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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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 배추찜
재료 훈제 오리 배추찜 훈제 오리 200g 알배추 1통 숙주 100g 부추 50g 팽이버섯 30g 표고 1개 양념장 간장 1T 식초 1T 알룰로스 1T 물 1T 참깨 약간 레시피 1> 깨끗하게 씻은 알배추와 부추를 오리 크기에 맞게 잘라주세요. 2> 표고버섯은 칼로 쓱쓱 칼집을 내 꽃무늬를 만들어 주세요. 3> 냄비 안에 채반을 올리고 물을 부어주세요. 4> 채반 위에 숙주를 올려주세요. 5> 알배추>훈제 오리>부추 순서로 가지런히 담아주세요. 6> 가운데에 숙주와 팽이버섯, 표고버섯을 올려주세요. 7> 뚜껑을 닫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 10분 정도 쪄주세요. 8> 물, 간장, 식초, 알룰로스, 참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훈제오리의 향과 맛이 채소들과 쪄서 먹음 더 맛있더라구요 기름기도 빠지고 담백하고 참 좋아요 야채들도 더 맛있게 클린하게 먹을수 있더라구요 ㅎㅎ
메가망나뇽
들깨 버섯 두부짜글이
• 재료: 순두부 1봉지(또는 일반 두부 1모), 느타리/새송이/팽이버섯 등 취향껏 2줌,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 국물 양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깨가루 2~3큰술, 물(또는 멸치육수) 200ml(종이컵 1컵) [만드는 법] 1. 재료 썰기: 버섯은 가닥가닥 찢거나 먹기 좋게 썰고, 양파와 대파, 고추는 송송 썹니다. 2. 야채 깔기: 냄비 바닥에 양파를 먼저 깔고, 그 위에 버섯과 대파를 듬뿍 올립니다. 3. 두부와 육수 넣기: 큼직하게 썬 두부(또는 순두부)를 올린 뒤, 물 200ml를 붓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끓입니다. 4. 들깨가루 넣고 졸이기: 채소에서 물이 나와 국물이 자작해지면 들깨가루 2~3큰술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들깨가루가 국물을 흡수해 걸쭉해지면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송쩡
새송이 두부 볶음밥
🥢 두부 1모 (300g) 🍄 팽이버섯 1봉 (150g) 🧅 대파 1/3대 🌶️ 청양고추 1개 (선택) 🧄 다진 마늘 1작은술 양념장 🌶️ 고추장 1큰술 🫙 간장 2큰술 🌶️ 고춧가루 1/2큰술 🍯 알룰로스 1큰술 (또는 올리고당) 🧄 다진 마늘 1/2작은술 💧 물 4큰술 🌿 참기름 1/2작은술 🌱 깨소금 약간 1️⃣ 두부 손질하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서 꾹꾹 눌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이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물기를 잘 빼야 조림할 때 양념이 쏙쏙 배어들고, 뭉개지지 않아 모양도 예쁘게 유지돼요 👍 물기를 뺀 두부는 가로 4cm, 세로 3cm 정도의 직사각형으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너무 얇게 썰면 조리 중에 쉽게 부서지니까 1.5cm 이상 두께를 유지하는 게 좋아요. 2️⃣ 팽이버섯 손질하기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살살 씻어주세요. 씻은 후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가닥가닥 찢어두면 돼요. 너무 잘게 뜯지 않아도 괜찮아요. 큼직하게 찢어야 조림 후에도 식감이 살아있어요 🍄 3️⃣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추장 1큰술,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4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쓰면 혈당 걱정 없이 달콤한 맛을 낼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 딱이에요 💡 맵기가 부담스러우면 고춧가루를 줄이거나 생략해도 돼요. 4️⃣ 두부 앞뒤 굽기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또는 에어프라이어 180도 10분) 두부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기름 없이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는 걸 추천해요. 코팅팬을 사용할 경우에는 기름 없이 구워도 괜찮아요. 두부 양면이 황금빛이 될 때까지 구워야 조림할 때 형태가 잘 유지돼요 😊 5️⃣ 조림하기 팬에 구운 두부를 가지런히 올리고, 준비해둔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주세요. 중불에서 2-3분간 끓이다가 팽이버섯과 대파, 청양고추를 올려요. 뚜껑을 덮고 약불로 줄여서 3-4분 더 익혀주세요. 팽이버섯이 숨이 살짝 죽으면서 양념을 머금는 타이밍이 맛의 포인트예요 🔑
로블ㅎ
전자레인지 4분 초간단 마라샹궈
작게썬 양배추, 숙주, 팽이버섯 넣고(원하는 야채로 대체가능) 닭가슴살 넣고 치즈어묵바 잘라서 넣어주고 전자레인지 4분 저당마라소스 2스푼, 땅콩버터 0.7스푼(땅콩 100%제품으로) 비벼먹으면 끝이에요
로블ㅎ
“운동할 시간 없어”… 핑계 대는 당뇨병 환자 꼭 보세요
