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듬뿍 쿵 팟 퐁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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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샌드위치
주재료: 샐러리 2대, 식빵 2장 소스 재료: 그릭두부 요거트 2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또는 일반 머스터드) 0.5큰술, 레몬즙 약간(선택), 설탕이나 꿀 약간(선택) 양념: 소금 한 꼬집, 후추 톡톡 👩🍳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질긴 섬유질(심지)을 감자칼(필러)로 얇게 벗겨내 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손질한 샐러리는 잘게 다져줍니다. 2.물기 제거 및 밑간하기 다진 샐러리에 소금을 아주 살짝(한 꼬집) 뿌려 5~10분 정도 절여줍니다. 절인 샐러리는 키친타월이나 면포에 감싸 물기를 꽉 짜줍니다. (수분을 잘 짜야 샌드위치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3.샐러드 소스 버무리기 볼에 물기를 짠 샐러리를 넣고, 그릭두부 요거트, 머스터드, 후추, 그리고 기호에 따라 레몬즙과 설탕을 살짝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4.샌드위치 조립하기 식빵 안쪽에 버터나 딸기잼, 혹은 크림치즈를 얇게 바르면 빵이 눅눅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생략 가능) 준비된 샐러리 소스를 식빵 위에 듬뿍 올립니다. 나머지 식빵으로 덮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사과나 견과류(아몬드, 크랜베리 등)를 잘게 다져서 샐러리에 함께 버무리면 단맛과 고소함이 더해져 훨씬 맛있어집니다. 빵을 살짝 토스트해서 만들면 바삭한 식감과 잘 어울립니다.
로블ㅎ
용과 월남쌈
용과: 1개 (흰색 또는 붉은색 용과 모두 가능) 라이스페이퍼: 적당량 훈제오리 또는 새우: 200g (취향에 따라 선택) 파프리카: 빨간색 1/2개, 노란색 1/2개 오이: 1/2개 당근: 1/3개 깻잎: 10장 내외 라이스페이퍼 적실 따뜻한 물 추가 추천 재료 (선택) 칵테일 새우, 깻잎 대신 어린잎 채소나 양상추, 파인애플 등 2. 소스 준비 (취향껏 선택) 땅콩소스: 땅콩버터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큰술, 진간장 0.5큰술 칠리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피시소스 (액젓 소스):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큰술, 물 2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청양고추 약간 3. 조리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의 양 끝을 잘라낸 뒤 반으로 가릅니다. 껍질을 벗겨내고 채소와 비슷한 길이(약 5~6cm)로 가늘고 길게 채 썰어줍니다. 채소 손질: 오이, 당근,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 썰고, 깻잎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둡니다. 고기/해산물 준비: 훈제오리: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새우: 자살한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식혀둡니다. 2단계: 월남쌈 말기 넓은 볼이나 접시에 따뜻한 물을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2~3초간 미끄러지듯 적신 후 평평한 접시 위에 펼쳐 놓습니다. 라이스페이퍼 중앙 아래쪽에 깻잎을 먼저 깔아줍니다. 깻잎 위에 채 썬 용과, 파프리카, 오이, 당근, 훈제오리(또는 새우)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라이스페이퍼 아래쪽을 먼저 위로 접어 올린 뒤, 양 옆을 안쪽으로 접고 아래에서부터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 맛있는 팁 용과의 식감 살리기: 용과는 수분이 많아 너무 얇게 썰면 형태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약간 두께감 있게 채 썰어 넣으면 씹는 식감이 더욱 좋아집니다. 색감 살리기: 붉은색 용과(레드 용과)를 사용하면 라이스페이퍼 비주얼이 더욱 화려해집니다.
