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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 주물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크류 주물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스크류바 제로

0kcal 당류 0g 탄수화물 18g 알룰로스 18g 지방 0g 포화지방 0g 단백질 0g 딸기와 사과 맛이 섞인 스크류바를 좋아했다면 반가운 제품! 1개 75ml 기준 0kcal·당류 0g으로 표시되고 알룰로스 18g이 사용돼요. 👉 달달하면서 새콤한 맛이 먹고 싶을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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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어깨 뭉쳤는데 좀 주물러줘’… 딱히 효과 없었던 이유

어깨 자주 뭉치시나요?? 어깨 뭉쳤을때 보통 어떻게 하세요? 저는 스트레칭하거나, 마사지기로 주무르거나, 파스를 붙이거나, 이렇게 하는거 같아요.  근데 어깨가 뭉쳤을때 주무르는게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왜 그런걸까요?? 승모근이 뭉치는 이유는 너무 많아요. 대부분은 자세가 불량하거나, 스트레스 적인 부분이 있기도 하죠.  어깨가 뭉치면 보통 주물러서 풀려고 하는데. 이것이 문제라고  하네요.  어깨를 주무르게 되면 어깨근육 긴장을 풀고, 혈액순환 촉진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아요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 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깨가 잘 풀리지 못하고,  발리 풀어내려고 세게 주무르다 보니, 근육이 긴장하면서 더 단단하게 뭉칠 위험도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승모근을 강화하자 수건을 양쪽 손으로 잡고 어깨까지만 올렸다가 내렸다가를 반복해서 강화 시킬수 있다.  ✅마사지 지점을 잘 알고 마사지 하자 ✅평상시 자세를 똑바로 유지하려고 노력하자 나도 승모근이 뭉치면 무작정 스트레칭해주고, 주무르면 풀리겠지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였네요. 바른자세를 유지하고 혹시 뭉쳤다면 올바른 마사지 방법과근육 이완법으로 풀어보는게 정답이었네요.  내용도움은 헬스조선에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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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뭉쳤는데 좀 주물러줘’… 딱히 효과 없었던 이유

너무 더워요~ 스크류바 👍

오늘 엄청 덥네요 ㅎ 밀린 일도 한꺼번에 할려니 힘드네요;; 잠시 한숨 고르고... 스크류바 하나 먹어요 돌려돌려 먹다보면 하얀 속살도 나오고 맛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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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너무 더워요~ 스크류바 👍

스크류바 하나~

스크류바~ 이른 저녁 먹고 마지막 간식.. 입으로 돌돌 돌려서 먹음 맛있어용 퇴근길에 신랑이 스크류바 사와서 하나씩 먹네요 ㅎ 날씨는 추운데 또 맛있다는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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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스크류바 하나~

더운날엔 주물러와 뽕따~♡

꼬맹이들은 주물러랑 뽕따.. 전 얼맥이 간절하지만 ... 어제 치맥도 했는지라... 구경만 하네요 😂 요즘 편의점에 맥주 할인 많이 하던데... 이제 바닥 보이는 냉동실과 냉장고.. 내일은 좀 채워넣으러 마트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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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더운날엔 주물러와 뽕따~♡

메로나 VS 돼지바 VS 스크류바 ???🤪

여러 지니님들은 굳이 이 셋 중에서 고르신다면 뭘 드시려나요? 전 이중에서 지금 맛있게 뭘 먹고 있을까요?? 풉~ 너무 더워서 캐시위크 포인트로 제가 쐈어요❤️ 직원들이 고맙다며 잘 드시네요~ 전 스크류바 먹었어요~~ 전화 많이 와서 늦게 올려요 ㅠ 오늘 밤까지 힘든 날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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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VS 돼지바 VS 스크류바 ???🤪

주물러 콜라 쭈쭈바♡

저는 빙그레 팥빙수 애들은 주물러 ㅋ 더우니 하나씩 시원하게 먹고 또 청소 해놓고 부지런히 외출할려구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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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주물러 콜라 쭈쭈바♡

