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류 주물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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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래기 무생채
주재료: 꼬시래기 200g, 무 150g (얇게 채 썬 것) 양념장: 고춧가루 1.5큰술 식초 2큰술 스테비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무 절이기용) 만드는 방법 1.꼬시래기 손질 및 데치기 꼬시래기는 염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찬물에 여러 번 주물러 씻어 소금기를 완전히 씻어냅니다. 찬물에 약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살짝 빼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가위나 칼로 자릅니다. 팔팔 끓는 물에 꼬시래기를 넣고 10~20초 정도 살짝만 데친 후, 바로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살짝 데치면 비린내가 잡히고 식감이 더 꼬독해집니다.) 2.무 절이기 채 썬 무에 소금 약간을 넣고 10분 정도 절인 후, 생기는 물은 가볍게 따라내고 물기를 살짝 짜줍니다. (너무 꽉 짜지 않아도 됩니다.) 3.양념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액젓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뺀 무생채와 꼬시래기를 함께 넣습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합니다. 5.마무리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액젓으로 맞춘 뒤,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도라지 골뱅이무침
주재료: 골뱅이 1캔 (약 300g~400g), 도라지 1줌 (약 150g) 부재료: 양파 1/2개, 오이 1/2개, 당근 약간, 대파 1대, 청양고추 1~2개 (선택) 도라지 손질용: 소금 1큰술, 식초 1큰술 양념장: 저당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알룰로스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도라지 아린 맛 빼기 도라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볼에 도라지를 담고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을 넣은 뒤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주세요. 쓴맛(아린 맛)이 빠지면 흐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2. 채소 및 골뱅이 손질 오이와 당근은 반달썰기 또는 채 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아린 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빼주세요. 대파는 어슷썰고, 골뱅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2~3등분 해줍니다. (큰 캔일 경우 반으로 썰어주면 적당합니다.) 3. 새콤달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무치기 큰 볼에 손질해 둔 도라지, 양파, 오이, 당근, 골뱅이를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채소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 줍니다. 5.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뿌려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톳 감자샐러드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삶은 톳 한 줌 (약 100g), 감자 대형 2개 (또는 중형 3개)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당근 약간, 베이컨 또는 햄 약간 드레싱 소스: 저당 마요네즈 3~4큰술, 레몬즙 1작은술 (또는 식초 약간),알룰로스 0.5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톡톡 👩🍳 조리 순서 1.톳 손질하기 염장 톳이라면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빼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톳을 살짝(약 10~20초 정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2~3cm)로 쫑쫑 썰어주세요. 2.감자 삶고 으깨기 감자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썬 후, 끓는 물에 푹 익을 때까지 삶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5~7분간 익혀줍니다. 감자가 뜨거울 때 포크나 으깨기를 이용해 곱거나 적당한 식감이 남도록 으깨줍니다. 3.부재료 준비 (선택) 양파는 곱게 다져서 매운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꽉 짜줍니다. 당근도 잘게 다져두고, 베이컨이나 햄을 넣는다면 팬에 노릇하게 구워 준비합니다. 4. 버무리기 큰 볼에 으깬 감자, 손질한 톳, 다진 양파와 당근(또는 베이컨)을 모두 넣습니다. 저당 마요네즈, 레몬즙, 설탕,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 간을 맞춥니다.
