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과 주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아침식단🍅🥚🍅🥜
월요일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방울토마토에 꿀 따뜻한 계란 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아침 식단
양배추에 견과류와 함께,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찐계란과 브로콜리 쪄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건강하게 챙겨요
사과.딸기.계란.병아리킁.치즈한장.땅콩버터에 약같은 호박즙까지~~ 건강하게 먹고 출근합니다^^ 모두~즐거운 한주 되세요^^
줄리아언니
아삭한 모닝빵
월요일은 든든히 먹어야죠...ㅎㅎ 사과쨈 살짝 바르고 로메인한장 그리고 브리치즈에 사과 얇게 썰어서 넣으면 아삭한 식감과 로메인의 신선함이 입안가득 채워주네요.. 커피한잔 내려서 마시고 출근합니다... 월요일도 힘내세요!!
장보고
내과 의사가 추천한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는 방법?
내과 의사가 추천한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는 방법? 양배추, 알고 먹으면 최고의 자연 보약입니다 양배추는 단순한 채소가 아닙니다. 내과 의사들이 직접 추천할 만큼, 위장 보호와 면역 강화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천연 보약입니다. 특히 양배추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비타민U 같은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을 억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스트레스로 위장이 약해진 현대인들에게 양배추는 꼭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매일 소량이라도 꾸준히 섭취하면 위 건강은 물론, 전신 면역력까지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 위장 보호를 넘어 만성질환 예방까지 돕는 양배추 양배추를 꾸준히 먹으면 단순한 위 보호를 넘어 다양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양배추 속 설포라판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노화를 늦추고, 암세포 발생을 억제하는 데도 기여합니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채소가 아니라, 몸속 독소를 정화하고 대사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는 강력한 자연식품인 셈입니다.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으려면 ‘조리법’이 중요합니다 양배추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얻으려면 조리법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나치게 삶거나 볶으면 비타민U, 설포라판 같은 주요 성분이 쉽게 파괴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살짝 데치거나 생으로 섭취하는 것입니다. 데칠 때는 끓는 물에 30초 이내로 짧게 데치고, 샐러드로 먹을 때는 너무 얇게 썰기보다는 조금 도톰하게 썰어 식감을 살리면 영양소 보존에도 도움이 됩니다. 조미료를 최소화하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몸이 달라집니다 양배추는 하루 한두 번 소량이라도 꾸준히 먹을 때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특별히 많이 먹을 필요는 없고, 매끼 반찬으로 조금씩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위 점막 보호, 소화 개선, 면역력 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고 싶다면, 이렇게 실천하세요 하루 한 번은 생양배추 샐러드로 먹기 → 생으로 섭취하면 비타민U와 항산화 성분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습니다. 끓는 물에 30초만 살짝 데친 후 반찬으로 추가하기 → 최소 조리로 소화 부담은 줄이고 영양소는 지킬 수 있습니다. 양배추 주스를 아침 공복에 한 컵 마시기 → 위 점막을 보호하고 하루를 가볍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 케일을 번갈아 가며 섭취하기 →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고르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섭취 시 조미료와 소금을 최소화하기 → 나트륨 과다를 피하고 자연스러운 맛으로 장기 섭취가 가능합니다. ==================================== 양배추 잘 먹으면 보약이 따로 없다고 해요~ 몸에 좋은지는 당연히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잘 챙겨먹는게 제일 중요하죠~
Popcorn
두릅과 오이고추를 먹었어요
두릅과 오이고추를 먹었어요 ■ 두릅의 영양소 및 기타 효능 .항산화 및 항암 효과: 두릅에는 항산화 및 항암 효과가 있는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소화 촉진 및 근육통 완화: 소화를 돕고 근육통을 완화하는 데 유용합니다. ■ 오이고추 효능 1. 비타민C 풍부 생으로 먹는 풋고추에 비타민C가 풍부하여 특히 여름철 아주 좋은 영양소가 됩니다. 그런데 이 오이고추는 사과보다도 무려 18배나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고해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의 비타민C는 피로회복, 면역조절 기능으로 고추반찬 하나만 잘 챙겨도 좋겠습니다. 2. 체지방감소 특히 오이고추처럼 매운 맛이 덜한 고추에는 디하이드로캡시에이트라는 성분이 많은데 이런 성분이 지방을 연소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매운 맛이 강하지 않아 공복에 드시는것이 지방 연소에 조금 더 도움이 된다고해요. 3. 면역조절 녹황색채소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이 풍부 합니다.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염증을 줄여 면역기능 조절의 역할을 해줍니다. 4. 다이어트 칼로리가 낮아 포만감있게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수분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많아 노폐물을 배출하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도와 줍니다.
