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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스프링 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채 스프링 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드세요~~

콩나물국 시원하게 끓여서 저녁 먹었네요 청양고추 대파 팍팍 넣어줘서 국물이 칼칼하니  시원하네요 고등어 구이와 닭가슴살 야채볶음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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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 드세요~~

저녁은 배달찬스

퇴근하면서 주문했는데 도착해서 기다리는 센스. 일본식 카이센동!  일본식 회덮밥이예요 야채없이 날생선에 간장과 와사비만 간을 하면돼요 힘든 월요일 배달찬스로 저녁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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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저녁은 배달찬스

연어포케 먹어요

갈수록 미세먼지가 심해져요 ㅜ 사무실 2층 포케집 와서 연어포케로.. 월요일이라 야채가 신선하네요 미먼 어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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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연어포케 먹어요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아이스크림과 오징어, 육포를 먹었으니는 찌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양을 그나마 작았는지 1kg까지 안쪄서 다행이랍니다. 오늘 그냥 조금만 빠지게 점심도 잘 챙겨 먹으려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어제 점심 근무할 거라고 샐러드 도시락 쌌었거든요. 내몸이 안좋아 갑자기 쉬게 되서 그 도시락을 오늘 아침에 쓸 거라서 준비한 건 딸기하고 방울 토마토 씻고 두부도 좀 데쳤어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진 도시락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딸기 방울토마토 두르고 가운데 데친두부8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스쿱도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서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아침을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은 먹을 때도 좋지만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기분전환에 좋더라고요 미주라를 가장 나중에 먹기 때문에 한 30분 있다가 먹었네요. 그래도 엄청 바싹하답니다. 통밀빵이라면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가 약간 스며드는데 미주라는 약간 스며들어도 바삭함은 여전해서 부드럽고 새콤한 토핑과 바삭한 미주라가 함께 씹혀서 재밌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거 먹고 금방 나가야 돼서 우리라떼 아침도 빨리 먹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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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칼로리 폭탄🔥 야채김밥

딱 5줄만 말아요  ㅎ 너무 많이 하는것도 두고 먹기  맛 없어요  먹을만큼만 그때 그때 만들어서 먹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5일장에서 시금치 빨간색뿌리로~ 샀더니, 국보다 김밥 해달라고 해서 김밥 후딱 말았네요  당근은 흑당근이 훨씬 달고 맛좋아요  김밥은 칼로리 대마왕 김밥 몇줄이나 드시나요 ?  전 한 2줄 ㅋㅋㅋ 너무 맛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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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칼로리 폭탄🔥 야채김밥

[인생 다이어트] 단기간 다이어트 식단조절!

단기간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밥돌이라 밥을 매 끼니마다 많이 먹었었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몸은 건강해지더라구요. 물론 다이어트 효과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위해서 탄수화물인 밥의 양을 줄였습니다. 그리고 야채와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차리니, 다이어트 효과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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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인생 다이어트] 단기간 다이어트 식단조절!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

400g 빠졌어요. 원하는 만큼 빠진 건데 몸에 힘이 없으니 좀 우울했네요. 먼저 견과류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브로콜린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놔두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다른 한편에 배추에 삼겹살 4점 넣고 할라피뇨과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파절이도 올렸답니다. 건자두 2개랑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먼저 5분에3 이상 먹고  배추에 삼겹살이랑 할라피뇨 파절이 넣고 맛있게 싸 먹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다 먹고 병원에서 일하 잡곡밥 데우고 김치찌개는 김치만 남았는데 물 더 넣고 데우고 두부 6개도 살짝 데쳐서 파절이랑 같이 먹었어요. 좀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힘이 없어서 이 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았어요. 두부는 김치에 싸서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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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

계란전

오늘도 계란으로 단백질 충전합니다 야채넣고 전으로 부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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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계란전

인생다이어트 단기다이어트 식이섬유

디저트류를 좋아해서 살이 많이 쪄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야채나 과일을 충분히 먹어서 간식 생각이 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야채나 과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건강에도 좋으니깐요 식사 할때도 야채 항상 먹어줍니다.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지요.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죠. 요즘엔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를 매일 먹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건강 다이어트 하시려는 분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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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199