저당 간식 제로 스크류바

제가 소개할 저당간식은 제로 스크류바예요  제로식품이 많이 나오는데 아이스크림은 처음 먹어보네요 맛이 다를까 걱정했는데 제가 둔한건지 모르겠는데 맛있어요~ 아이스크림은 당이 높아 특히 걱정이 되는데  여름이라 더워서 땡기네요  당 부담없이 맛있는 간식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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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동

저당 간식 제로 스크류바

제로시대 롯데 스크류바

날은 덥고 시원한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제로칼로리 스크류바를 선택했네요. 스크류바 내부를 잘라보니 맛에 있어서 당이 들어간 제품보다 다소 물빠진 느낌은있으나 끈적이는 단맛이 아니라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맛이라 이 부분때문에 선호도가 높은 것 같더라고요.다먹고 난 후 양치를 해보니 인공감미료 맛이 살짝 쌉살롬한 느낌이 있는 연한게 살짝쿵 느낌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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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제로시대 롯데 스크류바

제로칼로리 스크류바 죠스바 생귤탱귤 아이스크림

 한 여름이라서 너무 덥잖아요ㅠ 그래서 매년 여름마다 아이스크림을 달고 살았는데요ㅠㅠ   하지만 이번 여름에는 다이어트를 하느라 아이스크림을 못 먹겠네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몇 달전에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들이 출시되었더라고요!! 물론 가격은 개당 1500원으로 사악하지만ㅠ 그래도 평소에 맛있게 사먹던 아이스크림이 제로로 나와 줬다는 것 자체가 너무 기쁘네요!  여러분은 제로로 나온 아이스크림중에서 무슨 아이스크림을 제일 좋아하나요? 전 셋 다 먹어봤는데 스크류바가 제일 맛있었어요! 강추!(사진에는 없지만  죠스바는 살짝 물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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졔졔jh

제로칼로리 스크류바 죠스바 생귤탱귤 아이스크림

제로칼로리 스크류바 맛있어요 추천해요

여름 필수 간식인 아이스크림에도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이 나왔어요 집앞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몽땅 사다가 냉장고에 쟁였어요 일반 칼로리 있는 스크류바랑 맛이 똑같아서 혁명이에요!!! 시원하고 너무 맛있어서 하루에 매일 2개씩 먹고있는데 죄책감도없고 행복해요 저번에 너무 더운날은 4개도 먹은적 있는건 안비밀 ㅋㅋ 아무리 먹어도 살안찌는 아이스크림 이라니.. 세상에 마상에.. 다이어터 여러분 꼭 드세요 ㅋㅋ 제로간식으로 왕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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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동

제로칼로리 스크류바 맛있어요 추천해요

제로칼로리 스크류바

무더운 여름에는 역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제격이다 더위에 입맛이 떨어져도 아이스크림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단지 당이 많이 들어가 당뇨나 비만에 좋지않은 영향을 주니 먹으면서도 꺼림칙하였다 이제 알룰로오스로 당을 대체한 제로칼로리 스크류바가 출시돼 거리낌없이 시원하게 먹고 있다 단, 끝에 약간 텁텁한 맛이 남는데 충분히 감내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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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솔

제로칼로리 스크류바

(31회) 제로칼로리 스크류바 추천합니다!

제로칼로리 스크류바 추천합니다! 제가 즐겨먹고 있어요 요즘 날이 덥잖아요!? 아이스크림에 당이 많고 칼로리가 많다보니 부담되었거든요 그런데 제로칼로리를 알게 되니까 부담없이 먹고 있어서 좋네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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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tkskzlzy

(31회) 제로칼로리 스크류바 추천합니다!

