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파이 1.5'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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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전골 레시피
설탕을 사용하지않은 소고기전골 레시피입니다 소요시간 1시간(고기 재우는 시간 포함) 재료 소고기(불고기용) 300g 버섯, 당근 적당히 고기 양념 진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스테비아 1.5큰술 대파 반 대 마늘 3쪽 참기름 1큰술 레시피 (1) 분량의 양념재료 간장, 스테비아, 대파, 마늘,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불고기용 소고기에 분량의 양념을 조물조물 묻혀 재워둔다.(30분정도) (3)당근, 버섯을 썰어 준비한다. (당면, 양파 등 다양한 재료 활용) (4)전골냄비에 재운 고기를 담고 당근과 버섯을 올리고 잘박하게 고기가 잠길 정도의 물(500ml)을 부어준다 (5)국물에 취향껏 간을 한다. (진간장, 쯔유, 참치액 등등) (6)국물이 끓고 고기가 다 익으면 먹는다. 조리 팁 불고기 전골은 단짠단짠한 양념한 고기에 슴슴하게 간이된 달콤한 국물이 별미인 음식인데요. 단맛이 꼭 필요하다보니 자칫하다가는 칼로리가 너무 높은 음식이 되기 쉽습니다.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칼로리를 낮춰 봤습니다. 흔히 다진 마늘과 파를 양념에 사용하는데 저는 국물에 둥둥 뜨는게 싫어서 믹서에 갈아 사용했구요. 국물 간은 취향껏 짜지않고 달콤하게 맞추는게 중요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모밀국수 장국이라고 시중에 나와있는 간장을 사용합니다. 아주 적은 양을 넣어도 맛이 있어요.
Tree11
두부다이어트레시피-두부스테이크
1)레시피명(요리명):두부스테이크 2)리뷰 인증사진 및 레시피 과정사진 3)인분/수량:1인분 4)소요시간:30분 5)재료 리스트 두부 300g 어린잎새싹 50g 방울토마토 7개 허브솔트 1t 식용유 1T 양조간장 1.5T 올리브유 1T 올리고당 1T 식초 1T 후춧가루 약간 6)조리단계 1. 스테이크의 가니쉬로 활용할 어린잎새싹은 물로 한 번 헹궈주신 다음 식초를 풀어준 물에 5분 정도 담가두어 서 소독을 해주세요. (이때 방울토마토도 함께 식초물 에 담가서 소독해 주셔도 좋으며 각 재료들은 소독후 건져내서 흐르는 물로 3~4회 정도 헹궈서 표면에 묻 은 식초물을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메인 재료인 두부는 에어프라이어로 구울 때 튀지 않도 록 키친타올로 물기를 닦아내주신 다음 우측 사진처럼 바닥에 젓가락 2개를 평행하게 놓고 그 위에 두부를 올 려서 가로, 세로 4등분으로 칼집을 넣어주세요. (바닥 에 젓가락이 있기 때문에 두부가 끝까지 잘리지 않고 끝부분은 온전하게 남은 상태로 칼집을 넣어줄 수 있답 니다) 3.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종이호일을 깔아주신 다음 칼 집을 넣어준 두부를 넣은 후 식용유 1T를 골고루 발라 주세요. 그런 다음 우측 사진처럼 허브솔트를 적당히 뿌려서 두부에 간이 배도록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4. 에어프라이어의 온도를 190~200°C로 설정해 주신 다 음 20~25분 정도 구워주시면 위의 사진처럼 겉은 바 삭하고 속은 촉촉한 두부구이가 완성되는데요 이렇게 완성된 구이는 스테이크를 세팅해줄 적당한 크기의 접 시에 옮겨 담아 주시면 됩니다. 5. 에어프라이어로 두부를 굽는 시간 동안 소스를 만들어 주시면 되는데요 소스 용기에 양조간장 1.5T, 올리브 유 1T, 식초 또는 발사믹식초 1T, 올리고당 1T, 약간 의 후춧가루와 바질럽드를 함께 넣고 잘 섞어주세요. (바질럽드는 필수재료가 아니므로 취향에 따라 선택적 으로 첨가해 주시면 됩니다) 6. 좌측 사진처럼 튀김처럼 바삭하게 구워진 두부의 주변 에 어린잎새싹을 세팅해 주신 다음 방울토마토를 듬성 듬성 올린 후 미리 만들어둔 소스를 골고루 끼얹어서 두부스테이크를 완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부 자체 에도 미리 간을 해두었기 때문에 소스와 메인 재료가 함께 맛을 내서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7)조리팁: 위의 레시피에 표기된 재료들 중 허브솔트는 두부의 밑 간용 재료인데요 허브솔트가 없으실 경우에는 소금 2/3t와 약간의 후춧가루로 대체해 주셔도 됩니다. 두부의 수분을 닦아낸 다음 에어프라이어로 장시간 구워내면 겉면은 상당히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하게돼요
피타
던킨도너츠 두바이 도넛 솔직 후기 + 칼로리 정보는?
얼마 전 던킨에 갔다가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을 발견했어요👀 신제품이기도 하고, 비주얼도 너무 영롱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죠...🍩✨ 사실 저는 던킨 도넛의 퍽퍽한 식감을 별로 안 좋아해서 잘 안 사 먹는 편인데, 이번엔 “던킨 두쫀쿠”라 불리는 이 도넛,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 ✅ 어떤 도넛이냐면요? 구운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크림이 들어 있고 위에 초콜릿 코팅 + 피스타치오 토핑 겉은 쫀득하고 안은 꽉 찬 필링이 매력 포인트예요 도넛 크기도 큼직해서 1.5배는 되는 느낌이에요 던킨도너츠 두바이 제품답게 중동 디저트 느낌이 팍 납니다! 📊 던킨 두바이 도넛 칼로리 정보 항목 내용 1개 중량 116g 열량 555kcal 🔥 당류 26g 단백질 10g 포화지방 11g 나트륨 490mg 던킨 두쫀쿠 칼로리 꽤 높죠? 😂 기름+초콜릿+크림이니 예상된 조합이에요. 🧁 한 줄 요약 후기 ✔️ 던킨 두바이 후기 총평 맛 ⭐⭐⭐⭐ 가격(6,500원) ⭐⭐⭐⭐ 재구매 의사 ⭐⭐⭐⭐ 크기 만족 / 느끼함 조금 있음 / 필링 듬뿍 👉 “보이면 꼭 한 번쯤 먹어볼만한 도넛”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 여러분은 드셔보셨나요? 던킨 두쫀쿠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여러분의 던킨 두바이 후기도 궁금해요! 칼로리 보고 놀라신 분도 많을 듯...ㅎㅎ 댓글로 여러분의 후기 공유해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계단 오르기 다이어트 운동 루틴 추천
건강 검진에서 복부 비만이 경계 수준까지 나와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생각만 하면서 몸은 또 게을러지고 늘어져서 이러다가는 정말 안 되겠다 싶어서 정신차리고 밖으로 나가서 집 근처 산에 있는 둘레길을 걷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둘레길 초입에 있는 계단을 올라가면서 헉헉대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바로 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면서 그때부터 계단을 오르내리기 시작했는데요. 제가 다이어트 효과를 좀 봐서 계단 오르기 다이어트 운동 루틴 추천 드리고 싶네요. 사실 계단은 여기 저기 있지만 제가 주로 운동한 계단은 저희 집 근처 산 둘레길 초입에 있는 계단이었는데요. 50개 정도로 이루어진 계단이었고 주변은 나무와 풀이 있어서 피톤치드 마시면서 지루하지 않게 운동하기 딱 좋았어요. 지루하지 않게 운동하시려면 아파트 계단보다는 낮은 산 둘레길 같은 곳에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빠른 속도로 계단 50개를 올라가고 다음은 느린 속도로 계단을 내려오고 또 빠른 속도로 계단 50개를 올라가는 것을 반복했어요. 올라가고 내려오는 것을 한 세트로 하면 대략 3분 정도 걸리고 이걸 10세트 정도 반복하면서 하루에 30-40분씩 했어요. 짧은 시간에 확실하게 고강도 운동 원하시는 분은 이런 계단 오르기 다이어트 운동 루틴 추천 드려요. 저는 이렇게 한 달 정도 했는데요. 살은 1.5kg이 감량됐고 다리 근육이 은근 튼튼해졌어요. 다이어트도 하고 무릎 관절 통증 완화 및 다리 근육 강화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저처럼 하시는 계단 오르기 다이어트 운동 루틴 추천합니다.
