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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 모양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뼈다귀 모양 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북어채 오이무침

주재료: 오이 2개, 북어채(또는 황태채) 한 줌(약 40~50g)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매실액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조금 오이 절임용: 소금 0.5큰술 ​ 만드는 순서 1.오이 손질 및 절이기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껍질을 문질러 씻은 뒤, 어슷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손질한 오이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약 10~15분간 절인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2.북어채 부드럽게 불리기 북어채가 너무 길거나 딱딱하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질합니다. 찬물에 살짝 담갔다 건지거나 물을 살짝 뿌려 촉촉하게 부드러워지도록 잠시 둡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맛이 빠지니 가볍게 적셔 물기를 꼭 짜주세요.)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 식초, 설탕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넓은 볼에 물기를 꽉 짠 오이와 북어채를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한 향을 더한 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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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북어채 오이무침

비가 오고 몸이 축 처지는 날에는 소고기와 콜라비를 넣은 후추 맑은전골이 뜨끈해서 좋네요

비가 오거나 바람이 차게 불면 이상하게 뜨끈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요. 그렇다고 국밥처럼 묵직하게 먹고 싶지는 않고, 따뜻하면서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이 당길 때가 있는데 이런 날에는 소고기와 콜라비를 넣은 맑은전골이 잘 맞습니다. 콜라비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하지만 익히면 무보다 조금 더 단단하면서 은근한 단맛이 나고, 소고기에서 나온 감칠맛이 국물에 배면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꽤 맛이 납니다. 재료 소고기 샤브샤브용 150g 콜라비 150g 배추 3장 만가닥버섯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5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넉넉히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배추는 큼직하게 자르고 만가닥버섯은 밑동을 제거해 가볍게 풀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콜라비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콜라비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배추와 버섯, 마늘을 넣고 다시 끓기 시작하면 소고기를 한 장씩 펼쳐 넣습니다. 고기가 익으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넉넉하게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이 전골은 간장맛보다 후추 향을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조금 더 갈아 넣으면 별도 소스가 없어도 국물이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를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특유의 아삭한 느낌이 사라질 수 있어요. 완전히 무르게 익히기보다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씹히는 정도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샤브샤브용 소고기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기 쉬워요. 채소를 먼저 충분히 익힌 뒤 고기는 마지막에 넣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무를 사용할 수 있고 만가닥버섯 대신 느타리버섯이나 팽이버섯도 잘 어울립니다. 몸은 따뜻하게 하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고기를 한 냄비에서 같이 먹을 수 있어 저녁 한 끼로 편한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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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비가 오고 몸이 축 처지는 날에는 소고기와 콜라비를 넣은 후추 맑은전골이 뜨끈해서 좋네요

감태 주먹밥

주재료: 현미밥 또는 잡곡밥 2공기, 감태 1~2장 (조미되지 않은 구운 감태 추천) 속재료 (선택): 다진 소고기 또는 참치 1캔, 다진 김치 1/2컵, 단무지 약간 밥 양념: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소금 약간 속재료 양념 (고기/참치용): 간장 1작은술, 설탕 0.5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참치는 마요네즈 1큰술과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감태 손질하기 감태는 쉽게 부서지므로 위생팩이나 넓은 접시에 담고 손으로 가볍게 비벼 가루 형태로 곱게 부숴줍니다. 2.속재료 준비하기 (생략 가능) 고기/참치 속을 넣을 경우: 다진 소고기는 간장, 설탕, 다진 마늘로 볶아두고, 참치는 기름기를 뺀 뒤 마요네즈와 후추에 버무립니다. (그냥 밥에 감태만 묻혀도 맛있습니다.) 3.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 2공기에 참기름, 통깨,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합니다. 4.주먹밥 성형하기 밑간한 밥을 적당량 덜어 손바닥에 펼치고, 준비한 속재료(고기나 참치 등)를 가운데 넣은 뒤 동글동글하게 뭉쳐줍니다. 속재료가 없다면 동글한 주먹밥 모양으로 빚어줍니다. 5.감태 옷 입히기 빚어놓은 주먹밥을 부숴 둔 감태 가루 위에 굴려가며 표면에 감태가 골고루 듬뿍 묻도록 감싸줍니다. 꾹꾹 살짝 눌러주면 감태가 잘 밀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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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태 주먹밥

