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갈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식단 갈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블루베리 🫐
블루베리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건강한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요거트나 오트밀에 넣어 간편하게 즐겨보세요. 💜
로블ㅎ
🥦.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비타민과 식이섬유,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대표적인 건강 채소입니다. 식단에 다양한 채소를 꾸준히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균형 잡힌 식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과 폴리페놀 등의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버터나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 대신 적당량 활용하면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로블ㅎ
건강한 식품 지원이 혈압 관리에도 도움될까
건강한 식품 지원이 혈압 관리에도 도움될까 최근에는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라 채소·과일·통곡물 등 건강한 식품을 직접 지원하는 방식이 혈압 관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연구되고 있어요. 이른바 ‘Food is Medicine’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음식을 구입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식료품이나 식품 구매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이에요.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식단의 질이 좋아지고 혈압이 낮아지는 변화가 나타나는지 장기간 관찰하는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어요.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 식생활과 밀접한 만성질환 관리에 활용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어요. 다만 식품 지원 하나만으로 고혈압을 치료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며, 기존 치료와 운동·나트륨 관리 등을 함께하는 것이 중요해요. 👉 혈압 관리에서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아는 것뿐 아니라 건강한 음식을 실제로 쉽게 선택할 수 있는 환경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비트, 알고 먹으면 더 좋아요
비트는 칼로리가 비교적 낮으면서 질산염, 식이섬유, 식물성 색소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채소예요. 혈압과 혈관 건강을 위한 식단, 채소와 식이섬유를 챙기는 식단, 운동을 하는 사람의 식단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장결석 병력이 있거나 혈압약을 복용하는 등 특별히 건강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개인의 상태에 맞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오늘은 비트로 상큼한 사과 샐러드를 만들어볼까요? 아니면 계란과 함께 볶아서 간단한 비트 계란볶음으로 즐겨보세요.
로블ㅎ
비트는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
비트는 건강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을 필요는 없어요. 처음 먹는다면 소량부터 식단에 추가하고 몸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비트주스처럼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섭취하는 방식보다는 샐러드나 반찬처럼 다른 음식과 함께 적당량 먹는 방법도 좋아요.
로블ㅎ
비트- 혈압에 좋아요
비트 효능 ①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비트에는 질산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질산염은 우리 몸에서 산화질소와 관련된 경로를 통해 혈관 기능과 혈류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 때문에 비트는 평소 혈압과 혈관 건강을 관리하고 싶은 사람이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비트가 고혈압 치료제를 대신하는 것은 아니며, 혈압 관리는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 필요한 경우 적절한 치료가 함께 중요해요.
로블ㅎ
매일 ‘한 알’ 먹으면, 혈관 튼튼… 뭐야?
<헬스조선.‘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여러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아보카도를 챙겨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에 생기는 변화를 살펴봤다. ◇혈당 조절에 도움 주고 아보카도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와 22g의 지방이 들어있다. 전체 지방 함량 중 약 15g은 단일불포화지방이다. 이런 성분은 모두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도록 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 학술지(Journal of Diabetes Mellitus)’에 따르면, 성인 6159명을 6년간 추적한 결과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이 31%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아보카도 속 피토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고 했다. 