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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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출근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 아침, 밥을 차려 먹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굶으면 집중이 안 되고… 결국 대충 빵 한 조각이나 커피 한 잔으로 때우게 되죠 하지만 이렇게 먹으면 금방 배고파지고, 점심에 폭식하기 쉬워요! 그렇다면 간단하지만 든든한 아침 식사는 어떨까요?😋 탄단지 균형을 맞춰주면 속도 편하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 탄수화물 → 바나나, 사과, 고구마, 오트밀, 통밀 시리얼, 그래놀라 ✅ 단백질 → 닭가슴살, 계란후라이, 삶은 계란, 프로틴 쉐이크, 고단백 두유 ✅ 지방 → 요거트, 버터, 피넛버터, 견과류, 아보카도
뽀봉
🌈다이어트로 인한 생리불순 이렇게 드세요
사람마다 몸은 다 다르고 생리불순이 생긴 이유도 기간도 다르니까.. 돌아오기 위해 필요한 시간도 다 달라요 그래서 식사 잘 챙기구! 잠 잘 자구 푹 쉬구! 스트레스 잘 풀어내구 운동은 과하지 않게하는것이 중요하겠죠 그래서 오늘은 우리 몸에 호르몬 밸런스를 맞추고 생리불순 극복에 도움이 되는 식사를 데려왔다구요🤍 ✨병아리콩 잡곡밥 + 두부 + 시금치나물 + 버섯 등 👉🏼철분, 비타민B, 비타민D, 식이섬유 등 섭취 ✨오트밀 + 바나나 + 아몬드 등 견과류 + 치아씨드 + 두유 👉🏼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생성, 비타민E 섭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견과류 👉🏼비타민E, 아연 등 섭취 ✨연어구이 + 현미밥 + 아스파라거스 + 버섯 + 올리브오일 👉🏼오메가 3, 비타민D, 식이섬유 섭취 ✨오트밀 + 소고기 + 올리브오일에 구운 브로콜리 + 구운 버섯 👉🏼철분, 비타민D, 오메가3 섭취 ✨올리브오일 + 계란 + 통/호밀빵 + 신선한 푸른 채소 👉🏼 오메가 3, 비타민D, 식이섬유 섭취 ✨닭가슴살 + 야채샐러드 + 아보카도 + 병아리콩 👉🏼마그네슘, 비타민B, 비타민E 섭취
뽀봉
카멜 에스프레소 트레이세트
카멜에서는 커피만 마셨는데 디저트 맛집이네요.. 커피도 세트메뉴가 있엇서 시켰더니 아이스크림+에스프레소+플랑타르트가 쁘띠하게 나오더라구요 달달하지만 에스프레소로 눌러주고 너무 달지 않아서 느끼함도 없네요. 카멜이 디저트가 이렇게 맛있다니... 어제의 피로를 제대로 풀면서 힐링합니다..