고수 오믈렛

달걀 3개 고수 적당량 (취향껏 1~2줄기 이상) 버터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우유 1큰술 (선택사항, 부드러움을 더할 때 사용) ​ 조리 순서 1.재료 준비하기 고수는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잎과 줄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다져줍니다. 볼에 달걀 3개를 깨서 넣고, 우유, 소금, 후추를 넣은 뒤 포이나 거품기로 곱게 풀어줍니다. 2.달걀물에 고수 섞기 풀어둔 달걀물에 다져놓은 고수의 절반 정도를 먼저 섞어줍니다. (나머지 절반은 완성 후 고명이나 오믈렛 속 감칠맛용으로 남겨둡니다.) 3.팬 예열 및 버터 녹이기 팬을 중약불로 예열한 뒤 버터 1큰술을 넣고 팬 전체에 골고루 녹여줍니다. 4.달걀물 익히기 버터가 녹아 거품이 일기 시작하면 준비한 달걀물을 팬에 한 번에 부어줍니다. 바닥면이 살짝 익기 시작할 때 주걱이나 젓가락으로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저어가며 스크램블을 만들듯 부드럽게 저어줍니다. 5.모양 잡기 및 완성 달걀 표면이 반숙 상태로 촉촉할 때 남겨둔 고수를 가운데에 살짝 얹고, 팬을 기울여 오믈렛 모양으로 반으로 접어줍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살짝 더 익힌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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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오믈렛

더덕 배추찜

주재료: 배추 반 통, 더덕 4~5뿌리 고명 (선택): 홍고추 1개, 대파 약간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올리고당 반 큰술 추가) ​ 조리 순서 1.배추 손질하기 배추는 깨끗이 씻은 뒤 길쭉한 모양이 살도록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2.더덕 손질하기 더덕은 흙을 털어내고 껍질을 벗긴 뒤, 밀대나 방망이로 살살 두드려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로 결대로 찢거나 썰어둡니다. 3.재료 찌기 찜기에 물을 붓고 김이 오르면 손질한 배추를 먼저 깔아줍니다. 그 위에 손질한 더덕을 얹어줍니다. 뚜껑을 닫고 중불에서 약 8~10분간 배추의 숨이 죽고 더덕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쪄냅니다. 4.양념장 만들기 제시된 분량의 양념장 재료(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파, 매실액, 참기름, 통깨)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5.완성하기 잘 쪄진 배추와 더덕을 접시에 보기 좋게 담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끼얹어주거나, 송송 썬 홍고추와 대파를 고명으로 얹어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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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 배추찜

상추 계란말이

주재료: 계란 4~5개, 상추 5~6장 부재료 (선택): 소금 약간, 맛술 1큰술(잡내 제거용), 식용유 적당량, 다진 파나 당근 약간 (색감용) ​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상추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잘게 다져줍니다. (너무 크면 계란말이를 할 때 찢어질 수 있으므로 곱게 다져주는 것이 좋습니다.) 색감을 더하고 싶다면 당근이나 대파도 아주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2.계란물 풀기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잘 풀어줍니다. 소금간을 살짝 하고, 맛술 1큰술을 넣어 잡내를 잡아줍니다. 3.상추 섞기 잘 풀어둔 계란물에 다져놓은 상추와 채소들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계란말이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골고루 두르고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낸 뒤, 약불로 줄여줍니다. 계란물을 팬 바닥이 얇게 덮일 정도로만 적당히 부어줍니다. 계란이 반쯤 익어갈 때쯤 끝쪽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말아놓은 계란을 팬 위쪽으로 당기고, 빈 공간에 다시 식용유를 살짝 바른 뒤 계란물을 이어 부어가며 반복해서 말아줍니다. 5.한 김 식히기 후 썰기 완성된 계란말이는 바로 썰면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으므로, 도마 위나 김발에 올려 한 김 식혀줍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예쁘게 썰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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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계란말이

미생이 새우 완자전

주재료: 생새우살(또는 냉동 새우살) 300~400g 채소 재료: 양파 1/4개, 대파 약간(또는 쪽파), 청양고추(또는 홍고추) 1개 반죽 양념: 부침가루(또는 감자전분/밀가루) 2~3큰술, 굴소스 0.5~1큰술(선택),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옷 입히기 및 굽기: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달걀 2~3개, 식용유 ​ 2. 만드는 과정 1.새우 손질 및 다지기 냉동 새우를 사용할 경우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새우살의 2/3는 칼로 굵직하게 다지고(식감용), 나머지 1/3은 곱게 갈거나 다져주면 쫄깃하면서도 찰진 완자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2.채소 다지기 양파, 대파, 청양고추는 완자에 섞기 좋게 최대한 잘게 다져줍니다. (청양고추를 넣으면 매콤함이 더해져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3.반죽 만들기 볼에 다져둔 새우와 채소를 넣습니다. 부침가루(또는 전분) 2~3큰술, 굴소스 0.5큰술, 소금 약간, 후추를 넣고 재료가 잘 엉기도록 끈기가 생길 때까지 치대며 섞어줍니다. 4.모양 빚기 및 옷 입히기 반죽을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동글납작하게 빚어줍니다. 빚은 완자에 얇게 부침가루(또는 밀가루)를 가볍게 묻힌 후, 푼 달걀물을 듬뿍 입혀줍니다. 5.노릇하게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약불로 줄인 뒤 완자 반죽을 올립니다. 타지 않도록 앞뒤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하고 속까지 익도록 부쳐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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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이 새우 완자전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김밥

