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 저칼로리 사과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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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카르파치오 만들기
재료 가지 양념 (밥숟가락 계량) 올리브유 3 레몬즙 2 간장 1 깨소금 1 간 마늘 1/2 파슬리가루 취향껏 (생파슬리 강력추천) 조리 순서 1> 가지의 보라색 껍질을 다 벗기고 2mm 정도로 얇게 가지를 잘라 찜기에 3분 쪄줍니다. 저는 찜기가 없어 오븐에 230도 5분 구워줬어요. 2> 찌는 동안 양념재료들(밥숟가락 기준-올리브유 3, 레몬즙 2, 간장 1, 깨소금 1, 간 마늘 1/2, 파슬리가루)을 모두 넣고 섞어줍니다. 3> 찐 가지 위에 양념을 주르륵 뿌려주면 끝! 가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고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저칼로리 음식이어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찜 조리는 오래 볶거나 끓이는 것보다 비타민과 식이섬유 손실이 적고, 올리브유 드레싱을 곁들이면 지용성 영양소의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또한, 기름 사용량이 비교적 적어 칼로리 부담도 줄어서 좋아요
메가망나뇽
저칼로리 식단과 걷기 실천해도 혈당 높은 이유는?
공복혈당이 100을 넘는다면 혈당의 정상 범주를 벗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질문을 주신 분의 경우 식단이나 운동은 잘 관리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혈당이 오르는 이유를 몇 가지 추려보자면, ▲최근 고지혈증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거나 ▲지방간이 생겼거나 ▲당뇨병 가족력이 있는 상태에서 연령이 증가하면서 생긴 현상일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 기간에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했을 때에도 혈당이 다소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3년 연속 공복혈당 수치가 높게 나오는 상황이므로 75g 경구 포도당 부하 검사로 식후 두 시간 혈당을 추가로 검사하시거나,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으셔서 정확한 평균치를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공복혈당장애, 내당능장애, 당뇨병 중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고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하시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이라 할지라도 진단 초기에 식단과 운동을 철저히 실천하면 오랫동안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유산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유산효과란, 초기에 혈당을 집중적으로 관리한 당뇨 환자는 장기간 동안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낮은 현상을 말합니다. 식사,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 일상을 전반적으로 잘 관리해 보세요!
로블ㅎ
양배추 곤약어묵볶이 만들기
재료 어묵 4장, 양배추 300g, 곤약 1/4봉, 양파 1/2개 , 홍고추 1개, 대파 1/2개, 통깨 약간, 식용유 약간, 참기름 약간, 알룰로스 약간 ※양념: 고춧가루 1큰 술, 고추장 1큰 술, 간장 1/2큰 술, 맛술 1큰 술, 다진 마늘 1큰 술, 스테비아 약간 레시피 1.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서 2cm 너비로 채 썬다. 2. 곤약, 어묵과 양파는 양배추와 같은 크기로 채 썬다. 3. 양파는 슬라이스 한다. 4. 대파는 5cm 길이로 썬 후 채를 썬다. 5. 홍고추도 대파와 같이 길이대로 채 썬다. 6. 양념 재료를 그릇에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팬이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 양파를 먼저 볶는다. 8. 양파가 투명해지면 어묵, 곤약, 양배추,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9. 8에 홍고추를 넣고 볶다가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볶는다. 10. 알룰로스를 약간 넣어 단맛을 낸다. 양배추는 양껏 먹어도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아 체중, 혈당 관리가 필수인 당뇨병 환자가 먹기 제격인데요. 곤약은 수용성 섬유질인 글루코만난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글루코만난은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효과를 냅니다. 요리에 사용한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은 설탕 대신 사용하기 좋은 인공감미료입니다.
메가망나뇽
우삼겹 양배추 다이어트 레시피
1> 양배추를 얇게 썰어 놓고, 끓인 물을 넣은 텀블러에 달걀을 넣어 수란을 만든다. 2> 우삼겹을 양배추와 볶기 전에 따로 구워서 익힌다. 3>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배추를 볶는다. 4> 소스를 넣고 우삼겹과 양배추를 함께 볶는다. 5> 혼쯔유(일본식 간장 소스) 1.5큰술, 물 5큰술을 섞어 만든 소스를 넣고, 마지막에는 후추를 뿌려준다.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양배추는 저칼로리 식품이예요. 식이섬유는 흡수 속도를 늦추고, 위에서 부피를 많이 차지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못 하게 예방합니다 거기다 빵이나 밥 등 탄수화물 섭취 등이 줄며 총 섭취 열량이도 감소하고, 혈당이 급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겠어요.
