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 풍부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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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고소 달달 무치즈전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 해요
무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할 때 정말 좋은 재료지요 무에 들어있는 황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해서 우리 몸의 노화를 늦춰주고, 해독 작용도 한다고 해요 또 이뇨 작용이 있어서 붓기 제거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구요 그냥 무전만 부쳐 먹어도 맛있는데요. 모짜렐라 치즈를 넣으니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무치즈전은 간식으로 먹기에도 부담 없고,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해서 미리 반죽해놓으면 바쁜 아침에 부치기만 해서 먹으면 정말 좋아요 1) 레시피명 : 무치즈전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3인분 4) 소요 시간 : 총 소요시간 20분 5) 재료 리스트 무 1통 당근 1개 치킨스톡(저는 코인육수 녹여서 사용했어요) 모짜렐라 치즈, 소금, 후추, 전분, 올리브유 6) 조리 단계 ❤ 무와 당근을 채 썰어요(파나 청양고추 넣어도 되요) ❤ 소금과 후추, 치킨스톡을 넣어서 섞어줘요 ❤ 전분가루도 몇숟가락 넣어서 섞어줘요 ❤ 모짜렐라 치즈도 넣어서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둬요 ❤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채 썰어 섞어둔 반죽을 약간 도톰하게 올려 모양 잡아주고 부쳐줘요 ❤ 다 부쳐지면 접시에 담아 맛있게 먹으면 되요^^ ❤ 완성된 무치즈전 먹어봤을 때 간이 맞으면 그냥 먹어도 맛있구요,,약간 싱거우면 간장과 물, 들기름, 깨로 양념간장 만들어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7) 조리 팁 ❤ 치킨스톡 많이 넣으면 느끼할 수 있으니 조금만 넣어요 ❤ 치킨스톡 없으면 저처럼 코인육수 녹여서 넣거나 가루육수 넣어서 반죽 만들어도 되요 ❤ 후라이팬에 반죽 올릴때에 얇게 올리면 부치기 힘들고 찢어지거든요 약간 도톰하게 올리고 부치기 편하게 모양 잡아주면 뒤집을 때 잘 뒤집어져요 무와 당근이 야채다보니 금방 익으니까 약간 도톰하게 반죽 올려도 잘 익어요 ❤ 저는 파와 청양고추가 없어서 당근을 넣은건데요. 파나 청양고추가 있으면 당근 빼고 파나 청양고추 넣으면 색도 이쁘고 더 맛있을거에요
꽃이뻐
새콤달콤한 오렌지 🍊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유지·피로 회복 에 도움을 주고 , 식이섬유로 장 건강에 주 는 새콤달콤한 오렌지로 비타민 충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사과 🍎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침 사과 챙겨 먹어요.
쩡♡
아보카도와 병아리콩 🥑🫘🍎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 칼륨·마그네슘, 미네랄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장 건강, 피부 컨디션에 좋은 아보카도와 병아리콩, 아삭아삭한 사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사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에 좋은 아침 사과 챙겨 주네요.
쩡♡
사과와 땅콩버터의 조합 괜찮은가요?
오전에 사과를 즐겨 먹고 있어요. 식이섬유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되고 무엇보다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되서 꾸준히 챙겨 먹어요. 주위에 보면 사과와 땅콩버터를 같이 드시던데 전 아직 한 번도 안 먹어 봤어요. 같이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사과의 단맛과 고소한 땅콩버터의 조합 괜찮은가요? 땅콩버터를 보면 종류가 다양해요. 크림처럼 부드러운 것, 알갱이가 있어서 씹는 식감이 있는 것, 무염, 가염, 단맛이 들어 있는 것도 있어요. 땅콩버터 어떤 걸로 드시고 계세요?
juyeon
🍜마라탕 먹고 혈당 괜찮을까? 이 재료는 꼭 조심하세요
얼얼한 국물에 자꾸 생각나는 마라탕, 한 번 빠지면 계속 찾게 되는 음식이죠. 그런데 드시면서 “이거 먹고 혈당 괜찮을까?” 한 번쯤 고민해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마라탕은 재료를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음식입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 마라탕, 왜 혈당에 영향을 줄까 마라탕은 당면·분모자·떡처럼 전분 재료를 여러 가지 담기 쉬운 구조입니다. 전분은 몸에서 당으로 바뀌는 탄수화물입니다. 이 재료들이 겹치면 탄수화물 양이 빠르게 늘어나 👉 식후 혈당이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② ⚠️ 이 재료는 꼭 조심하세요 특히 혈당 관리를 한다면 아래 재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중국당면, 옥수수면, 분모자 🚫 떡, 감자, 고구마, 옥수수 →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담기보다 한 가지 정도로 줄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 이렇게 담으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재료 선택만 바꿔도 달라집니다 🥬청경채, 배추, 숙주, 버섯 →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 완만 🥩 두부, 두부피, 계란, 고기류 → 포만감 유지 + 혈당 급등 완화 👉 채소와 단백질 비중을 늘리면 👉 전체적인 혈당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④ 🍽 마라탕, 이렇게 드셔보세요 간단하게 정리하면 ☑️ 면은 넣지 않거나 소량, 1종류만 ☑️ 채소는 넉넉하게 ☑️ 단백질은 꼭 포함 ☑️ 국물은 최대한 마시지 않기 마라탕은 ‘무엇을 넣느냐’보다 ‘무엇을 줄이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마라탕은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라면 가능하면 자주 먹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다만 완전히 피하기 어렵다면 재료 선택과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을 가지고 담는 것만으로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잡고 싶다면 ‘허벅지 근육’ 키우는 하체 운동부터!
