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듬뿍 쿵 팟 퐁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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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병아리콩 바질전 — 밀가루 대신 병아리콩가루로 만드는 채소 듬뿍 한 끼
애호박 병아리콩 바질전 재료: 병아리콩가루 1컵, 채 썬 애호박 2컵, 다진 생바질 1/4컵, 강황가루 1/2작은술, 소금 1/2작은술, 물 3/4컵, 올리브유 1/4컵. 1. 큰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소금, 강황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2. 채 썬 애호박과 바질, 올리브유 2작은술, 물을 넣어 반죽합니다. 되직하면 물을 한 큰술씩 추가해 팬케이크 반죽 정도로 맞춰주세요. 3. 반죽을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쉬게 합니다. 꺼낸 뒤 너무 뻑뻑하면 물을 조금 더 넣어주세요. 4. 달군 논스틱 팬에 남은 올리브유를 조금씩 나눠 두르고, 반죽을 지름 7~8cm로 얇게 펼칩니다. 5. 중강불에서 앞뒤로 약 2분씩 굽되, 타지 않도록 불을 조절하며 속까지 익혀주세요. 바질 향과 애호박의 촉촉한 식감이 어우러지는 전이에요. 따뜻할 때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곁들이면 좋습니다. 기름은 한 번에 붓지 말고 여러 장에 나눠 사용해주세요.
지니5632044
김파스타
1 조미김 위생백넣고 부셔주고 볼에 담고 간장1,참기름1, 설탕0.5 깨 노른자 넣고 비벼주기 2 팬에 새우잘게썬거 소금 후추 다진마늘 페퍼노치노 넣고 볶아 토핑 준비 3 파스타면 간장2넣고 삶아요 4 면이 익으면 1 에 면 넣고 면수1국자 새우토핑 올리고 섞어서 드세요
송쩡
새송이버섯 치즈구이
메인 재료: 새송이버섯 2개, 모짜렐라 치즈 1컵(약 80~100g) 양념/소스: 버터 1큰술 (또는 올리브유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굴소스 0.5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0.5큰술, 후춧가루 약간 고명 (선택): 파슬리 가루 약간, 크러쉬드 페퍼(매콤함을 더하고 싶을 때)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버섯에 칼집을 내면 양념이 잘 베어듭니다 1.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을 잘라내고 밑젖은 타월로 가볍게 닦아냅니다. 2.버섯을 도톰하게(약 1~1.5cm 두께) 동글동글하게 자르거나 길쭉하게 세로로 반을 가릅니다. 3.양면에 격자 모양(벌집 모양)으로 얕게 칼집을 내어 양념과 기름이 잘 스며들도록 합니다. 버섯의 수분을 잡고 풍미를 끌어올립니다 1.중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버섯을 올리고 만들어 둔 마늘 버터 소스를 붓거나 앞뒤로 솔로 꼼꼼히 발라줍니다. 2.버섯에서 수분이 나오며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앞뒤로 뒤집어가며 70~80% 정도 익혀줍니다. 4.치즈 올리고 녹이기: 에어프라이어 또는 프라이팬 활용 [방법 A: 에어프라이어 / 오븐 이용 시 (추천)] 구운 버섯을 에어프라이어 용기에 담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립니다. 180℃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서 4~5분간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구워줍니다.
로블ㅎ
혈압 관리, 짠맛에 익숙해졌다면 음식의 간을 조금씩 조절해 보세요
음식이 싱겁게 느껴져 소금을 더 넣거나 양념장을 듬뿍 곁들이는 습관이 있다면 나트륨 섭취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어요.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밋밋하게 바꾸면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소금이나 간장 사용량을 조금씩 줄이고 마늘이나 후추, 식초처럼 다른 재료로 맛을 보완하는 편이 현실적이에요. 국물 요리는 건더기 위주로 먹고 가공식품의 영양정보에서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혈압 관리는 특정 음식을 한 번 피하는 것보다 평소 먹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지는 데서 시작한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해산물 토마토 스튜
재료: 새우, 흰살생선, 토마토, 양파, 마늘, 육수. 조리: 토마토와 양파를 끓이고 해산물을 넣어 속까지 익힌다. 특징: 다양한 해산물 단백질을 활용한다. 25분.
