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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 모양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뼈다귀 모양 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

요즘 음식 선택할 때 ‘내 몸이 어떤 음식을 싫어할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죠. 장기별로 부담을 주는 음식들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있어서 공유드려요! 건강식단, 다이어트, 혈당관리, 소화불량 때문에 음식 조절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총정리 (아래 내용은 이미지 속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 신장(Kidney) 짠 음식(젓갈, 치즈맛 스낵) ➡️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 부담 ↑ 🦴 뼈(Bone) 콜라, 젤리 ➡️ 인산·당분 → 칼슘 배출 증가 🧠 뇌(Brain) 에너지 드링크, 초콜릿, 사탕 ➡️ 급격한 혈당 변화·카페인 의존 증가 ❤️ 심장(Heart) 감자튀김, 크림치즈, 휘핑크림 ➡️ 포화지방 증가 → 혈관 건강 저하 🫕 위(Stomach) 매운 떡볶이, 라면 스프 ➡️ 자극적인 음식 → 위염·속쓰림 악화 🫁 췌장(Pancreas) 케이크, 달달한 라떼, 도넛 ➡️ 고당류 → 혈당 스파이크 위험 🧀 장기별 ‘싫어하는 음식’ 2탄 🧴 피부(Skin) 화이트브레드, 식빵 ➡️ 고혈당 지수(GI) 음식 → 피지 증가·트러블 유발 🫀 간(Liver) 술, 제로 탄산음료 ➡️ 알코올 대사 부담 + 인공감미료 과다 섭취 문제 🍗 고환(Testicle) 치킨 등 고지방 식품 ➡️ 호르몬 밸런스 저해 가능성 🍖 대장(Colon) 햄, 소시지, 핫도그 ➡️ 대표적인 가공육 → 장내 염증 증가 🥯 난소(Ovary) 마가린, 쇼트닝 쿠키, 흰쌀 위주 식사 ➡️ 트랜스지방 + 고정제 탄수화물 → 호르몬·혈당 영향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여러분들은 새로 알게된 것이 있나요? 저는 머리 안돌아갈 때 치트키로 초콜릿 먹는데,, 뇌가 싫어하는 음식이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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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지니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주스와 당근 채소면 파스타

건강에 좋은 당근🥕    당근은 식감과 맛이 좋지 않아 어릴적부터 싫어하는 음식으로 꼽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당근에는 여러 비타민과 함께 철분 미네랄 등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까지 들어있어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하면 좋습니다. 맛있는 당근 요리법!🥕 오늘은 빼놓을 수 없는 수퍼푸드 당근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요리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당근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영양소를 가득 품고 있지만 당근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섭취해보아요.^^  🌿당근 주스 당근 주스는 당근의 영양분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 방법입니다. 1.당근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모양 그대로 썰어요. 2.물 솥에 물이 끓으면 찜기를 올리고 3~4분간 쪄줍니다. 3.식힌 후 믹서기에 넣고 올리브유 오일 조금 넣어 곱게 갈아줍니다.  🌱당근 주스 먹는게 힘들 땐 사과를 당근       보다 조금 더 많이 넣어 단맛을 조금       높이면 목넘김이 확실히 부드럽고 맛이       좋아요. 🌿채소면 당근 파스타 채소면 파스타로 건강식으로 먹기 좋은 요리예요. 재료▶️ 당근 애호박 올리브오일 페퍼론치노               통마늘 소금 새우 스파게티면 조금 1.당근은 회전 채칼을 이용해 채소면을 만들어 줍니다. 2.파스타면을 조금 삶아줍니다 3.달구어진 팬에 통마늘 새우를 넣고 볶아 주세요. 4.올리브오일 페퍼론치노를 넣어 매콤한 맛을 내줘요. 5.파스타 채소면을 넣고 살짝 볶아 주고 올리브유 소금 조금 넣고 볶아주세요. 6.완성된 파스타 위에 치즈를 뿌려주면  더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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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주스와 당근 채소면 파스타

당근 라페 샌드위치 만들기입니다

깨끗이 세척한 당근을 준비해 주세요! (당근 껍질은 취향에 맞게 제거 안 하셔도 됩니다) 채칼을 이용해 길고 가느다란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당근라페는 일정한 굵기로 썰어 식감을 내는 게 포인트에요! 채 썬 당근에 소금 0.5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 준 다음 실온에서 20분 정도 절여주면 딱딱했던 당근이 부들부들한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약간의 물기가 생기는데 꼭 짜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당근에 올리브오일 3 큰 술과 알룰로스 1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은 가급적 엑스트라 버진을 사용해주시고 알룰로스가 없을 경우 설탕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물기를 제거한 당근에 올리브오일 3 큰 술과 알룰로스 1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은 가급적 엑스트라 버진을 사용해주시고 알룰로스가 없을 경우 설탕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비닐 랩을 깔고 그 위에 통밀 식빵 위에 머스터드 또는 저지방 마요네즈를 바른 후 계란프라이, 닭 가슴살 등 원하는 재료를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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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라페 샌드위치 만들기입니다