로블ㅎ
사과 도라지무침
주재료: 도라지 200g, 사과 반 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도라지 굵은 소금 절임용: 천일염 또는 굵은 소금 1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식초 2큰술 (사과식초 추천) 설탕 1큰술 반 (또는 매실액 1큰술 반)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간을 보고 부족할 때 추가) 만드는 순서 1.도라지 쓴맛 빼기 도라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볼에 도라지를 담고 굵은 소금 1큰술을 넣은 뒤, 바락바락 주물러서 쓴물과 풋내를 빼줍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쓴맛이 빠르게 제거됩니다.) 2.부재료 손질하기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깨끗이 씻은 뒤, 도라지와 비슷한 두께와 크기로 얇게 저며 썹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넓은 볼에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반,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뺀 도라지와 채 썬 양파를 먼저 넣고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 양념이 배도록 합니다. 마지막에 썰어둔 사과를 넣고 사과가 부서지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사과를 처음부터 같이 넣고 치대면 으깨질 수 있으므로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5.마무리하기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낙지 샤브샤브
주재료: 낙지 2~3마리, 소고기(샤브샤브용) 200g (선택) 채소류: 알배기 배추 4~5장, 청경채 2~3개, 버섯류(느타리, 표고, 팽이 등) 적당량, 미나리 또는 대파 1대, 숙주나물 1줌 육수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팩 1개, 무 1토막, 대파 1뿌리,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소스: 초고추장 또는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무, 대파, 육수팩)를 넣고 15~20분간 끓여 깊은 맛을 낸다. 육수가 우러나면 육수팩과 대파를 건져내고, 국간장, 다진 마늘,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채소 손질 및 세척 낙지는 밀가루나 소금을 약간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이물질과 먹물을 제거하고 깨끗이 헹군다. 배추, 청경채, 버섯, 미나리 등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샤브샤브 즐기기 준비된 육수에 단단한 채소(무, 배추, 버섯 등)를 먼저 넣어 끓인다. 손질한 낙지를 끓는 육수에 넣고 살짝 데쳐낸다. (낙지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다리가 핑크빛으로 변하고 탱글해졌을 때 바로 건져 소스에 찍어 먹는다.) 소고기나 남은 채소를 번갈아가며 건져 먹는다.
로블ㅎ
도라지 해물전
주재료: 도라지 150g, 오징어 반 마리, 새우살 한 컵,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부침 반죽: 부침가루 1컵, 물 3/4컵, 튀김가루 2큰술 (바삭함을 높여줍니다), 소금 약간 기타: 식용유 적당량 2. 조리 순서 1.도라지 손질하기 도라지는 먹기 좋은 길이로 굵직하게 찢거나 썹니다. 굵은소금을 조금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담가 쓴맛을 우려내고 물기를 뺍니다. 2.해물 및 채소 준비하기 오징어는 깨끗이 씻어 도라지와 비슷한 길이로 얇게 채 썹니다. 새우살은 크기가 크다면 먹기 좋게 2~3등분 하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3.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 튀김가루, 물을 넣고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골고루 섞어 반죽물을 만듭니다. 4.재료 섞기 준비해 둔 도라지, 오징어, 새우, 고추를 반죽물에 넣고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5.부쳐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반죽을 국자로 떠서 얇고 넓게 폅니다. 중불에서 바닥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부친 뒤 뒤집어줍니다. 양면이 모두 노릇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완성합니다.
로블ㅎ
용과 물김치
주재료: 열무 1단, 알배기 배추 1통 (또는 얼갈이 1단) 절임용: 천일염 1컵, 물 2리터 국물 양념 (갈아 넣는 재료): 양파 1개 배 1/2개 홍고추 5~7개 마늘 1줌 (약 10쪽) 생강 1톨 (작은 것) 찬밥 1공기 (또는 찹쌀풀) 추가 양념: 고춧가루 3큰술 (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낼 때 사용), 매실액 3큰술, 액젓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4큰술, 천일염 (간 맞추기용 약간), 물 2리터 내외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열무는 뿌리 쪽의 지저분한 흙을 털어내고, 억센 껍질은 칼로 살살 긁어낸 뒤 먹기 좋은 4~5cm 길이로 썹니다. 알배기 배추도 잎을 떼어내어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손질한 채소는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살 씻어 건져둡니다. 2. 채소 절이기 큰 대야에 물 2리터와 천일염 1컵을 녹인 뒤, 손질한 열무와 배추를 넣고 골고루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며 약 40분 ~ 1시간 정도 절인 후, 찬물에 2~3번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국물 양념 만들기 믹서기에 양파, 배, 홍고추, 마늘, 생강, 찬밥, 그리고 물 약간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간 양념을 베구이 주머니(또는 면포)에 넣고 큰 볼에 부어둔 물(약 2리터) 속에서 주물러 맑은 국물만 우려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주머니를 건져낸 국물에 고춧가루 3큰술을 면포에 넣고 가볍게 흔들어 고운 붉은빛 국물을 만들어줍니다. 4. 간 맞추기 및 버무리기 붉어진 국물에 액젓, 매실액을 넣고 모자란 간은 천일염으로 맞춥니다. (살짝 짭조름해야 나중에 익었을 때 간이 맞습니다.) 물기를 뺀 열무와 배추를 김치통에 담고, 만들어둔 시원한 국물을 부어줍니다. 5. 숙성하기 상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름, 기포가 살짝 오르기 전까지)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머위대 낙지볶음
재료 준비 주재료: 낙지 2~3마리, 삶은 머위대 200~3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1. 머위대 손질 및 밑간 껍질을 벗겨 삶아둔 머위대는 먹기 좋은 크기(약 5~6cm)로 썹니다. 썰어둔 머위대에 간장 0.5큰술과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 미리 조물조물 밑간을 해두면 간이 잘 배어 더 맛있습니다. 2. 낙지 손질 낙지는 밀가루나 굵은 소금을 넣어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뒤, 끓는 물에 살짝(약 10~15초 정도) 데쳐 물기를 빼주세요. (이렇게 하면 볶을 때 물이 덜 생기고 식감이 탱글탱글합니다.) 3. 채소 준비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4.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밑간해둔 머위대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준비한 양념장과 낙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전체적으로 양념이 잘 섞일 정도로만 짧게 볶아주세요.) 5. 마무리 마지막에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준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기호에 따라 통깨를 뿌려 완성하세요.
