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유산균을 담은 쌀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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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가득 담은 한접시로 🥑🥚🍅
산책 후 아삭아삭한 양배추와 방울토마토 아삭아삭한 금사과와 견과류,찐계란과 고소 한 아보카도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 걱정 없이 과일 먹는 방법, 4가지만 기억하세요
혈당이 걱정돼 과일을 아예 끊은 분들, 의외로 많습니다. “달잖아”, “먹으면 바로 올라갈 것 같아서”라는 이유 때문이죠. 하지만 과일을 무조건 피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정답은 아닙니다. 오히려 적정량의 생과일은 혈당 조절과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1️⃣ 과일, 적당히 먹으면 오히려 도움 과일에는 비타민C·E, 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들은 체내 염증과 활성산소를 줄여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역할을 해요. 실제로 당뇨병 환자 3만 명을 분석한 연구에서도 • 과일을 먹은 그룹이 •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더 낮고 • 미세혈관 합병증도 덜 나타났습니다. “과일 = 혈당 폭탄”은 꼭 맞는 말은 아니라는 뜻이죠. 2️⃣ 하루 양이 가장 중요해요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에 따르면 당뇨 환자의 과일 섭취 권장량은 하루 50~100kcal 이내입니다. 대략 이 정도예요. 🍏 사과 반 개~한 개 🍊 귤 중간 크기 2개 🍓 딸기 5~10개 ✋ 포인트는 하루 1~2회, 성인 주먹 반 크기 이 기준만 지켜도 혈당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3️⃣ 혈당지수 낮은 과일을 고르세요 과일도 다 같은 과일이 아닙니다. 선택 기준은 혈당지수(GI) 예요. ✔ 비교적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 • 체리 • 자몽 • 사과 • 키위 • 석류 👉 껍질이 있고 👉 과육이 단단한 과일일수록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편이에요. 4️⃣ 먹는 타이밍도 중요합니다 과일은 후식보다 식사 30분 전이 좋아요. 🍎 식전에 먹으면 • 과일 속 식이섬유가 포만감 ↑ • 이후 식사의 탄수화물 흡수 속도 ↓ ⚠️ 주의할 점 • 건과일 ❌ • 말린 과일 ❌ 과일은 수분이 빠지면서 당과 칼로리가 5배 이상 농축되고, 포만감은 오히려 떨어져 많이 먹게 됩니다. 혈당 관리 중이라고 해서 과일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종류·양·타이밍, 이 세 가지예요. 잘 고르고, 조금만 먹고, 제대로 먹으면 과일은 혈당의 적이 아니라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감자 vs 고구마, 혈당 관리에는 뭐가 더 나을까
geniet
파리바게트 베리쫀득볼 베리밤페스타 후기! 19금 논란부터 가격, 맛까지
요즘 진짜 디저트 세상같지 않나요 ? 두쫀쿠를 시작해서 맛있어보이는 디저트가 너무 많이 나와서 다이어트 하기 힘들더라구요 🥲 이렇게 된 거 맛있는 디저트 칼로리 정보라도 똑바로 알고 먹으려고 요즘따라 지니어트를 많이 들어오게 되더라구요ㅎ 근데 제가 알고싶은 베리쫀득볼 관련한 글은 많이 없길래 제가 한 번 써봅니다! 최근 파리바게트 베리밤 페스타 신제품으로 출시된 베리쫀득볼! 논라부터 칼로리, 맛까지 같이 알아보시죠 😍 파리바게트 베리밤페스타 파리바게뜨 베리밤페스타는 생딸기를 담은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이는 행사인데요 신제품이 엄청 많더라고요! 무려 총 15종 제품 파리바게뜨 베리밤페스타 제품 생딸기 케이크, 베리밤 도넛, 베리밤, 베리밤 달:밤, 베리밤 크루이글, 베리밤 요거트크림볼, 베리밤 데니쉬, 베리 소금빵, 베리 크라상, 베리 쫀득볼 저는 이 많은 제품 중에서 베리 쫀득볼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두쫀쿠가 생각나게 하는 ..) 베리쫀득볼, 어떤 디저트일까? 겉은 말랑한 찹쌀떡 느낌이고 안에는 딸기 베이스의 베리 필링이 들어간 구조예요 ✔️ 한입 크기 ✔️ 쫀득한 식감 강조 ✔️ 냉장 보관 제품 비주얼만 보면 떡인가 싶은데 실제로는 떡 안에 무스가 들어가 있어서 맛있더라구요 근데 요 제품! 사실 인기를 끌게 된 이유가 논란 때문인거 아셨나요? (저는 기사보고 첨 접하고 맛나보여서 먹게 됐어요 ㅎ) 베리쫀득볼 19금 논란, 왜 생긴걸까? 사실 이건 맛이나 성분 문제라기보단 모양 때문에 생긴 헤프닝이라는 점! 위에 살짝 낸 칼집으로 인해 비주얼이 ......... 네 .. 🤫 그래서 19금 논란이 시작됐죠 논란이 커지기도 전에 파리바게트는 발 빠르게 대처해서 21일 공식 공지를 통해 위에 칼집 모양을 삭제하겠다고 발표했어요 !!! (이젠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네요 🤭) 베리쫀득볼 내돈내산 후기, 맛 베리밤페스타 한다는 소식에 바로 달려간 파리바게트에서 만난 예쁜 아이.. ❤️ 1개당 3개입이 들어가있고 베리 쫀득볼 가격은 하나 당 4,700원입니다!!! 안에 들어가있는 크림은 딸기크림치즈였고 겉에는 쫀~득한 피로 감싸져있더라구요 얼마나 쫀득한지 느껴지시나요 한국인이라면 안 좋아할 수가 없는 맛 ❤️ 첫 식감은 말랑하고 쫀득해서 기분이 좋구 씹을수록 딸기크림이 느껴지는데 생각보다 달지는 않더라고요 !! 장점이라면 한두 개 먹기 좋아서 3개는 안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커피보다는 차랑 더 잘 어울리는 느낌 ! 베리쫀득볼 칼로리 다이어트 중이라면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는 칼로리 🥲 칼로리: 300kcal 나트륨: 210mg 당류: 25g 포화지방: 5g 단백질: 3g 찹쌀빵에 크림치즈가 들어가서 칼로리는 가볍진 않긴 하더라구요 .. 베리쫀득볼은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케이크보다 떡·쫀득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 ✔️ 베리밤 페스타 신제품 하나쯤 맛보고 싶은 분 ✔️ 달기만 한 디저트가 부담스러운 분 반대로 진한 크림맛이나, 단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른 제품을 추천드려요 베리밤 페스타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제품이라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쯤 경험해보시길 추천! 이미 드셔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지니어터

