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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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연어 연어는 운동 후 회복에 좋은 식품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신진대사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식욕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100g당 22g에 달하는 고단백 식품으로 근육 손상을 줄이고 재합성을 돕습니다. 연어에 풍부한 비타민D는 근육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참치와 더불어 닭가슴살 대체 식품으로 적합합니다.
로블ㅎ
귀리
귀리 신체에 즉각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탄수화물은 정제된 탄수화물보다는 복합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습니다. 귀리는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되는 시간이 길어 운동하는 동안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귀리는 백미보다 단백질을 3배, 식이섬유를 6배 더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철분•칼륨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로블ㅎ
혈당에 좋은 해산물
해산물 연어 참치•대구•새우 등의 해산물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비타민•미네랄을 공급 한다고 해요
로블ㅎ
Msm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msm+비타민d ② 구매처 약국 ③ 구매 가격 약 4만원대 ④ 복용 기간 약 6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관절 통증·뻣뻣함 등에 도움이 될 가능성을 본 연구가 있지만, 연구 자체가 많지 않아 효과가 확실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사람마다 체감 차이가 클 수 있고, MSM의 효과를 확실히 입증할 만큼 연구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일부에서는 소화 불편이나 피부 발진, 알레르기 반응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청소년은 MSM의 효과와 장기 안전성에 대한 자료가 부족하므로, 개인적으로 복용을 추천하기보다는 필요성이 있다면 보호자와 의료진에게 먼저 확인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열정남자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참치 채소 비빔밥
재료 밥 1공기, 참치 통조림 1/2캔, 상추나 양배추 한 줌, 오이 1/3개, 당근 약간, 김가루 약간을 준비한다. 양념은 고추장 1큰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정도를 사용한다. 조리 방법 채소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참치는 기름을 적당히 제거한다. 그릇에 밥을 담고 채소와 참치를 올린다. 양념을 넣고 골고루 비벼 먹는다. 마지막에 김가루를 올려 완성한다. 영양 특징 참치는 단백질을 제공하며 채소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비타민·무기질을 제공한다. 밥을 함께 구성해 에너지원도 충분히 포함한 메뉴이다.
열정남자
애호박크래미 샐러드
애호박 1개와 크래미 1팩이면 끝! 채 썬 애호 박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 살짝 숨을 죽이고, 결대로 찢은 크래미와 함께 특제 고소한 감칠맛 소스에 슥슥 버무려주기만 하면 딱 3분 만에 완성 한 입 가득 퍼먹는 순간, 달큰하고 아삭한 애호박 채즙 에 부드럽고 짭조름한 크래미, 그리고 고소한 들기름 소스가 어우러져서 샐러드가 아 니라 파스타 같아요 애호박 크래미 샐러드 애호박에 가득한 칼륨과 비타민, 풍부한 수분이 체내 잉여 염분을 배출해 아침 붓기와 군살을 싹 정리해 줘요 여기에 명태 순살로 만든 크래미의 저지방 고단백질이 더해져 근육을 지켜줍니다 혈당 스파이크 없이 극강의 고소한 풍미를 만들어내 5 시간 넘게 든든한 포만감을 유지해 줍니다
로블ㅎ
혈당 낮추려면 청경재 드세요 양배추보다 5배 좋음!