재료 및 양념 주재료: 양배추 300g, 당근 150g, 김 2장, 라이스 페이퍼 4장, 달걀 3~4개, 깻잎 10장 참치 양념: 캔참치 1캔(100g), 청양고추 2개, 다진 양파 4T, 스리라차 소스 1T, 마요네즈 1T, 소금 기/2t 실패 없는 3가지 대박 비법 김 위에 미지근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를 깔면 절 대 안 터지고 쫀득함 폭발! 기름 뺀 참치를 스리라차 소스에 버무려 깻잎에 단단 하게 말아 맛과 모양 잡기! 야채 수분은 탈수기로 완벽하게 제거해야 김이 불지 않고 보송보송하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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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페이퍼 양배추 김밥

과메기 계란말이

주재료: 과메기 3~4마리, 계란 4~5개 부재료: 쪽파(또는 대파) 약간, 당근 조금 (다지기 용),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또는 식용유) ​ 2. 만드는 순서 1.과메기 손질 및 전처리에요 과메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작게 썰어줍니다. (너무 길거나 크면 계란말이를 할 때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으니 1cm 정도 크기로 잘게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린 맛이 걱정되신다면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과메기를 살짝 구워주거나, 청주나 맛술을 살짝 발라 잡내를 날려주세요. 2.계란물 만들기예요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잘 풀어줍니다. 잡내를 잡기 위해 맛술 1큰술과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 뒤 골고루 섞어줍니다. 다져놓은 쪽파와 당근을 계란물에 함께 넣고 섞어 색감과 식감을 더해줍니다. 3.계란말이 부치기예요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로 줄인 뒤, 계란물을 팬 바닥에 얇게 1/3정도 부어줍니다. 계란이 반쯤 익어갈 때쯤, 준비한 과메기를 일정한 간격으로 올려줍니다. 계란을 돌돌 말아 팬의 끝쪽으로 밀어낸 뒤, 다시 빈 공간에 식용유를 살짝 바르고 계란물을 추가로 부어줍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며 도톰하게 말아줍니다. 4.썰어내기예요 완성된 계란말이는 뜨거울 때 바로 썰면 부서질 수 있으므로, 살짝 한 김 식힌 후에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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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 계란말이

송이장

주재료: 새송이버섯 4개 (또는 미니 새송이버섯 300g~500g) 부재료: 청양고추 1~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대파 약간 양념장 비율: 양조간장 또는 진간장 3~4큰술 물 1/2컵 (약 100ml) 설탕 1큰술 알룰로스 (윤기와 단맛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시) 굴소스 0.5~1큰술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 [조리 순서] 1.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가볍게 씻거나 키친타월로 지저분한 부분을 닦아냅니다. 밑동을 살짝 잘라낸 뒤,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도톰한 슬라이스나 한 입큐브 모양)로 썹니다. 너무 얇게 썰면 조리 후 쪼그라들 수 있으므로 1cm 정도의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야 쫄깃한 식감이 삽니다. (미니 새송이버섯을 사용하신다면 통째로 쓰셔도 좋습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간장, 물, 설탕, 물엿(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버섯 초벌 볶기 (식감 살리기 비법)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손질한 새송이버섯을 넣어 먼저 가볍게 볶아줍니다. 버섯의 겉면이 노릇해지면서 수분이 살짝 코팅되면 양념장이 잘 배고 쫄깃함이 극대화됩니다. 4.조리기 버섯을 볶던 팬에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한번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10~12분간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천천히 조려줍니다. 중간중간 버섯이 양념을 골고루 머금도록 뒤적여 줍니다. 5.부재료 추가 및 마무리 국물이 거의 졸아들고 자작해지면 송송 썬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고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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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장