메가망나뇽
치킨너겟 아채 샐러드
• 준비재료: 치킨 너겟 5~6개, 양상추 2줌, 로메인(또는 상추) 1줌, 방울토마토 4개, 스위트콘 1스푼 • 저칼로리 허니머스터드 드레싱: 알룰로스 1스푼, 머스터드 소스 1스푼, 플레인 요거트(무가당) 1스푼, 레몬즙 0.5스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치킨 너겟 굽기 •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예열한 후 치킨 너겟을 넣고 10~12분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기름을 추가로 두르지 않아야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 다 구워진 치킨 너겟은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둡니다. 2. 야채 준비하기 • 양상추와 로메인은 찬물에 깨끗이 씻은 뒤, 야채 탈수기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아 맛이 밍밍해집니다.) • 물기를 뺀 야채는 손으로 한입 크기로 뜯어 둡니다. •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 드레싱 만들기 • 작은 볼에 분량의 드레싱 재료(알룰로스, 머스터드, 요거트, 레몬즙,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를 넣어 칼로리는 낮추고 상큼함을 더했습니다. 4. 플레이팅 및 완성 • 널찍한 그릇에 준비한 양상추와 로메인을 소복하게 깔아줍니다. • 그 위에 방울토마토와 스위트콘을 골고루 뿌려 색감을 더합니다. • 마지막으로 한입 크기로 썬 따뜻한 치킨 너겟을 올린 뒤, 만들어둔 저칼로리 머스터드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송쩡
홍윤화의 다이어트 새우요리 레시피
홍윤화는 먼저 준비한 새우살 중 일부는 갈고, 나머지 새우살은 칼로 다져 섞었다. “여러 방식으로 준비한 새우살을 섞으면 식감이 배로 살아난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여기에 단백질을 위한 달걀흰자와 포만감을 주는 타피오카 전분을 넣어 반죽했다. 이후 파기름을 낸 팬에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죽순을 넣고 볶았다. 볶은 팬에 물을 붓고 대개 살과 치킨파우더를 넣고 끓인 후 새우 반죽을 완자처럼 넣었다. 마지막으로 타피오카 전분물로 농도를 맞추고 고추기름을 넣어 요리를 완성했다. 새우는 100g당 약 99kcal로 저칼로리이며,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새우 속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은 항염증 효과가 있고, 키토산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칼슘 함량이 높아 뼈 건강에도 좋다. 타피오카 전분은 저항성 전분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비타민C, 철분, 마그네슘 등 무기질도 풍부해 혈액순환과 혈전 예방에 좋다. 탄수화물이지만 흡수율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버섯 역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이다. 특히 홍윤화가 사용한 새송이버섯과 팽이버섯은 100g당 각각 약 20~25kcal, 30kcal 정도로 저칼로리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고, 장 활동을 활발하게 하며, 위암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메가망나뇽
두부생야채 비빔밥
• 주재료: 두부 반 모, 곤약 현미밥 1팩, 오이 1/3개, 당근 1/4개, 상추 3장, 김가루 약간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추장 0.5큰술, 스리라차 소스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 후 물기를 꼭 짜서 으깨어 둡니다. (생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살립니다.) 2. 채소 썰기: 오이와 당근은 얇게 채 썰고, 상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고추장, 스리라차, 알룰로스, 참기름을 섞어 매콤새콤한 저칼로리 양념장을 만듭니다. 4. 완성: 그릇에 따뜻한 곤약밥을 담고 준비한 채소와 으깬 두부를 올린 뒤, 양념장과 김가루를 곁들여 비벼 먹습니다.
송쩡
겨울에 꼭 먹어야 하는 매생이
겨울에 꼭 먹어야 하는 매생이 매생이는 저칼로리·고단백 식품입니다. 철분, 칼륨, 요오드, 비타민A·C, 엽록소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식이섬유와 칼륨이 다량 함유돼 있어 체내 콜레스테롤, 나트륨 등을 감소시켜줍니다. 이상지지혈증이나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배변을 원활하게 해줘서, 살찌기 쉬운 겨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그만입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유부피자
도우 및 베이스 사각 유부피 4장, 팽이버섯 1/2봉지, 달걀 1개 토핑 재료 닭가슴살 50g,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모짜렐라 치즈 30g(한 줌) 소스 시판 무가당(또는 저칼로리) 토마토 소스 2큰술, 파슬리 가루 약간 조리 순서 1. 유부 도우 만들기: 사각 유부피는 국물을 꽉 짜서 반으로 갈라 넓게 펼쳐줍니다. 2. 버섯 도우 준비: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잘게 찢은 뒤, 달걀 1개를 풀은 달걀물에 적셔줍니다. 3. 팬에 깔기: 에어프라이어 전용 용기(또는 종이호일 위)에 펼친 유부피를 겹쳐 깔고, 그 위에 달걀물 입힌 팽이버섯을 평평하게 올려 '치즈 크러스트 도우' 형태를 만듭니다. 4. 토핑 올리기: 도우 위에 저칼로리 토마토 소스를 얇게 바르고 다진 양파, 파프리카, 잘게 찢은 닭가슴살을 얹은 뒤 모짜렐라 치즈를 가득 덮어줍니다. 5. 굽기: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에서 8~10분간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구워 완성합니다.
