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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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등심구우면서 팽이버섯ㆍ파프리카ㆍ브로컬리심ㆍ양파 같이 구웠어요. 아는 동생이 준 열무김치 밖에 두었더니 잘 발효돼서 더 맛있어졌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6월 24일 저녁식후 부채살 스테이크 통밀 랩 샌드위치 반개랑 영화보면서 스타벅스 유자민트티랑 달콤팝콘 작은거 한통 먹고 재니 높게 나오네 이제 운동하러 가야겠다ㅠㅠ
랜디랜디
다이어트엔 닥터블릿의 "푸응 팻버닝"
여름이라 더운 날씨에 찬 탄산음료며 음식 조절이 안돼서인지 자꾸 살이 찐다는 남편이 쿠팡에서 다이어트 브랜드인 닥터블릿의 "푸응 팻버닝"을 주문했어요. 하루 세 번씩 먹도록 나눠져 있고 연질캡슐이라 먹기 편하다네요.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다이어트 원료인 CLA 1400mg 함유돼 있고, 체지방을 집중공략해준다는 선전에 혹해서 구입하자마자 열심히 먹는 중이에요. 병풀잎 추출분말이 부원료라 더 효과가 좋다고 해서 기대중이에요.. 사실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무리 좋아도 운동도 하고 식습관도 조금은 변해야 더 효과가 좋을텐데... 날도 덥고 쉽지 않네요.
파랑하트
두유 한잔
잠시 나갔다 와서 시원하게 두유 한잔 마셔줍니다. 바람은 살짝 부는데 공기가 어찌나 무거운지. .습도가 높아서 당분간 불쾌지수가 높아진다는 말이 나오겠어요
파인호랭이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준비해서 오전 9시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는 귀에서 냄새가 나서 병원가야했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치료 중인데 조금만 아무거나 먹으면 저렇게 귀에서 냄새 나고 긁어서 놔두면 안 좋거든요. 그전에 약을 귀안에 넣어줘야 해요.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 해가 좀 뜨서 사실 집에 갈지 식자재 마트에서 장 보기를 할지 잠깐 고민했다가 그냥 더 움직이는 쪽으로 골랐네요. 우선 야옹아 멍멍해봐로 가면서 캐시워크 내 주변 산책 포인트도 챙기면서 갔어요. 이때 성북 세무서를 거치는데 나무 옆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을 여기서 먹었어요. 이때가 10시 반인데 그래봤자 치킨또띠아를 1개라 작아진지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퍼피펍 가서는 외부음식은 먹을 수는 없으니 먼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좀 애매하기 시작했네요. 사실 좀 더 걷다가 성북천에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가는 길에 먹을 자리 발견하고 바로 먹기 시작했죠. 그냥 갖고 다니는데 내손수건 깔고 차렸네요. 아까 아침으로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컸답니다. 먹기 편하게 위에 랩만 벗겨서 맛있게 먹었죠. 닭가슴살도 있고 팽이버섯도 있어서 다개 고소함과 패리버섯의 포도가 식감이 조화로웠어요. 먹을 땐 금방 먹고 깨끗이 먹고 좋았지만 이렇게 10시 반에 배고픈 걸 보니 그냥 아침으로 2개 다 먹을걸 그랬나봐요😅 야옹아 멍멍해봐는 강아지 고양이 갖가지 물건들을 파는 곳이고요. 폴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들 이것저것 샀어요. 21,900원이나 썼네요.😆 퍼피펍은 11시에 여는데 11시 1분에 도착했네요. 근데 저보다 일찍 온 손님도 있었어요. 출근하신 사장님이랑 같이 올라오셨대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고요. 이것까지 점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전 이렇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으면 그냥 찬 물을 계속 추가해서 계속 연해지는 커피를 계속 마셔요. 그냥 제가 먹는 방식인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상할 수도 있겠죠?😅 퍼피펍은 건물 4층에 있고요. 여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롤 나 라떼는 잘 올라간다. 