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투명한 물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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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샐러드판다 - 제품명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 구매처 : 샐러드판다 - 가격 : 3천원 대~ 고른 이유 :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으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어서 선택했어요! 햄과 치즈가 들어 있어 든든하고, 한 개씩 나눠 먹으며 섭취량을 조절하기에도 좋겠더라고요. 😊 당류 : 11g (2개, 248g 기준) / 1개당 약 5.5g 단백질 : 17g (2개 기준) 탄수화물 : 59g (2개 기준) 🍽️ 섭취 후 체감 맛과 식감 :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니 머핀이 부드럽고, 햄과 치즈에 바질의 향긋한 풍미가 더해져 맛있었어요. 💕 포만감 : 한 개씩 나눠 먹기 좋아 아침 식사량을 조절하기에도 편했어요. 혈당 반응 : 실제 혈당 수치는 측정하지 않아 정확한 변화는 모르겠지만,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 제품이라 한 개씩 먹으면서 식후 혈당도 체크해 보려고 해요. ✍️ 한줄 총평 : 아침대용으로 간편하게 먹기 좋고, 맛도 심심하지 않아서 만족스러웠던 샐러드판다 바질햄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예요. 🥰
러블리베이지
독일식 오이 요거트 샐러드 레시피
재료 1 pcs 오이 0.75 tsp 소금 150 g 그릭 요거트 1 tbsp 화이트 와인 식초 1 pcs 마늘 2 tbsp 딜 0.5 tsp 에리스리톨 0.25 tsp 후추 레시피 1> 오이를 씻어 양쪽 끝을 잘라내고 껍질은 벗기지 마세요. 껍질에는 당분 흡수를 더욱 늦추는 섬유질이 들어있습니다. 2~3mm 두께로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2> 썬 오이를 볼 위에 놓인 체에 담으세요. 고운 소금을 뿌리고 부드럽게 섞어 소금이 고루 묻도록 한 다음 8~10분간 그대로 두세요 3> 오이를 재운 후, 손으로 오이 조각을 부드럽게 짜거나 깨끗한 키친타월에 싸서 단단히 눌러 최대한 많은 수분을 제거하세요. 4> 중간 크기의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화이트 와인 식초, 간 마늘, 다진 딜, 에리스리톨을 넣고 드레싱이 완전히 부드럽고 균일해질 때까지 휘저어 섞으세요 5> 드레싱에 갓 갈아낸 후추를 넉넉히 뿌려 간을 맞추세요. 6> 물기를 뺀 오이 조각을 드레싱이 있는 볼에 넣으세요. 주걱이나 큰 숟가락으로 모든 오이 조각에 드레싱이 고루 묻도록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7> 맛을 보고 간을 맞추세요. 좀 더 새콤한 맛을 원하면 식초를 조금 더 넣고, 소금이 부족하면 한 꼬집 더 넣으세요.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만남이 기대되는 샐러드 레시피예요 대체당이 들어가서 단맛이 나도 부담이 적고 식초도 새콤하게 맛을 내겠어요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되게 도와주는 샐러드 입니다
메가망나뇽
통밀 크래커 위에 참치 레시피
재료 100 g 물에 담긴 통조림 참치 6 pcs 통밀 크래커 10 g 마요네즈 레시피 1> 참치캔을 따서 뚜껑으로 참치를 눌러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물기를 뺀 참치를 작은 믹싱 볼에 옮겨 담습니다. 2> 볼에 마요네즈를 넣고 포크로 참치를 잘게 부수면서 마요네즈와 고루 섞어 부드럽고 덩어리 없는 혼합물을 만듭니다. 3> 참치 혼합물을 맛보고 취향에 따라 후추를 약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좋아집니다. 4> 접시나 서빙 보드에 통밀 크래커 6개를 한 줄로 놓아주세요. 5> 각 크래커 위에 참치 혼합물을 같은 양으로 떠서 숟가락 뒷면이나 작은 칼로 가장자리까지 부드럽게 펴 발라줍니다. 6> 혈당 관리를 위해 크래커를 천천히 드시고, 오이나 셀러리 스틱 같은 생채소를 곁들여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것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 바로 먹는 제품이예요 단백질도 풍부하고 통밀크래커가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도 도움 줍니다. 야채와 같이 먹는것도 좋겠고 지방이 적고 담백해서 잘먹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 무가당 아보카도 딥
🥑 무가당 아보카도 딥 무가당 아보카도 딥은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과자 대신 오이나 파프리카 같은 채소에 곁들이기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달콤한 소스 대신 무가당 아보카도 딥을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불포화지방을 챙길 수 있어요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와 채소를 함께 먹으면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아요. 아보카도 딥은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적당량만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 플레인 염소치즈
🧀 2. 플레인 염소치즈 플레인 염소치즈는 샐러드나 채소 요리에 곁들이기 좋은 식품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맛으로 간단한 간식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요 일반적인 플레인 치즈는 탄수화물이 적은 편이라 식사에 곁들이기 좋아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치즈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토마토나 오이, 양상추와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치즈는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당량 섭취해보세요.