미주장
토마토가 건강에 이로운 이유 5가지
건강전문 매체가 토마토를 생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식용유와 함께 조리하거나 즙을 내 주스로 만들어 마시는 방법도 적극 권장했다. 착즙 주스 형태는 라이코펜ㆍ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영양소의 섭취가 간편하고 토마토의 수용성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장 건강에도 이롭다. 여기에 염분이나 인공 감미료 없이 100% 착즙한 토마토 주스라면 더욱 이상적이다. 아보카도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과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토마토의 대표 파이토케미컬인 라이코펜(지용성)의 체내 흡수가 훨씬 원활해진다. 조리 과정에서 라이코펜 함량이 오히려 높아져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첫째, 암 예방에 도움. 2018년 ‘전립선암과 전립선 질병’(Prostate Cancer Prostatic Dis.)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토마토를 자주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이는 토마토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덕분이다. 이들 항산화제는 세포 손상을 막아 암세포로의 진행을 억제하고, 이미 생긴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둘째, 심장 건강 증진. 심장 질환은 미국 성인 사망 원인 1위로 꼽힌다. 2022년 ‘바이올로지’(Biology)지엔 토마토를 자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14%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특히 라이코펜의 혈중 농도가 높을수록 심장 건강이 더 좋아진다는 연구도 있다. 셋째, 변비 예방. 토마토엔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가 모두 풍부해 장 건강에도 이롭다. 착즙 주스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 중 물을 흡수해 젤 형태로 변하면서 소화를 촉진한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배변을 쉽게 만들어준다. 토마토 속 셀룰로스ㆍ헤미셀룰로스ㆍ펙틴 등은 대장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건강한 대변 형성에 도움을 준다. 넷째, 제2형(성인형) 당뇨병 위험 감소. 토마토의 라이코펜이 세포 손상을 막고 염증을 줄여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Molecules, 2022년). 다섯째, 뇌 건강 보호. 알츠하이머병은 65세 이상 인구에서 급증하는 대표적인 퇴행성 뇌 질환이다. 토마토 속 항산화 성분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늦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이쯤되면 슈퍼푸드니 뭐니 다 필요없고 그냥 토마토를 사랑해야 되지 않을까요? 토마토는 사랑입니다~
Popcorn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그릭 샐러드)
생각지도 못하게 900g이나 빠졌더라구요. 어제 특별히 다이어트 할려고 한 건 아닌데 아침먹고 엄마한테 다녀와서 피곤해서 씻고 잤고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라떼산책 갔다가 우리 가게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배고프니까 저녁을 아주 간단히 챙겨 먹었더니 이렇게 됐네요. 그렇게 많이 배고프지도 않아서 이런 식단으로 빠지는 건 좋긴 한데 평소 때 적용은 잘 안될 거 같애요. 지금이 특수 상황이고 저녁을 조금이라도 더 먹는다면 오히려 찔 확률이 늘테니까요😅 어제는 개이득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시간이 별로 없으니 기본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다른 식단에 비하면 빠르니까~ 요즘은 줄기차게 먹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그릭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 그릭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3색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올리고 구운 가지랑 토마토 삥 둘러서 놔두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만들고 보니까 단백질을 빼먹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만으로 단백질 조금 보충하죠.😅 두부 없으니까 이럴 때 아쉽네요. 두부 있을 때 애매할 땐 두부로 하는데😄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더했어요. 요즘 과일이나 샐러드 재료가 떨어졌는데도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뭐 그래도 내가 원래 워낙 많이 집어넣으니까 몇 개 빠져도 샐러드가 빈 구석이 안 보이죠?ㅋㅋ 아침 먹기 시작해서 26분 후에 마지막에 미주라를 먹네요.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로 식사시간을 30분 정도 쓰는건는 양호하겠죠? 너무 천천히 먹었나요?ㅋㅋ 우리 집 가족이나 친척들 중에서 내가 제일 천천히 먹는 사람이었거든요. 나중에 어른 돼서 보니까 내 식습관 중에서 좋았던 거는 천천히 먹는 거 밖엔 없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음식으로 먹어요 방토 껍질벚겨서 준비하고 사과반개 블루베리 따뜻한 계란과 땅콩버터 곁들여서 먹어요