장보고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안질리는 다이어트 식단 짜는법 꿀팁
《한끼 식단 구성》 1. 탄수화물 (탄수화물원 선택) 현미밥(찰현미+쌀 50:50) 130~180g 바밤 그릴드 단호박, 찐 호박고구마 180g 삶은 감자 200g 오트밀(물로 데워 밥처럼) 4큰술 바나나(가끔) 2개(200g) 사과(가끔) 큰 것 1개 현미 시리얼(30g+우유 190ml) 2. 단백질 (단백질원 선택) 달걀 3개 닭가슴살 120g 우둔살 200g 틸라피아 140g 오징어 숙회 200g 두부 1모 3. 지방 (지방 보충) 아몬드 하루 5알 올리브유 0.5큰술 (단백질 요리에 활용) 4. 야채 (하루 2가지 이상 선택, 100~200g) 파프리카 알배추 로메인 애호박구이 코스트코 냉동채소 양상추 가지구이 당근 마늘쫑 아삭이고추 토마토 (마늘과 양파는 소량 사용) 5. 향신료 (취향껏 활용) 바질 파슬리 마늘가루 고추가루 오레가노 쿠민 펜넬 페페론치노 통후추 (그라인더 사용) 6. 소스 (적당량 활용) 홀그레인 머스타드 하인즈 제스티 레몬 스리라차 소스 하인즈 노슈가 케첩 레몬즙, 라임즙 간장(최대 1큰술) 생와사비 📌 식단 원칙: 탄수화물(1종) + 단백질(1종) + 야채(2종) 조합으로 식단 구성 향신료와 소스는 적절히 조합하여 활용
아머까옹
단맛폭발 야채구이 스테이크
야채는 올리브오일과 소금 그리고 후추만 넣고 구웠어요 구운 야채는 야채단맛이 올라와서 부드럽고 풍미가 높아져요.. 가지 / 애호박 / 송이버섯 / 아스파라거스 거기에 연어는 무염버터로 스테이크... 된장찌개는 팽이버섯하고 두부로 슴슴하게 속도 편하고 든든하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구우면 더 좋은 야채
장보고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단백질 섭취
운동후엔 1시간 이내 단백질 섭취를 해야 한다고 해요 따뜻하게 레몬수 한잔 마시면서 수분 섭취하고 낫또와 구운계란하나 오뜨언스윗 하나..로 단백질 충전 합니다...
장보고
아침 근력운동 마무리
스트레칭부터 10분 유산소 자전거 10분 케틀벨 20분 런지/ 기구운동 30분 다시 스트레칭 10분 오늘도 제대로 땀흘리면서 아침 근력운동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세계적인 암 명의 김의신 박사, 장 건강이 생명 살린다!
암 연구에 평생을 바친 세계적인 암 명의 김의신 박사가 건강한 식습관과 암 예방법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의 김의신 박사가 출연해 암 발병의 주요 원인과 예방법을 설명했다. 김 박사는 미국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의사로 11번이나 선정됐으며, 팔레비 왕조부터 글로벌 재벌 총수들까지 찾는 유명 암 전문의다.👍“암보다 폐렴으로 더 많이 사망”… 장 건강이 핵심!! 김의신 박사는 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꼽았다. 그는 “스트레스가 몸에 산(酸)을 만들어내고, 이 산이 장 속 유익균을 죽이면서 균형이 깨진다. 결국 유해균이 장에서 빠져나와 간이나 폐로 이동해 몸을 망가뜨린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암 환자가 암으로 사망하는 경우보다 폐렴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더 많다”면서, 장 건강이 전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폐렴을 유발하는 균도 대부분 장에서 유래한다.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이는 암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을 부르는 원인이 된다”고 덧붙였다. 👍“기분 나쁜 상태에서 먹으면 몸이 흡수하지 않는다” 김 박사는 암 환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신경 써야 할 것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마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용없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먹으면 장이 나쁜 성분을 흡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암 발병의 전조 증상에 대해서는 “대부분 암은 증상이 없다”면서도, “피곤함이 지속되거나, 식사량에 변화가 없는데도 체중이 감소하면 의심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변의 색과 상태가 달라졌다면 병원을 찾아 조기에 진단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붉은 육류는 조심해야… 불에 굽지 말고 쪄서 먹어야” 대한민국이 대장암 발병률 1위인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 박사는 “대장암은 원래 희귀한 암이었는데,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서 고기 섭취가 급격히 늘어났다”며, “붉은 육류에는 나쁜 기름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고, 만성 염증은 결국 암을 촉진시킨다”고 밝혔다. 