로블ㅎ
파향 가득한 쭈꾸미 제육볶음
타우린이 풍부해 활력을 되찾게 해주는 싱싱한 제철의 맛 쭈꾸미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에 양파와 꽈리고추,대파를 듬뿍 넣어서 쭈꾸미 제육볶음을 만들었네요. 1.레시피명 (요리명) "파향 가득한 쭈꾸미 제육볶음"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ㅡ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ㅡ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1장 3.인분/수량 3~4인분 4.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40)분 5.재료 리스트 쭈꾸미 ㅡ10마리 돼지고기 앞다리살ㅡ600g 꽈리고추 ㅡ 10개 양파ㅡ대 1개 대파ㅡ 2개 청양고추 ㅡ1개 (양념장) 고추장 ㅡ2숟가락 듬뿍 고춧가루 ㅡ2숟가락 맛술&소주ㅡ 3숟가락 굴소스 ㅡ 1숟가릭 올리고당 ㅡ2숟가락 마늘 ㅡ 1숟가릭 매실청ㅡ1숟가락 6.조리 단계 1.쭈꾸미는 밀가루 2큰술을 넣고 주물러서 깨끗하게 씻어 꿇는 물에 소주 2큰술을 넣고 2분간 데쳐서 꺼내어 식혀주네요. 2.돼지 앞다리살은 간장 2숟가락,알룰로스 2숟가락 ,생강가루를 살짝 뿌려서 30분간 미리 재워 둡니다. 3.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놓아 잘 배합되게 준비했어요 4.기름을 두르지 않는 달군 후라이팬에 재워둔 앞다리살을 익혀 줍니다. 5.고기가 어느정도 익은 다음 양념장을 넣어 볶아줍니다. 6.꽈리고추를 넣어 볶아줍니다. 7..썰어 둔 양파와 대파,청양고추를 넣고 1분간 볶아줍니다. 8.제육볶음에 쭈꾸미를 넣고 1분간 볶아줍니다. 9.불을 끈후 통깨를 넣어서 마무리합니다. 7.조리 팁 🐙쭈꾸미를 미리 데쳐서 물이 생기지 않고 쫄깃쫄깃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양파는 볶으면 매운맛이 날아가고 단맛이 올라오는 특징이 있어 맛을 풍부하게 해주고 특히 양파의 크롬 성분은 밥을 같이 먹을 때 탄수화물(포도당) 대사 및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네요. ✅️영양 정보 ▶️쭈꾸미 ㅡ쭈꾸미는 저칼로리·고단백 해산물로, 타우린과 오메가-3 지방산(DHA/EPA) 등이 풍부해 피로 회복, 심혈관 건강,철분·인이 풍부해 혈액 건강과 간 해독·피로 해소ㆍ뇌건강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앞다리살 ㅡ 돼지고기에는 비타민 B1이 많아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 B1은 무기력할 때 피로를 덜어지고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며 피부 탄력 증가에도 좋고 돼지고기에서는 안심, 뒷다리살에 가장 풍부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앞다리살에도 많네요. ▶️양파ㅡ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돼지고기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는 기능이 있다. 또한, 돼지고기의 지방에서 나올 수 있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흡수를 억제하여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대파ㅡ 대파는 알싸한 향을 내는 알리신과 식이섬유, 비타민·미네랄이 함께 들어 있어 피로 개선, 면역·혈관·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꽈리고추 ㅡ꽈리고추는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피로 회복·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곶 캡사이신 성분으로 혈액순환과 식욕을 돕습니다.