1. 주말에 몰아서 운동해도 매일 운동할 때만큼 건강 개선 효과 뛰어납니다. 2. 즐겁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 실천하세요! 어떤 방식이든 운동 권고량 채우면 사망 위험 낮아져 주말에 몰아서 운동한 당뇨병 환자가 규칙적으로 나눠서 운동할 때나 운동을 안 하는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미국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보스턴대·밴더빌트대·캐터필 의과대 공동 연구팀이 성인 당뇨병 환자 5만1650명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패턴과 사망 위험 간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규칙적인 운동군(1주일에 3회 이상 규칙적으로 150분 운동) ▲주말 운동군(1주일에 1~2회 150분 운동) ▲비운동군으로 분류됐습니다. 약 9.5년간의 추적 관찰 기간 동안, 1만6345명이 사망했습니다. 분석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조기 사망할 위험이 21% 낮았으며 규칙적인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17% 낮았습니다. 특히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두드러졌는데요.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33% 낮았고 규칙적인 운동군은 19%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규칙적인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 큰 이유는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든 주에 나눠서 규칙적으로 운동하든 150분을 채우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데 특히 효과적입니다. 대한건강운동관리사협회 하지철 총무이사(한국체육대학교 이학박사)는 “운동은 혈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주요 위험인자인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동시에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유산소 운동을 주 150분 이상 지속하면 혈액순환 개선, 염증 감소, 혈관 탄력성 증가 등의 생리적 효과가 동반돼 심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이롭다”고 말했습니다. 부천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김동빈 교수는 “운동은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데 있어 생활습관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중요하다”며 “운동을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식단 관리와 체중 조절에도 신경 쓰게 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어떤 방식이든 충분한 운동량을 채우면 심혈관계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운동 총량이 핵심이지만 ‘지속 가능한’ 운동돼야 중요한 것은 운동을 어떤 빈도로 하느냐보다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꾸준히, 충분하게 실천하느냐 입니다. 하지철 이학박사는 “주말에 몰아서 운동 총량을 채우면 건강 효과는 있지만 당뇨병 환자는 평균 연령이 높고 기타 만성질환 위험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양을 운동하기보다 규칙적으로 나눠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운동을 한 번에 몰아서하면 근육통, 관절통, 운동으로 인한 피로가 가중되는 등의 위험도 있어 개별 건강상태에 맞는 운동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불가피하게 운동을 몰아서 해야 한다면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철저히 하고 10분씩 두세 번 아이스팩을 활용한 쿨링을 병행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김동빈 교수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나눠서 하는 게 어렵다면 주말이나 휴일에라도 등산, 자전거 등 각자 선호하는 방식으로 운동 총량을 채우는 것을 추천한다”며 “완벽한 루틴보다 평소 생활에 맞게 실천 가능한 방식을 찾는 것이 장기적인 실천 및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러닝 크루나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한두 정거장 전에 내려 걷기 등 즐겁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을 찾을 것을 추천했습니다.
팔망미인

크래미 김밥
레시피 현미밥에 참기름과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섞어준 다. 오이는 반으로 썰어 준비해준다. 계란 3개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풀어준 뒤, 올리브 오일을두른 팬에서 계란말이를 만들어준다 4. 크래미를 잘게 찢고 콩마요네즈 2스푼, 그릭요거트2스푼, 레몬즙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를 살짝 넣어 잘 섞어준다. (와사비를 반스푼 넣으면 더 맛있어요!)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오이와 계란말이를 올려 돌 돌 말아준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위에 크래미 마요를 듬뿍 올리세요
로블ㅎ
버섯 시금치 오믈렛롤
재료: 달걀 2개, 버섯 50g, 시금치, 우유 1큰술. 조리: 버섯과 시금치를 볶아요. 달걀과 우유를 섞어 얇게 부친 뒤 채소를 넣고 말아 익혀요. 시간: 15분. 포인트: 오믈렛과 달걀말이를 결합한 형태예요.