geniet
새콤달콤한 레드향 🍊
새콤달콤한 레드향은 비타민C·베타카로 틴·칼륨·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면역력 강 화, 항산화, 눈 건강, 혈압 관리, 장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사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침 사과로 껍질채 건강하게 먹었어요
로블ㅎ
새콤달콤한 만다린귤 🍊
비타민 C와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이 풍부 해 면역력 관리, 피부 건강, 소화·장 건강에 도움을 새콤달콤한 만다린 귤로 비타민 충전하고 피로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레시피] 참깨연근샐러드 추천해요 👍
1) 참깨연근샐러드 연근의 효능은 참 다양하지요! 위 건강과 다이어트 위해서 이마트에서 연근 한박스 사왔습니다. ▶️ 위궤양 위염 예방에 좋아요 연근에 있는 뮤신은 소화를 촉진하고 위벽을 보호해주어 위궤양 위염 예방에 아주 좋아요. 그리고 연근의 탄닌은 몸 속의 몸속 염증 제거에 좋아서 위궤양 및 십이지장궤양에 도움을 줍니다 ▶️ 철분이 풍부해서 혈액 생성 빈혈 예방에 좋습니다 ▶️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청소 효과와 함께 체중 감량에도 좋습니다 ▶️ 레시틴이 많아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2인분 4) 소요 시간 - 대략 15분 5) 재료 리스트 연근 두개 식초 1큰술 소금 반큰술 연근이 잠길 정도의 물 저당 참깨 드레싱 4큰술 6) 조리 단계 1.연근의 껍질을 제거합니다. 저는 채칼 필러 사용해서 연근 껍질 제거했어요. 2. 연근을 먹기 좋게 채 썰어 줍니다. 3. 냄비에 물을 끊인 후 식초 1큰술과 소금 반큰술 넣고 연근을 5분 정도 살짝 데쳐 줍니다. 4. 데친 연근은 찬물에 헹궈주고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5. 저당 참깨 드레싱을 이용해서 연근을 버무리면 끝입니다. 100g당 185kcal 스테비아 알룰로스에서 추출해서 단맛 구현했어요. 참깨는 로스팅해서 흑임자와 함께 깊고 고소한맛이 좋았어요 👍 7) 조리 팁 연근은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져서 아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짧게 5분만 데쳐 주세요. 그리고 연근의 갈변을 막고 떫은맛 완화 위해 삶을때는 식초 넣는걸 추천드려요 8) 맛 설명 저당 소스이지만 적당히 달고 참깨 드레싱이라서 고소한 맛이 좋았어요. 연근의 아삭아삭함과 고소한 참깨 드레싱의 조합이 맛있네요. 앞으로 다양한 소스로 연근 샐러드해서 먹으면 좋겠어요.
안레몬
습관의 중요성
기상 후,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습관은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아침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피곤함을 쫓기 위해 무심코 들이킨 모닝커피 한 잔과 대충 때운 빵 한 조각이 하루의 컨디션을 망치고 내장 지방을 찌우는 주범이라면 어떨까. 푹 자고 일어나도 가시지 않는 만성 피로의 진짜 원인은 기상 직후부터 요동치는 '아침 혈당'에 있다. 우리 몸은 음식을 먹기도 전인 기상 직후부터 에너지를 내기 위해 자연적으로 혈당을 올리기 시작하는데, 이 위태로운 타이밍의 사소한 습관 하나가 하루 전체의 혈당 스파이크를 결정짓는다. 누구나 매일 반복하지만 알고 보면 치명적인 아침 실수들과, 피로와 당분 갈망의 굴레에서 벗어날 확실한 해결책까지 알아본다. 아침 식사 거르기 다이어트를 위해, 혹은 출근 준비로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을 굶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밤새 이어진 공복 상태를 아침 늦게까지 연장하면 몸은 이를 일종의 비상사태로 인식한다. 공인 영양사 마리사 무어(Marisa Moore)는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서 "아침을 거르면 뇌는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며, 이는 결국 점심이나 저녁의 폭식과 강력한 탄수화물 갈망으로 이어져 혈당 스파이크의 악순환을 만든다"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여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슐린 민감성이 높고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눈 뜨자마자 빈속에 모닝커피 마시기 잠을 깨기 위해 공복에 블랙커피부터 들이켜는 습관은 혈당 관리 측면에서 최악의 선택이다.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신체의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는 억제 효과가 있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코르티솔 수치까지 가장 높은 아침 시간대에 카페인이 들어가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로 흡수되지 못하고 혈류에 갇히게 된다. 무어는 "카페인은 아침의 생리적 호르몬 분비와 결합해 혈당을 급격히 치솟게 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된 식사를 마친 후나 최소한 물 한 잔을 충분히 마신 뒤에 커피를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 기상 후 물 마시지 않기 우리는 자는 동안 땀과 호흡을 통해 상당량의 수분을 잃는다. 7~8시간의 수면 후 우리 몸은 가벼운 탈수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의 농도가 짙어진다. 혈액 내 수분이 적으면 상대적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는 수치상으로 더 높게 측정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두 잔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밤새 끈적해진 혈액을 희석시키고 불필요한 아침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이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혈당 관리법이다. 4.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아침 식사하기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 베이글, 식빵, 달콤한 과일 주스는 모두 혈당을 수직 상승시키는 주범들이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 방어막 역할을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턱없이 부족하여, 위장에 들어가자마자 순식간에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류로 쏟아진다. 이렇게 혈당이 급치솟으면 우리 몸은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고, 그 결과 불과 2~3시간 뒤에 혈당이 곤두박질치는 '반응성 저혈당' 상태를 겪게 된다. 오전 10시쯤 찾아오는 참을 수 없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그리고 달콤한 간식에 대한 허기짐은 바로 이 롤러코스터 같은 혈당 수치의 급락에서 비롯된다. 5. 식사 후 바로 앉기 아침 식사 후 곧바로 차의 운전석에 앉아 출근하거나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시작하는 행위는 근육이 포도당을 소모할 기회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혈당을 소비하는 가장 거대한 엔진이다. 식사 후 단 10~15분 정도만 가볍게 산책하거나 집안일을 하며 몸을 움직여도,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의 잉여 포도당을 에너지로 끌어다 쓴다. 결국 성공적이고 활기찬 하루의 컨디션은 아침 1시간의 사소한 선택에 달려 있다. 거창한 식단 제한이나 가혹한 단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아침 혈당을 완벽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루틴을 기억하고 실천하는것이 좋다. - 기상 직후 물 한 잔 마시기: 잠에서 깨자마자 마시는 300~500ml의 미지근한 물은 혈액 순환을 돕고 탈수 상태를 완화한다. -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두부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단은 위장관의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춘다. - 식후 10분 가볍게 움직이기: 걷기·계단 오르내리기 등 가벼운 운동은 근육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로 소모하게 하여 혈당 상승을 예방한다. - 커피는 식후 1시간 뒤에 마시기: 모닝커피는 아침 식사 1~2시간 뒤에 마셔야 인슐린 저항성을 예방할 수 있다. ( 하이닥건강정보)