들꽃7
아침 간단히 챙겨먹었어요
아침 간단히 챙겨먹었어요 사과 땅콩버터랑 먹으니 맛있네요 호박즙 따뜻하게 같이 먹었어요^^
줄리아언니
병아리콩과 샐러드 한접시로 (🥗 🫐🍓🍎🫘🥚)
양배추 샐러드에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리고,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밥솥에 삶아서 단백질도 채우고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단🍎🥚🍅
토요일 아침 과일과 계란으로 간단히 챙겨 먹어요 방울토마토와 사과반개, 삶은계란으로 먹었어요 좋아하는 음식으로 간단히 먹어요
들꽃7
시금치 스크램블 샐러드 🥗 🌿🥚🍎
양배추와 적양배추 채썰고 🥗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리고 계란으로 스크램블하여 당근과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랑 같이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고 마지막 시금치 넣어 주어서 부드럽고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집에 7시 24분에 들어왔어요. 3시간 밖에 못 자서 졸렸지만 배고프고 어차피 나갈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준비된 당근이 하나도 없어서 기계로 채 썰고, 가지 2개 잘라 구웠는데 그것만으로도 시간을 꽤 잡아먹었네요. 다 차리니까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기본식단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닭가슴살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 닭가슴살 샐러드는 당근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오렌지 가지순으로 차곡차곡 둘렀답니다. 그리고 닭고기 소시지는 데워서 썰어 군데군데 나두고 남은 토마토는 가운데가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주 2개 쫑쫑 썰어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보통은 먹는 순서를 견과류을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지만 오늘은 견과류는 먼저 먹고 샐러드에 들어 있는 야채랑 과일 소시지(단백질)을 같이 먹었답니다. 내가 토마토랑 오렌지랑 구운 가지를 번갈아 차곡차곡 배치했는데 보기 이쁜 것도 있지만 이렇게 먹기에도 좋겠더라고요. 포크에 닭고기 소시지 토마토 오렌지 구운가지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를 같이 집어서 한입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가 많은 제각각 샐러드였는데 오늘은 요리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별로 안 크지만 한입에 다 먹을 수는 없더라구요. 꼭 두세번 나눠 먹는답니다. 뻑뻑하기도 하고 그렇게 꼭꼭 통밀토스트를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벌써 9시 근처라 샐러드 마지막 먹을 때부터 시간이 좀 쫓겼네요. 화장은 다 해논거라 다 먹자마자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제 우리 엄마 보러 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
브로콜리 줄기까지 찌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 🥕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5/8목 식단과 식후운동
✔️아침 채소찜 김치들 / 두부부침 / 잡곡밥 / 수박 ✔️아침 식후, 계단17×4=68층 오르기 어제와 비슷하게 아침 먹고, 오늘은 아예 지하1층부터 17층씩 4번 계단오르기 했어요 ✔️ 점심 쌈채소 당조고추볶음 / 두유 삶은계란 우렁쌈두부 / 잡곡밥 당조고추는 혈당조절고추래요. 파프리카와 같은 식감을 가지고 있어요 ✔️점심 식후, 6천보(슬로우조깅 2분/빨리걷기 2분씩 반복) ✔️간식, 삶은계란2개 토마토주스 ✔️저녁 식전, 런데이 5주 1차(준비5분, 마지막뛰기3분 건너뜀)+계단16층 뛰기는 슬로우조깅, 걷기는 빨리걷기로 했는데, 저녁 시간이 넘 늦어서 몇 구간은 건너뛰었어요 원래 엄청 힘든 건데 슬로우조깅으로 보폭을 줄이니까 무난하게 뛸 수 있었어요 ✔️저녁, 김치들 / 꽃게탕 우렁쌈두부 / 잡곡밥 간식으로 삶은계란을 2개 먹었어서 저녁은 단백질을 못 챙겼지만 패스했어요 ✔️저녁 식후, 실내자전거 10분 저녁 소화를 위해 운동을 해야 하는데 좀 힘들어요 운동 안배를 조절해야겠어요 일단은 소화효소를 먹고 영 소화가 안 될 거 같으면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더달달
간단히 아침
못 올려 늦게 올려요 아침은 간단히 먹었어요 사과는 땅콩버터와 함께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블루베리 콕 박힌 샌드위치
요거트에는 블루베리가 맛좋으니까 ㅎㅎ 사과 새로 꺼냈는데 너무 맛좋아요 요거트소스에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까지 팡팡 터지네요 양배추, 사과를 채썰어 준다음 요거트에 올리브유를 넣어주고, 소금은 약간만~