몬스터크랩 크래미 야채 샐러드 추천

지니어트 헬시딜에서 우연히 몬스터크랩 크래미를  72g짜리 10개를 9700원에 구매허게 되었네요. 모양도 게다리에 붙은 집개모양으로 생겨서 먹어보니 거짓말 좀보태서 완전 대게나 홍게맛이네요. 너무 맛나서 첨에는 그냥 막먹기도 하고 계란물 입혀서 구워먹기도 하고 체계없이 마구 먹어댔죠. 요즘 지니어트 리뷰 쓰는것에 푹 빠졌고 요리에 관심을 가지다보니 요리아닌 요리도 많이 만들어  탄생시콌네요. 그래서 요 게다리 처럼 생긴 몬스터크랩 크래미를  누구나 만들수 있는 몬스터크랩 크래미 야채 샐러드로 추천하네요. 사랑이 넘치는 지인이 케일이랑 치커리를 늘 가져다 주거든요. 먼저 케일2장을 얇게 채썰고 치커리도 50g정도 먹기좋게  잘라요. 여기다가 올리브오일 한스픈 요리당 반스픈 발사믹소스 반스픈 소금 한꼬집 넣고 무쳐요.어느정도 무쳤으면 몬스터크랩 크래미를찢어서 넣고 같이 무치고 캐시딜에서 구입한 볶음참깨 뿌려주면 완성이네요. 맛도 몬스터크랩 크래미랑 어우러져서  소스가 새콤달콤 맛나네요. 요 몬스터크랩 크래미 야채 샐러드를 하림 맛닭 가슴살바베큐맛을 같이 세팅해서 먹어도 맛나고 샌드위치 만들어먹을때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케일이렁 치커리도 비타민뿐만 아니라 좋은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있고 몬스터크랩 크래미 72g에 명태연육이 80g이나 들어있어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고 칼로리도 60칼로리밖에 되질 않으니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므로 몬스터크랩 크래미 야채 샐러드 추천할만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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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크랩 크래미 야채 샐러드 추천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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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 겨울되니 유난히 발이 저리다? 설마 혈당 때문일까

날씨가 추워지면 손발이 차가워지는 건 흔한 일이지만,  당뇨병이 있다면 발 저림·화끈거림은 절대 가볍게 볼 수 없는 신호예요. 특히 겨울 들어 증상이 심해졌다면 지금이 점검할 타이밍입니다. 출처 Freepik ① 발 저림, 단순 추위가 아니라 신경 손상의 시작일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먼저 손상되는 곳은 발·발끝의 말초신경입니다. 혈당이 높게 유지되면 작은 혈관부터 영향을 받고,  신경으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면서 아래 증상이 나타나요. • 바늘로 콕콕 찌르는 느낌 • 발끝 화끈거림 • 저릿함, 감각 저하 • 양말 속 모래알 같은 이물감 ⚠️이런 증상은 대부분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초기 신호예요. 초기에 관리하지 않으면 통증이 종아리까지 번지거나, 상처가 생겨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어요.  ② 혈당 관리가 ‘가장 강력한 치료’입니다 신경 자체를 원래대로 되돌리는 건 어렵지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신경 손상을 확실히 늦출 수 있어요. • 식사 때 탄수화물 양 조절 • 식후 30분~1시간 가벼운 걷기 • 약은 절대 거르지 않기 • 금연 + 혈압·콜레스테롤 관리 의외로 혈당만 안정되면 저림이 확 줄었다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꾸준함이 답입니다. ③ 겨울엔 ‘추위 자체’도 자극이 됩니다 날씨가 추우면 혈관이 수축해 발쪽 혈류가 더 떨어져요.  그래서 당뇨 환자는 겨울에 발 저림이 더 심합니다. 생활 속 작은 변화만으로도 신경통이 훨씬 편안해져요. • 너무 꽉 끼지 않는 양말 • 수면양말보다 ‘순면+기모’ 조합 추천 • 전기장판·발 난로 장시간 사용은 저온 화상 위험 • 보습제 바르고 발등·발바닥 마사지로 혈류 개선 ④ 이런 신호가 있다면 병원 꼭 방문하세요 아래 증상은 말초신경병증이 많이 진행됐다는 신호입니다. 🚨 ‘당뇨발’ 위험이 매우 커지는 단계라 조기 진료가 필수예요. • 발목·종아리까지 저림이 올라옴 • 감각이 둔해져 상처를 잘 못 느낌 • 밤에 통증이 더 심해짐 • 발바닥 굳은살이 두꺼워지거나 발 모양 변화 겨울철 발 저림은 흔하지만, 당뇨 환자에겐 흔하다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혈당 관리, 따뜻한 생활습관, 꾸준한 운동만으로도 신경 손상을 충분히 늦출 수 있어요. 올겨울엔 발끝의 작은 경고를 놓치지 마세요. 몸은 늘 먼저 알려주고 있으니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입안 따끔거리고 마르는 증상, 당뇨병 때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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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되니 유난히 발이 저리다? 설마 혈당 때문일까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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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시작과 아침

당근 밥 오니기리 정식

재료: 당근밥: 밥 2공기, 잘게 다진 당근 1/2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기타: 김밥용 김 또는 조미 김, 미소 된장, 팽이버섯, 푸른 채소(시금치 또는 미역), 양배추 채 썬 것 조리 순서: 당근밥: 당근을 아주 잘게 다져 밥과 함께 볶거나, 밥이 뜨거울 때 간장, 참기름, 소금을 넣고 빠르게 섞어줍니다. 오니기리 만들기: 당근밥을 적당량 덜어 손에 쥐고 삼각형이나 네모 모양으로 단단하게 만듭니다. 김 조각으로 감싸 마무리합니다. 미소 장국: 냄비에 물을 끓이고 팽이버섯과 푸른 채소를 넣어 익힙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소 된장을 풀어 간을 맞춥니다. 샐러드: 양배추 채에 간단한 드레싱(오일+소금+깨)을 뿌려 무칩니다. 플레이팅: 주먹밥, 미소 장국, 샐러드를 정갈하게 배치하여 정식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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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나라

당근 밥 오니기리 정식

바삭한 오븐/에어프라이어 당근 칩

재료: 당근: 2개 (필러로 얇게 저미기)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마늘 가루 또는 양파 가루 1/2 작은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깨끗이 씻은 후, 감자 칼(필러)을 이용하여 아주 얇게 저며 칩 모양을 만듭니다. (두꺼우면 바삭해지지 않습니다.) 시즈닝: 얇게 저민 당근 조각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선택 재료를 넣고 조심스럽게 버무립니다. 굽기: 베이킹 시트(또는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당근을 서로 겹치지 않게 펼쳐 올립니다. 조리: 16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약 20~30분간 굽습니다. 타지 않게 주의하며 바삭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마무리: 구워진 칩을 식힘망에 올려 완전히 식혀야 더욱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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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니