그는 “고기는 맛있지만, 불에 구우면 발암물질이 생성되므로 가급적 쪄서 먹거나 나쁜 기름이 많은 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아침 식단은 감자·낫또·생선”… 세계적 암 명의의 식단 김의신 박사는 자신의 아침 식단도 공개했다. “생선, 감자, 요구르트, 낫또, 두부, 달걀, 잡곡 시리얼을 섭취한다”며, “모든 음식은 가능하면 굽지 않고 쪄서 먹는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의 기본 원리는 절제”라면서, “암 환자들은 체중이 빠지면 안 되기 때문에 잘 먹고, 잘 마시고, 잘 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병철 회장도 간절했다… 건강 없이는 모든 것이 무의미” 김 박사는 삼성 이병철 회장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 회장이 간암 치료를 받던 당시 ‘이 병만 고칠 수 있다면 전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아무리 돈과 명예를 가져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무의미하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김 박사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건강을 지키는 가장 큰 무기”라며, “초인적인 기적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배짱’이 좋은 사람들이 병에도 잘 걸리지 않고, 치료도 더 잘된다”고 덧붙였다. 출처:Z뉴스 저도 유퀴즈 김의신 박사님편 보면서 건강을 잘 찰챙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특히 먹는것! 어떤방법으로 조리해서 먹느냐도 중요하구나~~라고 느끼게 됐고 요즘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스트레스가 암의 큰 원인이라니ㅠㅠ 스트레스관리도 잘 해야 겠더라구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포케] 생두부를 이용한 심플 다이어트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요즘 영양밸런스도 잡고 맛도 좋은 다이어트 포케가 유행이긴 하더라구요 늘 다이어트를 의식하고는 있지만 요리를 주로 집에서 해먹다보니 저는 집에 있는 재료로 심플한 다이어트 포케를 만들어봤어요 여느 집에도 평상시에 있을법한 재료들이구요 최대한 손이 가지 않게 만들어봤습니다 단백질을 보충하기위해 생두부와 계란을 준비했구요 저는 이번엔 생두부 그대로 썼는데 물에 살짝 데쳐주거나 계란물에 입혀서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계란은 반숙란을 이용했습니다 목이 매지도 않고 소화도 잘되서 반숙란을 사용하는데 집에서 일일이 반숙으로 찌는게 번거로워서 반숙란을 주문해서 먹고 있어요 그리고 양배추와 양파, 사과를 준비했구요 약간의 탄수화물 보충을 위해 삶은 감자로 매쉬드포테이토를 만들어서 같이 담아봤습니다 제가 회를 못 먹어서 생연어는 안 먹는데 구운연어를 같이 먹어도 맛이 아주 종습니다 굉장히 부담없고 깔끔한 맛이지만 두부와 계란, 그리고 감자때문에 포만감도 잡히기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어요 재료만 바꾸면 천의 얼굴을 갖게 되는 다이어트 포케 앞으로도 자주 해서 먹어야겠어요
켈리장
티월드 에서 받은 “초코 브라우니”
티월드에서 받은 "뚜레쥬르 리얼 브라우니" 작지만 쫀득하니 맛있어요
들꽃7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1kg이 빠져서 바라던 몸무게인 58.8kg이지만 소화가 문제가 될까봐 미음만 먹고 빠진 거라 다시 늘 거 같긴 하네요. 어제까진 샐러드며 내가 먹던 식단 다 못 먹고 미음만 먹었으니 오늘부턴 샐러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아침 차렸어요. 물랑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3일전에 싼 샐러드도시락인데 하루 밀리고 내가 아파서 이틀이나 밀렸더니 3일 만에 먹었네요. 그래도 맛엔 문제가 없었답니다 다행이죠?😅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저당딸기드레싱1T 넣어 만드는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믹스 조금 더하고 방울토마토 5개 담고 그릭요거트 1.5스푼(+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상 먹을 때는 조심해서 먹긴 했답니다. 