청경채 먹어야 하는 이유로 글루코시놀레이트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네가지 성분들이 풍부해, 인슐린 분비를 돕고 혈당 흡수를 늦추며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아줍니다
로블ㅎ
다이어트 중 영양제를 잘 챙겨야 하는 이유! 💊
다이어트 중 영양제를 잘 챙겨야 하는 이유! 💊 다이어트하면서 식사량을 줄이다 보면 평소보다 비타민이나 미네랄 같은 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식단관리할 때 종합비타민, 오메가3, 루테인 등 여러 성분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올인원 영양제를 같이 먹고 있어요 😊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는 잘 챙기면서 건강하게 관리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러블리베이지
내츄럴플러스 건강한판 올인원케어 멀티영양제 편해요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내츄럴플러스 건강한판 올인원케어 종합비타민, 밀크씨슬, 루테인, 초임계 rTG 오메가3 등 25가지 활성 성분 함유 ② 구매처 올리브영 온라인몰 ③ 구매 가격 박스당 2만원 대 ④ 복용 기간 꾸준히 하루 1회, 1회 3정씩 챙겨 먹고 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하나하나 따로 챙기지 않아도 돼서 가장 편했어요. 아이 둘 키우면서 바쁜 일상이다 보니 영양제 챙기는 것도 자꾸 빼먹게 되는데, 하루 한 판만 꺼내 먹으면 되니까 복용 습관 잡기가 훨씬 쉽더라고요. 비타민부터 루테인, 밀크씨슬, 오메가3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서 식단관리 중이거나 평소 식사가 불규칙할 때도 든든한 느낌이에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한 번에 3정을 먹어야 해서 알약 섭취가 불편한 분들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저는 특별한 불편함은 없었지만, 여러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먹고 있다면 성분이 중복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⑦ 별점&추천 여부 ⭐ 4.5 / 5점 여러 영양제를 따로 챙기기 번거로운 분이나, 간편하게 올인원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PTP 개별 포장이라 휴대하기 편한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숨어 있는 당류가 많은 음식 찾는 법
영양성분표 확인하기 제품의 ‘당류’가 몇 g인지 먼저 확인해요. 원재료명 살펴보기 설탕, 액상과당, 물엿, 시럽, 농축과즙 등이 앞쪽에 있다면 주의해요. 건강식 이미지에 속지 않기 그래놀라, 시리얼, 요거트, 에너지바에도 당류가 많이 들어갈 수 있어요. 소스와 드레싱 확인하기 케첩, 바비큐소스, 샐러드드레싱에도 당류가 숨어 있을 수 있어요. 음료는 특히 주의하기 과일주스, 비타민음료, 달달한 커피 등은 당류를 빠르게 많이 섭취하기 쉬워요. 저지방’, ‘건강’, ‘과일 함유’라는 문구보다 영양성분표의 당류를 직접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식전에 식초 한 스푼 왜 좋을까요?
식사 전에 한 잔, 작은 습관의 변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건강 루틴, 식초 섭취! 식전에 식초를 먹으면 1) 식후 혈당 상승 완화 2) 소화를 도와 속이 편해져요 3) 과식 예방에 좋아요 애사비 원액을 물에 타먹다가 애사비 소다로 먹고 있는데요 가끔 애사비 젤리도 챙기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냥 물에다 애사비 타먹는것이 좋은 방법 같네요 소화에도 혈당에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식초 잘활용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고구마밥+ 소고기채소볶음 + 달걀프라이
고구마밥+ 소고기채소볶음 + 달걀프라이 고구마밥으로 든든한 탄수화물을 챙기고, 소고기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달걀프라이는 고소한 풍미를 더해주고, 채소를 곁들이면 비타민과 식이섬유까지 함께 챙길 수 있어 균형 있게 즐기기 좋아요.
로블ㅎ
탄단지 골고루 챙긴 집밥 한 끼
귀리밥 + 닭가슴살버섯볶음+ 브로콜리무침 귀리밥으로 탄수화물을 담백하게 채우고, 닭가슴살과 버섯볶음으로 단백질을 든든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브로콜리무침을 결들이면 비타민과 식이섬유까지 더해져 가볍지만 균형 있게 즐기기 좋은 한 끼예요.
로블ㅎ
잡곡밥+ 고등어구이 + 두부부침+ 나물
잡곡밥+ 고등어구이 + 두부부침+ 나물 잡곡밥으로 에너지를 채우고, 고등어와 두부로 단백질을 함께 보충할 수 있어요. 고등어의 지방은 고소한 풍미를 더해주고, 나물 반찬은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보태 균형 있게 먹기 좋은 구성입니다.