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쭈꾸미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에 양파와 꽈리고추,대파를 듬뿍 넣어서 느끼함을 잡아주고 영양을 더해줍니다. ✅️ 제철인 바다의 풍미가 가득한 쭈꾸미는 타우린, 단백질이 풍부하고 저칼로리 식품으로 돼지고기 앞다리살과 꽈리고추,대파와 양파를 듬뿍 넣어서 쭈꾸미의 독특한 맛과 돼지고기가 어우러져 체력과 면역력 강화,칼슘과 인이 풍부해 뼈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매콤한 쭈꾸미 돼지고기 앞다리살 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쭈꾸미볶음 레시피
1. 레시피명: 쭈꾸미볶음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30분 5. 재료리스트 쭈꾸미 300g 양파 1/2개 대파 1대 콩나물 청량고추 2개 밀가루 굵은 소금 고춧가루 알룰로스 진간장 다진 마늘 6. 조리단계 쭈꾸미를 먼저 손질하는데요 머리를 뒤집어 내장을 제거하고 눈과 입을 떼어냅니다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주물러 이물질을 제거한 후 씻어서 살짝 데쳐줍니다 고춧가루와 알룰로스 진간장 다진마늘 등으로 양념장을 만듭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양파를 넣고 볶다가 데친 쭈꾸미를 넣고 만들어둔 양념장도 넣어줍니다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야 더 맛있어요 기호에 맞게 청양고추와 콩나물을 넣어줍니다 7. 조리 팁 설탕이나 올리고당 대신 알룰로스를 넣었어요 고추장 대신 고춧가루의 비율을 높여서 당을 낮춰줍니다 콩나물을 듬뿍 넣어 포만감을 올려줍니다
ssul0115
쭈꾸미 샤브샤브
1 레시피명 : 쭈꾸미 샤브샤브 2, 3~4 인분 3, 소요시간:30분, 4, 재료리스트 ( 쭈꾸미,) 서해 쭈꾸미 택배로 주문하니 하루만에 도착했어요, 쭈꾸미를 머리안에 먹물과 입 빼내고 소금과 밀가루 넣고 주물러서 깨끗히 씻어서 준비 했어요, 야채 : 청경채, 숙주, 미나리, 쑥갓, 버섯, 육수 : 멸치와 다시마 동전육수 한알 5,조리단계 큰 냄비에 멸치와 다시마 동전육수 한알 넣어서 샤브샤브 국물 만들었어요, 6, 전기렌지위에 큰냄비에 준비해둔 육수를 먼저 끓이다가 숙주, 미나리, 먼저 넣고 끓이다가 쑥갓, 버섯, 넣고 끓을때 마지막으로 쭈꾸미 넣고 적당히 익었을때 참기름장과 초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쭈꾸미 머리에 알이 꽉차서 너무 맛있었어요,
핑크색
봄철채소 레시피 도라지나물 레시피
1 레시피명: 도라지나물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봄 도라지 천일염 멸치육수 저염 소금 참기름 깨소금 6 조리 단계 다듬은 도라지에 천일염을 넣고 손으로 주물러서 쓴 맛을 없앱니다. 찬물에 씻은 다음에 참기름을 넣고 도라지를 넣고 볶아 줍니다. 그 후에 저염 소금을 조금 넣는데 도라지 자체의 향과 맛이 좋기 때문에 간은 되도록 약하게 합니다. 여기에 멸치육수를 넣고강불에서 볶아 줍니다. 그리고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무쳐 고소함을 살려줍니다.