우선 좀 더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했고요. 배가 괜찮은가도 체크하면서 먹었네요. 어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인데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어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고 오늘 아침에 물 조금 더해서 끓여서 차리고 어제 먹은 미음이 한 그릇 남았길래 데워서 놓고 콩나물무침까지 차려서 아침 한상이 됐네요. 미음은 오늘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우리 집은 나 아니면 이거 먹을 사람도 없고 바로 내 잡곡밥 먹는것보다는 한끼 더 미음 먹는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김치찌개가 좀 자극적이니까 밍밍한 미음은 괜찮은 조합이지 아닐까 싶네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찌개 국물은 안 먹었어도 건더기는 거의 다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위장약도 한 번 더 먹었어요. 오늘 아침 아니면 점심까지는 먹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콧물약도 하루에 한 번 먹는 건데 금방 효과가 딱 나타나진 않네요. 5일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나? 밥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
운동후 갈증해소는 주황색 파프리카로 오트에 단백질 쉐이크 한잔 면역에도 좋은 나또와 구운계란 든든히 아침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8일차
다이어트 8일차입니다 체중은 1키로 정도 감량되었는데 아직은 조금 불규칙 합니다. 아침: 샐러드와 블루베리우유 점심: 구운두부, 상추,풋고추, 밥조금 저녁:구운소고기,계란스크램블,채소
숨은꽃처럼
아침은 그래놀라 🤭👍
평소에 워낙 쪼꼬 좋아하는 둘째인데 오늘은 안먹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단백질볼이랑 그래놀라 넣은 시리얼로 엄마가 대신 냠냠해봅니당🎶
자스민꽃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포케의 사전적 의미는 익히지 않은 해산물과 채소를 소스에 버무려 만드는 하와이 전통 음식. 포케는 하와이어로 '자르다', '십자형으로 조각내다'라는 뜻이다. 전통적으로 하와이인이 사용하는 포케 재료는 문어와 가다랑어, 참치이며, 특히 참치를 넣은 포케는 "아히 포케"(Ahi poke)라고 하여 가장 기본적이자 근본 포케 취급을 받는다. 포케가 많이 대중화된 2020년대부터는 어울릴 법한 재료라면 넣는다고 봐도 좋다. 포케가 동양식 회요리와 퓨전디다보니 와사비나 후리가케 등의 일본 재료도 들어간다. 한국에서는 참치의 대체재로 연어, 스테이크, 새우 등이 주력 메뉴로 자리잡으며 대부분의 포케 전문점에서 메인으로 밀고 있는 메뉴는 연어 포케이다. [출처; 네이버사전]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젤 중요한것은 먼저 참치캔을 따서 , 기름 을 쪽 빼주는것이 중요하죠 더 단백하게 먹고 싶으신 분들은 뜨거운 물을 부어 주면 기름이 더 빠진 참치를 먹을수가 있어요 밥은 보니까 현미밥을 많이 드시던데요 저는 쌀, 귀리쌀, 울금, 올리브 오일을 넣고 밥을 지었어요 올리브유에 함유된 저항성 전분이라는 성분이 밥의 칼로리와 당분을 낮춰준다고 하죠 야채는 올리브유를 이용해서 잘 볶아 주었어요 ~ 밥을 밑바닥에 깔아 준다음에 양배추를 좀 많이 넣어 줬어요 밥위에 깔아둔다음에 준비해둔 재료를 차곡차곡 넣어 주네요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 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밥을 생략했기때문에 양배추를 아주 푸짐하게 넣어 주는것이 가장 중요 해요 야채가득 먹을때는 깨소금을 깨갈이에 아주 곱게 갈아 줘서 소스를 뿌리기전에 솔솔 뿌려주면 맛이 한층 더 좋은거 같아요 딸기와 흑방울토마토로 데코했네요 ================ 첫날은 탄수화물(귀리쌀)을 먹었더니,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탄수화물을 빼고 양배추로 양을 더 늘렸는데 든든한것은 똑같았고요. 몸이 좀더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 이날이후, 아침마다 남편이 작게 도시락처럼 해달고 해서 저녁마다 도시락으로 만들어 두네요~ 아침에 빵을 좋아했던 남편인데, 야채를 먹으니 속이 편하다고 하네요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뽀봉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제법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더니 체중은 거의 유지됐답니다. 