송쩡
비만치료제 확산과 체중관리 열풍이 식품업계의 제품 전략까지 바꾸고 있다.
적게 먹는 사람이 늘면서 식품 총섭취량 자체가 줄어드는 이른바 '식품절벽'에 대한 우려 속에서 관련 업체들은 단순히 저당·저칼로리를 내세우는 데서 나아가 한 끼의 양은 줄이고 단백질·식이섬유 등 영양 밀도는 높인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실제로 먹는 양과 식품 소비는 줄어들고 있다. 반면 건강보조식품 지출은 10.8% 늘었다. 먹는 양은 줄이면서도 건강과 영양에는 돈을 쓰는 소비가 뚜렷해지는 셈이다. 제품 변화의 한 축은 '한 끼의 소형화'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110g짜리 '햇반 미니밥'을 출시했다. 스팸에서도 소용량 제품 매출 비중이 2023년 59%에서 지난해 66%로 상승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밥의 종류를 바꾸거나 섭취량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들은 줄어든 한 끼에 영양을 더 채우고 있다. 대상은 지난달 단백질·식이섬유·칼슘을 강화한 85㎉ '콩담백면 플러스'를, 풀무원은 지난 6월 국산콩으로 만든 25㎉ '슬림핏 콩면'을 각각 내놨다. 풀무원은 앞으로 식물성 브랜드 '지구식단'을 통해 단백질·통곡물·채소를 균형 있게 담은 식사형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당·제로 경쟁도 '빼기'에서 '빼고 채우기'로 진화하고 있다. 대상 청정원 저당 소스의 올해 1~9월 매출은 370% 증가했고, 매일유업 저당두유도 14% 늘었다. 롯데웰푸드는 설탕·당류 제로에 단백질까지 더한 '제로 프로틴 초코바'를 개발해 출시를 준비 중이다. 단백질을 얻는 원료도 다양해지고 있다. 동원F&B는 참치·명태 등 수산 단백질을 '블루 프로틴'으로 키워 어린이·고령층 식품과 기능성 식품으로 확대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매일유업도 유청부터 동·식물성 혼합, 식물성 단백질까지 제품군을 세분화하고 있다. 이 같은 소비 변화는 외식업체에서도 확인된다. 현대그린푸드의 텍사스로드하우스는 올해 1~9월 매출이 23% 늘었는데, 특히 전체 매출에서 스테이크 비중이 63%에서 71%로 높아졌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도 같은 기간 스테이크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 비만치료제 등장이후에 식품업계의 변화가 느껴지네요 소용량 제품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한끼 먹고 깔끔하게 처리되니 저도 좋긴 했어요, 단백질증요성도 요새 느끼고 있네요
메가망나뇽
오이미역 냉국
• 오이: 1개 • 건미역: 10g (불린 미역 한 줌) • 양파: 1/2개 (선택 사항) • 물(생수): 500ml • 얼음: 적당량 저칼로리 양념 재료 •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2~3큰술 (설탕 대신 사용) • 식초: 3큰술 • 국간장: 0.5 ~ 1큰술 • 멸치액젓: 1큰술 (감칠맛용) • 깨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미역 불리기 • 건미역 10g을 찬물에 15~20분간 부드럽게 불립니다. • 불린 미역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길이로 썹니다.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2. 오이 손질하기 • 오이는 소금으로 껍질을 박박 문지듯 씻어 잔여물을 제거합니다. • 오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많으므로 벗기지 않고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밑간하기 • 볼에 손질한 미역과 오이를 담고, 분량의 국간장(또는 액젓)과 식초를 넣어 가볍게 조물조물 무쳐 10~20분간 간이 배게 둡니다. 4. 국물 완성하기 • 생수 500ml를 붓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를 넣어 입맛에 맞게 단맛을 조절합니다. 깨소금을 뿌려 시원하게 완성합니다.
