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베스 딸기 요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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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아침.식사대용 딸기.그릭요거트.견과.꿀..다이어트에도 좋아요..포만감도있고 든든해요
지니5367242
딸기택배
딸기를 택배로 받았어요. 포장이 대단하네요. 한알씩 ~~~
준이할미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다시 800g 쪘네요. 어제 아이스크림과 초코렛을 그렇게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건 당연한 거겠죠? 근데 좀 많이 쪄서 조금은 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처럼 아침은 잘 챙겨먹으니 기본 식단으로 챙기는데 오늘은 어머니가 가지를 구워주셔서 그거 넣어서 색다른 두부가지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한봉, 당근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2개,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구운가지와 데친두부6개를 놓고 반대편에 방울토마토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리고 딸기 1개도 그릭요거트에 박아놨네요. 그릭요거트의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간야한 가지에도 살짝 뿌렸답니다. 후추도 안뿌려서 발사믹 뿌리니까 맛있더라구요. 먼저 야채 과일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쯤에 야채랑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즈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여전히 너무 이쁘죠? 근데 차즈키소수가 마지막이에요. 또 오이를 사야돼요. 걷기 시작하고 30분 지나서 미주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딸기 사왔어요 ㅎㅎ
요즘 딸기가 저렴해져서 너무너무 좋아요 ㅋㅋ 맛나겠어요
라미에뜨
아침
그릭요거트.견과.꿀 딸기.홍삼..아침에 먹어요
지니5367242
혈당방지!!!그릭요거트와 견과류~♡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수분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시켜 줍니다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높아 천천히 소화해주면 따라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이 풍부하며 불포화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에서 에너지원으로 쉽게 활용합니다 금요일도 건강하게 챙겨드세요~♡
제벌
딸기 빼빼로
딸기 빼빼로 살콤 달콤해요 요즘 과자들 양이 다 너무 적어요
현유리
단기간다이어트 단백질과 그릭요거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평소 밥 국수등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탄수화물이 빠지면 식사가 되지 않는~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혈당문제,체중이 나날이 증가하는듯 합니다 그래서 하루 한끼는 탄수화물 없이 단백질 위주와 야채 그릭요거트를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조금은 가벼워 진 듯 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식단조절하여 건강한 몸을 만들고자 합니다
꼬마꼬마
후식은 딸기
후식은 딸기로 먹었어요 싱싱하고 맛있어요 1팩에 4000원이라 3팩 샀네요
마음그릇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이 아점이 되버림
500g이 쪘는데 어제 밤에 견과류를 좀 먹고 그 견과류 먹어서 과자 한두 개 더 먹었던게 그렇게 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몸이 아프니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네요. 아침은 너무 늦게 일어났고 그나마 9시 후반에 부엌에 나왔으니 얼른 준비했지만 10시 14분 지나서 차려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딸기드레싱 2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는데 샐러드 다 먹고 이제 밥을 먹어야 했거든요. 근데 배가 좀 아픈 거예요 그래서 화장실 갔다가 좀 앉아 있다 잡곡밥이랑 양념게장 배추김치 갓김치 차려먹었더니 한참 지나서 11시 반쯤 먹게 됐네요.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해가지고 오늘아침에 먹으려고 일요일요일부터 기다렸던 거거든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길 때 보니 12시더라구요. 거의 점심식사시간이네요. 아침이 늦어지니 완전히 아점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로 고구마🔸️치즈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찐계란과 고구마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었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고구마에 부족한 단백질 성분을 치즈를 함께 먹으면 영양분까지 채울 수 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블루베리 요거트
싱싱한 블루베리 듬뿍 넣어서 맛있는 요거트 먹어요
감사하며살자
딸기 성장 과정
딸기 성장과정을 한눈에 보니 너무 예쁘고 신기하네요
감사하며살자
키위반쪽퐁당 요거트~🥝
키위 반쪽을 퐁당~ 노란색으로 흘러 나온것은 올리브오일이고요~ 베리를 넣어도 맛이 좋지만, 키위를 이렇게 넣어 봤는데 새콤 달콤 맛도 좋은데요 역시 요거트는 과일하고 잘 어울리죠
뽀봉
단기간 다이어트) 간식 대신 그릭요거트
단기간 다이어트에는 탄수화물을 끊는게 가장 효과가 빠른거 같아요. 저의 다이어트의 적은 필요이상의 칼로리 섭취,,, 특히 빵, 과자 등등 간식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챙겨먹은게 그릭요거트 입니다! 그릭요거트는 풍부한 유산균에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당이 없어 딱이였어요! 아침, 저녁~자기전 출출할때 그릭요거트(플레인)+ 견과류 방토 조합으로 챙겨먹었습니다. 이렇게 간식 줄이면서 보름만에 2kg 감량 성공했습니다!
highway032
아침, 채소찜과 두부,두유요거트
아침, 채소찜과 두부,두유요거트 채소찜, 양배추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토마토 비트 당근 생채소, 돌나물 양배추 밥 대신 단백질, 두부부침과 두유요거트(+콩가루 생들깨) 반찬, 버섯볶음 시금치볶음 배추김치 아침이 제일 든든하고 좋아요! 잘 챙겨먹어볼게요!