어디 가는지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라떼 귀에 붕대는 오늘 병원에서 약 귀에 넣고 한 반나절 정도는 귀에 발 못대게 하고 약 잘 흡수되라고 해준 거거든요. 집에 가면 라떼가 금방 벗겨내는데 밖에서는 좀 불편한지 그냥 놔두네요. 오늘 밖에 있을 때는 계속 하고 있으려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에어컨를 막 틀었지만 여기는 금방 시원하게 해줘요. 저는 노란 쇼파자리를 좋아한답니다. 핸폰충전 케이블이 연결돼 있거든요. 그리고 노란색 쇼파가 라떼하고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한 시간쯤 지나면 벌써 출출해지네요. 오늘 또띠아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나 봐요. 끼니로는 좀 모질랐던 느낌이 자꾸 드네요. 말린 고구마도 3개 꺼냈는데 여기 상주견인 애니가 너무 좋아해서 저 3개나 다 먹지도 못했어요. 애들 좀 나눠줬어요. 애들 기다려서 나눠줬는데 우리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나보다 일찍 왔던 손님들의 강아지2마리예요. 이분들은 위탁을 맡겨놓고 나가셨네요. 여기 위탁 서비스도 해주시네요. 몇 시간 단위로만 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랑 울 라떼 처음 만날때 너무 얘가 반겨서 울라떼가 좀 무서워했답니다. 저도 위협하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냄새 맡고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라떼가 금방 적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기전에 라떼 여기 가게 잠깐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얼른 장 봐서 배달시켰답니다. 라떼는 나만 없으면 짖어서 진짜 얼~른 장보고 배달시키고 올라오는 12분 걸렸더라고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죠~♡
성실한라떼누나
컷슬린포 다이어트 보조제로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했어요.
요즘 한창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달이 되어가는데요... 충격적인 인바디 결과를 받고 이대로 살다간 큰일나겠다 싶어서 결심하고 필라테스도 시작해서 두달을 해봤는데 세상에나 필라테스가 그렇게 어려운 운동인줄 처음 알았네요. 속근육도 키우고 신체 발란스도 맞춰보려 했는데 체력이 안따라주니까 이건 뭐 운동이 아니라 고통과 스트레스더라구요. 결국 개인레슨 2달을 마치고 포기했어요. 그 뒤로는 혼자서 무리하지 않고 할수 있는 운동으로 줄넘기를 시작했고 식이요법에도 변화를 줘서 단백질 식단을 늘리고 끼니를 굶지 않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방법을 바꿔봤답니다. 근데 워낙 소식을 해왔던 데다 단백질을 거의 안먹다 먹기 시작하니 계속 체하고 탈나고 속이 난리부르스... 저녁을 안먹어야 살을 뺀다는 의식에 젖어있던 터라 저녁을 먹으니 웬지 더 붓는거 같고 그래도 다이어트인데 이렇게 끼니를 다 먹어도 되나 하는 자괴감도 들고요. 다이어트의 벽에 부딪친 느낌일 때 딱 요 컷슬린포 다이어트를 체험하게 되었답니다. 작년엔가 컷슬린포 다이어트 체험단에 뽑혀서 한번 경험해 본 적이 있는데 저는 너무 잘맞아서 그때도 많이 효과를 봤거든요. 어쩜어쩜 내가 필요할 때만 딱 요렇게 이벤트를 해주시는 거죠? 럭키비키네요!! 제품 포장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보관하기 좋게 저렇게 4칸으로 딱 나뉘어서 제품이 들어 있어요. 1상자에 1달 분량인 60포가 들어 있고 각 개별포장이 되어 있어서 저는 하루에 두 개 들고 다니면서 출근해서 한포 먹고 혹여 외식 있는 날은 밖에서 한포를 챙겼지요. 아침은 꼭 챙겨 먹기 때문에 출근해서 먹기 딱 좋았어요...^^ 회사가 집에서 가깝거든요. 컷슬린포 다이어트는 3년 6개월의 연구 끝에 탄생한 다이어트 건강식품인데요. 벌써 70만포 판매돌파, 만족도 5.0 기준 4.7 평점을 받았다고 하니 믿고 먹을만한 제품이예요. 한포의 포장은 저렇게 되어 있어서 칼선을 잡고 쭉 찢으면 가위 없이도 쉽게 개봉이 가능해요. 1포에는 녹색 2알과 베이지색 1알 총 3알의 약이 들어있고요. 녹색알에는 녹차 추출물1,600mg/ 베이지색알에는 바나바잎 추출물 1,000mg이 들어있다고 해요. 