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다귀 모양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뼈다귀 모양 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편의점 간식으로 호올스XS
사탕을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밥 먹고 상쾌한 입 안을 위해서 무설탕 캔디를 하나씩 먹을 때가 있어요. 일반 네모 모양 호올스는 설탕이 들어가 있지만, 호올스XS는 무설탕이라서 편의점에서 행사를 하면 구매해서 먹어요. 이클립스도 무설탕이라서 자주 사먹지만 호올스 행사를 조금 더 자주하는거 같아서 제 서랍에는 호올스가 많아요!
선물부자
비비추와 옥잠화
옥잠화와 비비추는 둘다 백합과로, 잎모양이 비슷해서 꽃이 피기 전에는 구분하기 힘든데 이 두 꽃을 다 만난 김에 서로 비교해 보았습니다. 옥잠화는 흰색의 꽃이 8~9월에 피고, 비비추는 조금 더 빨리 연보라빛 꽃이 7~8월에 피므로, 요즘은 옥잠화꽃을 볼 수 있는 시기인데 늦게 핀 비비추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옥잠화는 꽃봉오리가 옥비녀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이고, 비비추는 봄에 새 잎이 '비비' 꼬이고 말려서 올라온다는 의미에, 나물을 뜻하는 '취'가 합친 '비비취'가 변했다고 합니다. 잎은 옥잠화가 더 크고 둥글고, 비비추는 길고 뾰족한 편입니다. 옥잠화는 꽃이 저녁에 피었다가 새벽에 지는 야행성으로 향이 좋습니다. 꽃말은 옥잠화가 추억, 기다림이고, 비비추는 하늘이 내린 인연, 신비로운 사랑, 좋은소식이랍니다 옥잠화 비비추
roh69
저칼로리 식단으로 양배추쌈밥
요즘 양배추 삶아서 밥이랑 같이 먹고 있는데요.. 그냥 먹는 것보다 모양도 이뿌게 만들어서 먹으니까 차려먹는것 같아서 더 맛있게 먹고 있어요^^ 양배추를 살짝 삶구요.. 밥은 현미밥을 하던지.. 아님 현미에 귀리 살짝 섞어도 좋아요.. 양배추에 깁밥처럼 길다랗게 밥 올려놓고 돌돌 말아서 한입크기로 썰어놓고 쌈장 살짝 올려서 먹으면 딱 좋은거 같아요 쌈장은 양파를 곱게 다지고.. 마늘도 곱게 다져서 같이 섞어서 먹어도 맛있어요^^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구요.. 재료도 손쉽게 구할수 있어서 딱 좋아요^^
ss샤랄라ss
말티톨이라고 처음 들어봤는데...
https://namu.wiki/w/%EB%A7%90%ED%8B%B0%ED%86%A8 설탕 대신이라네요 아까, 편의점에서 제로 젤리를 샀는데 슈거 제로, 혹은 슈거 프리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근데 진짜 달아요 그럼, 우린 쫌 의심을 하잖아요 설탕 안 넣고 이렇게 단 맛이 난단말야? 뭔가 미심쩍군, 이렇게요 그래서 젤리 봉투 뒤를 보니 말티톨 시럽 90%래요 흠,,, 인터넷 지금 찾아봤네요 그,,, 설탕 대체재 맞고요 자일리톨껌에도 쓰는 것 같아요 당류 제로 라고 했는데 설탕의 60% 당류 문제가 있고 음,,,많이 먹으면 폭풍 설사를 한다는 말까지. 말티톨 ,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기는 하는데 말티톨. 무조건 설탕 아니라고 좋아할 것만은 아닌듯 하네요
Seanywo
편의점 CU 바삭한 다이어트 간식 소개합니다.
코스모스 제과 제품이네요. CU에서 산 간식이에요. 단백질이 풍성한 과자입니다. 단백질이 6g이 들어있습니다. 트랜스 지방없는 과자입니다. 지금은 행사중입니다. 하나 사면 하나 공짜로 2봉지에 2000원입니다. 병아리콩이 있어 균형잡힌 건강한 간식입니다. 요즈음 과자값이 인상되어 하나만 사면 아깝지만 하나더 이니 괜잖아요. 다이어트 간식이라 완전히 맛있는지 않지만 먹을만 합니다. 바삭바삭 소리내며 먹을 수 있어요 봉지를 열면 이만큼의 용량이 들어 있어요, 과자의 모양은 이렇게 생겼어요. 과자 맛은 좋았어요.