취나물 계란말이

주재료: 계란 4~5개, 데친 취나물 한 줌 부재료: 당근 약간 (색감용, 생략 가능), 대파 약간 양념: 소금 1/2작은술, 맛술 1큰술 (비린내 제거용), 참기름 약간, 식용유 ​ 📝 조리 순서 1.취나물 손질하기 데친 취나물을 준비합니다. 물기를 꽉 짠 뒤, 먹기 좋은 길이(약 1cm 정도)로 송송 썰어줍니다. 썰어둔 취나물에 참기름 살짝과 소금 아주 약간을 넣고 조물조물 밑간을 해두면 더욱 고소합니다. 2.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알끈이 잘 풀리도록 곱게 풀어줍니다. 맛술 1큰술과 소금 1/2작은술을 넣고 간을 맞춥니다. 썰어둔 취나물과 다진 대파, 당근을 계란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계란말이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듯 골고루 얇게 코팅한 뒤 약불로 달궈줍니다. 계란물의 1/3 정도를 부어 팬 전체에 얇게 펼쳐줍니다. 바닥면이 살짝 익기 시작하면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4.층층이 말아 완성하기 말아놓은 계란을 팬 위쪽으로 당기고, 빈 자리에 식용유를 살짝 바른 뒤 남은 계란물의 절반을 부어줍니다. 이때 이전 계란말이의 끝부분을 살짝 들 밑으로 계란물이 스며들게 이어주면서 계속 말아줍니다. 남은 계란물로 같은 과정을 반복하여 도톰하게 모양을 잡아줍니다. 5.식히고 썰기 다 말아진 계란말이는 불을 끄고 팬의 잔열로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도마로 옮겨 한 김 식혀줍니다. 한국인의 숟가락이나 칼을 이용해 먹기 좋은 두께로 깔끔하게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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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나물 계란말이

애호박 두부 덮밥

1양파1/4개 채썰기. 애호박 반개 반달모양썰기 두부도 먹기좋게 썰기 2 소스 미리 만들기 ( 큰술) 물5 간장3 알룰로스 1.5 참기름 0.5 다진마늘 1 3식용유 두르고 애호박 앞뒤로 굽고 다른그릇에서 담기 4이번에는 두부 굽기 5두부구운 팬에 애호박 양파 넣고 소스도 넣어 수분이 다 날라갈때까지 볶기 6밥위에 올려 후추톡톡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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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두부잡채

1두부1모 물기 닦고 스틱모양으로 잘라 구워주기 2양파반개 당근반개  빨간, 노란파프리카 1/3개  포고버섯 1개채썰기 3아채들도 하나씩 기름  살짝 두르고 볶아주기 4진간장2큰술 알룰로스 1큰술 물2큰술 다진마늘1작은술 참기름 1큰술 후추약간넣고 양념장 만들기 5 한팬에 두부,볶아준 야채, 양념장 넣고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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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양배추계란 밥버거

계란2개 소금. 후추 넣고 잘 풀기 참치기름빼서 준비 양배추얇게채썰기 체다치즈 1장 반잘라 준비 1 팬에 기름두르고 양배추넣어 볶기 2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참치 , 굴소스0.5큰술 고추가루1큰술 넣고 골고루 섞어서 볶고 넓게 펼쳐주세요 3 계란물 붓고 팬을 살살 흔들어 펼쳐주고 뚜껑 넣고 약불 대기 4계란이 70프로 익으면한쪽에 치즈나란히올리고 그위에 밥도 100g 올려주세요. 5반으로 접고 살짝 모양을잡아가며 좀더 입히면서 앞뒤로 굽굽 참기름 , 깨 뿌려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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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두부 버섯스테이크

1 두부1모 물기 키친타올로 닦고 스틱처럼 잘라 기름에 구워주고. 2 같은팬에 버섯도 소금, 후추간해서 볶아서 준비. 3 양념장 만들기(큰술) 간장2 알로로스 1 참기름 1 식초0.5 레몬즙0.5 다진마늘 0 5 통깨  다진쪽파 4깻잎도 가늘게 썰기 5 밥위에 두부 스틱 네모모양으로 만들고 버섯올리고 양념장,깻잎 올려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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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위고비·마운자로 해외직구 제품, 정말 같은 약일까?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해외 사이트나 SNS 등을 통해 비만치료제를 구입하려는 경우도 있는데요. 최근 국내에서 적발된 일부 해외 반입 비만치료제를 검사한 결과, 표시된 성분과 실제 함량이 다르거나 성분이 일정하지 않은 제품이 확인돼 주의가 필요하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정식 의약품과 비슷한 포장이나 펜 모양을 하고 있어도 유통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제품은 보관 온도나 제조 과정, 실제 성분과 함량을 소비자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주사제는 몸에 직접 투여하기 때문에 성분뿐 아니라 무균 제조와 적절한 보관·유통 과정도 중요해요. 가격이 저렴하거나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같은 전문의약품은 의료진의 진료와 처방을 받고 정상적인 의약품 유통경로를 통해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슷하게 생긴 제품보다 중요한 것은 정품 여부와 확인 가능한 유통경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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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입맛이 애매한 오후에는 문어와 자몽을 셀러리에 무치니 새콤해서 한 접시가 금방 들어가네요