☕카페 가면 뭐 마셔야 할까? 당뇨 환자 메뉴 가이드
당뇨 진단을 받고 나면, 은근히 카페가 제일 고민이 됩니다. “마실 게 없을 것 같아서”, “괜히 혈당 오를까 봐” 아예 발길을 끊는 분들도 많으시죠. 하지만 카페 메뉴, 잘 고르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당뇨 환자가 카페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 카페에서 문제는 커피가 아니라 ‘당이 들어간 음료’예요. ✋ 특히 주의할 메뉴 • 시럽 듬뿍 들어간 커피 • 프라푸치노, 스무디 • 달달한 라떼류 • 과일 주스, 에이드 👉 액상 형태의 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은 거의 주지 않습니다. 2️⃣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 선택 기준만 알면 훨씬 편해져요.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들이에요. ✔ 아메리카노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 콜드브루 ✔ 무가당 차(보이차, 루이보스, 허브티) - ☕ 라떼가 먹고 싶다면 • 시럽 없이 • 우유 양 줄이기 • 하루 한 잔만 이 정도면 혈당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3️⃣ 주문할 때 이렇게만 말해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주문할 때 이렇게 요청해보세요. 🗨️“시럽은 빼주세요” 🗨️“무가당으로 가능할까요?” 🗨️“우유 조금만 넣어주세요” 😊 요즘은 이런 주문,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직원분들이 더 익숙해요. 4️⃣ 카페 메뉴, 이런 생각만 바꾸세요 카페 음료는 간식이지, 수분 보충이 아닙니다. • 매일 마시기 ❌ • 식사 대용 ❌ • 공복에 달달한 음료 ❌ 👉 대신에 식후에 소량으로 천천히 이렇게 즐기면 혈당 부담이 훨씬 덜합니다. 당뇨가 있다고 해서 카페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무엇을 마시느냐, 얼마나 자주 마시느냐예요.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조금만 신경 쓰면 카페 시간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관리 중 빵이 먹고 싶다면 ‘통밀빵’은 안전할까🥖
geniet
(떡레시피)기름떡볶이
기름떡볶이 하면 종로에 있는 통일시장이 생각이 난다. 딸래미 학교가 그 근처라 가끔 사 먹던 기억이 난다. 요즘에 레시피가 잘나와 집에서도 해 먹을 수가 있다 집에 있는 떡국떡으로 기름떡볶이를 해보았다. 떡을 1시간 불려준다 파기름을 내고 떡을 넣고 간장 굴소스 고춧가루와 설탕을 넣고 달달 볶아준다 마지막에 들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한다. 일반 떡볶이와는 달리 들기름의향을 담은 기름떡볶이 완성이다 조리가 간편하고 정말 맛있다
사비나67
깊은 맛과 쫄깃한 소고기 떡국 레시피
떡국은 간단해 보이지만 육수의 깊은 맛과 떡의 쫄깃한 식감을 살리는 게 포인트죠. . 🛒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메인: 떡국 떡 400g (밥공기로 약 2공기) 고기: 소고기(양지 또는 불고기용) 150g 육수: 물 1.2L, 다시마 1장, 코인 육수(선택) 고명: 달걀 1~2개, 대파 1/2대, 김가루 약간 양념: 국간장 1큰술, 멸치액젓 1큰술(감칠맛의 비결!),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후추 약간 👨🍳 요리 순서 떡 불리기: 떡국 떡은 찬물에 10~20분 정도 불려주세요. 이렇게 하면 훨씬 쫄깃하고 빨리 익습니다. 고기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소고기를 넣어 핏기가 사라질 때까지 볶습니다. 이때 후추를 톡톡 뿌려주면 잡내 제거에 좋아요. 육수 끓이기: 볶은 고기에 물 1.2L와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습니다. (액젓을 넣으면 국물 맛이 훨씬 깊어져요!) 떡 넣기: 불려둔 떡을 넣고 떡이 위로 둥둥 떠오를 때까지 끓여주세요. 마무리: 떡이 익으면 어슷 썬 대파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고명 올리기: 그릇에 담은 뒤, 미리 준비한 달걀 지단(또는 풀어서 넣기), 김가루, 깨를 올려 완성합니다.
빠담소리
떡레시피-인절미 호떡
냉동고에 잠자고 있는 인절미 활용해서 호떡 만들어봤어요^^ 주위에 호떡 파는 곳이 없거나 시판 호떡믹스 반죽하기 귀찮을 때 인절미 활용해서 만들면 편하게 금방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기존 호떡은 너무 단데 이건 알룰로스 조금만 넣어도 담백하니 너무 맛있네요 ☆재료: 인절미 4~5개, 알룰로스, 시나몬파우더, 호두, 해바라기씨 ☆레시피 1.인절미를 전자렌지에 돌려주세요 전자렌지에 돌리면 인절미 형태가 사라지면서 푹 퍼지거든요 이 형태 그대로 구우면 시간이 절약되고 좋아요^^ 2.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버터 활용하면 좋은데 버터가 똑 떨어졌네요)인절미 올려주세요 전 기름 최소한으로 둘렀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후라이팬에 달라붙지 않더라구요 3.약불로 앞 뒤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중간중간 뒤집개로 눌러줍니다! 4. 어느정도 구워지면 알룰로스 취향껏 뿌리고 위에 시나몬파우더, 견과류 다진 거 뿌려주세요 (담에는 모짜렐라 치즈도 넣어보려구요♡) 5. 반으로 접어서 한번 더 앞 뒤로 구워주세요 6. 접시로 옮겨담은 후 콩가루와 견과류 토핑해주면 완성입니다 먹기 좋게 전 잘랐어요
stopjiji
야채 대신 식이섬유, 비타민 영양제 먹으면 안되나?