멍청이2
🥟라이스페이퍼만두와 검은깨떡강정
1️⃣ 라이스페이퍼만두 레시피 팬에 오일 두르고 양파 잘게 썰어 볶아주세요. 참치액 살짝 넣고 볶아주세요. 계란 4개 넣고 스크램블 만들어주세요.(계란 대신 고기 넣어도 됩니다.) 부추 잘게 썰어 같이 볶아주세요. 굴소스 1스푼, 후추 조금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참기름 둘러주세요. 라이스페이퍼 물에 적셔서, 위의 볶은 재료를 넣은 후 잘 말아주세요.(미지근한 물에 적셔주세요. 뜨거운 물엔 마구 엉겨붙어요) 노릇하게 구워내면 바삭한 군만두같은 느낌이 들고, 살짝만 구워냈을 땐 떡같은 쫄깃한 식감이 많이 느껴지네요.(만두소의 간도 잘 되어있지만 칠리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괜찮아요👍) 라이스페이퍼만두는 알룰로스를 이용했고, 그냥 만두피를 먹는 것보다 더 건강했어요. 고기가 안들어갔는데 고기만두같은 느낌이 들고, 쫄깃 바삭한 식감이 좋았어요^^ 2️⃣ 검은깨떡강정 레시피 떡국떡을 물에 불려주세요.(30분) 알룰로스2스푼, 간장1.5스푼, 물2스푼 섞어서 소스 만들어주세요. 떡 노릇하게 구워낸 후 소스를 부어 주세요. 검은 깨랑 같이 볶아 주세요. 검은깨떡강정은 달콤하고 바삭해서 계속 손이 갔어요. 간단하면서 아이들 입맛에도 좋은 간식이였네요^^
입맛없엉
위고비 알약 직구 후기💬 가격, 처방 없이 구매 가능한지 직접 확인해봤어요!
💊 혹시 ‘먹는 위고비’ 출시 소식 들으셨나요? 저도 주사제 부담 때문에 망설였었는데, 드디어 하루 1알 먹는 비만약이 미국에서 나왔다는 얘기에 엄청 관심 갖고 찾아봤어요. 이번에 나온 ‘위고비 필(Wegovy pill)’은 주사 대신 알약으로 편하게 복용할 수 있고, 효과는 기존 주사제 수준(최대 체중 17% 감량!)이라 그런지 현지에서도 반응이 꽤 좋더라구요. ✅ 위고비 알약 직구, 처방 없이 가능한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미국 내에서는 대부분 처방 필요예요! 미국 약국(CVS, Walgreens 등)이나 원격진료 플랫폼을 통해 판매 중인데, 현지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국내에서 직구? 일부 글로벌 약국 대행 사이트에서는 직구 가능성 있는 제품군이 생기고 있지만, 공식적으로는 아직 직구 루트 확정된 건 없어요.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국내 도입 후 의사 상담 → 처방이 가장 확실한 루트! 💸 위고비 알약 가격 (현지 기준) 용량 가격 (USD/월) 효과 요약 1.5mg 약 $149 (약 20만 원) 복용 초기 4mg $149 → $199 (4월부터 인상) 중간 단계 9mg 약 $199 (약 28만 원) 장기 유지 25mg 약 $299 (약 43만 원) 최종 고용량 – 체중 감량 약 17% → 기존 위고비 주사제보다 편의성은 높고, 효과는 비슷해서 조만간 국내 출시되면 확실히 주목받을 듯해요. 🔍 위고비 알약 후기 (요약) 먹는 거라 주사 공포 있는 사람들한테는 희소식 가격이 조금 부담되긴 하지만, 주사보다 접근성이 좋아보임 장기 복용자 후기: 3~4개월차부터 눈에 띄게 체중 변화 있다고 함 소화불량, 메스꺼움 등의 부작용은 동일하게 존재함 💬 한국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지만, 위고비 주사제가 국내 우선 출시국에 포함됐던 걸 보면 경구용 알약도 빠르게 도입될 가능성 높다고 해요! 혹시 미국 거주 중이시거나, 이미 복용 시작하신 분들 있다면 실사용 후기나 주의사항 공유해주시면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 🙏 국내 도입 전까지, 위고비 알약 관련 정보 계속 업데이트해볼게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마제소바 맛있어요
마제 소바는 국물 없이 다양한 고명을 소스와 함께 비벼 먹는 일본식 비빔면 요리임 다짐육 100g, 진간장2T, 맛술1.5T, 굴소스, 그추기름, 다진마늘 각1T를 모두 섞어 볶아서 우둥연 위 에 얻어 부추, 계란 노른자, 김을 섞어서 먹으니 복합적인 감칠맛이 나네요
미주장
기초대사량 높이는 방법 총정리🔥 낮은 사람 특징부터 식단까지 싹 정리!