식물성 화합물의 일종인 피토스테롤은 세포 구조와 작용 방식이 콜레스테롤과 비슷해, 소화기관에 흡수될 때 콜레스테롤과 경쟁한다. 우리 몸이 콜레스테롤 대신 피토스테롤을 소화하면 콜레스테롤의 일부가 노폐물로 배출된다. 실제로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는 과체중 또는 비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아보카도 한 개를 매일 섭취하도록 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5mg/dL 낮아졌다는 논문이 보고됐다. ◇포화지방 아보카도로 대체해야 아보카도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한 개당 칼로리가 200~320kcal 정도로 높다. 미국 시몬스대 영양학 교수 테레사 펑 박사는 “평소 식단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원치 않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아보카도는 포화지방 식품의 대체품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 테레사 펑 박사가 추천한 방식은 ▲빵에 버터 대신 아보카도 바르기 ▲샐러드에 베이컨 대신 깍둑썰기한 아보카도 넣기 ▲마요네즈 드레싱 대신 으깬 아보카도 넣기다. 다만 혈액 희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아보카도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다. 약물 복용 중이거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섭취 가능 여부와 안전한 섭취량을 확인해야 한다. 아보카도 즐겨 먹지 않아서 효능을 잘 몰랐어요 시판 샐러드에 있으면 먹어보는 정도였어요 건강한 지방섭취에 도움을 준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양조절하면서 먹기 좋고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전문의와 상담후 드셔야 될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대구 레몬 허브구이 비린맛 없이 담백해서 좋아요
대구살의 물기를 닦고 후추와 허브를 가볍게 뿌립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조금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대구를 올립니다 앞뒤로 충분히 익힌 다음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립니다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레몬과 허브 향 덕분에 맛을 내기 쉽습니다 보리밥이나 현미밥을 적정량 곁들이고 과하지 않은 양의 반찬을 함께 구성하면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비린맛 없이 담백해서 좋아요 혈당 관리 식단으로도,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아이들 밥 반찬으로도 좋은 레시피에요
기춘이530707
한 번 먹어볼까… 생소하지만 혈압 관리에 좋은 ‘이 곡물’
<헬스조선>샐러드를 먹다 보면 쌀알보다 작고, 갈색빛을 띠는 곡물이 섞여 있을 때가 있다. 지중해·중동 요리에 자주 쓰이는 통곡물 ‘불구르(bulgur)’다.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식재료지만 식이섬유, 칼륨,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식단에 활용하면 혈압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볼구르의 건강 효과와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이미 한 번 익힌 통밀… 식이섬유 풍부해 불구르는 듀럼밀 등 밀을 익힌 뒤 말려 잘게 부순 음식이다. 튀르키예를 비롯한 중동·지중해 지역에서 오랫동안 먹어온 식재료로, 곡물의 겨와 배아가 남아 있어 정제된 곡물보다 식이섬유와 각종 미량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는다. 불구르는 곡물을 통째로 활용하고 입자 구조가 비교적 유지돼 정제된 밀 제품보다 식후 혈당 반응이 완만한 편이다. 국제학술지 ‘미국임상영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여러 식품의 혈당 반응을 비교한 결과, 불구르는 통밀빵보다 섭취 후 혈당을 덜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임상 영양사 젠 헤르난데스 역시 최근 외신 매체 ‘이팅웰’을 통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통곡물로 불구르를 꼽았다. 그는 “불구르는 영양가가 매우 높은 통곡물이지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 활용도가 낮은 편”이라며 “불구르와 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혈압 관리에도 도움 혈압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관의 긴장을 완화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 역시 정상적인 혈관 기능과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영양소다. 젠 헤르난데스는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면 체내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마그네슘 역시 혈관을 이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혈압 관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샐러드·필라프에 활용… 단백질·채소 함께 먹어야 불구르는 주로 샐러드나 필라프 재료로 활용한다.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이 나 흰쌀이나 쿠스쿠스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이미 한 번 익힌 곡물이라 조리 시간도 짧은 편이다. 제품의 입자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고운 불구르는 뜨거운 물에 불리는 것만으로도 먹을 수 있다. 