점심을 늦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더부룩한 느낌이 남아 있으면 저녁에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뜨거운 볶음이나 고기반찬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는 허전한 날에는 문어와 자몽을 이용한 냉채가 잘 맞습니다. 문어는 쫄깃하고 셀러리는 아삭하고, 자몽은 상큼하면서 살짝 쌉싸름해서 단순한 샐러드보다 맛의 변화가 확실해요. 재료 데친 문어 150g 자몽 1/3개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얇지 않게 한입 크기로 썹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오이는 얇은 반달 모양으로 준비해주세요.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자몽은 껍질과 흰 막을 제거하고 과육만 큼직하게 떼어냅니다.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받아두세요. 받아둔 자몽즙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볼에 문어와 셀러리,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소스를 절반 정도 넣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자몽 과육을 넣고 한두 번만 살살 섞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자몽을 처음부터 같이 섞으면 과육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훨씬 산뜻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문어는 이미 익은 것을 사용하므로 다시 가열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셀러리도 너무 얇게 썰기보다 0.5cm 정도 두께로 썰면 아삭한 느낌이 살아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자몽의 흰 막이 많이 남으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과육만 발라내는 게 맛이 깔끔합니다. 대체 재료 자몽 대신 오렌지를 사용할 수 있고 셀러리가 익숙하지 않다면 오이를 조금 더 늘려도 괜찮습니다. 속은 가볍게 하고 싶지만 씹는 맛 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날, 해산물과 과일을 같이 활용하면 평소 샐러드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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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입맛이 애매한 오후에는 문어와 자몽을 셀러리에 무치니 새콤해서 한 접시가 금방 들어가네요

용과 토스트

통밀식빵 1~2장, 용과 반 개, 그릭요거트 2~3큰술 선택 재료 (취향에 따라 추가): 꿀이나 알룰로스 약간, 민트잎(데코용), 레몬즙 약간 ​ 조리 순서 1.식빵 굽기 식빵을 토스터기나 마른 팬에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2.용과 손질하기 용과는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네모난 모양으로 깍둑썰기를 해줍니다. 3.스프레드 바르기 바삭하게 구워진 식빵 위에 크림치즈나 그릭요거트를 골고루 듬뿍 발라줍니다. (달콤한 맛을 원하시면 꿀을 아주 살짝 곁들여도 좋습니다.) 4.용과 올리기 요거트를 바른 식빵 위에 손질해 둔 용과를 빈틈없이 보기 좋게 얹어줍니다. 5.마무리하기 취향에 따라 레몬즙을 용과 위에 아주 살짝 뿌려주면 상큼함이 배가 됩니다. 민트잎이 있다면 포인트로 올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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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토스트

북어 어만두

주재료: 북어포 2마리 (또는 북어살), 다진 소고기 100g, 다진 돼지고기 100g 소고기·돼지고기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설탕 0.5큰술 부재료: 두부 1/4모 (물기 꽉 짠 것), 표고버섯 2개 (다진 것) 어만두 겉면: 녹말가루 (전분가루) 적당량 초간장 곁들임: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 2. 조리 순서 ① 북어포 준비하기 북어포는 너무 딱딱하지 않도록 물에 살짝 적셨다가 건져냅니다. 부드러워진 북어포의 껍질과 굵은 가시를 제거하고, 살코기 부분만 도려내어 곱게 다지거나 얇게 저며 둡니다. (만두피 대용으로 넓게 떠서 사용할 수도 있고, 곱게 다져 만두 반죽에 섞을 수도 있습니다. 전통 방식은 북어포를 넓게 펴서 만두피처럼 소를 감싸는 방식입니다.) ② 만두소 만들기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키친타월로 혈기를 뺀 뒤 볼에 담습니다. 물기를 꽉 짠 두부와 곱게 다진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간장,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춧가루, 설탕)을 넣고 치대어 끈기가 생기도록 만두소를 완성합니다. ③ 빚기 및 녹말가루 묻히기 넓게 펴놓은 북어포 안쪽에 녹말가루를 살짝 묻힙니다. (그래야 소가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준비한 만두소를 적당량 올린 뒤, 반으로 접거나 동그랗게 감싸서 만두 모양을 만듭니다. 빚은 북어 어만두 겉면에 녹말가루를 얇게 덧입혀 줍니다. ④ 찌기 김이 오른 찜기에 젖은 면포를 깔고 어만두를 서로 달라붙지 않게 올립니다. 센 불에서 약 10분에서 12분 정도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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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 어만두