녹차 추출물: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카테킨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 체지방감소,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 바나바잎은 열대지방에서 자생하는 상록수과 식물로 식후 혈당 상승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로솔산을 다량함유하고 있는 식물성 원료 이 외에도 까다롭게 엄선한 15가지 부원료가 들어있는데 눈에 띄는 원료가 푸룬과즙 분말이네요. (이래서 변비가 개선되는 듯 하네요.)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성분들이죠. 카테킨, 코로솔산 ㅋ 카테킨의 경우는 체지방 감소 뿐 아니라 항산화랑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무조건 몸에 좋은 성분이예요. 제가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너무 낮고 몸에 안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또 기준량보다 높아 걱정인데 좀 조절이 되었으려나요? 나이도 들어가고 자꾸 복부비만이 생기니 콜레스테롤 수치도 항상 주의해야 할 거 같아요. 게다가 컷슬린 포 다이어트는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로 식품을 제조 및 가공단계부터 판매단계까지 각 단계별로 이력추적정보를 기록,관리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한다고 하니 한번 더 믿음이 갑니다. 저는 6월 10일부터 먹기 시작해서 딱 이주 정도 복용을 했는데요. 사실 다이어트를 시작한지가 좀 되어서 체중변화가 거의 없을 때 먹기 시작한데다 제가 위와 장에 다 탈이 나서;;; 체중이 이미 좀 줄어 있는 상태라 체중변화는 크게 없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주간 0.5kg 정도의 감량을 했네요. 0.5kg가 무슨 감량이야 하실 수 있지만, 그 전에 매일 배탈 설사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지금 증상도 완화되고 식사도 정상식사를 하는데 빠지기 전 몸무게로 돌아간 게 아니라 외려 줄어들었다는게 핵심!!! 컷슬린포 먹고 난 뒤로도 거의 일주일은 계속 위통과 장염에 시달리고 있었거든요. 물론 병원에서 조제받은 약도 함께 복용을 하긴 했는데 저번주 수요일부터 조금씩 증상이 완화 되었답니다. 병원약+컷슬린포 덕분에 장운동이 활발해지며 조금 증상이 완화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다른 제품을 먹었을 때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아무래도 보조제를 먹게되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기능이 있는 듯 해요. 타제품을 먹을 때는 배가 아픈 느낌이 좀 있었는데 컷슬린 포 다이어트는 배가 아픈 증상은 없고 가끔 배가 꾸루룩 소리를 내는 경우가 있었는데 소화기능이 원활해진 것 같은 느낌이예요. 워낙 제 위장이 활동을 안하는 게으른 위라 배고픔도 잘 못느끼고 하는데 컷슬린포 복용후로 딱 밥먹을 시간이 되면 배가 샥 고파오는 것이 소화기능에도 큰 도움을 준 거 같아요. 챌린지를 하는 기간 동안은 열심히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 안찍은 날도 꾸준히 잘 복용을 했어요. 덕분에 어제와 오늘 아침 몸무게는 50.2kg를 찍었네요~~~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은 심지어 삼계탕을 먹었는데 말이죠~~ 여러 증상이 호전된 덕분이겠지만 근 한달간 매일 부어 있던 손도 오늘은 꽤나 정상의 손가락으로 붓기도 좀 내렸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믿고 먹을 제품 필요하신 분들 있으시면 다른 제품보다는 컷슬린포 추천드리고싶어요~~ 이런 분들게 추천드립니다!!! 평소 고열량, 고지방의 음식을 즐겨 드시는 분 잦은 야식과 회식으로 몸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분 꾸준한 체지방 관리와 식이 조절이 필요한 분 나쁜 습관으로 체지방, 콜레스테롤 건강이 걱정 되시는 분 언제 어디서나 365일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시는 분 이런 분들 ㅋㅋ 저랑 같이 함 열심히 먹어보아요~~ ^^
프카쟁이
순두부 찌게 먹는다면서???