팔망미인
청경채 연어샐러드
연어: 150~200g (슬라이스 또는 큐브형) 청경채: 2~3포기 선택 재료: 양파(얇게 채 썬 것), 방울토마토, 레몬 슬라이스,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등) [드레싱 추천 - 오리엔탈 스타일]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또는 꿀)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취향에 따라 끓는 물에 10초 정도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면 더 부드럽고 아삭합니다.) 연어 준비: 연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비린내에 민감하시다면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잠시 두세요. 부재료 준비: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기를 빼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재료를 모두 섞어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듭니다. 플레이팅: 접시에 손질한 청경채를 깔고, 그 위에 연어와 준비한 부재료들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 마무리: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무설탕 타마고야키 레시피
재료 1 tbsp 간장 4 pcs 달걀 40 ml 다시마 육수 2 tsp 식용유 레시피 1>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다시마 육수와 남은 간장을 넣어주세요. 젓가락이나 포크로 노른자가 잘 섞일 때까지 부드럽게 저어주세요. 거품이 생기면 완성된 달걀말이의 층이 고르지 않게 되니 주의하세요. 2>달걀말이 팬이나 작은 논스틱 프라이팬을 중약불에 올리세요. 접은 키친타월에 식용유를 묻혀 조리 표면에 얇고 고르게 발라주세요 3> 팬 바닥이 얇게 덮일 정도로만 달걀물을 부어주세요. 표면이 절반 정도 익고 아직 살짝 윤기가 돌 때, 젓가락이나 뒤집개를 사용해 달걀을 몸 쪽으로 단단한 원통 모양으로 말아주세요. 말아진 달걀을 팬의 가장자리로 밀어둡니다 4> 기름 묻힌 키친타월로 노출된 팬 표면을 닦고, 새로운 얇은 달걀물 층을 부어주세요. 기존 달걀말이를 살짝 들어 올려 새로운 층이 아래로 흐르도록 해서 층들이 서로 잘 붙게 합니다. 새로운 층이 절반 정도 익으면, 다시 몸 쪽으로 말아 새로운 층이 기존 층을 감싸도록 합니다. 이 과정을 모든 달걀물을 다 쓸 때까지 반복하는데, 보통 총 3~4번 정도 부어주면 됩니다 5> 완성된 계란말이는 도마에 옮겨 2분 정도 잠시 두어 모양이 단단하게 잡히도록 해주세요. 약 2cm 두께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접시에 계란말이와 절인 오이 초무침을 함께 담고,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내면 됩니다 계란과 육수가 들어가서 부드럽고 단백질 가득 섭취하기 좋아요 단독보다는 아래의 오이샐러드와 먹거나 현미밥 잡곡밥들과 같이 곁들여도 좋아요 아침식사로 먹으면 든든하게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 감자수프 → 브로콜리 닭가슴살 수프
🥣 감자수프 → 브로콜리 닭가슴살 수프 부드럽고 따뜻한 감자수프가 먹고 싶을 때 감자 대신 브로콜리와 닭가슴살을 활용한 수프로 바꿔보세요. 브로콜리를 푹 익혀 갈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을 넣으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1.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감자 대신 브로콜리를 사용하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닭가슴살을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3. 채소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브로콜리에 양파나 버섯을 더하면 다양한 채소와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수프를 만들 때는 밀가루나 생크림을 많이 넣기보다 무가당 두유를 소량 활용해 부드럽게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5분 양배추 쌈 & 찜
초간단 양배추 찜 (전자레인지 버전) 1. 재료 준비 양배추: 1/4통 (또는 한 끼 먹을 분량) 준비물: 내열 용기(또는 위생백), 물 약간 2. 조리 순서 1.세척: 양배추를 낱장으로 떼어내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식초를 한 방울 떨군 물에 1~2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헹궈줍니다. 2.담기: 내열 용기에 씻은 양배추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이때 양배추에 묻은 수분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더 촉촉하게 즐기려면 물 2~3큰술을 바닥에 살짝 깔아주세요. 3.밀봉: 전용 덮개를 덮거나 위생백에 넣어 입구를 살짝 열어둡니다. (증기가 빠져나갈 구멍이 필요해요!) 4.가열: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5분 사이로 돌려줍니다. 3분: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정도 5분: 부드럽고 말랑하게 잘 익은 정도 5.뜸 들이기: 바로 꺼내지 않고 30초 정도 그대로 두면 남은 열기로 속까지 골고루 익습니다.