혈압 관리가 목적이라면 불구르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채소, 콩류, 생선, 견과류 등을 함께 먹는 게 좋다. 고혈압 예방 및 관리를 위해 고안된 ‘DASH 식단’도 통곡물만 섭취하기보다 채소, 과일, 콩류, 생선, 견과류 등 다양한 식품을 균형 있게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다만 셀리악병 환자나 글루텐 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불구르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글루텐이 들어 있어 면역 반응이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퀴노아, 메밀 등 글루텐이 함유되지 않은 통곡물로 대체하면 부작용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불구르라는 곡물은 처음 들어봐서 생소하네요 단독으로 먹기보단 단백질과 채소와 곁들이는것을 추천하고 있어요 혈압관리에 도움을 준다하니 고혈압이신분들 보조로 챙겨드시면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 비비랩 사이클 다이어트 퍼플 잔티젠다이어트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비비랩 사이클 다이어트 퍼플 잔티젠다이어트 - 미역 복합 추출물 잔티젠 - 테아닌 - 비타민류 함유 ② 구매처 온라인몰에서 구매 ③ 구매 가격 박스당 3-4만원 ④ 복용 기간 약 3~4주 정도 꾸준히 복용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복용만으로 체중이 확 빠지는 느낌보다는, 식단 조절이나 운동을 같이 할 때 보조적으로 챙기는 느낌이었어요. 잔티젠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 관리용으로 챙기기 좋았고, 테아닌과 비타민까지 함께 들어 있어 한 번에 여러 성분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은 편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단기간에 눈에 띄는 체중 변화가 생기는 제품은 아니라서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저는 특별한 불편감은 없었지만, 체질에 따라 속 불편함 등이 있을 수 있으니 처음에는 몸 상태를 보면서 복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⑦ 별점&추천 여부 ⭐️⭐️⭐️⭐️☆ 4/5 단독으로 살을 빼는 제품이라기보다 식단·운동과 함께 보조적으로 챙기기 좋은 다이어트 제품으로 추천해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 무가당 두유, 혈당관리할 때 괜찮은 선택입니다!~
무가당 두유, 혈당관리할 때 괜찮은 선택이죠 ~ 무가당 두유는 첨가당이 거의 없거나 없는 제품을 고르면 일반 가당 두유보다 혈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두유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어 단독으로 단 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포만감을 챙기기 좋고, 아침이나 간식으로 활용하기 편해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당이 제로임.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제품명에 무가당 / 설탕무첨가 표시 확인 - 영양정보에서 당류가 낮은지 체크 - 단백질 함량이 높은 제품 선택 - 시리얼이나 커피에 넣을 때도 추가 설탕·시럽은 최소화 저는 무가당 두유를 그냥 마시거나 저당 프로틴 시리얼, 라떼, 그릭요거트 식단에 활용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다고 봐요. ✍️ 한줄 총평 :
러블리베이지
🥒💚가볍고 상큼한 그릭요거트 오이샐러드 레시피
🥒💚 그릭요거트 + 오이로 만드는 가볍고 상큼한 오이샐러드 레시피 재료 오이 1개 그릭요거트 100g 소금 약간 알룰로스 1작은술 레몬즙 또는 식초 1작은술 ① 오이는 깨끗하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② 오이에 소금을 아주 살짝 뿌려 5분 정도 두었다가 나온 수분을 제거해 주세요. 이 과정을 하면 완성 후 물이 덜 생기고 그릭요거트 소스가 더 꾸덕하게 유지돼요. ③ 볼에 그릭요거트 100g, 알룰로스 1작은술, 레몬즙 또는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④ 물기를 제거한 오이를 넣고 그릭요거트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⑤ 냉장고에 10~2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더 상큼하고 맛있어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더 가볍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오이샐러드예요. 오이의 아삭한 식감과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질감이 잘 어울리고, 간단한 반찬이나 다이어트 식단용 사이드 메뉴로 활용하기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100g에 600㎉ 고열량 덫… '무가당 땅콩버터'의 두 얼굴
[뉴스컬처] 빵에 발라 먹던 달콤한 간식 땅콩버터가 혈당 관리 필수 식품 반열에 올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국내 땅콩버터 매출액은 2019년 45억 원 대비 2023년 74억 원 규모까지 64% 뛰었다. A 대형마트 2024년 1~11월 관련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120% 급증했다. 설탕을 빼고 땅콩 원물 100%를 꽉 채운 무가당 제품 수요가 폭발한 결과다. 하지만 살 빠지는 약 취급을 하는 맹신은 위험하다. 객관적 지표에 맞춰 영양학적 득실을 깐깐하게 따져볼 시점이다. ◇식후 혈당 억제 효과 확인…당뇨 약 맹신은 금물 무가당 땅콩버터가 식후 혈당 급증을 막는 효과는 일부 임상 시험에서 확인됐다. 건강한 성인 16명 대상 교차시험 수치를 살피면, 탄수화물 60g 식단 단독 섭취 시 식후 혈당 상승 폭은 51.0㎎/dL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동일 식단에 땅콩버터 32g(2큰술)을 곁들였을 때 혈당 상승 폭은 35.8㎎/dL 수치까지 뚝 떨어졌다. 