인생이여만세
혈당 관리가 중요한 이유! ‘포만감’도 달라진다
건강한 식단을 이야기할 때 최근 전문가들이 자주 강조하는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혈당 관리입니다.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는데, 이때 얼마나 빠르게 올라가고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가 건강과 식욕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혈당이 급격히 변하면 배고픔이 빨리 찾아오고, 반대로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포만감도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식욕이 다시 생긴다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후 혈당이 다시 떨어지는 과정에서 몸은 다시 에너지를 보충하라는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 이런 경우 나타날 수 있는 변화 • 식사 후 금방 배고픔 • 단 음식이나 간식이 당김 • 식사량 증가 그래서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유지하는 식사가 중요합니다. ② 📉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사가 중요 혈당 관리 식단의 핵심은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식품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단백질 식품 ☑️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 건강한 지방 이런 영양소는 소화 속도를 늦추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③ 🥚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대표 식품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만드는 식품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자주 언급됩니다. ✔ 대표 식품 예시 • 계란 →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유지 도움 • 귀리(오트밀) →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 • 견과류 →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포함 이런 식품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고 식욕 조절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④ 🍎 식사 구성도 중요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혈당 변화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사 조합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사과 + 땅콩버터 • 계란 + 채소 + 통곡물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이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단은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혈당 변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단백질,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식단은 혈당 관리와 식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 역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습관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스파이크 걱정된다면 ☕커피 이렇게 마셔 보세요
geniet
오디청 우유🥛
오디청 선물로 보내 주셔서 우유와 함께 먹으니 달콤한 맛이 더해져서 맛있네요 🫐오디(뽕나무 열매)는 안토시아닌 등 폴 리페놀 성분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식이섬유·비타 민·미네랄로 장 건강과 빈혈 예방, 피로 회 복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밥 대신 콜리플라워,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까
다이어트 식단에서 ‘콜리플라워 라이스’가 자주 등장하기 시작했죠.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밥처럼 사용하는 방식인데, 해외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체중 관리 식단으로 활용돼 왔습니다. 밥 대신 채소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칼로리를 줄이는 식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콜리플라워와 밥의 칼로리 차이는 얼마나 될까요? 출처 Freepik ① 🍚 밥과 콜리플라워, 칼로리 차이는? • 흰쌀밥 100g → 약 130~150kcal • 콜리플라워 100g → 약 25kcal 같은 양을 먹더라도 칼로리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다이어트 식단에서 밥 대신 콜리플라워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② 🥦 콜리플라워 라이스가 주목받는 이유 콜리플라워는 열량이 낮을 뿐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입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수분을 흡수해 부피가 커지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콜리플라워의 특징 ☑️ 낮은 열량 ☑️ 식이섬유 함량 ☑️ 비타민 C 등 영양소 포함 이러한 이유로 체중 관리 식단에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③ 📉 혈당 관리 측면에서도 활용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채소입니다. 반면 흰쌀밥은 정제 탄수화물에 속해 섭취 후 혈당이 비교적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식단에서는 • 밥 양 줄이기 • 채소 비중 늘리기 같은 방식으로 식사의 탄수화물 비율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이런 식단은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④ ⚠️ 콜리플라워 라이스, 주의할 점 콜리플라워 라이스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몇 가지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 알아두면 좋은 점 • 밥을 완전히 대체하면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줄 수 있음 • 단백질이나 지방과 함께 먹지 않으면 포만감이 부족할 수 있음 • 식이섬유가 많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는 경우 복부 불편이 생길 수 있음 그래서 전문가들은 밥을 완전히 빼기보다 일부만 대체하는 방식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활용하면 영양 균형을 유지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밥 ½ + 콜리플라워 라이스 ½ ☑️ 볶음밥에 콜리플라워 섞기 ☑️ 단백질 식품과 함께 식사 구성 콜리플라워 라이스는 밥을 완전히 대신하는 음식이라기보다 식사의 탄수화물 비중을 조절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 밥 일부를 채소로 바꾸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식사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geniet
