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드 바질 올리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수비드 바질 올리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사 챙겨요.
로메인 상추 씻어서 썰고 노랑ㆍ빨강 파프리 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 브로콜리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사과,찐계란 과 닭가슴살과 조금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소한 호밀빵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한접시로
양상추와 치커리에 새싹과 완숙 토마토, 파인 애플, 구운 단호박과 발사믹 드레싱에 버무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 올려서 바질 페 스토,레몬 드레싱으로 입맛을 돋우어 주네요. 갓 구워 낸 따끈따끈한 호밀빵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터 발라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
양배추와 치커리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뿌리고 오이와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 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사과와 병아리 콩과 귀리 넣고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당은 줄이고 지방은 늘린다? ‘저당고지’ 식단 뜨는 이유
당은 줄이고, 지방은 늘리는 식단이 주목받고 있어요. ‘키토제닉’과 ‘로우카브’ 다이어트가 요즘 새로운 방식으로 재조명되고 있죠. 급격한 유행보다는 개인별 맞춤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변형 저당고지 식단’이 늘어나고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왜 ‘저당고지’일까? ’저당고지’는 탄수화물 중에서도 ‘당분(sugar)’ 위주로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춘 표현이에요. 혈당 급등을 막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는 원리가 체중 감량과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라 알려졌어요. 특히 당 섭취가 많은 현대인에게 ‘당 줄이기’는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 관리에도 중요한 전략이 되고 있죠. 🥐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 유지 📉 인슐린 민감도 개선 기대 2️⃣ 키토제닉, 그대로 따라해도 될까? 전통적인 키토 식단은 탄수화물 거의 5% 이하, 지방 위주의 식단이에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적용이 어렵고, 영양 불균형이 걱정되기도 하죠. 그래서 최근엔 ‘로우카브 하이팻(LCHF)’처럼 당을 줄이되 다양한 식품군을 유지하는 완화된 형태가 더 인기를 끌고 있어요. 🥩 단백질 비중 살짝 높이기 🍳 건강한 지방: 올리브유, 견과류 🥬 채소는 충분히 먹어도 OK 3️⃣ 저당고지,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혈당 관리가 필요한 당뇨 전단계,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에게 적절히 조정된 저당 식단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정답은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과 건강 상태를 고려하고, 지속 가능성 위주로 접근하는 게 좋아요. 🩺 건강 체크는 기본 🍽️ 극단보다 균형이 우선 📆 짧은 유행보다 꾸준한 습관 🥑🔥💡 탄수화물을 죄다 없애는 게 아니라, 필요한 건 남기고 줄일 줄 아는 유연한 선택! 요즘 ‘저당고지’는 더 똑똑해지고 있어요
geniet
새우 스파게티
마늘을 올리브유 볶은후 새우와 땅콩버터를 넣고 다시 볶는다 스파게티면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마무리 했습니다
미주장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한 잔~
시원한 토마토 🍅 주스에 올리브오일 넣고 한 잔 마시네요. 생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가열하거나 주스로 섭취할 경우 주요 성분인 라이코펜의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다고 해요.
쩡♡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 후기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은 급하게 찐 살을 뺄 수 있다해서 식단과 운동 병행하면서 도움을 받고자 복용해봤습니다 7일+1일 분량이고 이전에 섭취해봤는데 큰 효과는 없었으나 배변활동에라도 도움을 받고자 재구매해보았습니다 일단 전체적 후기는 불만족이였습니다 식사량을 많이 줄여서인지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지않았고 (3일간 변비) 딥푸룬주스를 마시는게 훨씬 도움되었습니다 맛은 상큼한 청귤 맛이고 함께 포함된 알약사이즈도 목넘김이 어렵진 않아서 좋았습니다 또 컴팩트한 사이즈로 아침 출근시 하나 챙겨나가기에 편했습니다 올리브영에서 손쉽게 구매가능해서 당일 구매 섭취가능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효과가 없었습니다 인바디를 재보진 않아서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6일간 다이어트로 50.7kg>49.0kg으로 체중 감량했습니다 이는 식단 때문이지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 영향은 아닌 거 같습니다 항상 식단 일주일 정도 하면 1kg에서2kg정도 줄어드는 편이였고 무엇보다 기대했던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주변에서의 후기들을 들어보니 저처럼 적은 체중감량에는 큰효과를 느끼지 못하고 4kg이상 감량에는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는 평을 들었어요 개인적인 후기이지만 저처럼 적은 체중감량을 노리거나 배변활동 효과를 기대하고 드시는 분들께는 비추천합니다 양대비 가격대도 있는 편이기에 광고만 보시고 드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솔직후기 남겨봅니다!
diane0807
야채볶음과 키위로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와 야채볶음으로 아침먹어요. 올리브오일 두르고 당근과 파프리카 살짝 볶은 후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여주 청경채 계란2개 스크램블해서 먹어요. 건강하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최강수인
아침 토마토 계란 볶음🍅🥚
방울 토마토 계란 올리브 오일 소금으로 간해서 볶으면 끝! 간단하고 아침에 먹기 부담스럽지 않아서좋네요.