바삭한 오븐/에어프라이어 당근 칩

꿀 글레이즈 구운 당근 스틱

재료: 당근: 3개 (큼직하게 막대 모양으로 썰기) 올리브 오일: 2큰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2큰술 (당도 조절)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건조 타임 약간 조리 순서: 예열 및 준비: 오븐을 200°C로 예열하거나 에어프라이어를 180°C로 예열합니다. 당근을 손가락 굵기로 큼직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큼직하게 썬 당근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 꿀(또는 메이플 시럽), 소금, 후추, 선택 재료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굽기: 양념한 당근을 베이킹 시트나 오븐 용기에 펼쳐 올립니다. 200°C 오븐에서 약 15~20분간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 180°C 기준 12~15분) 확인 및 마무리: 겉면이 노릇하게 캐러멜화되고 속이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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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나다

꿀 글레이즈 구운 당근 스틱

허브 솔트 구운 당근 프라이 & 크리미 딥

재료: 당근 프라이: 당근 3개 (얇고 길게 스틱 모양으로 썰기), 올리브 오일 2큰술, 허브 솔트 또는 시즈닝(파프리카 파우더, 마늘 가루, 후추), 건조 파슬리 약간 크리미 딥: 마요네즈 3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건조 딜(Dill) 또는 허브 믹스 약간, 소금, 후추 조리 순서: 당근 시즈닝: 당근 스틱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과 모든 시즈닝(허브 솔트 등)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당근을 넣고 약 20~25분간 굽습니다. 겉이 바삭해지도록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줍니다. 딥 만들기: 작은 용기에 딥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구워낸 당근 프라이를 접시에 담고, 딥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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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지

허브 솔트 구운 당근 프라이 & 크리미 딥

슬로우캘리 두부 & 루꼴라 샐러드

저는 비건은 아니지만 가끔 클린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주저 없이 선택하는 메뉴가 바로 슬로우캘리의 두부 & 루꼴라 샐러드예요. 봐도 루꼴라랑 상추가 얼마나 싱싱한지 느껴지지 않나요? 믹스 채소가 접시를 가득 채우고 있는데, 이게 시든 부분 하나 없이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가 ASMR 저리가라예요. 슬로우캘리는 채소 신선도가 늘 최상이라 진짜 샐러드 먹는 기분이 제대로 납니다. 메인인 두부는 큐브 모양으로 꽤 큼직하게 썰려 있는데, 겉은 살짝 노릇하게 구워져서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고 속은 또 어찌나 부드러운지 몰라요. 샐러드만 먹으면 배 금방 꺼질까 봐 걱정하는 분들 많잖아요? 저도 그런데, 슬로우캘리의 이 두부가 훌륭한 식물성 단백질원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서 좋아요. 텁텁함도 전혀 없고, 함께 뿌려진 아마도 퀴노아 같은 미세한 곡물 토핑이 톡톡 터지는 식감을 더해주는데, 이게 또 은근한 재미를 줍니다. 드레싱도 짜거나 너무 달지 않고 딱 건강한 맛! 가볍지만 영양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한 끼입니다. 이 메뉴는 슬로우캘리의 섬세한 재료 관리가 아니었다면 이 맛이 안 났을 거예요. 슬로우캘리에 올 때마다 느끼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이 집의 비결 같아요. 이 두부 샐러드 덕분에 '역시 슬로우캘리야!' 하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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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호수

슬로우캘리 두부 & 루꼴라 샐러드

(당근레시피)당근명란계란말이

사실 당근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효능이 좋아서 조금씩은 챙겨 먹으려고 하거든요^^;; 당근만 단독으로 먹으면 좀 힘들어서 저는 주로 다른재료 추가해서 계란말이로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레시피는 너무 간단하네요^^ *당근과 부추를 잘게 자르고 명란알 껍질 제거해줍니다  *계란을 넣고 재료들을 잘 섞어주세요 명란알이 들어가서 따로 소금은 넣지 않았어요  *약불에서 계란을 자~알 말아주면 끝이죠!! 뒤집개 두개 이용해서 옆을 눌러주면 모양이 예쁘더라구요 당근효능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시력을 보호하고 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폴리페놀이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며 면역력을 높입니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건강을 증진시켜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소화건강에 도움을 주며 GI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습니다 **과다 섭취 시 카로틴혈증에 의해 피부 황변 위험이 있어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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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

오늘은 9시에 대망의 MRI가 있는 날이랍니다. 밤에는 싱어게인 보면서 잠들었다가 깼답니다.   6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까 36시간단식 덕에 1.1kg이나 빠졌네요. 단식으로 빠진 거라 유지는 안 되겠지만 500g만 늘어나면 다행인데, 사실 그것도 힘들더라고요. 어제 36단식은 물과 차 정도를 마실 수 있어서 버텼지만 자정부터 6시간은 완벽한 단식이라 그게 더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약은 먹어야 돼서 소량의 물로 페마라만 먹고~ 내가 일찍 일어나지 못했더니 나갈 준비하고 나서 라떼 산책할 시간이 빠듯했어요. 그래도 1~20분이라도 산책 시키려고 7시 57분에 데리고 나갔는데 라떼가 추운지 작은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가자고 하네요. 그래도 조금 더  걷자 그랬는데 영 싫어하는 표정이 역력하더라고요. 결국 5분만에 들어갔습니다. 뭐 나야 빨리 가야 되니까 9시까지 오라고 어제 전화가 왔었거든요. 라떼 아침만 먹이고 8시 30분에 나왔답니다. 거의 9시 다 돼서 도착하려는데 오고 있냐고까지 전화가 왔더라고요. 8시59분에 암병원  MRI실 앞에 도착했답니다. 바로 불려서 옷 갈아 입고 바로 나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이런 경우도 좀 드물었네요. 근데 취장쪽 MRI는 또 다르더라고요. 위에다가 살짝 무거운 것도 올려놓고 찍고 거기다가 선생님 말에 맞춰서 숨쉬기를 해야 되는데 이거는 그냥 편하게 숨 쉴 때도 배로 계속 숨을 쉬야 하고 멈추면 안 되는데 꽤 긴 검사 시간과 시끄러운 MRI 소음 때문에 가끔씩 정신이 아득해서 잠깐씩 까먹는답니다. 그래서 검사 시간이 조금 더 길어진 모양이더라고요. 1시간이나 걸렸네요. 오늘 조형제도 있어서 혈관주사 잡으면서 간호사 선생님이 조금 더 힘들다고 숨 참는 게 조금 길어서 다들 숨 쉬는 게 힘들어한다고 했지만 숨 찾는 것보다 계속 배로 숨을 쉬어 하는 게 더 힘들더라고요.  하여튼 마치고 바로 주사 빼고 옷 갈아입으니까 10시 4분이었답니다. 얼른 나와 대한외래 편의점에 가서 생수부터 사서 마셨네요. 검사때문에 물까지 거의 못 마시니까 엄청 목이 마르는데 이럴 때 생수통으로 마시면 체크도 쉽고 많이 마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다 마시면 정수기 물로 채우면 1l는 금방 호딱 마신답니다. 그리고 조형제를 쓴 날은 물을 많이 마셔서 몸속에 있는 조형제를 빨리 배출하는 게 좋거든요. 어찌 될지 몰라서 당근 스틱과 방을 토마토 5개는 챙겨 나왔답니다. 이때가 10시 20분이니까 이때 아침을 먹긴 너무 애매하고 11시에 오픈하면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을 거거든요. 그냥 걷기도 모자라니, 당근스틱 먹으면서 걷는 거나 보충해야겠어요.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도 점심으로 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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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

