 실제자전거처럼 이동할수가 없어서 유산소 운동에는 한계가 있으나 그런대로 유산소 운동도 되어서 좋은것같다
재털이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감바스 해주어 먹었어요 새우살이 톡톡 뛰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떡 레시피-닭가슴살 현미떡국
닭가슴살 현미떡국 재료 현미떡국 260g 삶은 닭가슴살 150g 대파 1뿌리 닭가슴살 육수 500ml 물 500ml 멸치육수팩 1개 계란 2개 육수 양념 - 국간장 1큰술, 쯔유 2 큰술, 소금 적당량, 들기름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닭가슴살 양념 - 참기름 1큰술, 후 추 톡톡, 소금 1꼬집, 다진쪽파 1큰술 계란 2개 흰자 노른자 나누어서 소금 1꼬집씩 넣은 후 잘 풀어주세요. 후라이팬을 따끈하게 예열하고 참기름 1큰술 두르고 계란노른자부터 넣어서 지단을 부쳐줍니다. 계란흰자는 찢어지기쉬우니 노른자 지단을 먼저 부쳐 서 후라이팬을 길들인 후 흰자지단 부치면 좋아요. 계란흰자 지단도 부치고 한김 식힌 후 채썰어주세요.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500ml와 물 500ml 섞은 후 멸치육수팩 하나 넣어요 닭육수 굳이 안넣어도 되지만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넣으면 감칠맛이 더 좋아지긴 해요. 센불에서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여주세요. 8분간 끓여줍니다. 멸치육수팩은 건져내고 닭가슴살은 결대로 쪽쪽 찢어서 소금 1꼬집, 참기름 1 큰술, 후추 톡톡, 다진쪽파 1큰술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육수에 국간장 1스푼,들기름 2스푼,쯔유 2스푼,맛술 2스푼으로 간을 해줍니다. 간 보시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주세요. 냉동 현미떡국떡은 해동 후 물에 담구지않아요. 백미 떡국떡보다 빨리 익고 물에 불리지않아도 찰지면서도 부드럽답니다. 센불에서 육수가 팔팔 끓으면 떡을 넣어주세요. 다진마늘 1큰술도 넣고, 딱 한번만 저어주세요. 여러번 저으면 국물이 걸쭉해지고 탁해집니다. 떡이 동동 떠오르면 다 익은거예요. 송송 썬 대파 넣고 한소큼 끓인 후 불을 끕니다.
피타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에그슬럿 소개합니다
고구마로 할 수 있는 초간단 다이어트 요리 고구마에그슬럿 만들기를 소개 합니다. 삶은 고구마 중간크기 2개와 계란1개, 체다치즈 1장 견과류 반줌, 우유와 소금 약간, 취향에 따라 후춧가루 톡톡이면 재료 준비 끝입니다. 만들기는 삶은고구마가 촉촉해질 정도의 우유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 다음 견과류 넣고 다시 한 번 잘 섞어줍니다. 그리고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반죽한고구마를 넣고 홈을 약간 판 다음 계란을 넣습니다. 나머지 소금 후춧가루도 톡톡 체다치즈 올리고 랩을 씌운다음 터지지 않게 이쑤시개로 2~3군데 톡톡 찔러주고 3~4분 가열하면 끝입니다. 고구마 다이어트 음식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GUNDDAM
고구마샐러드 레시피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고구마샐러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1.고구마는 찌고.달걀을 삶아주세요 2 삶은 달걀을 껍질을 까고 고구마도 껍질을 벗겨요 3 큰 볼에 고구마, 달걀 으깨주세요 4 으깬 고구마.달걀위에 마요네즈 2큰술 ,머스타드 2큰술 , 설탕 0.5 큰술( 꿀 1큰술을 넣어도 됨) ,후추톡톡 재료를 넣고 5 채썰고 다진 당근도 넣어서 모두 비벼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 사용 후기
제가 온갖 운동을 들었다 놨다해가며 섭렵해서 얻은 결론은, 결국 꾸준히 할 수 있는 가성비 아이템이 최고라는 것 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계절무관하게 최고라 생각하며 해가는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를 제 솔직한 경험담을 담아 정리해 드릴게요. 1. 내가 직접 겪은 솔직한 훌라후프후기 허리 라인의 혁명: 저도 처음엔 나잇살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를 매일 30분씩 한 달간 돌렸더니 바지 사이즈가 확 줄어들더라고요. 독소 배출 효과: 지압형을 쓰니까 장운동이 활발해져서 그런지 만성 변비가 해결됐고, 안색까지 맑아지는 운동효과를 톡톡히 보는 중입니다. 2. 아픔을 견디는 적응기 팁 초반 일주일은 인내: 처음엔 옆구리에 멍이 들거나 아플 수 있어요. 