쩡♡
아침 계란과 치즈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들기름 살짝 뿌리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 려 주고, 찐계란과 아몬드 고다치즈 올려서 든든하게 챙겼어요. ✅ 계란과 치즈 🥚+🧀 계란과 치즈는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적합한 조합입 니다. 단순하지만 포만감을 주어 식욕 억제에 도움을 주며, 근육량 유지에 도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 부어주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 🥕 방울토마토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닭가슴살 재워 굽고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나쁜 콜레스테롤 만 낮춰 주는 음식
1.딸기 딸기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는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이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딸기를 먹으면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사과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수용성 섬유질이 4g 정도 있는데, 이는 하루 권장량의 17%에 해당한다. 3. 아보카도 올리브유처럼 아보카도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크림 같은 녹색 과일에 있는 단순불포화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은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늘려준다. 4. 견과류 2010년 견과류 소비에 관한 25개 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 줌 정도 샐러드에 뿌리면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5. 귀리와 보리 둘 다 섬유질이 풍부하다. 수용성 섬유질은 내장에서 흡수하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줄여주므로 전체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6. 콩 각종 콩들은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하여 배부르게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2008년 연구에서 하루에 콩 반 컵을 24주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이 8% 낮아졌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 컵 반이나 두 컵 정도 먹도록 한다. 7. 생선 생선을 먹으면 첫째 나쁜 콜레스테롤을 늘리는 포화 지방산이 있는 고기를 덜 먹을 수 있게 되고, 둘째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참치 등은 중성지방을 낮춰준다. 약물 치료도 중요 하지만 먹는 음식도 아주 중요 한것 같아요. 꼭 잘 챙기셔서 나쁜 콜레스테롤 낮춰 보세요.
트렌스미션
집에서 딴 오이 귀욤 🥒
집에서 딴 오이 너무 귀엽죠 작은 사이즈 ㅋㅋ 물도 많고 달달해요 사과랑 같이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 올리브유 넣고 찍어서 먹음 아주 맛좋아요
뽀봉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양배추 샐러드에 견과류와 노랑ㆍ빨강 파프 리카,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 고 냉동 블루베리에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 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라페 만들기
라떼 산책 끝나고 돌아와서 라떼 발 딲이고 정리하고 8시 반이나 됐지만 양배추라도 썰어 놓으려고 기계 조립했어요. 우선 양배추 썰어 놓으면 하루 이틀 안에는 양배추라페 만들겠지? 싶어서 했어요. 제법 많더라고요. 1.9kg이나 됐답니다. 양배추 얼마나 되는지 잰김에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렇게 정리했다는 것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겠다는 생각인 거죠.ㅋㅋ 또 양배추 썰어 놓은 김에 라페 만들어 버렸답니다. 양배추는 겉껍질만 씻으면 안에는 굳이 손대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식초는 빼버렸어요. 소금 넣어서 10분 절이는 동안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애사비, 홀그랜드 머스터드도 섞어서 준비했답니다. 10분 돼서 양배추 손으로 짜는데 물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최대한 할수 있는 만큼 짰답니다. 물을 많이 못 짜니까 부피가 그대로라 큰 통에 담고 양념 부었네요. 먹어보니 짜서 생당근 더했네요. 1.9kg 이면 보통인데 물기가 덜 짜져서 그런지 양도 많았어요. 나중에 양념에 절여진 후에도 물이 많이 나올 거 같네요. 초록색 큰 통에 담고 철통에도 2개 담고 조금 남았었네요. 이번에 양이 많아 보이긴 해요. 물을 못 짜서 그런가봐요. 하여튼 양배추라페 잔뜩 만들어놔서 너무 든든해요. 한 달은 샐러드랑 샌드위치 만들 때 별 걱정이 없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오이, 방울토마토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브로콜리,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하게 한접시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브로콜리,오이 🥦 🥒 방울토마토로 야채 골고루 담았네요.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먹네요. 빨간색 파프리카 비타민과 베타카로틴으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 예방에 도움을 주고, 노란색 파프리카 비타민과 리튬으로 신경 건강과 우울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사과 샌드위치 오이 넣으세요~
샌드위치 요거트에 아삭한 절인 오이 넣어보세요 식감도아주 좋아요 사과랑 오이넣고 올리브유 넣어주고 후추랑 땅콩버터 까지...간편하게 먹기 딱좋아요
뽀봉
텃밭 바질 구경하세요
빨리 자라면 좋겠어요 아직 아기아기해요 ㅎ
수수깡7
컬러푸드 구워서 한 접시에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방울토 마토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오이와 브로콜 리 찐계란과 달달한 사과로 상큼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빨간색,노란색,초록색 다양한 색의 채소와 과일류가 브레인 푸드로 항산화 기능을 높이고 치매 예방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네요. 생으로 먹었을 때도 좋지만, 익혀 먹었을 때 흡수율이 더 좋은 컬러푸드네요.