열정남자
인도식 애호박 병아리콩전 칠라 — 밀가루 대신 병아리콩가루에 채소를 듬뿍 넣고 기름은 적게 사용한 한 끼
인도식 애호박 병아리콩전 칠라 밀가루 대신 병아리콩가루에 채소를 넣고 얇게 부치는 인도식 전이에요. 기름은 소량만 사용하고, 채소의 식감을 살려 담백하게 만들어보세요. 재료(1인분) 병아리콩가루 50g, 애호박 80g, 당근 20g, 양파 20g, 물 70~90ml, 큐민 가루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애호박과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요. 애호박에서 물이 많이 나오면 가볍게 짜주세요. 2.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큐민, 소금, 후추를 넣고 물 70ml를 조금씩 부으며 덩어리 없이 섞어요. 3. 채소를 넣고 5분 정도 두세요.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남은 물을 조금씩 넣어 주르르 흐르는 농도로 맞춰요. 4. 달군 코팅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나눠 올려 작은 전 2~3장으로 펼쳐요. 5. 중약불에서 앞면을 2~3분 굽고 뒤집어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겉만 빨리 타면 불을 줄여주세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을 조금 섞어 곁들이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양배추 오코노미야키 스타일 전
채 썬 양배추 달걀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소량 새우 또는 닭 가슴살 선택 쪽파 약간 채 썬 양배추에 달걀을 넣고 부침가루는 재료가 서로 붙을 정도로만 소량 사용합니다. 팬에 넓게 펼쳐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일반적인 전처럼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코팅 팬에 소량의 기름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마요네즈와 달콤한 소스를 많이 뿌리면 전체 열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소스 양은 조절하세요.
로블ㅎ
국물 요리 생각날 때! 곤약면 두부전골
날씨가 쌀쌀해지거나 비 오는 날에는 뜨끈하고 자작한 국물 요리가 너무 당기잖아요. 하지만 시중 전골이나 찌개류는 나트륨도 높고 밥까지 말아 먹다 보면 칼로리가 폭발하기 십상이죠. 그래서 저는 국물 생각날 때 곤약면과 두부를 듬뿍 넣은 저칼로리 전골을 만들어 먹습니다. 재료는 실곤약 1팩, 찌개용 두부 반 모, 배추 몇 장, 버섯(팽이, 표고, 느타리 등 취향껏), 대파, 멸치육수 팩 1개입니다. 간은 국간장 1스푼과 참치액 0.5스푼으로 깔끔하게 해줄 거예요. 먼저 멸치육수를 진하게 우려낸 뒤, 전골냄비에 썰어둔 배추, 버섯, 두부를 예쁘게 담아줍니다. 실곤약은 냄새 제거를 위해 찬물에 여러 번 헹구고 끓는 물에 식초 한 방울 넣어 살짝 데친 후 냄비에 함께 올려주세요.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간장과 참치액으로 간을 맞춰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배추와 버섯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감칠맛 덕분에 국물이 정말 깊고 시원해요. 곤약면 덕분에 면치기 하는 기분도 내면서 탄수화물 부담은 전혀 없습니다.
다이어트
상큼하고 배부른 또띠아 닭가슴살 랩
외출할 때나 직장 점심 도시락으로 밖에서 사 먹다 보면 식단 관리가 순식간에 무너지기 쉬운데요. 그럴 때 싸 가지고 다니기 제일 편하고 맛도 좋은 통밀 또띠아 닭가슴살 랩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시중에 파는 샌드위치보다 훨씬 건강하고 칼로리도 착해요.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1장, 스팀 닭가슴살 100g, 양상추 듬뿍, 토마토 반 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홀그레인 머스타드 1스푼, 스리라차 소스 약간입니다. 우선 프라이팬에 통밀 또띠아를 앞뒤로 살짝만 구워 말랑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띠아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얇게 바르고, 그 위에 씻어서 물기를 뺀 양상추를 듬뿍 올려주세요. 양상추는 많이 넣을수록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 토마토, 닭가슴살, 치즈를 차곡차곡 얹고 스리라차 소스를 취향껏 톡톡 뿌려줍니다. 이제 재료가 밖으로 나오지 않게 양 끝을 접어 김밥 말듯이 탄탄하게 말아준 뒤, 글래드랩으로 단단하게 감싸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알록달록 단면도 예쁘고 한 입 베어 물면 아삭한 양상추와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최고예요. 사 먹는 샐러드 랩 부럽지 않은 고단백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양배추 참치샐러드
채 썬 양배추 오이 기름을 뺀 참치 방울토마토 플레인 요구르트 또는 가벼운 드레싱 재료를 한 그릇에 담고 가볍게 섞으면 끝입니다. 마요네즈를 듬뿍 넣기보다는 플레인 요구르트에 레몬즙이나 식초, 소금을 조금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도 잘 어울립니다. 참치는 제품마다 나트륨과 기름 함량이 다르므로 제품 표시도 확인해 보세요.