로블ㅎ
과일도 종류와 양에 따라 혈당이 달라져요
과일도 종류와 양에 따라 혈당이 달라져요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좋은 식품이에요. 하지만 종류, 양, 먹는 방법에 따라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주스나 말린 과일보다 통과일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10년 사이에 4배나 늘어난 10대 당뇨병
10년 사이에 4배나 늘어난 10대 당뇨병, 근데 진짜 심각한 건 그 원인이 우리 생각과 다르다는 거예요😨 의사들이 직접 나와서 밝힌 내용인데요. 예전엔 10대 당뇨라고 하면 당연히 1형 당뇨였는데, 요즘은 2형 당뇨를 진단받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고 해요. 1형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아예 안 만들어지는 경우고, 2형은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서 혈당이 높아지는 건데, 원래 성인병으로 불리던 병이 10대에서 나타나는 거죠. 더 무서운 건 합병증이에요. 합병증은 시간이 누적돼서 생기는 건데, 10대·20대 초반에 당뇨를 진단받으면 그 합병증이 훨씬 젊은 나이에 찾아온다는 거. 실제로 10대 2형 당뇨가 10년 사이 거의 4배 가까이 늘었다는 통계까지 나왔어요. 예전엔 학교 다닐 때 당뇨 하면 무조건 1형을 먼저 의심했는데, 지금은 거의 2형이라고 봐야 할 정도로 판도가 바뀐 거죠. 원인은 다들 예상하시는 그거, 어릴 때부터 접하는 젤리, 사탕 같은 단 음식들이에요. 한 전문가는 ”어른들이 상으로 아무 생각 없이 이런 걸 주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애들이 여기 중독돼서 먹겠다고 부모랑 싸우기까지 한다고 해요. 심각한 문제인데 아무도 얘기를 못 하고 있다는 말이 특히 뼈아팠는데,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부모부터 안 먹어야 한다“는 결론이었어요. 실제로 댓글에도 ”마라탕, 탕후루, 두쫀쿠 유행하는데 안 걸릴 수가 없다“, ”말도 못하는 애기한테 카페 아이스티 먹이더라“ 이러면서 다들 공감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글을 보고 저도 갑자기 후회가 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음료수같은거 아무렇지 않게 사줬던거 같아요. 아이스크림도 물론이고요. 아이들 혈당관리가 중요하단걸 알았어요. 최고의 간식은 자연물이고 음룐느 물이라는것을 또 생각하며 혈당관리 같이 신경써보려고 해요
메가망나뇽
열량과 혈당을 꽉 잡아 현미 불고기 김밥
재료&레시피(1인분) 현미밥 100g, 쇠고기 100g, 김 1장, 깻잎 2장, 당근 1/4개, 오이 1/3g, 적채 30g,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참깨 약간, 참기름 1/2 작은 술 ※불고기 양념: 진간장 1큰 술, 청주 1작은 술, 다진 마늘 1/3작은 술, 참기름 1/2작은 술, 후추 약간, 스테비아 약간 ※식초 물: 물 50mL, 식초 1큰 술,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오이과 적채는 곱게 채 썰어 식초 물에 20분 정도 절인 후 물기를 꼭 짜낸다. 2. 당근은 채 썬 후 프라이팬에 볶는다. 3.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불고기 양념에 20분 재운 후 팬에 볶는다. 4. 현미밥에 참기름, 소금, 참깨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김에 현미밥을 얇게 깔고 깻잎을 펼친 후 위에 적채, 오이, 당근, 불고기를 얹어 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아낸다. 뭐가 달라요? # 혈당 천천히 올리는 현미 흰쌀밥 대신 현미밥 넣어 김밥 말아봅니다. 현미는 백미보다 당질 함량이 낮아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 벼의 도정 과정을 줄여 껍질에 풍부한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분이 풍부합니다. 섬유질 함량이 높고 비교적 오래 씹어 먹어야 해 소화과정이 길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 고기와 찰떡궁합 깻잎 깻잎은 뼈 건강을 돕는 칼슘, 비타민K가 풍부해 골밀도를 높이고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깻잎 속 엽록소는 높은 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더욱 깻잎을 먹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깻잎은 육류에 부족한 칼슘, 엽산,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고, 특유의 향을 내는 성분인 페릴라케톤이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혈당과 다이어트까지 잡을수 있는 레시피네요. 건강염려되지만 여러가지 갖추어 먹긴 힘들잖아요. 이때 김밥은 좋은 대안이 되더라구요. 채소와 불고기, 현미밥까지 하면 한그릇 건강식과 같아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챙기기엔 딱인거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영양제를 여러 개 먹는다면 시간보다 성분부터 봐야겠더라고요