송쩡
열무김치 곤약면
• 열무김치 1줌, 곤약면(또는 두부면) 1팩, 오이, 토마토, 올리브유 1스푼, 레몬즙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 만드는 법: 1. 곤약면(또는 두부면)은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 시원한 열무김치와 국물, 썰어둔 오이와 토마토를 면 위에 올립니다. 3. 올리브유, 레몬즙, 알룰로스를 섞은 저칼로리 육수 소스를 곁들여 가볍게 즐깁니다.
송쩡
두부만두
• 만두소: 두부 1모(320g), 애호박 1개, 양배추 150g (또는 다진 부추/당근 약간),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두피 대체: 라이스페이퍼 10~15장 만드는 방법 1. 만두소 준비하기 •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에 감싸 물기를 최대한 꾹 짜줍니다.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수분을 빼주면 더 편합니다) • 애호박, 양배추는 잘게 다져줍니다. • 볼에 물기를 뺀 두부와 다진 야채를 넣고,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2. 라이스페이퍼 감싸기 • 미지근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살짝 담갔다 빼서 도마나 접시에 펼칩니다. • 라이스페이퍼 중앙에 만들어둔 만두소를 적당히 올립니다. • 양쪽 옆을 먼저 접고 아래에서 위로 돌돌 말아 단단히 감싸줍니다. 3. 조리하기 (선택) • 찜기 조리 (저칼로리 추천): 찜기에 물을 끓이고 만두를 넣어 8~10분간 쪄줍니다. • 팬에 굽기 (바삭한 식감): 팬에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살짝 두르고, 만두를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올려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송쩡
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식품업계는 영양 밀도에 주목
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식품업계는 영양 밀도에 주목 10월 18일 보도에 따르면 식품업계가 적은 양으로도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강화하고 있어요. 단순히 저칼로리나 저당 제품을 만드는 데서 나아가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을 높이는 방향이에요. 👉 식사량이 줄어들수록 한 끼에 어떤 영양소를 담는지가 중요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루꼴라 두부카프레제
• 재료: 루꼴라 가득 한 줌, 단단한 부침용 두부 1/2모, 토마토 1개, 오리엔탈 드레싱(또는 들기름 1스푼 + 간장 0.5스푼) • 만드는 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수분을 완전히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큼직하고 얇게 썹니다. 2. 토마토도 두부와 비슷한 두께로 슬라이스합니다. 3. 접시에 루꼴라를 넓게 깔아줍니다. 4. 그 위에 두부와 토마토를 번갈아 가며 겹쳐 올린 후, 저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들기름 간장 소스를 곁들여 먹습니다.
송쩡
데친 훈제오리와 부추겉절이
• 주재료: 훈제오리 15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 저칼로리 새콤 드레싱: 진간장 1.5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들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부추는 깨끗이 씻어 4~5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간 담가 매운맛을 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오리 데치기: 칼로리를 극한으로 낮추고 싶다면 끓는 물에 훈제오리를 1분간 데쳐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 드레싱 만들기: 볼에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식초, 알룰로스, 고춧가루, 마늘, 들기름, 통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4.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부추와 양파를 넣고 만들어 둔 드레싱을 부어 숨이 죽지 않게 살살 버무립니다. 5. 완성: 접시에 담백하게 준비한 훈제오리를 담고 그 위에 부추 겉절이를 풍성하게 올려 함께 싸 먹습니다.
송쩡
가지 두부 덮밥
• 주재료: 가지 1개, 두부 1/2모, 대파 1/2대, 현미밥 또는 곤약밥 1공기 • 저칼로리 양념: 양조간장(또는 진간장) 1.5큰술, 굴소스 1/2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3큰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가지는 사방 1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대파는 쫑쫑 썰어둡니다. 2.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짠 후, 칼등으로 으깨거나 위생봉투에 넣어 으깨줍니다. 3. 마른 팬에 으깬 두부를 넣고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가 고슬고슬해질 때까지 먼저 볶아 따로 덜어둡니다. 4.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1작은술)만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썰어둔 가지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5. 가지가 익으면 볶아둔 두부와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졸이듯 볶아줍니다. 6. 준비한 밥 위에 볶은 가지 두부를 얹어 완성합니다.