로블ㅎ
미역 전
두부를 넣어 식감이 훨씬 부드럽고 영양가도 높습니다. 재료: 불린 미역 2줌, 두부 1/2모, 계란 1개, 부침가루 6큰술, 고운 소금 1/3큰술 만드는 법: 미역 준비: 찬물에 불린 미역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꽉 짠 뒤, 잘게 썰어줍니다. 두부 준비: 두부는 칼등으로 곱게 으깬 뒤, 면보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살짝 제거해 주세요. 반죽하기: 볼에 미역, 으깬 두부, 계란, 부침가루, 소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두부와 미역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따로 물을 넣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부치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곤드레 두부무침
주재료: 삶은 곤드레 200g, 두부 1/2모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된장 0.5큰술(또는 들깨가루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대파 1/4대(다진 것) 만드는 방법 1.곤드레 손질하기 삶아놓은 곤드레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꽉 짭니다. 먹기 좋은 크기(약 4~5cm)로 썰어 준비합니다. 2.두부 데치고 으깨기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내면 더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면보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두부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볼에 담아 칼등이나 숟가락으로 곱게 으깹니다. 3.양념장 만들기 다른 볼에 국간장, 된장(혹은 들깨가루), 다진 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로블ㅎ
🥛 밀키스 제로
🥛 밀키스 제로 부드럽고 달달한 탄산이 당길 때 추천!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밀키스 제로는 시험 대상 중 아세설팜칼륨 18mg, 수크랄로스 40mg(제품 1개 기준)으로 확인됐고, 고감미도 감미료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으로 소개됐어요.
로블ㅎ
🥞 핫케이크 → 코티지치즈 달걀팬케이크
🥞 핫케이크 → 코티지치즈 달걀팬케이크 달콤한 핫케이크가 생각날 때 코티지치즈와 달걀을 활용한 팬케이크로 바꿔보세요. 재료를 섞어 약한 불에서 구우면 부드럽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정제 밀가루를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 사용량을 줄이거나 사용하지 않는 조리법으로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어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코티지치즈와 달걀을 사용해 단백질이 포함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만들 수 있어요. 첨가당을 줄이기 쉬워요 설탕이나 시럽 대신 베리류나 계피 등을 곁들이면 단맛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코티지치즈는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다르므로 영양성분표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 브로콜리 새우볶음
🥦 브로콜리 새우볶음 재료 브로콜리 150g, 새우 120g 기본 양념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물 2큰술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의 작은 송이로 잘라주세요. 줄기 부분도 질긴 겉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면 함께 먹을 수 있어요. 자른 브로콜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뒤 물기를 빼주세요.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냉동 새우를 사용할 경우에는 완전히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팬을 중불로 달군 뒤 식용유 1작은술과 다진 마늘을 넣고 약 20~30초 정도 가볍게 볶아 향을 내주세요. 손질한 새우를 넣고 앞뒤로 뒤집어가며 볶아주세요. 새우의 색이 투명한 색에서 분홍빛으로 변하기 시작하면 됩니다. 브로콜리를 넣고 새우와 함께 1분 정도 골고루 볶아주세요. 물 2큰술을 넣고 뚜껑을 덮은 뒤 중약불에서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이렇게 하면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브로콜리가 부드럽게 익어요. 