로블ㅎ
채소잡채 만들기
재료 당면 2인분 (30분 불려두기) 당근 1개 양파 1개 느타리 버섯 300g 시금치 무침 200g 현미유 간장 원당(설탕) 참기름 통깨 조리순서 1> 양파와 당근을 채 썰어 기름에 볶아줍니다. 2> 느타리버섯은 물로 볶아줍니다. 3> 명절에 먹다 남은 시금치 무침을 준비합니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린 당면을 넣습니다. 간장과 원당을 넣고 간이 배게 중불로 볶아줍니다. 5> 볶아둔 채소들을 모두 넣고 한 번 더 볶아줍니다. 잡채는 칼로리 때문에, 또는 조리법이 복잡해서 먹을때 부담이예요 냉장고 속 채소를 활용해 맛있는 채소 듬뿍 잡채로 먹으면 칼로리 부담이 적어요 휘리릭 볶아서 먹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채소 듬뿍 넣은 고단백 닭도리탕
닭다리살 450g (껍질 제거한 순살) 양배추 150g 양파 1/2개 감자 1/2개 애호박 1/3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물 300ml 양념 재료 고춧가루 1큰술 진간장 1.5큰술 고추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후추 약간 넓은 프라이팬이나 깊이가 있는 궁중팬을 중불로 달궈주세요. 기름은 생략하거나 필요할 때만 아주 소량 사용해요. 손질한 닭고기를 넣고 약 2-3분 정도 겉면을 익혀주세요. 완전히 익히는 과정이 아니라 고기 표면의 색이 변할 정도로만 익혀주면 돼요. 이렇게 먼저 익혀두면 양념을 넣고 끓였을 때 고기가 서로 달라붙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다만 닭가슴살을 사용한다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좋아요. 너무 오래 가열하면 퍽퍽해질 수 있거든요. ━━━━━━━━━━━━ 3. 매콤한 양념 넣고 끓이기 닭고기 겉면이 익으면 준비한 물 300ml를 부어주세요. 고춧가루, 진간장, 고추장, 다진 마늘을 넣고 양념이 잘 풀리도록 섞어줍니다. 이어서 감자와 양파를 넣어주세요. 중강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낮추고 약 10분 정도 끓여줍니다. 닭도리탕은 양념을 많이 넣는 것보다 적당히 졸여주는 것이 중요해요. 처음부터 간을 너무 세게 하면 국물이 줄어들었을 때 짜질 수 있답니다. 고추장은 적게 넣고 고춧가루로 칼칼한 맛을 내면 단맛과 짠맛을 조절하기도 좋아요. ━━━━━━━━━━━━ 4. 양배추 넣고 마무리하기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배추와 애호박을 넣어주세요. 양배추가 양념에 살짝 잠기도록 섞은 뒤 5-7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이때 물이 너무 빨리 줄어들면 조금씩 추가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주면 완성이에요. 닭고기는 가장 두꺼운 부분까지 완전히 익어야 해요. 가능하면 중심 온도 74도 이상을 확인해 주세요. 국물이 너무 묽다면 뚜껑을 열고 살짝 더 졸여주면 됩니다. 양배추가 부드러워지면서 국물에 은은한 단맛이 더해져요.
로블ㅎ
바질 닭가슴살구이
필수 재료: 닭가슴살 2덩이(약 300g), 바질 페스토 2~3큰술 밑간 재료: 올리브오일 1~2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다진 마늘 반 큰술(선택) 추가하면 좋은 부재료: 방울토마토 5~6개, 마늘 몇 쪽, 양파 혹은 버섯 등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함께 구우면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 1.닭가슴살 손질 및 밑간하기 닭가슴살은 찬물에 씻은 뒤 키친타올로 물기를 꼼꼼히 제거해 줍니다. 닭가슴살이 두껍다면 반으로 저며 썰거나, 칼집을 촘촘하게 내어주면 속까지 간이 잘 배고 골고루 익습니다. 손질한 닭가슴살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춧가루, 다진 마늘을 골고루 발라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올리브오일이 고기의 수분이 빠지는 것을 막아 촉촉하게 만들어 줍니다.) 2.바질 페스토 바르기 밑간이 된 닭가슴살 표면에 바질 페스토를 앞뒤로 듬뿍 펴 발라줍니다. 3.굽기 (팬 또는 에어프라이어 선택)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 종이호일을 깔고 바질 페스토를 바른 닭가슴살을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방울토마토나 마늘을 함께 곁들여주세요. 180도에서 15~18분 정도 구운 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골고루 잘 익습니다. 팬 조리 시: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바질 페스토는 타기 쉬우므로 불 조절을 약하게 하여 앞뒤로 노릇하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혀줍니다. 4.완성 및 플레이팅 잘 익은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냅니다. 구운 방울토마토나 신선한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조화롭고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밥 없는 초간단 다이어트 김밥