송쩡
통밀
밀가루 대신 통밀은 어떠신가요? 통밀은 일반 밀보다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GI지수가 더 낮고 혈당유지에 큰 도움을 줍니다. 통밀은 다이어터들이 먹어도 부담 없는 저칼로리 간식을 만드는 데도 많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이외에도 비타민, 엽산, 칼슘, 아연, 철분 등의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서 완전 건강식품이라고 해도 모자라잖아! 통밀 쿠키나 크래커 등 건강한 군것질을 통해 이제 다이어트 스트레스는 그만 받자구요!
로블ㅎ
다이어트 샤브샤브
재료 (1~2인분) • 샤브용 소고기 or 닭가슴살 150g • 배추, 청경채, 쑥갓 한 줌씩 •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버섯류 • 애호박, 당근, 양파 약간씩 • 두부 1/4모 • 곤약면 or 삶은 우엉면 (선택) • 다시마 육수 4컵 소스 예시 (저염/저칼로리) • 간장 2큰술 + 식초 1큰술 + 다진 마늘 + 고추가루 약간 • 다진 파 + 레몬즙 + 참깨 + 물 약간 섞기 ⸻ 만드는 법 1. 육수 준비 •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여, 감칠맛 나는 기본 육수를 준비합니다. 2. 재료 손질 •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 두부는 도톰하게 자르고, 곤약면은 끓는 물에 데쳐 비린 맛을 제거하세요. 3. 샤브샤브 즐기기 • 육수가 끓으면 채소를 먼저 넣고 익힌 후, 고기를 살짝 데쳐 드세요. • 두부와 곤약면은 마지막에 넣어 포만감을 더해줍니다. • 소스에 살짝 찍어 먹으면 풍미가 배가됩니다.
로블ㅎ
많이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식품들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음료수 녹차, 홍차, 보리차, 생수, 토닉워터, 옥수수수염차 등 달지 않은 차, 콜라 라이트, 콜라 제로, 다이어트 사이다 등 저칼로리 탄산음료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저열량감미료 (예) 그린스위트, 화인스위트, 네오스위트, 이퀄, 뉴슈가, 신화당
팔망미인
저칼로리 참치 야채볶음
재료 (2인분) • 참치캔 1개 (기름기 제거) • 양파 1/2개 • 당근 약간 • 애호박 약간 • 파프리카 (빨강/노랑) 조금씩 • 다진 마늘 1작은술 • 진간장 1큰술 • 굴소스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 참기름 1/2큰술 • 통깨 약간 ※ 냉장고 속 채소는 자유롭게 대체 가능해요! ⸻ ■ 만드는 법 1. 채소 손질 모든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2. 채소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채소를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3. 참치 넣기 기름 뺀 참치를 넣고 함께 볶다가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 마무리 간 맞추기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하고, 후추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 5. 플레이팅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끝! 밥 위에 올려 덮밥처럼 즐겨도 좋아요
로블ㅎ
당뇨병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운동이 당뇨병과 죽상동맥경화증 등 대사질환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팀이 체질량지수(BMI) 32~43kg/m²인 성인 195명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8주간 저칼로리 식단(하루 800kcal 섭취)을 따랐고 체중을 평균 13.1kg 감량했다. 그 후, 참여자들은 ▲평소처럼 활동하면서 위약 복용 ▲규칙적인 운동하면서 위약 복용 ▲평소처럼 활동하면서 리라글루타이드(하루 3mg 투여) 치료 ▲규칙적인 운동과 리라글루타이드 치료를 받는 그룹으로 분류됐다. 리라글루타이드는 GLP-1 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약물로 체중 감량 및 혈당 조절 목적으로 쓰인다. 운동을 하는 그룹은 매주 2회 스피닝 바이크를 비롯한 격렬한 운동에 참여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저칼로리 식단 전후와 운동 중재 전후의 혈액 샘플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리라글루타이드를 투여하고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은 평균 0.7kg를 감량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서 위약을 복용한 사람은 평균 2kg를 감량했으며 위약군은 체중이 6.1kg 늘었다. 리라글루타이드 치료를 받으며 운동을 한 사람은 평균 3.4kg를 감량했다. 저칼로리 식사 후, 참여자들의 TNF-α 수치가 평균 8.4%, 인터루킨 수치가 평균 11.7% 증가했다. TNF-α는 세포 사멸에 관여하는 종양괴사인자, 인터루킨은 면역 반응에 관련된 염증성 사이토카인이다. 1년간의 운동 중재 후, 운동군은 인터루킨 평균 수치가 31.9% 감소했으며 위약군은 18.9% 감소했다. 인터루킨 상승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액 흐름을 저해해 당뇨병이나 죽상동맥경화증 등의 질환을 초래한다. 한편, 리라글루타이드 투여군과 위약군을 비교했을 때 인터루킨 수치 변화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즉, 리라글루타이드는 위약보다 체내 염증을 더 많이 줄이는 효과가 없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규칙적인 운동이 체내 만성 염증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이 밝혀졌다”며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에 따라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중등도 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주당 150분, 고강도 운동을 할 때는 주당 75분씩 운동할 것을 권고한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유럽 비만 회의(ECO) 2024’에서 최근 발표됐다.
