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잘되는 우유 단백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화가 잘되는 우유 단백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마토 에그인헬
에그 인헬 재료: 계란 2개 토마토 1개 / 토마토소스/ 우유 70-100ml/ 올리브 오일 1스푼 / 버터 10- 15g 1 다진마늘 1스푼/비엔나소시지 조금 / 양파 반개/ 올리브 5알 피자치즈 120ml) 준비한 재료를 잘게 다져준다.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버터, 소시지를 넣고 볶는다. 토마토소스와 우유, 그리고 자른 토마토를 넣고 잘 섞어준다. 소스가 끓으면 계란 2개를 넣고 피자치즈를 뿌려주면 완성된다
로블ㅎ
밥+달걀 조합 꽤 건강한 한끼식사
평범한 밥 +달걀 조합이 꽤 괜찮은 건강조합이라고 해요 달걀에 그만큼 좋은 영양성분이 있다는건데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가진 완전 단백질 식품이 바로달걀 밥과 달걀먹으면 간단하지만 건강식단이된다니 급할땐 달걀 밥 드세요
송쩡
건강한 두유 골라드세요
식물성단백질 가득한 콩 혈당 혈압관리에 좋은데요 콩을 간편히 먹기위해 두유도 드시는데 좋은 두유 픽해서 드세요 단백질.당류,원재료를 고려해 순위를 정했어요
송쩡
두부 버섯 계란밥 레시피
재료 현미밥 100g 두부 150g 팽이버섯 한 줌 계란 1개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준 뒤 양념장 간장 2T 알룰로스 1T 고춧가루 1T 다진마늘 0.5T 참기름 1T 깨소금 톡톡 양념장 만들어 부어주고 쓱 비벼주면 끝입니다 잡곡이나 현미밥에 두부와 팽이버섯, 계란이 들어가서 단백질 가득 충전할수 있어요 한그릇 든든하게 먹으면 포만감도 생기고 좋을꺼 같네요 양념장도 양 조절해서 먹으면 더 괜찮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식사 순서만 바꿨더니 생긴 혈당 수치 변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게 바로 식사 순서였습니다. 예전에는 밥과 반찬을 같이 먹었었는데, 요즘음 식이섬유인 채소를 먼저 먹고 그 다음에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인 밥을 먹는 순서로 바꿨습니다. 처음에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으려니 좀 어색했지만 며칠 지나니 금방 적응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식사 순서를 바꾸니 가정용 혈당계 수치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똑같은 양의 밥을 먹어도 식후 1시간 혈당이 덜 올랐고, 식후 졸음이나 나름함도 덜했습니다 특별히 음식을 극단적으로 줄이지 않고 먹는 순서만 바꿨을 뿐인데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되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혈당 관리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오늘 식사부터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드셔 보십시오
오와둥둥
중단후 요요를 막는 가장 강력한 방어막
요요를 막는 가장 강력한 방어막 섭취 칼로리 급감 근육 단백질까지 분해 기초대사량 저하 약 끊으면 살이 더 잘 찌는 체질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근력운동을 병행해 근육량을 사수하세요.
로블ㅎ
브런치로도 위고비 효과
특별한 보충제 없이도 세 가지 핵심 조합만 맞추면 건강하면서도 살빠지는 식단이 가능해요! 단백질 / 건강한 지방 / 식이섬유 꼭 챙겨 드세요! 여러분의 천연 위고비 조합은 뭔가요?