메밀가루와 함께라 혈당스파이크 낮춰주는 메밀봄동부침개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ㅎㅎ 누가 가을이 식욕의 계절이라했나요.. 암만봐도 계절은 식욕을 타는게 아닌건지 날이 풀리고 따뜻한 봄이되니 또 맛난걸 찾게되는 이 섭리는 뭘까요ㅎㅎ 즈이집은.. 알배추전을 시시때때로 해서 먹는데.. 봄에는 알배추의 친구인 봄동으로 부침개를 자주 해먹어요.. 봄동만의 달큰한맛이 있거든요. 춥디추운 겨울의 찬바람과 꽁꽁 언 땅속에서 그 추위 이겨내고 자라났으니 얼마나 우리를 튼실하게 해주겠어요ㅎㅎ 겉절이나 봄동된장국으로도 많이 먹지만.. 그래도 먹부림하고플때 입맛 돋구는데는 튀김!까지는 못하겠지만.. 대체품으로 부침개가 최고!아닐까요ㅋㅋ 대신.. 그래~~도 건강생각해서 챙기는게 있는데.. 저의 킥은! 시어머니께서 알려주신 메밀가루 네요ㅎ 예전엔 다른 부침개처럼 카레가루를 섞었었는데 먹어보니 메밀가루가 더 고소하더라구요 아주 예쁜 봄동꽃이에요ㅎㅎ 해바라기마냥 잎을 쫙펴서 햇볕을 받는!ㅎ 봄동이.. 일반배추보다 비타민c가 4배나 더 높아서 면역력을 올리는데 압도적효능이 있대요. 또.. 베타카로틴과 철분, 칼슘등 무기질이 풍부해서 빈혈예방은 물론 뼈건강,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준다네요^^ 하지만.. 역시나 뭐든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봄동도 기본적으로 찬 성질이라 한번에 많이 먹으면? 복통이나 설사조심요~~ 저는.. 작은잎은 예쁘게 온 놈으로 부치고.. 나머지는.. 저리 채썰어서 그냥도 부치고 그래요. 그냥 봄동만 해도 좋은데.. 이넘의 냉파습관땜시.. 미니새송이가 있길래 같이 합체했어요^^;; 아 청양고추 조금이랑요^^ 그리고.. 양념장을 안찍어먹으려고.. 집에있는 까나리액젓을 조금 넣어 간을 했어요. &.. 메밀부침가루에다가.. 사진을 놓쳤는데.. 튀김가루 조금 넣어서 바삭함을 노렸답니다. 그리고.. 원래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이번엔 괜~~히 그.. 동전육수 반토막 한번 으깨서 넣어봤어요^^ 첨이에요ㅋ 메밀가루는 살짝 베이지색상이에요ㅎㅎ 4장을 온 놈으로 예쁘게 부쳐서 전단했는데.. 랑군이 어찌나 재빠르게 가위로 싹뚝해버리셨는지ㅜ 이럼 채썰어서 부친거랑 별차가 없잖아요? ^^;ㅋㅋㅋ 제가 손이 많이 느린편이라 시간이 좀 걸렸는데.. 봄동씻고 반죽물만 준비해서 부치면 끝? 이라.. 재료도 넘 간단하고 쉽거든요.. 아마 30분도 안걸릴꺼에요. 메밀차 드셔보신분들 많으실텐데.. 메밀가루넣으면 구수하고 고소해서 맛나더라구요. 메밀가루가.. 쌀가루나 밀가루랑 비교하면 칼로리는 크게 낮진않지만.. 대신 단백질 함량이 꽤 높고.. 루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성분이 있어서 혈액순환에 영향을 준대요. 또한 지방함량은 적은데도 식이섬유가 굉장히 풍부해서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어 다이어터나 식단관리중이신 분들에게 유용하다하여 대체하게되었었네요.. 뭣보다.. 메밀에는 밀가루처럼 같은 탄수화물이어도 혈당지수를 낮추는 특수성이 있대요!! 다시말해 요즘 유행하는 단어인.. 혈당스파이크가 덜하다는!ㅎㅎ 대단하죠! 그말은.. 다이어트에도 굿잡이라는^^
난괜찮아용
달큰한 봄동 무침
겨울이 끝나갈쯤 늘 챙기는 맛도 좋고 영양도 가득한 봄동으로 무침을 만들었어요 봄동은 영양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습니다 1. 면역력 강화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 예방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2. 소화 개선 식이섬유가 많아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피부 건강 항산화 성분이 피부 노화를 늦추고 맑은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4. 혈관 건강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5. 다이어트 효과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체중 관리에 적합한 식품입니다 6. 뼈 건강 칼슘과 비타민 K가 들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레시피명~봄동무침 리뷰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인분/수량 ~2인분 소요시간 ~10분 재료 리스트~싱싱한 봄동 고추가루 간장 액젓 마늘 매실액 참기름 깨소금 조리단계~싱싱한 봄동을 준비한다 깨끗이 씻은다음 먹기 좋게 잘라 물기를 뺀다 양념 만들기-고추가루 간장 마늘조금 매실액 액젓 준비해놓은 봄동에 양념을 붓고 살살 섞어준다 마지막 참기름 깨소금 뿌리고 완성입니당 조리팁~살살 짧게 버무리는게 중요하고 바로 무쳐서 먹어야 더 맛있어요 봄동 비빔밥도 좋아요 간단하고 맛도 좋은 봄동무침으로 나른한 봄날 입맛을 살려보세요~
애플짱
우리 집 봄철 반찬 봄동 나물무침(된장을 곁들인)
요새 꽃샘 추위 때문에 봄이 조금 이상하게 오기는 오는데 그래도 낮에는 따뜻해서 옷 입기가 낮과 밤이 많이 다른 봄이 오고 있어요. 두존쿠 이후로 제일 유행한다는 음식 때문에 갑자기 우리 집도 봄동 나물을 더 챙겨 먹고 있어요. 비빔밥도 맛있지만 더 자주 먹을 수 있는 나물이 더 좋은 거 같아요. 옛날 어머니가 해주시던 구수하고 포근한 데 건강 까지 챙겨주는 좋은 반찬이네요. 봄동은 열량이 낮고 베타카로틴, 비타민 C, 칼슘, 비타민 A, 칼륨, 철분, 아연 등 미네랄 등 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면역, 장, 혈관, 뼈 건강에 좋대요. 봄에만 먹을 수 있는 좋은 다이어트 레시피 인 거 같아요. 저희 집 네 식구 기준으로 한 번 만들어서 몇번 반찬으로 먹는 양은 봄동 한 포기, 당근 반 개정도에 양념은 된장 1/2큰술, 고추장 1/4큰술, 참치액이나 액젓 1/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깨 1큰술 정도 써요. 봄동 줄기 끝을 닦고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끓는 물에 소금 넣고 30초 ~ 1분 정도 데치고, 찬물에 헹군 뒤 채반에 받쳐 물기 짜고, 양념 넣고 손맛으로 잘 무치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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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입맛 되찾아주는 민들레 샐러드 레시피
이른봄에 나오는 민들레로 무침을 생절이 처럼 해서 먹으면 기운 없던 분들에게 땅의 기운을 전해줄것 같습니다. 봄나물민들레를 가지고 봄철 입맛 돋우는 겉절이를 해서 먹습니다. 민들레 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해독작용이 좋고 간기능, 장건강에 도움을 주며 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식용채소입니다. 오늘은 잎으로 샐러드처럼 먹는 민들레무침을 소개합니다. 1.레시피명: 민들레 무침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 / 수량: 2인분 4.소요 시간: 20분 5.재료 리스트 -민들레 100G -오이 1개 -파프리카 1/2개 -진간장 1스푼 -액젓 1스푼 -매실액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마늘 1작은스푼 -식초 1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6.조리 단계 -민들레를 깨끗이 손질한후 씻어 줍니다. 식초 2스푼을 물에 넣고 20분 담구어 두었다 헹궈 채에 받쳐서 물을 빼 줍니다. -양념소스만들기 진간장 액젓 매실액 올리고당 고춧가루 식초 마늘 참기름 깨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 준비가 되었어요. -민들레 물기가 다 빠졌어요. 민들레 잎이 큰것은 손으로 두 세등분으로 잘라주어요. 오이는 껍질까고 식감있게 적당히 썰어 줍니다. 파프리카 반개를 채썰어 줍니다. 준비된 야채를 볼에 담고 준비된 소스를 끼얹어서 손으로 무쳐 바로 상으로 냅니다. 7. 조리 팁 이 요리는 상을 차려놓고 음식을 먹기 직전에 슬쩍 무쳐 나가는 요리 입니다. 삼겹살과 함께 먹으니 궁합이 참 좋습니다. 쌉싸름한 민들레에 새콤 달콤소스로 무쳐지니 입맛 돋으는 밥반찬이 되었네요. 입맛없어 힘들어 하실때 해드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GUNDDAM