김 . 라이스페이퍼 리오마레 올리브오일 참치 1캔• 오이 빨강/노랑 파프리카 • 적양배추 • 크래미 마요네즈•스리라차 소스 만드는 법 오이는 얇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꼭 짜요 기름 뺀 참치에 오이•마요네즈•스리라차를 넣고 버 무려요 김 위에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를 겹쳐 깔아요 적양배추•파프리카•크래미•참치 샐러드를 듬뿍 올리 고 단단하게 말아요 이 영상에 나온 제품 참치- 리오마레 올리브오일 참치 밥 없이 만든 김밥 단백질은 참치 한 캔으로 채우세요 L 1캔(80g)당 단백질 13g • 탄수화물 0g
로블ㅎ
소고기 시금치 덮밥
1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넣고 소고기 다짐육을 먼저 볶아주세요 2 맛간장1넣고 고기 간해주고 3 채썬 양파 넣고 볶다가 시금치 손질해서 자른거 듬뿍 넣고 볶다가 맛간장0.5 참치액0,5 알룰로스 1 넣고 볶아요 4 밥에 올려 드세요 계란후라이는 취향껏
송쩡
주상욱 닭가슴살 샐러드
1 생닭가슴살 소금 후추간하고 앞뒤로 굽다 잘라서 잘 구워서 준비 2 그릇에 채썬 양배추와 어린 잎채소 듬뿍 깔고 구운 닭가슴살과 삶은 달걀도 올리고 3 화이트 발사믹식초 넉넉히 두르고 후추 뿌리면 완성
송쩡
단호박 라떼
주재료: 단호박 1/4개 (손질 후 약 100g~120g) 우유: 200ml (두유나 아몬드브리즈로 대체 가능) 단맛 조절용: 꿀 또는 연유 1~1.5큰술 (설탕이나 메이플 시럽도 좋아요) 기타: 소금 한 꼬집 (단맛을 극대화해 줍니다), 시나몬 가루(선택) 👩🍳 만드는 순서 1.단호박 손질하기 단호박은 딱딱하므로 전자레인지에 약 2~3분간 통째로 살짝 돌려주면 껍질을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반으로 갈라 씨와 속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낸 뒤, 껍질을 깎아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껍질을 완전히 벗겨야 라떼 색감이 노랗고 예쁘게 나와요.) 2.단호박 익히기 손질한 단호박을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젓가락이 쑥 들어갈 때까지 푹 쪄줍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그릇에 담아 물을 살짝 뿌린 뒤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4~5분간 익혀도 좋습니다. 3.단호박 퓨레 만들기 (믹서기 활용) 믹서기에 익힌 단호박, 우유 50ml, 꿀(또는 연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이때 단호박 퓨레를 넉넉히 만들어 밀폐용기에 담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우유만 부어 간편하게 라떼를 만들 수 있어요. 4.우유 데우기 & 합치기 냄비나 전자레인지에 남은 우유(150ml)를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끓이지 말고 따끈한 정도가 좋습니다.) 컵에 만들어 둔 단호박 퓨레를 2~3큰술 듬뿍 넣고, 데운 우유를 부어가며 잘 저어줍니다. 5.마무리하기 기호에 따라 우유 거품을 풍성하게 올려주거나, 위에 시나몬 가루를 톡톡 뿌려주면 카페 부럽지 않은 단호박 라떼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맑은 양배추 계란국
1 양배추 두장 씻고 1cm썰기 2 물 800ml넣고 다시마 넣고 육수 만들기 3 다시마 건져내고 양배추 썬거 다진마늘 0.5 작은술 넣고 끓입니다 4 국간장, 새우젓0.5큰술 넣고 달걀 2개 푼거 원을그리며풀어주고 한소금 끓이다 5 후추 톡톡 넣고 마무리
송쩡
홍합 스튜
주재료: 홍합 1kg (신선한 것), 모차렐라 치즈 11.5컵, 올리브오일 3큰술, 마늘 5쪽 (편 썰기), 페페론치노 (또는 청양고추) 34개 부재료: 양파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5~6개 (반으로 자르기), 통조림 홀토마토 또는 토마토소스 1컵 (약 200ml), 화이트 와인 1/2컵 (또는 맛술, 생략 가능), 바질이나 파슬리 약간 (선택) 🍳 조리 순서 1. 홍합 손질하기 홍합에 붙어 있는 족사(실 같은 수염)를 잡고 껍질 바깥쪽 방향으로 당겨서 제거합니다. 지저분한 이물질은 솔이나 거친 수세미로 깨끗이 씻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2. 향신 채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썰어둔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 홍합 볶고 와인 붓기 손질한 홍합을 팬에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골고루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을 붓고 알코올이 날아가도록 뚜껑을 덮어 1~2분간 끓여 홍합을 살짝 입혀줍니다. 