모야모야병 증상 초기에 나타나는 신호는? 원인부터 수명까지 정리했습니다

얼마 전 지인이 갑자기 편측 마비 증세로 병원에 실려 갔는데,  검사 결과가 모야모야병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솔직히 이름도 생소해서 처음엔 뇌출혈 계열인가?  싶었는데,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위험한 질환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모야모야병 증상부터 원인, 유전 가능성, 수명까지 한번 정리해봤어요. ✅ 모야모야병이란? 모야모야병은 뇌로 가는 주요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면서,  뇌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안 되는 희귀 뇌혈관 질환이에요.  혈류를 보완하려고 주변에 얇은 실핏줄이 생기는데, 그 모양이 연기처럼 보여서  일본어 ‘모야모야(안개 낀 듯 흐릿한 모양)’에서 유래했대요. 🚨 모야모야병 증상, 이렇게 나타나요 초기 모야모야병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표적인 건 아래와 같아요: 한쪽 팔다리 마비 또는 저림 갑작스러운 말하기 어려움 (실어증) 일시적인 시야 흐림 또는 의식 저하 두통, 어지럼증 소아의 경우, 운동 후 실신이나 경련 증상이 가볍게 지나가기도 해서 놓치기 쉬운 점이 더 무서워요.  뇌졸중과 유사하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밀 검사 필요합니다. 🧬 모야모야병 원인 & 유전 가능성 아직 정확한 모야모야병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특히 동아시아 인종에서 발생률이 높고, 가족력 있는 경우 발병 위험도 올라갑니다.  유전 외에도 자가면역질환, 다운증후군, 방사선 치료력 등이 관련 있다고 보고돼 있어요. ⏳ 모야모야병 수명, 얼마나 영향을 줄까? 치료 여부와 진행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병행된다면  모야모야병 수명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일상생활 유지도 가능하다고 해요. 단, 치료를 받지 않으면 뇌출혈, 뇌경색 위험이 커져  예후가 나빠질 수 있으니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모야모야병 증상은 일반적인 피로나 스트레스 증상과 비슷해서 놓치기 쉽지만, 이런 희귀 질환일수록 빠른 인지와 진단이 생명을 좌우하더라고요.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꼭 뇌 MRI나 MRA 같은 정밀 검진을 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주변에 모야모야병을 겪으신 분 계신가요? 또는 관련 궁금증 있으시면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눠요 😊 >> 서울대 희귀질환센터 모야모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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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병 증상 초기에 나타나는 신호는? 원인부터 수명까지 정리했습니다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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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화 계급도 2025 최신판🔥 입문자 러닝화 추천 브랜드까지 총정리

요즘 러닝화 계급도 검색해본 분들 많죠? 브랜드는 많고 디자인도 다 예쁜데…  뭐가 진짜 괜찮은 건지 모르겠을 때 딱 필요한 정보! 특히 러닝 입문자 분들, 처음 러닝화 고를 때 진짜 헷갈리잖아요? 최근에는 노스페이스도 러닝 시장에 진출할 만큼, 이제 러닝화는 그냥 운동화가 아니라 패션 + 기능 + 성능 다 잡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어요.  2025 최신 러닝화 트렌드와 러닝화 계급도 완전 분석! 🏃‍♂️ 러닝화 시장, 지금 뭐가 달라졌나? 노스페이스, 아디다스·나이키·뉴발 따라 러닝화 시장 진출 러닝 인구 1천만 명 시대! 온러닝, 호카, 데카트론 등 신흥 강자 브랜드 부상 “러닝화 계급도”처럼 커뮤니티 중심으로 줄 세우기 문화 활성화 📌 요즘은 러닝화가 ‘운동화’가 아니라 ‘장비’로 보는 분위기예요. 📊 러닝화 계급도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이미지 하나! 러닝화를 가격 + 성능 + 목적에 따라 월드클래스 국가대표 지역대표 동네대표 마실용 까지 계급으로 나눠 소개한 게 바로 “러닝화 계급도”입니다. 🔥 가격대 20~30만 원대 카본화는 ‘레이싱’, 🔥 입문자용은 ‘데일리~슈퍼트레이너’ 라인으로 분류되며 💬 커뮤니티마다 의견은 달라도 큰 흐름은 비슷합니다. 👟 입문자 러닝화 추천 리스트 달리기 처음 시작한다면? 이 라인업 보세요! 브랜드 제품명 특징 나이키 페가수스 41 무난한 착용감, 초보 러너 추천 뉴발란스 880 V13 탄탄한 쿠션, 안정성 GOOD 호카 클리프톤 9 푹신하고 발목 부담 적음 아식스 젤님버스 26 쿠션감 최상, 장거리 러닝용 발모양, 걷는 습관, 무릎 상태 따라 달라지니 직접 신어보는 게 제일 중요해요! ✅ 러닝화 선택 팁 (5단계 가이드) 발 모양 체크하기 평발? 요족?  → 아치 구조에 맞는 신발 선택 핏으로 고르기 사이즈보다 핏! 오후에 신어보는 게 제일 정확해요 쿠셔닝 vs 지지력 초보자는 쿠셔닝 우선 / 평발·무릎 약한 분은 지지력 필수 교체 주기 확인 500~800km 주기로 교체 권장 / 오래 신으면 관절 부담 목적별 브랜드 비교 마라톤용? 워킹용?  → 사용 목적에 맞춰 선택해야 오래갑니다 러닝화 계급도, 단순 재미로 보지 마세요. 내 몸에 맞는 신발은 정말 부상 예방부터 기록 향상까지 다 책임집니다. 비싼 신발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니고, 내 발에 맞는 게 최고라는 거!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2026년 최신 트렌드와 카테고리별  심층 해설까지 담은 업데이트 버전도 확인해보세요 😊  👉 러닝화 계급도 2026 완전판 - 카테고리별 용도 총정리 + 브랜드별 추천 🔥 여러분은 어떤 러닝화 쓰고 계신가요? 🔥 입문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러닝화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같이 달리고, 같이 정보 나눠봐요 😊 >>> 지니어트 운동복&운동도구 리뷰 게시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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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화 계급도 2025 최신판🔥 입문자 러닝화 추천 브랜드까지 총정리