임삼미
봄철채소 레시피 도라지나물볶음 레시피
1 레시피명: 도라지나물볶음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1인분 4 소요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도라지 다진 마늘 들기름 저칼로리 식용유 저염 소금 6 조리 단계 물에 불린 도라지에 저염 소금을 약간 넣고 박박 주물러서 쓴 맛을 없앤다 15분쯤 찬물에 담가 놓은 다음에 흐르는 물로 다시 세척한다 프라이팬에 저칼로리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 준다 그리고 도라지와 저염 소금을 넣고 다시 볶아 준다. 짜지 않게 만들기 위해 저염 소금을 약간만 넣는다. 불을 줄이고 프라이팬에 뚜껑을 덮고 3분 정도 찐다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준다
멍청이2
굴 토마토스파게티
제철 굴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굴 토마토 스파게티를 만들어 보았어요 1.굴에 소금을 약간 뿌려 주물러 깨끗이 씻고 2. 끓는 물에 굴을 삶아 놓는다 3. 다음 물을 끓여 스파게티 면을 잘 삶아 놓고 4. 삶아 놓은 면과,굴에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적당량 넣어 약불에 뒤적이며 따끈하게 데운다 5. 예쁜 접시에 담아주면 완성입니다
행복
홍윤화 40kg 감량 다이어트 성공했을까? 결과 공개, 다이어트 전후 비교
동상이몽2 보다가 홍윤화 40kg 감량 도전기에 감명 깊어서 한 번 적어봐요 홍윤화는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9개월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이번 방송이 바로 결전의 날이었어요 해당 방송은 2026년 1월 19일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422회"로 성공적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볼 수 있죠! 80kg 체중대로 내려온 것은 물론 의자에 앉기 테스트까지 도전하더라구요! 홍윤화 다이어트, 40kg 감량 도전의 시작 홍윤화는 40kg 감량 성공 시 금 10돈 팔찌라는 확실한 목표를 걸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ㅋㅋㅋㅋ 저도 다이어트 성공하면 누가 금 좀 사주면 좋겠네요! 종로에서 망원동까지 약 15km를 3시간 동안 걷기, 연애 7년,결혼 8년 동안 한 번도 뛰어본 적 없던 사람이 러닝까지 도전하는 모습이 방송에 그대로 담겨서 응원하게 됐어요 홍윤화 다이어트, 40kg 감량 어떻게 가능했을까? 이번 홍윤화 다이어트는 단기간 감량이 아니라 9개월 이상 장기 프로젝트였어요 방송에서 공개된 내용을 정리하면 가능했던 이유는 아래와 같아요 ✅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 현실적인 동기: 40kg 감량 성공하면 금 10돈 팔찌 ✅ 유산소 중심의 생활 습관 변화 종로에서 망원동까지 걷기, 러닝 병행 ✅ 유식욕 관리 + 참는 연습 맛집 앞에서도 다이어트 끝나고 다시 오겠다며 참고 지나갔어요 홍윤화 다이어트 성공 방법, 운동·식단·생활습관 정리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포인트죠 홍윤화 다이어트 성공 이유, 뭐였을까요? ✔️ 무리한 식단 제한 ❌ 극단적인 굶기보다는 참아야 할 순간과 먹는 타이밍을 구분 ✔️ 생활 속 활동량 증가 ⭕ 걷기, 러닝처럼 꾸준히 반복 가능한 운동 ✔️ 정신적인 지지 남편 김민기의 적극적인 응원과 동행 아침마다 발을 주물러준다는 말 듣고 저까지 감동 ..🥺 다이어트할 땐 주변 환경도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 끝이 보이는 목표 설정 언젠가가 아니라 이날까지 이만큼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세웠어요 . . 이 조합이 쌓이면서 결과적으로 홍윤화 다이어트 성공으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어요 홍윤화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 예전에 잠기지 않던 원피스가 여유 있게 착용 손등 뼈, 쇄골 라인이 보일 정도로 체형 변화 치마 핀으로 줄일 수 있을 만큼 사이즈 감소 지금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한 연예인들 보면 연예인이니까 가능했던 이야기라고 생각한 적 많았는데 다이어트 과정을 직접 보고 나니까 참고할 만한 좋은 점이 많은 다이어트 사례더라고요 다이어트 어떻게 할지 고민이셨던 분들은 홍윤화 다이어트 방법 어떠신가요?
지니어터
매콤달콤 낙지볶음&콩나물 레시피!