4. 토마토소스 넣고 끓이기 홍합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토마토소스(또는 홀토마토)와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를 넣습니다. 소스가 골고루 섞이도록 저어준 뒤, 중불에서 3~5분 정도 끓여 깊은 맛이 우러나오게 합니다. (홍합 자체에서 국물이 우러나오므로 따로 물을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5. 치즈 올리고 완성하기 국물이 걸쭉하게 어우러지면 모차렐라 치즈를 홍합 위에 골고루 듬뿍 뿌려줍니다. 팬 뚜껑을 덮고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약 2~3분간 뜸을 들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가루나 바질을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진한 토마토 국물에 바게트 빵이나 식빵을 찍어 먹거나, 남은 국물에 파스타 면을 삶아 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로블ㅎ
도라지 해산물냉채
깐 도라지: 150g 해산물 (오징어 ½마리, 새우 5~6마리, 혹은 전복 등 취향껏) 부재료: 오이 ½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채 썰기 좋은 채소 활용) 도라지 쓴맛 제거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냉채 소스(겨자장 또는 새콤달콤 초고추장 양념): 겨자 소스 기준 (냉채에 잘 어울립니다): 연겨자: 1~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3큰술 알룰로스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 참기름 또는 연유·잣소스 약간 (선택) 매콤새콤 초고추장 스타일을 원하실 때: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약간 👩🍳 조리 순서 1. 도라지 쓴맛 제거하기 (가장 중요) 도라지는 먹기 좋은 두께로 길쭉하게 찢거나 채 썰어줍니다. 볼에 도라지를 담고 소금, 설탕, 식초를 각각 1큰술씩 넣은 뒤, 손으로 바락바락 주물러 줍니다. 끈적한 진액과 아린 쓴맛이 빠져나오면 찬물에 여러 번 헹궈낸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더 아삭하게 먹고 싶다면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갔다 건져도 좋습니다.) 2. 해산물 손질 및 데치기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안쪽에 격자무늬(다이아몬드 칼집)를 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준비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새우와 오징어를 살짝 데쳐냅니다. (오징어는 질겨지지 않게 1분 내외로 살짝만 데친 후 건져 찬물에 헹구지 않고 자연스럽게 식혀줍니다.) 3. 부재료 준비 오이와 파프리카는 도라지와 비슷한 길이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오이는 물기가 생기기 쉬우므로 씨 부분을 제거하고 채 썰면 좋습니다.) 4. 냉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식초, 설탕, 간장, 다진 마늘 등)를 골고루 섞어 냉채소스를 완성합니다. 팁: 연겨자는 멍울이 지지 않도록 소량의 따뜻한 물에 먼저 개어준 뒤 다른 양념과 섞어주면 좋습니다. 5. 버무리기 큰 볼에 물기를 뺀 도라지, 데친 해산물(오징어·새우), 채 썬 오이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냉채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80% 정도만 먼저 넣은 후, 가살가살 가볍게 버무려 간을 맞춥니다. 부족한 간은 소스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나 잣가루를 살짝 뿌려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콜라비 겨자냉채
주재료: 콜라비 1개,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선택 재료: 맛살, 크래미, 새우, 닭가슴살 중 좋아하는 재료 추가 가능 겨자소스 재료 (밥숟가락 기준): 연겨자: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또는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또는 소금): 1큰술 참기름 (또는 연겨자에 동봉된 겨자유):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칼이나 필러로 두껍게 벗겨낸 뒤, 먹기 좋은 얇은 채로 썰어줍니다. (콜라비는 수분이 많고 아삭해서 얇게 썰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오이와 파프리카 등 부재료도 콜라비와 비슷한 길이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겨자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연겨자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1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팁: 연겨자가 뭉칠 수 있으니 식초나 간장에 먼저 잘 풀어준 뒤 다른 재료와 섞어주면 편합니다. 