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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마녀수프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마녀수프 오랜만에 따끈따끈한 국물과 함께 자극적이지 않는 건강한 채소들을 푹 끓인 다이어트 닭가슴살 요리를 만들어봤어요. 재료 손질해서 토마토 소스 (퓨레)를 더해줘 끓여주기만 하면되는데 채소에서 나오는 수분과 토마토의 진한 맛이 어우러져 맛이 풍부해집니다. 며칠동안 체기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했는데 입맛까지 없어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럴 때 먹기좋은 음식이 '마녀스프 레시피'인데 진짜 마법을 부린듯 밥 대신 후루룩 먹기 좋은 토마토 치킨 스튜에요. 제가 냉동실에 닭가슴살을 쟁여놓는 이유가 어쩌면 토마토 스튜를 만들기 위한 재료 비축이라 생각하면 딱 맞을것 같아요. 재료(6~8인분) 완숙토마토 650g 냉동닭가슴살 2개 (280g) 감자 270g 양파 240g 양배추 140g 당근 80g 빈스 1캔 (420g) 닭가슴살 시즈닝 올리브유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토마토소스 300g 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 <루 만들기> 무염버터 30g 밀가루 1스푼 듬뿍 1. 냉동 닭가슴살은 냉장고에서 해동한 후에 허브솔트와 후추 톡톡톡 뿌린 후에 밑간을 해놓습니다. 2. 완숙 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은 후에 꼭지 부분을 떼어준 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감자, 당근, 양파는 깍둑 썰어주는데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푹 익혀 재료가 덜 익진 않겠지만 너무 크지 않게 썰어주시면 됩니다. 4. 재료를 준비하는동안 닭가슴살에 기본 간이 되었는데 너무 두꺼우면 반으로 두께를 잘라준 후에 깍둑 썰어 준비해주세요. 5. 토마토 치킨스튜인만큼 고기 잡내를 없애주기위해 마늘에 한번 볶아주는데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2스푼을 넣고 다진마늘 1스푼을 넣어 중약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주세요. 6. 마늘이 노릇해지면 밑간해서 준비해놓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볶아주는데 겉면의 붉은색 고기색이 없어질때까지 중약불에서 볶아주세요. 7. 볶은 닭가슴살은 그릇에 따로 담고 마늘향이 그대로인 팬에 무염버터 30g을 넣어줍니다. 8. 밀가루 1스푼 듬뿍 넣고 버터 녹인 팬에 부드럽게 볶아주는데 "루 만들기"과정이에요. 프랑스 요리에서 밀가루와 버터를 같이 가열하여 만드는 소스 재료로 돈까스 소스나 스프를 만들 때 많이 활용해요. 마녀수프 레시피에 응용하면 고소한 맛과 함께 국물 맛이 풍부해집니다. 9. 루가 노릇노릇 갈색으로 변하면 당근과 감자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단단한 재료를 한번 볶아서 끓여주면 좋은데 감자 당근을 볶아준 후에, 나머지 재료들을 한번 더 볶아 끓여주면 되는데 간단하게 하려면 요것만 볶아주세요 10. 큰 냄비에 볶은 재료와 양배추, 양파, 토마토를 넣고 볶아놓은 닭가슴살, 물 1.5리터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11. 국물이 끓으면 토마토소스 200g을 넣어 함께 끓여줍니다. 12.빈스 1캔(420g),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낮춰 푹 익혀줍니다. 보통 30분이상 끓여주면 되는데요. 국물의 농도에 맞춰주면 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국물이 많이 생기는데 마녀스프 레시피가 더 맛있는게 바로 은은한 토마토 맛의 묘미죠!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에서 제일 맛있는게 "토마토 스튜" 같아요.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마법을 걸듯이 끓이다보면 양배추의 단맛까지 우러나서 자연스러운 찐맛 마녀스프가 완성됩니다. 넉넉하게 끓인 치킨 스튜는 개별 포장해서 선물해주기도 하는데 건강식으로 최고에요
피타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운자로 투약후기
2025.09.12금요일부터 투약중=>1.5키로 감량증
깡숙이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프리미엄 모로 블러드 오렌지
모로 오렌지가 체지방 감소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일주일째 먹고 있어요..현재 1.5키로 감량이 되었습니다..