로블ㅎ
영양사가 꼽은 ‘최악의 아침 메뉴
오트밀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견과류나 달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는 게 좋아요. 시리얼 통곡물 제품도 첨가당이 많을 수 있어요. 당류를 확인하고 무가당 두유나 견과류를 곁들여요. 잉글리시 머핀 정제 밀가루 제품은 소화가 빨라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통곡물 제품을 선택하고 잼 대신 달걀이나 아보카도를 곁들여요. 가당 요거트도 주의 과일 맛 요거트보다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가 좋아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때 좋은 탄수화물 콩
혈당관리시 좋은 탄수 화물을 먹는게 좋아요 혈당지수가 낮은 탄수화물을 먹으면 좋은 김소형의사는 복합탄수화물을 먹으라며 콩을 먹으라고 했고 검은콩이 단백질이 많아 좋다고 추천해주시네요 두유나 콩밥으로 드세요
송쩡
두부는 반찬으로만 먹지 않아도 이곳 저곳 활용하기 좋아요
두부는 밥반찬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 식사 구성을 바꿀 때 활용도가 꽤 높은 식품이에요 두부부침으로 먹어도 되고 으깨서 달걀과 섞어 전처럼 만들거나 샐러드에 잘라 넣어도 좋아요 🥗 두부를 볶아 수분을 날려 쌀 대신 유부초밥을 해 먹어도 좋고요 특히 밥이나 면의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 식품을 함께 구성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편해요 다만 두부 하나만 먹는 식으로 식사를 단순화하기보다는 채소나 통곡물 등 다른 식품과 함께 먹는 게 좋아요
이하린80
버섯 닭가슴살 크림소스 레시피
레시피 • 새송이 + 양송이 버섯 컷 • 닭가슴살 120g 컷 • 달군 팬에 버섯 볶다가 • 버터 8g + 다진 마늘 1/3 + 닭가슴살 투하 • 소금 후추 레드페퍼 넣기 • 저당 굴소스 1/2 + 저당 우유 120ml 투하 • 들깨가루 1 + 참치액 1/2 + 체다치즈 2개 투하 • 파슬리 톡톡 우유와 들깨가루, 치즈로 꾸덕함 만들어주면 그자체로 크림소스가 되네요 숟가락으로 떠서 먹고도 싶고 파스타 면 넣어 식감있게 삶아 먹고프네요 크림류도 칼로리 높아 안먹게 되는데 이제품은 걱정없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전문가가 추천하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식사 순서와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식사 습관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어요. 거꾸로 식사법이 역시 중요한거 같아요. 밥먹기전에 생각은 하는데 늘 밥부터 입에 넣는거 같네요. 저녁엔 채소먼저 한입 꼭 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아침에 먹는 당류도 혈당관리에 좋지 않을수 있어요!😊
아침이라고 해서 단 음식을 마음 놓고 먹어도 되는 건 아니더라고요 😊 공복 상태에서 달달한 빵, 시리얼, 음료처럼 당분이나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먼저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침에도 당류를 한 번 확인하고, 가능하면 계란·두부·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이나 채소를 함께 챙기려고 해요. 아침 식사를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는 당분은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같이 구성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작은 습관이지만 꾸준히 신경 쓰면 식후 졸림이나 허기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건강하게 챙기는게 좋을거같아요 ^^
러블리베이지
요거트 키위 산도
재료 골드키위 1-2개, 우유식빵 2조각 그릭요거트 300g 설탕 1t 조리법 1도마에 랩을 넓게 펼처서 깔고 식빵을 올린 뒤, 설탕을 섞은 그릭요거트와 골드키위를 통째로 올려주세요 2 골드키위에 그릭요거트를 두툼하게 덮어 완전히 펴바른 후, 식빵 1장을 위에 올려주세요. 3 도마에 펼처 놓았떤 랩으로 샌드위치를 단단하게 감싼 후, 냉동고에 약 30분 정도 얼려주세요. ④ 빵의 끝부분은 잘라내고 4등분해 접시에 담아주세요.
로블ㅎ
브로콜리 감자수프
1.잘게 썬 양파•감자를 버터에 볶고 물을 넣어요. 2.감자가 익으면 브로콜리를 넣어 부드럽게 익혀요. 3.주걱으로 으깬 뒤 우유•소금을 넣고 약불로 데워
로블ㅎ
혈당관리에 좋은 고단백 현미밥
제품 형태: 고단백 즉석 현미밥 특징: 검색된 제품 정보에서는 단백질 19g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혈당 관점: 탄수화물 식품에 단백질을 함께 구성하려는 경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 단백질이 높아도 밥 제품이므로 탄수화물 함량을 함께 봐야 합니다.
열정남자
연어브로콜리 퀴노아볼
재료: 연어, 퀴노아, 브로콜리, 당근, 방울토마토 조리: 연어를 구워 한입 크기로 나누고 익힌 퀴노아와 찐 채소를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레몬즙과 후추를 뿌리면 깔끔합니다. 연어·퀴노아·채소를 조합한 볼은 단백질, 곡류, 채소를 함께 구성하기 좋은 형태입니다.