단백질과 지방 성분이 포도당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상승 곡선을 완만하게 누른 덕분이다. 하지만 당뇨병을 고치는 약효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2832명 대상 40개 메타분석 논문 지표를 살피면 견과류 섭취군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 개선 수치는 통계적 유의성을 띠지 못했다. 장기간 혈당 자체를 낮추는 완벽한 의학적 치료 효능을 단정할 수 없다는 뜻이다. 혈당 관리를 돕는 보조 식품일 뿐이다. ◇100g 절반이 지방…고열량 식품 함정 다이어트 필수품 대접을 받지만, 열량이 높아 섭취량 조절은 필수다. 미국 농무부(USDA) 2026년 갱신 크리미 땅콩버터 분석치를 살피면 100g당 지방 49.4g, 단백질 24.0g, 탄수화물 22.7g 비중을 차지한다. 100g 기준 약 600㎉ 에너지를 내는 고열량 식품이다. 미국심장협회(AHA) 권장안을 살피면 땅콩버터 2큰술(약 32g) 분량이 1회 제공량 기준치다. 하루 최대 섭취 상한선 개념과 무관하다. 2큰술 분량만 먹어도 190㎉ 안팎 상당한 열량을 몸에 채운다. 그렇다고 땅콩버터가 비만을 유발한다는 짐작은 과학적 팩트에 어긋난다. 9655명 대상 105개 메타분석 데이터를 보면 견과류 섭취군과 대조군 사이 체중 차이는 0.09㎏ 수준에 불과했다. 체중 증가를 직접 일으킨다거나 살을 빼주는 효능을 선사한다는 양극단 주장을 전부 배제해야 한다. 개인 총열량 안에서 섭취량을 깐깐하게 조절하는 식단 관리가 정답이다. ◇기름 층 둥둥 뜨면 정상…냉장 보관이 원칙 제품 구매 단계부터 깐깐한 성분 확인 습관이 요구된다. 트랜스지방 원인인 부분경화유(PHO) 및 포화지방 비율이 높은 팜유 첨가 여부를 걸러내는 작업이 최우선이다. 인공 유화제 유무에 집착하기 앞서, 제품 뒷면 라벨을 읽고 첨가당, 나트륨,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수치를 꼼꼼하게 살피는 소비 습관이 훨씬 안전하다. 유화제 없이 땅콩 원물만 갈아 넣은 제품은 보관 단계에서 윗부분에 기름 층이 둥둥 뜨는 층 분리 현상을 겪는다. 인위적인 첨가물이 없다는 증거다. 섭취 직전 밑바닥까지 깊숙이 저어 먹으면 그만이다. 철저한 보관 위생 수칙 준수도 챙겨야 한다. 국내 식품공전 기준 유통 땅콩버터 총 아플라톡신(곰팡이 독소) 허용치는 1kg당 15.0μg 이하 엄격한 규정을 적용받는다. 제조 단계 위생 검증을 거친 완제품이라도 개봉 직후 상온 방치 행위는 금물이다. 보존료가 덜 들어간 100% 내추럴 제품은 지방 산화 위험성이 몹시 크다. 제품 표시사항을 숙지하고, 개봉 즉시 냉장고 안쪽에 보관해 산패 속도를 늦추는 위생 관리 지침을 따라야 안전하다. 사과와 땅콩버터조합이 꽤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더라구요 아직 저는 접하지는 못했지만 고르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좋은 정보가 되더라구요 열량이 높으니 하루 2큰술 보다는 적게 챙겨서 먹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맨날 ‘이 시간’에 자는데…“심장질환 위험 올라가” 의사가 당장 바꾸라는 습관
<서울경제>심장 건강은 운동과 식단, 수면 혈압 관리 같은 기본 습관을 꾸준히 지키는 데서 출발한다는 영국 심장내과 전문의의 조언이 나왔다. 여성은 성인 초기와 임신 폐경기마다 심혈관 위험 요인이 달라지는 만큼 시기별 점검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1일 의료계에 따르면 영국 여성 건강 매체 우먼스헬스는 최근 뉴빅토리아 병원 심장내과 전문의 아르빈드 바수데바 박사가 직접 실천하는 심장 관리법을 소개했다. 그는 환자에게 권하는 내용을 본인도 그대로 따른다며 질환이 생긴 뒤 대응하기보다 예방을 생활 습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운동은 몰아서 강하게 하기보다 매일 조금씩 이어가는 방식을 택한다. 유산소운동에 근력운동을 더하면 심폐 체력과 혈압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식단은 지중해식이 기본이다.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견과류 생선을 늘리고 가공식품과 소금 포화지방은 줄이는 구성이다. <중략> 고혈압과 고콜레스테롤은 증상 없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박사는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수치를 알아야 발병 전에 대응할 수 있다며 정기검진을 거르지 않고 휴대용 기기로 혈압을 꾸준히 기록한다고 했다. 수면은 시간뿐 아니라 잠드는 시각도 변수로 거론된다. 2021년 유럽심장학회 학술지 유럽심장저널 디지털헬스에 실린 영국 바이오뱅크 연구(8만8026명 평균 5.7년 추적)에서는 밤 10시대에 잠든 집단의 심혈관질환 발생률이 가장 낮았다. 이 집단과 비교하면 자정 이후 취침은 25% 10시 이전은 24% 11시대는 12% 위험이 높았고, 연관성은 여성에서 더 뚜렷했다. 연구진은 자정 이후 취침이 아침 햇빛 노출 기회를 줄여 생체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추정했다. 다만 관찰 연구여서 취침 시각이 발병의 원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박사는 흡연을 스스로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위험 요인으로 꼽으며 담배를 피우지 않고 술은 적당히 마시라고 권했다. 스트레스는 없앨 수 없어도 대처법은 바꿀 수 있다고 봤다. 잠 드는시간도 수면시간도 중요한거 같네요 10시대는 좀 빠르긴 하겠지만,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것이 좋겠습니다 건강위해서 먹는것 부터 습관들 관리까지 잘해주는것 역시 중요하다 생각되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식단
권장 식품: 녹색 채소 -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 등 통곡물 - 현미, 귀리, 통밀 등 단백질 식품 - 생선, 두부, 닭가슴살 등 주의가 필요한 식품: 흰쌀밥, 흰 빵 같은 정제 탄수화물 과자, 케이크 등 당분이 많은 식품 가당 음료
로블ㅎ
당뇨치료제 복용에도 널뛰는 혈당… 췌장검사가 필요한 이유