열정남자
김치 계란 토르티야 피자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달걀 1개, 김치 30g, 토마토소스 1큰술, 치즈 20g. 조리: 또띠아에 토마토소스를 얇게 바르고 김치·달걀·치즈를 올려요.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달걀이 익을 때까지 조리해요. 시간: 12분. 포인트: 피자와 계란말이의 매력을 합친 간편식이에요.
열정남자
버섯전골
• 주재료 (버섯류): 표고버섯 3개, 느타리버섯 1팩, 팽이버섯 1봉지, 새송이버섯 1개 (만가닥버섯이나 양송이버섯 등을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 부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150g, 배추 4장, 대파 1대, 양파 1/2개, 두부 1/2모 • 소고기 밑간: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약간 1육수 내기 • 냄비에 물 1.2L와 국물용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분간 더 끓인 후 멸치를 건져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2. 재료 손질하기 • 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분량의 밑간 양념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 버섯류: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가닥 찢어줍니다. 새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은 모양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 야채 & 두부: 배추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어줍니다. 두부도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3. 전골냄비에 예쁘게 담기 (★시각적 포인트) • 넓고 얕은 전골냄비 바닥에 먼저 배추와 양파를 깔아 단맛이 우러나게 합니다. • 그 위에 준비한 버섯들과 두부, 대파를 종류별로 색감을 맞추어 빙 둘러 가며 정갈하게 담아줍니다. • 냄비 가운데 공간을 비워두고 밑간 해둔 소고기를 소담하게 올려줍니다. 4. 끓이기 및 간하기 • 재료를 담은 냄비에 준비한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부어줍니다.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 • 불을 켜고 끓기 시작하면 국간장 2큰술,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간을 합니다. (얼큰한 맛을 원하시면 이때 만들어 둔 다대기 양념장을 풀어줍니다.) • 소고기가 익고 버섯들의 숨이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5~7분간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송쩡
새우 완자 채소전골
새우 완자 채소전골 재료: 손질한 새우 150g, 두부 80g, 배추 100g, 팽이버섯 1/2봉지, 물 600ml,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잘게 다지고 두부는 물기를 짜주세요. 새우와 두부를 섞어 동그랗게 완자를 만들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배추, 버섯을 넣고 끓여주세요. 완자를 넣고 새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인 뒤 소금으로 간하면 완성입니다. 탱글한 새우 완자와 시원한 채소 국물이 잘 어울리는 전골이에요.
팔망미인
식이섬유 가득한 한 그릇, 버섯 가득 곤약 쌀밥 불고기 덮밥
일반 쌀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곤약 쌀을 활용해 탄수화물을 낮추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양념한 소고기 불고기를 얹어 든든하게 즐기는 덮밥 레시피입니다. [만드는 순서] 곤약 쌀과 백미를 1:1 비율로 섞어 밥을 지어 그릇에 담습니다. 지방이 적은 소고기 목심이나 우둔살에 간장, 다진 마늘, 알룰로스, 참기름으로 저당 양념을 만듭니다. 팬에 양념한 소고기와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양파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완성된 버섯 불고기를 곤약 쌀밥 위에 푸짐하게 올려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새우 순두부 버섯전골
새우 순두부 버섯전골 재료: 손질한 새우 120g, 순두부 200g, 팽이버섯 1/2봉지, 국간장 1작은술, 물 500ml 만드는 방법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버섯을 넣고 끓여줍니다. 새우와 순두부를 넣어주세요. 새우가 완전히 익으면 국간장으로 간해 완성합니다. 부드러운 순두부와 시원한 새우 국물이 잘 어울리는 전골이에요.