요즘처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때,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메뉴가 필요하다고 느끼곤 해요. 저는 이런 순간에 주저 없이 이 낙지볶음과 콩나물 조합을 택하곤 한답니다. 스트레스 받을 땐 매콤한 낙지볶음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아삭하고 시원한 콩나물로 개운함을 더하면 그야말로 완벽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되더라고요. [매콤 낙지볶음 재료 준비] 싱싱한 낙지 2마리 (약 4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당근 1/4개, 양배추 조금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매콤 낙지볶음 레시피] 1.낙지 손질: 낙지는 밀가루나 굵은소금으로 바락바락 주물러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궈주세요.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둡니다. 2.채소 손질: 양파, 당근, 양배추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늘 균일한 두께로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든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3.양념장 만들기: 위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숙성시켜두면 더 깊은 맛이 나더라고요. 4.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을 넣어 향을 내주세요. 손질한 양파, 당근, 양배추 순으로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5.낙지&양념: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낙지와 양념장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낙지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탱글탱글해질 때까지만 볶는 것이 중요해요! 6.마무리: 마지막으로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 번 더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아삭 콩나물무침 레시피]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2.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콩나물을 넣어 2-3분간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면 물컹해지니 주의해야 해요! 3.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이렇게 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더라고요. 4.볼에 콩나물과 모든 양념 재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끝이에요. 정말 간단한 조리법으로 이렇게 맛있는 한 상을 차릴 수 있다니, 뿌듯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낙지볶음의 매콤함과 콩나물의 시원함이 어우러지는 이 맛의 조화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바라요! 맛있는 건강 식단으로 활기찬 하루를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깨개갱
무말랭이 반찬
1,무를 손가락 굵기로 썰어 말려둔 무 2.데쳐서 말려둔 고춧잎 3. 두재료를 물에 불려준다 (너무 오래 말고 10분정도 무가 꼬들하면 물기를 꼭짠다) 4.고운 고춧가루(고추장만들때 쓰는고춧가루 추천) 간마늘.물엿.설탕 소금.진강장을 넣어 한소금 졸여준다 5.졸여준양념에 불려둔 무와 고춧가루를 넣고 주물러 버무려 준다 6.매실액과 볶은깨를 넣고 한번더 주물러 마무리 한다.
생강꽃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들어와서 아이스크림 잔뜩~
집에 들어오니 라떼가 뭐하고 왔냐고 하는것 같네요. 이때 졸립고 덥고 피곤해서 상태는 말이 아니었답니다. 우선 세수정도는 하고~ 스크류바 먹었는데 살때 0kcal 산 줄 알았더니 그냥 일반 사 왔더라고요. 80ml에 92kcal. 빙꽃바 포도. 75ml 113kcal 빙꽃바 포도맛은 처음 사먹어 보는데 색도 이쁘고 얼음도 씹혀서 시원해요. 빙꽃바 오렌지도~ 75ml 75kcal 오렌지맛은 좀 더 자주 먹어봤는데 색은 더 예쁘고 맛은 포도맛이 괜찮은 것 같았어요. 둘다 달달하고 시원했죠 부라보콘 우유까지 150ml 245kcal 이렇게 먹고 견과류도 많이 먹었답니다. 엄청 졸립긴 한데 뭐라도 계속 넣어달라고 몸에서 난리를 치더라고요. 스트레스도 가득이었고 그래서 아이스크림으로 나를 달래줬죠~ 이렇게 잔뜩 먹고 거실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거의 6시 정도까지 졸다 자다 누워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처음에 서울대병원에서 집에 들어올 때쯤입니다. 이때 9,500보 걸었네요. 아침과 다르게 낮에는 상당히 더웠답니다 집에서 늦은 점심 해 먹고 5시 24분에 서울대 병원에 물건 갖다주고 다시 돌아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가볍게 장 보면서 스크류바 제로도 사서 집들어오는 길에 먹었답니다. 멀미약 먹어서 멀미는 좀 덜했는데 그대신 목이 엄청 말라서 물을 한 세 컵 이상은 마셨는데도 목마름이 사라지질 않아서 땡기는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 먹어 봤네요. 