로블ㅎ
닭안심 애호박 볶음
달콤한 애호박과 담백한 닭안심을 깔끔하게 볶아내는 기본 반찬 겸 메인 요리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이 잘 살아있어 부담 없는 한 끼 식사로 좋습니다 [요리순서]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합니다. 애호박과 당근은 반달 모양으로 도톰하게 썰어둡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한 닭안심을 먼저 볶습니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애호박과 당근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국간장이나 새우젓으로 간을 삼삼하게 맞춥니다. 애호박이 부드럽게 익으면 들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아삭한 오이에 렌틸콩과 토마토를 채워 산뜻하게 즐기는 렌틸콩 샐러드 보트
재료(1인분): 오이 1개, 삶은 렌틸콩 70g, 방울토마토 4개, 다진 양파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오이를 씻어 세로로 반 가른 뒤 숟가락으로 씨 부분을 파내고 물기를 닦아요. ② 방울토마토는 작게 썰고,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③ 삶아 식힌 렌틸콩에 토마토와 양파,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버무려요. ④ 오이의 파낸 부분에 샐러드를 듬뿍 채우면 완성이에요. 먹기 직전에 속을 채워야 아삭해요. 통조림 렌틸콩은 헹궈 물기를 빼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이정현 양배추 투움바 파스타 면없는
1 양배추 1/4개 2cm두께로 썰어주세요 2 팬에 버터 넣고 양배추 앞뒤로굽기 3 올리브오일 두르고 새우도 넣고 양송이 버섯 자른거 .다진마늘1. 소금 한꼬집넣고 볶아요 4우유200ml 고추가루3T 치즈두장넣고 끓이고 5 파마산 가루 뿌리면 완성
송쩡
주키니와 당근을 듬뿍 넣고 레몬즙으로 산뜻하게 마무리한 빨간 렌틸콩 채소 수프
빨간 렌틸콩 채소 수프 레시피 [재료|2인분] 마른 빨간 렌틸콩 80g, 주키니 1/2개, 당근 1/3개, 양파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600ml,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렌틸콩은 흐르는 물에 씻어 체에 밭쳐요. 주키니와 당근, 양파는 한입에 먹기 좋도록 작게 깍둑썰기해 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가량 더 볶아 향을 내요. 3. 렌틸콩과 채소육수를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10분간 익혀 주세요. 4. 주키니를 넣고 10~15분 더 끓여요. 렌틸콩이 부드럽게 풀어지고 당근이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5.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 주세요. 수프가 너무 되직해지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춰요. 6. 불을 끄고 레몬즙을 넣어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먼저 절반만 넣고 맛을 보며 추가하세요. 주키니 대신 애호박을 사용해도 좋아요.
지니5632044
병아리콩 대신 구운 채소로 부드럽게, 채소스틱에 곁들이는 콜리플라워 후무스
콜리플라워 후무스 레시피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300g,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물 2~3큰술, 소금·후추 약간, 오이와 당근 적당량 [만드는 방법]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눠 씻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크기를 비슷하게 맞추면 고르게 익어요. 2. 올리브유와 후추를 넣어 버무린 뒤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3.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속이 부드러워지면 꺼내세요. 4. 한 김 식힌 콜리플라워를 믹서에 넣고 타히니, 레몬즙, 마늘, 소금을 더해 갈아요. 5. 물을 한 큰술씩 넣으며 되직한 크림처럼 농도를 맞춰요. 잘 갈리지 않으면 벽면을 긁어 내려 다시 갈아 주세요. 6. 그릇에 담고 길쭉하게 썬 오이와 당근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타히니와 기름을 추가로 듬뿍 넣기보다는 정량만 사용하고, 채소스틱에 조금씩 찍어 드세요.