다이어트 레시피) 소화 잘되고 맛있는 가을무로 무전 부쳐 드셔보세요

맛있는 가을무로 건강하고 맛있는 무전 만들어 먹는거 추천해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운데 맛있기까지 한 무전 주말에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이 무전은 소금과 스테비아에 절인후 부쳐서 부드러운 느낌의 전은 아니고 씹히는 재미가 있는 무전이에요   초록무 부분을 준비해요  전은 초록무 부분으로 해야 단맛이 강해서 전으로 부쳤을때 맛있어요  껍질채 깨끗이 씻은 초록무는 얇게 채를 썰어요  채 썬 무를 믹싱볼에 담아서 절여줄건데요 소금 2꼬집, 스테비아가루 반큰술(설탕 대체 가능, 설탕은 한큰술)  이 두 재료를 무채에 넣어 버무려요  이 두 재료를 넣고 버무리면 삼투압 작용으로 무에서 수분이 빠져나오면서 간도 되고 절여지는 역할을 해요  섞어둔뒤 10분간 절여둬요  수분이 많은 재료라서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수분이 흥건해져요 10분후 보면 물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이 물은 버리지 않고 헹구지 않아요, 이 물과 절여진 무에 반죽재료를 넣어 부칠거에요  수분이 충분히 나온 재료에 튀김가루 1/2컵을 넣어서 젓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요  서로 엉길 정도의 점성이 생기면서 반죽이 완성되요  물이 들어가지 않아 바삭함이 더 오래 유지되는 비법이에요 중불로 예열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구요  숟가락으로 섞은 무 반죽을 한숟가락씩 떠서 놓고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주구요  홍고추와 청고추가 있으면 얇게 썰어서 고명 올려도 되구요  전 고추가 없어서 당근 올려봤는데도 이쁘네요  중불에서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부쳐지면 뒤집에서 중불에서 노릇하게 부쳐요  부친 무전은 기름망 위에 올려 한김 식히면서 기름도 빼줘요  접시에 보기좋게 담아내면 완성이에요  전이다보니 간식으로 먹어도 맛있구요. 술안주로도 좋구요 단짠해서 아이들 밥 반찬이나 간식으로도 좋아요 소화 잘되고 맛있는 무로 무전 부쳐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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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소화 잘되고 맛있는 가을무로 무전 부쳐 드셔보세요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제철무로 만든 무 스테이크 무조림과 비슷한듯 하지만 덜 자극적인 맛으로 부담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무스테이크랍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버터 향이 어우러져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답니다. 재료 ▶️ 무 쪽파 식용유 버터 양념재료 ▶️ 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 물 1.무는 껍질을 벗겨내고 1.5~2cm정도의  두께로 둥글둥글한 모양을 살려 잘라줍니다. 2.1cm 간격의 격자 무늬로 한쪽면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지 않게 조심하면서 넣어야      양념이 속까지 잘 스며들고 식감도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3.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무를 넣은 후 물 50m넣고 6분간 익혀주세요. 🌱양면을 각각 3분씩 살짝 익힙니다.      전자레인지 대신 냄비에 무가 잠길만큼의      물을 넣고 5분정도 데쳐서 사용해도 돼요. 4.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5.익힌 무는 팬에 식용유를 둘러 중불에서 예열한 후 앞 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6.어느정도 익혀진 무는 양념장을 넣어  앞 뒤로 양념이 잘 베도록 익혀주세요. 🌱 소스가 잘 벨 수 있게 골고루 뒤집어 줍니다. 7.마지막으로 버터를 조금씩 올려주고  쪽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완성된 무요리! 무 스테이크의 매력은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이예요. 겉은 구워져 고소하고 속은 촉촉 스테이크처럼 썰어 먹기도 밥반찬으로  곁들이기에도 좋습니다. 단맛이 훨씬 좋아 요즘 더 맛있는 무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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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다이어트레시피) 소고기 무국

가을 무는 보약이라고 하지요. 그만큼 가을 무에는 영양이 많다는  것이지요. 무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훌륭한 식재료입니다. 가을 무는 과육이 단단하고 단맛이 풍부하여 음식의 맛을 올려줍니다 소고기 무국을 끓였어요 재료준비: 소고기, 무, 양파, 대파,마늘, 후추, 참기름, 집간장 고추가루 요리순서:  1)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닦아준다.2)소고기에 갖은 양념을 넣고 잠깐 재워놓는다. 3)무는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썬다. 4) 재워놓은 소고기를 냄비에  넣고 먼저 볶는다5)볶은 소고기에 물을 적당량 붓고 썰어 놓은 무 넣고 끓인다.마지막에 양파, 대파를 넣고 한번 끓으면 마무리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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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소고기 무국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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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무나물