슈롭
산딸나무와 마로니에 열매
주말이라 시간 여유가 있어 2만 5천보 걸었어요 오늘 걸을 때 눈에 띈 열매를 2개 소개합니다. 먼저 산딸나무 열매입니다. 산딸나무는 흰색 꽃이 5,6월쯤 피는데 꽃잎(?) 4장이 십자가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 꽃잎처럼 보이는 것이 사실은 꽃잎이 아니고, 가운데 있는 진짜 꽃들을 싸는 장식꽃(총포)이라네요. 특히, 산딸나무는 꽃모양이 십자가 모양인데다 예수가 못 박혀 죽은 십자가를 만든 나무이기도 해서 기독교에서는 성스러운 나무로 여긴답니다. 이 나무를 산딸나무라고 한 이유가 열매가 딸기를 닮아서라고 하는데, 꽃은 많이 봤지만 열매를 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드디어 봤습니다. 열매사진과 함께 5월말에 찍었던 꽃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열매가 딸기를 닮은 것 같나요? 다음은 마로니에 열매입니다. 지난주에 잎이 7개로 갈라져 있다는 칠엽수의 열매 사진을 올리면서 열매에 가시같은 돌기가 있는 가시칠엽수가 마로니에라고 소개했는데, 오늘 가시칠엽수(마로니에)를 만나 열매를 확인했습니다. 자주 다니는 길가에서 그냥 칠엽수인 줄 알고 지나쳤는데 오늘 열매를 보고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둘의 차이를 알고 보니 마로니에의 잎이 약간 더 작고 마로니에 열매는 한,두깨씩 따로 열리고 칠엽수는 여러 개가 뭉쳐 열린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서로 비교하게 칠엽수 열매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가시칠엽수(마로니에)> <칠엽수>
roh69
초집중다이어트
편의점 컵누들사러갔다가 딸 눈에띄었네요 누들은 옆에제껴두고 젤리초코반지 두근두근 초집중해서 직접만들어 먹어봤어요 어느새 배고픔은 사라지고 예쁜반지아껴가며 한끼해결했어요 ㅎㅎ 추억놀이에 배고픈위기넘겼네요ㅋㅋ
코로세움
오늘의 날씨
어제는 하늘에 솜사탕 모양의 뭉게 구름이 둥실 둥실 떠있어서 예뻤는데 오늘은 구름 한 점 없이 청명하네요! 새파란 하늘도 예뻐요~~
킹로또
저칼로리식단-양배추김밥
저칼로리식단래시피-양배추김밥 200-300kcal로 저칼로리인 양배추김밥~! 탄수화물 덩어리 밥대신 양배추지단으로 만든 양배추김밥! 다이어터들의 식단으로 손색이 없어요~ 저칼로리 식단으로 5kg감량하게 하는 양배추김밥~! 한번 도전해보세요! -이뿌게 안말아져서 꽃모양처럼 셋팅을 ㅎ- 여기서 키포인트는 약간 두껍게 부치는 양배추지단이에요~ 저도 영상이나 인터넷 래시피를 참고하지만 양배추지단이 맛있어야 꾸준히 먹을 수 있어 여러번 시도 끝에 저만의 레시피로 만들었어요~! 지니어터분들께 알려드릴께요 -양배추지단의 비법!- < 준비물> 1. 썰어진 양배추반통(저는 쿠*에서 썰어진 양배추 500g를 구입해요~시간절약 차원에서) 2. 계란6개~7개(계런 크기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3. 꽉짠 두부 반모(손으로 으깨서 꽉짜주세요)- 이부분이 저만의비법! 다른레시피랑 다르게 준비한 부분이에요~! 4. 전분이나 튀김밀가루 1스푼 5. 참치액 1/2스푼과 소금약간 -간편하게 썰어진 양배추를 사용해요- -여기서 키포인트! 두부!!꽉짜서 저렇게 넣어주세요- 바로 이렇게 준비된 재료를 양푼에 넣고 잘 섞어준후 사각팬에 지단을 만들어주세요. 