오늘은 간식 먹지 말자는 생각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었는데 이번엔 식사를 많이 먹은것 같아요😅 우선 견과류와 비타민애사비물, 샐러드 차렸어요. 물 마시면서 견과류 먼저 먹고 오늘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 굽고 팽이버섯 볶으려고 했는데 싹다 안 했답니다. 한가지라도 했어야 되는데 운동한다고 시간을 더 썼더니 여유가 없었어요. 엄마랑 같이 나가려면 어서 아침 시작해야 해서 또 다 내일로 미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배추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5개와 천혜향 반개 썰어놓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 넣고 시리얼 뿌리고 건조두리안까지 2조각 올려서 과일이 듬뿍 보이는 샐러드 완성했네요.😁 오늘은 천혜향도 향이 너무 좋고 방울토마토도 생생하고 새콤하니 맛있고 건조두리안은 담백하면서도 녹진한 맛까지 과일에서도 전혀 다른 맛과 식감으로 너무 재밌게 먹었네요😊 야채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나 샐러드 먹을 때 카레밥 먹었거든요. 두 사람은 카레 너무 진득하게 데워서 먹고 나는 물을 좀 많이 해서 카레를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로서 며칠 전에 한 카레를 다 먹었네요. 그리고 그제 삼촌이 삭히지 않은 홍어를 조금 주셨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나까지 먹었답니다. 근데 삭히지 않은 홍어는 향이나 맛이 다른 생선에 비해서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꼬들꼬들한 식감은 있었어요. 삭히지 않아서 특유의 냄새도 없기 때문에 먹는 건 나쁘지 않았지만 특유의 감칠맛도 없어서 초장에 꼭 찍어 먹어야 했어요. 비린내도 안 나고 좀 밍밍했답니다. 삭힌 홍어는 많이 먹었지만 생홍어는 처음이라 이것도 좀 신기했네요. 오늘은 카레밥에 홍어까지 너무 잔뜩 먹었더니 배가 또 많이 불렀어요. 너무 배부르니까 또 내가 너무 뭘 많이 먹었나 반성을 조금 하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아침 먹으면서 놀라운 토요일 봤었는데 다 못 보고 일어나서 약 먹고 설거지하고 또 나갈 준비했네요. 엄마 출근할 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오려고요. 오는 어제보다 춥다 그래서 라떼옷 하나 더 입히고 조끼 입히려했는데 라떼가 폴리스옷을 보더니 도망가서 그냥 조끼만 입혔네요. 10시 24분은 나왔는데 그래도 우리 라떼 그렇게 안 추워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노화를 늦춰주는 등운동 하고 왔어요..
오늘은 등쪽 근육과 허리 강화에 중점둬서 운동했어요.. 척추가 굽어져서 등까지 굽어지면 나이들수록 키가 줄어들기도 하고 바른자세는 소화와 호흡에도 영향을 많이 주죠 노화예방을 위해 등근육 필요해요..!! 매트운동으로 워밍업하고 유산소 자전거 10분 기구운동 50분 다시 매트운동으로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아침은 간단히 😊😊💪
울 애들 아침은 요플레&시리얼 비벼서 냠냠하라구 줍니당😊💗 초코 좋아하는 울 둘째도 조금 먹고 방방 뛰어다니고있어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맛있는 과일 많이 드시죠? 과일도 당이 높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해요 바나나와 배는 의외네요 ㅠㅠ 라즈베리와 오렌지색 멜론 그리고 아보카도는 당이 적다고 합니다 과유불급! 뭐든 적당한게 좋더라구요 과일도 적당히 드세요~ 과일은 건강을 위해 자주 먹어야 할 식품이다. 과일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에는 당분도 들어있다. 과일에 따라 당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과일에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있는지 알고 먹는 양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당분 적정 섭취량은 여성 약 25g(6티스푼·100칼로리), 남성 약 36g(9티스푼·150칼로리)이다.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첨가당을 제한하고, 5%까지 줄이면 건강상 이점을 더 취할 수 있다고 권고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과 당이 의외로 적은 과일을 정리했다. |당 많은 과일| 바나나=중간 크기 바나나 1개에 14g의 당이 들어있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반만 잘라 시리얼에 넣어먹거나 작게 잘라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된다. 