안녕하세요. 임상영양사 제이입니다. 저는 매일 최소 3~4가지 이상의 야채를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사실 단백질은 관련 제품이 많아서 챙기기 쉽지만, 야채는 일부러 노력하지 않으면 먹기 어렵거든요. 저한텐 야채 섭취가 당연한 것인데, 의외로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제를 잘 챙겨먹는데, 맛도 없고 번거로운 야채 꼭 먹어야 해?" "밥 먹을때 김치 먹었으니까 야채는 충분한거 아니야?" 단호하게 말씀드리면, 영양제는 결코 진짜 야채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왜 영양제가 아닌 야채를 꼭 먹어야 하는지, 그 핵심 이유 3가지를 쉽게 알려릴게요. 1. 흡수율의 차이 영양제보다 식품으로 먹으면 우리 몸이 더 많이 흡수하고, 더 잘 이용할 수 있어요! 먹는 영양소의 양이 같다고 해서 우리 몸에 흡수되는 양까지 같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식품을 통해 영양소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가 많지만, 동일한 성분을 영양제로 먹었을 땐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적은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또한, 항산화성분인 "안토시아닌"은 야채 속의 식이섬유와 함께 섭취할 때 파괴되지 않고 안전하게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 후, 흡수되지만 영양제로만 먹으면 소화 과정에서 분해되어 흡수율이 30% 이하로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2. 시너지 효과 단일 영양소보다 식품의 복합 영양성분이 건강에 더 좋아요! 우리가 먹는 사과 한 개의 항산화 능력 중, 비타민C의 힘은 단 0.4% 뿐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나머지 99.6%는 다양한 영양성분들이 서로 돕고 끌어주며 만들어내는 시너지 효과입니다. 영양제가 '솔로 가수'라면, 야채는 완벽한 화음을 내는 '오케스트라'와 같습니다. 아무리 비싼 영양제도 자연이 만든 시너지 효과를 흉내낼 수는 없답니다. 실제로 야채, 과일의 효능은 어떤 하나의 항산화제가 대체할 수 없는 복합적인 시너지 효과라는 것을 입증하는 다양한 연구 결과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3.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 수만가지의 다양한 파이토케미컬을 단일 영양제가 대체할 수 없어요! 야채와 과일에는 '파이토케미컬'이라고 불리는 수만 종의 천연 생리활성물질이 있습니다. 면역력 강화, 항암, 심혈관질환 예방 등 건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아쉽게도 이 수많은 성분을 모두 담은 알약은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간혹 몇가지 파이토케미컬 성분을 함유한 영양제가 나오고 있지만, 그 효과가 들쭉날쭉하거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수만가지 파이토케미컬은 오직 야채, 과일을 통해서만 온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영양제는 식품으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할 때, 이를 보충해주는 보조제입니다. 진짜 건강을 위해서는 꼭 야채 섭취가 필수인 것이죠. 오늘부터라도 나를 위해서 신선하고 다양한 야채를 섭취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참고 문헌 - https://doi.org/10.7717/peerj.11940 - https://doi.org/10.1002/fsn3.70101 - https://doi.org/10.1080/10408398.2012.7555149 - https://doi.org/10.1002/fsn3.70101
임상영양사 제이
콜라비 효능, 생각보다 세다? 칼로리·먹는 법·부작용 주의사항까지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채소! 뭔지 눈치 채셨나요? 네 맞아요 ~ 겨울 제철 콜라비 겨울철만 되면 생각나더라구요 양배추랑 순무를 교배해서 만든 채소라 단맛도 있고, 식감은 무처럼 아삭해서 다이어트 식단이나 집 반찬으로 자주 먹게 되더라구요 오늘은 콜리비 효능부터 칼로리, 먹는 법, 부작용과 주의사항까지 정리해볼게요! 콜라비 효능 콜라비에는 다양한 효과가 있는데요! 저랑 하나, 하나씩 같이 알아보시죠 ✅ 다이어트에 좋음 콜라비는 100g당 약 28kcal로 칼로리가 정말 낮은 편이에요 수분 함량이 90% 이상이라 포만감은 높은데, 열량 부담은 적은 채소라 다이어트 식단에 잘 어울려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 변비 완화, 폭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 면역력, 혈압 관리 콜라비에는 비타민 C가 다른 채소보다 4~5배 정도 높게 들어 있어요 그래서 겨울철 감기 예방이나 피로 회복에도 괜찮은 채소로 알려져 있더라구요!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고 혈압 상승 억제, 혈관 건강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만능 채소 .. // 저희 집은 겨울철에 콜라비 꼭 먹고 있어요! ✅ 향산화, 뼈 건강 보랏빛 콜라비 껍질에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 노화 예방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어요 칼슘·철분 같은 미네랄도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 골다공증이 걱정되는 분들 콜라비로 반찬 해드시는 거 추천해요! 콜라비 칼로리 ✅ 콜라비 칼로리 100g 기준 약 28kcal ✅ 하루 섭취 권장량 100~200g 정도 양 자체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샐러드, 생채, 깍두기 형태로 먹기 좋습니다 콜라비 먹는 법 ✅ 생채로 먹기 껍질을 벗겨 채 썰기 고춧가루, 다진 마늘, 액젓(또는 간장) 살짝 매실액이나 식초로 상큼하게 다이어트 중이면 양념은 최소화해서 먹는 게 좋아요 ✅ 콜라비 깍두기 깍둑썰기 후 소금에 살짝 절이기 고춧가루, 액젓, 마늘 넣어 버무리기 무 깍두기보다 단맛이 있어서 호불호 적은 편이에요 저는 집에서 아이들과 먹을 때는 깍두기로 해서 먹고 있어요 ㅎㅎㅎ ✅ 콜라비 꿀팁 잎도 버리지 말고 쌈이나 국에 활용 가능 무게감 있고 색이 선명한 게 신선한 콜라비 우유와 함께 먹으면 칼슘 흡수율 up! 콜라비 부작용, 주의사항 꼭 확인하세요 콜라비는 큰 부작용은 없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은 있어요 ⚠️ 콜라비 부작용·주의사항 갑상선 질환 있는 분 콜라비에 들어 있는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요오드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과다 섭취는 피하기 과다 섭취 시 식이섬유가 많아 복부 팽만, 가스 찰 수 있음 손질할 때 주의 껍질이 단단해서 칼질 중 손 다칠 수 있음 하루 반 개~1개 이내 섭취가 적당합니다. 아삭한 식감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식단에 한 번쯤 넣어보세요! 건강에도 좋답니다 ~~
예준서영맘
Muro 바라나스 마사지볼
발바닥 마사지를 위해 알아보던 중 무로 바라나스 마사지볼이 괜찮아 보여 구매했어요 마사지볼은 뭉쳐있는 근육 부위를 풀어주어 근육 긴장 완화와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고 통증도 줄여주는 도구인데요 바라나스는 균형을 뜻하는 Balance와 요가 자세를 뜻하는 Asana의 합성어로 균형 잡힌 자세, 탄탄한 바디 라인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무로의 홈라이닝 전문 라인으로 무로 바라나스 마사지볼은 근육, 근막 이완을 통해 몸선 관리에 도움을 주는 도구라고 해요 무로 바라나스 마사지볼은 고무보다는 단단하고 플라스틱보다는 보드러운 TPE소재로 지압 마사지에 적당하고 미끄럼 방지 마감이 되어 있어서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어요 무로 바라나스 마사지볼은 싱글볼 2개와 땅콩 모양의 듀얼볼과 운동메뉴얼까지 세트로 되어 있어요 싱글볼은 손목 발바닥 목 뒤처럼 국소부위에 집중적으로 눌러야할 때 정말 효과적인데요 저는 싱글볼을 주로 의자에 앉아서 발바닥을 문질러 줄때 쓰고 있어요 발 중앙에 놓고 이리저리 굴려주면 시원하고 좋아요 듀얼볼 일명 땅콩볼은 가운데가 얇고 양쪽이 둥글어 등, 허리, 엉덩이처럼 넓은 부위를 마사지할 때 좋은데요 척추라인에 잘 맞춰서 굴려주면 되요 이유없이 갑자기 등이 너무 아픈 날에 듀얼볼로 마사지해줬더니 조금씩 풀리더라구요 무로 바라나스 마사지볼은 마사지뿐만 아니라 홈트레이닝 도구로 사용할 수 있고 피트니스,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 전후 스트레칭할때도 사용하면 좋아요 11가지 마사지 방법을 담은 스트레칭 가이드가 있어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추천해요
워니s
탄단지 균형식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는 달콤한 고구마와 담백한 닭가슴살을 같이 넣어 맛과 영양 모두 고려한 샐러드입니다 올리브유를 뿌리면 탄단지 골고루 갖춘 건강식이 됩니다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과 고구마의 식이섬유가 높은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준비과정] 닭고기는 끓는 물에 넣어 20분 정도 삶은 후 채에 받쳐둡니다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서 쪘습니다 상추와 야채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준비한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상추 등 야채는 손으로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삶은 닭고기와 고구마도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그릇에 야채 먼저 담은 후 닭고기와 고구마를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를 한숟가락 정도 뿌립니다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탄단지 균형있게 담아서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매생이굴국밥
저녁에는 매생이굴국밥을 했는데 콩나물, 무까지 넣으니 국물이 너무 시원했어요. 반찬으로 미역무침, 모자반무침, 꼬막무침을 곁들이니 바다향을 가득담은 저녁밥상이 되었어요.