제로 스크류바

오후 간식 하나 더 챙겨  먹어요. 맛은 일반 스크류바 맛인데  제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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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달님

제로 스크류바

스크류바

스크류바 뜯엇는데.... 이래요....ㅠ 우째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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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향기

스크류바

꽈리고추 불고기

소불고기용 고기 (설도, 우둔, 목심 등): 400g 꽈리고추: 15~20개 (취향에 따라 조절) 양파: 1/2개 대파: 1/2대 홍고추: 1개 (선택 - 색감용) 불고기 양념장 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또는 물엿):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미림):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생강즙 또는 생강가루: 약간 (선택) ​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소고기: 핏물을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꽈리고추: 꼭지를 따고 깨끗이 씻은 후, 양념이 잘 베고 간이 쏙 뱁니다. 큰 것은 빗겨 2등분하고, 작은 것은 포크로 콕콕 찔러줍니다. 채소: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주물러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3. 볶아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와 채 썬 양파를 넣어 중강 불에서 볶아줍니다. 고기가 70~80% 정도 익어 핏기가 사라질 즈음, 준비한 꽈리고추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꽈리고추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잘 어우러지면 어슷 썬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1~2분간 더 볶아냅니다. Tip: 꽈리고추를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고기가 거의 다 익었을 때 넣어 살짝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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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꽈리고추 불고기

파래 완자

주재료: 물파래 1묶음 (약 100~150g) 부재료 (선택): 다진 새우살 100g 또는 다진 돼지고기 100g, 두부 1/2모, 양파 1/4개, 당근 약간,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반죽 및 양념: 부침가루(또는 튀김가루) 3~4큰술, 계란 1개,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소금 약간 ​ 👩‍🍳 조리 순서 1.파래 손질하기:짠기 및 이물질 제거.파래를 굵은소금 1큰술로 박박 주물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헹궈줍니다. 물기를 꼭 짜낸 후, 칼로 여러 번 짧게 잘라 마구 엉키지 않게 해줍니다. ​ 2.부재료 준비 및 물기 제거:두부: 베보자기나 키친타올로 감싸 수분을 바짝 짜낸 뒤 으깨줍니다. 새우살/돼지고기: 키친타올로 핏물/수분을 제거한 뒤 잘게 다집니다. 야채: 양파, 당근, 고추를 아주 잘게 다져줍니다. ​ 3.반죽 치대기:큰 볼에 손질한 파래, 두부, 다진 고기/새우, 야채를 넣습니다. 계란 1개, 부침가루 3~4큰술, 다진 마늘, 국간장(0.5큰술),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고 재료가 잘 엉기도록 치대어 반죽합니다. (Tip: 반죽이 너무 묽으면 부침가루를 조금씩 추가하세요.) ​ 4.동글동글 모양잡기:반죽을 한 입 크기(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떼어내어 동글납작하게 모양을 만듭니다. ​ 5.노릇하게 구워내기:달군 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두르고, 중약불에서 완자를 올려줍니다. 앞뒤로 뒤집어가며 속까지 잘 익도록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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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파래 완자

도라지 오이무침 만들기

재료 깐도라지 100g, 오이 1/2개, 대파 조금 양념재료 고춧가루, 간장, 식초, 천일염, 매실청, 고추장, 다진마늘 조리순서 1> 껍질을 벗긴 도라지는 너무 길지 않도록 썰어주고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한번 내어주세요. 2> 천일염1 식초1 설탕1 비율로 미지근한 물을 부어 소금물을 만들고 도라지를 넣어 바락 바락 주물러주는 이 과정을 거쳐주면 도라지 쓴맛이 싹 날아가지만, 그 안에 든 영양분은 고스란히 남습니다. 3> 도라지를 건져 체에 받쳐 줍니다. 4> 오이를 어슷썰기하고, 대파는 반으로 갈라 잘게 썰어주세요. 5> 다시 소금1 설탕1 식초1 비율로 오이와 도라지를 2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 뒤에는 물기를 꽉 짜주세요. 6> 그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보통 고춧가루 3, 간장 1, 고추장 반 숟가락, 다진마늘 1, 설탕 1, 매실청 1, 식초 1 숟가락 비율로 하면 됩니다. 7> 보울에 도라지와 오이, 대파를 넣은 후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붓고 버무려 주세요. 8> 나중에 먹을 도라지 오이무침은 통에 담아두고, 보울에 도라지 오이무침을 조금 남기고, 뜨끈한 밥과 참기름 통깨를 뿌려 야무지게 비벼줍니다.  도라지는 면역에도 좋고 혈당친화적인 식재료예요 맛있게 무쳐서 먹으면 건강에도 좋지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도라지로 만들어 먹어봐야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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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고사리 전