팔망미인
고등어 장어덮밥
간장 1스푼, 미림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물 2스푼, 저당 굴소스 1스푼, 다진마늘 반 스푼 넣고 모두 섞어 소스를 준비한다. 현미밥 반 공기에 참기름을 살짝 넣고 비벼준다. 계란 2개, 물 2스푼, 알룰로스 반 스푼 넣고 섞어서 일식 계란말이처럼 말아준다. 순살 고등어를 노릇하게 구운 뒤 소스를 넣고 골고 루 졸여준다. 밥 위에 계란말이와 고등어를 올리고 파를 얹어 먹 는다 (원래 파는 없는데 저는 파 넣으면 맛있을것 같아서 넣 었어요 쪽파도 가능)
로블ㅎ
알배추 참치밥말이
레시피 알배추에 랩을 씌우고 구멍을 뚫어 전자레인지에 3 분 돌려준다. 밥 반공기에 참치 작은 캔 1개, 저당 고추장, 스리라 차, 알룰로스를 반 스푼씩 넣고 잘 비벼준다. 익힌 알배추 위에 참치밥을 올리고 돌돌 말아준다. 계란물을 입혀 팬에 올리고 전 부치듯 노릇노릇 구 워준다. 남은 계란물도 부어가며 굴려주면 완성!
로블ㅎ
꾸덕 크래 미 마요 김밥
레시피 현미밥에 참기름과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섞어준 다. 오이는 반으로 썰어 준비해준다. 계란 3개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풀어준 뒤, 올리브 오일을두른 팬에서 계란말이를 만들어준다 4. 크래미를 잘게 찢고 콩마요네즈 2스푼, 그릭요거트2스푼, 레몬즙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를 살짝 넣어 잘 섞어준다. (와사비를 반스푼 넣으면 더 맛있어요!)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오이와 계란말이를 올려 돌 돌 말아준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위에 크래미 마요를 듬뿍 올리세요
로블ㅎ
토마토 두부치즈
토마토두부치즈 토마토소스 두부 으깨고 양배추 토마토소스 참치 계란 팽이버섯 치즈 전자렌지 3분
로블ㅎ
훈제오리숙주찜
훈제오리 숙주찜 양파와 숙주, 훈제오리, 마늘, 팽이버섯 등을 넣고 찜기로 쪄준다 8~10분 내용물과 전자렌지 출력에 따라 조절 스리라차 소스를 찍어먹으면 맛있다
로블ㅎ
‘당뇨병성 고통’ 첫 임상 지침 등장… “마음 관리 중요합니다”
당뇨병성 고통, 정신 넘어 신체에도 영향 유럽 당뇨병연구협회에서 당뇨병 환자가 스스로 질환을 관리하면서 발생하는 정서적 부담을 ‘당뇨병성 고통’으로 정의하며 그 영향과 관리 필요성을 논했습니다. 당뇨병성 고통은 1형당뇨병, 2형당뇨병 모두에서 흔히 나타나며 진단 직후, 치료 방법이 바뀔 때, 합병증 진단 직후, 개인적·사회적 지원이 부족한 상황에 더 두드러집니다. 우울증 등 기타 정신질환과 구별되지만 증가할수록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불안, 우울증과 동반되기도 합니다. 해소되지 않으면 자기 관리와 혈당 지표 손상으로 이어집니다. 유럽 당뇨병 연구협회장 프란체스코 조르지노 박사는 “당뇨병 치료와 기술이 크게 발전했음에도 당뇨병의 정서적 부담은 완화되지 않고 대다수에서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며 “의료 전문가들이 당뇨병성 고통을 일상적으로 평가하고 대처해 당뇨병 예후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7 당뇨병 진료지침‘에 업데이트 예정 학회는 현재 준비 중인 ‘2027 당뇨병 진료지침’의 당뇨인의 권익 옹호 부분에 관련 내용을 새롭게 기술할 예정입니다. 학회 진료지침위원회에 따르면, 당뇨병성 고통에 관한 내용은 이번 진료지침에 처음 포함되는 것으로 평가와 관리 방법은 국내 진료 여건과 근거를 고려해 향후 단계적으로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 당뇨병성 고통(Diabetes distress) 당뇨병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겪는 정서적 부담을 뜻하며, 아직 국내에서는 합의된 용어가 없어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뇨병 스트레스’라 일컬음. 당뇨병성 고통이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많은분들이 힘드신거 같네요 지속적으로 관리하면 일상생활을 누릴순 있지만 그것이 쉽지 않으실것 같아요. 이런상황에서 진료지침에 대해 구체화되어서 심신으로 도움을 줄수있는 제도가 마련되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묵은지말이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덩어리 묵은지 6장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양념] 들기름 1큰술 통깨 1작은술 1 닭가슴살은 얇게 포를 떠주세요 두께는 0.5cm 정도가 딱 좋아요 2 묵은지는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3 닭가슴살에 다진마늘 참기름 후추를 발라 5분 정도 재워둡니다 4 묵은지 한 장을 펼치고 닭가슴살 올려서 돌돌 말아주세요 5 팬에 들기름 두르고 이음새 부분부터 중약불로 6-7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6 앞뒤로 잘 익으면 통깨 솔솔 완성입니다 ✨
로블ㅎ
다이어트 팽이두부전