인생다이어트 단기다이어트 식이섬유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가게 12시 45분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1시 50분부터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도시락도 쌌거든요. 아예 야채믹스는 따로 챙겼고 여기에는 나머지 야채들 넣었어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더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반팩 접시에 담고 챙겨온 야채도시락 더하고 그릭요거트 2스쿱정도 올리고(그정도만 있어서 마저 다 넣었답니다)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가위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그릭요거트 주위로 뿌렸네요. 그릭요거트가 엄청 많은데 그릭요거트 위로 뿌려진 게 많아서 요거트가 잘 보이질 않네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더하면서 샐러드에도 조금 더했답니다. 딸기드레싱1T가 생각보다 작은거 같기도 하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구기도 하고~ 내가 발사믹식초를 좋아하나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기도 하고 견과류 따로 안 챙기고 그냥 샐러드에 견과류도 같이 넣었답니다. 원래 이렇게 먹었거든요. 따로 먹으면 귀찮은 면도 있었는데 먹기는 더 편했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과일이랑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예요.  미주라토스트는 거칠고 딱딱하지만 저렇게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 먹으면 훨씬 맛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가 푸짐하게 올라가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우리 라떼는 누나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누나 점심 먹는 동안 옆에서 계속 자네요. 벌써 한 시간이나 걷고 와서 체력 회복해야지 퇴근해서 또 걷겠죠?  누나가 너무 빡세게 시키나? 아니지? 라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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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점심은 야채김밥!

김밥 전에 계란2개, 견과류 먹었어요 김밥은 오이 당근 파프리카 깻잎 넣었어요 밥 꾹꾹 많이 넣어서 배불러요! 아이스티도 1잔 마셨어요 마지막 한입은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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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점심은 야채김밥!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1.1k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때 아이스크림 콘 2개, 바 2개, 콘칩에 건과일과 견과류까지 왕창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네요. 아이고😮‍💨 그래도 아침은 제대로 챙겨먹습니다. 아침에 너무 늦게 일어나서 부엌에도 늦게 나왔고 그래서 사과랑 단감 하나씩 썰어 준비하고 딸기랑 방울토마토까지 씻으니 시간이 너무 없네요. 그러다가 너무 늦게 먹을 것 같아서 두부는 굽는 대신 오늘 먹을 것만 물에 살짝 데쳤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비타민은 어제로 다 떨어졌거든요),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데친두부7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그 옆에 딸기까지 놔두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리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야채를 4분의 3 이상 먹고 나서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굽지 않고 데치니까 깔끔하긴 한데 고소한 맛은 덜 했어요. 있는 두부 다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것만 데쳐 먹었더니 이것도 편하게 먹을 수는 있네요. 통밀빵 살짝 데우고 거기다 차지키소스 올리고 하나는 건자두조금, 하나는 딸기를 올렸네요. 통밀빵은 1500원짜리를 4등분한 거라 정말 작았거든요. 그래도 미주라토스트보다는 빵 먹은 느낌이났답니다. 미주라보다도 칼로리가 더 있긴 하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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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다이어트에 돈수육 양배추 쌈

돼지 앞다리살 된장과 월계수잎 야채 를 넣어 삶았더니 부드럽고 야들야들 한 육질이 먹음직 하네요. 양배추 삶아서 양념장과 함께 한 입에  쏘옥 맛있어요. 🐖불포화지방산 풍부해 혈관의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아주어 동맥경화,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네요. 특히 삶아 기름이 빠져나가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삶은 양배추는 소화를 촉진하고 수분 보충과 피부의 수분을 유지해 줍니다. ㆍ몸속 독소를 배출하는데 좋아요. ㆍ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아요. ㆍ관절염이나 만성 염증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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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에 돈수육 양배추 쌈

피로회복에 좋은 봄주꾸미

만성피로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 봄철 주꾸미 3마리 남겨둔겨  오늘은 볶음으로 사사삭 양파랑, 청경채, 느타리버섯, 당근 야채는 전부 제꺼요 ㅋㅋㅋㅋ 국물 자작하게 했어요 ~ 밥 비벼먹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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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피로회복에 좋은 봄주꾸미

📌 생각보다 먹을게 많네!