더달달
요거트
그릭요거트 집에서 만들어 먹던 때도 있었는데 이제 귀찮아요 오랜만에 먹으니 여전히 맛있어요 샐러드랑 자주 먹어야 겠어요
현유리
단기간 인생 다이어트-탄수화물 줄이기와 운동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단기 다이어트는 오빠 결혼식을 앞두고 했었는데요 단기 다이어트든지 장기 다이어트든지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탄수화물 줄이기(식단)와 운동이라고 생각해요 굶는 건 노노~ 2. 먼저 식단 부분입니다 아침은 무조건 야채, 계란, 두부, 요거트, 딸기, 토마토, 견과류 등을 번갈아가며 먹었고요 점심이랑 저녁은 출근해야 하므로 상황에 맞춰 한끼는 밥양을 줄인 한식, 또 다른 한끼는 단백질쉐이크였어요 그때 당시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는 허벌라이프거였는데 꽤 맛있게 포만감 있게 먹어서 꽤 만족하며 먹었었네요 다음은 운동 부분입니다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해서 헬스장은 못갔구요 대신 집에서 버핏테스트랑 스쿼트 100개 넘게 했었어요 그리고 많이 걸으려고 노력했어요 빠르걸음으로~ 3. 이렇게 해서 허벅지 살이 꽤 빠졌거든요 그래서 치마 예쁘게 입었답니다! 한달에 3키로는 무리없이 뺐었던 거 같아요^^
stopjiji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유지했어요. 너무 좋았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시리얼 간식 많이 먹어서 점심도 안 먹었어요. 그럼에도 하나도 배가 안 고프니까 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러지 말아야 해요😬 밥 막 먹고 간식을 과하게 먹었으니 혈당도 올라갔을 거고 탄수화물만 먹었으니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경우에 찐 적도 있답니다.😮💨 아침은 시간도 별로 없는 관계로 가장 잘 먹는 조합: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차려 먹었어요. 고기와 도가니 94g 재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도가니샐러드는 (어제 갑자기 점심은 안 먹게 되서 점심으로 만들었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애사비드레싱 1T 넣은 야채들 접시에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데친 양배추와 미나리 썰어 놓고 그 위에 도가니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넣고 할라피뇨도 몇 개 더 했어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2개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를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 하나가 좀 부서졌네요. 원래 바삭한 거라 잘못하면 그럴 수 있는데 맛에는 별 차이가 없답니다. 모양은 좀 찌그러졌지만.ㅋㅋ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도가니까지 다 먹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토스트 먹어서 8시 10분에서야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시간도 없었으니 간식도 안 먹었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그릭요거트.아침식사대용 꿀.반건시.견과 첨가
지니5367242
딸기 모찌 쉐이크
남편은 컴포즈에서 음료 마시고 싶다고 해서 신메뉴인 딸기모찌 쉐이크 마셨어요 휘핑크림은 빼고 주문 했는데 마셔보니 평범한 딸기 우유 맛이 나는 쉐이크네오 모찌는 맛이 너무 없었어요 ㅠ
로블ㅎ
미역국 고등어 구이 딸기 후식
딸기가 아주 실하고 맛났어요
수수깡7
딸기 초코파이
딸기 초코파이 딸기라 보이자 마자 집었어요 겉초코부터 딸기네요 맛있어요 딸기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 ㅊㅊ드려요
현유리
*녹색 꽃양배추에 들깨드레싱과 과일🥦
양배추와 *녹색 꽃양배추 브로콜리 쪄서 들깨드레싱에 버무리고 찐계란과 사과,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먹어요.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우리 몸에 쌓인 유해산소를 없애 노화와 암, 심장병 등 성인병을 예방합니다. 🥦브로콜리에 함유되어 있는 다량의 칼슘과 비타민 C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되고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에 해당하는 양으로 브로콜리 두세 송이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딸기먹으면서 영화보기
어젯밤 후식으로 딸기 먹었어요 딸기가 새콤달콤했어요 넷플릭스 김향기 주연의 아이 영화봤어요. 좋은 영화예요
마음그릇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딸기 꽃이에요.
저녁 먹고 오는 길에 길가 화분에 딸기 꽃이 보여 사진을 올립니다. 맛있는 딸기가 꽃도 이쁘죠?
들풀지기
딸기 케이크
달콤한 딸기 케이크 먹었어요 요즘 딸기가 제철이라 맛있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어저께 조심했음에도 불구하고 300g 밖에 안 빠졌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 먹은 게 너무 영향이 컸어요. 오늘도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은 산책 다녀온 다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준비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딸기랑 방울토마토가 똑 떨어졌는데 오늘 아침에 장 봤지만 배달시켜서 이때는 없었답니다)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꼭꼭 씹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미주라 토스트 2개만 먹어서 허전해 가지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은 3개나 준비했답니다. 이주라 토스트의 차키 소스 올리고 관자도랑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아몬드나 호두, 마카다미아를 하나씩 올렸네요. 근데 막상 먹을 때는 엄마가 하나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먹었네요. 이거 2개만 먹어도 괜찮았기 때문에 3개 안 먹은 게 다행이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딸기
딸기 마지막 남은거 아들이랑 사이좋게 나눠 먹었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