이때 뒤집을때는 비슷한크기의 그릇이나 도마에 흘러내리듯 담은다음 후라이팬을 지단모양에 맟춰 뒤집어 덥고 다시 지단그릇을 뒤집어서 한번 더 부쳐주시면 끝~! -이 지단을 2등분하셔도 되고 2/3도 ok- 양배추지단이 이 김밥의 메인이고 일도 많은 파트라서 한번할때 여러장 만들어 냉장고에 김밥재료들과 함께 보관하셔서 드셔도 좋아요~ 전자렌즈에 살짝 뎁혀 언제든 간편하게 만드실 수 있어서 진짜 간편하게 김밥 뚝딱 만들어 드실 수 있어요. 나머지 햄,단무지,당근,오이,깻잎,시금치,우엉,맛살등 김밥재료는 원하는재료로 마트에서 사거나 냉장고에 있는 재료 활용, 혹은 고기나 매운불고기나 참치등~ 응용해서 해드셔 보세요~! -어제 만들어논 양배추지단으로 오늘도 한끼- 일반김밥이 600kcal 인데 비해 양배추김밥은 1/3인 200kcal라고 하니 먹을때 부담도 없고 포만감도있어서 다이어터의 저칼로리 식단으로 정말 강!추! 합니다! 맛도있어서 전 가끔 도시락으로 싸갈때도있어요! 밥대신 양배추지단을내맘대로 김밥완성~! 근데 진짜 맛있어요~!상상한거이상으로~! 한번꼭 해서 드셔보세요~! 건강하게 저칼로리 식단으로 즐거운 다이어트해보세요~! -양배추김밥1일1회 포함한 다이어트식단 공유해요- 아침 점심 저녁 계란/요거트=185kcal 양배추김밥=200kcal 샐러드/가슴살=340kcal 아침 점심 저녁 바나나/삶은계랑=290kcal 잡곡밥/국=450kcal 양배추김밥=200kcal 이런식으로 일주일간 1일 1회 양배추김밥을 포함한 내맘대로 식단을 짜보세요~! <함께 알아봐요-양배추의 다이어트 효과> *저칼로리 식품: 저칼로리이며 높은 수분 함량으로 포만감을 유지하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는사실~!다이어터분들께 꼭 필요한 식품이에요~! *소화 기능 개선: 식이 섬유는 소화를 돕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여 변비가 개선되기때문에 몸이 가벼워지고 다이어트에도 큰효과가 있어요! *부기 및 염증 감소: 양배추의 항염작용과 포함된 영양소인 칼륨 등은 부기를 감소시키고 체중 감량을 도울 수 있구요~ *영양분과 무기질 제공: 양배추는 다양한 영양분과 무기질을 제공하여 영양 공급을 주는 고영양식품! *독소 제거 효과: 양배추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은 유해한 독소를 제거하여 피부및 체내의 독서를 제거해서 다이어트 활동을 증진시켜 준다고해요~! <아래는 양배추김밥 영상 소개해드릴께요~!> https://m.10000recipe.com/recipe/6962410
S하루
이름 모를 예쁜 꽃🔸꽃 이름 알았어요!
꽃 이름이 유홍초 였어요! 꽃 이름과 잘 어울리고 나팔꽃속종 이더라구요 꽃말은 "항상 사랑스러운" ❤ 이래요~ 별 모양의 꽃, 바라볼 수록 예쁜 유홍초 꽃말도 찰떡인것 같아요!!ㅎㅎ
킹로또
저칼로리 식사
저칼로리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식사~두부요리입니다ㆍ두부의 물기를 제거하고 잘라놓구요ㆍ 한번 익혀서 기름기를 뺀 스팸을 함께 깻잎에 돌돌 말아서 모양을 잡습니다ㆍ그리고 계란물을 살짝 입혀서 구워내면 끝~ 깻잎향도 나고 두부의 고소함과 스팸의 감칠맛도 함께 느끼면서 든든한 한끼로 먹을 수 있는 간단요리입니다
숨어있기좋은방
다이어트 보조제 푸응
푸응 다이어트 먹어봤는데요~ 푸응은 레몬맛, 복숭아맛 두가지 있어요 그 중 복숭아맛은 차전자피랑 가르시니아가 들어있어 체지방감소 효과까지 있어요 밥먹기전 1포씩 물에 타서, 시간이 지나면 젤리처럼 굳어서 얼른 마셔주면되요 1박스 20포로 2박스 약 한달 반 먹었어요 효과는 있었어요 화장실도 자주 가게 되어 좋았어요