지니5632044
기름 없이 촉촉하게 쪄낸, 잘게 썬 브로콜리를 듬뿍 넣은 부드러운 달걀찜
달걀물에 잘게 썬 브로콜리를 넣어 촉촉하게 찌는 요리예요. 기름 없이 만들고 간은 가볍게 해, 브로콜리의 식감과 달걀의 부드러움을 함께 즐겨요. [재료·1인분] 달걀 2개, 브로콜리 60g, 미지근한 물 150ml,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요. 줄기는 질긴 겉부분을 벗기고 잘게 썰어 함께 사용해요. 2.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1분 정도 데친 뒤 건져 물기를 빼고 잘게 다져요. 3. 볼에 달걀을 풀고 미지근한 물과 소금을 넣어 섞어요. 체에 한 번 걸러 알끈을 제거하면 더 부드러워요. 4. 내열 그릇에 브로콜리를 담고 달걀물을 부어요. 표면의 거품을 걷어낸 뒤 작은 내열 접시로 덮어요. 5. 김이 오른 찜기에 넣고 약불에서 12~15분 쪄요. 가운데까지 굳고 덜 익은 달걀물이 나오지 않는지 확인해요. 덜 익었으면 시간을 더해주세요.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해요. 그릇의 깊이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지며, 너무 센 불로 찌면 표면에 구멍이 생기기 쉬워요.
지니5632044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양배추를 듬뿍 넣어 구운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오트밀과 양배추로 만드는 고소한 채소 팬케이크예요. 양배추는 가늘게 썰고 반죽은 작고 얇게 부쳐야 속까지 잘 익어요. [재료·1인분] 양배추 100g, 오트밀 30g, 달걀 1개, 물 2~3큰술, 모차렐라 치즈 15g,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고 가늘게 채 썰어요. 두꺼운 심 부분은 얇게 다져주세요. 2. 오트밀에 물을 넣고 5~10분 불려요. 굵은 오트밀은 믹서로 살짝 갈아 쓰면 반죽이 잘 뭉쳐요. 3. 불린 오트밀에 달걀, 양배추, 치즈,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3~4개로 나눠 납작하게 올려요. 5.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굽고, 달걀 반죽이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요. 치즈와 소금은 적게 넣어도 고소해요. 달콤한 소스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달걀로 폭신하게 구운 브로콜리 병아리콩 프리타타, 채소와 콩을 듬뿍 담은 든든한 한 조각
[재료·2인분] 달걀 4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게 나눠 씻고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뒤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어요. 2.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준비해요. 통조림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요. 파프리카, 브로콜리, 병아리콩을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4. 볼에 달걀을 풀고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볶은 재료를 한 김 식혀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5. 종이호일을 깐 작은 오븐 용기에 반죽을 붓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가운데 달걀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꺼낸 뒤 5분 정도 두었다가 잘라야 모양이 잘 유지돼요. 용기 깊이와 오븐에 따라 굽는 시간은 조절해주세요.
지니5632044
아티초코 들깨국
주재료: 아티초크 1~2개, 무 1/4개 (또는 알배기 배추나 버섯 등 대체 가능) 국물 재료: 멸치다시마 육수 또는 쌀뜨물 700ml ~ 1L 양념 재료: 거피 들깨가루 3~4큰술, 들기름 1~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또는 액젓) 약간 선택 재료: 대파 약간 👩🍳 만드는 법 1.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는 줄기를 잘라내고 억센 겉잎의 뼛속 같은 잎사귀들을 떼어냅니다. 위쪽의 뾰족한 부분은 칼로 잘라내고, 반으로 갈라 가운데의 털(수염)을 숟가락 등으로 부드럽게 긁어내 제거합니다. 손질한 아티초크는 먹기 좋은 두부 크기나 얇은 조각으로 썰어줍니다. (갈변을 막으려면 레몬즙을 푼 물에 잠깐 담갔다 사용하세요.) 2.재료 볶기 냄비에 들기름 1~2큰술을 두르고, 채 썬 무와 손질한 아티초크, 그리고 다진 마늘을 넣어 중약불에서 3~5분 정도 달달 볶아줍니다. 3.육수 부어 끓이기 무와 아티초크가 살짝 익으면 준비한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를 붓고 센 불로 올려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국간장을 넣고 불을 중약불로 줄인 뒤, 아티초크와 무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10분간 푹 끓여줍니다. 4.들깨가루 풀기 재료가 부드럽게 익으면 거피 들깨가루를 듬뿍 풀어 넣어줍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면 국물이 고소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걸쭉해집니다. 이 상태로 2~3분간 더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5.간 맞추고 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국물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또는 액젓)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불을 끕니다. 💡 Tip: 아티초크는 익히면 식감이 감자나 죽순처럼 포슬포슬하면서도 부드러워져 들깨의 고소한 국물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취향에 따라 들깨가루 양을 조절해 고소함을 더해보세요!