매운 코를 톡 쏘는 맛을 원하시면 연겨자 양을 조금 더 늘려보세요. 3. 버무리기 및 완성 널찍한 볼에 채 썰어 둔 콜라비와 오이, 파프리카, 그리고 곁들일 재료(크래미, 새우 등)를 함께 담습니다. 먹기 직전에 만들어 둔 겨자소스를 끼얹은 후, 채소가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나 참기름을 살짝 둘러주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상큼하고 고소한 토마토 마늘 콩피 오픈샌드위치
상큼하고 고소한 토마토 마늘 콩피 오픈샌드위치 재료 (1인분) 통밀빵 1장, 방울토마토 6개, 마늘 3쪽, 리코타치즈 30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말린 바질 약간 만드는 방법 방울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어 반으로 자르고 마늘은 얇게 썰어요. 작은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 방울토마토를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요. 토마토가 부드러워지고 마늘이 충분히 익으면 소금과 후추, 바질을 넣어요. 통밀빵을 노릇하게 구운 뒤 리코타치즈를 골고루 펴 발라요. 빵 위에 익힌 토마토와 마늘을 듬뿍 올리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매콤하고 고소한 달걀 땡초김밥
매콤하고 고소한 달걀 땡초김밥 재료 (1인분) 김밥용 김 1장, 달걀 2개, 현미밥 ½공기, 청양고추 1개, 당근 ¼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달걀을 풀어 팬에서 스크램블로 부드럽게 익혀요. 청양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잘게 다지고, 당근도 잘게 썰어요. 팬에 당근과 청양고추를 살짝 볶은 뒤 현미밥과 간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김 위에 양념한 현미밥을 얇게 펼치고 스크램블에그를 듬뿍 올려요. 김밥을 단단하게 말아 참기름을 얇게 바르고 통깨를 뿌린 뒤 먹기 좋게 썰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매콤하고 든든한 콩나물 불고기 덮밥
매콤하고 든든한 콩나물 불고기 덮밥 재료 (1인분) 현미밥 ½공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100g, 콩나물 150g, 양파 ¼개, 대파 약간, 고추장 ½큰술, 간장 1작은술, 고춧가루 ½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해요. 고추장과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팬에 돼지고기와 양파를 넣고 볶다가 콩나물과 양념장을 넣어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요.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콩나물 불고기를 듬뿍 올린 뒤 대파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3다(多) 말고 당뇨병 징후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식후에 잠이 쏟아지면 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증상일수도 있어요. 이럴땐 혈당 검사를 권유 하더라구요 식후에 운동해주면 소화에도 도움주고 혈당스파이크 증상도 완화하게 해주더라구요
메가망나뇽
초당 옥수수 치즈케이크
설탕, 밀가루가 듬뿍 들어간 케이크가 당길 때, 식욕을 건강하게 잠재워줄 디저트다. 오븐 없이 전자레인지만으로 간단하게 베이킹의 느낌을 낼 수 있기에, 프로다이어터들이 자주 찾는 레시피다. 그래놀라, 견과류 등 여러 재료로 언제든 응용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디저트 레시피를 고민 중이라면, 한번 시도해 볼 것을 추천한다. 재료 옥수수 1개, 그릭요거트, 저지방 크림치즈, 알룰로스, 달걀 1개 레시피 1. 옥수수 알갱이를 믹서기에 갈아 준비한다. (아삭한 식감을 원할 경우 마지막에 토핑으로 더한다) 2. 달걀 1개를 최대한 곱게 풀어준다. 3. 풀어준 달걀에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크게 세 스푼, 알룰로스 세 스푼, 준비한 옥수수, 크림치즈 한 스푼을 넣은 후 충분히 섞어준다. 4.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돌린 후 냉장고에 1시간 이상 차갑게 숙성한다.