highway032
내돈내산 다이어트보조제-딥 피치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보조제-딥 피치번 지니어트커뮤에서 딥트후기보고 같은라인으로 한번먹어보고 싶어서 시도해본 다이어트보조제 Deep peach burn! 사실 제가 봤던 소개글 보조제는 환으로 수십알되어있는거라서 시도도 못해봤어요 ㅠ알약잘못먹는 1인이라;;; 결국 같은회사제품으로 찾아보고 하루에 1알만 먹으면 되는 제품이 있어서 바로구매~바로 이제품이애요! 이 다이어트 보조제는 신기한게 잠만자도 890칼로리를 태워준다는 후기글이 많았는데요~ 그러나 설명서에는 기재되어 있지는 않았어요~ㅎ! 사실 잠잘때 칼로리 소모되는건 대부분 알고 계셨죠~! 우리몸이 에너지 쓸때 탄수화물->지방순으로 쓰기때문에 칼로리를 빨리 많이 태워주는게 살빠지는데 최고 방법이더라구요! 그래서 체지방배출때 비타민b군과 칼슘,철분등 다양한 영양소가 필요하다고 해요. 아래는 딥트피치번이 가지고 있는 11가지 기능성을 소개한 회사글애요~! 이런 11가지 기능들이 자는동안 체지방을 태워줘서 효과적으로 내 살들을 알아서 빼준다는 설명이 신기했어요. 사실 아래설명만큼 드라마틱하게 빠지진 않았어요~친구들이랑 저녁 약속도 많고 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배변활동도 좋구~ 배도 별로 안고파서 야식도 일절 안했네요~^^* 얼굴이 잘붓는편인데 복용 후 얼굴이 덜부은거 같아서 좋아욧! 암튼 종합해보면 이런 기능성원료로 채지방분해를 효과적으로 도와주구요~ 특히 돌외잎주정추출분말은 체내독소를빼주는데 효과적이어서 지방이 쌓여있는 허리쌀.뱃살,그리고 엉덩이 살들이 운동병행하면 더 효과적으로 빠진다고 해요 열어보면 위의사진처럼 약같지않고 이쁜하트모양과 복숭아사탕같은 알약이 짜잔~! 그래서 순간 사탕같아 빨아먹었는데 좀지나니 쓴맛이 ㅎ(빨아먹지마세요 ㅎ) 반드시 바로 물과함께 꿀꺽해주셔야 해요~! 복용방법 넘 쉬워요~! 하루에 자기전 1알! 넘 간단해서 편하게 꾸준히 할수 있어요! 귀차니즘만땅인 저도 해욧! 설명서와 함께 3일 프로그램 스케쥴도 있으니 먹는거 좀 줄이고 간단한 운동도 병행하시면 더 좋은효과를 얻으실 수 있을꺼에요~! 저도 9일 했는데 3키로 정도 빠졌어요! 진심 막 음식조절한건아니었거든요~ 찬구들도 만나 맛난것도 먹었는데도 살아빠져서 신기했어요!ㅎ 혹시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계신 지니어트 분들 있으시면 한번 시도해보세욤~!
SK7352
까치깨,수까치깨, 박주가리,주름조개풀
오늘 만난 야생화를 소개합니다. 먼저 까치깨와 수까치깨입니다 잎이 깻잎과 비슷하고, 씨앗도 깨와 비슷해서 '가짜 깨'의 의미로 '까치깨'란 이름이 붙여졌고, 수까치깨는 까치깨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도 생존한다고 남성을 뜻하는 '수' 를 붙였다고 합니다. 까치깨는 줄기에 긴털이 있으며 암술 끝에 빨간점이 있고 꽃(열매)받침이 꽃(열매)을 받치고 있는 것으로, 수까치깨는 빨간점이 없고 꽃받침이 뒤집혀 있는 것으로 구분됩니다. <까치깨> <수까치깨> 다음은 박주가리입니다. 박주가리는 여러해살이 덩굴식물로, 연한 자주색의 별 모양 꽃이 핍니다. 작은 표주박 비슷한 열매가 익으면 반으로 쪼개진다고 '박쪼가리'였다가 '박주가리'가 되었다네요. 잎은 하트모양입니다. 다음은 주름조개풀입니다. 주름조개풀은 벼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숲속나들이길 주변에 짝 깔려있다고 할 정도로 많았습니다. 잎 표면이 물결치듯이 주름진 것이 특징입니다. 벼와 전혀 다르게 생겼는데 왜 벼과인가 했는데 꽃들이 벼이삭 같긴 하네요