[바이오타임즈] 새로운 당뇨치료제를 시작하거나 기존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도 혈당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관리하고 있음에도 공복·식후혈당이 들쑥날쑥하거나, 당화혈색소가 기대만큼 낮아지지 않는 사례도 있다. 이처럼 관리 노력에 비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환자들은 자신의 의지나 생활습관을 탓하기 쉽다. 하지만 혈당이 흔들리는 원인을 단순히 노력 부족으로만 보기는 어렵다. 인슐린이 몸에서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인슐린저항성이 높아졌거나, 췌장 베타세포의 인슐린 분비가 혈당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혈당 수치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 췌장이 인슐린을 얼마나 분비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췌장 검사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른바 ‘당뇨췌장’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혈당이 흔들리는 원인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당봄한의원 종로점 이혜민 대표원장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을 확인하는 대표적인 지표가 C-peptide, 즉 씨펩타이드 검사다. C-peptide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만들어질 때 인슐린과 거의 1대 1 비율로 함께 생성·분비되는 물질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슐린은 간에서 상당 부분 먼저 분해되지만, C-peptide는 간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으며 주로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이 때문에 혈중 C-peptide를 측정하면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인슐린, 즉 내인성 인슐린 분비 능력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참고 지표가 된다”고 전했다. C-peptide와 혈당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면, 자기 대사 상태에 맞춰 생활 습관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슐린저항성이 높은 경우에는 과식과 야식을 줄이고, 저녁 식사를 늦지 않게 마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섭취하는 ‘거꾸로 식사법’을 활용하고, 허벅지 등 큰 근육을 사용하는 근력운동을 통해 포도당을 이용하는 근육량을 늘리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시간제한 식사나 장시간 공복은 복용 중인 당뇨치료제와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반대로 C-peptide가 낮거나 근육량이 부족한 경우에는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소화가 잘되는 한식 위주의 균형 잡힌 식사를 적정량 섭취하고, 근력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 체중과 근육량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복식호흡 등 자신에게 맞는 이완 습관을 실천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약의 종류가 늘어난다고 해서 당뇨 관리에 실패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현재의 췌장 기능과 인슐린저항성 정도에 맞는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는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혈당 수치는 결과로 나타나는 지표이고, 그 배경에 있는 췌장의 인슐린 분비 상태는 별도의 평가가 필요하다. 당뇨치료제를 바꾸거나 추가하기에 앞서 췌장검사를 통해 현재 몸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개인에게 맞는 관리 방향을 찾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당뇨벙으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어도 췌장검사를 권장하는 이유가 있네요 전문의와의 진료와 치료도 물론 중요하지만무엇보다 생활습관 개선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건강할때 이것도 도움을 주는거지 시간이 지나면 관리가 더 어려울수 있으니 자기관리를 잘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와 철분 상태 연구
위고비·마운자로 치료로 식사량이 크게 줄면 철분을 비롯한 영양소 섭취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요. 특히 장기간 적게 먹거나 식단이 한쪽으로 치우치면 영양 상태를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피로감이나 어지럼증 등이 계속된다면 빈혈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중요해요. 👉 감량 중에는 체중뿐 아니라 충분한 영양 섭취도 함께 챙겨야 해요.
팔망미인
고혈압약은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못 끊나요?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부분입니다. 체중을 대폭 감량하고 식단과 운동을 철저히 지켜 정상 혈압을 오래 유지하면, 의사의 판단하에 약을 줄이거나 완전히 끊는 경우도 실제로 많습니다. 다만 자의로 중단하면 급격한 혈압 반동이 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로블ㅎ
어떤 음식을 먹어야 저혈압 어지럼증에 도움이 될까요?
혈액 순환을 돕는 마늘, 부추나 비타민 B·E가 풍부해 혈류를 개선하는 아몬드, 호두 같은 견과류가 좋습니다.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규칙적으로 섭취해 주는 균형 잡힌 식단이 필수적입니다.