팔망미인

닭가슴살 팽이버섯 말이
• 주재료: 슬라이스 닭가슴살(또는 얇게 썬 닭안심살) 200g, 팽이버섯 1봉지, 깻잎 10장 • 양념: 스리라차 소스(또는 저칼로리 머스터드),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한 입 크기 묶음으로 찢어두고,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얇게 슬라이스 된 닭가슴살에 후추를 톡톡 뿌려 밑간합니다. 3. 닭가슴살 위에 깻잎을 깔고, 그 위에 팽이버섯 한 묶음을 올린 뒤 돌돌 말아줍니다. (풀어지지 않도록 끝부분이 바닥으로 가게 둡니다.) 4. 에어프라이어에 겹치지 않게 넣은 후, 180도에서 10분 구워줍니다. 5. 말이를 한 번 뒤집어서 180도에서 5~7분간 추가로 구워 겉면이 노릇해지면 완성합니다. 0칼로리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송쩡
양배추 계란전
🛒 재료 (2인분 기준, 지름 18-20cm 전 2-3장) 🔸 양배추 - 250-300g (약 1/4통) 🔸 계란 - 3개 🔸 쪽파 또는 부추 - 30-40g 🔸 당근 - 1/4개 (선택, 색감과 식감 추가) 🔸 저염 간장 - 1작은술 🔸 참기름 - 1작은술 🔸 소금 - 아주 약간 🔸 후추 - 약간 🔸 올리브유 또는 포도씨유 - 1큰술 소스 재료 (다이어트 오코노미야키 소스) 🔸 저칼로리 케첩 - 1큰술 🔸 저염 간장 - 1/2작은술 🔸 저칼로리 마요네즈 - 1작은술 (선택) 🔸 액상 스테비아 - 1-2방울 (단맛 조절용) ① 반죽 만들기 물기를 뺀 양배추, 쪽파, 당근을 큰 볼에 담아요. 계란 3개를 그 위에 깨 넣고, 저염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을 넣어요. 이제 잘 섞어주세요. 이 레시피에서는 밀가루나 부침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요. 계란이 반죽의 베이스이자 바인더 역할을 해요. 처음에 계란만으로 뭉쳐질까 걱정되실 수 있는데, 양배추의 수분과 계란이 만나면 생각보다 잘 뭉쳐져요 😊 반죽을 만들고 나서 5분 정도 그냥 두세요. 양배추에서 조금 더 수분이 나오면서 반죽이 더 잘 어우러져요. 이때 반죽 상태를 확인해서 너무 묽다 싶으면 계란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양배추를 조금 더 넣어서 농도를 맞춰요. ② 팬 온도 맞추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로 서서히 달궈요. 이 전의 포인트는 온도예요. 너무 세면 겉은 타는데 속은 안 익고, 너무 약하면 바삭한 식감이 안 나요. 손을 팬 위에 5cm 정도 가까이 댔을 때 따뜻한 느낌이 확실히 올라오는 정도면 딱 맞아요. 기름을 두른 후에 팬을 한 번 키친타월로 고르게 닦아주면 기름이 균일하게 펴져서 전이 고르게 구워져요 🔥 ③ 반죽 올리고 모양 잡기 반죽을 국자로 한 국자 정도 팬 위에 올려요. 지름 18-20cm 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너무 크게 만들면 뒤집을 때 부서지기 쉬워요. 국자 뒤쪽으로 반죽을 살살 눌러서 두께를 1-1.5cm 정도로 맞춰요. 너무 얇으면 바삭한 건 좋지만 부서지기 쉽고, 너무 두꺼우면 속이 잘 안 익어요. 테두리 부분도 깔끔하게 정리해주면 모양이 훨씬 예뻐요 😊 ④ 중약불에서 앞면 굽기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4-5분 천천히 구워요. 뚜껑을 덮는 게 핵심이에요. 뚜껑을 덮으면 팬 안에 열기가 순환되면서 위쪽도 함께 익어요. 밀가루 반죽이 아니라서 열을 골고루 전달해줘야 속까지 잘 익거든요. 3-4분 지나면 슬쩍 들어올려서 바닥 색을 확인해요. 황금빛 갈색이 돌면 뒤집을 준비가 된 거예요. 아직 흰색이면 조금 더 기다려요. 절대로 젓가락으로 찔러보거나 너무 자주 들여다보지 마세요. 온도가 떨어지면서 바삭함이 사라져요 🍳 ⑤ 뒤집기 이 순간이 제일 긴장되는 타이밍이죠 😄 넓은 뒤집개를 전 아래에 최대한 깊숙이 넣고 한 번에 빠르게 뒤집어요. 머뭇거리면 반죽이 반으로 접혀버려요. 자신 없으면 접시를 팬 위에 덮고 뒤집은 다음 접시에서 다시 팬으로 미끄러뜨리는 방법도 있어요. 뒤집은 뒤에는 뚜껑을 열고 중불로 올려서 3분 정도 더 구워요. 뚜껑 없이 구워야 수분이 날아가면서 겉이 바삭해져요. 이 마지막 단계에서 바삭한 식감이 완성돼요 🔥 ⑥ 소스 만들고 마무리 전을 굽는 동안 소스를 만들어요. 저칼로리 케첩 1큰술, 저염 간장 1/2작은술, 액상 스테비아 1-2방울을 섞으면 오코노미야키 소스 느낌이 나는 다이어트 소스가 완성돼요. 전이 다 구워지면 접시에 옮겨 담고 소스를 지그재그로 뿌려요. 저칼로리 마요네즈가 있다면 마요네즈도 지그재그로 얹어주세요. 가다랑어포는 칼로리가 거의 없으면서 오코노미야키 분위기를 완성해주는 재료예요. 위에 올리면 따뜻한 열기에 살랑살랑 움직이면서 비주얼도 최고예요 😍 쪽파를 송송 썰어 마지막에 올리면 완성이에요 🌿