메가망나뇽
오이 묵은지 들기름샐러드
• 준비재료: 오이 1개, 묵은지 2장, 낙지 숙회(또는 새우/닭가슴살) 1줌, 깻잎 5장 • 소스: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참치액 0.5스푼 • 만드는 법: 1. 오이는 채칼이나 회전 채칼을 이용해 스파게티 면처럼 길게 뽑아냅니다. 2. 묵은지는 양념을 깨끗이 씻어낸 뒤 물기를 꼭 짜고 얇게 채 썹니다. 3. 깻잎도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썰어 둡니다. 4. 볼에 오이 면, 묵은지, 낙지(또는 새우)를 넣고 분량의 소스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5. 그릇에 담고 채 썬 깻잎과 들깨가루를 고명으로 올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애호박전
• 애호박 1/2개 ~ 1개 • 계란 2~3개 • 소금 2~3꼬집 (또는 새우젓 약간) • 식용유 (올리브유 또는 아보카도 오일) 약간 만드는 방법 1. 애호박 썰기 • 애호박을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너무 두껍지 않게(약 0.5cm 두께) 동그랗게 썹니다. 2. 계란물 만들기 • 그릇에 계란 2~3개를 풀고 소금 2~3꼬집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3. 계란옷 입히기 • 썬 애호박에 밀가루나 부침가루 대신 계란물을 바로 입혀줍니다. 4. 노릇하게 굽기 • 팬에 식용유를 소량 두르고 중약불로 달군 뒤, 계란옷을 입힌 애호박을 올립니다. •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타지 않게 은은하게 구워냅니다.
송쩡
식사 후 졸린 건 정상 아닌가요?
식사 후 졸린 증상은 누구나 겪을 수 있어요. 음식을 소화시키려고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 혈류가 상대적으로 줄어 잠이 오거든요. 하지만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즉, 죽이나 과일 주스 같은 단당류가 많은 음식을 먹은 후 참기 어려울 정도로 잠이 쏟아진다면 혈당 변화로 인한 졸음일 가능성이 큽니다.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 피로감 등이 느껴질 수 있어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섭취하세요. 특히 단당류는 피해야 해요. 식사 후 운동도 중요해요. 짧은 시간이라도 식후에 걷는 사람의 혈당이 더 안정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만약 식곤증 외에 다른 증상까지 동반됐다면 병원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비만하거나, 다식·다갈·다뇨 증상이 함께 있다면 이미 어느 정도 당뇨병이 진행됐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소화 잘 되는 음식 먹고 잠 쏟아지면 혈당 문제 의심!
로블ㅎ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식단으로 뜬 ‘오이김밥’
칼로리를 낮추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오이 김밥’ 레시피도 인기를 끌고 있다. 밥의 양을 줄이고 오이, 낫토, 톳 등 제철 채소나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면 맛과 포만감은 살리면서도 다이어트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가 완성된다. 김 위에 밥을 평소보다 얇게 펴고 길게 자른 오이를 2~4줄 정도 넉넉하게 올린 뒤 말아주면 된다. 오이만 넣어도 되지만 참치나 크래미, 달걀지단, 당근, 깻잎 등을 함께 넣으면 영양과 맛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밥의 양을 줄이고 오이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이다. 오이가 듬뿍 들어가면서 씹을수록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포만감도 높아진다. 특히 수분이 풍부한 오이가 김밥의 담백한 맛을 살려주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에는 SNS에서 ‘저탄수 김밥’이나 ‘다이어트 김밥’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응용 레시피도 공유되고 있다. 밥을 절반 이하로 줄이거나 아예 생략하고 오이와 단백질 위주로 채워 넣는 방식, 크림치즈나 아보카도를 더해 브런치 스타일로 즐기는 방법 등이 대표적이다. 오이가 시원해서 김밥에 넣으면 참 맛있어요 저도 밥을 줄이고 통오이를 넣고 말아서 먹은적이 있어요. 다양하게 속재료 콜라보해서 김밥으로 맛있게 관리좀 해줘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강된장 두부비빔밥