요즘 따라 먹는 양은 줄였는데도 체중 변화가 없어서, “왜 이렇게 안 빠지지?” 싶었거든요. 혹시나 해서 검색해봤더니…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게 원인일 수도 있다더라구요 😱 다이어트를 해도 효과가 없고,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라면 기초대사량부터 점검해봐야 해요! ✅ 기초대사량 낮은 이유 & 이런 사람 특징 기초대사량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우리 몸이 쓰는 에너지량이에요. 즉, 살이 잘 빠지는 체질인지 아닌지를 결정짓는 핵심이라는 거죠. 👇 이런 분들은 기초대사량이 낮을 가능성이 높아요: - 하루 대부분 앉아서 생활하는 운동 부족형 -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이 많은 체형 - 자주 아침을 거르고, 식사 시간이 들쑥날쑥한 식습관 - 수면 부족으로 호르몬 밸런스가 깨진 경우 - 다이어트 반복으로 대사 기능이 떨어진 상태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같은 걸 먹어도 살이 더 찌고,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회복도 느려져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대사율을 먼저 끌어올리는 게 중요합니다 💪 🍽 기초대사량 높이는 식단 + 실천법 1. 단백질 섭취 늘리기 단백질은 근육의 재료예요!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콩류 등으로 하루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게 핵심입니다. 2. 근력 운동 꾸준히 하기 헬스장 가지 않아도 돼요! 집에서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동작만으로도 근육량 증가 → 기초대사량 상승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유산소보다 근력 위주로 가는 게 훨씬 효과적이에요. 3.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습관 만들기 아침 굶지 않기 + 하루 3끼 유지! 그리고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호르몬이 교란돼서 대사 기능이 떨어진다고 해요 😴 4. 수분 충분히 마시기 물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피로도도 증가해요. 하루 1.5~2L 이상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걸 추천드려요! 🌡 추가 TIP: 체온 조절도 은근 중요해요! 체온이 너무 낮으면 몸이 에너지를 아껴 쓰는 모드(저활성)로 바뀔 수 있어요. 그래서 겨울철에는 가볍게 활동하면서도 체온은 적당히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 추위 자체가 대사에 자극이 되긴 하지만, ‘춥게 지내야 좋다’는 건 오해! → 오히려 지나친 냉기는 컨디션과 활동량을 떨어뜨릴 수 있어요. 🌱 기초대사량 높이려면 '습관화'가 핵심! 기초대사량은 단기간에 뚝! 하고 올라가는 게 아니라 생활습관이 차곡차곡 쌓일 때 서서히 올라가는 개념이에요. 처음엔 체중 변화가 없더라도, 한 달~세 달 정도만 일관되게 실천하면 체지방 감소 + 체력 상승 + 몸의 반응 속도가 달라지더라구요. 저도 단백질 위주 식단 + 가벼운 근력 루틴을 병행하면서 예전보다 훨씬 피로감도 줄고 체중 관리도 쉬워졌어요 😊 혹시 여러분은 기초대사량 높이기 위해 해본 루틴이나 식단 꿀팁 있으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서로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기초대사량 계산하기
무소식이He's so sick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요가매트와 마사지볼
매트를 깔고 아침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요 굳어 있던 몸을 천천히 풀어주니 아침에 느끼던 뻐근함이 조금씩 사라지더라고요. 본운동에서는 아령을 그날 컨디션에 맞춰 1kg과 1.5kg을 번갈아 사용했어요. 힘이 잘 들어가는 날은 1.5kg으로 어깨와 팔을 집중적으로 쓰고, 조금 버거운 날에는 1kg으로 횟수를 늘려 부담 없이 이어갔어요. 무게는 가벼워도 동작을 천천히 하니 팔과 팔꿈치, 어깨 근육까지 자극이 제대로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자세와 균형에도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운동을 마친 뒤에는 땅콩볼을 꺼내 바닥에 누워 등과 허리, 골반 주변을 차분히 마사지했어요. 하루 종일 쌓였던 긴장이 풀리면서 숨이 깊어지고, 몸이 바닥에 착 가라앉는 느낌이 참 좋았어요. 특히 허리와 엉덩이 쪽 뭉침이 풀리니 몸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거창하지 않은 구성인데도 스트레칭, 근력, 마사지까지 이어지니 짧은 시간 안에 몸을 제대로 돌본 기분이 들었고, 꾸준히 하면 확실히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지영준맘
저혈압
오늘은 저혈압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저혈압은 혈압이 정상보다 낮아 뇌·장기 혈류가 부족해질 때 나타날 수 있어요. 사람에 따라 무증상일 수도 있지만, 어지럼·피로가 잦다면 관리가 필요합니다. 저혈압의 기준 일반적으로 수축기 혈압 90mmHg 이하 / 이완기 60mmHg 이하 단, 수치보다 증상 유무가 더 중요해요 저혈압의 주요 원인 1️⃣ 체질·유전 평소 마르고 활동량 많은 사람 특별한 질환 없이도 혈압이 낮은 경우 2️⃣ 탈수·수분 부족 물 섭취 부족 설사·구토·땀 과다 이뇨제 복용 3️⃣ 영양 부족 과도한 다이어트 철분·비타민 B12 부족 → 빈혈 동반 가능 4️⃣ 호르몬·질환 갑상선 기능 저하증 부신 기능 저하증 심장질환 5️⃣ 기립성 저혈압 갑자기 일어날 때 혈압이 떨어짐 노인, 장시간 앉아있던 경우, 자율신경 불균형 6️⃣ 약물 영향 혈압약 항우울제, 진정제 파킨슨병 약 등 저혈압의 대표 증상 어지럼증, 눈앞이 캄캄함 쉽게 피로함 집중력 저하 손발 차가움 심하면 실신 저혈압 관리 방법 ✅ 생활습관 관리 수분 충분히 섭취 (하루 1.5~2L) 갑자기 일어나지 말고 천천히 오래 서 있지 않기 다리 꼬고 서기, 종아리 근육 수축 → 혈액순환 도움 ✅ 식이 관리 규칙적인 식사 단백질 충분히 섭취 염분 과도하지 않게 적당히 (의사 제한 없는 경우) 철분·비타민 B군·엽산 섭취 ✅ 운동 걷기, 수영, 실내 자전거 등 유산소 운동 하체 근력 운동이 특히 도움 ✅ 수면·자세 수면 시 상체를 약간 높이기 압박 스타킹 사용(기립성 저혈압 시) 🚨 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 자주 쓰러질 것 같은 느낌 실신 경험 가슴 통증·심한 숨참 갑자기 생긴 저혈압 체중 감소·심한 피로 동반 한 줄 정리 저혈압은 체질일 수도 있지만, 반복적인 증상이 있다면 원인 확인과 생활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민턴가족
몸무게가 반올림을 하는데요
몸무게가 51.5kg인데, 입력하면 반올림하여 52kg이라고 기입 됩니다 아침마다 몸무게를 측정하는데 반올림이 되니~빈정이 상한다고 할까요? 정확히 기입되게 해 주세요~
우등생토끼
나쁜 단백질을 없애는 식습관
뇌 건강을 해치는 최악의 음식과 습관, 그리고 뇌를 살리는 최고의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뇌세포를 파괴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 1️⃣ 탄산음료 다량의 설탕이 몸속에서 분해될 시간 없이 바로 흡수되어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요. 원래 인슐린은 치매를 유발하는 유해 단백질 '아밀로이드 베타'를 없애는 역할도 하는데, 이 기능이 방해받는 거죠. 결국 뇌에 유해 단백질이 쌓여 신경 독성을 유발하고 뇌혈관을 손상시켜요. 실제로 탄산음료를 많이 마신 사람은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률이 약 2.8배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2️⃣ 패스트푸드 햄버거, 감자튀김 등에는 트랜스 지방과 포화 지방이 많아요. 특히 트랜스 지방은 소화되지 않고 혈관벽에 달라붙어 뇌세포를 죽이는 유해 단백질(아밀로이드, 타우)의 활동을 촉진해요. 체내 트랜스 지방 수치가 높은 사람은 치매 발병률이 1.5배에서 최대 2배 가까이 높아질 수 있어요. 3️⃣ 초가공식품 전자레인지에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들이 대표적이에요. 이런 음식은 섭취량을 10%만 늘려도 치매 위험이 25%나 높아진다고 해요. 젊을 때부터 자주 먹으면 노년기 치매 발병 가능성이 크게 증가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뇌를 살리는 최고의 영양소 & 운동법 ✨ 🧠 뇌에 좋은 영양소 ●오메가-3: 신경세포막의 주요 성분으로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유지해요. (예: 고등어, 연어, 참치) ●비타민 B와 엽산(Folate): 뇌 혈관을 손상시키는 나쁜 아미노산 '호모시스테인'을 분해해요. (예: 통곡물, 콩, 견과류, 간) ●항산화 성분: 채소와 과일에 풍부하며 뇌세포 손상을 막아줘요. 🏃♀️ 뇌를 깨우는 운동 ●걷기: 하루 3,800보만 걸어도 치매 위험이 25% 감소하고, 만 보를 걸으면 50%까지 줄일 수 있어요. 뇌 혈류 개선에 탁월해요. ●하체 근력 운동: 스쿼트 같은 운동은 근육에서 뇌신경 보호 호르몬인 '마이오카인' 분비를 촉진해 우울증과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수경2