로블ㅎ
“심장질환 위험 낮춘다” 올리브오일 효능 5가지
실제로 올리브오일은 혈관부터 뇌, 혈당까지 폭넓게 연구돼 왔다. 전문가 의견과 연구를 바탕으로 올리브오일의 효능 5가지를 짚어본다. 1. 심혈관 건강 관리 올리브오일에 풍부한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소개했다. 미국 성인 약 9만 3,000명을 24년간 추적한 연구에서는 하루 반 큰술(약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먹은 사람의 심장질환 위험이 먹지 않은 사람보다 14% 낮았다. 연구진은 버터나 마요네즈, 마가린을 올리브오일로 바꾼 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올리브오일의 '등급'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7,102명을 약 5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가장 많이 먹은 그룹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32% 낮았지만, 일반 올리브오일에서는 이런 연관성이 뚜렷하지 않았다. 엑스트라 버진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그대로 남아 있는 반면, 일반 올리브오일은 정제 과정에서 폴리페놀이 파괴된다. 다만 이 그룹의 섭취량은 하루 평균 약 49g(3큰술 이상)으로, 일상적인 섭취량보다 많았다. 2. LDL 산화 억제 유럽식품안전청(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EFSA)은 2011년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이 LDL을 포함한 혈중 지질이 산화되며 손상되는 것을 막는 데 기여한다고 인정했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EU)에서는 일정 기준 이상의 폴리페놀이 든 올리브오일에 이 효과를 표시할 수 있다. 다만 LDL 수치 자체를 크게 낮춘다는 뜻은 아니다. 2023년 메타분석에서 올리브오일 폴리페놀에 의한 LDL 콜레스테롤 감소 폭은 크지 않았다. 3. 염증 완화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염증을 줄일 수 있고, 항산화 성분인 올레오칸탈(oleocanthal)이 핵심 성분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올리브오일을 곁들인 지중해식 식단이 염증 지표인 C반응단백질(CRP)을 낮췄다는 2025년 메타분석도 결과도 있다. 4. 인지 기능 개선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이 미국 성인 9만 2,383명을 28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하루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섭취한 사람은 거의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관련 사망 위험이 28% 낮았다. 영양학과 연구원 앤줄리 테시에(Anne-Julie Tessier)는 미국 통신사 '유피아이(UPI)'를 통해 "올리브오일의 성분이 뇌 보호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테시에 연구원은 "식단의 질과 무관하게 연관성이 나타났다"라며 올리브오일 자체의 이점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위험 감소는 여성에서 더 뚜렷했다. 다만 해당 연구는 관찰 연구로, 올리브오일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5. 혈당 관리 한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많이 먹은 그룹의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적게 먹은 그룹보다 1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15~20g(1~1.5큰술)까지는 많이 먹을수록 위험이 줄었고, 그 이상 먹어도 위험이 더 줄지는 않았다. 무작위 대조시험 51건을 종합한 최근 분석에서는 올리브오일이 혈당·인슐린·인슐린 저항성 지표를 유의하게 바꾸지 못했다. 다만 2023년 메타분석에서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공복혈당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반면, 인슐린 저항성 지표는 소폭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혈당 관리 목적이라면 올리브오일을 '보조적인 식습관 요소'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영양사 추천, 올리브오일 활용법 3가지 ① 버터·마가린 대신 사용하기 클리블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 영양사 줄리아 줌파노(Julia Zumpano)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씨앗 기름이나 동물성 지방 대신 쓰는 방법을 권했다. 샐러드에는 드레싱 대신 뿌리고, 익힌 채소나 파스타에 더하거나, 잡곡빵을 찍어 먹는 방식도 제안했다. ② 채소와 함께 먹기 영양사 크리스틴 커크패트릭(Kristin Kirkpatrick)은 채소에 기름을 더하면 카로티노이드와 지용성 비타민(A·E·K)의 흡수가 크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잎채소, 브로콜리, 고구마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곁들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③ 식사에 곁들여 먹기 올리브오일을 공복에 마시면 일부 사람은 설사나 복통을 겪을 수 있다. 뉴욕의 영양사 에이미 샤피로(Amy Shapiro)는 건강 매체 '이팅웰(EatingWell)'에서 "올리브오일의 효과는 식사 속 꾸준한 섭취에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단숨에 마시기보다 식사에 곁들여 꾸준히 먹는 편이 낫다는 뜻이다. 구운 채소 위에 뿌리거나, 수프와 곡물 요리의 마무리에 더하거나, 토스트에 올려 먹는 것이 좋다 올리브오일이 제일 건강에 좋고 고온에도 안전하다고 해서 굽거나 하는데 쓰는데요 활용법도 나와있으니 잘써봐야 될꺼 같아요 혈당에도 도움되고 혈관건강에도 좋으니 올리브오일로 먹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스파이크, 식단을 완벽하게 바꿔야만 관리할 수 있을까요?