무화과=중간 크기 2개에 16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조각으로 잘라 위에 치즈를 얹어 먹어보자.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이 된다. 소스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수박=중간 크기 1조각에 17g의 당이 들어있다. 수박에는 수분도 많지만, 전해질이라고 하는 특별한 미네랄도 들어있다. 햇볕 아래에서 활동한 후 재충전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도 하다. 한 번에 한 두 조각만 먹는 것이 좋다. 배=중간 크기의 배 1개에는 17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줄이려면 하나를 다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저지방 요구르트나 샐러드 위에 몇 조각만 얹어 먹는다. 체리=달콤한 체리 1컵에는 18g의 당이 들어있다. 큰 그릇에 가득 넣고 먹으면 얼마나 많이 먹는지 모를 수 있다. 미리 양을 정해서 어느 정도 당을 섭취하는지 파악하면서 먹어야 한다. 포도=포도 1컵에는 약 23g의 당이 들어있다. 한 개, 두 개 입에 넣다 보면 쉽게 당 섭취가 늘어날 양이다. 망고=망고 1개에는 무려 45g의 당이 들어있다. 체중 조절을 하거나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한 번에 하나를 다 먹기보다 여러 번에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의외로 당이 적은 과일| 라즈베리=라즈베리 1컵에는 8g의 섬유질이 들어있고, 당분은 단 5g만 들어있다. 섬유질은 소화에 좋고 적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포만감을 줄 수 있다. 오렌지색 멜론=중간 크기 1조각으로 섭취하는 당은 단 5g, 열량은 23칼로리다. 달콤한 맛을 생각하면 놀랍게 적은 양이다. 아보카도=모든 과일이 단 맛을 내는 건 아니다. 아보카도 1개에 들어있는 당 함량은 단 1.33g이다.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과카몰리를 만들어보자. 단, 당 함량은 낮지만 칼로리는 높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포케)영칼로리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샐러드는 맛없고 배부르지 않다는 편견을 깨주더라고요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충분한 음식 영칼로리 포케를 소개할게요 수비드 닭가슴살 포켓은 410kcal입니다 토핑으로~ 청상추. 양상추. 계란. 적채. 스리라차. 양배추. 방울 토마토. 양파. 날치알. 양파 후레이크 스위트콘.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에는 구운 양파가 들어가네요 소스는 와사비 간장 소스를 선택했어요 메밀면과 현민밥 중에 현미밥을 선택했어요 채소의 양도 많고 식이섬유 풍부한 신선한 야채 가득이어서 좋더라구요 날치알은 씹을때 톡톡 터져 주고 중간중간 씹히는 양파 후레이크는 바삭하니 너무 맛있어요 닭가슴살은 수비드라서 구운 닭가슴살 보다 굉장히 부드럽고 와사비 간장 소스와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다른 포케에 비해 양이 많아서 든든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들에게 최고의 한 끼 건강한 식사입니다 한 끼 대용으로 충분하고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만날 수 있는 건강한 포켓 영칼로리 수비드 닭가슴살 포켓 소개합니다~😋🫠 강추 강추합니다~~❤️❤️
제벌
다이어트 포케_내가만든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샐러드와 포케의 차이점은 포케는 주재료가 회나 구운 생선이고 샐러드는 주재료가 신선한 채소라고 합니다. 점점 진화하여 뭐가 포케고 뭐가 샐러든지 애매해지네요. 한번 만들때 많이 만들어서 소분합니다. 현미밥을 곁들이기도 하고 소스를 추가 해서 먹습니다. 신선한 재료가 가득한 집표 포케 한번 도전해보세요!
Bommm
[다어어트포케] 성게알, 참다랑어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가족들과 함께하는 저녁메뉴로 큰아들이 준비한 포케입니다. 참다랑어와 성게알, 단무지, 쪽파. 고추냉이를 섞어 구운김에 싸서 먹는 포케~ 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더~비벼서 싸 먹었어요. 성게알이 맛을 최고로 끌어올려주네요.