기본 재료: 삶은 고사리 200g,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물 1.5컵, 계란 1개, 식용유 부재료 (선택): 대파 1/2대,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양파 1/4개 고사리 밑간: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 2. 조리 순서 1.고사리 손질 및 밑간하기 삶은 고사리는 물기를 꼭 짜낸 후, 먹기 좋은 크기(3~4cm)로 잘라줍니다. 볼에 고사리를 담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어 주물러 밑간을 해둡니다. (밑간을 먼저 해야 전을 부쳤을 때 간이 잘 배어 맛있습니다.) 2.부재료 썰기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양파는 얇게 송송 썰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3.반죽 만들기 넓은 볼에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계란 1개, 물 1.5컵을 넣고 덩어리가 지지 않게 잘 섞어줍니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바삭해집니다.) 4.재료 섞기 완성된 반죽물에 밑간한 고사리와 썰어둔 야채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노릇하게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숟가락씩 올리거나, 크게 한 장으로 펼쳐 올립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부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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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꼬막 미역국

건미역: 20g (물에 불리면 약 200g) 자숙 꼬막살: 150g ~ 200g 참기름: 2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 또는 쌀뜨물: 1.2L ~ 1.5L 소금: 약간 (마지막 간 맞추기용) ​ 조리 순서 1.미역 불리기 및 손질 건미역은 물에 15~20분 정도 불린 후,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주물러 씻어줍니다. 채반에 받쳐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2.꼬막살 준비 데쳐서 나온 자숙 꼬막살을 사용할 경우, 옅은 소금물이나 쌀뜨물에 가볍게 헹궈 껍질 조각이나 갯벌을 제거해 줍니다. 물기를 빼고 준비합니다. 3.미역 볶기 냄비에 참기름 2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미역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을 함께 넣고 중불에서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푸른빛이 투명해질 때까지 3~4분간 충분히 볶아줍니다. 4.물 붓고 끓이기 물(또는 쌀뜨물) 1.2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을 넣고 불을 중약불로 줄여 15~20분 동안 푹 끓여줍니다. 5.꼬막 넣기 및 마무리 국물이 깊게 우러나면 준비한 꼬막살을 넣습니다. 꼬막을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3~5분 정도만 추가로 한소끔 끓여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다면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맞춰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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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 미역국

도라지 소고기전골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200g, 도라지 150g, 배추 3~4장,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1봉지, 대파 1대, 당면 약간(선택) 도라지 손질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쓴맛 제거용) 소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전골 육수: 다시마 멸치 육수 4~5컵 (약 800ml) 양념장(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 만드는 순서 1.도라지 쓴맛 제거하기:소금과 설탕을 활용하세요.도라지는 굵은 소금과 설탕을 1큰술씩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준 뒤 물에 10~20분 정도 담가 쓴맛을 빼줍니다. 쓴맛이 너무 강하면 전골의 맛을 해칠 수 있으므로 이 과정을 꼼꼼히 거쳐주세요. 이후 먹기 좋은 길이로 찢거나 썹니다. 2.소고기 밑간하기:잡내를 잡고 감칠맛 더하기.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뺀 후,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간 재워둡니다. 3.채소 및 부재료 손질하기: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고, 표고버섯은 편으로 썰어줍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당면을 넣는다면 미리 미지근한 물에 30분 이상 불려주세요. 4.전골냄비에 재료 돌려 담기:비주얼을 살려 예쁘게 세팅.전골냄비 바닥에 배추를 깔고, 그 위에 손질한 도라지와 버섯, 대파, 불린 당면을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가운데 공간에 밑간한 소고기를 얹어줍니다. 5.육수 붓고 끓이기:중불에서 푹 끓여내기.준비한 멸치다시마 육수를 냄비의 7~8부 정도까지 붓습니다. 국간장으로 기본 간을 맞추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소고기와 도라지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10분 정도 더 끓여냅니다.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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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도라지 소고기전골