로블ㅎ
두부 나시고랭
1두부반모 으깨고 수분날리듯 볶아주고 팬한쪽으로 밀기 2빈공간에 올리브오일두르고 다진마늘1 볶다 새우 넣어서 볶기 굴소스0.5 알룰로스 2 간장0.5 참치액 1 스리라차 소스 좀넣고 볶아요 3 새우 밀고 계란 스크램블하고 숙주넣고 다 같이 볶으면 완성
송쩡
노릇하게 구운 가지에 렌틸콩을 듬뿍, 마늘 요거트 소스로 산뜻하게 즐기는 한 접시
[재료 · 2인분] 가지 2개, 마른 갈색 렌틸콩 80g, 저염 채소 육수 250ml, 올리브유 2작은술, 큐민가루 약간, 방울토마토 6개, 다진 파슬리 조금 [소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다진 마늘 ¼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1. 렌틸콩은 씻어 냄비에 담고 육수와 큐민을 넣어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25~30분, 속까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요. 물이 부족하면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2. 가지는 씻어 7mm 두께로 썰고 표면의 물기를 닦아요. 3. 가지 양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4.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중간에 뒤집고 속이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5. 요거트에 마늘과 레몬즙을 넣어 섞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6. 접시에 렌틸콩을 깔고 구운 가지와 토마토를 올려요. 소스를 끼얹고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가지는 기름을 추가하기보다 계량한 양을 붓으로 고르게 발라주세요. 소금은 완성 후 맛을 보고 조금만 더해요.
지니5632044
바질 연어구이
연어: 스테이크용 연어 1~2조각 바질 페스토: 2~3큰술 (시판용 페스토를 사용하면 아주 간편합니다) 올리브오일: 1~2큰술 소금, 후추: 약간씩 다진 마늘: 0.5큰술 (선택사항) 곁들임 채소: 방울토마토, 아스파라거스, 레몬 등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 1.연어 손질 및 밑간하기 연어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표면의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비린내 제거) 연어 앞뒤로 올리브오일을 골고루 바른 뒤,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2.바질 소스 바르기 밑간한 연어 윗면에 바질 페스토를 1~2큰술 듬뿍 올려 골고루 펴 발라줍니다. 기호에 따라 다진 마늘을 아주 살짝 섞어서 발라주어도 풍미가 좋습니다. 3.구워내기 (에어프라이어 또는 팬)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 180도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약 12~15분간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나 아스파라거스가 있다면 연어와 함께 넣고 구워보세요.) 팬 조리 시: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바질 페스토가 발라진 면이 위로 가게 하여 중약불에서 먼저 굽습니다. 밑면이 노릇해지면 뒤집어서 마저 익혀줍니다. (바질 페스토는 탈 수 있으므로 불 조절에 유의해 주세요.) 4.완성 및 플레이팅 잘 구워진 연어구이를 접시에 담고, 구운 방울토마토나 레몬 조각을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구운 가지에 렌틸콩을 듬뿍 채워, 상큼한 요거트 소스로 마무리한 가지 보트
렌틸콩을 채우고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구운 가지 보트 [재료 / 1인분] 가지 1개, 익힌 렌틸콩 80g, 토마토 1/2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소스: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가지는 씻어 세로로 반 가르고 속에 얕게 칼집을 내주세요. 올리브유 절반을 바르고 예열한 오븐에서 190도로 20분 정도, 속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굽습니다. 2. 양파와 토마토는 잘게 썰어주세요. 구운 가지는 가장자리를 남기고 속을 숟가락으로 조금 파내 다집니다. 3. 팬에 남은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토마토를 넣어 수분을 날려주세요. 4. 렌틸콩과 가지 속을 넣고 볶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합니다. 가지 껍질 안에 채우고 오븐에서 5분 더 구워주세요. 5. 요거트와 레몬즙, 물을 섞어 소스를 만들고 구운 가지 위에 뿌리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렌틸콩은 푹 익힌 것을 사용하세요. 소스는 먹기 직전에 올리고, 취향에 따라 다진 파슬리를 더해도 좋아요.