• 주재료: 두부 1모, 밥 1공기, 상추 또는 깻잎 5장, 부추 약간, 달걀노른자 1개 • 강된장 소스: 된장 1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물 3큰술 • 만드는 법: 1. 두부 수분 날리기: 두부를 칼등으로 으깬 후,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올립니다. 중불에서 달달 볶아 수분을 완전히 날려 고슬고슬한 소보로 상태로 만듭니다. 2. 소스 볶기: 수분이 날아간 두부에 준비한 강된장 소스를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3. 그릇에 담기: 그릇에 밥을 깔고 채 썬 상추, 깻잎, 부추를 둘러 담습니다. 4. 완성: 가운데에 볶은 두부 소보로를 듬뿍 올리고 달걀노른자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매운 고추김밥
기본 재료: 현미밥, 김밥용 김 4장,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핵심 재료 (매운 고추조림): 청양고추 10~15개,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1큰술 양념장: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속재료 (취향에 따라 추가): 달걀 3개 (지단용) 단무지, 우엉 (김밥용 세트 활용 가능) 어묵 2장 (간장, 참기름에 살짝 볶아 준비) 참치 마요나 어묵 볶음을 함께 넣으면 매운맛을 부드럽게 잡아주어 더욱 맛있습니다. 2. 조리 순서 ① 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 3공기에 소금 약간, 참기름 1~2큰술,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해둡니다. ② 매운 고추조림 만들기 (가장 중요) 청양고추는 송송 썰거나 다져서 준비합니다. (씨를 털어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야 매콤한 맛이 살아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살짝 볶아 향을 냅니다. 썬 청양고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2, 맛술 1, 올리고당 1)을 넣고 국물이 거의 없을 때까지 센 불에서 빠르게 조려낸 뒤 접시에 담아 식혀줍니다. ③ 부재료 준비하기 달걀: 소금을 살짝 쳐서 풀은 뒤 두툼하게 지단을 부쳐 김밥용 크기로 길게 썰어줍니다. 어묵: 길게 채 썰어 간장과 올리고당을 살짝 넣고 볶아줍니다. ④ 김밥 말기 김밥용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놓습니다. 밑간한 밥을 김의 4/5 정도 두께감 있게 골고루 펼쳐 얹습니다. 밥 위에 단무지, 우엉, 달걀지단, 볶은 어묵을 올립니다. 그 위에 달콤짭조름하게 조려둔 매운 청양고추를 듬뿍 얹어줍니다. 재료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⑤ 썰어내기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얇게 바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사과 그릭요거트 쉐이크
주재료: 사과 1개, 그릭요거트 (또는 우유 150ml + 얼음 한 컵) 부재료 (선택): 시나몬 가루 (계피가루) 약간 — 사과와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꿀 또는 연유 1스푼 — 사과의 단맛에 따라 조절하세요. 레몬즙 몇 방울 — 사과가 갈변하는 것을 막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순서 1.사과 손질하기 사과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깨끗이 씻은 후, 껍질째 사용해도 좋고 깎아내셔도 됩니다. (껍질에 영양분이 많지만 식감을 부드럽게 하려면 깎는 것이 좋아요.) 씨를 제거하고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 해줍니다. 2.재료 넣기 믹서기에 썬 사과를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넣어줍니다. (아이스크림 대신 우유와 얼음을 넣으실 때는 우유 150ml와 얼음 한 컵, 그리고 꿀 1스푼을 함께 넣어주세요.) 향긋한 풍미를 원한다면 이때 시나몬 가루를 톡톡 쳐서 넣어줍니다. 3.갈아주기 믹서기를 작동해 사과 과육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곱게 갈아줍니다. 사과 건더기가 살짝 씹히는 식감을 원하신다면 너무 오래 갈지 말고 중간중간 확인해 주세요.
로블ㅎ
전복 명란구이
주재료: 전복 4~5마리, 명란젓 1개(껍질을 벗긴 것) 소스 재료: 마요네즈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꿀 약간), 레몬즙 약간(선택) 토핑 및 가니쉬: 파슬리가루 또는 쪽파 썬 것, 버터 1큰술 👩🍳 조리 순서 1. 전복 손질하기 솔을 이용해 전복의 표면과 주름 사이를 깨끗이 씻어줍니다. 숟가락을 전복 껍데기 얇은 쪽으로 밀어 넣어 살과 껍데기를 분리하고, 내장과 이빨, 식도를 제거합니다. 전복 살에 칼집을 격자(X자) 모양으로 깊숙이 내어줍니다. (소스가 잘 스며들고 익기 좋습니다.) 2. 명란마요 소스 만들기 명란젓은 칼등으로 껍질을 긁어 알만 쏙 발라냅니다. 볼에 발라낸 명란, 마요네즈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전복 초벌 구이하기 (또는 버터 향 입히기)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인 뒤, 손질한 전복을 살이 닿는 방향으로 넣고 앞뒤로 가볍게 살짝 구워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식감이 더 부드럽고 버터 향이 배어 맛있습니다.) 4. 소스 얹고 굽기 구운 전복을 오븐용 용기나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올립니다. 칼집 낸 전복 위에 만들어 둔 명란마요 소스를 듬뿍 얹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 조리: 180도에서 약 7~10분 정도, 소스 윗면이 노릇노릇하고 먹음직스러운 갈색빛이 돌 때까지 구워줍니다. (토치를 이용해 윗면만 살짝 구워 불향을 내도 좋습니다.) 5. 완성하기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파슬리가루나 송송 썬 쪽파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쪽파 생무침