뚜껑을 열고 진간장 1큰술과 후추를 넣은 뒤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남아 있는 수분을 날려주세요. 새우가 속까지 완전히 익고 브로콜리는 너무 무르지 않고 살짝 아삭한 정도가 되면 불을 꺼주세요. 마지막으로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을 한 꼬집 정도만 추가하면 완성입니다.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과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잘 어울려요. 기름은 적게 사용하면서 새우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가벼운 한 끼나 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아보카도 두부 참기름·후리카케 샐러드 초간단 레시피
재료 부침용 또는 단단한 생식용 두부 반 모,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후리카케 1~2숟가락 볶은 참기름 소스 볶은 참기름 1.5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식초나 레몬즙 반 숟가락, 다진 마늘 약간, 통깨 약간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가며 물기를 깨끗하게 닦아낸 뒤, 0.7cm 정도 두께로 일정하게 썰어준다. 물기를 잘 닦아내야 소스가 물러지지 않고 간이 바닥까지 잘 배어든다. 2> 잘 익은 아보카도는 반으로 갈라 씨를 쏙 빼내고 껍질을 벗긴 뒤, 두부와 비슷한 크기와 두께로 썰어준다. 3>넓은 접시 위에 썰어둔 두부와 아보카도를 하나씩 번갈아가며 알록달록하게 겹쳐 올려 모양을 잡는다. 4> 참기름 소스 재료를 잘 섞어서 두부와 아보카도 위에 골고루 뿌려준다. 5>소스가 뿌려진 위에 후리카케를 솔솔 뿌려주면 짭조름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더해져 근사한 한 접시가 완성된다. 두부와 아보카도의 만남이 부드럽고 고소할것 같아요 적당량 지방으로 참기름 소스 넣어주면 상큼하고도 간이 잘맞을꺼 같아서 기대가되네요 냉장고에서 보고 채소도 조금 곁들이는게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 중 속이 울렁거릴 때 먹기 좋은 음식
위고비 사용 중 속이 울렁거릴 때 먹기 좋은 음식 위고비를 사용하면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치료 초기나 용량을 올린 뒤 나타나기 쉬워요. 🍌 바나나 부드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 입맛이 없을 때 부담이 적어요. 🍚 죽·흰밥 소량 기름기가 적고 자극적이지 않아 속이 불편할 때 비교적 먹기 편해요. 🥔 삶은 감자 튀기지 않고 삶거나 쪄서 먹으면 담백하게 탄수화물을 보충할 수 있어요. 🥨 담백한 크래커 한꺼번에 많이 먹기 어려울 때 소량씩 먹기 편해요. 반대로 튀김이나 기름진 음식, 지나치게 매운 음식은 메스꺼움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어 피하는 편이 좋아요. 👉 속이 울렁거릴 때는 억지로 많이 먹기보다 담백한 음식을 조금씩 천천히 먹고 수분도 나눠서 챙겨보세요. 은 것이 있나요?
팔망미인
뿔소라 튀김 리조또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뿔소라 4~5개, 쌀 1컵 (또는 리조또용 아보리오 쌀), 양파 1/2개, 마늘 3쪽,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파르메산 치즈 가루 3큰술 육수: 치킨스톡 또는 채소 육수 2컵 (따뜻하게 준비) 튀김옷: 밀가루(또는 튀김가루) 적당량, 달걀 1개, 빵가루 1컵, 식용유 (튀김용) 선택 재료: 화이트 와인 3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 뿔소라 손질하기 뿔소라는 흐르는 물에 칫솔이나 브러시로 껍데기와 표면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쪄낸 뒤, 젓가락이나 포크를 이용해 살을 쏙 빼냅니다. 내장과 단단한 이물질(침샘 등)을 가위나 칼로 깔끔하게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이때 튀김용으로 쓸 몇 점은 예쁘게 따로 남겨둡니다.) 2. 리조또 만들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씻지 않은 쌀을 넣고 기름기가 코팅되도록 1~2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이 있다면 이때 살짝 넣어 알코올을 날려주세요.) 따뜻하게 데워둔 육수를 한 국자씩 부어가며 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15~18분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쌀이 알맞게 익으면 썰어둔 뿔소라 살의 일부를 넣고 섞어준 뒤, 버터와 파르메산 치즈 가루, 후추를 넣어 부드럽고 꾸덕하게 농도를 맞춘 후 불을 끕니다.