열정남자
콩류가 식사에 들어가면 탄수화물 선택지가 달라져요
콩이나 렌틸콩 같은 콩류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식사와 비교했을 때 식사의 구성 자체를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콩을 밥에 섞거나 샐러드, 수프 등에 넣으면 별도의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한 끼의 영양 구성을 보완하기 좋습니다. 다만 콩류라고 해서 양을 제한 없이 먹는다는 의미는 아니며,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과 열량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를 할 때 특정 식품 하나를 만능 식품처럼 생각하기보다 기존 식사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식품으로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블루베리
바쁜아침 혈당관리
중요한건 꾸준하게 아침을 챙겨먹는게 중요해요 1 커피를 마신다면 물을 먼저 먹고 커피먹기 2 정제 탄수화물만먹지말고 단백질 , 식이섬유 같이 먹기 3완벽한 식사가 아닌 간단하게 챙기기 간단하게 아침 먹을때 1 물 + 바나나 2 삶은 달걀 3 오버나이트오트밀 4과일 곁들인 요거트
송쩡
두부면 크림 파스타레시피
밀가루 면만 아니라도 탄수화물 걱정은 좀 줄어드는거 같아요 두부면과 우유와 두부크림으로 든든하게 먹기 좋겠어요 닭가슴살이나 새우 몇마리 넣고 먹고싶어요
메가망나뇽
식욕이 줄어들수록 한 끼의 영양 구성이 더 중요합니다.
위고비처럼 체중 감량에 사용되는 약물을 복용하면 식욕이 감소하면서 전체적인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때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확인하고 식사량을 계속 줄이면 단백질이나 미량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ADA 2026에서도 의도적인 체중 감량을 진행하는 사람에게 충분한 영양 섭취를 유지하고 단백질 부족과 미량영양소 결핍을 예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식욕이 없더라도 먹을 수 있는 범위에서 단백질과 채소, 적절한 탄수화물을 포함해 식사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 때문에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어드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체중 변화뿐 아니라 영양 상태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민트홀릭
렌틸콩은 혈당 관리 식단에서 활용하기 좋은 식품
렌틸콩은 콩류에 속하며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ADA 2026에서도 당뇨병이나 당뇨병 위험이 있는 사람의 식사에 콩류와 통곡물, 채소, 견과류 등을 포함하는 식사 패턴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렌틸콩을 밥에 소량 섞거나 샐러드, 수프에 넣으면 한 끼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보충하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콩류 역시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혈당 관리 식품이라고 해서 섭취량을 무제한으로 늘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결국 한 가지 식품에 의존하기보다 식사의 전체적인 탄수화물 양과 구성에 맞춰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민트홀릭
배고픔보다 ‘조금 더 먹고 싶은 마음’이 먼저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배가 부른데도 음식이 남아 있으면 아까워서 끝까지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위고비를 시작하고 나서는 어느 순간부터 배가 어느 정도 찼다는 느낌이 오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자연스럽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억지로 참는다는 느낌보다는 먹던 양 자체가 조금씩 달라지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식욕이 줄었다고 끼니를 거르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한 번 먹을 때 양이 많지 않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 같은 기본적인 음식은 챙기려고 하니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2민트홀릭
혈당 관리는 탄수화물 종류만 바꾸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혈당 관리할 때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바꾸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탄수화물의 종류와 함께 전체 섭취량과 식사 구성을 같이 봐야 합니다. ADA 2026에서도 특정 영양소 비율 하나를 정해두기보다 개인의 영양 상태와 대사 목표에 맞춰 식사 패턴을 구성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비정제 탄수화물이나 콩류,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을 선택하면서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구성하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따라서 흰밥을 현미밥으로 바꿨다는 이유만으로 양을 그대로 늘리기보다는 한 끼의 전체적인 구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민트홀릭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레시피⠀ 1. 먼저, 양배추를 썰어주세요. 2. 대파 1대도 어슷 썰어 준비해 주세요. 3. 양념은 간장 1스푼, 굴소스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스리라차 1스푼을 잘 섞어 만들어 주세요. 4.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새우, 닭가슴살을 넣어 익을 때까지 볶아 주세요. 5. 준비한 대파, 양배추를 넣고 볶다가 만들어 둔 양념과 두부면을 같이 볶아주세요. *두부면은 중강불에서 빠르게 6. 마지막으로 숙주를 넣어 볶아 주세요. 7. 계란후라이를 올려 예쁘게 마무리 하면 단백질 가득 두부면 요리 완성 두부면으로 만드는 야끼소바 참 맛나겠어요 소스들은 저당으로 하면 더 걱정없이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집에 있는 야채들도 같이 써야곘어요 면에서 부담이 적으니 다이어트 레시피로 딱입니다