• 재료: 쪽파 한 줌, 고춧가루 2스푼, 간장 2스푼, 액젓 1스푼, 매실액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참깨, 참기름 • 만드는 법: 1. 쪽파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약 5cm)로 썰어줍니다. 2. 볼에 고춧가루, 간장, 액젓, 매실액,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깨를 듬뿍 넣고 양념을 골고루 섞어줍니다. 3. 만들어진 양념에 썰어둔 쪽파를 넣고 숨이 죽지 않도록 살살 버무립니다. 4.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버섯 모듬 샤브샤브
샤부샤부용 소고기 정육 80g, 각종 채소250g(배추, 버섯, 청경채, 숙주 등) 육수 재료: 국물용 멸치 20g, 건새우 10g, 양파 1/4개, 대파 10cm, 다시마 1조각, 간장 1 작은 술, 물 800mL, 소금 소스 재료: 간장 2 작은 술, 식초 1 작은 술, 다진 양파 0.5 작은 술, 맛술 0.5 작은 술, 레몬즙 0.5 작은 술, 물 1 작은 술, 그린스위트 약간 1. 채소는 잘 세척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한다. 2. 물에 멸치, 새우, 양파, 대파를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다시마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간장을 넣는다. 3. 끓인 육수를 포나 가는 체에 거른다. 4. 소스 재료를 섞어 완성한다. 5. 준비한 육수를 냄비에 담아 끓이면서 고기와 채소를 넣어 익혀 먹는다. 6. 육수에 해초국수면을 끓여 먹어도 좋다.
로블ㅎ
해산물 오일 스파게티
세몰리나 스파게티 80g, 올리브 2~3알, 중새우 3마리, 오징어 50g, 조갯살 20g, 올리브유, 양파 30g, 마늘 2쪽, 소금, 후추, 허브가루 1. 새우를 세척 후 머리를 떼고, 먹기 좋게 손질한다. 2. 오징어를 세척 후 1 cm 정도 넓이로 자른다. 3. 조갯살은 세척 후 물기를 뺀다. 4. 마늘은 편 형태로 썰고, 씨를 제거한 올리브는 얇게 썰어 놓는다. 5. 물 1.5컵을 끓이다가 떼어낸 새우머리와 껍질을 넣어 육수를 만든다. 6. 끓는 물에 스파게티 면을 삶는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편, 양파에 소금을 약간 뿌려 볶는다. 8. 위 프라이팬에 해물, 올리브를 넣어 함께 볶다가 내용물이 약간 잠길 정도로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한소끔 끓인다. 9. 익은 스파게티면을 넣고 잘 섞은 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허브가루를 뿌린다.
로블ㅎ
해물죽
곤약혼합밥(1:1) 1/2공기, 새우 30g, 오징어 20g, 홍합 20g, 계란 1/3개, 당근15g, 양파 15g, 애호박20g, 식용유, 소금 1. 해물을 잘 손질해 잘게 자른다. 2. 당근, 양파, 애호박을 잘게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해물과 채소를 볶는다. 4. 물을 3공기 붓고 곤약밥을 넣어 뭉근하게 끓인다. 5. 밥알이 퍼질 정도로 끓으면 계란을 풀어 넣고 소금 간을 약간 한다.
로블ㅎ
저염 저당콩불
• 주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또는 뒷다리살 300g, 콩나물 1봉지(200~300g), 대파 1대, 양파 1/2개, 깻잎 10장.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춧가루 2.5큰술, 저염간장 2큰술, 알룰로스(또는 에리스리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조리법: 1. 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아내고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 분량의 재료를 섞어 설탕 없는 양념장을 만듭니다. 3. 깊은 팬이나 냄비 바닥에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듬뿍 깝니다. 4. 콩나물 위에 채 썬 양파, 대파, 고기를 올린 후 양념장을 얹습니다. 5. 기름을 두르지 않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끓입니다. (콩나물에서 수분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6. 숨이 죽기 시작하면 재료를 잘 섞어가며 고기가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깻잎을 찢어 넣고 한소끔 더 볶아 마무리합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