라라스칼렛
간단하게 아침을~~
간단하게 커피콩빵과 구운 계란 사과에 땅콩쨈으로 함께 챙깁니다 은은한 커피향이 좋네요~~
예지영준맘
콩 한쪽도 나누어서 먹어봅니다 😅
skt 뚜쥬 리얼 브라우니 초코 무료로 하나 받았어요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꺼냈어요 너무 작은 미니 사이즈 😅 초코랑 녹차 브라우니 전 다 먹어봐서 익히 맛은 알고 있어요 달고 진해서 호불호가 있는데 전 달아도 맛있더라구요 애들 먹으라고 칼로 잘라서 먹어보랬더니.. 뭐이래 작냐고 투덜투덜 ㅎ 달다달다 하면서 잘 먹네요 ㅎ
우리화이팅
시어머니표 만둣국과 구운만두
와 진짜 담백하고 사먹는 것이랑 정말 맛이 다르네요 ㅎㅎ
수수깡7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살스테이크 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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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80
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1kg이나 빠졌네요🤨 사실 그럴 이유가 없는 거 같은데... 어제 못간 화장실을 가서 그럴까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오늘만 안 찌게 조심하면 좋겠는데 스테이크를 먹네요.😘 오늘 아침이 늦어져서 부엌에는 8시 50분쯤 나와서 약 먹고 물 먹었는데 일기쓰러 다시 들어가지도 못했답니다. 그때부터 파프리카 2개 썰고 사과 감 천혜향 준비해놓고 냉동실에서 소고기 꺼내서 80g 재서 내놓고 나머지는 얼능 지퍼백에 넣어서 다시 냉동실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과일 다 썰고 고기까지 구우니까 시간이 좀 걸렸지만 모처럼 시간여유도 있고 고기 먹을 만큼 몸무게도 뺀 날이 드물어서 오늘은 구웠네요. 쇠고기 구워 먹는다는 말만 한 일주일 전부터 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챙기고 스테이크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잡곡밥이나 미주라토스트를 같이 차리기도 하는데 이게 배부를지도 몰라서 우선 이것만 차렸어요. 그리고 배불러서 이것만 먹었지만 이것만 먹어도 충분해 보이죠?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스테이크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줄기는 쫑쫑 썰고 입은 널찍하게 따로 빼놨어요. 고기 얹은 거거든요)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어제 엄마 쉬는 날인데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1개를 기계로 채 썰어주셨답니다😘)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천혜향 반개는 가장자리에 놔두고 스테이크는 먹기 좋게 썰어서 배추잎 위에다가 얹혀놨어요. 중앙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보통때보다 배추까지 들어가서 더 푸짐해 보이네요. 우선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을 때쯤 소고기는 배추 싸서 애사비 드레싱에 충분히 절여진 야채나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다 먹으니까 너무 배가 불러서 더 이상을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출근하러 가면서 걷기도 해야 되니까 라떼랑 11시 12분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챙겨먹어야 더 좋다
땅콩버터와 부사로 아침을 챙겨요 오늘은 초란으로 삶았는데, 일반 계란보다 더 고소하네요~ 오후에는 남은 초란 구운계란 해야겠어요 아침에 먹으면 더 좋다고 사과와 계란
뽀봉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라떼랑 12시에 집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0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부터 근무해서 1시 20분부터는 점심 차려먹으려 했는데 그때부터 커피 손님이 두세팀 오셔서 1시 50분쯤에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도시락(야채믹스 당근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까지 넣었어요)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방울토마토 넣고 하게 그릭요거트(너무 오래 면보에 걸렀더니 너무 유청이 빠져서 그릭요거트가 딱딱해졌답니다. 이럴 수도 있네요😅) 마저 다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 맛있게 먹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워낙 딱딱해서 굉장히 맛이 진하더라구요. 양은 안 많아 보이지만 맛이 진해서 실제로 양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릭요거트가 진해지니까 새콤한 단백질 덩어리 같아 식감이 또 색달랐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