메가망나뇽
버섯 두부면 파스타
1 새송이버섯 채칼로 슬라이스하기 2 두부면 물기 빼서 버섯이랑 전자레인지용기에 담고 3다진마늘 1작은술 액젓 1작은술 들깨가루4큰술 소금살짝 넣고 우유50ml. 치즈 넣고 전자레인지 4분 돌리고 잘 섞어서 먹기
송쩡
계란마요 알배추 스테이크
재료 •알배추 1통 •계란 3개 •마요네즈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식초 0.5스푼 •소금, 후추 •레드페퍼 약간 알배추 굽기 1. 알배추를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4등분해주세요. 2. 소금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3. 팬에 올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계란마요 만들기 1. 전자레인지 용기에 계란 3개를 풀어주세요. 2. 랩을 살짝 씌워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돌려주세요. 3. 마요네즈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식초 0.5스푼, 소금·후추를 넣고 잘 으깨서 섞어주세요. 노릇하게 구운 알배추 위에 계란마요를 듬뿍 올리고 먹으면 됩니다. 알배추 구이에다가 계란마요까지 올리면 영양소 어느것 빠지지 않고 먹을수 있어요 각자 따로 먹어도 좋은 레시피인거 같아요 식이섬유 가득하고 단백질도 풍부해서 해보기 좋은 레시피같아요
메가망나뇽
체중이 줄어도 근육까지 같이 줄지 않는 관리가 중요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욕이 감소하면서 전체 섭취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음식 섭취가 지나치게 줄어들면 지방뿐 아니라 제지방량도 함께 감소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체중계 숫자만 확인하기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적절한 근력운동, 전체적인 영양 상태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식욕이 없다는 이유로 끼니를 계속 거르면 단백질이나 미량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고비를 체중 감량의 도구로 사용하더라도 결국 중요한 것은 약을 맞는 것 자체보다 감량 과정에서 건강한 신체 구성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입맛이 변하는 이유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단순히 배고픔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식욕과 포만감에 관여하는 신호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관심이나 선호가 달라질 수 있어요. 배고픔 감소: 평소보다 배고픔을 덜 느껴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 수 있어요. 포만감 증가: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게 느껴져 예전처럼 많은 양을 먹기 어려울 수 있어요. 음식 선호 변화: 사람에 따라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등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 수 있어요. 위 배출 지연: 음식이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식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메스꺼움 등의 영향: 위장관 부작용 때문에 특정 음식의 냄새나 맛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다만 모든 사람에게 입맛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약을 사용하면서 음식 섭취량이 지나치게 줄어든다면 단백질·비타민·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조금씩 자주 먹기’가 도움이 될까
위고비·마운자로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할 수 있어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속이 불편할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었다면 한 번에 과식하기보다 소량씩 천천히 먹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 여러 번 간식을 먹기보다는 단백질·채소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배가 고프지 않다면 억지로 자주 먹기보다, 적은 양으로 균형 있게 식사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식후 혈당을 볼 때 음식의 ‘양’도 같이 봐야 합니다
혈당 관리한다고 현미나 잡곡처럼 좋은 탄수화물만 찾는 경우가 많은데, 종류만큼 중요한 게 섭취량입니다 통곡물이라고 해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크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탄수화물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단백질과 채소, 식이섬유를 함께 구성하면 식사의 전체적인 혈당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에서는 흰쌀밥을 현미밥으로 바꾸는 것에서 끝내기보다 밥의 양과 반찬 구성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한 끼에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맞고 예전처럼 배고프지 않다는 게 제일 신기합니다
마운자로 맞고 나서 체중 숫자보다 먼저 느낀 변화는 식사 사이에 배고픔을 기다리는 느낌이 줄었다는 거였습니다 예전에는 점심 먹고 오후만 되면 뭔가 하나씩 찾았는데 요즘은 저녁까지 그냥 지나가는 날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굶으려고 하지는 않고 배가 고프면 단백질이나 간단한 식사를 챙기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배고프지 않아도 시간 되면 먹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체중 변화보다 이런 식습관 변화가 더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