저도 솔직히 처음엔 때려치울까 싶었거든요. 그럴 땐 두꺼운 맨투맨을 껴입고 10분씩만 돌리며 몸이 크기와 무게에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게 핵심입니다. 균형 잡기: 한쪽으로만 돌리면 골반이 틀어질 수 있어요. 저는 늘 알람을 맞춰두고 10분마다 방향을 바꿔주며 균형을 잡습니다. 3. 체지방 연소하기와 층간 소음 극복 경음악과 함께: 지루함을 이기려고 신나는 경음악을 항상 틀어놔요. 빠른 비트의 경음악 박자에 맞춰 골반을 흔들면 땀이 비 오듯 쏟아지면서 체지방이 타는 게 느껴집니다. 층간 소음 완전 차단: 아파트라 소음이 걱정되어 저는 요가 매트를 두껍게 깔거나, 아예 허리에 고정해서 추를 돌리는 스마트형을 써요. 덕분에 늦은 밤에도 소음 스트레스 없이 운동합니다. 4. 강도 높이기와 크기 선택 노하우 나에게 맞는 크기: 저는 세웠을 때 배꼽 정도 오는 크기의 제품을 써요. 그래야 회전이 안정적이거든요. 공간이 좁다면 마디를 조절해 크기를 줄일 수 있는 조립식을 추천합니다. 전신 운동으로 업그레이드: 이제는 그냥 돌리는 게 심심해서 양팔을 들고 돌리거나 스쿼트 자세를 유지하며 강도 높이기를 실천 중인데, 칼로리 소모를 헤 갑니다. 5. 추천 내용 및 가격대 가성비 일반형(1~2만 원대): 마당이나 넓은 거실이 있다면 기본 조립식이 가장 시원시원하고 운동하는 맛이 납니다. 무소음 스마트형(3~5만 원대): 공간이 좁거나 소음에 민감한 분들에겐 이만한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가 없어요. 허리에 딱 맞게 크기 조절도 되니 정말 편하기는 한데요 저는 기본형 훌라후프를 그냥 쓰더라도 무리가 없더라고요 ※ 글 마무리하며: 여러분도 오늘부터 신나는 경음악 한 곡 틀어놓고 저처럼 시작해 보세요. 제가 솔직하게 장담하건대,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만큼 뱃살을 확실히 잡아주는 친구, 가성비 좋고, 둘째 가라면 서럽답니다 ㅎㅎ! 무슨 운동이든 중간에 거르지 마시고 꾸준하게 50일 정도 해 보고 효과를 가늠해 가세요~~ 몸매도 미인들 되시는 2026년이 되세요~~
냥이키우기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유산균 챙기기 😘
애들도 유산균 챙겨줘야지용🩷🩷 징건강에도 좋구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되는 잘키 유산균으로 한 포 톡톡 해줍니다 맛도좋아용 애들꺼는!~
자스민꽃
속편한 콩나물 국
집에 냉장고 열어보니 애매하게 남은 콩나물이 보여서, 오늘은 속 편한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해장으로도 좋고, 밥 말아 먹으면 한 끼가 든든한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재료(2~3인분) 콩나물 한 봉(약 300g), 물 1.2L 국멸치 6~7마리,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국간장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고춧가루 1작은술 먼저 콩나물은 다듬지 않고 흐르는 물에 두세 번만 헹궈요. 뿌리까지 먹어야 시원한 맛이 살아서 웬만하면 자르지 않아요.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랑 다시마를 넣어 7~8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내요. 끓는 동안 멸치 비린내 올라오기 전에 건져내는 게 포인트예요. 육수가 준비되면 콩나물을 한 번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여요. 중간에 뚜껑 열면 비린내 날 수 있어서 참고 꾹 참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간은 처음엔 약하게,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절하는 게 실패 확률이 적더라고요. 마무리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요. 후추 살짝, 얼큰하게 먹고 싶을 땐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요. 불 끄고 나니 김 올라오면서 국물에서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향이 확 퍼져요. 한 숟갈 떠먹어보니 속이 바로 풀리는 느낌이라 괜히 만족감이 크더라고요. 칼로리 정보(1인분 기준) 콩나물 300g 기준으로 전체 약 90~100kcal 정도라 한 그릇에 약 30~40kcal 수준이에요. 기름이 안 들어가서 부담 없고, 늦은 밤 먹어도 죄책감이 적어요. 밥 말아서 김치 하나 얹어 먹으면 진짜 집밥 완성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도 괜찮고, 감기 기운 있을 때도 자주 찾게 되는 레시피예요.