들풀지기
롯데 칠성음료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복용 리뷰
저는 이제 40대 중반이 되어 가는 주부이고요. 집에 남편과 고딩, 중딩 두 딸아이, 3살 된 아기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원래 몸매가 비교적 마른 편이라 운동 및 다이어트에 관심이 없었는데요. 갈수록 몸이 처지고, 근력이 약해지는 거 같고, 몸무게는 안 늘어나는데, 배살은 나오는 거 같고, 가끔 하는 건강 검진에서 근육량 감소와 체지방 증가 소견, 고지혈증 위험 신호가 나오게 되어서 운동 및 식단 관리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알아보다가 근처에 있는 요가 및 필라테스 학원에 올해 초부터 다니기 시작했고요. 운동 전후에 마시는 음료 보충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단백질 음료 알아보다가 롯데에서 나온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마시기 시작했어요. 오트몬드는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밸런스 좋은 식물성음료 안데요. 오트와 아몬드의 1:2 조합으로 고소한 맛이 좋고요. 구성 성분이 멀티비타민과 칼슘, 인, 마그네슘 등 미네랄 성분이 괜찮아서 15종이나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제로 슈거 단백질 음료로 250ml 한 팩당 단백질 21g이 들어가 있고요. 250ml 팩 형태의 단백질 음료에 쿠키앤크림 맛, 초코 맛, 귀리와 아몬드 풍미를 담은 고소한 맛이 있는데, 역시 전통의 초코맛이 운동 전후에 마시기에는 가장 맛있게 넘어가고요. 특히 근육 성장과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BCAA(가지사슬아미노산) 3200mg과 아르기닌 1400mg이 운동 전후에 너무 좋은 성분인 거 같아요. 운동 전후에 타 먹는 준비 과정 없이 차갑게 맛있게 마시기만 하면 되는 저희한테 최적의 단백질 보충 음료에요.
dhwhl777
더:단백 단백질 쉐이크 후기🫶
더:단백 더하다, 채우다를 뜻하는 '더' 와 '단백질'을 더하여 만든 빙그레의 단백질 전문 브랜드로, 체계적인 제품 설계를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맛을 구현했어요. 지난주에 제가 산 더던백 단백질 쉐이크 세트 상품인데요! 더단백 칩도 맛있는데..처음 보는 워터 프로틴도 같이 포함돼있어서 시켜봤어요. 워터프로틴은 처음인데 물 느낌에 가까운 음료가 색달랐어요. 더:단백 프로틴 드링크는 초코/커피/카라멜/딸기/멜론/바나나/밀크티 골라먹는 7가지 맛이라 좋았어요.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과 냄새가 없는 제품으로 다양해진 맛의 더:단백은 기분에 따라 골라먹기때문에 질리지가 않아요. 단백질 20g 당류 1 g미만 BCAA 4000mg LOW SUGAR & LOW FAT 당류와 지방을 덜어내 부담은 적고, 입은 즐거운 맛있는 단백질 음료라서 손이 잘가요. 당류 1g 미만에 저지방으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있어요. 오직, 100% 우유 단백질로만 만든 더단백 우유단백질 MPC (Milk Protein Concentrate) 우유성분과 가장 비숫한 단백질로서 카제인단백과 유청단백으로 구성된 탈지우유를 농축한 단백질을 말합니다. 저는 헬스갈때 가지고 다니는 가방에 더단백이랑 방울토마토를 넣어두는 편이에요! 배고프지않게 유지하는게 다이어트 기본!! 우유나 두유를 섞을 필요가 없어서 제일 간편하게 잘 가지고 다니는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우유 약 660ml분량 = 우유단백질 20g 더:단백 드링크 1팩(250 mL) 더단백 단백질 쉐이크는 신체기능에 필요한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완전 단백질에다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거나 합성이 되더라도 매우 적어 반드시 식품을 통해서 공급받아야하는 아미노산인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는 설계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9가지 필수 아미노산 8450mg BCAA 4000mg *BCAA(류신, 이소류신, 발린)는 근육 조직에서 대사가 활발한 아미노산 3종 운동 후, 근육합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멸균 타입으로 실온 보관에도 안심이구요. 무균 상태를 유지하는 팩으로 실온에서 최대 6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고, 뚜껑이 있어 휴대성과 보관이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제 취향은 시원하게 냉장보관해서 먹는거에요! 보관도 간편하고 맛별로 골라먹으면서 영양가는 확실하게 챙기는 더던백 프로틴 쉐이크 강추합니다^^
58로가즈아
동지 날 '팥죽', 혈당 스파이크 괜찮을까?