다이어트한다고 굶지 마세요! 👉 이렇게만 바꿔도 뱃살 쫘~악 빠집니다!!🔥 튀긴 감자튀김 → 고구마 오븐구이🍠 (기름 없이도 달콤 바삭!) 햄버거 → 통밀 바게트 샌드위치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  치킨 → 오븐 닭가슴살 🍗 (튀김 없이도 충분히 맛있!) 돈까스 → 수육 🍖 (기름기 줄이고 담백하게) 부대찌개 → 된장 미소국 🍲 (나트륨 낮추고 건강한 감칠맛!)  빵 → 귀리 또띠아 🌮 (포만감+식이섬유 듬뿍!) 라면 → 곤약면 + 닭가슴살 🍜 (탄수 줄이고 단백질+포만감 UP!) 볶음밥 → 현미밥 + 채소볶음 🍚 (혈당 안정 & 영양 가득!)  단팥빵 → 고구마빵 🍠 (당분은 낮추고 포만감은 높이고!)  피자 → 오트밀 야채전 🥞 (담백하지만 든든하게) 이제 굶지 말고 똑똑하게 먹어봐요! 🍽 건강한 다이어트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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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 생각보다 먹을게 많네!

점심 먹고 나가요💪

점심 묵고 나가고있어요  오늘 점심은 육개장에다가 소시지야채볶음 이네용😄😄 전 늘 남이해준밥은 땡큐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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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 먹고 나가요💪

검은콩 두유

단백질섭취로 검은콩 두유 직접 만들었습니다 아침에 한잔씩 야채과일같이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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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검은콩 두유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찌개

1.4kg 빠졌어요. 어제 찐 것보다 조금 더 빠졌는데 뭐 그럴 수도 있겠죠? 어제는 점심 때부터 간단히 먹고 참긴 했어요. 많이 빠져서 그런가 아침부터 힘이 없네요. 아침에 사과 하나와 딸기만 씻어 준비하고 두부는 오늘 먹을 것만 구었답니다. 나머지는 잘라 담아놨답니다. 시간이 안될 거 같아서요. 아침으로 우선 견과류 비타민물, 두부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5개 두부 8개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브로콜리 근처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조두리안까지 5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언제나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맛있게 5분에 4 먹고 두부랑 나머지 야채도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은 잡곡밥을 차렸어요. 아침에 엄마가 김치찌개도 해서 김치찌개랑 시금치나물 무김치도 차렸네요. 샐러드도 적지 않게 먹었는데 밥도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담았답니다. 사진에 보이는 김치찌개랑 시금치나물은 다 먹었답니다. 김치찌개는 김치가 맵고 짜고 삼겹살도 넣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사실 너무 매웠는지 속이 좀 부글거려서 화장실 다녀올 수 밖에 없었네요.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잘 먹었는데도 몸에 힘이 안 들어온 거 보니 주중에 너무 지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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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찌개

다이어트 할때 직장 점심 어찌해야하나요?

회사에서 점심을 해결 하는데요.. 직장상사들과 밥을 먹는터라. 음식을 골라 먹을 수가없어요 상사들이 먹자는데로 먹어야 하거등요~ 그래서 점심은 고칼로리를 섭취하다보니, 식단이 전혀 안되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예시 아침 계란+두유  , 야채와두유, 쉐이크+계란 점심 짜장면, 닭볶음탕, 김치찌개, 돌솥비빔밥, 떡볶이등등.. 저녁 두부반모+양배추찜, 닭가슴살+야채 , 쉐이크+방울토마토 저녁 운동 1시간 가량 운동 살이 자꾸 제자리 걷고 있어서 넘 슬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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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님

🚄디톡스 워터 처방전

전 물은 다 좋아해요  생수도 잘 넘어 가는편이라서  맹물로 아침에 따뜻한 물 한잔  마시고  하루를 시작하죠  맹물 어려우신분들은 디톡스 과일, 야채 넣어  물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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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디톡스 워터 처방전