roh69
나팔꽃도 종류가 있어요
어제 오늘 걸으면서 나팔꽃을 보니 나팔꽃이 다 같은 나팔꽃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나팔꽃 종류를 한번 정리해 봅니다. 보통 식물 이름에 '미국'이 붙으면 꽃이 더 큰게 일반적인데 나팔꽃은 미국나팔꽃이 색도 수수하고 크기도 작았습니다. 나팔꽃 구분은 별 어렵지 않아 잎이 3갈래 갈라지면 그냥 '나팔꽃'이고, 잎이 갈라지지 않고 하트모양이면 '둥근잎나팔꽃'입니다. 여기에 '미국'이 붙은것은 꽃이 좀 작고 연한 푸른빛이며 잎모양이 조금 다른데, 나팔꽃 종류와 잎모양의 특징을 정리한 게 네이버에 있어 올립니다. 이걸 참고로 구분한 나팔꽃 사진인데, 둥근잎 나팔꽃은 잘 안 보여 네이버 사진을 올리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원예종인 하얀테나팔꽃과 우리나라 토종나팔꽃인 메꽃도 보여 같이 사진을 올립니다. <나팔꽃> <미국나팔꽃> <둥근잎나팔꽃> <미국둥근잎나팔꽃> <하얀테나팔꽃> <메꽃>
roh69
이질풀, 이고들빼기, 뚝갈, 까마중
2주 만에 산에 가니 그 사이 새로 핀 꽃들이 있어 소개합니다. 먼저 소개할 식물은 '이질풀'입니다. 설사를 하는 전염병인 '이질'에 이 풀을 삶은 물을 먹으면 효과가 있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질풀은 쥐손이풀과에 속하므로 잎이 쥐의 손(앞발)을 닮았는데, 쥐손이풀이 따로 있으니 서로 구별을 잘 해야 합니다. 이질풀은 꽃줄기가 둘로 갈라져 올라와 한개씩 꽃이 피고, 꽃잎에 5개의 붉은색 줄이 뚜렷한 것이 특징입니다. 다음은 '이고들빼기'인데, 일반적인 고들빼기가 들에서 자생하고 봄에 꽃이 피는데 반해, 이고들빼기는 주로 산에서 자생하고 8~9월에 꽃이 핍니다. 다음은 이름이 어려운 '뚝갈'이라는 식물인데, 여름과 가을 사이에 꽃이 핍니다. 줄기 끝에 꽃들이 모여 피는데 아래쪽 꽃송이가 길고, 위쪽 꽃송이가 짧아 꽃들이 뒤집어진 우산 모양입니다. 꽃은 흰색이고 줄기에 털이 많습니다. 비슷한 식물로 노란색 꽃이 피는 '마타리'란 식물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산에서 내려오는 길에 만난 '까마중'입니다. 까마중은 가지과 식물로 꽃과 잎모양이 가지와 닮았습니다. 사진에 있는 초록색 열매가 익으면 검은색이 되는데, 이것이 스님의 머리모양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익은 까마중 열매는 먹을 수 있고 단맛이 난다는데 덜익은 것은 독성이 있답니다.
roh69
아침에 한 포씩 먹는 케어에버 슬림!
제가 요즘 즐겨 먹고 있는 다이어트 보조제 케어에버 슬림입니다. 가르시니아, 식이섬유, 히알루론산 까지 들어 있어서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가르시니아가 들어서 그런지 약간 신맛이 나네요~~ 젤리로 되어 있어서 하나씩 먹고 나면 왠지 모를 포만감이 느껴져요. 그래서 아침에 먹으면 점심까지 배가 안고프더라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어요.