로블ㅎ
🥬 비타민채
🥬 비타민채 부드럽고 아삭한 잎채소를 찾는다면 비타민채를 활용해보세요. 비타민채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잎채소라 다른 식재료와 함께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샐러드뿐 아니라 볶음이나 국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비타민채는 다양한 요리에 넣어 채소를 보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 땅콩 두부 인절미
🥜 땅콩 두부 인절미 두부를 활용해 부드럽고 고소하게 만드는 색다른 인절미예요. 재료 두부 150g, 찹쌀가루 50g, 무가당 땅콩가루 2큰술, 소금 한 꼬집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두부를 곱게 으깨 찹쌀가루와 섞어주세요. 반죽을 한입 크기로 빚어주세요. 찜기에서 약 10분간 익혀주세요. 한김 식힌 뒤 무가당 땅콩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세요. 혈당 관리 포인트 두부를 넣어 찹쌀가루의 비중을 줄일 수 있어요. 땅콩가루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이용해주세요.
팔망미인
🍢 두부 1/2모|약 100~150kcal
두부는 부드럽고 포만감이 있어 늦은 밤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간장이나 양념을 많이 곁들이기보다는 그대로 먹거나 간을 최소화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량: 100~150g 정도
로블ㅎ
버섯 들깨탕
고소한 들깨와 버섯은 정말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등 좋아하는 버섯을 넣고 끓이다가 들깨가루를 넣으면 됩니다. 부드럽고 고소해서 속이 편안한 메뉴를 먹고 싶은 날 추천해요!
로블ㅎ
고구마 두부 참치볼
고구마 두부 참치볼 재료 고구마 100g, 두부 100g, 참치 60g, 대파 약간,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고구마는 작게 썰어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고 물 1큰술을 넣어 약 3~4분 익혀주세요. 익은 고구마를 포크로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빼주세요. 고구마에 두부와 참치를 넣고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어 전자레인지용 접시에 올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서 약 1~2분 돌린 뒤 대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고구마와 두부가 들어가 부드럽고 참치까지 더해져 포만감이 좋아요. 별도의 기름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크림소스 생각날 때 가볍게 만드는 닭안심 양송이 시금치 팬조림
부드러운 크림소스 음식이 당기지만 생크림을 듬뿍 넣은 메뉴는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닭안심과 양송이, 시금치를 넣고 플레인 요거트로 소스를 만들면 크리미한 느낌은 살리면서 훨씬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ㅤ 재료 ㅤ 닭안심 150g 양송이버섯 5개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플레인 무가당 요거트 3큰술 우유 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자른 뒤 후추를 뿌립니다. ㅤ 2.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ㅤ 3. 팬을 달군 뒤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안심을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ㅤ 4. 양파와 버섯을 넣고 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습니다. ㅤ 5. 불을 약하게 줄이고 우유를 넣어 한 번 섞습니다. ㅤ 6. 불을 아주 약하게 하거나 잠시 끈 뒤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부드럽게 섞습니다. ㅤ 7.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만 익힌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요거트는 센불에서 오래 끓이면 분리될 수 있으므로 마지막 단계에서 넣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ㅤ 양송이는 얇게 써는 것보다 도톰하게 잘라야 닭안심과 함께 먹을 때 식감이 좋습니다. ㅤ 조금 더 고소하게 먹고 싶다면 파마산 치즈를 아주 소량만 뿌려도 잘 어울립니다. 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ㅤ 닭안심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익히면 쉽게 퍽퍽해집니다. 겉면이 익으면 잠시 덜어두었다가 소스가 완성될 때 다시 넣는 방법도 좋습니다. ㅤ 대체 재료 ㅤ 양송이 대신 느타리나 새송이를 사용할 수 있고 시금치 대신 케일이나 근대를 넣어도 됩니다. ㅤ 플레인 요거트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ㅤ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하고 다시 데울 때는 약불이나 짧은 전자레인지 가열을 이용해야 소스 분리가 적습니다. ㅤ 생크림 없이도 충분히 부드럽고 진한 맛이 나서 빵이나 면 없이 한 접시만 먹어도 만족감이 괜찮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무 명란치즈구이