두부 1모 (300g) 팽이버섯 1봉지 (150g) 쪽파 3대 달걀 1개 당근 1/4개 [반죽 양념] 소금 1/3작은술 후추 약간 다진마늘 1/2작은술 [굽는 용] 올리브유 1작은술 들기름 1작은술 [초간장]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고춧가루 약간 통깨 약간 1 두부는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서 물기를 최대한 빼주세요 물기 제거가 바삭함의 핵심이에요 ✨ 2 물기 뺀 두부를 볼에 넣고 포크로 으깨주세요 너무 곱게 말고 살짝 덩어리가 남아야 씹는 맛이 살아있어요 3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3-4cm 길이로 썰어 손으로 살살 풀어주세요 쪽파는 송송 썰고 당근은 아주 얇게 채썰어주세요 4 볼에 두부 팽이버섯 쪽파 당근 달걀 1개와 양념을 모두 넣고 섞어주세요 반죽이 질면 팽이를 조금 더 넣고 되면 달걀 반 개를 추가로 풀어주세요 5 달군 팬에 올리브유랑 들기름을 섞어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씩 떠서 동그랗게 올려주세요 지름 8-10cm 정도가 뒤집기 딱 좋아요 6 중약불로 3-4분 굽다가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뒤집어주세요 뒷면도 3분 정도 바삭하게 구워주시면 완성 🔥
로블ㅎ

저혈당을 가볍게 넘기면 안 되는 이유
저혈당을 가볍게 넘기면 안 되는 이유 저혈당은 단순히 배가 고픈 상태가 아니라 뇌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질 수 있는 위험 신호예요.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미만이면 저혈당으로 보고 빠른 대처가 필요해요. ① 뇌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혈당이 심하게 떨어지면 집중력이 저하되고 말이 어눌해지거나 시야가 흐려질 수 있어요. 심한 경우 의식 소실이나 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② 반복되면 경고 증상을 느끼지 못할 수 있어요. 저혈당이 자주 발생하면 손 떨림이나 식은땀 같은 초기 증상을 잘 느끼지 못하는 저혈당 무감지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③ 낙상이나 사고 위험이 높아져요. 어지럼증과 판단력 저하가 나타나면 운전이나 계단 이용 중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④ 특히 주의해야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인슐린이나 설폰요소제 계열 당뇨병 약을 사용하는 사람, 고령자, 신장 기능이 저하된 사람은 저혈당 위험에 더욱 주의해야 해요. ⑤ 규칙적인 식사가 중요해요. 특히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는 약을 사용하는 경우 식사를 거르거나 무리하게 운동하면 저혈당이 발생하기 쉬워요. 저혈당이 발생했다면? 의식이 있고 삼킬 수 있다면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 약 15g을 섭취하고 15분 뒤 혈당을 다시 확인하세요. 의식이 없거나 삼키기 어렵다면 음식이나 음료를 먹이지 말고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해요. 한줄 총평 : 저혈당은 단순한 공복감이 아니라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초기 증상을 알아두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치즈계란말이 밥
• 재료: 계란 3개, 저지방 슬라이스 치즈 2장, 곤약밥(또는 현미밥) 1/3공기, 대파 약간, 식용유 1티스푼,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볼에 계란 3개를 풀고 송송 썬 대파와 소금 한 꼬집을 넣어 섞어줍니다. 2. 따뜻한 밥 1/3공기에 소금을 살짝 넣어 밑간을 한 뒤, 길쭉한 타원형 모양으로 뭉쳐둡니다. 3. 달군 팬에 식용유 1티스푼을 두르고 계란물을 얇게 부어줍니다. 4. 계란이 반쯤 익으면 중심에 뭉쳐둔 밥을 올리고, 그 위에 저지방 치즈 2장을 나란히 얹습니다. 5. 치즈가 녹으면서 밥과 계란이 잘 붙도록 돌돌 말아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송쩡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는 소고기 버섯 들깨탕
다이어트 중 따뜻하고 고소한 국물이 생각날 때 만들어 먹는 소고기 버섯 들깨탕입니다. [만드는 순서]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우둔살 등)와 팽이버섯, 느타리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냄비에 육수를 자작하게 자작하게 붓고 소고기와 버섯을 넣어 끓여줍니다. 재료가 익으면 들깨가루 2~3스푼을 듬뿍 풀어 고소한 맛을 냅니다. 다진 마늘과 국간장 살짝으로 간을 맞춰 한소끔 더 끓여냅니다. 들깨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이 몸속 좋은 지방을 채워주고 버섯의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밥 없이 국물과 건더기 위주로만 먹어도 속이 아주 든든해집니다.