로블ㅎ

저속노화 주먹밥 만들기
재료 병아리콩 기장밥 1개 캔참치 50g 아스파라거스 3~4개 후리카케 20g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레시피 1> 깨끗하게 씻은 아스파라거스를 0.5cm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썰어놓은 아스파라거스를 30초간 데쳐주세요. 3> 준비한 캔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제거해주세요. 4> 데운 병아리콩 기장밥, 기름 뺀 참치, 데친 아스파라거스와 소금, 참기름, 후리카케를 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5> 원하는 크기로 삼각형 모양을 빚어 주먹밥을 만들어주세요. 6> 완성된 주먹밥에 미니 양배추, 당근 등 가벼운 채소 반찬을 곁들여 도시락에 담아주세요. 요즘엔 햇반같은 즉섭밥 종류가 많아서요 일일이 지어서 먹기 귀찮을때 잘사서 쓰고 있어요 잡곡밥 콩밥 종류 많으니 저칼로리 고단백 밥으로 고르셔서 주먹밥 만들어 드셔보셔요 ㅎㅎ
메가망나뇽
당뇨병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팀이 체질량지수(BMI) 32~43kg/m²인 성인 195명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8주간 저칼로리 식단(하루 800kcal 섭취)을 따랐고 체중을 평균 13.1kg 감량했다. 그 후, 참여자들은 ▲평소처럼 활동하면서 위약 복용 ▲규칙적인 운동하면서 위약 복용 ▲평소처럼 활동하면서 리라글루타이드(하루 3mg 투여) 치료 ▲규칙적인 운동과 리라글루타이드 치료를 받는 그룹으로 분류됐다. 리라글루타이드는 GLP-1 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약물로 체중 감량 및 혈당 조절 목적으로 쓰인다. 운동을 하는 그룹은 매주 2회 스피닝 바이크를 비롯한 격렬한 운동에 참여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저칼로리 식단 전후와 운동 중재 전후의 혈액 샘플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리라글루타이드를 투여하고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은 평균 0.7kg를 감량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서 위약을 복용한 사람은 평균 2kg를 감량했으며 위약군은 체중이 6.1kg 늘었다. 리라글루타이드 치료를 받으며 운동을 한 사람은 평균 3.4kg를 감량했다. 저칼로리 식사 후, 참여자들의 TNF-α 수치가 평균 8.4%, 인터루킨 수치가 평균 11.7% 증가했다. TNF-α는 세포 사멸에 관여하는 종양괴사인자, 인터루킨은 면역 반응에 관련된 염증성 사이토카인이다. 1년간의 운동 중재 후, 운동군은 인터루킨 평균 수치가 31.9% 감소했으며 위약군은 18.9% 감소했다. 인터루킨 상승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액 흐름을 저해해 당뇨병이나 죽상동맥경화증 등의 질환을 초래한다. 한편, 리라글루타이드 투여군과 위약군을 비교했을 때 인터루킨 수치 변화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즉, 리라글루타이드는 위약보다 체내 염증을 더 많이 줄이는 효과가 없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규칙적인 운동이 체내 만성 염증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이 밝혀졌다”며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에 따라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중등도 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주당 150분, 고강도 운동을 할 때는 주당 75분씩 운동할 것을 권고한다.