동지가 다가오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음식이 팥죽입니다. 겨울철 대표 절기 음식이지만, 당뇨나 혈당 관리를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팥죽 먹어도 괜찮을까?”라는 고민이 먼저 들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팥 자체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곡물이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집니다. 출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공공누리] 1️⃣ 팥은 왜 ‘혈당에 비교적 착한’ 곡물일까 팥의 가장 큰 특징은 탄수화물 구조입니다. 팥 속 전분은 식이섬유 세포에 단단히 둘러싸여 있어 소화 효소가 쉽게 접근하지 못합니다. 그 결과 이런 특성이 나타납니다. 📍탄수화물 분해 속도 ↓ 📍식후 혈당 상승 속도 ↓ 📍포만감 유지 시간 ↑ 흰쌀밥을 먹었을 때보다 팥밥이나 팥이 섞인 식사를 했을 때 혈당 곡선이 완만해지는 이유입니다. 또 팥에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해, 섭취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저장되기보다 에너지로 사용되도록 돕습니다. 식후 졸림이나 급격한 피로감을 덜 느끼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2️⃣ 팥죽, 혈당 스파이크 걱정은 없을까? 문제는 ‘팥’이 아니라 ‘단팥죽’입니다. 팥 자체의 혈당 반응은 비교적 완만하지만,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간 팥죽은 상황이 달라집니다. 👉 팥 + 다량의 설탕 → 혈당 급상승 가능 → 인슐린 부담 증가 특히 시판 팥죽이나 디저트용 팥소는 팥보다 설탕 비중이 높고 식이섬유 효과가 상쇄되기 쉬워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커집니다. 3️⃣ 혈당 관리 중이라면 이렇게 먹는 게 좋습니다 동지 팥죽, 혈당 관리 중이라면 이렇게 바꿔 보세요. 팥의 장점은 살리고, 혈당 부담은 낮출 수 있습니다. ✔ 설탕·시럽 X, 단맛은 최대한 줄이기 ✔ 소금 한 꼬집으로 간한 ‘식사용 팥죽’ ✔ 흰떡 대신 새알심 소량 ✔ 김, 나물, 무생채 등 단백질·섬유질 반찬과 함께 ✔ 공복보다는 식사 대용으로 4️⃣ 이런 분들은 섭취량 조절이 필요해요 ⚠️ 만성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칼륨 주의) ⚠️ 평소 장이 예민한 경우 (사포닌·식이섬유 과다 섭취 시 복부 불편) ⚠️ 단팥을 디저트 형태로 자주 먹는 경우 팥은 어디까지나 ‘곡물’이기 때문에, 건강식이라도 과하면 혈당·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팥은 액운을 막는 상징을 넘어, 현대 영양학적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곡물에 가깝습니다. 단맛을 덜어낼수록, 팥의 진짜 효능은 더 또렷해집니다. 이번 동지에는 달콤한 팥죽 대신 혈당을 배려한 ‘담백한 팥죽 한 그릇으로 몸도, 계절도 함께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관리 핵심은 ‘음료 관리' 🍹액상과당 줄이기 실천법
geniet
다이어트 중 연말 술자리🍺 칼로리 부담 가장 적은 술 1순위는?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 것이 밥과 간식이지만, 의외로 술의 칼로리는 간과되기 쉽습니다. “안주는 안 먹었는데 왜 살이 찌지?”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술 자체가 이미 하나의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 술에도 칼로리가 있는 과학적 이유 알코올은 1g당 약 7kcal의 에너지를 냅니다. 이는 탄수화물·단백질(4kcal/g)보다 높고, 지방(9kcal/g)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문제는 이 칼로리가 ‘빈 칼로리’라는 점입니다. 비타민·미네랄 같은 영양소는 거의 없지만, 에너지는 높죠. 더 큰 문제는 알코올이 체내에서 가장 먼저 연소된다는 점입니다. 👉 알코올이 먼저 분해되는 동안 지방과 탄수화물은 사용되지 못하고 저장 쪽으로 밀려나 👉 결과적으로 지방 축적을 유리하게 만드는 대사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알코올이 뇌의 판단력을 낮추고 식욕 억제력을 떨어뜨리면 안주 섭취량이 늘고, “오늘은 그냥 먹자”라는 선택이 반복되기 쉬워 체중 증가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 🍷 주종별 ‘한 잔 기준’ 칼로리 비교 주종 (1잔 기준 용량) 칼로리 맥주 (500ml) 210~230 kcal 와인 (150ml) 120~130 kcal 소주 (50ml) 65~70 kcal 사케 (180ml) 240~250 kcal 위스키 (45ml) 105~110 kcal 보드카 (45ml) 95~100 kcal (실제 사람들이 마시는 1잔 용량 기준)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도수’보다 ‘잔 크기’입니다. 같은 알코올이라도 잔이 커질수록 마시는 속도와 누적 칼로리는 훨씬 빠르게 올라갑니다. 특히 “한 잔이 크다”는 느낌이 없는 술일수록 과음 위험이 커집니다. 🥂 다이어터에게 그나마 가장 나은 술은? 칼로리·당 함량·마시는 방식까지 종합해보면 👉 소량으로 끝낼 수 있는 증류주(위스키·보드카)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도수가 높아 빨리 취하는 대신, • 잔이 작고 • 당류가 거의 없으며 • ‘천천히 마시는 구조’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하이볼, 칵테일처럼 시럽·토닉·과일 주스가 더해지면 혈당과 칼로리 부담은 맥주 못지않게 커집니다. 와인은 1~2잔에서 멈춘다면 관리가 가능하지만, 맥주·사케는 잔 자체가 커서 “몇 잔 안 마셨는데도” 열량이 쉽게 누적됩니다. 🍽️ 다이어터를 위한 술자리 현실 팁 • “오늘은 딱 몇 잔까지” 상한선을 먼저 정해두기 • 공복 음주는 피하고, 단백질 안주를 먼저 먹기 • 국물·튀김 안주는 초반에 멀리 두기 • 물을 중간중간 섞어 마셔 속도 조절하기 • 다음 날 체중 숫자, 붓기·수분 변화에 과하게 흔들리지 않기 술을 완전히 끊지 않아도 어떤 술을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말 술자리, 선택만 조금 달리해도 부담은 크게 줄일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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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로 정착한 나의 간편 식사 루틴
식단을 챙기다 보면 항상 애매한 시간이 생겨요 제대로 밥을 먹기엔 늦었고 그렇다고 그냥 넘기자니 배가 너무 고픈 순간들이요 그럴 때 자연스럽게 찾게 된 게 바로 이 제품이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제 기준으로 정리해보려고 해요 처음엔 단백질 쉐이크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어요 대부분 텁텁하거나 인공적인 단맛이 강했거든요 그런데 이건 처음 한 모금 마셨을 때 느낌이 달랐어요 맛이 과하지 않고 깔끔해서 부담이 적었어요 아침 공복에 마셔도 속이 불편하지 않았어요 준비 과정도 단순해서 좋았어요 물이나 두유에 섞기만 하면 되니까 시간이 없을 때도 자연스럽게 손이 갔어요 이런 점 때문에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찾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았어요 포만감은 생각보다 안정적이었어요 한 잔을 마시면 금방 허기지지 않았고 간식 생각이 줄어들었어요 식사와 식사 사이 애매한 시간에 특히 잘 맞았어요 배는 채워지는데 부담은 남지 않는 느낌이었어요 운동 전후로 마셔도 괜찮았어요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소화가 편한 편이었어요 그래서 운동하는 날에도 자연스럽게 루틴에 들어갔어요 이런 활용도가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좋게 만드는 이유라고 느꼈어요 단맛이 강하지 않아서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았어요 오히려 담백한 쪽이라 다른 음식과 함께해도 맛이 겹치지 않았어요 이 점이 꾸준히 먹게 되는 가장 큰 이유였어요 식단 관리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지속성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좋아도 불편하면 오래 못 가잖아요 이 제품은 그 점에서 현실적인 선택이었어요 그래서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쓰면서도 과장하고 싶지 않았어요 정리하자면 간편하고 부담 없고 포만감이 안정적인 쉐이크였어요 완벽한 대체식이라기보다는 일상을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는 보조 역할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지금도 냉장고 한 칸은 항상 비워두고 있어요 이게 제가 직접 마시면서 느낀 솔직한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예요
이하린80
[리얼 후기] 마운자로 후기 1일차부터 2주차까지, 진짜 효과 있었을까?