톳 된장국

기본 재료: 생톳 150g (또는 건톳 15g), 두부 1/2모,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홍고추 1/2개 (선택) 육수 재료: 물 6컵 (약 1.2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1장 (5x5cm)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0.5~1큰술 (간 맞추기용) ​ 맛있는 톳 된장국 끓이기 1.손질하기:톳과 두부, 야채 준비.톳: 생톳은 굵은소금 1큰술을 넣고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억센 줄기는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4~5cm)로 썰어줍니다. (건톳을 사용할 경우 미지근한 물에 20분 정도 불린 후 헹궈 사용하세요.) 부재료: 두부는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육수 내기:깊고 깔끔한 국물 베이스.냄비에 물 1.2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도 건져냅니다. 3.된장 풀고 끓이기:기본 국물 완성.만들어진 멸치 다시마 육수에 된장 2큰술을 체에 걸러 깔끔하게 풀어줍니다. 4.재료 넣고 맛 내기:톳의 식감 살리기.육수가 다시 끓어오르면 손질한 톳, 두부,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3~4분간 끓입니다. 톳은 오래 끓이면 식감이 무르고 색이 어두워지므로 너무 오래 삶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마무리:간 맞추기 및 야채 첨가.마지막으로 썰어둔 대파와 고추를 넣고 1분 정도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국물 간을 보고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살짝 맞춰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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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 된장국

도라지 해산물냉채

깐 도라지: 150g 해산물 (오징어 ½마리, 새우 5~6마리, 혹은 전복 등 취향껏) 부재료: 오이 ½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채 썰기 좋은 채소 활용) 도라지 쓴맛 제거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냉채 소스(겨자장 또는 새콤달콤 초고추장 양념): 겨자 소스 기준 (냉채에 잘 어울립니다): 연겨자: 1~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3큰술 알룰로스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 참기름 또는 연유·잣소스 약간 (선택) 매콤새콤 초고추장 스타일을 원하실 때: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약간 ​ 👩‍🍳 조리 순서 1. 도라지 쓴맛 제거하기 (가장 중요) 도라지는 먹기 좋은 두께로 길쭉하게 찢거나 채 썰어줍니다. 볼에 도라지를 담고 소금, 설탕, 식초를 각각 1큰술씩 넣은 뒤, 손으로 바락바락 주물러 줍니다. 끈적한 진액과 아린 쓴맛이 빠져나오면 찬물에 여러 번 헹궈낸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더 아삭하게 먹고 싶다면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갔다 건져도 좋습니다.) 2. 해산물 손질 및 데치기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안쪽에 격자무늬(다이아몬드 칼집)를 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준비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새우와 오징어를 살짝 데쳐냅니다. (오징어는 질겨지지 않게 1분 내외로 살짝만 데친 후 건져 찬물에 헹구지 않고 자연스럽게 식혀줍니다.) 3. 부재료 준비 오이와 파프리카는 도라지와 비슷한 길이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오이는 물기가 생기기 쉬우므로 씨 부분을 제거하고 채 썰면 좋습니다.) 4. 냉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식초, 설탕, 간장, 다진 마늘 등)를 골고루 섞어 냉채소스를 완성합니다. 팁: 연겨자는 멍울이 지지 않도록 소량의 따뜻한 물에 먼저 개어준 뒤 다른 양념과 섞어주면 좋습니다. 5. 버무리기 큰 볼에 물기를 뺀 도라지, 데친 해산물(오징어·새우), 채 썬 오이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냉채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80% 정도만 먼저 넣은 후, 가살가살 가볍게 버무려 간을 맞춥니다. 부족한 간은 소스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나 잣가루를 살짝 뿌려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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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도라지 해산물냉채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