지니5632044
메밀 반죽을 얇게 부쳐 버섯과 시금
메밀 반죽을 얇게 부쳐 버섯과 시금치를 듬뿍 채운 담백한 채소 갈레트 [재료·1인분] 메밀가루 40g, 달걀 1개, 물 80mL, 양송이버섯 70g, 시금치 40g, 모차렐라 치즈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메밀가루에 달걀과 물,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덩어리 없이 섞어 15분 정도 두세요. 반죽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해 묽게 흐르는 농도로 맞춰요. 2. 버섯은 얇게 썰고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주세요. 3. 코팅 팬에 올리브유 절반을 두르고 버섯을 볶아요.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고 후추로 간한 뒤 접시에 덜어주세요. 4. 팬에 남은 기름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부어 넓고 얇게 펼쳐요. 중약불에서 가장자리가 들릴 때까지 익힌 뒤 뒤집어 반대쪽도 익혀주세요. 5. 가운데에 볶은 채소와 치즈를 올리고 가장자리 네 면을 안쪽으로 접어요.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히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채소의 수분을 충분히 날려야 반죽이 덜 눅눅해져요. 접을 때 찢어지지 않도록 뒤집개로 살살 눌러주세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만드는 팽이버섯 달걀전
팽이버섯은 가늘고 길어 달걀과 섞으면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살아 있는 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1~2인분) 팽이버섯 1봉지(약 150g) 달걀 2개 당근 20g 대파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팽이버섯의 밑동을 잘라낸 뒤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당근과 대파를 잘게 다집니다. 볼에 달걀을 풀고 팽이버섯과 채소를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립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충분히 익혀줍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밀가루 대신 달걀을 사용해 전을 만들기 때문에 탄수화물 재료의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달걀은 단백질도 공급해 줍니다. 다만 팬에 기름을 많이 넣거나 달콤한 소스를 듬뿍 곁들이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팽이버섯은 반드시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속이 편안해지는 맑은 순두부 버섯 해장국
자극적인 양념 대신 멸치 육수 베이스에 순두부와 버섯, 청양고추를 넣어 끓인 맑은 국입니다. 요즘처럼 쌀쌀할때는 칼칼하게 끓여 따뜻하게 먹으면 좋습니다 [요리순서] 버섯은 가닥가닥 찢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냄비에 물, 멸치, 다시마를 넣고 10분간 육수를 우려 건져냅니다. 육수에 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고 2분간 끓입니다. 순두부, 팽이버섯, 청양고추, 대파를 넣습니다.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2~3분간 더 보글보글 끓여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혈당 조절하고 혈액까지 맑게 해준다… 가을에 챙겨 먹으면 좋은 의외의 '뿌리 채소
사실 마라고 하면 많은 이들이 하얗고 끈적거리는 점액질, 그리고 어릴 적 부모님이 건강에 좋다며 억지로 갈아 먹이던 쌉싸름한 흙맛부터 떠올리기 마련이다. 젓가락이 선뜻 가지 않던 대표적인 '호불호 뿌리채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마를 잘랐을 때 나오는 끈적한 점액질인 뮤신은 식도와 위 점막에 천연 코팅막을 씌워준다. 과도한 위산이 위벽을 직접 깎아내리지 못하도록 막아주기 때문에 평소 속 쓰림이 잦거나 역류성 식도염, 위염을 앓는 사람의 소화기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마에는 침 속 소화 효소와 같은 디아스타아제와 아밀라아제가 듬뿍 들어 있다.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 음식을 빠르게 분해해 포도당으로 쪼개주는 역할을 한다. 평소 조금만 먹어도 헛배가 부르거나 소화력이 약한 사람, 노약자의 기력 회복과 영양 흡수에 도움을 준다.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가 균형이 이뤄져 있기 때문에 마를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유익균 수를 늘려주고, 굳은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돕는다. 장속에 쌓인 노폐물과 유해 물질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밀어내는 배출 작용도 한다. 마의 점액 성분은 위장에서 음식물이 장으로 천천히 넘어가도록 속도를 조절한다. 식후에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현상을 완만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사포닌 성분이 혈관 속 찌꺼기와 나쁜 콜레스테롤 배출을 도와 혈액을 맑게 유지해 준다. 미끄덩한 마가 생각이 나네요 요구르트에 갈아서 먹었지만 그닥 좋아하지않은... 저는 불호였네요 건강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준다니 챙겨드시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방심하면 혈당 오르는 음료 4가지