속편한 콩나물 국
집에 냉장고 열어보니 애매하게 남은 콩나물이 보여서, 오늘은 속 편한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해장으로도 좋고, 밥 말아 먹으면 한 끼가 든든한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재료(2~3인분) 콩나물 한 봉(약 300g), 물 1.2L 국멸치 6~7마리,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국간장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고춧가루 1작은술 먼저 콩나물은 다듬지 않고 흐르는 물에 두세 번만 헹궈요. 뿌리까지 먹어야 시원한 맛이 살아서 웬만하면 자르지 않아요.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랑 다시마를 넣어 7~8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내요. 끓는 동안 멸치 비린내 올라오기 전에 건져내는 게 포인트예요. 육수가 준비되면 콩나물을 한 번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여요. 중간에 뚜껑 열면 비린내 날 수 있어서 참고 꾹 참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간은 처음엔 약하게,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절하는 게 실패 확률이 적더라고요. 마무리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요. 후추 살짝, 얼큰하게 먹고 싶을 땐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요. 불 끄고 나니 김 올라오면서 국물에서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향이 확 퍼져요. 한 숟갈 떠먹어보니 속이 바로 풀리는 느낌이라 괜히 만족감이 크더라고요. 칼로리 정보(1인분 기준) 콩나물 300g 기준으로 전체 약 90~100kcal 정도라 한 그릇에 약 30~40kcal 수준이에요. 기름이 안 들어가서 부담 없고, 늦은 밤 먹어도 죄책감이 적어요. 밥 말아서 김치 하나 얹어 먹으면 진짜 집밥 완성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도 괜찮고, 감기 기운 있을 때도 자주 찾게 되는 레시피예요.
셰인
매콤달콤 낙지볶음&콩나물 레시피!
요즘처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때,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메뉴가 필요하다고 느끼곤 해요. 저는 이런 순간에 주저 없이 이 낙지볶음과 콩나물 조합을 택하곤 한답니다. 스트레스 받을 땐 매콤한 낙지볶음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아삭하고 시원한 콩나물로 개운함을 더하면 그야말로 완벽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되더라고요. [매콤 낙지볶음 재료 준비] 싱싱한 낙지 2마리 (약 4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당근 1/4개, 양배추 조금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매콤 낙지볶음 레시피] 1.낙지 손질: 낙지는 밀가루나 굵은소금으로 바락바락 주물러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궈주세요.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둡니다. 2.채소 손질: 양파, 당근, 양배추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늘 균일한 두께로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든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3.양념장 만들기: 위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숙성시켜두면 더 깊은 맛이 나더라고요. 4.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을 넣어 향을 내주세요. 손질한 양파, 당근, 양배추 순으로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5.낙지&양념: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낙지와 양념장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낙지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탱글탱글해질 때까지만 볶는 것이 중요해요! 6.마무리: 마지막으로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 번 더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아삭 콩나물무침 레시피]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2.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콩나물을 넣어 2-3분간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면 물컹해지니 주의해야 해요! 3.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이렇게 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더라고요. 4.볼에 콩나물과 모든 양념 재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끝이에요. 정말 간단한 조리법으로 이렇게 맛있는 한 상을 차릴 수 있다니, 뿌듯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낙지볶음의 매콤함과 콩나물의 시원함이 어우러지는 이 맛의 조화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바라요! 맛있는 건강 식단으로 활기찬 하루를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깨개갱
마녀스프 레시피 후기🧙♀️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식단, 진짜 이렇게 쉬웠나요?
처음에 "마녀 스프 만들기"라니… 진짜 이걸로 살이 빠질까?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는데요. 3일만에 배가 확 들어간 거 보고 놀랐어요! 😳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가니까, 포만감 있고 건강한 마녀 스프 다이어트 진짜 추천해요! ✅ 마녀스프 레시피가 뭐길래 이렇게 인기일까? 마녀스프 레시피는 원래 미국에서 병원 환자들의 체중 감량을 위해 만든 식단이래요. 지방은 태우고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은 게 특징이에요. 직접 마녀 스프 만들기 해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더라고요! 🥣 마녀 스프 만들기 (기본 레시피) ✔ 재료 준비 (전부 대충 썰어 넣으면 돼요) 양배추 1/2통 양파 2개 피망 1개 샐러리 2대 당근 1개 토마토 또는 토마토퓨레 물 1.5L + 치킨스톡 or 토마토소스 소고기 200g (단백질 보충하고 싶을때 추가합니당) ✔ 끓이기 야채 볶기 (기름 거의 없이) 물 붓고 푹~ 끓이기 (30~40분) 소금, 후추, 치킨스톡으로 간 맞추기 간단하죠? 진짜 마녀스프 레시피는 요리 못 해도 만들 수 있어요 😆 🥗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실천법 (실제 해본 식단 팁!) 하루 1~2끼 마녀 스프 식사 탄수화물 섭취 줄이고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보충 중간중간 삶은 달걀, 두부 등으로 포만감 유지 물 많이 마시기 +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3~5일 정도만 단기 집중 → 무리 금지! 마녀스프 다이어트, 생각보다 만족도 높았어요. 무엇보다 건강하게 해독되는 느낌이랄까? 꾸준히는 무리고, 폭식 다음날이나 리셋용 식단으로 완전 추천해요! 👍 여러분은 마녀스프 레시피 따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이어트 효과 있었는지, 혹은 나만의 마녀 스프 식단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치팅데이 뜻부터 주기, 음식 추천까지 한눈에 정리! 다이어트 꿀팁 모음 😋