재료 소독이 가능한 밀폐유리공병 (2L) 용융소금(굵은소금) 8g 양배추 반통 400g 조리 순서 1> 양배추 반 통을 겉껍질 두 장만 벗긴 뒤, 반을 갈라 심지를 제거 후 약간은 두껍게 채 썰어 물에 씻어 준비해 줍니다. 2> 소금은 용융소금이 없다면 다른 굵은 소금을 쓰셔도 괜찮아요. 기왕이면 불순물 없는 깨끗한 소금을 추천드려요. 소금은 양배추 무게의 2%만 넣어줍니다. 3> 손을 깨끗이 씻고 스테인리스 볼에 소금과 양배추를 넣고 바락바락 10분 정도 주물러줍니다. 양배추의 숨이 죽고 물이 나와요. 4> 소독한 유리병에 꾹꾹 눌러 담아줍니다. 가득 채우지 말고 위에 조금은 여유를 두어주세요. 뚜껑을 닫고 상온에 10일 보관 후에 냉장 보관하고 드시면 됩니다. 신 맛을 싫어하는 분들은 2일 뒤에 바로 드세요. 이음식은 한식과 양식 모두에 잘 어울리는 건강한 반찬이곘어요 사우어크라우트에 들어 있는 유산균은 우리 몸의 산성 환경에서도 비교적 잘 살아남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기에 양배추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유산균을 감싸 장까지 전달되면서,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장면역도 챙기면서 건강하게 관리하기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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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도라지 소고기 간장볶음

도라지 소고기 간장볶음 재료 손질 도라지 80g, 소고기 100g,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도라지를 소금물에 주물러 쓴맛을 줄여요. 깨끗하게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소고기를 얇게 썰어 팬에서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도라지와 간장을 넣어요. 도라지가 부드러워지면 참기름을 둘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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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주꾸미 소면

해초 곤약 국수 1봉(180g), 주꾸미 3마리, 양파 30g, 당근 10g, 청양고추 1개, 참깨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청주 약간 ※양념재료: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1작은술, 다진마늘 2작은술, 생강약간, 스테비아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1. 주꾸미는 머리를 뒤집어 먹물 주머니와 내장을 제거한다. 2. 먹물과 내장을 제거한 주꾸미는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깨끗한 물에 헹군다. 3. 끓는 물에 청주를 약간 넣고 주꾸미를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한다. 4.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주꾸미에 양념장을 넣고 잘 버무린 후 프라이팬에 볶는다. 6. 해초 곤약 국수는 흐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7. 주꾸미 볶은 것과 해초 곤약 국수를 한 그릇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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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낙지 파강회

낙지 1마리, 파프리카 1개, 깐 쪽파 80g, 밀가루 약간, 소금 약간 ※초고추장: 고추장 1큰 술, 식초 1/2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쪽파를 살짝 데친다.  2. 데친 쪽파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3. 낙지는 밀가루를 부어 바락바락 주물러 깨끗이 씻는다  4. 끓는 물에 낙지를 살짝 데친 후 4~5cm 길이로 먹기 좋게 자른다.  5. 파프리카를 낙지와 같은 길이로 얇게 자른다.  6. 낙지와 파프리카를 데친 쪽파로 돌돌 말아준다. 7. 완성된 낙지 파강회를 초고추장에 살짝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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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낙지 물회