어젯밤 잠자리에 드는 신랑에게 아침에 순두부찌게하고 콩나물 국중에서 뭘 먹을꺼냐했더니 순두부찌게 맛있겠다고 냉장고에 순두부있는거 봤다고 좋아라하면서 순두부찌게 먹는다했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고추기름 내서 호박 넣고 버섯넣고 조갯살 넣고 끓여서 상 차리고 있는데 식탁에 앉더니 도저히 국이 안 땡긴다고 못 먹겠다는네요???? 순간 속에서 욱!!!하더니 '말이야?? 방구야???' 했다가 착한 내가 참자~월요일 아침이다~ 참자~참자~~하고 제 자신을 타일렀네요 ㅎㅎ 그리고 세상 어는때보다도 다정하게 "그래~~"하고 물통을 옆에 놔줬네요 신랑이 안 먹는다고 뭐 먹을 식구가 없는것도 아니니까요 ㅎㅎ 아침엔 어머님하고 제가 먹었으니 저녁에 신랑하고 막내딸 먹여야지요 뭐~ 저녁을 먹으려나....
나쁜엄마
월요일의 성공운💚
오늘의 성공운입니다 ㅎㅎ 무난한 날이될 것 같다는 말이겠지요? ㅎㅎ
구룸구룸
아침 기상 인증😄
주말이 끝났으니 오늘은 수동으로 꼭 눌러주세요 날씨를 눌렀는데 산책은 짧게하라고 조언하네요 ㅎㅎ
구룸구룸
저녁 먹고 나가서 만보 채움
저녁은 팽이버섯. 미나리 전.
cogo092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
오늘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보조제는 바로바로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 입니다 운동만 해서 빠지지 않는 살ᆢ보조제로 도움을 받으며ᆢ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ᆢ정말 안먹어본 다이어트보조제가 없을 정도ᆢ광고에 나오는 다이어트보조제는 다 산 듯 해요 그중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을 소개할게요 ✅️뚱보균을 잡는다는 이너세라 세라컷 이탈리아 여자들이 피자와 파스타를 즐겨 먹고도 비만율이 서양에서 가장 낮은 이유중 하나가 이탈리아에서 약용과일로 유명한 모로오렌지 때문이라고 해요 ✔️주요 핵심원료인 모로오렌지 추출분말이 들어있어 몸을 가볍게 ~C3G ✔️부 핵심원료인 호박의 나이아신,엽산,판토텐산, 비타민B1,2,6뿐 아니라 +녹차추출물인 카테킨까지 함유해 시너지 극대화~ ※카테킨은 모로오렌지의 흡수율을 높여 준다고 해요 ※호박은 모로오렌지의 C3G와 궁합이 좋다고 해요 노화가 진행될수록 지방세포의 크기는 3배이상 늘어 난다고 하니 늦기전에 관리를 해야 겠죠 ✨️뚱보균 사냥꾼 C3G=모로오렌지✨️ 불필요한 당류제거 0% 하루3알 먹는데 식후 아침1알저녁2알 식후 점심1알저녁2알 식후 아침2알저녁1알 을 먹든 그건 자기가 하고픈 데로 하시면 될듯해요 그 다음으로 소개할 세라비움 세라컷이 지방과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보조제라면 세라비움은 장을 깨끗하게 ~ 노폐물 배출하여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 줘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답니다 ✅️비움의 핵심원료인 차전자피 식이섬유 차전자피는 물과 만나면 40배까지 팽창하여 장내 변을 끌어 당겨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도움을 줘요 ✅️시너지 극대화 엄선된 부원료로 알로에아보레세스,핑거루트 뿌리 트리플 밸런스 시스템 ✅️약사가 설계하고 배합햐 세라비움 ✅️소형환으로 쾌변소환이요 ✨️시원하게 우르르 비워내세요✨️ 가루가 아닌 소형환으로 되어있어 목 넘김이 좋아요 ✔️세라비울은 하루 2포 식전에 먹는답니다 아침1포,저녁1 아니면 점심1포,저녁1포 이것 또한 본인에게 맞게 설계하시면 될것같아요 📌저는 식전에 세라비움으로 1포 먹고 식사량 조절에 들어간 후 식후 세라컷을 먹고 있답니다. 이밖에도 정말 많은 다이어트보조제가 있는데 다음에 또 소개 해 드릴게요