오와둥둥
🍄 버섯 두부 된장전골
🍄 버섯 두부 된장전골 재료 두부,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애호박, 된장 만드는 법 두부와 채소를 먹기 좋게 썰어요. 냄비에 물과 된장을 조금 풀어요. 모든 재료를 넣고 충분히 끓여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두부의 단백질과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고기 없이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캠핑 전골이에요.
팔망미인
시원한 메밀면 김치말이국수 🍜
) • 메밀면 100g • 잘 익은 김치 1/2컵 (잘게 썰어주세요) • 김칫국물 4큰술 • 차가운 생수 또는 멸치육수 300ml • 식초 1큰술 • 매실청 1큰술 • 설탕 1/2큰술 • 오이채, 삶은 달걀 반개,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 메밀면을 끓는 물에 3분간 삶은 뒤 찬물에 빡빡 헹궈 전분기를 빼주세요. 2. 큰 그릇에 김칫국물, 생수, 식초, 매실청, 설탕을 넣고 잘 섞어 육수를 만들어요. 3. 면을 그릇에 동그랗게 말아 담고 김치, 오이채를 올려주세요. 4. 차가운 육수를 부어주고 삶은 달걀 반쪽과 통깨를 솔솔 뿌리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차돌박이 숙주찜
• 재료: 숙주 2줌 가득, 차돌박이 또는 기름기 적은 대패삼겹살(또는 우삼겹/닭가슴살 슬라이스) 100~150g, 청경채나 팽이버섯(선택) • 소스: 간장 2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또는 대체당) 0.5큰술, 식초 1큰술, 와사비나 청양고추 약간 • 만드는 법: 1. 냄비나 깊은 팬 바닥에 깨끗이 씻은 숙주를 두툼하게 깔아줍니다. (취향에 따라 청경채나 버섯을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2. 숙주 위에 고기가 겹치지 않게 얇게 펴서 올려줍니다. 3. 물이나 기름을 전혀 넣지 않고 냄비 뚜껑을 닫은 뒤, 중약불에서 7~10분간 쪄줍니다. (숙주 자체에서 수분이 나와 타지 않습니다.) 4. 고기가 하얗게 익고 숙주의 숨이 살짝 죽으면 완성입니다. 준비한 간장 소스에 찍어 드세요.