모양이나 맛이 상당히 그냥 스크류바랑 비슷하답니다. 근데 두 번째 먹으니까 약간 씁쓸한 맛이 조끔 나긴 나네요.ㅋㅋ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아파트 올라오기 전에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그게 저녁이다 싶어서 마그네슘까지 챙기네요. 파프리카 4개 썰어 놓고 당근 스틱 만들어 놨어요. 오늘은 물이 완전히 초과했는데 그래도 목이 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폼롤러로 뒹굴뒹굴, 내 몸살 탈출기”🌈 운동이라고 하면 땀 뻘뻘 흘리며 뛰거나, 근육이 타는 고통을 참고 버텨야 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죠?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제 운동법은 뒹굴뒹굴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소파 위에서 빈둥거린다는 얘긴 아니고요. 제 비장의 무기, 바로 폼롤러가 있으니까요! 폼롤러는 겉보기엔 그냥 단단한 원통일 뿐인데요,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헬스장 부럽지 않은 전신 마사지와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운동이라기보다 ‘셀프 마사지’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는 하루 20분, 폼롤러 하나로 온몸을 풀고, 스트레칭하고, 가끔은 웃고 울기도(?) 해요. 먼저 등 마사지부터 시작해요. 폼롤러를 등에 대고 등을 천천히 굴리면,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던 척추가 “오오~ 이게 바로 해방이구나” 하고 외치는 것 같죠. 처음엔 아프지만, 그 고통 뒤에 오는 해방감이란… 눈물 나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아플 수도 있어요, 특히 처음엔!) 그 다음은 종아리 풀기 추천. 이건 다리를 꼬고 앉아 스마트폰만 보던 제가 각성하게 만든 동작입니다. 종아리를 폼롤러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굴리면, 마치 무형의 손이 “야, 고생 많았어” 하며 주물러주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오래 걷거나 서 있었던 날에는 이 동작 하나로 피로가 싹 풀리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시에 가장 증오하는 동작…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마사지! 이건 진짜 진심으로 아파요. 말 그대로 ‘폼롤러 위에 몸을 맡기고 버텨야’ 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 싶은데, 꾸준히 하다 보면 뻣뻣한 허벅지가 말랑말랑해지고, 계단 오를 때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폼롤러 운동의 추천하는 이유와 장점은 단순히 근육을 푸는 걸 넘어서요.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심지어 스트레스 해소까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점! 집에서 드라마 틀어놓고 폼롤러 위에서 뒹굴다 보면, 운동하면서도 휴식하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폼롤러 위에 누워서 명상도 해보고, 요가 매트랑 함께 쓰며 유연성도 기르고 있어요. 가끔은 친구들이 놀러 오면 같이 폼롤러 체험도 해보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하다가도 다들 결국 “어깨 너무 시원하다” 하며 중독돼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폼롤러는 제게 운동 이상의 존재예요.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고, 내 몸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작은 도우미랄까요? 아직 폼롤러 안 써봤다면, 진심으로 한 번 추천드려요. 뒹굴거리면서 건강해진다, 이거 완전 꿈의 조합 아니겠어요?😆
김럽돋
금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아직 5천보밖에 못 해서 주변 공원 포인트 받아가면서 걷기 시작했고 너무 더우니까 서울대병원 건물안에도 산책길로 집어넣어서 걸었어요😅 그러다 야채믹스 사러 홈플러스 들어갔더니 스크류바 제로가 있더라고요. 하나만 샀답니다. 이렇게 바로 먹었어요. 맛은 거의 똑같더라고요. 그냥 단맛만 빨리 사라질 뿐이었답니다. 길거리 걸어가면서 스크류바 먹는데 예전에 아이스크림 먹을 때랑 똑같더라고요. 녹기전에 얼른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6시 24분이었는데 이때가 11,400 보랍니다. 이때 아직 너무 더웠어요 그래서 라떼랑 바로 산책할 수 없어서 집에서 쉬다가 8시쯤 나왔답니다. 벌써 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했고요. 한 26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많이 껌껌해졌네요. 오늘은 12,000보 입니다. 많이 걷질 않았어요. 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꼬불꼬불 베베 꼬인 풀꽃
산책길에 만난 타래난초인데 풀밭 속에 있는 작은 풀꽃인데 이렇게나 예뻐요. 실물은 크기가 작아 이렇게 화사하게 보이지 않는데 사진발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이 꽃을 보면 스크류바, DNA 구조 등이 생각나요. 나선형 구조가 과거로 되돌아가는 느낌이 있어 꽃말이 추억, 소녀라네요.