아삭아삭 봄동 겉절이 레시피
요즘 두쫀쿠의 유행이 지나고 봄동 비빔밥이 유행이라죠? 개인적으로 적극 찬성입니다. 제철 건강식이고 경제적이니까요. 봄동은 비타민 C, 식이섬유, 칼륨 등이 풍부하여 건강에 매우 유익하다고 합니다.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을 하며,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며, 지용성 비타민이므로 참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1. 요리명 : 아삭아삭 봄동 겉절이 레시피 2. 이미지 2장 첨부 리뷰작성 인증샷1장, 레시피과정1장 3. 인분 : 3인분 4. 소요 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 봄동 300g – 고춧가루 3큰술 - 멸치액젓 2큰술 - 매실액 2큰술 - 마늘 1/4큰술 - 참기름 2큰술 – 깨소금 1큰술 6. 조리단계 1) 봄동 잎을 하나하나 뜯어서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2) 깨끗이 씻은 봄동을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3) 큰 양푼에 고춧가루, 매실액, 멸치액젓,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넣은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4) 양념장에 잘라놓은 봄동을 넣어서 잘 버무려 줍니다. 7. 조리 팁 - 속이 노란 봄동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더 달짝지근한 맛을 볼 수 있습니다. - 소금에 절이지 않고 금방 버무려 먹어야 아삭한 식감을 더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273494
다이어터 레시피) 시금치 나물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레시피명 : 시금치 나물 비빔밥 음식 리뷰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음식 특징 및 추천이유 해풍 먹고 자란 남해시금치는 겨울철부터 초봄이 제철 음식으로 맛과 영양이 최고로 농축되어 있다. 시금치는 칼로리는(25kcal) 낮고 비타민 ACK와 엽산 철분 마그네슘 칼륨 식이섬유 등 풍부한 영양분이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와 면역 뼈건강 눈 건강 장건강 빈혈 혈압 등에 좋아 나물, 국, 샐러드, 파스타, 밑반찬 등으로 많이 활용된다. 조리과정 시금치를 잘 세척해서 끓는물에 두껑열고 소금넣고 30초정도 살짝 데쳐서 물기를 짜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간마늘과 간장 액젓 들기름이나 참기름 액젓 참깨를넣고 잘 버무리면 완성된다. 겨울내내 해풍 먹고 자란 시금치라 초봄이되며 영양분이 응축되어 당도가 높고 부드럽고 달짝지근해서 나물로 무쳐 밥 반찬으로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비빔밥으로 먹으니 더 맛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가능한 잡곡밥에 밥 양과 참기름 양은 적게하면 된다! 밥 반찬으로 만들어둔 동그랑땡을 부숴서 달걀후라이 대신 넣고 고추장은 소량으로 잡곡밥과 함께 비벼 먹으니 다른 나물 없어도 맛있는 비빔밥이 되었다. 인분 : 2인분(시금치 나물 기준) 조리 시간 : 30분이내 조리 재료 : 시금치, 간장, 액젓 ,다진마늘, 참기름이나 들기름, 참깨 조리팁: 시금치는 데칠때 두껑을 열고 소금을 넣고 데쳐야 독성이 빠지고 색깔도 푸른빛으로 싱싱하다. 물러지지 않고 싱싱함을 유지하도록 줄기와 뿌리부분 부터 잎 순서로 끓는 물에 넣어 뒤집어가며 30초 이내로 데쳐야 맛도 영양도 지킬수 있다.
인생이여만세
콜라비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 가 낮아, 포만감과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아삭하고 달디 단 콜라비 식사 전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봄동 무침
1.레시피명(요리명):봄동 무침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2인분 4.소요 시간:20분 5.재료 리스트 봄동 한통 참기름 한 숟가락 통깨가루 반 숟가락 고춧가루 한숟가락 멸치액젓 반 숟가락 식초 한 숟가락 다진마늘 한 숟가락 알롤루스 한 숟가락 집간장 한 숟가락 6.조리 단계 봄동을 깨끗하게 손질한다 봄동을 먹기좋게 자른다 봄동을 흐르는 물에 여러번 깨끗하게 씻어준다 봄동을 소쿠리에 조금 받쳐두고 물기를 빼준다 큰볼에 씻어둔 봄동 넣고 고춧가루.참기름.집간장 다진마늘.멸치약젓.식초.알롤루스 넣고 버무린다 마지막에 통깨가루를 뿌린다 7.조리 팁 설탕도 넣어도 되지만 알롤루스가 당이 없어서 넣고 버무리면 좋아요 봄동이 요즘 재철이라서 먹으면 좋아요 봄동 효능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소화기능에도 좋고 면역력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아요 (봄동 영양성분) 비타민A.비타민C.비타민K.식이섬유.칼륨.칼슘이 풍부합니다 철분.엽산도 풍부해서 빈혈예방에도 봄동이좋아요 (봄동 섭취시 주의사항) 1.봄동 제철은 1월부터 3월달이며,3월달 이후로 잎이 억세질수 있어서 제철에 드셔야합니다 2.생으로 먹을때에는 비타민 C가 열에 약할수 있어 겉절이처럼 마지막에 넣거나 무치듯 섭취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3.섬유질과 황 화합물로 복부 팽만감.설사 등 소화불편이 생길수 있어 처음에는 소량으로 섭취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4.갑상선 질환이 있으면 과다 섭취를 주의하고 비타민K가 높은 편이라 항응고제 복용자는 섭취하는 것을 피하고 의료진과 상의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딸냄맘
흑백요리사 아기맹수가 사랑한 나물🌿 봄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볼까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서 화제가 된 젊은 셰프 ‘아기맹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은 요리 철학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최근 ‘나혼자산다’에서도 다양한 나물 요리를 보여주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향긋한 제철 채소로 만드는 나물은 영양은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봄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어떤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면 좋을지 한번 살펴볼까요?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① 🌿 나물, 다이어트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 나물은 대부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식단입니다. 대표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이섬유 → 포만감 증가 • 비타민·미네랄 풍부 • 열량 낮음 • 혈당 상승 완만 특히 봄나물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겨울 동안 떨어진 몸의 활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② 🥗 봄에 맛있는 제철 나물 4가지 봄에는 다양한 제철 나물이 나옵니다.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나물을 몇 가지 소개합니다. ☘️ 냉이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향이 좋아 국이나 무침에 잘 어울립니다. ☘️ 달래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입맛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두릅 ‘봄나물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향이 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 참나물 비타민 A와 칼슘이 많고 향이 부드러워 샐러드나 무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런 나물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서 채소 비중을 늘리는 데 유리합니다. ③ 🍚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는 방법! 