오늘의 음식

오늘 프랑스 음식 어떤가요  라따뚜이 드시고 힘내세요  야채를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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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인생다이어트는 꾸준한 러닝🏃🏻‍♂️🏃🏻‍♂️

<인생 다이어트 - 꾸준한 러닝🏃🏻‍♂️> 나이를 들다보니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니 살은 잘찌고 빼는건 너무나 어렵더라구요 점점 몸무게가 늘어나고 푸짐해지는 몸을 보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런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날짜로 10kg이상을 감량하고 현재는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겨울을 보내며 조금 찌는 바람에 다시 러닝을 시작하긴 했습니다 ㅎㅎ 많은 분들이 다양하게 여러 방법을 동원해서 다이어트를 하셨거나 하고 계실텐데요 전 런닝을 선택했어요! 좀 더 다이어트에 초점을 맞춘 런닝의 효과를 말씀드리면 일단 런닝을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살은 쉽게 찌는 일이 없을 겁니다. 마이너스적인 결과는 없다는 건데요. 적어도 손해는 안본다~ 이렇게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우리의 목적은 지방을 떼어내고 체중을 감량하는거잖아요? 점점 달리면서 체력을 기르고 달리는 거리를 늘려줘야 합니다. 누구나 안달리던 사람들은 200미터만 달려도 숨이 차고 헥헥헥헥 어지럽고 현기증도 올거에요. 저는 그랬네요..^^;; 그런데 천천히 자신만의 편한 페이스로 달리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거리가 늘어나요. 속도는 비슷한데 점점 거리가 늘어나면? 달리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말이잖아요. 달리는 시간은 30분이상을 추천드립니다. 우리가 떼어내고 싶은 지방이 타기 시작하려면 30분정도 넘어가면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 전에는 탄수화물 같은 영양소가 먼저 탄다는 말이구요. 전 40분에서 1시간까지 달리는 시간을 늘여나갔어요.  이렇게 주3회~4회 이상을 달리면 분명히 살은 빠지게 됩니다. 아! 대신 달리고 난 뒤가 중요하겠죠. 식단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요. 이렇게 달리면 허기지고 배고픈데 잘 참으세요. 그 순간을 참아야 살이 빠지는게 체감 되니까요. 주3회에서 4회 이상 40분 이상 런닝을 하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의 가벼운 식사를 했어요. 닭가슴살, 두부, 버섯, 양배추, 달걀, 우유, 토마토등이 거의 달리고 난 뒤의 저녁식사 였고 그렇게 가볍게 먹으면 자려고 누울때 배가 고파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데요. 이 꼬르륵 소리가 살 빠지는 소리니까 스스로 뿌듯해 하면 됩니다 ㅎㅎ 나중에는 잘때 꼬르륵 소리가 안나면 반성하면서 내가 뭘 먹어서 그런건가 하고 되돌아 보게 되거든요 ㅎㅎ 최근에도 날이 풀리면서 40분 이상, 8~10km거리를 달리며 런닝을 하고 근력운동과 번갈아 가며 운동을 하고 있어요. 이 글을 보시는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당장 오늘부터 몸을 움직이시는걸 권해 드립니다.  ▼런닝의 장점▼ 런닝의 장점이라면 준비물이 그리 많지 않다는 거에요. 런닝화, 여름철에는 기능성 반팔과 반바지, 햇볕과 땀을 위한 기능성 모자정도 겨운철은 러닝 바람막이와 러닝조끼! 이렇게 준비 하고 뛰면 되는 운동이거든요.  준비물중에 체중을 받쳐주는 런닝화에만 투자를 조금 한다면 나머지는 집에 있는 걸 챙겨서 당장이라도 런닝이 가능해요. 과체중이신 분들은 당장 달리기 보다는 무릎에 부담이 덜 갈수 있도록 어느정도 감량을 하신 뒤에 아주 천천히 달리는것을 권해 드리구요. 뭐니뭐니해도 안다치고 운동하고 살도 빼야 가장 즐거운 일 아니겠습니까^^ 지금부터 운동 시작해서 다가올 여름에 자존감 한번 높여봅시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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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인생다이어트는 꾸준한 러닝🏃🏻‍♂️🏃🏻‍♂️