신혜림
야식이 생각날 때 배고픔을 달래줄 아이들
다이어트 할때 야식은 "적"이잖아요 안먹어야 하지만 내 배에서 자꾸 음식을 부르는데,어쩌겠어요. 좀 달래줘야죠. 하지만 영양은 꿈도 꾸지 말아야 겠죠? 좀 이따 자야 하는데 영양분을 주면 안될거 같아요. 그래서 전 칼로리 낮은 애들로 그때그때 위기를 넘겨봅니다. *곤약젤리 *계란 흰자 몇개를 삶아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세개만, 노른자는 버리고 흰자만 먹어요 *오이 그외 몇가지 더 있는데 얘네들을 한가지씩 먹으면 배고픔이 좀 달래집니다 하루에 한가지에요^^
바다가고싶다
물처럼 마실 수 있는 글램디바이오 바로분해효소
글램디바이오 바로분해효소는 물에 타서 물대용으로 미시는 효소인데 맛은 보리차 맛인데 끝맛이 약간 역겨워요 ㅋㅋㅋ 마지막에만 좀 참고 드시면 되요 먹을 땐 몰랐는데 안먹으니까 물 섭취량이 줄어서 그런건지 화장실을 잘 못가네요 ㅜㅜ 가격은 있지만 6개월치 구입하니 땀복,곤약젤리,쉐이크까지 줘서 개이득 이였어요 의외로 쉐이크가 짱 맛있어요 ㅋㅋㅋ
Eyor
꿩의 다리 & 꼬리풀 & 취나물꽃
평일에 시간 내기기 어려워 식물 올리는게 계속 늦어 지고 있네요. 오늘은 꽃 3가지를 소개하는데 앞에 두 꽃은 비슷한 종류가 많아 정확한 이름을 알기가 너무 힘들어요. 제가 확인한 결과로 소개하지만 비전문가인 우리는 그냥 꿩의 다리, 꼬리풀이라고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은꿩의 다리> 먼저 '꿩의 다리'는 꽃잎이 없고 꽃받침도 꽃이 필때 떨어져 암술, 수술만 남아 실처럼 보이는 특이한 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은 가느다란 줄기가 꿩의 다리 같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꿩이 몸집에 비해 다리가 엄청 가는가 봅니다. 꿩의 다리 종류 중 제가 숲길에서 만난 것은 보랏빛 꽃술의 끝부분이 흰 빛이고, 꽃술이 곤봉형이 아니고 일자형인 거로 봐 '은꿩의 다리' 같습니다. <부산꼬리풀> 다음은 꼬리풀 종류인데 도로변 가로수 사이에 심어진 것입니다. '꼬리풀'은 작은 꽃들이 달린 모습이 동물의 꼬리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제가 본 꼬리풀은 줄기가 위로 서지 않고 옆으로 누운 듯이 있는 것과 잎모양을 볼 때 '부산꼬리풀'인 것 같습니다. 부산꼬리풀이 자생하는 곳은 전 세계에서 부산의 해안가뿐이라는데 다른 곳에서도 키울 수는 있는 모양이네요. <참취> 마지막으로 참취인데 우리가 먹는 취나물입니다. 먹는 취나물은 대부분 알고 계실 것 같지만 꽃은 못 본 분이 많을 겁니다.
roh69
야식이 땡길때는 밀가루 넣지않은 양배추 오꼬노미야끼~!
일본에서 오꼬노미야끼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는데 다이어트 할때 포만감이 좋은 음식중에 하나가 섬유질이 풍부한 양배추이죠 이 양배추를 활용한 이번 레시피는 노밀가루 저탄수화물 양배추 오꼬노미야끼인데요 맛있으면서도 든든하고 만들기도 쉬운 레시피에요 야식이 땡기면서 시원한 맥주 한잔과도 너무 잘 어울리는 메뉴랍니다 양배추 150g 버섯 (팽이 혹은 느타리 추천, 표고버섯도 OK) 100g 양파 반개 닭가슴살 샌드위치햄 1개 슈레드 치즈 계란2개 저칼로리 데리야끼소스 스리라차소스 올리브유 1큰술 1. 양배추와 버섯 그리고 양배추를 다져주세요 2. 다진 재료들과 함께 계란 2개를 섞어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약간 묽다면 계란1개 추가하거나 오트밀 가루 1스푼을 넣어 찰기를 더해 반죽을 만들어주시면 되요 3. 올리브유 한술을 팬에 두르고 중간불에서 달궈주세요 4. 달궈진 팬위에 준비해둔 반죽을 올리고 반죽을 펴서 파전이나 피자모양처럼 만들어주세요 5. 계란이 익어가면 양배추에서 물이 나오기때문에 기름튀는 걸 조심하고 뚜껑을 덮어 앞뒷면을 골고루 익혀주세요 6. 위에 닭가슴살 햄을 올려 뚜껑을 덮어 익혀주세요 닭가슴살 햄이 아니라 닭가슴살 소세지도 괜찮아요 7. 반죽이 다 익으면 슈레드 치즈 한줌을 올려주세요 원하는 만큼 올려주시면 되는데 많이 올리면 당연 그만큼 더 맛있지만 다이어트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으니 적당하게만 올려주세요 8. 치즈가 다 녹으면 되는데요 접시에 옮겨 주시면 된답니다 9. 반은 저칼로리 데리야끼 소스로 절반은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서 오꼬노미야끼반 피자반 완성! 오꼬노미야끼에는 까스오부시를 더해주시면 더욱 오꼬노미야끼의 맛을 즐기 실 수 있을거에요 정말 맛있고 든든하면서도 한판을 다먹어도 300칼로리가 넘지 않는 양배추 오꼬노미야끼 피자랍니다
까망천사
[야식] 우유퐁당 후르츠칵테일
여름밤, 날씨는 덥고 다이어트는 해야 하고 야식은 생각날 때~~~ 이 모든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줄 레시피에요^^ 필요한 건 우유와 후르츠칵테일이에요. 통조림 안에 들어 있는 파인애플, 파파야, 코코넛 젤리, 체리를 컵에 골고루 담아 주세요. 통조림 안에 들어있는 시럽도 3~5스푼 정도 따라주구요. 컵에 통조림 과일이 잠길 정도로 우유만 부어주면 완성! 티스푼으로 떠먹으면 요거트와 과일주스의 중간 맛으로 상큼함과 과일 식감이 살아 있어요! 빵과 함께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와인도 어울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여름, 야식으로 시원한 밤 보내요^^
skyjhj0407
계단운동기구 사용 해 보신분~?