주재료: 싱싱한 낙지 2마리, 오이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깻잎 45장, 청양고추 12개 육수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생수 또는 다시마 육수 500ml, 얼음 적당량 데치기용: 밀가루 2큰술 (낙지 세척용), 청주 또는 맛술 1큰술 ​ 🍳 만드는 방법 1. 낙지 손질 및 세척하기 낙지의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해 줍니다. 볼에 낙지를 넣고 밀가루 2큰술을 뿌린 뒤 바락바락 주물러 이물질과 빨판의 뻘을 깨끗이 씻어낸 후 찬물에 헹궈주세요. 2. 낙지 데치기 끓는 물에 맛술 1큰술을 넣고 손질한 낙지를 10~20초 정도 살짝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므로 살짝 데친 후 바로 얼음물에 담가 식혀야 식감이 쫄깃해집니다. 물기를 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3. 물회 육수 만들기 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 간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준비한 생수(또는 차가운 다시마 육수)를 붓고 골고루 저어준 뒤, 입맛에 따라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Tip: 냉동실에 살짝 넣어 살얼음을 만들어 두거나 얼음을 동동 띄우면 훨씬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4. 채소 준비하기 오이, 양파, 당근, 깻잎은 먹기 좋은 두께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5. 담아내기 및 완성 넓은 그릇이나 대접에 채 썬 채소들을 이쁘게 깔아줍니다. 손질해 둔 데친 낙지를 푸짐하게 올립니다. 시원하게 준비해 둔 물회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주고 얼음을 몇 개 띄워 마무리합니다. 드시기 직전에 채소와 낙지, 육수가 잘 섞이도록 가볍게 저어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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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파래 굴국

주재료: 파래 2덩어리, 굴 150~200g, 무 한 토막(약 100g)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700~800ml 양념: 국간장(또는 조선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3큰술, 소금 약간(간 조절용), 참기름 1큰술(선택 사항)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파래: 굵은 소금을 약간 뿌려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굽니다. 이때 체에 받쳐 물에 담갔다 빼기를 반복하면 파래가 유실되지 않고 깨끗하게 세척됩니다. 물기를 꽉 짠 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굴: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무: 0.5cm 정도 두께로 얇게 채 썹니다. 2.육수 끓이기 냄비에 채 썬 무를 넣고, 취향에 따라 참기름 1큰술을 두른 뒤 가볍게 볶다가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담백한 맛을 원하시면 참기름을 생략하고 바로 육수를 부어도 좋습니다.) 3.끓이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무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2~3분간 더 끓입니다. 떠오르는 거품은 수저로 걷어내면 국물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4.마무리 준비해 둔 굴과 파래,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국간장으로 1차 간을 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재료가 들어가고 다시 한소끔 끓어오르면(약 1분 정도) 바로 불을 끕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파래의 색이 변하고 굴이 질겨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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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파래 굴국

콜라비 물김치

주재료: 콜라비 2개, 무 1/3개(선택), 배추 3~4장(선택·색감과 시원한 맛용) 부재료: 쪽파 5~6개, 홍고추 2개(색감용), 마늘 5쪽, 생강 1쪽(마늘의 1/3 양) 절임용: 천일염 2큰술, 설탕 1큰술 김치 국물(풀국 포함): 물 2리터 (약 10컵) 찹쌀가루 2큰술 (또는 밀가루) + 물 1컵 (풀국 쑤기용) 고춧가루 2큰술 (고운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내거나, 면포에 싸서 우려내면 깔끔합니다) 매실액 3큰술 천일염(굵은 소금) 또는 액젓(까나리나 참치액)으로 최종 간 맞추기 2~3큰술 ​ 2. 조리 순서 ① 재료 손질 및 절이기 콜라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껍질을 두껍게 깎아냅니다. (콜라비 껍질은 질길 수 있으므로 하얀 과육이 나올 때까지 넉넉히 깎아주세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약 2~2.5cm 두께)로 나뭇잎 모양이나 네모 모양으로 깍둑썰기 합니다. 무를 곁들인다면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썬 콜라비와 무에 천일염 2큰술과 설탕 1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30~4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 후 나오는 물은 버리지 않고 국물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② 풀국 쑤기 냄비에 물 1컵과 찹쌀가루 2큰술을 넣고 잘 저어준 뒤 불에 올려 끓입니다. 뽀글뽀글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줍니다. ③ 국물 만들기 큰 대야나 김치통에 물 2리터를 붓습니다. 식힌 찹쌀풀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마늘과 생강은 다져서 면포에 넣거나, 믹서기에 갈아 즙만 국물에 섞어주면 국물이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합니다. 고춧가루 2큰술을 면포에 담아 국물 속에서 주물러 고운 붉은빛 국물을 우려냅니다. (깔끔하게 하려면 고춧가루 없이 하거나 붉은 고추를 갈아 넣어도 좋습니다.) 매실액과 소금(또는 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맛을 보았을 때 살짝 짭조름하다 싶어야 나중에 채소에서 물이 나와 간이 딱 맞습니다. ④ 버무리기 및 숙성 절여둔 콜라비(물기 가볍게 뺀 것)를 김치통에 넣습니다. 5~6센티미터 길이로 썰은 쪽파와 어슷 썬 홍고추를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 둔 시원한 김치 국물을 부어줍니다.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숙성시킨 뒤, 기포가 살짝 오르거나 익은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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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우렁 강된장