1. 단백질 쉐이크 한 끼 대용으로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도 안심하기 어렵다. 쉐이크에 첨가당, 시럽, 꿀 같은 농축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으면 식후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첨가된 당은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어, 성분표에서 당류 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쉐이크를 마실 때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우선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전문의 모두 이 점을 강조했다. 2. 차이 라떼 시럽이나 당 농축액이 듬뿍 들어간 차이 라떼는 차와 우유에 다량의 설탕을 섞은 음료나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액체 상태의 당은 "흡수를 늦춰줄 섬유질도, 씹는 과정도 없어" 고형 식품의 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된다는 것이다. 포도당과 과당이 몇 분 안에 혈류로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췌장은 이를 정상 범위로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한다. 과당이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과정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3. 귀리 음료 식물성 음료는 건강한 선택으로 여겨지지만 제품에 따라 다르다. 귀리 음료가 아몬드 음료 같은 다른 식물성 우유보다 탄수화물이 많고, 첨가 오일이나 당이 들어 있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부분의 귀리 음료 라떼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어" 혼자 마시면 혈당을 안정시키기 어렵다는 것이다. 4. 무알코올 맥주 알코올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마음 놓고 마시는 무알코올 맥주도 혈당 관리에서는 방심하기 어렵다. 당 함량이 높은 무알코올 맥주는 물이나 저당 음료처럼 대사에 중립적인 대안으로 보기 어렵다는 해석이다. 제품마다 당류와 탄수화물 함량이 다르므로 마시기 전에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혈당을 관리한다해도 마시는 음료에는 무심한 경우가 많지;요 문제는 건강에 좋다고 생각해 선택한 음료조차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다는 점이네요 제품들 영양성분표를 보며 성분들 파악학 먹어야겠다 싶어요
메가망나뇽
매콤한 두부면 어묵볶이 🍜
떡 대신 두부면을 사용하고 양배추와 숙주를 듬뿍 넣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면서도 매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재료 (1인분) 두부면 100g 사각어묵 1장 양배추 한 줌 숙주나물 50g 대파 약간 삶은 달걀 1개 물 150ml 양념장 고추장 1/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 만드는 방법 두부면은 물에 가볍게 헹궈 준비해요. 양배추와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물과 양념장을 넣고 끓여요. 어묵과 양배추를 넣고 3분 정도 끓여주세요. 두부면과 숙주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요. 삶은 달걀과 대파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러블리베이지
곤약면 떡볶이 다이어트 레시피 🍢
일반 떡볶이에 곤약면과 숙주나물을 듬뿍 넣으면 떡의 양을 줄이면서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요. 어묵과 달걀까지 곁들이면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답니다. 🥗 재료 (1~2인분) 곤약면 150g 떡볶이 떡 50g 숙주나물 100g 어묵 2장 삶은 달걀 1개 물 250ml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 만드는 방법 곤약면은 물에 충분히 헹군 뒤 살짝 데쳐 특유의 냄새를 제거해요. 냄비에 물과 양념장 재료를 넣고 끓여주세요. 떡과 어묵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끓여요. 곤약면과 숙주나물을 넣고 2~3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올리면 완성이에요!
러블리베이지
연근치즈피자
1 연근 껍질 벗기고 얇게 썰기 2 볼에 연근 . 치즈가루듬뿍,전분1.5, 소금,후추넣고잘 섞기 3 후라이팬에 섞은걸 잘 올리고 팬가장자리 쭉 기름을 두르고 뚜껑 덮어 익힌후 뒤집어 구우면완성
송쩡
대파 불고기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400g, 대파 2~3대 고기 밑간 및 양념장: 간장 3큰술 설탕 1.5큰술 (또는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양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때) 2. 조리 순서 1.고기 밑간 재우기:불고기용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후추)에 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최소 15~20분간 재워둡니다. 2.대파 손질하기:대파 2~3대는 길쭉하게 채 썰거나(파채 스타일), 굵직하게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대파는 넉넉히 넣어야 숨이 죽으면서 불고기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냅니다. 3.고기 먼저 볶기:팬을 달군 후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고기가 뭉치지 않도록 빠르게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4.대파 넣고 볶아내기:고기가 80% 정도 익고 육즙이 나오기 시작하면 손질해 둔 대파를 듬뿍 넣습니다. 대파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도록 1~2분 정도만 센 불에서 휘리릭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향을 더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