계단 오르기가 좋다고 해서, 이른 아침에 아파트 계단을 오르내리려고 하니 온 층에 불이 켜지고, 소음도 발생하고 해서 계단운동기구 알아 보니 가격도 모양도 천차만별이네요. 혹시 계단운동기구 구매해서 사용해 보신분 어떤가요~? 사용할 만 하신가요~?
고래사
여름밤 내 배를 달래줄 곤약젤리
우연히 쿠x에서 검색해서 구매하게됐어요. 칼로리도 작고 출출할때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마라맛을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해요. 단점은 양이 좀 적어요. 또 다른 단점은 맛있어서 많이 먹게 된다는. . .
꽃써니
[야식] 뽀사뿌까 어묵칩
재료 : 어묵, 마요네즈, 청양고추, 간장 밤에 배는 안고픈데 입이 심심할 때 있잖아요. 다이어트할 땐 더더욱 그렇구요. 그 허전함을 채워줄 어묵칩이에요. 도마에 어묵을 겹쳐 놓고 칼로 잘라주세요. 저는 3가지 모양으로 자르는데 나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어묵을 접시 표면에 붙이듯이 간격을 두고 큰 접시에 담아주세요. 접시 두께가 얇고 어묵 양이 적으면 3분, 접시 두께가 두껍고 어묵 양이 많을 땐 5분. 전자레인지에 돌려줍니다. (저는 5분 돌렸어요!) 어묵 양이 적을 때는 탈 수도 있으니 30초~1분 정도 시간 조절하면서 하셔야 해요~// 전자레인지에 돌린 후 부풀어 오른 어묵을 30분 이상 식히면 정말 뿌셔질 정도로 바삭바삭합니다. 어묵칩을 식힐 동안 소스를 만드시면 돼요. 마요네즈, 청양고추, 간장 0.3T 어묵칩은 쥐포 맛이 나면서 꾸어맨과 비슷한 식감이에요^^ 포만감도 있고 다른 음식에 비해 소량이라 위에 부담도 적어요. 요즘 핫한 먹태깡도 안 부럽습니다.
조인순
야식으론 아보카도가 최고지요!
졸리지만 배고픈 밤 맛있는 야식이 생각날 때 저는 늘 아보카도를 구비해놓고 먹습니다~ 아보카도 씨를 빼고 우유와 함께 믹서기에 갈아 아보카도 음료를 만들어 먹기도 하고 그냥 간단하게 아보카도만 먹어도 영양 가득하고 맛좋은 야식이 됩니다~^^ 이름도 모양도 귀여운 아보카도 최고의 야식!