• 준비물: 자숙 우렁이 1줌, 다진 소고기 80g, 두부 1/2모,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다진 마늘 1큰술 • 양념: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 들기름 1큰술, 물(또는 멸치육수) 1컵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양파, 대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집니다. 두부는 칼등으로 으깨어 물기를 짭니다. 우렁이는 밀가루나 굵은 소금으로 주물러 씻은 뒤 헹궈둡니다. 2. 고기 볶기: 뚝배기나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소고기를 넣어 핏기가 없어질 때까지 볶습니다. 3. 채소 및 양념 넣기: 양파와 대파를 넣어 함께 볶다가, 된장 2큰술과 고추장 0.5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잘 섞으며 1분간 더 볶습니다. 4. 끓이기: 물(또는 육수) 1컵을 붓고 끓어오르면 으깬 두부와 우렁이를 넣습니다. 5. 졸이기: 중약불로 줄여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졸인 후, 마지막에 청양고추를 넣어 한소끔 끓여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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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양배추피자전

🌱 양배추 1/4통 (약 250g) 🥚 달걀 2개 🌾 부침가루 3큰술 (또는 쌀가루) 🥛 우유 2큰술 🧂 소금 한 꼬집 🌶️ 후추 약간 🍅 토마토소스 3큰술 (없으면 케첩 + 고추장 약간) 🧀 모짜렐라 치즈 한 줌 (취향껏 듬뿍!) 🌽 옥수수, 햄, 파프리카 등 토핑 (있는 대로) 🌿 파슬리가루 약간 (선택) 1️⃣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은 뒤 채칼이나 칼로 얇게 채 썰어주세요. 너무 두꺼우면 잘 안 익을 수 있으니 최대한 가늘게 써는 게 포인트예요! ​ 2️⃣ 채 썬 양배추에 소금 한 꼬집 뿌리고 5분 정도 두면 숨이 살짝 죽어요. 그 사이에 손으로 살살 주물러주시면 반죽이 훨씬 잘 어우러져요. ​ 3️⃣ 볼에 양배추, 달걀 2개, 부침가루 3큰술, 우유 2큰술을 넣고 후추를 살짝 뿌려서 골고루 섞어주세요. 너무 묽지 않게, 양배추에 옷을 살짝 입히는 느낌이면 충분해요 👌 ​ 4️⃣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약불에서 중불 사이로 반죽을 동그랗게 펴 올려요. 두께는 1cm 정도가 가장 적당해요. 너무 두꺼우면 속이 안 익으니 주의해주세요! ​ 5️⃣ 한쪽 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4분에서 5분 정도 굽다가 뒤집어주세요. 뒤집은 다음 위에 토마토소스를 골고루 발라주고,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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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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