5가지를 다 지키면 좋을것 같지만 사실 쉽진 않더라구요 하루에 의식하면서 생활하면 좋겠어요. 여기서 하루에 한두개라도 해보자 이렇게요 부담없이 건강챙길수 있고 오래 지속할수 있게 습관 가지는게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에 좋은 살빠지는 빵
빵을 매일 먹었는데 오히려 살이 빠졌다는 충격적인 식단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이어터들에게 ’절대 금기‘로 여겨지던 빵. 하지만 최근 의학계와 영양학 전문가들 사이에서 기적의 비만치료제 ’오젬픽‘에 비유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 빵이 있습니다. 바로 천연 발효로 만든 ’사워도우(Sourdough)‘입니다. 실제로 전통 방식으로 제대로 발효된 사워도우의 혈당 지수(GI)는 54 수준으로, 일반 백색 식빵(71~75)보다 훨씬 낮습니다. 한 임상 실험에서는 같은 양의 흰 빵을 먹었을 때보다 인슐린 분비가 무려 45%나 덜 유발된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체지방 축적을 최소화하는 셈이죠. 하지만 여기엔 무서운 함정이 숨겨져 있습니다. 시중 마트나 베이커리에서 파는 수많은 사워도우 중 태반은, 진짜 천연 발효가 아닌 ’사워도우 향과 산미 첨가물‘만 넣어 공장에서 찍어낸 가짜 발효빵이라는 점입니다. 첨가물만 넣은 가짜발효빵이 있다니 먹거리 믿을수가 없을꺼 같아요 성분표를 잘 보고 골라야할꺼 같고요 빵이 먹고싶다면 사워도우빵을 골라봐야 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배추 스테이크와 비건 소스 레시피
비건스리라차마요소스 순두부 0.5개, 올리브오일 3스푼, 레몬즙 1스푼, 스리라차소스 3스푼, 꿀 1스푼, 소금 0.2스푼, 후춧가루 0.1스푼 레시피 1> 알배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뒤, 밑동을 살려 세로로 길게 잘라줍니다 2> 에어프라이어에 담고 올리브유 + 소금 톡톡 뿌려주세요. 170°C에서 15분구워줍니다 3> 잘 구워진 배추 위에 소스를 듬뿍 뿌려줍니다. 배추 약간은 그을인듯하게 구워서 소스 올려먹으면 넘 맛있겠어요 자연 단맛이 올라오면서 상큼 달콤한 소스가 배추 술술 들어가게 하겠어요 클린한 식단이라 먹어도 부담이 덜한 다이어트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아이돌 식단 레시피
재료 토마토소스, 두부, 양배추, 참치, 치즈 레시피 오목한 그릇에 토마토소스 + 으깬 두부 + 채썬 양채추 듬뿍+토마토소스 추가 + 참치 + 치즈순으로 올려주면 됩니다. 전자레인지에 3분 돌리면 완성입니다 재료 준비되면 쌓아서 올려서 전자레인지 쓰면 되어서 세상 간편할꺼 같네요 미리 그릇에다 만들어주고 먹을때마다 돌려도 좋겠어요 식감 더 살리려면 양파나 버섯류 추가해도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오이 탕탕이(파이황구) 샐러드'
■ 준비물 (1인분 기준) 오이 1개 소금 약간 양념장: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1스푼, 식초 2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통깨 약간, 참기름 0.5스푼 (취향에 따라 홍고추 약간) ■ 만드는 방법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깨끗하게 씻어 가시를 제거해 줍니다. 깨끗이 씻은 오이를 위생 비닐봉지에 넣고, 밀대나 칼등으로 탕탕 두드려 먹기 좋은 크기로 으깨어 줍니다.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좋습니다!) 으깬 오이를 봉지에서 꺼내 한 입 크기로 대충 뜯어낸 뒤, 소금을 한 꼬집 뿌려 5분간 절여둡니다. 절여진 오이에서 나온 수분을 살짝 짜낸 후, 준비한 양념장(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꿀팁: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아삭한 식감과 상큼함이 배가 됩니다. 닭 가슴살 큐브와 함께 곁들이면 완벽한 탄단지 식단이 완성돼요.