지니5604849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헐적 단식 성공을 위한 3가지 핵심 포인트
간헐적 단식은 비교적 단순한 방법으로 체지방을 감량하고 대사를 개선할 수 있는 식사법이에요. 하지만 단식 시간만 지킨다고 해서 저절로 살이 빠지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방법을 잘못 적용하면 피로와 폭식, 정체기를 경험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간헐적 단식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어떤 원칙을 지켜야 할까요? 출처 Freepik 1️⃣ 식사 질이 단식만큼 중요해요 공복 후 첫 끼를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간헐적 단식의 효과를 좌우해요. 긴 시간 공복 상태였던 몸은 혈당과 인슐린 반응에 예민해져 있어서,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먹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으로 피로감이 올 수 있어요. 반대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식사를 하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체지방 연소에도 유리해요. 🥗 첫 끼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여기에 소량의 건강한 지방(예: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을 곁들이면 더 오래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2️⃣ 단식 시간에도 수분은 꼭 챙겨야 해요 공복 중에는 물과 무가당 음료 섭취가 자유롭기 때문에, 오히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필수예요. 수분은 공복 시에도 대사를 유지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중요하고, 탈수를 막아줘요. 특히 여름철이나 활동량이 많을 때는 자주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게 필요합니다. 🚰 하루 1.5~2리터의 물을 자주 나눠 마시는 습관이 필요해요. 따뜻한 보이차나 무카페인 허브티도 좋은 대체 음료가 될 수 있어요. 3️⃣ 수면과 생활 리듬이 깨지면 효과도 떨어져요 아무리 단식 시간을 잘 지켜도 밤늦게 자거나 수면이 부족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져 식욕이 늘고 지방 축적도 쉬워져요. 특히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과 식욕 호르몬에 영향을 줘 단식 효과를 방해할 수 있어요. 평일과 주말의 수면 패턴이 들쭉날쭉하면 생체리듬이 무너질 수 있으니, 일정한 수면 시간과 취침 루틴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은 단식 효과를 높이는 기본입니다. 아침 햇빛을 쬐며 하루를 시작하면 생체 리듬을 정돈하는 데에도 도움이 돼요. ⏰⏰⏰ 간헐적 단식은 단순히 ‘언제 먹느냐’가 아닌 어떻게 먹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함께 작동해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식사 질, 수분 섭취, 수면… 이 세 가지는 단순해 보이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이랍니다. 내 몸의 리듬을 지키면서 건강하게 단식을 실천해보세요. 꾸준한 실천이 변화를 만들어요!
geniet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곤약무침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곤약무침 곤약은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것은 막아주는데 포만감도 있으니 다이어트요리로 매우 좋지만 과하게 먹으면 속이 답답하거나 복부팽만 등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요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땐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게 좋답니다 재료: 곤약 250g 소금 1t 식초 1T 조미김 간장 1.5T 설탕 0.5T 다진파 1T 참기름 1T 통깨 간을 아주 세게한것은 아니기때문에 간장, 설탕, 다진마늘 등 조절해서 조리할 수 있어요 묵처럼 크기가 크면 먹기 부담스러우니 두께를 얇게 하거나 크기를 작게 손질했어요 그리고 곤 약 밥 지을 처럼 찬물에 소금 1t 넣고 10분 담가줘요 끓는 물에 식초를 넣고 5분간 데쳐요 이 두가지 방법이면 충분히 냄새가 제거되어 맛있게 곤약무침만들기 할 수 있어요 데친 뒤에는 찬물에 가볍게 헹구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충분히 빼줘요 간장, 설탕, 다진파 넣고 가볍게 섞은 뒤 참기름 둘러서 고소한맛 더해줘요 마늘맛을 좋아해서 다진마늘은 약간 고민했는데 역시 넣는게 더 맛있는 것 같기도해요 조미김을 넣을거라 간을 약하게했고 아무래도 다이어트레시피에 중점을 뒀으니 조금 심심하게 만들었으니 양념 조절해주세요 부족한 양념에 감칠맛까지 더해줄 조미김을 넣어야 곤약묵요리가 완성되지요 번거롭게 자르고 할 필요없이 위생장갑 낀 상태에서 손에 쥐고 부숴서 넣었어요 그리고 통깨 넣어주면 조리 끝이에요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의 다이어트레시피 반찬처럼 먹을 수 있는 곤약요리였어요
피타
전신 덤벨 운동했네요..