혹시 다이어트 시작할 때 ‘내 몸에 진짜 맞는 제품일까?’ 고민해보신 적 있나요? 저도 마운자로 시작하기 전에 후기 엄청 찾아봤거든요. 특히 “마운자로 후기 1일차”부터 “마운자로 후기 1주차”, “마운자로 후기 2주차”까지 변화를 기록한 글들이 제일 도움이 되더라고요! 😄 그래서 저도 직접 먹어보고 체험한 솔직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 마운자로 후기 1일차 – 적응기 첫날엔 아무래도 낯설고 긴장했어요ㅠㅠ 아침 공복에 했는데, 크게 부담은 없었고 약간의 포만감이 있었어요. 배가 갑자기 빵빵해지는 느낌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식욕이 줄어드는 느낌? 이 날은 평소보다 간식 욕구가 확실히 줄긴 했어요! ✅ 마운자로 후기 1주차 – 식욕 억제 체감 👀 딱 3~4일차쯤부터 ‘진짜 식사량이 줄었다’는 걸 체감했어요. 배고픈 건 아닌데 굳이 먹고 싶지 않달까... 예전 같으면 저녁에 라면이나 빵 쓸어담았을 텐데, 요즘은 간단히 요거트로 마무리해요. 몸무게는 딱 1kg 정도 빠졌지만, 부기나 식탐이 줄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 ✅ 마운자로 후기 2주차 – 변화가 확실해짐 2주차부터는 몸이 진짜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요. 배변활동도 편해지고, 특히 폭식하던 패턴에서 벗어나니까 몸에 자신감도 생기더라고요. 주 3회 가볍게 운동도 병행했는데, 확실히 시너지 나는 느낌! 요약하자면... ✔️ 마운자로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단 식습관 개선에 도움이 되는 느낌 ✔️ 1일차~2주차까지 변화가 서서히 느껴짐 ✔️ 과식/폭식 줄이는데 확실히 도움됨 📌 혹시 마운자로 드셔본 분들 계신가요? 여러분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댓글로 후기 남겨주세요! 다들 어떤 방식으로 드셨는지도 너무 궁금해요 😊
무소식이He's so sick
구욘 breakfast 통곡물 비스켓
켄타 구욘은 유럽 최고의 비스킷 제조 기업 중 하나입니다 1892년에 설립 되어 100년이 넘은 비스켓 4월 9일 한강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혁신을 위한 끊임 없는 노력으로 스페인에서 헬스 비스킷 분야 최고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품질과 식품 안전 혁신에 대한 한시간 지난 15년 동안 평균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끈 원동력이었습니다 현대식 공장도 있고 유럽에서 가장 크고 자동화된 공장으로 전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잘되는 비스킷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시대는 변하고 비수기 터 변화하고 있습니다 통곡물 시리얼 오트밀 플레이크 살의 얇은 조합 고 올레 인산 해바라기로 만든 고 섬유질의 설탕을 첨가 하지 않은제로 비스킷입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설탕 무첨가 비스킷으로 통곡물 58%가 들어가 있고 통밀 가루 귀리 플레이크 통 보리 가루 통 호밀 가루로 되어 있습니다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말티 톨을 사용하여 부담은 덜고 단맛은 초과하였습니다 말 태도는 당 알코올의 한 종류입니다 설탕을 90% 정도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2.1 kcal로 설탕의 절반이 조금 넘는 정도입니다 자연적으로 하면 맛 과일 및 채소에서 량 함유되어 있으며 설탕에 비해 충치 유발 염려가 적은 저칼로리 설탕 대체제 감미료입니다 .다이어트 당뇨 환자 혈당 관리하는 사람 건강한 간식을 찾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것이다 .져 가져가도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위에 비스켓 안하는 요거트 샌드 덴 비스킷이다 참고로 요거트 샌드는 넘 달고 새콤해서 물어 였다 .주요성분으로는 감미료 식물 4월 5일 고 섬유질은 식물성 원료 현미 가루 밀 단백질등이 있으며 견과류 참깨 건조기 쓸 수 있어서 알레르기에 주의해야 한다 .영양 성분 열량이 410 탄수화물 65 그람 식이섬유 6.5 그럼 단백질 99그램 지방 3그램 나트륨 0.2 4 그람이 포함되어 있다 .통곡물이라 단기 국화 물 비율이 높아서 식단조절 시 3개만 섭취 낱개로 소분 되어 있어서 조절이 가능할 것 같다 .예비 심심할때 4개 먹어 보니 부족하지 않고 딱적 당하다 마토 비스켓 티의 달 달달하면서도 버터 양도 느껴지고 워터밀이씹혀 먹는 재미도 있었다.