예전에는 영양제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 먹으면 괜찮겠지 생각했어요 그런데 하나씩 추가하다 보니까 비타민이나 미네랄처럼 여러 제품에 겹쳐 들어가는 성분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특히 종합비타민을 먹으면서 별도로 특정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추가하는 경우에는 총 섭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해요 저는 이제 새로운 영양제를 사기 전에 기존에 먹는 제품의 성분표부터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합니다 영양제는 많이 챙기는 것보다 내 식습관과 현재 먹고 있는 제품을 기준으로 필요한 것만 고르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2민트홀릭
돼지고기 청경채 볶음
재료&레시피(2인분) 돼지고기 안심 200g, 양파 1/2개, 홍고추 1개, 청경채 5~6개, 다진 마늘 1작은 술, 다진 대파 1큰 술, 맛술 1큰 술, 식용유 약간 ※양념: 간장 2큰 술, 굴 소스 1큰 술, 전분 물 약간 1. 양파는 슬라이스하고, 홍고추는 어슷 썬다. 2. 청경채는 줄기째 2~4등분한다(굵은 것은 4등분, 가는 것은 2등분). 3. 프라이팬에 기름 약간과 물을 넣고 센 불에 다진 대파와 양파를 볶는다. 4. 파 향이 올라오면 돼지고기를 넣고 볶는다. 5. 고기가 약간 익으면 다진 마늘과 맛술을 넣고 볶는다. 6. 5에 물 약간, 홍고추를 넣고 볶다가 청경채, 간장, 굴 소스를 넣어 빨리 볶아낸다. 7. 마지막에 전분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조절한다. 뭐가 달라요? # 지방 적은 안심으로 단백질 충전 주재료인 돼지고기는 포화지방 함량이 비교적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안심을 사용했습니다. 안심은 100g당 포화지방이 1.2g 함유돼 있습니다. 조리 전, 고기의 하얀 기름을 최대한 제거하고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 청경채는 양껏 추가 청경채는 아삭한 식감과 낮은 칼로리, 풍부한 식이섬유로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재료입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로 전환되어 눈 건강에 좋으며, 당뇨병 환자의 눈 관리에 필수입니다. 청경채를 데쳐 먹으면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 건강한 단맛 더하는 채소 생 대파는 매운맛이 나지만 익히면 단맛이 나고 식감이 살아납니다. 대파는 다른 식재료의 잡내를 중화시켜 돼지고기의 누린내를 없애고, 육류와 함께 먹으면 체내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며 영양균형에 좋습니다. 대파의 글루코키닌 성분은 혈당 급증을 막아줍니다. 양파는 열에 조리하면 매운맛 성분이 프로필메르캅탄으로 분해되어 단맛을 내며, 이 성분은 설탕보다 50~70배 강한 단맛을 가집니다. 양파의 케르세틴 성분은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맛과 건강 둘다 잡은 중화풍의 볶음 요리에요. 청경채는 저에게 생소한데 혈당조절에 좋은 채소라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찾았어요. 돼지고기 안심은 지방도 적어서 담백하고도 맛있는채소들과 소스로 근사한 한끼 식사 만들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들 과일 올바르게 섭취하기
당뇨병 환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드셔도 됩니다! 하지만 '얼마나' 먹느냐가 중요해요. 과일에는 섬유소•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하고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다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적정량 섭취가 필수예요. 하루 200g 기준으로 식품교환표의 1~2회 섭취량을 지키세요
로블ㅎ
밥 먹고 나면 꼭 생각나는 달달한 디저트, 과일을 골라보는 건 어떨까요?