곤냥이나와
후레쉬 쌈닭🐔
막내딸이랑 미용실 들렀다 아울렛 쇼핑하고 8시가 되어가니 신랑이 언제 도착하는지 맞춰서 저녁 배달 시켜먹자고 전화가 오네요.. 밥도 있고 국도 있고 반찬도 있는데 말이죠ㅎㅎ 그래서 집 도착시간에 맞춰 '누구나 홀딱 반한닭'에서 늦은 시간에 속 편한 '후레쉬 쌈닭'을 시켜 먹었네요~^^ 사이드로 닭똥집 강정도 딸이 추가하네요~^^
나쁜엄마
피곤하네요
금욜부터 집안 대청소한다고 너무 일을 많이 했더니 너무너무 피곤한 주말이였네요 거기다 오늘 걷기도 많이하고 쇼핑까지 다녀왔더니 힘든 하룹니다..ㅠ 낼부터 한주가 벌써 걱정이네요. 컨디션관리를 위해 조금 일찍 자야겠어요
향기음악
오늘 저녁은 지인 찬스로
낮에 만난 동생이 엄마 드리라며 낮에 먹었던 찹쌀 수제비를 집에 재료가 있어서 만들었다고 갖다 줬어요. 제가 열무김치 맛있게 먹는 것 보고는 직접 담은 열무김치도 같이 주고 갔어요. 멀리 있는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더 낫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동생 덕분에 저녁 안 하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러브복동
지금 우르르르르 천둥 쳐요
다들 소리 들리세요? 깜짝 놀랬어요 비 오고 천둥 우르르르 시작했어용 재난문자 말이 맞네요!! 창문 바로 닫았어요
우리화이팅
🍀밀가루로 손 쉽게? 맛 있었어요
비오는 주말이라 부침개 한 분들이 많길래 저도 갑자기 부침개가 먹고 싶어져서 집에 있던 중력 밀가루 새거를 개봉 해 보았어요~ 태어나 처음으로 부침개를 해 봤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망했었네요...ㅠㅠㅋㅋ 그런데 오늘 2번째 해 보니까 조금 낳더라구요 바삭 바삭 하니 맛있어요🤗 개봉 해 놓은 밀가루가 좀 아까운데 밀가루로 비교적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나 간식 뭐가 있을까요?ㅎㅎ
ssalcong초코
컵라면.큰컵,작은컵 맛이 다른 이유
말이 안됨. 한 회사에서 사실상 다른 제품을 같은 이름으로 파는게 말이 되냐? 잘 나가는 제품명 이용해서 큰사발면 더 팔아보려는 꼼수지. 금전적인 이득을 얻기 위해 타인을 고의적으로 기만하는 행위 = 줄여서 "사기" 라고 한다
야고
6/23 오늘의 산책코스 완주
주말 겸 본가에 와서 송파구에 있는 공원들 훑고 왔습니다. 그리고 1주일 완주 캐시도 받았답니다. 오랜만에 동네 공원 나오니 학창시절도 떠오르고 세월이 금방 가는게 느껴지네요. 핸드폰이고 뭐고 하나 없던 초등학교 시절 저 공원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는데 말이죠~ 반가움과 아련함이 공존한 주말이네요^^
평송가성
캐시홈트 4일차 인증이요
주말이니까 치킨이나 시킵시다
매너모드극의
혈당일기 8일차인증
날짜 6.23.일 시간대 공복 너무먹었나... 주말이라고 방치했으 쯧쯧 정신차리고 먹어야되는데 어제 비도오고 운동도안하고 그랬더니 또또 넘었네 증말 쉬운일이없구만
smile34037
성공운 3배
성공운 3배 보통이네요ㅠ 이런날 좀더 받으면 좋은데 말이지요
제벌
더 북한산
오늘은 지인들과 더 북한산 스벅에서 커피타임 비오는 날 운치도 있고 수다도 즐거운 주말이었어요~~
훈스맘2
저녁후 나혼자 저녁산책