그동안 덤벨은 부위별로 자극주는 운동만 했는데 오늘은 1.5kg 덤벨로 전신운동 따라해봤어요.. 덤벨로 스트레칭과 스쿼트 같이 했더니 팔다리가 후들후들... 칼로리 소모 엄청나네요... 당분간 덤벨 전신운동 꾸준히 해야겠어요..^^ *덤벨 전신운동 - 하체/상체/코어 등 여러부위를 동시에 단련할 수 있어 균형 잡힌 근력발달에 도움됨 - 복합동작(스쿼트/런지/덤벨 데드리프트 등) 칼로리 소모가 높아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
장보고
하체 근력 계단오르기로 🏃
거산책 후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계단오르기로 마무리합니다. 계단 오르기는 대근육군을 사용하여 에너 지를 소비하므로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에 도 도움이 되고,실제 계단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약 1.5배 더 많다 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 두부면은 마트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고, 다이어트 중 중요한 식물성 단백질 또한 풍부해요 🙂 매일 먹는 다이어트 음식들.. 가끔 맛있는 다이어트 요리는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 이 레시피는 조리법은 간단한데 맛까지 속세 <야끼소바> 맛과 매우 비슷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랍니다. 🌿 ✨누구나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단백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 🥗 맛과 포만감은 가득!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다이어트 레시피 시작해볼까요?🙂 🥗재료 두부면, 양배추, 숙주, 양파, 다진마늘, 굴소스, 저당 데리야끼소스, 케찹, 간장, 알룰로스, 후추 등 ✨ POINT ✨ 🌿 냉장고 속 채소들로도 대체 가능 합니다. 🙂 🌿 굴소스 대신, 저당 "데리야끼 소스 혹은 우스타소스" 로 간을 맞춰 넣어주셔도 좋아요. 1) 위 재료와 함께, 두부면과 각종 채소들 (채썬 양배추, 양파, 숙주, 청경채 등, 집에 있는 냉장고 속 채소 활용도 좋아요🙂) + 만들 소스 재료와 함께 재료준비 합니다. 2) 굴소스 1.5스푼, 저당 데리야끼 2스푼, 케첩/ 간장/ 알룰로스 각 1스푼씩 넣은 비율로 속세🍳 야끼소바 소스 만들어 주세요 🙂 3)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or 대파" 넣고 기름을 내준 뒤, 두부면+숙주+채썬 양배추, 숙주 등 2번에서 만든 "소스+후추" 넣고 볶아줍니다. 🙂 🥦 POINT 🥦 •두부면은 익혀져 나왔기 때문에, 가볍게 볶아주면 좋아요✨ •부족한 간은 간장 혹은 알룰로스로 추가하여 간을 맞춰줍니다. 🥗 완성된,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속세✨ <두부면 야끼소바> 입니다 🥰 🥗 저는 반숙 계란후라이를 올려 주었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꼭! 올려주시길 추천 드린답니다. 🍳 노른자 톡! 터뜨려, 두부면과 식이섬유 가득한! 채소들이 어우러져 "다이어트 야끼소바지만 속세 일식집에서 먹던 야끼소바 맛😋 과 똑같더라구요🥰 🌟POINT🌟 •데코로 파프리카 가루 or 페페론치노 올려주면 훨씬, 맛있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없으시다면, 고춧가루로 소량 포인트 내주셔도 매콤하니 좋아요. 🥗 칼로리 정보 🥗 •저는 펫시크릿 어플을 사용해서 상세 칼로리를 확인하였어요! •두부면 칼로리를 제외한, 나머지 소량의 칼로리는 야채/채소 칼로리기 때문에🥰 걱정없이, 높지 않은 칼로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세요✨ 🩷추가로, 두부면은 다이어트 중에도 장점이 많답니다. 효과/효능 같이 소개 드려요 ~🥰 🌟 두부면의 장점 & 효능 🌟 1. 낮은 칼로리 & 저탄수화물 2. 단백질 공급 •두부 원료라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 합니다. •근육 유지, 포만감 지속에 도움이 되어요. 3. 포만감 유지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어서 적은 양으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음 •과식 방지 효과에 뛰어납니다. 4. 혈당 관리 •탄수화물이 적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줌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당 조절에도 유리 합니다. 5. 소화 부담 적음 •밀가루보다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합니다. 🥗 저는 다이어트 중, 매번 닭가슴살만 먹다가 속이편한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두부면을 보고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다가 지금은 자주 만들어 먹게 된,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랍니다 🥰 계란 후라이에 노른자 까지 슥, 올려주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으니! 꼭 시간되실 때 만들어 보시길 바라며,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베베마름으로