송쩡
양송이 나베
주재료: 양송이버섯 10~12개,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용) 200g, 알배추 5~6장, 깻잎 5장, 대파 1/2대 선택 재료: 표고버섯, 팽이버섯, 청경채, 두부 등 냉장고 상황에 맞춰 추가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또는 사골 육수 800ml 양념장: 간장 3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양송이버섯은 갓의 껍질을 살짝 벗기거나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게 슬라이스합니다. 알배추와 깻잎은 한입 크기로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 준비합니다. 2.육수 준비: 멸치 다시마 육수를 끓여 밑간을 살짝 해둡니다(소금이나 국간장 활용). 3.세팅: 전골냄비 바닥에 알배추를 깔고, 그 위에 깻잎, 소고기, 각종 버섯 순으로 보기 좋게 돌려 담습니다. 4.끓이기: 준비된 육수를 냄비의 80% 정도 차오르도록 붓고 양념장을 중간중간 끼얹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버섯과 채소의 맛이 육수에 충분히 배어들도록 5~7분 정도 더 끓입니다. 5.마무리: 마지막에 대파를 올리고, 간이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취향껏 조절하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굴 전골
준비 재료 주재료: 생굴 300g, 무 1/5개, 배추 3~4잎, 청경채 2포기, 표고버섯 2개, 느타리버섯 또는 팽이버섯 적당량,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육수 재료: 물 4컵(약 800ml), 다시마(10x10cm) 1장, 국물용 멸치 10마리 (또는 시판 육수팩 사용 가능) 양념장 (선택 또는 간 맞추기):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2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1.굴 손질하기 굴은 연한 소금물에 가볍게 흔들어 씻은 후, 이물질이 없도록 찬물에 빠르게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너무 박박 씻으면 향이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2.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4컵과 다시마, 멸치를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약 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를 건져내어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3.채소 손질하기 무는 나뭇잎 모양이나 나뭇개 모양으로 너무 두껍지 않게 나썰기(나박썰기) 합니다. 배추, 청경채, 버섯,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4.전골 냄비에 담기 전골냄비 바닥에 무를 먼저 깔고, 그 위에 준비한 배추, 버섯, 청경채 등 채소를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채소 가운데 공간에 손질해 둔 굴을 듬뿍 올려줍니다. 5.끓이기 및 간 맞추기 준비된 육수를 전골 냄비에 붓고 불을 켭니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무가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대파와 고추, 후춧가루를 얹어 한소끔 더 끓여내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정제 탄수화물이 몸에 해로운 이유
정제 탄수화물이란 곡물의 껍질과 씨눈을 도정하여 제거하고, 순수한 녹말이나 당분만 남긴 탄수화물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흰쌀밥, 흰빵, 설탕, 밀가루 면류가 여기에 속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샤브샤브
양배추 샤브샤브 재료: 양배추 150g, 소고기 샤브샤브용 100g, 팽이버섯 1/2봉, 대파 약간, 물 500ml, 국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양배추와 버섯, 대파를 먹기 좋게 손질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국간장을 넣고 끓여줍니다. 양배추와 버섯을 넣어 익혀주세요. 소고기를 넣고 완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달큰한 양배추와 담백한 소고기가 잘 어울리는 국물 요리예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저혈당이 고혈당보다 위험할까?
저혈당이 위험하다고 하는 이유는,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 의식을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지면 저혈당으로 보며, 초기에는 손이 떨리거나, 식은땀이 나고,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후 어지러움, 시야 흐림, 집중력 저하,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이 동반되며 심하면 의식을 잃거나 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증상을 느꼈을 때 바로 음식(특히 당분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해 혈당을 올리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저혈당이 온 줄 모르고 있다가 쓰러지는 경우가 문제입니다. 특히 고령 환자의 경우, 쓰러진 뒤 발견이 늦어 처치가 지연되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한 번 심한 저혈당을 겪고 나면 이후에는 몸이 저혈당을 느끼는 감각이 둔해져서 혈당이 크게 떨어져도 증상을 인지하기 어려워지고, 그로 인해 심한 저혈당이 반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로블ㅎ
양송이 전골
주재료: 양송이버섯 10~12개,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용) 200g, 알배추 5~6장, 깻잎 5장, 대파 1/2대 선택 재료: 표고버섯, 팽이버섯, 청경채, 두부 등 냉장고 상황에 맞춰 추가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또는 사골 육수 800ml 양념장: 간장 3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양송이버섯은 갓의 껍질을 살짝 벗기거나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게 슬라이스합니다. 알배추와 깻잎은 한입 크기로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 준비합니다. 2.육수 준비: 멸치 다시마 육수를 끓여 밑간을 살짝 해둡니다(소금이나 국간장 활용). 3.세팅: 전골냄비 바닥에 알배추를 깔고, 그 위에 깻잎, 소고기, 각종 버섯 순으로 보기 좋게 돌려 담습니다. 4.끓이기: 준비된 육수를 냄비의 80% 정도 차오르도록 붓고 양념장을 중간중간 끼얹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버섯과 채소의 맛이 육수에 충분히 배어들도록 5~7분 정도 더 끓입니다. 5.마무리: 마지막에 대파를 올리고, 간이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취향껏 조절하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