과일에도 당은 들어 있지만, 통과일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 폴리페놀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식사에 따라 이렇게 골라보세요 키위 → 단백질 분해효소가 들어 있어서 고기나 단백질을 많이 먹은 날 소화에 도움 줍니다. 그린키위 1-2개 드셔보세요. 오렌지 → 채소·콩·두부 등 식물성 식품에 든 철분을 잘 흡수하게 도와줍니다(비타민C 성분때문에) 오렌지를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블루베리 → 밥 먹고 달달한 디저트가 당길 때 식후혈당을 덜올리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블루베리 한줌에 그릭요거트는 간식으로도, 아침 식사로도 좋습니다. 사과 → 밥 먹었는데 또 간식이 생각날 때 통사과는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좋습니다. 사과처럼 씹는 과일이 참 좋습니다. 배 → 배부른데 시원하고 달달한 게 당길 때, 수분함량도 많고 식이섬류가 많은 배를 추천해요. 양은 식후 반개정도가 좋습니다. 밥 먹고 후식으로 과일을 잘 먹는거 같아요. 이럴때 먹은 식사에 따라 곁들일 과일 정하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씹어서 먹는 과일이 우리몸에 참 좋다고 합니다. 과당도 물론 걱정되니 적정량으로 챙기시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빠질 수 없는 명절음식 ‘두부 깻잎전’
칼로리는 줄이고 영양은 높인 두부 깻잎전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두부 1/2모(150g), 깻잎 8장, 후추 약간, 소금 약간, 밀가루 약간, 달걀 1개, 식용유 ※초간장 소스: 간장 1작은 술, 맛술 1/2작은 술, 식초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두부 반모를 8조각으로 잘라 소금을 살짝 뿌린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다. 2.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3. 접시에 밀가루를 담고 그릇에 달걀을 푼다. 4. 깻잎의 가운데 부분에 두부를 올린 후 깻잎을 반으로 접는다. 5. 4에 밀가루를 약간 묻힌 후 달걀 물에 담근다. 6. 키친타월을 이용해 식용유를 묻힌 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부친다. 7. 완성된 전을 초간장 소스와 곁들여 낸다. 뭐가 달라요? # 식물성 고단백식품 두부 두부는 수분과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아미노산과 아르기닌이 인슐린 기능을 개선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의 원재료인 콩에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항산화 기능이 있어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 혈관 건강 돕는 깻잎 깻잎은 칼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해 뼈 건강을 돕고, 엽록소가 혈관을 깨끗하게 합니다. 베타카로틴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로즈마린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 합병증 막는 달걀 달걀은 고단백 완전식품으로 포만감을 주어 탄수화물 섭취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필수아미노산인 류신은 근육 생성을 돕고, 근육량 증가로 혈당 조절에 기여합니다. 또한, 달걀은 비타민, 무기질, 칼슘을 고루 포함하며, 비타민 E와 셀레늄은 면역력을 높이고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두부와 깻잎을 이용해서 아주 담백하고 고소하게 부쳐먹는 전 레시피예요 명절에 해먹음 더 좋곘지만 평소에도 만들어 먹으면 고소하고 든든할꺼 같습니다. 스테비아가 들어가서 당걱정도 줄여주고 혈당관리도 될것같은 음식입니다
메가망나뇽
색다른 오믈렛~ 이탈리아식 ‘프리타타’
채소를 듬뿍 넣은 이탈리아식 오믈렛 ‘프리타타’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시금치 한줌(60g), 달걀 4개, 느타리버섯 50g, 베이컨 1줄, 양파 100g, 방울토마토 5알, 우유 10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모차렐라 치즈(생략 가능) 1. 시금치, 베이컨, 느타리버섯, 양파는 잘게 다진다. 2. 방울토마토는 절반으로 자른다. 3. 베이컨은 한 입 크기로 자른다. 4. 달걀 4개에 우유를 넣고 소금, 후추를 약간 뿌려 골고루 젓는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낸 뒤, 다진 채소와 베이컨을 넣어 살짝 볶는다. 6. 시금치가 숨이 죽으면 불을 끈다. 7. 6에 달걀 푼 것과 방울토마토, 모차렐라 치즈를 넣고 프라이팬 뚜껑을 덮은 후 약한 불에 익힌다. 8.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아낸다. 뭐가 달라요? # 핵심 재료 달걀 고단백 완전식품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섭취 시 포만감을 줍니다. 단백질은 근육 합성에 필요한 영양소로, 당뇨병 환자의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체내 근육량이 많아야 포도당이 잘 소모돼 혈당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달걀은 비타민D도 풍부한데요. 비타민D는 체내 칼슘 수치를 조절해 인슐린 합성 및 분비를 돕고 췌장의 베타세포 기능에 영향을 미칩니다. # 혈관 건강 관리엔 시금치 시금치에 풍부한 마그네슘은 몸속 포도당을 사용가능한 에너지로 바꿔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시금치 속 질산염은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 가을 별미 느타리버섯 연하고 부드러운 느타리버섯은 혈당지수가 27로 낮아 섭취 시 혈당을 천천히 올려 당뇨병 환자에게 매우 적합한 식재료입니다. 느타리버섯 속 수용성 식이섬유는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비타민D 함량이 높아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듭니다.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이 풍부해 암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프리타타 형식으로 계란물에 여러 채소들 넣고 구워서 먹는데요, 여기에 혈당개선 해주는 시금치, 식이섬유 가득한 느타리버섯 으로 건강도 챙기고 맛있게 체중관리 할수 있을꺼 같아요., 채소 넣고싶은거 넣을수 있는게 장점인 레시피에요