오리훈제

오리훈제가 있어서 집에 있는 야채 넣고 같이 구웠어요. 여기에 일본에서 사온 마요네즈랑 오꼬나미야끼 소스 같이 뿌려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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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리훈제

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계속 된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식단 쌍둥이를  낳고 키우면서 무거워진 몸이라  여기저기  몸도  아프고  에너지도  오히려 떨어져서  식단과  운동을  함께 병행하면서  꾸준히  관리해왔는데  저만의 팁은  일단 배고프지 않게 조금씩 많이 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위가 줄어들어서  더먹고 싶어도  한번에 먹을수가 없으니  자연스레 군살 정리가  되더라구요  저는  대략  2년정도부터  사람들이  어찌 살뺐냐 소리를  많이 했던거 같아요  이후로도  매일 아침  조깅등산이 습관화되서   사십대 후반인 지금이  이십대때보다 더  근육도 많아지고  에너지가  좋은거 같아요 사진에서  보다시피 양을 몇그램  이렇게  정해놓고  먹어본적이 없어요   그런건  오히려  반발심만  더 유발하는거 같아요  ㅎㅎ  오히려  먹다가  남겨서  버리거나  깨끗이 남겨놨다  살짝  배고플때 먹어주면  왠지  부자되고  내가 더 잘하고 있구나 하는  성취감도  들었던거 같아요 쌍둥이들이  이제  어느덧 커서  고3이 되었는데 전  오늘아침  영하의  바람속에서도  간만이지만 아침조깅 나가서 만보 채우고 왔으니  오늘 저녁은 보람차게  마무리 할수 있도록 연어랑  과일 야채  배불리 먹겠습니다    참  나이가 있는지라  치즈도 매일 챙겨먹으려  노력중이에요 모두  건강하고  아름답고 어여쁜  인생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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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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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공 콩 다이어트 경험담: 2주 만에 4kg 감량한 이야기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단순히 굶는 방법은 오래 지속하기 어렵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콩을 활용한 식단 조절이었습니다.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라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1주 차: 콩으로 식단 바꾸기 처음에는 밥 대신 삶은 콩을 먹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침과 저녁은 삶은 콩과 두유를 먹었고, 점심은 일반식에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아침: 삶은 검은콩 한 줌 + 따뜻한 두유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 삶은 콩 토핑 저녁: 콩비지찌개 또는 콩국물 한 그릇 이렇게 식단을 조절하니 확실히 배고픔이 덜했습니다. 특히 단백질이 많아 근육량이 줄지 않고, 변비도 생기지 않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2주 차: 몸이 가벼워지고 체중 감량 시작 첫 일주일 동안은 몸이 적응하는 기간 같았습니다. 그런데 2주 차에 접어드니 배에 있던 붓기가 빠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체중을 재보니 2주 만에 4kg 감량! 이때부터는 볶은 콩을 간식처럼 먹고, 직접 만든 콩물도 자주 마셨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허기짐이 적어 폭식을 하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콩 다이어트 후 변화 식사량 조절이 쉬워졌습니다. 탄수화물 의존도가 줄어들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갔습니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건강도 좋아졌습니다. 피부가 맑아지고, 배변 활동도 원활해졌습니다. 운동과 함께하면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가벼운 걷기 운동을 병행하니 체지방이 더 잘 빠졌습니다. 콩 다이어트를 할 때 주의할 점 너무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한 가지 방식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콩을 활용한 식단 조절은 단순히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도 효과적이었습니다. 굶지 않으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찾고 계신다면, 콩 다이어트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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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 식단