팔망미인
단백질 30g을 채울 수 있는 치밥
흰쌀 현미 믹스 반공기(100g) 닭가슴살 찢어서 넣어주고 양념치킨 소스제조 저당케찹 2스푼/스리라차 1스푼/간장 1스푼/알룰로스1스푼/다진마 늘 작은스푼/고춧가루 작은스푼/후추살짝 잘 섞어서 전자레인지 20초 밥에 소스올리고 잘비벼서 치즈한장 올려서 전자레 인지 30초 스위트콘 2스푼 /저칼로리 마요네즈/김가루 솔솔 뿌 려주면 끝!
로블ㅎ
매콤치즈 오꼬노미야끼
레시피 1. 잘게썬 양배추 두주먹/계란2개/옥수수콘 한스푼(선 택)/치즈 적당히/ 닭가슴살 (참치 새우 등 단백질 가능)/소금한꼬집,후추 잘 섞어서 올리브유 두른팬에 올려 중약불로 오래 익혀주세요! 그래야 안까지 익어요 뒤집을땐 부셔질 수 있어서 접시대고 뒤집기! 스리라차1,저칼로리 스위트칠리1 비율로 소스 만들 어주세요! 잘익은 오꼬노미야끼에 발라주고 저칼로리마요네 즈, 크러쉬드페퍼,파슬리 뿌려주면 완성!!
로블ㅎ
마이노멀 저당 마요네즈
마이노멀 저당 마요네즈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가 주원료, 설탕 대신 알룰로 스 당류 0g이라 마요 포기 못 하는 사람한테 딱 대신 지방이 그대로라 한 숟갈에 56칼로리 ~ 저당이지 저칼로리는 아님
로블ㅎ
도투리묵 야채무침
• 도토리묵은 칼로리가 낮고 수분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최적의 식재료입니다. 묵을 한입 크기로 묵칼로 썰어두고 오이, 당근, 상추 등 냉장고 속 야채를 채 썹니다. 간장, 고춧가루, 매실액, 다진 마늘, 참기름을 섞은 저염 양념장에 살살 버무려 내면 훌륭한 저칼로리 반찬이 됩니다.
송쩡
채소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수분, 식이섬유, 저칼로리로 혈당 친화 식품입니다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아줍니다 파프리카는 색상별로 효능이 약간씩 다르다네요 식전에 파프리카를 먹으면 포만감을 느낀답니다 대신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다니 적정량 드세요
k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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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1인분) 🔹 닭가슴살 1조각 (약 150g) 🔹 브로콜리 100g, 당근 50g, 애호박 1/4개 🔹 간장 1큰술, 굴소스 0.5큰술, 다진마늘 0.5작은술 🔹 물 2큰술, 참기름 0.5작은술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두께가 두꺼울 경우 반으로 포를 떠주세요. 두꺼우면 속이 덜 익을 수 있어요. 2️⃣ 간장, 굴소스, 다진마늘, 물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 닭가슴살에 골고루 발라줍니다. 10분 정도 재워두면 훨씬 맛있어요! 3️⃣ 브로콜리는 한 입 크기로, 당근은 얇게 슬라이스,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4️⃣ 전자렌지용 용기 바닥에 채소를 깔고, 위에 닭가슴살을 올린 뒤 남은 소스를 위에 뿌려줍니다. 5️⃣ 랩을 씌워 700W에서 6-7분 조리해주세요. 중간에 한 번 확인하고 뒤집어주면 더 균일하게 익어요. 6️⃣ 완성 후 참기름을 살짝 뿌려 마무리! 💡 칼로리: 약 200-240kcal 고단백 저칼로리의 대명사 닭가슴살! 퍽퍽하지 않게 소스에 재워 찌면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다이어트 식단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최강 조합입니다 💪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