토끼7777
컬러풀 테이블 구운 야채 샐러드 추천
매일 신선하게 매일 다르게 즐길 수 있는 컬러풀 테이블 COLOR-FULL TABLE 은 [배부르다] 의 [FULL] 과 샐러드의 [풀] 의 의미를 더해 알록달록 팔레트 같은 샐러드로 행복하게 일상을 채우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브랜드라고 하네요. 구운 야채 샐러드 ▶️구운 야채 샐러드와 올리브 콘 피넛 드레싱 요즘 샐러드 브랜드가 많잖아요. 비슷비슷 하겠지? 했는데 조금은 다르더라고요. 🌿스마트팜 농장과 제휴하여 공급받은 최상의 신선도 야채와 직접 연구한 40여 가지의 수제 드레싱으로 매일 새로운 맛의 샐러드를 제공하고 있어요. 🌿농장에서 바로 받아온 아주 신선한 샐러드와 직접 만든 수제 드레싱까지! 이곳은 한 끼 식사로서의 완성도가 다르더 라고요.풍성하고 균형 잡힌 도시락 한 끼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새벽 배송으로 신선하게 배송된 컬러풀 테이블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샐러드 배달 전문 브랜드답게 포장이 깔끔했어요.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구운야채 샐러드는 구운 가지와 애호박 버섯 단호박 올리브 콘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등이 토핑으로 올라가 있어요. 가지랑 단호박은 사장님이 농사지은거예요. 삶은 달걀도 있어 단백질 균형도 맞춘 탄단지가 완벽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아주 건강 샐러드 🥗 콘 피넛드레싱 소스가 가장 인기가 많은데요. 채소에 곁들어 먹어보니 고소하면서 담백해 구운 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야채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먹기 좋은 샐러드예요.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신 분 🌱워너비 핏 몸매를 겆고 싶은 다이어터 🌱직장의 피곤함으로 대충 떼우시는 직장인 건강한 하루를 꿈꾸는 모든분께 건강 식단 컬러풀테이블 샐러드 추천드려봅니다.^^
쩡♡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보카도 샐러드🥑
고소한 아보카도와 그린올리브 토마토 삶은 달걀을 담은 샐러드로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음료) 디저트39 카테킨 음료 TOP3
디저트39 카테킨 음료로 맛있게 다이어트 하는 법 색다른 음료와 디저트가 다양한 브랜드로 알려진 디저트 39에서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카테킨을 담은 음료가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다이어트를 해보신 분들은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카테킨"이 생소하신 분들이 있으실 수 있어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녹차 홍차 같은 차 종류에 많이 함유된 폴리페놀계 항산화 성분으로 체지방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등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라고 해요. 오늘 2가지 음료는 공통적으로 카테킨이 200mg 함유되어 있답니다. 1.카테킨 아메리카노 🌱디저트39 스페셜티 아메리카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카테킨 200mg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열량(1.70Kcal) 당류(제로) 🌱카테킨이 추가된 아메리카노지만 일반 아메리카노와 맛의 차이가 거의 없고 고소해서 만족스러웠던 음료예요. 깔끔한 맛의 제로 칼로리 제로당 음료로 아메리카노 녹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 음료였어요. 2.카테킨 청사과 아이스티 🌱상큼상큼 청량감 가득한 청사과 아이스티 달달하면서도 산뜻한 청사과의 청량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디저트39 제로당 제로 칼로리 음료라서 마음놓고 쭉쭉 먹을 수 있는 음료예요.^^ 일반 아이스티처럼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나는 시원한 음료라 당이 땡길 때 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3.저칼로리 청포도 캐모마일티 🌱열량(3.28Kcal) 당류(0.27g) 🌱향긋한 캐모마일 티에 설탕 무첨가 청포도 베이스를 더해 가볍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0칼로리 티블랜딩 음료예요. 디저트39에는 저당 음료 디저트가 다양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곳이지 않을까 싶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쩡♡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러닝화 계급도 2025 최신판🔥 입문자 러닝화 추천 브랜드까지 총정리
요즘 러닝화 계급도 검색해본 분들 많죠? 브랜드는 많고 디자인도 다 예쁜데… 뭐가 진짜 괜찮은 건지 모르겠을 때 딱 필요한 정보! 특히 러닝 입문자 분들, 처음 러닝화 고를 때 진짜 헷갈리잖아요? 최근에는 노스페이스도 러닝 시장에 진출할 만큼, 이제 러닝화는 그냥 운동화가 아니라 패션 + 기능 + 성능 다 잡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어요. 2025 최신 러닝화 트렌드와 러닝화 계급도 완전 분석! 🏃♂️ 러닝화 시장, 지금 뭐가 달라졌나? 노스페이스, 아디다스·나이키·뉴발 따라 러닝화 시장 진출 러닝 인구 1천만 명 시대! 온러닝, 호카, 데카트론 등 신흥 강자 브랜드 부상 “러닝화 계급도”처럼 커뮤니티 중심으로 줄 세우기 문화 활성화 📌 요즘은 러닝화가 ‘운동화’가 아니라 ‘장비’로 보는 분위기예요. 📊 러닝화 계급도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이미지 하나! 러닝화를 가격 + 성능 + 목적에 따라 월드클래스 국가대표 지역대표 동네대표 마실용 까지 계급으로 나눠 소개한 게 바로 “러닝화 계급도”입니다. 🔥 가격대 20~30만 원대 카본화는 ‘레이싱’, 🔥 입문자용은 ‘데일리~슈퍼트레이너’ 라인으로 분류되며 💬 커뮤니티마다 의견은 달라도 큰 흐름은 비슷합니다. 👟 입문자 러닝화 추천 리스트 달리기 처음 시작한다면? 이 라인업 보세요! 브랜드 제품명 특징 나이키 페가수스 41 무난한 착용감, 초보 러너 추천 뉴발란스 880 V13 탄탄한 쿠션, 안정성 GOOD 호카 클리프톤 9 푹신하고 발목 부담 적음 아식스 젤님버스 26 쿠션감 최상, 장거리 러닝용 발모양, 걷는 습관, 무릎 상태 따라 달라지니 직접 신어보는 게 제일 중요해요! ✅ 러닝화 선택 팁 (5단계 가이드) 발 모양 체크하기 평발? 요족? → 아치 구조에 맞는 신발 선택 핏으로 고르기 사이즈보다 핏! 오후에 신어보는 게 제일 정확해요 쿠셔닝 vs 지지력 초보자는 쿠셔닝 우선 / 평발·무릎 약한 분은 지지력 필수 교체 주기 확인 500~800km 주기로 교체 권장 / 오래 신으면 관절 부담 목적별 브랜드 비교 마라톤용? 워킹용? → 사용 목적에 맞춰 선택해야 오래갑니다 러닝화 계급도, 단순 재미로 보지 마세요. 내 몸에 맞는 신발은 정말 부상 예방부터 기록 향상까지 다 책임집니다. 비싼 신발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니고, 내 발에 맞는 게 최고라는 거!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2026년 최신 트렌드와 카테고리별 심층 해설까지 담은 업데이트 버전도 확인해보세요 😊 👉 러닝화 계급도 2026 완전판 - 카테고리별 용도 총정리 + 브랜드별 추천 🔥 여러분은 어떤 러닝화 쓰고 계신가요? 🔥 입문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러닝화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같이 달리고, 같이 정보 나눠봐요 😊 >>> 지니어트 운동복&운동도구 리뷰 게시판 바로가기
깁미더머니
[다이어트 무 레시피] 저당 간장으로 담은 깍두기!