혈액순환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국민반찬 무나물 레시피 공유합니다. 한국인이라면 다들 먹어본 무나물! 가정마다 나물하는 방법이 다를텐데 제 방식의 무나물 레시피 공유해 봅니다. 과식하고 나면 속이 더부룩할때 제가 자주 해먹는 무나물 입니다. 무는 소화에 정말 좋고 밥이랑 같이 비벼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건강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 : 무 (250g) ​소스 : 소금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 1. 무는 1cm 두께로 성냥 모양마냥 길게 썬다. (너무 얇게 썰면 부서지기 쉬워요. 1cm 정도 딱 적당한 거같아요) 2. 팬(뚜껑이 있는 팬)에 무를 넣어주세요. 저는 팬이 뚜껑이 없어서 냄비를 사용했습니다. ​3.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중약불에서 2분간 잘 볶아줍니다. ​4. 뚜껑을 닫고 6~10분간 가열합니다. ​5. 무에서 물이 끓어 투명해지고 부드러워지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1분간 볶아주세요. ​6. 불을 끄고 대파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살살 아기 다루듯이 섞어주면 완성! ​*팁: 무는 너무 가늘게 자르지 마세요. 나중에 쉽게 부서집니다! ​과식해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심지어 팽만감에 빠지게 될 때는 이게 최고인 듯 합니다. 무는 소화에 좋은데 밥 한 공기랑 같이 먹으면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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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무나물

다이어트 레시피) 무장아찌

내 몸에 선물하는 아삭함! 건강 가득 무장아찌 레시피 제가 늘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바로 '간편함 속의 건강'이거든요. 특히 매일 밥상에 올릴 밑반찬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면 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직접 만들게 된 저만의 '무장아찌'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무장아찌는 소화에도 좋고, 입맛도 돋워줘서 저희 집 밥상 단골 메뉴에요 ! 1.  무 손질: 무는 깨끗이 씻은 후에 껍질째 0.5cm 정도의 두께로 썰어주세요. 큼직하게 깍둑썰기해도 좋고, 저는 주로 스틱 모양으로 길쭉하게 썰어서 먹는답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돼요. 2.  가볍게 절이기: 썬 무를 볼에 담고, 소금 한 꼬집을 뿌려 약 20분 정도 살짝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무의 아삭한 식감이 더욱 살아나고, 장아찌물이 쏙쏙 잘 배어든답니다. 절인 무는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 주세요. 3.  장아찌물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식초, 설탕, 다시마, 마른 고추, 통마늘을 모두 넣고 끓여주세요.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약불로 줄여 5분 정도 더 끓인 후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주세요. 장아찌물은 꼭 차갑게 식혀서 사용해야 무가 무르지 않고 아삭함이 오래가요! 4.  합체: 물기를 제거한 무를 밀폐 용기에 담고, 완전히 식힌 장아찌물을 부어주세요. 무가 장아찌물에 푹 잠기도록 하는 게 중요해요. 혹시 뜨는 부분이 있다면 깨끗한 접시 등으로 눌러주시면 좋더라고요. 5.  기다림의 미학: 이제 뚜껑을 잘 닫고 냉장고에서 최소 3일 정도 숙성시켜 주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무에 양념이 스며들어 더욱 깊은 맛을 낸답니다. 며칠 더 숙성하면 감칠맛이 폭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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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무장아찌

나혼자산다(나혼산) 전현무 러닝화 브랜드, 가격, 구매처 총정리!

이번에 방송된 나혼자산다 보셨나요? 이번에 전현무가 러닝 시작을 알리셨더라고요! 정말 요즘 러닝 열풍인가봐요! 오늘 같이 전현무 러닝 제품 모조리 알아봐요! 러너 사이에서 유명하다는 8km 강아지 런에 첫 도전을 내밀었는데요 코스가 강아지 모양이라고해서 강아지 런으로 유명해요 🖤 참 코스가 귀엽죠! 8km 러닝 전에 장비부터 구매하러 갔는데요, 이곳에서 러닝화부터 러닝 조끼, 양말, 무릎 보호 테이프까지 플렉스 하시더라구요  전현무가 러닝제품 플렉스하러 간 가게는 바로 굿러너컴퍼니!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47 1층"   굿러닝컴퍼니는 성수,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에 다양한 매장을 운영중에 있어요 👟 전현무 러닝화 브랜드, 가격 전현무가 고른 러닝화는 바로 온러닝의 클라우드몬스터 하이퍼 모델이에요! 브랜드: 온러닝 모델명: Cloudmonster Hyper 가격대: 약 26만 원 이 제품은 스위스 프리미엄 러닝 브랜드인 온러닝의 대표 모델로, 가볍고 반발력이 뛰어나 러너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착화감이 푹신해서 장거리 러닝용으로도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저도 요 제품 사고싶어서 지켜 보고 있어요 !! 👉 온러닝 러닝화 구경하러 가기 👟 전현무 양말 러닝 하면서 눈에 확 들어왔던 쨍한 핑크색 양말! 이 제품은 바로 CEP 코어 런 미드컷 삭스입니다! 브랜드: CEP 가격대: 45,000원 특징: 근육 피로를 완화시키고, 장시간 달릴 때 다리 붓기 방지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양말 러닝할 때 땀 배출이 빠르고 쫀쫀한 압박감이 있어 전문 러너들도 애용하는 브랜드랍니다 ㅎㅎ 👟 전현무 무릎 테이프  러닝할 때 빠질 수 없는 무릎 테이프! (정말 단단히 준비하시더라구요 ㅋㅋ) 이 제품은 바로 뉴하트 테이픔 제품이에요! 러너들 사이에서는 “무릎 안정화템”으로 불릴 만큼 피로 누적이나 통증 완화용으로 많이 쓰이고 있어요 특히 초보자들이 장시간 러닝할 때 무릎 부담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에요 무릎 테이프 Tip! 달리기 전에 종아리나 무릎 옆쪽에 붙이면 근육 피로 누적을 확실히 줄여준다고 해요 👟 전현무 러닝조끼 러닝 조끼는 살로몬  S/LAB Sense 3 Set 제품 구매했더라구요 저도 요즘 살로몬 브랜드 좋아하는데 ㅎㅎ 브랜드: 살로몬 제품명: S/LAB 펄사  가격대: 230,000원 특징: 초경량 러닝 조끼로, 양쪽에 물통을 넣을 수 있어요 러닝 안해보신 분들은 무슨 저런 조끼를 사지 하실 수도 있는데 장거리 러너들에게는 보급용 물통 조끼가 완전! 필수템이에요 생각보다 착용감도 가볍고 실용적이라 인기가 많답니다  👟전현무 러닝 제품 총정리 구분 제품명 브랜드 가격대 러닝화 Cloudmonster Hyper 온러닝 약 26만 원 양말 Core Run Midcut Socks CEP 45,000원 무릎 테이프 - 뉴하트 10,000원 러닝 조끼 S/LAB Sense 3 Set 살로몬 230,000원 전현무 러닝화 세트는 러닝 입문자용 장비 풀세트라고 봐도 될만큼 브랜드와 실용성이 모두 잘 잡혀 있었어요! 러닝 입문자용 장비 궁금하신 분들은 전현무 러닝화 참고하심 좋을 것 같아요! 특시 온러닝 러닝화랑 CEP 양말은 러너들 사이에서도 가볍고 착화감 좋은 조합으로 유명하답니다 ㅎㅎ 방송 이후 실제로 전현무 러닝화 검색량이 급상승했을 정도로 관심이 많았던 이번 아이템들! 러닝 입문 준비 중이신 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관련 글 모아보기] 겨울 러닝 복장 추천|남성·여성별 패딩 코디 총정리 러닝화계급도 2025 최신판! 초보 러너 러닝화 추천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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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나혼산) 전현무 러닝화 브랜드, 가격, 구매처 총정리!