나물 + 단백질 나물은 채소라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지만 단백질은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나물만 먹으면 금방 배가 꺼지거나 다시 간식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식사 균형도 좋아집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단 구성이 가능합니다. 🍱 나물 비빔밥 (밥은 반 공기) → 시금치·콩나물·참나물 등 나물을 넣고 계란후라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하면 탄수화물·단백질·채소 균형이 맞습니다. 🍱 나물 + 두부 샐러드 → 참나물·달래 무침에 두부나 그릭요거트 드레싱을 더하면 가볍지만 단백질이 보강된 식사가 됩니다. 🍱 나물 반찬 2가지 + 단백질 반찬 → 냉이무침, 두릅무침 같은 나물 반찬에 생선구이·닭가슴살·달걀 요리를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 나물 된장국 + 계란 → 냉이나 달래를 넣은 된장국에 삶은 달걀이나 두부를 추가하면 부담 없는 저녁 식단이 됩니다. 특히 나물의 식이섬유 + 단백질 식품 조합은 소화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봄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따뜻해지면서 활동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식단이 아니더라도 제철 나물을 조금 더 자주 식탁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가벼운 봄 식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기맹수 셰프처럼 정갈한 요리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향긋한 봄나물 한 접시가 봄 다이어트의 시작이 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붓기 심한 사람 필독, 의사가 알려주는 붓기 삭제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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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 혈당 걱정된다면 ‘김태리 식단’ 참고해볼까
배우 김태리가 평소 아침 식사로 삶은 달걀, 사과, 땅콩버터를 즐겨 먹는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습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태리쌤’에서 공개된 이 식단은 간단하지만 영양 균형이 좋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혈당 관리 측면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조합이라는 것입니다. 과일만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지만,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흡수 속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 달걀, 혈당 급등을 막는 단백질 달걀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보통 달걀 한 개에는 약 6g의 단백질이 들어 있습니다. 단백질은 소화 속도가 비교적 느려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달걀에는 다음과 같은 영양소도 포함돼 있습니다. • 콜린 → 뇌 건강 • 비타민 B군 → 에너지 대사 • 셀레늄 → 항산화 작용 아침에 단백질을 섭취하면 포만감 유지와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② 🍎 사과, 식이섬유가 혈당 상승 완만하게 사과는 당분이 있는 과일이지만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특히 사과에는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이 들어 있어 당 흡수를 천천히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연구에서도 사과 섭취와 혈중 지질 개선의 연관성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연구팀이 폐경기 여성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1년 동안 매일 사과를 섭취한 그룹은 총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과는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섭취량이 더 늘어납니다. ③ 🥜 땅콩버터, 혈당 상승 속도 늦추는 지방 사과만 단독으로 먹으면 당분이 빠르게 흡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땅콩버터처럼 지방과 단백질이 있는 식품을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 속도가 완만해질 수 있습니다. 땅콩버터에는 다음과 같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 단일불포화지방산(올레산) • 식물성 단백질 • 비타민 E 이런 영양소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고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헬시딜 땅콩버터 바로가기] 키토선생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④ 🥗 혈당 관리 관점에서 보면 ‘균형 식단’ 김태리의 아침 식단을 보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을 이루는 구조입니다. 🍎사과 → 탄수화물 + 식이섬유 🥚달걀 → 단백질 🥜땅콩버터 → 건강한 지방 이런 조합은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완화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과일만 먹기보다 단백질이나 지방을 함께 곁들이는 식사 구조가 혈당 관리 측면에서는 더 안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침 식사는 하루 혈당 흐름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과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하는 방식이 포만감과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김태리의 아침 식단처럼 간단하지만 균형 잡힌 조합을 참고해 보는 것도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요즘 유행 🌱봄동 비빔밥, 혈당에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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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무침 황금레시피🥬 데친 봄동나물무침 만드는 법