셰인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켈리장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난괜찮아용
( 콩나물레시피) 콩불 레시피
어제 저녁에 콩나물 불고기해먹었어요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아주 간단해요 1 우선 재료 준비 콩나물 씻고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파 고추 씻고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대패삼겹살(400g)도 준비해주세요 2 양념장을 만들어봐요 고추장 3, 진간장3, 맛술2, 고추가루3, 설탕2, 다진마늘 1, 참기름 1, 후추톡톡 ( 숫자는 큰술) 3 큰 웍에 콩나물 깔고 양파, 파, 불고기 고기를 올려 준비해주세요 4 가스불을 키고 콩나물이 익어가면 양념장을 다넣어 모든재료들을 잘 볶아주세요 5 다 익었으면 깨뿌려 완성
송쩡
직접 만들어본 어묵볶음 레시피
며칠 전에 집에 있던 우동용 어묵이 애매하게 남아서 간단하지만 밥도둑 같은 매콤달달 어묵볶음을 만들어봤어요. 냉장고 털이 요리 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간단하고 맛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보고 싶더라구요. 우선 준비한 재료는 얇은 사각 어묵 3장, 양파 반 개, 대파 한 줄기, 간장 1.5스푼, 고추장 0.5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한 티스푼, 참기름 약간이에요. 이 양으로 만들면 2인 기준 반찬으로 충분한 양이고, 1인 기준으로는 두 끼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대략 350~400kcal 정도 되는데, 어묵 자체가 기름에 튀겨져서 기본 칼로리가 좀 있는 편이라 양 조절을 하면 나름 괜찮아요. 먼저 어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기름을 가볍게 빼줬어요.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되지만 확실히 더 깔끔한 맛이 나고 양념도 잘 배요. 양파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썸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했어요.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그다음 양파랑 대파를 넣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줬어요. 여기에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가볍게 볶아준 다음 준비해둔 양념을 한 번에 넣어 약불에서 조려주듯이 볶으면 됩니다. 이때 설탕은 먼저 넣어야 윤기가 잘 돌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중간에 물을 한두 스푼 넣으면 타지 않게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마무리로 참기름 한 방울과 통깨를 톡톡 뿌리면 집에서 흔히 먹던 반찬이지만 은근히 깊은 맛이 나요. 먹어보면 고추장의 은근한 매콤함과 설탕의 달달함, 대파에서 올라오는 단 향이 어묵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밥이랑 먹으면 그냥 숟가락이 멈추지 않고, 아이들은 고추장 대신 굴소스 반 스푼을 넣으면 더 순하고 감칠맛 난답니다. 만들면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바쁜 아침에도 10~15분이면 금방 만들어져요. 제가 이번에 만든 건 물엿을 살짝 넣어서 더 윤기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친구가 와서 먹어보더니 집반찬 같으면서도 더 부드럽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에 떡이나 브로콜리를 넣어서 변형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렇게 한 번 만들면 계속 손이 가는 반찬이라 앞으로 자주 만들 것 같아요. 완전 간단한데 맛은 꽤 진짜라서 스스로도 놀랏네요.
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