맥심 종이컵 닮은 도자기컵 4종 중 1종 랜덤 증정

종이컵 모양의 도자기라니 아이디어가 참신하네요 저는 파괴형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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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종이컵 닮은 도자기컵 4종 중 1종 랜덤 증정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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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청초한 모습의 제비꽃

산에서 본 흰색의 제비꽃인데 너무 청초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피어 있었어요. 잎 모양이 다른 제비꽃들하고 다르고 특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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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청초한 모습의 제비꽃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아침으로 먹을 프로틴들은 집에 가서 마저 먹고 근력 운동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집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네요  또 동생이랑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가 갖고 오라는 모자와 새김치를 조금씩 6개를 담아 놨는데 모자와 김치 가져가는 문제로 의견이 달라 투탁거렸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내가 준비한것이 이해가 안 되는지 안 가져가겠다고 화를 내네요. 수요일에 안갔기 때문에 김치가 없을테고 김치 없다고 식사도 거의 안 하실 텐데 그딴 상황 같은건 지금 동생 귀에는 안 들어오나 봅니다. 나하고 말도 하기 싫어 하더라고요. 동생은 다 내 맘대로 한다는데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맘대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랑 우리 남동생 맞춘다고 저는 골이 빠지거든요.  식구여도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달라 사실 얘기 안 해 주면 예측도 잘 안되고 얘기해 줘도 나는 동의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은 둘다 많이 아프니까 몸에 너무 안 좋은 것 빼고는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데 다 내 맘대로 한다니🤣 정말 바라보는 게 너무 다르나 봅니다.  라떼랑 들어오면서도 컨디션이 갑자기 떨어져 화도 나고 겨우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언성까지 높이니까 머리가 아프고  완전히 쓰러질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엄마는 밥을 잘 먹어야 힘내서 재활하고 퇴원 시기도 빨라지겠죠? 그렇게 나를 다독여서 김치 들고 내가 오늘 엄마면회에 간다고 하고 그 대신 네가 금,토 가라 하고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면서 오늘 근력 운동은 취소했답니다. 그 근력 운동 받고 어제 요가 받은 것처럼 어깨가 더 나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이틀 연속 엄마면회 가는 게 힘들다고 해서 어쨌든 번갈아 갈수 있게 스케줄을 다 짠 거거든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금요일에도 갈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은 동생이 가서 해준 일이 있어서 가겠지만😅  그렇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힘내서 걸어가는데 배고프더라고요. 아직 야채만 먹었으니 당연하죠.😆 지하철에서 나와서 프로틴우노바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고요. 단백질은 10g 들었답니다. 같이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마셨어요. 이거 2개 같이 먹으면 꾸덕한 쿠키랑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거든요. 맛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분상 그래요~  막상 가보니 엄마는 화장실 가는 문제로 남동생이 안 오고 내가 와서 좀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다 얘기하고 이해하라고 했죠. 김치 갖다 온건 좋아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앉아 있다가 샤인머스켓 없는 것도 체크하고 모자는 내가 챙겨놓은게 맞았더라고요. 왜 안 갖고 왔냐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못 안 갖고 왔다고 내일이나 모레 보내겠다고 애기했네요. 사실 모자는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체크한거든요. 동생이 자기 얘기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그래서 이건 마치 동생 얘기를 들어준다는 퍼포먼스를 보인 거랍니다.ㅋㅋ 11시쯤 나와서 가게에 늦지 않게 출근하고 점심 커피시간 끝내고 보니까 아직 영양제는 안 먹어서 칼슘 마그네슘 챙겼네요. 오늘 그리고 커피도 좀 참고 있다가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샷) 1잔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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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내돈내산 실제 후기 모음, 운동복 후기 BEST 7💫