다이어트 중인데… 너무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저도 하루 두 끼 닭가슴살 먹다 보니 어느 순간 “이러다 폭식하겠다” 싶더라고요😮💨 그때 들은 단어가 바로 치팅데이! 솔직히 처음엔 “먹는 날인데 살 안 찐다고?”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규칙적으로 활용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 치팅데이 뜻, 간단하게 정리 치팅데이(Cheating Day)란 다이어트 중 일정한 날을 정해서 제한 없이 먹는 날이에요. 단순 폭식이 아니라, 몸이 적응한 저칼로리 상태를 깨줘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지방 연소를 도와주는 날이라고 보면 돼요! 🤔 “치팅데이 하면 살찌는 거 아냐?” 👉 적절한 치팅데이 주기와 음식 선택이 핵심이에요! 🗓️ 치팅데이 주기, 얼마나 자주 해도 될까? 체중 감량 속도나 식단 강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주 1회 또는 2주 1회가 적당해요. 초반 감량기엔 → 2~3주에 한 번 정체기 돌입하면 → 주 1회로 리듬 깨주기 너무 자주 하면 체중이 오히려 늘 수 있어서 치팅데이 주기는 ‘보상’보다 ‘전략’으로 생각해야 해요! 🍜 치팅데이 음식 추천, 그냥 막 먹어도 될까? 절대 안 돼요! 폭식보다 "잘 먹는" 치팅이 효과적입니다👏 추천 음식 리스트: 탄수화물 위주 식단 (라면, 밥, 빵) → 저탄수 식단 중인 경우, 탄수 리필해줘야 해요 지방+단백질 조합 (햄버거, 삼겹살, 피자 등) → 단백질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오래가요 자극적인 음식 대신 "평소 먹고 싶던 음식" → 불닭미역탕면, 쫀득쿠키, 떡볶이 등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을 정해두는 게 중요! ✅TIP: 배달보다는 직접 요리하면 칼로리 조절에 더 유리해요! 🔄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법까지 알아야 진짜 성공! 치팅데이 다음날은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대사 깨운 김에 체내 노폐물 배출과 수분 조절이 중요해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 (1.5~2L) 가벼운 유산소 운동 30분 이상 저염식+고단백 식단으로 리셋 다시 루틴으로 복귀하기 ❌ "어제 먹었으니까 오늘도 먹자~" → 그럼 진짜 망합니다😅 치팅데이, 알고 하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 돼요! 치팅데이 뜻만 알고 무작정 먹는 게 아니라, 주기 + 음식 + 다음날 관리까지 루틴으로 가져가면 폭식 없이 다이어트 유지도 가능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치팅데이 음식 추천 어떤 게 최고였나요?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 팁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무소식이He's so sick
화요일 점심과 간식
점심은 샐러드와 홍어와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당근 콜라비 방울 토마토만 넣고 드레싱을 직접 만들었는데 잘익은 대봉 하나 큰 거 넣고 수제요거트랑 비벼서 드레싱 만들어서 샐러드에 뿌리니 이것도 맛있어요. 근데 점심 먹는데 손님이 계속 있어서 샐러드 먹기 시작하고 1시간 됐는데 아직 홍어를 시작도 못 했네요. 흐름이 계속 끊겼어요😅 사진은 샐러드랑 같이 찍어놨지만 실제로는 거의 3시 50분 넘어 먹었기 시작했답니다. 탄수화물 없이 홍어랑 배추김치, 무김치랑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다 먹었네요. 그래서 홍어를 배로 먹었어요. 그리고 큰 외삼촌이 병어 구이를 해놓은게 있어서 1.5마리 먹었답니다. 이것도 좀 짭짤했네요.😅 그동안 짠 거 그렇게 피했는데 이 날은 완전히 짠맛 폭발이었답니다. 그리고 한 시간 있다가크샷추 슬러시까지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짰었는지 마실게 필요하고 손님도 계속 있으니까 피곤해서 카페인까지 보충했죠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 레시피-두부 콩나물밥
두부 콩나물밥 재료 (야채와 간장 양념 장만 1.5인분 양) 두부 1모 콩나물 200그램, 물 80미리. 식초1/3스푼 (찔 때) 당근 한줌 느타리버섯 38그램(반 줌) 다진 파프리카 2스푼 콩나물밥 간장양념장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부추 10줄기 마른 팬에 두부 1모 으깨주세요 기름 두르지 않고 중강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고슬고슬하게 볶아주세요 대략 7분 정도 볶아요 물기가 없어 알갱이처럼 분리되고 노릇해지면 잘 볶아진거에요 찜기에 콩나물 200그램 넣고 채썬 당근 한 줌 올립니다 느타리버섯 반 줌 밑둥 잘라 가른 뒤 올려주세요 물 80미리. 식초13스푼 넣고 식초를 넣으면 콩나물 비린내 제거와 아삭한 식감이 생겨요 뚜껑 닫고(가열 용기) 전자레인지 3분 30초 돌려주면 됩니다 콩나물 하나 건져 먹어보고 풋내가나면 30초 정도 더 돌리면 돼요 뚜껑 대신 랩핑 한 후 구멍 몇개 뚫고 돌리셔도 됩니다 야채 익히는 사이 파프리카 대략 2스푼 잘게 잘라주세요 익은 야채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찬물에 재빨리 식혀줬어요 물 따라 버립니다(손으로 물기 짜지는 않았어요) 콩나물밥 부추 양념장 만들어 줍니다 부추 10줄기 잘게 썰어주세요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다진 부추 넣어 섞어주세요 양념장 맛을 보면 매우 짜지만 간 안된 재료에 넣어 비비면 딱 좋습니다 넓은 그릇에 볶은 두부 담고 콩나물 듬뿍, 당근 적당히, 느타리버섯과 잘게 썬 파프리카 올립니다 콩나물밥양념장 기호에 맞게 넣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쌀밥은 아니지만 밥 먹는 느낌이나는 두부비빔밥 이에요 부드러운 식감이 좋고요 콩나물이 듬뿍 들어가 씹는맛이 나서 좋았어요 양념장이 없으면 싱겁고 너무 건강한 맛일텐데 양념장이 속세 맛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듬뿍 들어간 야채, 두부라 시간이 지날 수록 포만감이 있어요 두부 다이어트 요리로 추천 드려요
피타
직접 만들어본 어묵볶음 레시피
며칠 전에 집에 있던 우동용 어묵이 애매하게 남아서 간단하지만 밥도둑 같은 매콤달달 어묵볶음을 만들어봤어요. 냉장고 털이 요리 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간단하고 맛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보고 싶더라구요. 우선 준비한 재료는 얇은 사각 어묵 3장, 양파 반 개, 대파 한 줄기, 간장 1.5스푼, 고추장 0.5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한 티스푼, 참기름 약간이에요. 이 양으로 만들면 2인 기준 반찬으로 충분한 양이고, 1인 기준으로는 두 끼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대략 350~400kcal 정도 되는데, 어묵 자체가 기름에 튀겨져서 기본 칼로리가 좀 있는 편이라 양 조절을 하면 나름 괜찮아요. 먼저 어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기름을 가볍게 빼줬어요.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되지만 확실히 더 깔끔한 맛이 나고 양념도 잘 배요. 양파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썸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했어요.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그다음 양파랑 대파를 넣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줬어요. 여기에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가볍게 볶아준 다음 준비해둔 양념을 한 번에 넣어 약불에서 조려주듯이 볶으면 됩니다. 이때 설탕은 먼저 넣어야 윤기가 잘 돌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중간에 물을 한두 스푼 넣으면 타지 않게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마무리로 참기름 한 방울과 통깨를 톡톡 뿌리면 집에서 흔히 먹던 반찬이지만 은근히 깊은 맛이 나요. 먹어보면 고추장의 은근한 매콤함과 설탕의 달달함, 대파에서 올라오는 단 향이 어묵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밥이랑 먹으면 그냥 숟가락이 멈추지 않고, 아이들은 고추장 대신 굴소스 반 스푼을 넣으면 더 순하고 감칠맛 난답니다. 만들면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바쁜 아침에도 10~15분이면 금방 만들어져요. 제가 이번에 만든 건 물엿을 살짝 넣어서 더 윤기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친구가 와서 먹어보더니 집반찬 같으면서도 더 부드럽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에 떡이나 브로콜리를 넣어서 변형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렇게 한 번 만들면 계속 손이 가는 반찬이라 앞으로 자주 만들 것 같아요. 완전 간단한데 맛은 꽤 진짜라서 스스로도 놀랏네요.