아보카도 튀김

주재료: 잘 익었지만 너무 무르지 않은 아보카도 2개 반죽 재료: 밀가루(또는 튀김가루) 적당량, 달걀 1개, 빵가루 1~2컵 밑간 재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선택) 기타: 튀김용 식용유 ​ 만드는 법 1.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줍니다. 너무 얇지 않게 깎둑썰기나 길쭉한 웨지 모양(한 입 크기)으로 썰어주세요. 아보카도 위에 소금, 후추, 레몬즙을 살짝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2.튀김 옷 입히기 (3단계) 1단계: 썬 아보카도 조각에 밀가루(또는 튀김가루)를 얇게 묻힌 후, 가루가 너무 많이 남지 않도록 가볍게 털어냅니다. 2단계: 곱게 푼 달걀물에 퐁당 담가 골고루 적셔줍니다. 3단계: 빵가루를 꾹꾹 눌러가며 전체적으로 골고루 입혀줍니다. 3.튀겨내기 팬이나 냄비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약 170~180도로 예열합니다. (빵가루를 살짝 넣었을 때 2~3초 뒤에 떠오르는 정도) 옷을 입힌 아보카도를 넣고 겉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약 1~2분 정도 짧게 튀겨냅니다. 아보카도는 생으로도 먹는 식재료이므로, 겉의 빵가루가 노릇해지면 빠르게 건져내야 속이 너무 물러지지 않습니다. 4.기름 빼기 및 완성 건져낸 아보카도 튀김을 키친타월 위에 올려 기름을 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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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튀김

꼬시래기 계란말이

계란 4~5개, 꼬시래기 한 줌 부재료 (선택): 당근 약간, 대파 약간 (다져서 준비),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식용유 ​ 만드는 방법 1.꼬시래기 손질하기 염장 꼬시래기인 경우,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소금기를 완전히 씻어냅니다. 찬물에 약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빼줍니다. 짠기가 빠진 꼬시래기를 끓는 물에 살짝(약 10~20초 정도)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혀줍니다. (데치면 선명한 초록빛이 돌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길이(약 1~2cm 정도)로 잘게 썰어둡니다. 2.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알끈을 제거한 뒤 잘 풀어줍니다. 맛술 1큰술과 소금 약간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꼬시래기 자체에 약간의 바다 염분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소금 양은 조절해 주세요.) 다져둔 당근과 대파를 넣어 함께 섞어줍니다. 3.꼬시래기 섞기 풀어둔 계란물에 잘게 썰어둔 꼬시래기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계란말이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 불로 예열한 뒤, 키친타월로 기름을 얇게 펴 발라줍니다. 계란물을 팬에 얇게 붓고, 꼬시래기가 골고루 퍼지도록 정리합니다. 계란 밑면이 살짝 익기 시작하면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말아놓은 계란을 팬 앞쪽으로 당기고, 빈 공간에 식용유를 다시 칠한 뒤 남은 계란물을 부어 가며 반복해서 도톰하게 말아줍니다. 5.썰기 및 완성 완성된 계란말이는 뜨거울 때 썰면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으므로, 살짝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완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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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래기 계란말이

고사리 탕수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삶은 고사리 300g, 튀김가루 (또는 감자전분) 1컵, 물 적당량, 식용유 (튀김용) 밑간 양조: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탕수 소스: 양파 반 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반 개씩, 당근 약간, 물 1컵,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3큰술, 녹말물 (감자전분 1큰술 + 물 1큰술) ​ 2. 조리 순서 ① 고사리 손질 및 밑간하기 삶은 고사리는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썹니다. 볼에 고사리를 담고 다진 마늘, 간장, 맛술, 참기름, 후추를 넣어 조물조물 무친 후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② 채소 썰기 및 소스 만들기 양파, 파프리카, 당근은 한 입 크기(네모 모양)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 1컵,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끓입니다.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썰어둔 채소를 넣고 채소가 반쯤 익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불을 줄인 후 녹말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걸쭉한 농도를 맞추어 탕수 소스를 완성합니다. ③ 고사리 튀기기 밑간해 둔 고사리에 튀김가루(또는 감자전분)를 골고루 묻혀줍니다. 튀김옷이 너무 두꺼우면 텁텁할 수 있으므로 가루를 가볍게 털어냅니다. 170~180도로 달궈진 식용유에 고사리를 넣고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냅니다. (한 번 더 바삭하게 튀겨내려면 초벌 튀김 후 건져냈다가 다시 한번 살짝 튀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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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탕수