봄동무침 황금레시피 🥬 데친 봄동무침 만드는 법, 봄동나물무침 양념까지~ 요즘 마트 가보면 봄동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죠. 봄동 하면 보통 겉절이 많이 떠올리는데 저는 가끔 데친 봄동무침으로 만들어 먹어요. 생으로 무치는 겉절이와 달리 봄동나물무침처럼 데쳐서 무치면 식감이 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특히 봄동은 칼로리가 낮은 채소라 다이어트 반찬으로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음식입니다. 🥬 봄동무침, 다이어트 반찬으로 괜찮을까 (봄동 효능) 봄동은 겨울에서 초봄 사이에 나오는 채소로 영양이 풍부한 것이 특징입니다. 식이섬유 풍부 → 장 건강, 포만감 도움 비타민 A / C → 면역력 유지 베타카로틴 → 항산화 작용 그래서 봄동은 다이어트 식단이나 나물 반찬으로 자주 활용되는 채소입니다! 🍽️ 봄동무침 레시피 겉절이와는 또 다른 느낌의 데친 봄동무침 레시피입니다.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봄동무침 황금레시피 알려드릴게요. 📋 재료 재료 양 봄동 1포기 (약 200g) 다진 대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된장 1~2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매실청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 🥄 데친 봄동무침 만드는 방법 1. 봄동 손질 봄동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하나씩 떼어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흙이 있을 수 있으니 여러 번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2. 봄동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봄동을 1~2분 정도 살짝 데쳐주세요. 줄기 부분이 두꺼워 줄기부터 넣어주면 좋습니다. 3. 물기 제거 데친 봄동은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70~80% 정도 짜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봄동무침 양념이 싱거워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4. 봄동무침 양념 넣기 볼에 봄동을 넣고 된장 다진 마늘 국간장 매실청 참기름 통깨 넣어 조물조물 버무리면 봄동 된장무침 완성입니다. 💡 봄동무침 양념 꿀팁 ✔ 된장을 넣으면 봄동 된장무침처럼 구수한 맛이 납니다 ✔ 국간장 대신 봄동무침 참치액을 넣으면 감칠맛이 더 좋아집니다 ✔ 매실청을 넣으면 단맛이 은은하게 올라옵니다 🍚 봄동무침 비빔밥 활용 남은 봄동무침은 봄동무침 비빔밥으로 먹어도 맛있습니다. 추천 조합! 봄동무침 계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 김가루 이렇게 넣어 비비면 간단한 봄동 비빔밥 한 끼가 완성됩니다! 요즘 봄동이 제철이라 가격도 괜찮고 맛도 달더라고요. 겉절이만 드셨다면 봄동나물무침이나 데친 봄동무침도 한 번 만들어 보세요. 👉 여러분은 봄동 겉절이, 봄동무침 어떤 방식으로 더 자주 드세요? 맛있는 레시피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요즘 유행 🌱봄동 비빔밥, 혈당에도 괜찮을까
봄이 되면 시장과 마트에 봄동이 많이 보입니다. 최근에는 봄동을 듬뿍 넣은 ‘봄동 비빔밥’이 SNS에서도 인기입니다. 채소가 많아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비빔밥은 밥이 기본이 되는 음식이라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조금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① 봄동은 혈당에 부담이 적은 채소 봄동은 배추의 한 종류로 초봄에 많이 먹는 채소입니다. 🥬 식이섬유 풍부 🥬 비타민 C, 베타카로틴 함유 🥬 열량 낮음 농촌진흥청 식품성분 자료에 따르면 봄동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로 분류됩니다. 이런 채소는 일반적으로 혈당을 크게 올리지 않는 식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② 🍚 문제는 ‘비빔밥 구조’ 봄동 비빔밥 자체가 나쁜 음식은 아니지만, 혈당 관점에서는 밥의 양이 중요합니다. 비빔밥 한 그릇에는 보통 → 밥 200g 이상 → 고추장 → 참기름 이렇게 들어갑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에서도 쌀밥 중심 식사는 탄수화물 비율이 높아 식후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섭취량 조절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고추장도 주의할 부분입니다. 일반 고추장은 쌀과 엿기름, 설탕 등이 들어가 당 함량이 있기 때문에 많이 넣으면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빔밥을 먹을 때는 고추장 양을 줄이거나 저당 고추장을 활용하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③ 🍽 먹는 순서도 혈당에 영향 같은 음식을 먹어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채소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먹는 식사 방식이 식후 혈당 상승 폭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그래서 봄동 비빔밥을 먹을 때는 이렇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봄동과 채소 먼저 먹기 👉🏻 밥은 나중에 먹기 👉🏻 단백질(계란, 두부) 함께 섭취 이렇게 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④ 혈당 관리 식으로 먹는 방법 같은 봄동 비빔밥이라도 조금만 조절하면 훨씬 건강한 식사가 됩니다. ✔ 밥 양 줄이기 ✔ 채소 양 늘리기 ✔ 단백질 추가 ✔ 고추장 양 줄이기 특히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넣으면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봄동 비빔밥은 제철 채소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좋은 메뉴입니다. 다만 건강식이 되느냐는 밥의 양과 먹는 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봄동은 듬뿍, 밥은 조금. 이렇게 먹으면 봄 제철 음식의 맛을 즐기면서도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있어도 괜찮아?” 하버드에서 권했다는 과일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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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채소 레시피) 봄동샐러드
봄철 채소에는 봄동이 빠질 수가 없겠죠.~ 봄둥비빔밥이 한참 유행입니다 다들 한번씩 해서 드셔보셨죠? 뉴스에 봄동에 많이 올랐고 구할 수가 없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마트에 가니 봄동이 있었습니다. 얼른 두 봉지를 냅다 샀네요 한봉지에 2500원~ 이 정도면 괜찮죠.? 자~~ 이제부터 봄동 샐러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1 봄동샐러드 2 3 2인분 남편이랑 둘이 먹을거 ㅎ 4 30분 5 봄동 200g 유자청1스푼 매실청 1스푼 마늘 반스푼 올리브오일 2스푼 맛간장또는 진간장 1스푼 사과ㆍ오이 깨소금 6 봄동을 3,4번 깨끗이 씻어서 썰어준다 봄동 물기가 빠질동안 소스를 준비해둔다 사과와 오이도 준비한다 재료들은 채썰어준다 봄동에 잘 버무려 준다 맛있게 먹는다~^^ 7 집에 있는 야채를 첨가해서 넣거나 견과류도 넣어주면좋다 ** 봄동은 베타카로틴ㆍ 식이섬유가 풍부해 면역 ㆍ피부 ㆍ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철 채소이다. 또한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ㆍ 혈액순환 관리에 유익하다 ᆢᆢ 나머지 봄동은 겉절이를 해두었다 봄동 비빔밥 해서 먹어야지 ~~^^ 봄동 된장찌개도 해야겠다~~ 지금 먹어야 제일 맛있는 봄동~~ 많이 먹어요 우리~~^^
사비나67
🍎“당뇨 있어도 괜찮아?” 하버드에서 권했다는 과일 3가지