뽀봉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오늘은 300g이 쪘네요. 100g 더 쪘는데 이거는 분명히 살이 쪘다는 신호랍니다. 어저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안동찜닭을 먹었고 일하며 힘들어서 오후에 견과류, 배, 사과도 먹고 9시에 퇴근해서 9시 반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잠도 겨우 들었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찐 거 같아요.😅 너무 변명이 많았나요?ㅋㅋㅋ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물만 애사비물이랍니다. 애사비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조금밖에 없어서 보통 때 3분의 1도 못 넣네요)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구운가지 데친두부5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가지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맛있고 야채들도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더 부드러웠어요. 오늘 샐러드는 당근이 너무 적었답니다. 나는 매번 당근을 많이 넣어 샐러드양을 늘리는 편인데 당근을 더 채쳐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있는 것만 넣었더니 샐러드 양도 작아진 느낌이랍니다. 물론 다른 거 많이 넣지만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오렌지도 나눠놓으면 먹을 때 더 편하겠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30분 정도 지나서 미주라토스트 먹었는데 내가 오렌지를 나눠 놓으니까 먹기가 훨씬 편했어요. 역시 요리는 맛보고 먹어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애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가득한 아침식사( 🥗🫘🥚🍎🫐)
양배추와 양상추 채썰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에 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아침식사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11시대에 먹고 12시부터는 꽃가게 가서 근무했어요. 오늘은 배달도 하고 바쁜 날이거든요. 하지만 예전만큼 정신없이 바쁘진 않았답니다. 그게 오히려 속상한 날이었네요. 점심을 일찍 먹고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지만, 점심도 조금 일찍 먹었고, 보통 때보다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허전했어요. 견과류 조금 먹고 3시쯤에는 지인이 오기도 해서 사과랑 배 깎아 놓은거 나도 좀 먹었답니다. 배는 2~3쪽 먹고 사과도 1쪽 먹었어요. 아 그리고 7시쯤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아메리카노가 필요하더라고요. 사진은 못 찍었네요😅 우리 꽃가게가 4층짜리 건물인데 2층까지 왔다 갔다 많이 하거든요. 오늘은 근무 시간 안에 만보를 넘겼고 시간도 늦어서 가게 계단에서 사진 찍었어요. 동생이 7시 20분에 라떼 데리고 가게 왔어요. 온 김에 라떼 놔두고 동생한테 먼저 들어가라고 했답니다. 나 혼자 더 근무해야 하는데 무섭기도 하고 라떼가 가게에서 1시간 쉬었다가 퇴근할때 누나랑 한번더 산책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8시 때쯤에는 퇴근할 줄 알고 그랬지만 손님이 조금 더 와서 결국 9시에 퇴근했어요. 라떼는 가게에서 심심했는지 나와서는 엄청 잘 걸어 다녔답니다. 컴컴한데도 마로니에 공원 앞으로 가길 원했고요.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조금 피곤해하는 것 같네요. 내가 사진 찍어주니까 사진을 왜 찍냐고 그냥 들어가자 그러는 것 같아요. ㅎㅎ 사진이 좀 귀찮은데 누나가 자꾸 부르니까 살짝 쳐다봤답니다. 가게에서 물을 제법 먹어서 집에 와서 1컵도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 발 만지는거 싫어해서(요즘 발이 아픈지 유난히 그런답니다) 물로 세척주고 말리지는 못하고 라떼가 알아서 닦으라고 타월 넓게 펼쳐 놓아요😆 그리고 마지막 하만챌 사진 찍었어요. 아까 사진은 좀 어두워 보여서 집에 들어와서 한 번 더 찍어줬어요. 오늘 피곤하고 내내 졸려서 컨디션이 좀 안 좋은 것 같았는데 막상 혈압은 저 나쁘지 않네요. 내일도 오늘만큼은 아니어도 보통 때보단 조금 늦게 퇴근할 것 같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해야겠어요.🫡 다들 어버이날 잘 보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반숙으로 아침식사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양배추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 뿌리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같이 먹으니 좋네요. 🥚반숙으로 쪄서 위에 부담을 덜 주고 소화 가 잘 되고 완숙보다 가열 시간이 짧아 비타 민과 미네랄을 보존하고 고소한 맛이 더해져 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 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좋아하는 과일과 삶은계란으로 아침 챙겨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두유와 계란
화욜아침 먼저 사과먹고 두유 만들어 계란과 함께 간단히 했어요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고소하고 진해요 ~
애플짱