정수기지안맘
토마토퓨레 한 잔으로 🍅
토마토 껍질째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꿇여서 토마토퓨레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시원하 게 한 잔 마시네요. 🍅토마토는 비타민과 미네랄,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운동 후 피로를 풀고 근육 회복을 돕는 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든든한 아침식사
운동하고 든든히 아침 챙겨요 올리브듬뿍 들어간 베이글에 치즈한장 로메인 베이비 3장 계란까지 넣어서 든든히 먹고 출근해요
장보고
수요일 마무리
퇴근은 5시 22분에 했답니다. 나왔는데 하늘도 너무 파랗고 구름도 예쁘네요. 모처럼 하늘 사진 찍었어요. 올리브영에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한 박스 더 사고 홈플에서 장보고 집에 들어올 때 만보 막 넘겼네요. 집에는 6시 7분에 들어왔지만 빨리 장 본거 정리하고 6시 19분에는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내가 명륜공원 근처까지 이끄니까 우리 라떼가 또 다른 길로 가네요. 와룡공원 올라간 길로 라떼가 방향을 잡았는데 우선은 라떼 가고 싶은 데로 따라갔어요. 여긴 계단이 많아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었네요. 와룡공원 밑에 숲속 놀이터까지 가서 다시 내려갔는데 이 길도 성곽길도 있고 흙길도 있어서 라떼가 좋아하는 길이라 잘 따라오더라고요. 집에 도착하니 1시간 반이나 산책했네요. 13,9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오늘은 혈압도 좋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베이글칩 맛나요옹🎶
간식으로 제 최애 베이글칩 먹어용 😍😍 올리브영 투플원하면 꼭사는 ㅎㅎ 초코시나몬 맛은 완전 쪼꼬쪼꼬스러운 ㅎㅎ 요거 허니버터맛도 맛있어용^^
자스민꽃
방울토마토 달갈 볶음😄
우유를 넣은 스크램블과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넣은 방울 토마토와 함께 볶아 아침 가볍게 식사했어요~꿀맛이네요ㅎ
쩡♡
티젠 망고 구아바 맛
어제 올리브영 세일 할때 구매한 티젠 콤부차 망고구아바 맛으로 시원하게 텀블러에 담았아요. 얼음을 많이 넣어서 두개 넣었는데 딱 좋네요. 신상 맛이라서 어떨지 궁금해서 샀는데 이 맛도 맛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보조제] 니아르 브이케어 3주 후기
1.가격 니아르 브이케어는 14정(7일) ㅡ15000원에 올리브영에서 살 수 있어요 인터넷에서는 28정 3만원에 구입할 수 있어요 2.효과 핵심 기능은 붓기 완화와 체내 순환 개선이에요 성분으로는 브로멜라인 유기농 선인장열매 농축분말 다시마 미역 팥 옥수수수염 등 식물 혼합 추출물 생강 대추가 들어있어요 브로멜라인은 파인애플에서 추출독 효소로 부종완화 혈액순환 개선 항염효과 소화 촉진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유기농 선인장 열매 농축분말 수분 밸런스조절하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붓기 감소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다시마 미역 팥 옥수수수염은 체내 독소 배출과 수분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데요 생강 대추는 혈액순환 촉진과 체온 유지에 기여하여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3.나의 변화 한 3주 먹으니까 얼굴 붓기가 줄어들고 턱선이 선명해졌어요 다리 붓기가 심했는데 섭취 후 양말 자국이 덜 남아요 다리가 가벼워진 것 같아요 니아르 브이케어는 맛있어서 계속 먹을 수 있어요 3.부작용 니아르 브이케어는 큰 부작용은 없어요 임산부 및 수유부는 태아나 영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섭취를 피하래요 그 외에 알래르기, 복통 속 쓰림 위경련이 올 수 있다네요 항응고제 항염증제 등과 함께 섭취하지 말래요 4.꿀팁 섭취 방법은 하루 2회 1정을 물 없이 씹어서 먹어요 식전 식후 상관없이 아침 공복에 먹는 게 붓기 완화에 최고래요
뭔소리야
닭가슴살 포케 한그릇으로 🥑🍅🫘🥬
상추와 검은콩조림,아보,방울토마토, 닭가슴살과 마늘 대파 송송 썰어 넣고 올리브오일과 볶아서 한 그릇에 담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올리브 레몬샷
꽃이뻐
두부그라탕~
두부를 메인재료로 써서 먹으면 배가 불러요~~ 파프리카, 양파, 버섯 & 방울토마토, 올리브 함께 넣어 볶은 다음 그 위에 소스뿌리고 치즈 올려 에어에 구우면 끝^^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