셰인
다이어트할 때 땡초어묵김밥🍱 (어묵 레시피)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괜찮은 땡초어묵김밥 만들었어요~ 먼저 어묵을 길고 얇게 썰어줬어요.(다이어트하시면 밀가루 함량 낮은 어묵 쓰셔도 좋아요👍) 팬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청양고추, 어묵을 넣어줍니다.(청양고추는 조금만 썰어 넣었어요.) 볶다가 어묵이 부드러워지면 고춧가루1 물2 굴소스1 알룰로스1 간장1.5 넣고 다시 잘 볶아주세요. (마무리 단계에 불 끄고 참기름 넣어줬어요.) 계란도 지단을 만들어서 조금 두껍게 잘라주세요.(계란은 선택이지만 넣는 게 훨씬 맛있었어요👍) 밥에 참기름, 소금 간 해서 김 위에 올려주세요. 어묵볶음, 계란, 단무지 넣어서 말아줬어요. 땡초어묵김밥 완성했어요. 저는 꽁다리김밥 좋아해서 꽁다리 제가 다 먹고 나머지는 남은 가족들이 맛있게 먹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맛없엉
추운날 뜨끈한 국물맛이 더욱 좋은 어묵탕
추운날 뜨끈한 국물이 좋은 어묵탕 끓였습니다 어묵탕은 멸치와 채소 육수의 시원함과 다양한 어묵의 쫄깃함이 조화로운 요리로, 추운 날씨에 뜨끈한 국물도 먹을 수 있어 인기가 좋습니다 멸치다시마 육수의 감칠맛이 좋아 간은 약하게 해도 맛이 좋습니다 밀가루 미포함 연육함량이 80% 이상 되는 어묵으로 끓여 단백질 공급원도 됩니다. 어묵탕 끓이는 법 재료 준비: 육수 재료: 물 1.5L, 멸치 한 줌, 다시마 2~3조각, 무 1/4개 주재료: 어묵 300g, 청양고추 1개 양념: 국간장 1~2큰술 , 다진 마늘 1/2 작은술. 조리 순서: 육수 만들기 : 냄비에 물과 멸치, 다시마, 무를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더 끓인 후, 멸치와 무우를 건져내어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맑은 육수에 데친 어묵과 다진 마늘, 그리고 무를 넣고 끓입니다. 어묵이 푹 퍼지기 전에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국물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청양고추를 넣고 잔열로 익힙니다 이렇게 만든 어묵탕은 무우와 어묵으로 포만감은 높여주고 감칠맛나는 짜지 않은 국물맛도 좋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어묵탕
오늘은 따뜻한 어묵탕 한그릇 드시고 기운내세요 큰 냄비에 물 1.5-2리터를 넣는다 주먹만한 무우 4개 넣는다 큰대파 2뿌리, 후추, 땡초, 소금, 마늘, 육수에 들어갈 큰 멸치 한주먹 그리고 어묵을 넣고 끓인다 다 끊이고 나서 간을 보고 취향에 맟취 간을 하면 된다 그러면 최고의 어묵탕을 맛 볼수 있다
은똥윤똥
저혈압 수치 기준표로 확인! 정상 혈압과 차이, 증상·원인·좋은 음식 총정리
요즘 계속 어지럽고 손발도 차가워서 설마… 하고 혈압을 재봤는데 저혈압 수치가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 혹시 저처럼 혈압이 낮은 상태가 어떤 기준인지 궁금하셨던 분들 계신가요? ✅ 저혈압 수치 기준표 & 정상 혈압 비교 보통 성인의 정상 혈압 수치는 수축기 120mmHg / 이완기 80mmHg 정도예요. 하지만 수축기 혈압이 90 이하, 또는 이완기가 60 이하로 떨어지면 저혈압으로 분류된다고 해요. 예) 85/55 → 저혈압 진단 가능 🌀 저혈압 증상 & 원인 이렇게 나타나요 어지럼증, 피로감, 손발 차가움 아침 기상 직후 두통 식후 급격한 졸림 저혈압 원인은 유전, 과도한 다이어트, 수분 부족, 내분비 이상 등 다양해요. 특히 기립성 저혈압은 갑자기 일어설 때 핑 도는 느낌, 다들 한 번쯤 겪어보셨죠? 🥗 저혈압에 좋은 음식으로 관리해보세요 ✔️ 소금기 약간 있는 음식 (된장국, 김 등) ✔️ 단백질: 달걀, 두부, 생선 ✔️ 철분 풍부한 음식: 시금치, 간, 견과류 ✔️ 수분 보충은 생명선! 하루 1.5~2L는 꼭! 아침 거르지 않기 + 물 자주 마시기만 실천해도 저혈압 관리에 큰 도움 돼요👍 저혈압은 방치하면 만성 피로, 실신까지 이어질 수 있다니 무시하면 안 되겠죠? 오늘 소개한 저혈압 기준표와 관리법, 여러분도 한 번 체크해보시고 건강 챙기세요! 🩺 혹시 본인만의 저혈압 관리 방법이나 추천 음식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저혈당과 저혈압, 관련이 있을까?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위험 신호 >>> 현아 다이어트 10kg 감량 후 실신…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과 건강 위험성 정리
깁미더머니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신장 수치가 살~짝 높다"고 하더라고요. 별거 아니겠지 했는데, 신장은 한 번 기능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요즘은 진짜 신장에 좋은 음식 챙겨 먹으면서 생활습관도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 신장에 좋은 음식이 왜 필요할까? 신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과 수분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해요. 그래서 평소에 염분 많은 음식, 단백질 과다 섭취가 반복되면 콩팥 기능이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 콩팥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기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추천 리스트 양배추 – 칼륨 적고 해독 작용 뛰어남 고구마 – 섬유질 풍부하고 포만감도 굿 마늘 – 항염 효과로 신장 부담 줄여줌 양파 – 혈압 안정 + 신장 보호 효과 사과 – 수용성 섬유질로 노폐물 배출에 도움 🍎 콜리플라워 – 저탄수+고섬유, 신장 식단에 자주 등장 블루베리 – 항산화 최고! 콩팥 보호에 탁월 달걀 흰자 – 고단백이지만 부담 적은 식재료 올리브오일 – 건강한 지방, 항염 효과까지 파프리카 – 칼륨 적고 비타민C 풍부 📝 실천 팁: 식습관 이렇게 바꿔봤어요 하루 수분 1.5~2L 이상 꾸준히 마시기 짜게 먹지 않기! 가공식품 줄이기 식물성 단백질 비중 조금씩 늘리기 정기 건강검진으로 수치 체크하기 예전엔 "그냥 덜 짜게 먹으면 되는 거 아냐?" 싶었는데 막상 내 수치 보니까 지금부터 제대로 챙겨야겠다 싶더라고요. 신장 건강은 한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예방'이 최선! 오늘부터 식단에 하나씩 추가해보는 거 어때요? 😊 혹시 여러분은 '신장에 좋은 음식' 중에 자주 먹는 거 있으세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식습관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깁미더머니
당근 레시피) 새콤달콤 당근 라페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라페, 김밥으로 변신! 새콤달콤 당근 라페 만들기 당근 라페는 만들기도 간단하고 활용도가 정말 높아서 자주 만들어 두는 편이에요. 만드는 법은 어렵지 않으니, 저를 따라서 천천히 해보시면 좋겠어요. 필요한 재료: 당근 2개 (중간 크기),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5큰술, 꿀(또는 메이플 시럽) 1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1/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당근은 깨끗하게 씻은 후 필러로 껍질을 벗기고, 최대한 얇고 길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채칼을 이용하시면 더 균일하게 썰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얇게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든다고 생각해요. 2.큰 볼에 채 썬 당근을 담고, 올리브유, 레몬즙, 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금, 후추를 모두 넣어주세요. 3.손으로 재료들이 당근에 골고루 잘 섞이도록 조물조물 부드럽게 무쳐주시면 당근 라페가 완성됩니다! 이대로 바로 드셔도 좋지만,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두면 양념이 더 잘 배어들어 맛이 한층 더 깊어진답니다. 저는 보통 미리 만들어 두는데, 냉장 보관하시면 3~4일 정도는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요. 가끔 활용해서 당근 라페 김밥도 만들어 먹어요! 당근 라페만으로도 훌륭한 반찬이지만, 저는 이 당근 라페를 김밥 속 재료로 활용하는 걸 정말 좋아해요.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서 늘 만족스럽더라고요. 이렇게 만든 당근 라페 김밥은 소풍 도시락이나 가벼운 한 끼 식사로도 정말 훌륭하답니다. 건강한 재료로 정성 가득한 한 끼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분명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깨개갱