아침은 기본식단(가지두부샐러드)
200g이 늘었지만 그렇게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고 어제 점심도 잘 먹기도 했고 어제 급하게 빠져서 이 정도는 괜찮긴 하답니다. 물론 기분은 조금 안 좋죠😅 뭐 그래도 보통으로 먹으면 된답니다. 아침에 샤워하면서 화장실 청소도 조금 했더니 시간이 또 홀딱 가네요. 아침 만드는 시간여유가 별로 없어서 두부 굽기는 포기하고 깍뚝썰기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데치고 나머지는 담아놨답니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은 구워야죠(다시는 버리지 말아야죠. 두부를 버려서 아직도 조금 아쉬워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시간만 있다며 랩 샌드위치나 밥을 먹을까도 했는데 또 시간이 없었네요. 가장 빨리 먹을 수 있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챙기네요. 다양하게 먹어야 되는데 여유가 없으면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쉽고 빠른 미주라로 손이 간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브로콜리 2개나 삶으니 마지막 먹을 때 조금 느낌이 껄쩍지근했답니다. 다음부터 한 개씩만 삶아야겠어요) 오렌지 3분의 1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구운가지 배치하고 데친두부5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더하면서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며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3분의 2 정도 먹으면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어서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오렌지 한쪽, 건자두 조금 올렸어요. 딸기가 이쁜데 딸기가 없어서 오렌지는 조금 심심하고 먹을 때도 잘 안 뜯어져서 딸기가 딱인데 딸기철 지나면 다음에 뭘 올릴까 생각중이랍니다.ㅋㅋ 견과류랑 샐러드 27분 만에 먹었네요. 오늘 좀 빨리 먹었어요. 샐러드가 원래 시간이 걸리는데 오늘은 좀 빨리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나 이 정도면 다이어트 반 성공했다고 해도 되징..?
혹시 뭘해도 살 안빠져서 고민인 사람들 있낭.. 저는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서 49kg에서 75kg 까지 쪄버려서 내 자신이 싫어질 정도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도 않고 우울해 하기만 했던 시간이 있었어요 다이어트는 하고 싶어서 별거 다해봤는데 금방 포기하게 되고.. 그리고 붓기도 너무 심하고 변비가 진짜 엄청 심했어요 근데 제가 친구 추천으로 지금 먹고 있는 주스을 만나고 생리통도 사라지고 화장실을 4일에 1번 가던 제가 매일매일 가게 되고 자연스럽게 살도 빠지빠지더요 이틀만에 3-4kg가 빠지는거 보고 너무너무 신기했어요 제가 처음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본 제품이라 많은 사람들에게도 간편하게 건강과 다이어트 정보를 주고 싶어서 부끄럽지만.. 처음으로 글 써보네용😶 저랑 같은 고민인 사람들 있으면 공유해주고 싶어요
지니5345980
아침 식단(찐계란,야채와 샌드위치)
🥒🫑🥚오이랑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찐계란 🥦브로콜리는 쪄서 준비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통곡물 식빵에 게맛살과 치즈, 대저토마토와 로메인 상추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어린이날) 마무리
9시 5분에 나와서 좀 걷고 중환자실 면회 가고 끝나고도 출근할때까지는 조금 더 걸었답니다. 따로 시간내서 만보 채우기는 힘드니까 조금씩 시간이 나면 그때그때 열심히 걷는답니다. 근처 공원에서 사진 찍을 때가 6,700보 정도 되네요. 그렇게 11시부터 4시 50분까지 일하고 퇴근해서 우리 동생 저녁으로 쫄면하고 김밥 사가지고 간단한 장도 보고 집에 들어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가 10,600 보네요.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랍니다. 우리 라떼 산책이 남았어요. 지금까지 집에서 기다린 라떼랑 5시 36분에 나가서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주변에 있는 명륜공원 근처와 경학공원 갔다가 왔답니다. 얘는 발은 아프다는데 걸을때는 냄새 맡으며 여기저기 걷고 싶어 하다가 집들어와 발 닦을 때는 못 만지게 하니 😂 계속 이러는 건 아니겠죠? 지금 발이 아파서 그러는 거겠죠? 발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수건에서 대충 말리라고 놔뒀네요.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랑 아삭이고추 채썰어놨고 내일 아침에 먹을 사과 하나도 준비해 놨답니다. 사실 이 정도도 시간이 제법 걸려요. 특히 아침에는 10분이 아까운데 저녁은 피곤하니까 안 하고 싶지만 오늘은 다행히 했어요🤗 들어가서 물 두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빵 샌드위치🌮
모닝빵 샌드위치 밤늦게 모닝빵 한봉지 사오신분 ㅋㅋㅋ 단감이 없어서 역시 아쉬운데요 사과랑 어린잎 요거트랑 올리브 오일만 넣어서 아쉬운 단감은 양배추에 계란 풀어서 얇게 부쳤어요 ~ 간편하게 먹기 좋은것 같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