저녁 먹고 좀 더 쉬다가 아무래도 안될 것 같아서 7시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비는 그친 것 같았는데 바닥이 아직도 척척해서 혼자 나왔는데 다행이었어요. 보슬비가 계속 내렸거든요. 우산쓰고 다녔네요. 산책 다 마치고 집에 오니 이만보를 살짝 넘겼네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고 나서는 13000보 정도 됐었답니다. 사실 지니어스 빼고 다른 거는 라떼 사진 찍어서 챌린지도 했어요. 챌린지 밤에 한꺼번에 하니까 졸려서 힘들더라구요.. 그치만 지니어스 사진만 남겨놔서 저녁에 혹시나 더 걷게 되면 그걸로 남기려고요. 점심 먹고 안 먹으려는 계획은 결국 배가 고파서 요거트볼을 저녁으로 먹었으니 틀어졌고 결국 7시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약국 가서 방수밴드 사고 우산 쓰고 어디로 갈까하다가 우선 마로니에 공원 들려 캐시워크 주변산책포인트 다 받아놓고 직진해서 광장시장 야채집 가서 땅콩 하나 사 오고 광장시장 지나서 서울대병원 정문 쪽으로 해서 성대쪽 다이소에 생필품 좀 사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낮에는 자주 다니는 길인데 주말이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길거리에 사람들 별로 없더라고요. 조금 무서웠어요. 라떼가 있으면 무섭지도 않는데 오늘은 비가 오니 라떼는 집에 있었고요. 밖은 선선했는데 집에 오니 덥네요. 얼른 여기저기 씻고 닦아서 몸 식혔어요. 라떼는자기 놔두고 혼자 갔다가 왔다고 조금 삐진것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6일
6월22일 아침식후 3시간 혈당 아침-양배추 팽이버섯 애호박 계란풀어부침, 찐감자, 우유, 치즈, 견과류 출근후 간식-롤케익2조각, 수박, 콤부차
bluesea
6월22일(토)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오늘은 비가내리는 토요일 마트에 다녀와서 피곤해서 잠이 쏟아진다. 한잠 자고일어나 양고기 야채 샤브샤브를 남편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팽이버섯 두부 청경채 배추 숙주 등을 익혀 칠리소스와 간장 소스랑 함께 먹으면 속이 든든하고 부담없어 즐겨먹는 메뉴다. 그리고 어김없이 혈당체크
k0mmi
낮잠 시원하게 잤네요..ㅋㅋㅋ
몇시간을 잔건지.. 어제 술 마시고 해서 피곤했나봐요 ㅋㅋㅋㅋ 주말이니까 괜찮은거겠죠?ㅋㅋㅋ🤣😁
구룸구룸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오늘 아이들하고 같이 밥 같이 먹었어요 아빠없는 주말이라 먹고 싶다는 꼬마 돈까스 해 줬습니다. 비가 내리네요, 이번달은 토요일에 비소식이 많았던 거 같아요.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seabuck
6/22(토)슬픈 꽃말을 가진 꽃💐
수국 좋아하는데 꽃말이ㅎㅎ 변덕과 바람둥이라니😆😆 꽃말은 누가지었을까 궁금해 지네요~~ 출처:@visualdive
냥식집사
주말이니까^^
아침부터 여유를 부려요 꿍냥꿍냥 ㅎㅎ 아직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나올 준비가되지않았답니다
구룸구룸
유산균
주말이지만 일찍 일어나요 8시 ㅋㅋㅋ 6시 부터 눈떠서 뒹굴다가 밥하는 중 비온다더니 아직 흐리기만 하네요
현유리
어제 만보
어제도 만보 성공했어요 오늘 주말이라 넘 좋네요
ssul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