봄동 계란말이

재료 준비 (기본 기준) 주재료: 계란 4~5개, 봄동 4~5장 부재료(선택): 대파 약간, 당근 약간(색감을 위해 소량 다져서 준비), 소금 한 꼬집, 맛술 1작은술(비린내 제거용), 식용유 ​ 🍳 만드는 방법 1.봄동 손질 및 데치기 봄동은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아주 살짝만(약 10~15초 정도)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살짝 숨만 죽인다는 느낌으로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2.재료 다지기 물기를 꽉 짠 봄동은 잘게 송송 썰어줍니다. 색감과 풍미를 더해줄 대파와 당근도 잘게 다져주세요. 3.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깨서 잘 풀어준 뒤, 소금 한 꼬집과 맛술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풀어둔 계란물에 다져놓은 봄동, 대파, 당근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계란말이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로 예열한 뒤, 키친타월로 기름을 얇게 펴 발라줍니다. 계란물을 팬에 얇게 붓고, 바닥면이 살짝 익기 시작하면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다 말린 계란을 팬 앞쪽으로 당기고, 빈 자리에 식용유를 살짝 바른 뒤 남은 계란물을 이어 부어가며 반복해서 말아줍니다. (※ 봄동 건더기가 있어서 도톰하고 두께감 있게 모양을 잡아주면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5.썰어내기 완성된 계란말이는 불에서 내려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 팁: 봄동을 생으로 다져서 넣어도 되지만, 살짝 데쳐서 수분을 짜고 넣으면 계란물이 분리되지 않고 훨씬 예쁘고 단단하게 잘 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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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계란말이

팽이버섯 치즈구이

주재료: 팽이버섯 1~2팩, 모차렐라 치즈 적당량 버터: 1큰술 (식용유로 대체 가능하지만 버터가 훨씬 고소합니다) 양념장: 간장 1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토핑 (선택): 파슬리 가루, 쪽파 썬 것, 통깨, 베이컨이나 청양고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팽이버섯 손질하기 팽이버섯의 밑둥(지저분한 부분)을 칼로 썰어내고 버립니다. 버섯을 결대로 먹기 좋은 두께로 찢어줍니다. (너무 얇게 찢으면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으니 적당히 덩어리지게 나눕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버터에 버섯 굽기 달군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여줍니다. 손질한 팽이버섯을 팬에 올리고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숨을 살짝 죽여줍니다. 4.양념 간 하기 버섯이 살짝 숨이 죽으면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팽이버섯 골고루 끼얹어 가며 조려줍니다. 양념이 버섯에 짭조름하게 배어들도록 살짝 구워주세요. 5.치즈 올리기 양념이 어느 정도 스며들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그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줍니다. 치즈가 잘 녹을 수 있도록 팬의 뚜껑을 덮거나 약불에서 은은하게 익혀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가 있다면 팬 대신 용기에 옮겨 담아 치즈를 얹은 뒤 200도에서 5~7분 정도 구워도 좋습니다.) 6.완성 및 플레이팅 치즈가 노릇하게 녹아내리면 불을 끄고 접시에 담습니다. 기호에 따라 쪽파 썬 것, 통깨, 파슬리 가루, 혹은 다진 청양고추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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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 치즈구이

콩나물 달걀말이

달걀 4~5개 콩나물 1줌 (약 80~100g) 대파 약간 소금 1/2작은술 (기호에 따라 조절) 맛술 1큰술 (달걀 비린내 제거용, 생략 가능) 식용유 적당량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1.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쳐줍니다. (약 2~3분 정도 아삭하게 익혀주세요.)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달걀말이가 부서질 수 있으므로 꼭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물기를 뺀 콩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2.부재료 준비 대파는 송송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당근이나 부추가 있다면 함께 다져서 넣어도 좋습니다.) 3.달걀물 만들기 볼에 달걀을 깨서 넣고, 소금과 맛술을 넣어 잘 풀어줍니다. 알끈이 잘 풀리도록 체에 한번 걸러주면 더 부드러운 달걀말이가 됩니다. 썰어둔 콩나물과 다진 대파를 달걀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달걀말이 부치기 달걀말이 팬(또는 일반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예열합니다. 팬에 달걀물(콩나물이 골고루 섞인 것)의 절반 정도를 부어 얇게 넓게 폅니다. 밑면이 살짝 익기 시작하면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다 만 달걀을 팬 앞쪽으로 당기고, 빈 자리에 다시 식용유를 살짝 바른 뒤 남은 달걀물을 부어 이어 붙여가며 끝까지 맙니다. 모양이 예쁘게 잡히도록 사면을 둥글려가며 약불에서 속까지 익혀줍니다. 5.마무리 잘 익은 달걀말이를 도마로 옮겨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참기름을 아주 살짝 발라주거나 케첩을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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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달걀말이

코티지치즈 파프리카컵

재료 파프리카 · 코티지치즈 · 오이 · 견과류 · 후추 만드는 법 ①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의 컵 모양으로 잘라요. ② 오이는 잘게 다져 코티지치즈와 섞어요. ③ 파프리카 안에 코티지치즈를 채워요. ④ 잘게 부순 견과류와 후추를 살짝 올려 완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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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지치즈 파프리카컵