메가망나뇽
참치 속 채운 파프리카
[참치 속 채운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C 함량이 레몬의 2배 이상이며 당도가 낮습니다. 여기에 고단백 저칼로리 참치캔을 채우면 탄수화물 없이도 든든한 한 끼 간식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샐러리 앤 아몬드버터
셀러리 + 아몬드버터 셀러리는 100g당 16kco.에 불과한 초저칼로리 채소로 혈당에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 아몬드 버터의 비타민E와 건강한 지방이 더해져 영양 균형을 맞춰주는 가성비 좋은 간식 이예요
로블ㅎ
피망과 두부, 버섯의 건강한 만남 ‘피망두부버섯찜’
재료&레시피(1분) 피망 1개, 두부 1/2모, 표고버섯 2개, 양파 30g, 당근 2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1/2큰 술, 계란 물 약간, 전분 1작은 술 ※ 간장소스: 진간장 1큰 술, 식초 1작은 술, 통깨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피망을 깨끗이 씻어 반을 가르고 씨를 제거한다. 2) 두부는 면포로 싸서 수분을 꼭 짜낸다. 3) 표고버섯, 양파, 당근을 잘게 다진다. 4) 으깬 두부에 다진 채소를 섞고, 소금, 후추, 계란 물을 넣어 소를 만든다. 5) 피망 안쪽에 전분 가루를 묻히고, 준비한 소를 채운다. 6) 찜기에 면포를 깔고, 피망을 올려 김이 오를 때까지 찐다. 7) 간장 소스를 곁들여 완성한다. # 향과 영양 풍부한 표고버섯 표고버섯 속 에리타데닌 성분은 인슐린 분비 촉진, 혈당 조절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미국 심장학회에 따르면, 표고버섯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10대 식품 중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 고기만큼 든든한 단백질원, 두부 두부 속 글리신, 아르기닌 성분은 인슐린 기능을 개선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눈 건강을 보호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 영양 만점 양파와 마늘 피망은 비타민A, 비타민C가 풍부한 채소로, ✔ 비타민A: 눈 건강 유지, 당뇨병성 망막병증 예방 ✔비타민C: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피망은 조직이 단단해 조리 후에도 비타민 손실이 적습니다. 피망은 아이들이 은근히 싫어하는 식재료예요. 집에서 먹일수 있는 레시피는 다져서 전구워먹기 정도인거 같아요 ㅎㅎ 아이들도 잘먹을수 있고 다이어트식으로도 좋을꺼 같은 레시피입니다. 여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저지방 치즈를 쓰거나, 구워서 먹으면 왠지 더 맛있을꺼 같긴 해요 ㅎㅎ
메가망나뇽
혈당 걱정 줄인 통밀 피자빵레시피
재료&레시피(1인분) 통밀 식빵 1장, 청피망 20g, 빨간 파프리카 20g, 양송이버섯 2개, 양파 1/8개, 블랙 올리브 2개, 피자치즈 60g, 토마토스파게티소스 1큰 술, 소고기(불고기용) 60g, 간장 1/3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약간 1. 소고기에 간장, 스테비아, 후추, 참기름을 넣고 30분 정도 재운 후 프라이팬에 볶는다. 2. 볶은 소고기를 가위로 잘게 자른다. 3. 양파를 다지고 청피망, 빨간 파프리카는 얇게 링 모양으로 슬라이스 한다. 4. 블랙 올리브와 양송이를 얇게 슬라이스 한다. 5. 통밀 식빵 한쪽에 토마토스파게티소스를 얇게 펴 바른다. 6. 2,3,4를 빵 위에 골고루 얹고 피자치즈를 뿌린다. 7. 전자레인지에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린다.(1분30초~2분) # 착한 탄수화물, 통밀 식빵 통밀 식빵은 당 분자가 3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입니다. 당이 3개 미만인 단순당으로 이루어진 흰 식빵보다 소화, 흡수가 더뎌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섬유질 함량도 더 높아 포만감을 주고 배변 활동을 돕습니다.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이 함유돼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 버섯 왕중왕 양송이 양송이버섯은 버섯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데요. 100g당 단백질이 3.5g 함유돼 당뇨병 환자의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양송이버섯 속 비타민D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칼륨이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 혈액을 깨끗하게 만듭니다. 구수한 통밀빵으로 피자를 만들면 도우 걱정은 없겠어요. 갖은 야채에 소고기까지 근사한 피자 완성이지요. 치즈있으면 고소하고 피자같이 더 느껴질꺼 같아요. 집에서 혈당지수를 내려 혈당 걱정 덜어낸 피자빵 만들어 보세요. 저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꺼 같아 저장했어요.