크샷추 슬러시~
수요일날 종양내과 교수님 진료가 있는데 화요일은 엄마한테 다녀와야 되서 오늘 피검사(금식X)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라떼 병원 가는 바람에 시간이 애매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암병원 가보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얼른 피 검사하고 늦지 않게 출근할 수 있었답니다. 채혈실에 사람 없는 것도 은근 행운이랍니다. 드물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일이 많았네요. 라떼랑 얼른 한성대역 근처 갔다 오니까 벌써 4천보 넘겼고 벌써 지쳤답니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카페인 보충해서 힘을 냈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하는 날이라 팥은 뺐답니다.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딸기 3개, 냉동 블루베리 4개 넣고 빙수 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긴유리컵에 담고 토핑으로 견과류 두 알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기분이라면 내려구요. 항상 저렇게 거품이 많네요. 거품이 많아서 1잔일텐데 꼭 1.5 정도 나온답니다. 옆에 다른 컵에 담아놨다가 마시면서 큰 컵에 더해서 마신답니다. 처음엔 샷이 많아서 쌉싸름하고 라즈베리 그린티의 달콤함과 진짜 딸기와 블루베리가 씹혀서 마실때 기분이 좋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다이어트, 혼자 하지 마세요! 온 가족이 함께해야 성공합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자꾸 실패하는 이유, 혹시 ‘혼자만’ 노력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특히 성장기 자녀의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모두의 생활 습관 리셋입니다. 혼자의 의지만으로는 환경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기 어렵기 때문이죠. 소아 비만을 예방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가족 중심 다이어트 팁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가족 환경이 곧 다이어트 환경이에요 소아 비만은 유전보다는 가정 내 생활 패턴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 불규칙한 식사 • 활동 부족 + TV, 스마트폰 • 야식, 배달 음식 • 이런 습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져요 가족이 늘 하던 방식이 아이에겐 ‘정상’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 혼자 식단을 바꾸거나 운동을 시작해도, 주변 환경이 도와주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게 되죠. 2️⃣ 가족 모두 함께하는 건강 루틴 만들기 비만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문화의 결과입니다. 가족 모두가 실천해야 아이의 변화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 🏃 주말엔 가족 운동 챌린지 💧 하루 물 1.5~2L 마시기 🧘♀️ 저녁엔 스트레칭 타임 🙊 “살쪘다” 같은 부정적 표현 삼가기 부모가 먼저 건강한 행동을 보여줄 때, 아이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따라오게 돼요. 3️⃣ 성장기 아이도 가능한 저탄고단 식단 아이에게 필요한 건 굶는 게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이에요. 특히 단백질은 성장과 면역에 중요하죠. 🍳 단백질: 계란, 닭가슴살, 두부, 소고기 🍚 탄수화물: 흰쌀 대신 현미, 잡곡 🥗 포만감을 위해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 천천히 먹는 습관으로 과식 방지 아이의 식단이라고 너무 특별하게 만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가족 모두가 같은 식사를 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는 '가족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만 혼자 닭가슴살을 먹고, 옆에서 부모가 피자나 치킨을 먹는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같은 메뉴, 같은 속도, 같은 대화로 해야 아이는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식습관은 아이에게 평생 기억될 ‘건강의 기준’이 됩니다. 📝📝📝 아이의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는 단기 성과보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식단을 조절하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다이어트 환경입니다. 오늘 저녁, 온 가족이 함께 걷고, 같은 음식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레몬수로 한번더😀👍