“당뇨 있으면 과일은 끊어야 하나요?”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예전에 하버드 병원에서 근무했던 의료진에 따르면, 당뇨 환자에게도 과일과 채소 섭취를 권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이유는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당뇨는 단순히 혈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가 함께 작용하는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① 🍷 석류 – 혈관 보호에 주목 석류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입니다. 활성산소를 줄이고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혈관 건강 관리가 중요한 당뇨 환자에게는 ‘혈관 보호’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즙 형태는 당 흡수가 빨라질 수 있으니 과육 위주로 소량 섭취가 좋습니다. ② 🍇 포도 – 레스베라트롤의 힘 포도 껍질에 많은 레스베라트롤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입니다. 산화 스트레스 억제와 염증 완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껍질째 섭취 • 주스보다는 생과일 • 한 컵(약 100g) 이내 단맛이 강하므로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③ 🍏 사과 – 펙틴이 포인트 사과 껍질에 포함된 펙틴(수용성 식이섬유)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씹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가능하면 껍질째, 반 개 정도 섭취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④ 📏 “얼마나 먹어야 할까?”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에 따르면 당뇨 환자의 과일 섭취는 하루 50~100kcal 수준이 적절합니다. → 석류 알맹이로 종이컵 1/2컵 정도 → 사과 반 개~한 개 → 포도 종이컵 1컵 내외 공복보다는 식사 후에, 단독 섭취보다는 단백질과 함께 드시는 것이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과일은 무조건 피해야 할 음식이 아닙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을 ‘적정량’ 지키며 드신다면, 혈관과 대사 건강 관리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금지가 아니라 조절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잠자기 3시간 전 금식🌙 혈당이 달라진다
geniet
과즙 풍부 오렌지
저녁 식사 후 새콤달콤 과즙 풍부한 오렌지 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레시피) 두유면과 저당 양념으로 단백질 가득 비빔국수 맛있게 만들어 먹어요
다이어트중에도 비빔국수 맛있게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밀가루로 만든 비빔국수보다는 다이어트 중이니깐 두유면으로 단백질 가득하고 저당 고추장으로 조금이라도 당은 낮고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맛있게 비빔국수 만들어 먹으며 다이어트 하자고 두유면 저당 비빔국수 추천해 봅니다. 두유면은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글루텐 프리 제품이고, 칼로리도 낮아요. 두유면은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 가능하고, 1인분(150g) 기준 칼로리는 75kcal이고 불을 사용하지 않고 헹궈서 바로 먹을수 있어 편리하고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에요 [레시피명] 두유면 저당 비빔국수 [이미지 2장]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10분 이내 5. [재료리스트] 두유면 저당고추장 고추가루, 마늘 가루 알룰로스, 액상 알룰로스 간장, 식초 들기름, 삶은계란 6. [조리단계] ❤ 두유면을 뜨거운 물에 헹궈 물기를 빼놔요 ❤ 김치양념을 털어내고 잘게 썰어놔요 ❤ 그릇에 고추가루, 간장, 저당 고추장, 가루 알룰로스, 식초, 마늘, 액상 알룰로스 넣고 양 념을 섞어둬요 ❤ 볼에 물을 빼놓은 두유면을 넣고 썰어놓은 김치와 만들어놓은 양념을 넣어 맛있게 버무 려요 ❤ 마지막에 들기름 넣고 더 비빈 후 국수 그릇에 옮겨 담은후 깨 뿌리고 삶은계란 올리고 맛있게 먹어요 7. [조리팁] 두유면은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글루텐 프리 제품이고, 칼로리도 낮아요 두유면은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 가능하고, 1인분(150g) 기준 칼로리는 75kcal이고 불을 사용하지 않고 헹궈서 바로 먹을수 있어 편리하고 특히 더운 여름철에 딱이에요 두유면은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이 없어 건강에도 좋아요. 두유면 저당 비빔국수는 저당 고추장과 두유면을 사용함으로써 칼로리와 당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과 영양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조합은 체중 관리를 하면서도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생각해요.
꽃이뻐
생들깨와 토란대의 깊은 맛 남도 오리탕!
생들깨가루와 집된장의 진한 국물에 오리고기와 향긋한 미나리와 영양 가득한 토란대 나물를 넣어 보양식으로 든든한 남도의 오리탕을 꿇였네요. "생들깨가루와 깊은 맛의 집된장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남도 오리탕 " (1) 레시피명 (요리명) 남도 오리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3) 인분 / 수량 ㅡ4~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 ) 분 (5) 재료 리스트 ㅡ오리 1마리 ㅡ삶은 토란대 300g ㅡ청ㆍ홍고추 2개 ㅡ대파 ㅡ깻잎 7장 ㅡ미나리 300g ㅡ통들깨40g ㅡ청주 2스푼 (양념) 국물간 ㅡ집간장 소금 후춧가루 마른고추10개 마늘5쪽 생강 조금 양파 중사이즈 1개 집된장3큰술 ▶️삶은 토란대는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짜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마늘1스푼과 국간장2스푼을 넣어 간해 놓습니다. ▶️ 마른고추는 씨를 제거 흔 씻어 불려서생들깨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 큰 채에 물을 줘가며 내려주고 마늘,양파,집된장을 함께 넣어 갈아서 준비해 놓습니다. (6) 조리 단계 1)오리를 손질해 토막을 낸 것을 깨끗하게 씻어서 생강과 대파를 넣고 꿇여 줍니다. 2)꿇는 물에 생강,청주,소금 한 꼬집을 넣고 오리를 넣어 한 번 팔팔 꿇을때까지 삶아서 시원한 물에 헹구어 건져 둡니다. 3)적당한 양의 물에 오리고기를 넣고 갈아둔 양념을 넣어 센 불로 꿇이다 밑간해 둔 토란대를 넣어 약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족한 간을 집간장과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5)토란대를 넣어 꿇이다가 대파와 청ㆍ홍고추를 어슷 썰어 넣어 줍니다. 6)깻잎은 굵게 채로 썰고, 미나리는 6~7cm로 썰어 놓았다가 먹기 직전에 후춧가루와 깻잎과 미나리를 넣어서 잠깐만 열을 가해서 마무리하네요. (7) 조리 팁 ▶️오리를 생강과 대파를 넣어 꿇여서 특유의 잡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풍미를 좌우하고 냄새도 제거하여 줍니다. ▶️ 미나리와 깻잎은 마지막으로 살짝만 꿇여서 향과 영양을 더해줍니다. ▶️미나리의 영양 ㅡ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채소로 해열·혈압강하 등 약용 효과가 알려져 있으며, 식이섬유와 칼륨이 장 건강과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마늘과 생강은 오리 잡내를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양파는 단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 국물 맛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후추는 잡내 제거와 풍미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토란대ㅡ 오리탕의 전통적인 단짝으로, 특유의 식감과 시원한 맛을 더해주고,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장운동을 돕고,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들깨가루ㅡ 고소함을 더해주고 국물의 농도를 맞춰주어 한층 부드러운 맛을 주네요. ✅️남도오리탕은 다른 보양식과는 차별화된 깊은 풍미와 영양을 주고 특히 오리 특유의 지방은 다른 육류에 비해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도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대로 끓여낸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오리탕 한 그릇은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든든한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