들풀지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단히
엄마 면회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왔답니다. 엄마는 오늘 힘이 없으시네요. 그래서 나도 우울했어요. 그래도 열심히 팔다리 주물러 드리고 나와 12시 30분쯤 출근했어요. 아침 걷기와 엄마면회까지 다녀오니 좀 어지럽고 몸이 무겁답니다. 며칠 전에 더위 먹은 후로부터 계속 컨디션 회복이 안되고 있어요 ㅠㅠ 우선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부터 만들어서 한 모금하고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랑 크샷추 먹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먹네요. 오늘 생각지도 않게 1. 3kg이나 쪄서 급찐급빠 모드라 점심도 안 먹어야 되지만, 아무것도 안 먹고 일하기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이것만 챙겼는데 일은 할 수 있겠죠?ㅋㅋ 간단히 먹어도 마그네슘은 섭취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달달한 저당 간식 찾는 분들께 추천하는 간식 곤약 젤리
혹시 다이어트 곤약 젤리 드셔보셨나요? 젤라틴 대신 곤약으로 만들어진 젤리인데요. 단맛은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으로 만들어져서 당이 안 오르는 저당 식품이에요. 저당 식단 중 달달한 간식 먹고 싶을 때 초저칼로리에 당류 0인 곤약젤리 추천 드리고 싶어요! 특히 요즘처럼 더울 때 냉동실에 얼렸다가 주물러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안 부러워요ㅋㅋ 맛도 종류별로 있어요. 사과, 리치, 석류 등 과일 종류별로 다 있고 요구르트 맛도 추천드려요. 맛있어요. 칼로리가 보통 10칼로리 미만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요. 10개를 먹어도 50칼로리 밖에 안되니까 너무 좋아요! 물론 열개씩이나 한번에 먹지는 않지만요ㅋㅋ 당류가 0라 당뇨 있으신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순 있겠지만) 꼭 얼려서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준
수요일 마무리
오늘은 가게가 너무 바쁜 날이었구요. 6시 40분 쯤 마칠 수 있었답니다 엄마가 일반 병실(준중환자실인데 아직 일반 병실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병동이 같이 있답니다)로 가셨는데 내가 너무 바빠서 우리 동생한테 옮기는 거며 간병인 기다리는 거 다 맡겼었거든요. 간병인한테 늦게라도 간다 그랬다고 해서 일 마치고가 병원에 들렸네요. 들려서 간병인하고도 이런저런 얘기 하고 필요 물품도 사다 드리고 엄마 만나서 얘기도 하고 발 주물러드리고 한 시간 정도 있다가 7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게 했어요. 집에는 8시 24분에 왔고 19,600보 인데 산책 못해서 하루 종일 누나만 기다렸을 라떼 보고 있자니 나는 너무 지쳤지만 잠깐이라도 산책시킬라고 라떼 데리고 나왔네요. 라떼는 아파트 근처로 한 23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20,900보 걸었어요. 에고에고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리가아파요ㅠ
종아리가 불편하고 아픈데 왜그런가요?ㅠㅠ 뭐한것도없는데 운동도안햇는데 게속 불편한감이 잇어서요 주물러야만 좀낫고 근육통일가요';/ ㅠㅠ병원가야할가요?? 날흐려서 날탓인가 모르겟어요 저같은분잇어요?? 무릎은 평소좀아프긴햇는데 종아리 게속아픈건 ㅠㅠ쥐나서그런가 일주일전에 쥐가낫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나나이쁘니
스크류바 먹는데요~😄😄
후미 ㅎㅎㅎ 울 따님은 학교 끝나구 아이스크림 먹는데여😆❤️ 추워도 늘 아이스크림은 맛난가봅니다 ^^ 동생 없을때 먹으라했어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이것저것 사다보니~😊
올해 마지막 아이스크림..?이려나요 🤣🤣🤣 암튼 아이스크림 샀더여 별난바 제가 좋아하는거랑 애들꺼 스크류바 이런거 샀네요~
자스민꽃
강아지 쓰담 쓰담 우체부
나도 오늘 2번 첨보는.강아지 쓰담 쓰담함 인간 손길은 동물들한테 마약같은거라함 저렇게 섬세하게 쓰다듬고 주물러줄수있는게 인간밖에없음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