나가오
야식으로 담백한 감자구이
여름 제철음식 감자를 이용해 야식으로 먹으면 부담 없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에요 감자를 깍아 토막낸 후 삶아줘요 푹 익혀야 잘 으깨져요. 분감자라서 밀가루나 전분 없이 소금만 넣고 모양 만들어 기름 조금 넣고 구워주면 맛있는 감자구이 완성되요
해사랑랑
오동나무와 벽오동
헷갈리는 오동나무와 벽오동나무 중 벽오동은 주변에서 많이 봤지만 오동나무는 만나지 못해 아쉬웠는데, 주말에우연히 다른 동네에서 오동나무를 만났고 그 뒤 벽오동나무를 보러 가서 이 둘을 같이 소개합니다. 잎 모양, 줄기 색깔, 열매 모양이 다르니 잘 비교해 보십시오. 그래도 헷갈려 하셔서 네이버 이미지에서 잎 사진을 추가로 올립니다. 먼저 '오동잎' 이란 가요로 유명한 오동나무는 잎이 엄청 큰데, 나무가 자라는 속도도 빠릅니다. 잎이 큰 만큼 햇빛을 많이 받아 양분을 많이 만드니 쑥쑥 자라겠죠. 호두알 같은 열매를 가지고 있으며, 옛날엔 딸을 낳으면 오동나무를 심었다는데, 자라는 속도가 빨라 딸이 결혼할 때 장롱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라네요. 벽오동은 잎이 오동나무를 닮고 줄기가 녹색이라 '푸를 벽' 을 써서 벽오동이라 하는데 이름 그대로 나무 줄기가 초록색인게 특이합니다. 잎이 오동나무 잎처럼 크긴한데 잎끝이 3~5갈래로 갈라져 있어 조금 다릅니다. 둘은 비슷한 듯 하나 서로 집안이 다른 나무이며 벽오동 씨는 볶아서 커피대용으로도 쓴답니다. 오동나무도 어릴 때는 줄기가 벽오동처럼 초록색이라 하니 잎모양으로 구분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roh69
[초간단 점심] 후다닥 10분 함박
재료 : 시판용 함박 스테이크, 새송이버섯, 대파, 계란, 밥, 식용유, 소금, 후추 요즘은 음식을 만들려고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점심을 소개하려고 해요^^ 시판용 함박 스테이크를 활용한 "후다닥 10분 함박" 입니다. 우선 새송이버섯을 동글동글한 모양이 나오도록 일정한 간격으로 썰어주구요. 이렇게 하면 구웠을 때 쫄깃쫄깃한 식감이 납니다. 새송이버섯 상단은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주세요. (세로 1회, 가로 1회 안쪽 방향으로 두 번 칼집을 넣으면 돼요) 대파는 5cm 길이로 썰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새송이버섯과 대파는 소금과 후추를 뿌려 볶아주구요. 계란은 소금을 뿌리고 노른자 부분을 써니사이드업으로 살짝 익혀줍니다. 원팬에 버섯, 대파, 계란이 익어가는 동안 함박 스테이크를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는데요. 저는 CJ제일제당 고메 함박 스테이크로 만들었는데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어떤 식품이든 상관없어요. 증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상단 조리선까지 가위로 잘라 포장팩을 세워서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줍니다. 이제 끝, 우리 집에 있는 제일 큰 접시에 밥, 새송이버섯, 대파를 담고 포장팩에 있는 함박 스테이크를 소스째 부어주고 계란 프라이를 올려줍니다. 계란 프라이와 함박 스테이크를 자르면 계란 노른자가 스르륵 스며들고 버섯과 대파를 소스에 찍어 함께 먹으면 깊은 풍미가 느껴집니다. 원팬에 식재료가 익는 시간까지 한 10분 걸리는 것 같아요. 저는 모양을 갖추느라 10분 걸렸는데 시간이 없을 때는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고 햇반에 올려 먹어도 괜찮아요!
조인순
초간단 점심메뉴 유부초밥
한 번씩 간단한 점심으로 유부초밥 해 먹어요. 고슬고슬 밥에 맛소금 식초 참기름 깨소금 살짝 뿌려서 간을 해줍니다. 당근이나 양파 잘게 다져서 볶아주고 밥이랑 같이 버무려 먹음 더 맛나요. 유부에 밥을 적당하게 넣어서 모양을 잡아준 후 흑임자 깨 살짝 뿌려줘요. 유부초밥은 참 만들기 간단하면서 먹고나면 든든해요~~
경이로운다이어트
여뀌
산가 신책로와 습지에서 본 여뀌 종류입니다. 꽃은 작지만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이 예쁘요. 여뀌들은 습기가 많은 곳에 주로 자라고 '여뀌'란 이름은 '엿귀'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미신 같지만 여뀌가 대부분 붉은꽃이고 매운맛이 있어 역귀( 전염병을 퍼뜨리는귀신)를 물리친다고 생각했답니다. 개여뀌는 꽂차례가 짧고 꽃이 촘촘하며 여뀌와 달리 매운맛이 없답니다. 이삭여뀌는 꽃이 이삭모양으로 듬성듬성하게 붙어 있고 붉은색이며, 잎이 넓습니다. 흰꽃이끼는 습지에서 발견했는데 꽃차례가 길어져 끝이 아래로 휘어집니다. <개여뀌> <이삭여뀌> <흰꽃여뀌>
roh69
제가 챙겨먹는 영양제
공복에 로열젤리 챙겨먹어요
슈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