로블ㅎ
양배추 라페 만들기
양배추: 1/4통 (약 300g) 소금: 1/2작은술 (양배추 절임용) [다이어트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 사이더 비네거 (또는 일반 식초/레몬즙):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기호에 따라 가감) 후추: 약간 Step 1. 양배추 깨끗하게 세척하고 가늘게 채썰기 가장 먼저 양배추를 손질해 줍니다. 양배추는 농약 잔류물이 남기 쉬우므로 겉잎을 한두 장 시원하게 벗겨낸 뒤, 한 잎씩 뜯어내거나 사등분하여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탄 물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세척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물기를 제거한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고 얇게 채를 썰어줍니다. 일반 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얇은 채칼(슬라이서)을 이용하면 훨씬 빠르고 일정하게 썰 수 있습니다. 가늘게 썰수록 드레싱 소스가 겉돌지 않고 속까지 잘 배어들어 식감과 맛이 한층 살아납니다. Step 2. 양배추 소금에 절이기 가늘게 채 썬 양배추를 넉넉한 크기의 볼에 담고, 준비한 소금 1/2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 상태로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그대로 두고 절여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양배추의 빳빳하던 숨이 부드럽게 죽으면서 바닥에 수분이 자작하게 고이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양배추 자체의 아삭함은 유지되면서도 간이 딱 맞게 됩니다. Step 3. 상큼함 가득한 다이어트 드레싱 만들기 양배추가 절여지는 10분의 시간 동안, 작은 소스 볼을 준비해 드레싱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분량의 재료인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사이더 비네거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그리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그 후 재료들이 겉돌지 않고 하나로 잘 섞이도록 미니 거품기나 스푼을 이용해 충분히 저어 섞어줍니다. 다이어트 식단인 만큼 설탕 대신 액상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애플사이더 비네거가 없다면 일반 화이트 식초나 상큼한 레몬즙으로 대체하셔도 훌륭합니다
로블ㅎ
닭 가슴살 샐러드드레싱 칼로리 낮은 순위 TOP 5
공동 1위~2위: 발사믹 & 오리엔탈 드레싱 다이어트 샐러드의 정석이죠. 특히 간장 베이스의 오리엔탈 드레싱은 닭 가슴살 특유의 밍밍한 맛을 가장 잘 잡아줍니다. 다만 시판 제품 중 기름(올리브유) 층이 두껍게 분리되는 제품은 칼로리가 올라가니, 가볍게 흔들어서 적당량만 조절해 뿌려주세요 단조로운 식단에 질릴 때 추천: 스리라차 오일리스 조합 0kcal 소스로 유명한 스리라차를 단독으로 뿌리면 닭 가슴살이 너무 퍽퍽하게 느껴집니다. 이럴 때는 스리라차 소스에 알룰로스 한 스푼을 섞거나, 하프 마요네즈를 아주 살짝만 섞어 '스리라차 마요' 형태로 만들어 드세요. 칼로리는 30kcal 내외로 지키면서 속세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로블ㅎ
왜 아침 식단으로 오트밀 미역 죽일까?
낮은 혈당 지수(GI): 오트밀(귀리)은 복합 탄수화물로 섬유질이 풍부해 당 흡수를 늦춰줍니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아 살이 잘 안 찌는 체질로 만들어 줍니다. 미역의 식이섬유(알긴산): 미역에 풍부한 알긴산 성분은 장내 불필요한 지방과 노폐물을 흡착해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오트밀과 만나면 소화 효율이 극대화되어 변비 탈출에 직방입니다. 든든한 칼로리: 든든하게 한 그릇을 다 먹어도 약 150~180 kcal 내외로, 일반 밥 한 공기(300kcal)의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로블ㅎ
당뇨에 나쁜 음식 7가지
탄산음료와 달콤한 음료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어요. 2. 과자와 케이크 정제된 밀가루와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 자주 먹는 건 권장하지 않아요. 3. 흰쌀밥과 흰빵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니 양 조절이 중요합니다. 4. 튀긴 음식 열량과 지방 함량이 높아 체중 증가와 건강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5. 가공육 햄, 소시지, 베이컨 등은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높은 경우가 많아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6. 인스턴트 음식 라면, 즉석식품 등은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높아 균형 잡힌 식단과는 거리가 있어요. 7. 과도한 음주 술 자체도 혈당 조절에 영향을 주지만, 안주까지 함께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주의가 필요해요.
로블ㅎ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오이, 상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완화해줘요.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더 좋습니다. 2. 통곡물 흰쌀 대신 현미, 귀리, 보리 같은 통곡물을 선택하면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데 도움이 돼요. 3. 콩류 검은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4. 생선 고등어, 연어, 꽁치처럼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 관리에도 좋아요.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은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보충에 좋지만, 칼로리가 높으니 한 줌 정도로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6. 달지 않은 과일 사과, 배, 블루베리, 딸기 등은 적당량이라면 좋은 선택이에요. 과일주스보다는 생과일 형태로 먹는 걸 추천합니다. 7. 두부와 달걀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식단 구성도 비교적 쉬워요.
로블ㅎ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채소예요. 무엇보다 좋은 점은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는 것. 이렇게 먹어보세요 브로콜리 + 닭가슴살 브로콜리 + 달걀 브로콜리 + 두부 처럼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어보세요. 다이어트 식단을 어렵게 만들 필요 없이 평소 먹는 식사에 채소 한두 가지를 추가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돼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