주재료: 무 1토막 (두툼하게 썬 것), 명란젓 1~2개, 모차렐라 치즈 듬뿍 양념 및 부재료: 버터 1큰술 (또는 식용유), 다진 마늘 1작은술, 맛술 1큰술 (명란 비린내 제거용), 파슬리 가루나 쪽파 약간 (선택) 🍳 조리 순서 1.무 밑간 및 익히기 무를 1.5cm~2cm 정도의 두툼한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무를 담고 물을 약간 넣은 뒤,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서 약 3~4분간 먼저 익혀줍니다. (이렇게 하면 무가 부드럽게 잘 익어요.) 2.명란소스 만들기 명란젓은 칼등으로 속살만 긁어내어 준비합니다. 껍질을 벗긴 명란에 다진 마늘 1작은술과 맛술 1큰술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마요네즈를 반 큰술 정도 함께 섞어주면 훨씬 부드럽고 고소해집니다.) 3.무 굽기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인 뒤, 전자레인지에 익혀낸 무를 올리고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무에 버터 향이 은은하게 배도록 해주세요. 4.명란과 치즈 올리기 노릇하게 구워진 무 위에 준비해 둔 명란소스를 얇게 펴 바릅니다. 그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줍니다. 5.치즈 녹이기 팬의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기다리거나,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180도에서 5~7분)에 넣어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로블ㅎ
흰죽도 혈당 상승이 빨라요
아플 때 먹는 흰죽은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죠. 하지만 바로 그 특징 때문에 탄수화물이 비교적 빠르게 소화될 수 있어요. 특히 쌀을 오래 끓여 부드럽게 만든 죽은 적은 양이라도 빠르게 흡수될 수 있기 때문에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새콤달콤 토마토 계란볶음
🛒 재료 🥚 계란 2개 🍅 토마토 1~2개 🧅 양파 1/4개 🫒 올리브오일 1큰술 🧂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계란을 풀어 팬에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계란이 완전히 익기 전에 덜어둡니다.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볶아주세요. 먹기 좋게 자른 토마토를 넣고 살짝 볶습니다. 토마토가 부드러워지면 계란을 다시 넣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입니다. 💡 Tip. 계란을 너무 오래 볶지 않으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어요.
로블ㅎ
🍞 우유 + 알룰로스로 만드는 다이어트빵
우유 + 알룰로스로 만드는 다이어트빵 재료 1인분 - 통밀식빵 1~2장 - 우유 120ml - 계란 1개 - 알룰로스 1~2큰술 - 바닐라 익스트랙 약간 — 선택 - 시나몬가루 약간 — 선택 - 견과류 또는 블루베리 조금 — 선택 만드는 방법 1. 식빵을 한입 크기로 잘라 내열용기에 담아주세요. 2. 볼에 계란 1개 + 우유 120ml + 알룰로스를 넣고 잘 섞습니다. 3. 식빵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붓고 5~10분 정도 촉촉하게 흡수시켜 주세요. 4. 취향에 따라 시나몬가루나 블루베리, 견과류를 조금 올립니다. 5. 에어프라이어 160℃에서 약 12~15분 익혀주세요. 오븐도 170℃ 전후로 15~20분 정도면 됩니다. 6. 가운데 계란물이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부드럽고 달달한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넣어 가볍게 만들 수 있어요. 식빵은 가능하면 통밀빵·저당빵·단백질빵을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러블리베이지
고소한 오트밀 계란죽
아침에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다면 오트밀 계란죽도 좋아요. 재료 오트밀 40~50g 물 250ml 계란 1개 대파 약간 참기름 약간 소금 또는 국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냄비에 물과 오트밀을 넣고 끓여주세요.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계란을 풀어 넣고 저어줍니다. 대파와 간을 약간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완성! 부드럽고 따뜻해서 아침 식사나 늦은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로블ㅎ
우엉 파스타
파스타 면: 80~100g 우엉: 1/2대 (약 15cm) 마늘: 5~6알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올리브유: 3~4큰술 간장: 1큰술 (풍미를 더해줍니다) 면수: 1/2컵 (면 삶은 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 파슬리 가루, 쪽파(송송 썬 것) 조리 단계 1,우엉 손질: 우엉은 칼등으로 껍질을 살살 긁어내고 깨끗이 씻습니다. 필러(감자깎이)를 이용해 얇고 길게 슬라이스하거나, 아주 가늘게 채를 썹니다. (얇아야 식감이 부드럽고 면과 잘 어우러집니다.) 변색을 막기 위해 잠시 식초물에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는 버리지 말고 꼭 남겨두세요. 3.향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4.우엉 볶기: 손질한 우엉을 넣고 센 불에서 충분히 볶습니다. 우엉이 투명해지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야 맛있습니다. 5.면과 볶기: 삶아둔 면과 면수 1/2컵을 팬에 넣습니다. 간장 1큰술을 두르고 면과 소스가 잘 엉기도록(에멀전)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립니다. 6.마무리: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가루나 송송 썬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샐러리 덮밥