1.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에 닭튀김을 반찬으로 먹고 저녁은 안 먹으려고 했다가 힘들어서 견과류 간식 좀 먹었다고 이렇게 많이 찔 일인가요?ㅋㅋㅋㅋㅋ (물론 충분히 찔 수 있답니다. 어제 밤 견과류 간식은 나쁜 시간대와 양도 많아서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500g 찌는 걸로 막았을 텐데요.😅 웃어야지 어쩌겠어요? 내가 먹고 싶어서 먹은 걸😆)  뭐😮‍💨 그래서 오늘의 내가 책임을 져야죠. 아침은 기본 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으로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우선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한 500~800g 정도 줄일 수 있으면 좋은텐데... 안되면 내일도 좀 더 노력하는걸로🤔 그래서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샐러드, 차지키소스 올린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사실 두부샐러드를 만들고 싶었는데 아침에 두부를 굽던지 차지키소스를 만들기 중에 한가지만 할 시간밖에 없어서 미주라토스트 먹을라고 그냥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오. 그릭요거트도 있고 오늘 단백질은 조금 작게 먹는 걸로😉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5개, 딸기4개 배치하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뿌려서 제일 마지막에 저당딸기드레싱 1.5 T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끝하고 새로 꺼냈더니 좀 부서졌더라구요. 부서진 건 따로 위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처음 차려서 35분만에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야 워낙 작으니까 금방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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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 식단

아침챙겼습니다

오늘 아침도 과일 야채로 챙깁니다. 블루베리와 병아리 콩이 잘 어울립니다 여기에 견과류도 같이 먹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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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챙겼습니다

두부그라탕! 요즘 유행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속노화가 유행하면서 건강하게 먹는 게 하나의 트랜드가 된 것 같아요 두부 요리도 꽤나 다양한 변주가 있는 것 같은데 그 중 두부 그라탕에 대한 내용을 발견했어요 ㅎㅎㅎㅎㅎ 직접 해먹어보진 않았는데 후기가 좋아서 공유해봐요 찜기에 두부 1모 + 날계란 2개 넣고 부수면서 섞어주기 야채 있으면 넣기 (필수 아님) 토마토 소스 깔고 위에 치즈 1장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5분 돌리기 이러면 끝이라고 하더라구요! 전자레인지 돌려야해서 실리콘 찜기에 넣고 하나봐요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해먹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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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400g이 빠져서 오늘 아침도 여유롭게 수육 먹을 수 있었어요. 홈트하고 부엌에 나오니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돼서 사과 깎고 딸기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얼른 수육샐러드 만들어가지고 아침 차렸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비타민물이랑 견과류 먼저 먹고~ 엄마가 수육이 조금 남았다고 그러더니 61g이네요. 사실 비계가 많았는데 비계를 싹다 버렸답니다. 고기와 껍질만 담았답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고기만 씁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4개 놓고 한쪽에 로메인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가 쬐끔 있길래 옆에다 놔두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거 만든다고 시간을 꽤 써서 오늘 시리얼 안 뿌린 것도 나중에 사진 보고 알았네요.😅 먼저 브로콜리이랑 딸기 그릭요거트에서 찍어 맛있게 먹고 야채 위주로 우선 샐러드 3분의 2 정도 먼저 먹고 나서 수육 로메인에 쌈싸서 먹었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양념 파채가 조금 있어서 더하니까 더 맛있더라고 엄마랑 동생 먹고 조금 남은 거 마저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1,500원짜리 작은 통밀빵 사동분한 거 2쪽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하나는 딸기도 올렸어요. 통밀빵을 마지막에 먹는데 그때가 밥 먹은 지 30분 정도 됐더라구요. 저렇게 작지만 통통한 딸기 하나가 통째로 올라가 있으니 너무 이쁘죠? 먹을 때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렇게 먹고 얼른 라떼 아침 먹이고 빨리 준비해서 10시 5분쯤 요가 수업하러 집에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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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잡채

제가 잡채를 좋아해서 잡채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잡채에 되도록이면 야채를 듬뿍 많이 넣어서 같이 먹습니다. 크리미 살 넣고 파프리카 넣으니 더 맛도 좋습니다. 참기름도 듬뿍 넣고 하면 좋겠 더 향긋하고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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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 고민인데요

 오늘 부터 새로운 다이어트 돌입  저녁 식사는 "병아리콩샐러드"먹어야 겠다고  어제 토마토도 사고, 야채들도 더 사고 ㅋㅋ 그런데 똭⁉😃 경주여행갔던 동생이  강아지들 잘 봐줬다고  경주빵? ㅋㅋ 이거 어떻게해요  처다만 봐야할듯 ㅎㅎ 낼 아침에 먹어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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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인데요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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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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