클래식 프렌치 당근 라페
재료: 당근: 5개 (가늘게 채 썰기 - 대용량 기준) 드레싱: 올리브 오일: 5큰술 화이트 와인 식초 또는 레몬즙: 3큰술 디종 머스타드: 1.5작은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홀그레인 머스타드 1큰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아주 얇고 길게 채 썰어 준비한 후, 물기를 가볍게 제거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모든 드레싱 재료를 볼에 넣고 빠르게 저어 잘 섞어줍니다. 버무리기: 채 썬 당근과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및 보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며 즐깁니다.
아파지
5일이면 충분합니다. 의사가 추천하는 군살 삭제 치트키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최근 들어 진료실에서 이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어요. “요즘 너무 추워서 자꾸 국물·탄수화물만 찾게 돼요.” “며칠만 방심해도 뱃살이 훅 올라오네요.” “몸이 무겁고 군살이 예전보다 더 안 빠져요.” 겨울철은 활동량이 즐어들면서 평소보다 훨씬 쉽게 군살이 붙는 계절인데요. 얼마 전에도 한 분이 “뱃살이 갑자기 튀어나왔다”고 상담을 오셔서 오늘 소개할 5일 집중 군살관리 루틴을 안내드린 결과! 체지방률 -2.3% 감소, 근육량 +1.2kg 증가 이 결과는 운이 좋아서 빠진 게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 흐름을 겨울철에 맞게 재정렬한 결과였어요. 🚨놓치면 평생 후회할, 군살삭제시트키 5일간 군살 삭제 루틴 ✅ 1~2일차: 식욕안정루틴(호르몬 리셋 단계) 아침부터 혈당을 올리지 않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단 구성으로 과식 루프를 끊는 단계입니다. 기상 후 물 200~300ml 아침: 버터쉐이크 + 견과류 한 줌 또는 과일·그릭요거트 점심: 단백질 + 채소 중심 식사 저녁: 일반식 아침 버터쉐이크로 식욕을 잡아준 다음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핵심 루틴이에요. > 버터쉐이크 후기 보기 < > 버터쉐이크 정보 보기 < ✅ 3~5일차: 군살 삭제 루틴 (지방 연소·수축 단계) 앞선 2일간 식욕과 혈당 리듬을 정리했다면, 이제는 대사 흐름을 확실히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하는 단계입니다. 기상 후 물 200~300ml 아침: 단백질 + 채소 중심 식사 점심: 일반식 저녁: 버터쉐이크 + 견과류 한 줌 또는 과일·그릭요거트 저녁에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밤 동안 지방 연소 모드가 유지되고, 회복 호르몬이 보다 효과적으로 작동합니다. 5일간의 루틴이 군살 삭제가 효과 있는 이유 1️⃣ PYY·GLP-1 호르몬 증가 → 폭식 차단 아침·저녁의 버터 기반 식단은 식욕억제 호르몬인 PYY, GLP-1 분비를 촉진합니다. 이 호르몬들은 배고픔 억제 위 배출 지연 포만감 지속 을 유도하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여줍니다. 📚 참고 연구 JCEM, 2004 ― 단백질+지방 섭취 후 PYY 수치 33% 증가 → 폭식 가능성 감소 2️⃣ 근손실 없이 지방만 타는 ‘단백질 스파이크’ 체중 감량 시 가장 위험한 것은 근육 손실입니다.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요요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죠. 버터쉐이크의 단백질 + 류신 조합은 근합성 신호(mTOR)를 자극해 근육을 보호합니다. 📚 참고 연구 AJCN, 2011 ― 고단백 그룹 → 근육량 1.2~1.5kg 더 유지 3️⃣ 혈당·인슐린 안정 → 지방 연소 모드 유지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증가해 지방 연소 과정이 즉시 꺼집니다. 이 루틴은 당류를 최소화해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지방 연소가 유지돼요. 📚 참고 연구 Cell Metabolism, 2020 ― 저탄수·고단백 식단 → 지방산 산화율 증가 + 인슐린 감수성 개선 정리하자면, 이 루틴은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를 재설정해 지방이 우선적으로 타게 되는 구조전환 루틴"입니다. 단 하루 한 끼만 바꿔도 몸이 달라지기 시작해요. 오늘부터 5일 군살 삭제 루틴으로 리셋해보세요! 변화는 생각보다 더 빠르게 시작됩니다 💛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잠이 부족하면, 살은 찌고 피부는 늙는다|의사가 말하는 숙면 루틴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후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스위치온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5060 건강 가이드: 아침은 꼭 챙기고 단백질은 이렇게! 😊
나이가 들수록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더욱 중요해지죠. 시니어들이 건강을 지키는 데는 운동, 영양, 그리고 휴식 세 가지가 필수인데요, 오늘은 특히 아침 식사와 단백질 섭취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 아침 식사는 꼭 먹어야 해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왜 아침이 중요할까요? 아침 식사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자극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줘요. 특히 소화 장애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니어분들은 아침을 꼭 챙겨야 한다고 해요.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하는데요, 예를 들어 계란, 닭가슴살, 그리고 그릭 요거트 같은 음식들이 좋은 선택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관건!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을 근감소증이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적정 단백질 섭취 기준 65세 이상 시니어의 경우,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58kg인 분이라면 하루 70g 이상의 단백질 섭취를 목표로 해야 해요. 45~65세 사이의 경우에는 체중 1kg당 약 1g 정도면 충분할 수 있으니, 나이에 맞춰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시니어 맞춤 식단,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화려한 다이어트 식단보다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이 필요해요. 