레몬수로 충전해봅니다 😄😄 물마시기 인증도 열심히 해보아야지오~~~^^ 히히 오늘도 1.5리터 갑니닷ㅋ
자스민꽃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오늘은 올리브영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를 가져왔어요!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는데, 2+1 이벤트에 회사 동료와 나눠서 사먹었습니다. 얼마 전에 입터져서 꼬북칩 초코맛을 와구와구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속이 니글니글해서 무척 고생했거든요. 앞으론 간식을 먹더라도 내 몸에 더 좋은 걸로 챙기기로 했어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두 제품 칼로리는 카스테라, 브라우니 각각 260kcal, 270kcal 단백질 함량이 한 봉당 계란 1.5개 정도 된다고 해요! 성분표를 보다가 눈에 띈 문구 [일상에 미소를 채우는 더 좋은 한입] 초코과자여도 프로틴 브라우니칩은 덜 느끼하고 담백해서 넘 좋았습니다. 브라우니칩은 얇은 초코비스켓에 초코가 콕콕! 카스테라칩은 부드러운 쿠키에 가까웠어요. 올리브영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브라우니칩 승! 저는 바삭 바삭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카스테라 칩도 맛있었어요. 둘 다 특유의 프로틴향이 그렇게 강하진 않아서 하루 한 봉 정도는 편하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하나에 꽂히면 주구장창 먹는 스타일인데, 며칠은 자주 먹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우리 모두 행복한 간식생활 해보아요~
GUNDDAM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 샐러드 레시피
보통 감자 샐러드를 으깨서 많이 만드는데요 감자를 깍둑썰기해서 만드는 샐러드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감자 1개,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10개,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2큰술, 발사믹식초 1.5큰술, 소금 조금, 후추 조금 1. 감자,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비슷한 크기로 깍둑 썰어주세요 2. 감자를 삶아주세요 3. 방토는 4조각으로 잘라주세요 4. 볼에 넣고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면 되요 5. 파슬리 조금 뿌려줬어요 감자가 들어가서 포만감도 있고 상큼하고 맛있어요
워니s
피자🍕 먹었어요~
피자 엄청 커요! 1.5배는 큰 것 같아요 누가 사가지고 온 거라 어디서 사온 건지 못봤네요 배고파서 2조각이나 먹었어요 요근래 탄수화물 계속 먹어서 체중계 위에 오르기가 무섭네요🤣 저녁에 열심히 걸어야겠어요! 다들 맛있는 저녁 하셨길 바라요~
더달달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찜통 더위에 지치는 다이어트 멘탈 관리 팁
여름 더위는 체력뿐 아니라 다이어트 의지도 슬슬 녹게 만들죠. 먹는 건 귀찮고, 운동은 더 귀찮고… 하지만 이럴수록 멘탈 관리가 중요한 시점이에요. 작은 루틴 하나로도 다이어트의 중심을 지킬 수 있어요. 1️⃣ 더위 속 의욕 하락,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 무더위는 우리 몸의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시켜요. 예전만큼 식단을 철저히 지키지 못해도 괜찮아요. ‘오늘도 실패했어’보단 ‘내일은 다시 가볍게 시작’ 이런 유연한 태도가 멘탈을 지켜줘요. 💧또한 더운 날일수록 탈수로 인한 무기력감이 커질 수 있으니 하루 1.5~2L 수분 섭취는 꼭 챙겨주세요. 2️⃣ 똑같은 운동보다 ‘기분 좋은 활동’을 선택해요 🏃♀️ 땀 뻘뻘 흘리는 고강도 운동 대신 실내 스트레칭, 홈 필라테스, 짧은 산책 등 마음이 편해지는 활동 위주로 루틴을 바꿔보세요. 🎵 좋아하는 음악 틀고 10분 걷기만 해도 기분 전환 +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운동의 목적을 ‘지방 연소’ 대신 ‘내 기분 살리기’로 바꿔보는 것도 좋아요. 3️⃣ ‘작은 성취감’이 멘탈 회복에 큰 힘이 돼요 📝 오늘 하루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신 것, 🍽️ 야식 대신 저녁 일찍 먹은 것, 이런 작은 선택 하나가 나를 지키는 힘이에요. 🙌 ‘완벽한 하루’보다 ‘조금 더 나아진 하루’를 만드는 것. 이런 누적된 성취가 결국 긴 다이어트를 완성해요. 🌞🧡🌞 더위에 지친 날엔 가끔 쉬어가도 괜찮아요. 포기하지 않고 방향만 잃지 않는다면 지금의 선택도 충분히 의미 있어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