샐러리 250g 돼지고기 뒷다리살(또는 앞다리살/삼겹살 등) 150g 대파 약 1/2개 식용유 6 큰술 다진 마늘 2 큰술 진간장 1.5 큰술 굴소스 1 큰술 따뜻한 밥 1공기 만드는 법: 재료 손질: 샐러리는 뿌리 쪽을 자르고 잎을 제거한 뒤, 약 1cm 두께로 송송 썰어줍니다. 돼지고기는 1cm 두께로 굵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는 길게 반으로 가른 뒤 0.5cm 두께로 송송 썹니다. 파 기름 내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넣어 강불에서 볶아 파 향을 충분히 냅니다. 고기 볶기: 파 향이 올라오면 다진 마늘과 돼지고기를 넣고 잘 섞어가며 볶습니다. 양념하기: 돼지고기가 하얗게 완전히 익으면 굴소스와 진간장을 넣고 고기에 양념이 배도록 볶습니다. 샐러리 넣고 마무리: 마지막으로 썰어둔 샐러리를 넣습니다. 샐러리는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투명한 빛이 돌기 시작할 때까지만 살짝 볶아냅니다. 담아내기: 넓은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아낸 샐러리 돼지고기 볶음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토마토 스프
주재료: 토마토 4~5개 (또는 토마토 홀 통조림 1캔, 400g) 부재료: 양파 1/2개, 마늘 3~4알, 셀러리 1/2대 (생략 가능) 양념: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큰술, 치킨스톡 1/2큰술(또는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설탕 1/2큰술(토마토 신맛 조절용), 물 또는 닭육수 200ml 선택 사항: 생크림 또는 우유 50ml (부드러운 맛을 원할 때), 파마산 치즈 가루, 바질 만드는 법 1.토마토 손질: 생토마토를 사용할 경우, 윗부분에 십자(+)로 칼집을 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주세요. 2.재료 볶기: 냄비에 올리브유와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양파를 갈색이 날 정도로 오래 볶으면 단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3.끓이기: 손질한 토마토를 넣고 함께 볶다가, 물(또는 육수)을 붓습니다. 치킨스톡을 넣고 중불에서 15~20분 정도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4.농도 조절: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우러나면, 핸드 블렌더를 이용해 원하는 식감으로 곱게 갈아줍니다. (씹히는 맛을 좋아하시면 생략 가능합니다.) 5.마무리: 설탕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우유나 생크림을 넣으면 훨씬 부드럽고 풍미가 좋아집니다.
로블ㅎ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닭고기 양배추 버섯 코코넛카레 수프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맑은 국도 좋지만 부드럽고 조금 진한 국물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양배추와 버섯, 닭고기를 넣고 코코넛밀크를 조금 사용한 카레 수프를 만들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카레라이스처럼 걸쭉하게 만들기보다 국물 형태로 만들어 채소와 고기 위주로 먹는 메뉴입니다. [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안심 150g 양배추 3~4장 느타리버섯 또는 만가닥버섯 80g 양파 1/3개 당근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강황 약간 무가당 코코넛밀크 80ml 물 또는 무염 육수 2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당근은 얇게 썰고 버섯은 손으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냄비를 달군 뒤 닭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살짝 익힙니다. 4. 양파와 마늘을 넣고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5. 카레가루와 강황을 넣어 20~30초 정도만 볶은 뒤 물이나 육수를 붓습니다. 6. 당근과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입니다. 7. 양배추와 무가당 코코넛밀크를 넣고 다시 4~5분 정도 끓입니다. 8.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일반 카레라이스처럼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고형 카레와 밥을 중심으로 구성하지 않고 닭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든 수프입니다. 코코넛밀크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양도 많이 넣기보다 국물에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합니다. 감자나 단호박처럼 전분 함량이 높은 재료를 넣지 않고 양배추와 버섯을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밥이나 빵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 쪽에 넣어야 너무 흐물해지지 않습니다. 카레가루는 국물에 바로 풀기보다 닭고기와 양파를 볶은 뒤 짧게 볶아주면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보다 후추나 칠리플레이크를 조금 넣는 방법도 잘 어울립니다. [대체 재료] 코코넛 향이 부담스럽다면 무가당 두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느타리버섯 대신 새송이 또는 표고버섯을 사용해도 되고, 닭고기 대신 흰살생선을 넣어도 좋습니다. [보관과 재가열] 냉장 보관 후 2일 정도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코코넛밀크가 들어간 수프는 다시 끓일 때 센불보다 약불에서 천천히 데워야 국물이 분리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피클 또는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