운동은 꾸준함도 중요하지만, 결국 ‘템빨’이죠😎 지니어터들이 직접 착용해본 운동복 후기로 동기부여 받아보세요✨ 핏, 기능성, 착용감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진짜 후기’만 모았습니다💡 지니어터가 뽑은 [운동복 후기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1️⃣ 저의 요즘 운동교복 최애운동복바지 소개해요 🖤 @송쩡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그 바지! 핏은 탄탄한데 착용감은 편해서 러닝, 요가, 홈트 다 소화 가능✨ 이젠 세탁할 때마다 아쉬움이 남아요ㅋㅋ 👉 원문보기 👈 [운동복 후기] 저의 요즘 운동교복 최애운동복바지 2️⃣ NOkJOK 웬디 반팔티 + 부츠컷 팬츠의 조합 💁‍♀️ @정수기지안맘 베이직하지만 특별한 그 느낌! 몸에 달라붙지 않아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입기 좋아요☀️ 운동뿐만 아니라 마트룩으로도 손색없어요ㅎㅎ 👉 원문보기 👈 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부츠컷 팬츠 후기 3️⃣ 홈트 필수템, 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 @지니어트 집에서도 탄탄한 지지력! 패드 모양이 예뻐서 따로 속옷 필요 없어요👏 홈트나 스트레칭할 때 진짜 편하더라구요~ 👉 원문보기 👈 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후기 4️⃣ 이맘때 딱 좋은 미즈노 러닝 팬츠 추천! 🏃‍♂️ @치노카푸 땀 흡수 빠르고 통기성 좋아서 러닝할 때 찰떡이에요. 핏도 예쁘고 주머니도 실용적! 요즘 날씨에 딱 맞는 러닝 필수템입니다✨ 👉 원문보기 👈 미즈노 러닝 팬츠 후기 5️⃣ 운동이 즐거워지는 나이키 DRI-FIT 브라탑 🧘‍♀️ @CabinCrew 입자마자 탄탄한 착용감에 깜짝 놀람! 숨 쉬는 듯 가벼운 소재라 땀 차는 느낌 1도 없어요😆 운동 집중도도 확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 원문보기 👈 나이키 DRI-FIT 브라탑 후기 6️⃣ 운동도 결국 템빨이지요! 😎 @JJ0202 옷 하나 바꿨을 뿐인데 운동 의욕 상승ㅋㅋ 거울 보며 “오늘 나 좀 괜찮은데?” 싶으면 운동 더 잘돼요🙌 👉 원문보기 👈 운동도 템빨이지요 후기 7️⃣ 유산소에 찰떡, 나이키 운동복 세트 🩳 @seabuck 가볍고 쫀쫀한 재질이라 유산소 운동에도 불편함 ZERO! 핏이 예뻐서 체형 보정 효과도 있어요. 입는 순간 에너지 UP💥 👉 원문보기 👈 유산소 운동에 맞는 나이키 운동복 후기 다양한 운동복 후기 공유해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이다저다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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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실제 후기 모음, 운동복 후기 BEST 7💫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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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고 아직 낮이니 색깔 있는 옷도 빨래 돌리고 라떼랑 2시 32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한테 마음대로 가라 그랬는데 라떼는 성대쪽 아니고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조금 불안하더니 결국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네요. 올라가지만 말자고 했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도 했거든요. 천천히 따라올라갔답니다. 저렇게 계단에서 먼저 올라가면서 빨리 오라고 나 쳐다본답니다. 은근 얄미워요. 올라가는 건 정말 잘하거든요. 그래도 낙산 올라오니 성곽길도 하늘도 이쁘고 좋았네요. 잘 올라왔단 생각도 들었어요. 케데헌때문이지 다시 낙산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원래도 많지만 갑자기 쌀쌀하면 좀 사람이 줄어드는데 그렇지 않았답니다. 저렇게 사진 찍는 배너도 세워 놓고~ 우리 집 근처인데 유명한 영화에 나왔다는것도 재밌네요. 만화영화지만ㅋㅋ 햇살도 좋고 강아지 산책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라떼도 친구들이랑 인사도 하고 중간에 앉아서 간식도 주는데 하늘이 예뻐서 사진 찍으면서 라떼 옆에다 걸었답니다.  라떼가 보는 하늘~ 너무 예쁘죠?ㅎㅎ 저 사진에 비밀: 원래 사람이 많답니다. AI 지우개로 지웠어요. 낙산공원 정산인 놀이광장까지 들렸다가 이제부터는 살짝 내려오는 길이고 거기에는 카페들이 있답니다. 그곳에도 아까와는 다른 방향으로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있답니다. 창신동과 동대문까지 보이는데 여기서도 한 장 찍었네요. 그러다가 저번에 알아놓은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들어갔어요. 카페 호올스하우스 입니다. 3층까지 있는 루프탑 카페인데 우리는 사람이 그나마 적은 1층에 앉았어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고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고 나한테는 좋았답니다. 밖에는 성곽길이 보여요. 하늘과 성곽길. 좋은 조합이죠. 루프탑에서는 아까 본 풍경들도 다 보이겠군요. 하지만 추워서 올라갈 생각은 안 했어요. 나는 뜨아 시켰어요. 라떼 음료는 없었구요. 여기는 이쁜 케익이 주력인 것 같았어요. 바로 옆에서 순우유 무화과 케이크를 시켰는데 비주얼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나도 몰래몰래 한참 쳐다봤네요.ㅋㅋ 인터넷에 있는 사진입니다. 옆에 애들은 생일이었는지 초도 올렸더니 더 귀엽더라고요. 여기가 루프탑인 모양이에요. 안 추울 땐 좋겠어요. 카페에서 글도 적고 정리도 하다보니 1시간 30분이나 지났더라구요. 밖에도 살짝 어두워져서 빨리 가자고 서둘렀네요. 나오니까 많이 추웠답니다. 어떻게 갈까 하다가 아까 낙산 통한 길이 가장 빠를 거 같아서 그리로 갔네요. 그러다 보니 노을사진도 한 장 건질 수 있었어요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7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까 서울대병원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중간에 채울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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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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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 구미 하트모양 귀엽고 맛은 새콤하면서 달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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