메가망나뇽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높인 ‘김치우동’
재료&레시피(1인분) 어묵 면 200g, 김치 150g, 양파 50g, 쑥갓 10g, 대파 1/2개, 물 600mL, 코인육수 1. 물에 코인육수를 넣고 끓여준다. (없으면 멸치육수 내서 쓰시면 되요) 2. 양파는 슬라이스, 김치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양념을 짜낸다. 3. 대파는 어슷 썰고 쑥갓은 손질한다. 4. 멸치육수에 김치, 양파를 넣고 끓이다 어묵 면을 넣어 한 번 더 끓인다. 5. 그릇에 담고 쑥갓을 올려 마무리한다. 밀가루 대신 어묵 면 ✔탄수화물↓ 단백질↑ – 생선살 80% 함유 ✔나트륨 걱정↓ – 한 번 데쳐 사용하면 첨가물도 줄일 수 있어요 항산화 천연 채소 쑥갓 ✔비타민A 풍부(100g당 3755㎍) – 면역력, 눈 건강에 탁월 ✔클로로겐산, 비타민C 함유 – 혈당 천천히 상승 혈당 조절 돕는 양파 ✔케르세틴·크롬·알리신 풍부 – 혈당, 콜레스테롤 개선 ✔혈액순환 촉진 –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 면을 다르게 하면 혈당걱정 덜할거 같아요. 아무래도 끓이는거라 두부면이나 곤약면보단, 어묵면 사용을 권장하더라구요. 대신 원육 %를 확인하시는걸 추천해요. 그리고 쑥갓과 양파, 김치가 들어가서 칼칼하고 뜨끈하고 맛있는 한그릇요리가 되겠어요
메가망나뇽
올리브영 혈당 친화 간식들 추천 해드려요
바로 집어야 하는 올리브영 다이어트템 7가지 알려드릴께요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위시어 리얼크리스피 프로틴바 프롬잇 프로틴칩 ~ 마이노멀 초코볼 ~ 델리황 황태스낵 딜라이트 프로젝트 명인 부각 ~ 딜라이트 프로젝트 곤약워터젤리 쉐이크부터 단백질 간식, 저당 초코, 짭짤한 스낵까지 종류 겹치지 않게 골라봤어요.
로블ㅎ
혈당 낮추려면 청경채 드세요, 양배추 5배 효과!
청경채는 샤브샤브집 가서 양껏먹기 아니면 사서 잘 안먹게되네요 ㅎㅎ 양배추도 먹으며 청경채 사다가 볶아서 먹어 봐야곘어요, 혈당도 관리하고 이왕이면 비타민 흡수율도 올리는 조리법 쓰면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 중에는 체중보다 먹는 양의 질도 봐야 한다고 해요
식욕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감소하는 건 흔히 이야기되는 변화인데요 문제는 전체 섭취량이 줄면서 단백질이나 비타민, 미네랄 같은 영양소까지 부족해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체중 숫자만 확인하기보다는 적은 양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채소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끼니 자체를 자주 거르는 방식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는 먹을 수 있는 범위에서 균형을 맞추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약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을 고려해야 하니 의료진과 식사나 영양 문제를 상담하는 것도 필요하고요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