가을무는 달달하니 진짜 맛있지요. 무는 천연 소화제로 불릴만큼 소화개선에 좋아서 자주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할때 깍두기 먹기 부담 스러운데 액젓 대신 저당 간장넣어서 먹으니 맛도 괜찮네요! [저당 간장 이용한 깍두기 레시피] 무를 깨끗하게 씻고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잘라 줍니다 소금 2스푼 골고루 뿌려주고 물은 무가 잠길정도로 넣고 5분정도 절여줍니다 절여진 무는 물을 버리고 물기를 빼줍니다 무에 고춧가루, 마늘 그리고 저당 간장을 넣고 간을 보고 다이어트 용이니 저는 심심하게 해주었어요!
안레몬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합천 오곡밥 정식 맛집|수라상 같은 오색오곡밥정식, 합천호관광농원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 제대로 된 합천 맛집 소개해드릴게요 🙌 합천 여행 중 정말 많은 분들이 찾는다는 합천 오곡밥 정식 전문 식당, 합천호관광농원 다녀왔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긴 무조건 가야 합니다” 😍 ✅ 이게 진짜 찐 오곡밥 정식 제가 먹은 메뉴는 바로 특 오곡밥 정식 (25,000원) 쫀득쫀득한 오색오곡밥정식에 직접 담근 김치, 향긋한 더덕구이, 고소한 촌두부, 묵은지찜, 시래기된장국까지! 정식 하나에 반찬이 16가지 넘게 나오는 수라상급 구성이에요. 밥도 맛있고 반찬도 정갈하고, 그냥 숟가락 안 멈춰짐... 🍚 합천 오곡밥 정식이 특별한 이유 5가지 곡물(찹쌀·보리·팥·조·찰기)로 만든 오곡밥 식감은 찰지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감 매 끼니 정성을 담은 건강한 한상 차림 반찬도 제철 식재료 기반으로 달라져서 매 시즌 즐거움 😋 특히 표고버섯 숙회, 빙어튀김, 황태구이 이런 메뉴들은 그날그날 손맛이 다르고, 진짜 다른 지역에선 못 먹는 퀄리티예요. 🌿 분위기까지 완벽한 식당 전통 + 현대가 어우러진 한옥형 외관 내부는 황토·나무·자연석으로 꾸며진 토속적인 인테리어 통유리 창 너머로 합천호 풍경이 보이는 힐링 뷰까지! 가족모임, 회식, 단체예약도 가능해요 식사 마치고 나선 농산물 코너에서 말린 나물, 잡곡까지 쇼핑도 가능! 진짜 한 끼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 합천호관광농원 기본 정보 📍 주소: 경남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310 📞 전화: 055-932-0036 🕗 영업시간: 08:00 ~ 20:00 (월요일 휴무 / 성수기 무휴) 🪑 좌석: 약 15테이블 (단체 예약 가능) 합천에서 제대로 된 오곡밥 정식 찾는다면 합천호관광농원은 무조건 리스트 1순위입니다. 맛, 분위기, 정성… 모두 갖춘 합천 맛집으로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 혹시 여러분도 오색오곡밥정식 먹어본 적 있으신가요? 또는 합천에 숨겨진 맛집 알고 계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합천호관광농원수련원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막둥왕자
엄마 사랑 가득 담은 딸내미 최애 반찬 깍두기
*깍두기* 하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좋아하는 음식이겠지만요. 우리 큰 딸은 특히 더 좋아해요. 가끔 전화해서. "엄마. 엄마가 담근 깍두기 먹고 싶어." 이 소리 들으면 바로 준비 들어갑니다. 요즘 나오는 가을 무는 맛있기로 유명하죠. 달아요 사진으로는 다 담갔네요. ㅎㅎ 무를 한입 크기로 썰어, 양이 많을 땐 잠깐 절이고, 양이 적을 땐 저는 안 절이고 그냥 담가요. 아삭한 맛을 좋아하거든요. 다 아시는 재료들...마늘. 생강. 파. 새우젓. 액젓. 갈은 배. 풀(찹쌀이나 밥 으깬 것)...고춧가루가 생명이죠. 잘 버무려주면 끝나요. 저는 복잡한 걸 싫어해서 최대한 약식으로 합니다. 딸 입에 맛있으면 되잖아요. 가족을 위한 우리나라 대표 김치 깍두기...국물 있는 음식과 함께 먹으면 최고죠. 홧팅!
빌빌이
스타벅스 -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를 마셔본 후기를 소개해 보려고 하는데요 라이트 라는 말 답게 칼로리를 60% 낮췄다고 합니다 제품영양정보는 톨사이즈 기준으로 총칼로리 70 탄수화물 38g 당류 17g 지방은 0.1g 가격은 6,300입니다. 달콤 쌉싸름한 자몽에 탄산의 청량감을 담은 피지오로 자몽과육도 보이고 쌉싸름한 맛도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쌉싸름한 맛만 있는것은 아니고요 자몽의 맛이 느껴지는거지 전체적으로 달달합니다 근데 또 과하게 달지는 않고 탄산감이 과하게 강하지 않아서 그냥 쭉쭉 마시다 보니 금세 사라졌어요 하지만 탄산음료에 이 정도 돈 쓰는건 부담스러워서 재구매 의사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리고 only 아이스만 주문이 가능해서 날씨가 추워지는 지금 좀 먹기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도 합니다 ^^ 퍼스널 옵션은 물과 라이트 자몽 베이스 인데요 둘다 보통으로만 가능하고요 얼음양은 적게/보통/많이로 선택할 수 있는데 기본은 보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스파클링 세기는 라이트/미디엄/엑스트라중에 선택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엑스트라로 했더니 청량감이 남달라서 좋더라구요 특히 마음에 드는건 당 함류를 낮췄지만 대체당으로 에이스톨과 알룰로스 천연감미료는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달콤함은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요즘에 제로 음료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벅스에서도 라이트한 음료를 출시 하니 날씨가 더울때 마시기 딱 좋은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칼로리 부담 없는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jjung2
아파트 도색 레전드
사계절을 병풍처럼 담은 아파트 도색이 독특하고 멋져서 실제로 한번 보고싶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