콜라비 청절임

준비물 주재료: 콜라비 2개 (약 1kg ~ 1.2kg) 선택 채소: 청양고추 3~4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양파 1/2개 절임물 비율 (황금 비율): 간장 : 설탕 : 식초 : 물 = 1 : 1 : 1 : 2 예시 기준: 간장 1컵, 설탕 1컵, 식초 1컵, 물 2컵 (종이컵 기준) 소금: 0.5스푼 (간을 살짝 더할 때) ​ 2. 만드는 순서 1.콜라비 세척 및 손질 콜라비의 껍질은 질기고 섬유질이 많으므로 감자칼이나 칼을 이용해 두껍게 깎아냅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 (깍둑썰기 또는 도톰한 부채꼴 모양)로 썹니다. 너무 얇게 썰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0.5cm 이상 두께로 썰어주세요. 2.병 소독하기 담아둘 밀폐용기(유리병 등)를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손질한 콜라비와 고추, 양파를 용기에 차곡차곡 보기 좋게 담습니다. 3.절임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1컵, 설탕 1컵, 물 2컵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식초 1컵을 부어줍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새콤한 향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4.절임물 붓기 뜨거운 상태의 절임물을 바로 콜라비가 담긴 용기에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콜라비가 더 아삭해집니다.) 5.숙성 및 보관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담근 지 하루 이틀 뒤부터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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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 청절임

여주산적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여주 1개, 소고기(산적용 또는 불고기용) 300g 여주 손질용: 소금 약간 고기 밑간 및 양념장: 진간장 3큰술 알룰로스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미림)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1.여주 손질하기 여주를 깨끗이 씻은 후 길쭉하게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와 하얀 솜 부분을 말끔히 파냅니다. (씨와 속을 꼼꼼히 제거해야 쓴맛이 줄어듭니다.) 속을 판 여주를 너무 얇지 않게(약 0.5cm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링 모양으로 썹니다. 썰은 여주에 소금을 살짝 뿌려 10~15분간 절인 후, 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쓴맛이 중화됩니다.) 2.소고기 재우기 소고기는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꼼꼼히 제거합니다. 준비한 양념장 재료(간장, 설탕, 마늘, 맛술, 참기름, 후추)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손질한 소고기를 양념장에 버무려 30분 이상 재워둡니다. 3.여주와 고기 볶기 (또는 꼬치 끼우기) 팬에 볶는 방법 (간편식):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절여둔 여주를 먼저 가볍게 볶아낸 뒤 건져둡니다. 그 팬에 양념한 소고기를 넣고 볶다가, 고기가 반쯤 익으면 볶아둔 여주를 함께 넣고 국물이 자글자글해질 때까지 조리듯 볶습니다. 꼬치에 끼우는 방법 (명절 스타일): 여주와 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꼬치에 번갈아가며 꽂은 뒤, 양념장을 겉에 덧발라가며 팬에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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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산적

두부유부초밥

두부는 면보로 물기를 꼭 짜서 으깨어주세요. 파프리카와 오이는 잘게 다집니다. 두부와 채소에 초밥소스와 조미깨를 섞습니다. 유부도 짭짤하니 소스는 먼저 반만 넣어요. 유부의 조미액을 가볍게 짠 뒤 속을 채워주세요. 힘주어 누르기보다 숟가락으로 조금씩 담으면 모양 잡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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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알코올도 잘 체크 해야 해요

당알코올은 최근 설탕 대체제로도 많이 사용하 는 제품이에요. 대표적으로 제로 초코쿠키앤 크림, 제로 아이스크 림, 제로 후르츠 젤리 등이 있답니다. 모든 성분을 다 기재해주면 좋겠지만 영양정보에서는 탄수화물의 총량과 당류만 필수표시 항목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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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잘가는 치아씨드 레시피

레시피 1. 냉동블루베리 한주먹 30분전 꺼내놓고 자연해동 2. 블루베리 으깨서 통에 담아주고 3. 치아씨드 1스푼, 무가당 그릭요거트 3스푼, 알룰로스 1스푼, 무가당 두유 100ml 4. 잘섞어서 뚜껑닫아 냉장고에 4시간이상 숙성해주기 다이어트 하면 화장실 가는게 힘들수도 있어서요 치아씨드 예전에 젤리로도 먹고 그랬는데 이렇게 만들어서 넣어두면 좋곘어요 화장실도 잘가고 통통하게 블어서 먹기도 좋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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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가지 김치

가지는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낸 후 증기에 6분 정도 쪄서 준비합니다. 2.부추와 실파는 다듬은 후 3cm 길이로 썰어 줍니다 3. 무는 같은 길이로 채썰어 줍니다. 04부추와 실파, 무에 양념을 합니다. 05 준비한 가지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채소 양념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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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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