예시) • 아침: 달걀 2개, 오트밀, 견과류, 과일 한 조각 •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통곡물 빵 • 저녁: 생선 구이, 채소 스튜, 현미밥 이렇게 균형 잡힌 식단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한, 시니어분들은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 무리하게 한 가지 음식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근력 강화 운동과 휴식도 잊지 말자! 식단 관리만큼이나 중요한 게 근력 강화 운동이에요. 꾸준한 운동은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상승에 큰 도움이 됩니다. ✅추천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걷기, 또는 근력 운동 (예: 앉았다 일어서기, 가벼운 아령 운동) 운동 후에는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이 필수랍니다. 시니어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력을, 적정한 단백질 섭취는 근육 유지와 대사 건강을 지켜줘요. 여러분, 오늘부터 조금씩 식단과 운동 습관을 개선해 보세요. 건강한 삶은 꾸준한 실천에서 비롯된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중년 여성의 뱃살, ‘이것’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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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간수치 폭발 위험⚠️ 간수치 높은 이유와 낮추는 법 총정리
며칠 전 유튜브에서 신인감독 김연경님이 간수치 때문에 고생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은퇴 후 자유롭게 술 마시고 치킨 같은 튀긴 음식 즐기다가, 단 두 달 만에 간수치 급상승했다는 말에 깜짝 놀랐죠 😨 저도 요즘 과음+야식 루틴이라 뭔가 뜨끔... ✅ 간수치란? 정상범위는? 간수치는 간 기능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인데요, 정상범위는 AST 0~40, ALT 0~41(U/L) 정도로 알려져 있어요. 이 수치가 높으면 간이 제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뜻이죠. 🧨 김연경처럼 간수치가 높아지는 이유 잦은 음주 알코올은 간세포를 파괴하고 지방간, 간염 유발합니다. 튀긴 음식·치킨·탄산음료 트랜스지방과 당분이 간을 지치게 만들어요.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회복할 시간 없이 간이 혹사당하는 셈이죠. 🍵 간수치 낮추는 법 금주 또는 주 1회 이하로 줄이기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L 이상) 간에 좋은 음식 챙기기 → 비트, 두부, 브로콜리, 배추, 올리브오일 등 튀긴 음식 줄이고 삶거나 찐 음식 위주로 먹기 꾸준한 운동 + 충분한 수면 생각보다 간수치는 정말 예민한 지표 같아요. 김연경처럼 평생 운동한 사람도 방심하니 바로 경고등이 켜지더라고요. 우리도 오늘부터라도 술, 치킨 조금 줄여보는 거 어때요? 😅 👉 여러분은 간수치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간수치 낮추는 법이나 좋은 음식 있으면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 💬 >> 유튜브 식빵 언니 김연경 '기다리고 기다리던 식빵언니 근황 말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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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후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스위치온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아침마다 정신없이 하루를 시작하다 보면 끼니를 거르거나, 빵이나 간식으로 때우게 되죠. 저 역시 그런 생활 패턴이 반복되다보니 "아침은 단순하게, 하지만 대사는 지키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한 달 전부터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해봤더니 근육량 +1.5kg 증가 / 체지방률 -3.5% 감소 체중은 거의 비슷했는데, 몸의 구성 자체가 달라졌어요! 왜 이런 변화가 생겼는지, 의학적으로 설명해볼게요. 📢 의사가 직접 해본 스위치온 다이어트! 버터쉐이크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조합으로 아침부터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아, 몸이 이렇게 반응해요. 혈당 스파이크 없이 '지방 모드 ON' 일반적인 아침(빵, 시리얼 등)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유발해 지방 연소를 차단합니다. 반면 버터쉐이크는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아 인슐린 분비가 최소화되고, 대사가 ‘지방 연료 모드’로 즉시 전환됩니다. 즉! 아침부터 지방이 잘 타는 몸으로 바뀌는 거예요. 2. PYY·GLP-1 포만호르몬 자극 → 식욕 안정 단백질과 지방은 장에서 PYY·GLP-1이라는 포만호르몬을 분비시켜 배고픔을 줄여줍니다. 위 배출 속도 ↓ 포만감 유지 시간 ↑ 식욕 신호 ↓ 저 역시 아침에 단백질쉐이크 마시고나면 5~6시간 동안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습니다. 저는 요즘 컷슬린 버터쉐이크만 마셔요! 궁금하신 분들 있을까봐 정보 첨부 드렸어요. 아래 사진 누르시면 제품 바로 확인 가능해요! 3. 근소실 없이 근육 보호 단백질 → 근합성 신호(mTOR) 활성화 건강한 지방 → 운동할 때 에너지 공급 즉, 아침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지키며 지방을 연소하는 이중 효과를 만들어내요. 실제로 인바디에서 근육량이 늘어난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4. 스위치온 일주일 루틴 요일 아침 점심 저녁 운동 핵심 포인트 월 버터쉐이크 일반식(백반 추천) 샐러드 + 닭가슴살 20분 전신 기초 근력 혈당 리듬 안정 시작 화 버터쉐이크 일반식 단백질 + 야채 30분 빠른 걷기 GLP-1 효과로 식욕 감소 체감 수 버터쉐이크 일반식 계란·브로콜리 등 가벼운 식단 20분 상체 근력 근합성 신호 유지(mTOR) 목 버터쉐이크 일반식 연어·아보카도 Zone2 + 짧은 인터벌 지방 연소 활성화(미토 활성) 금 버터쉐이크 단백질 위주 소량 하체 근력(중요!) 하체 근력 → 인슐린 감수성 ↑ 토 버터쉐이크 일반식 자유식 (빵·면 최소화) 30분 러닝 + 반신욕 대사 유지 + 회복 일 버터쉐이크 일반식 가볍게 휴식 회복·재충전의 날 버터쉐이크는 단순한 간편한 아침식사가 아닙니다. 하루의 대사 리듬, 혈당 안정, 식욕 조절, 근육 보호를 동시에 조절하는 대사 스위치 시스템이에요. 아침 루틴 하나를 바꿨을 뿐인데, 체성분이 개선되고 에너지가 일정하게 유지되었습니다. 간편하게 살 안찌는 체질이 되고싶다면 아침 루틴 하나만 바꿔보세요! 단순한 한 끼 변화가 몸 전체의 대사를 리셋시켜줘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잠이 부족하면, 살은 찌고 피부는 늙는다|의사가 말하는 숙면 루틴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의사가 실천하는 하루 루틴 공개 👩⚕️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