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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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
*식단* ✔️아침 : 바나나견과그릭요거트, 사과, 아메리카노 ✔️점심 : 귤4, 카페라떼, 계란빵2 ✔️저녁 : 닭가슴살200g, 계란말이3, 야채, 다시마,깻잎,양념장 ✔️간식 : 두유, 견과류, 샤인20알 *운동* ✔️실내자전거 80분
58로가즈아
오늘저녁
퇴근후 만보걷기 완료하고 집에 들어오니 벗밥에 양념장 쓱쓱 비벼서 먹자고 하네요 맛점들 하세요
그냥한번1
현미간장김치국수!!
신김치가 있으면 자주 해먹는 김치국수요리! 현미 국수를삶은후 찬물에 씻어주고 계란도 삶은후에 양념장은 진간장2큰술, 설탕 1 큰 술, 올리고당 1/2 큰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참기름 2 큰 술, 후추 약간을 넣고 비빔 간장을넣고 비빈후 신김치와 계란올리고 통깨 솔솔 뿌린후 먹는다
워니뚱
꼬막좋아하세요?
저희엄마 고향이 벌교라서 어릴적부터 꼬막을 먹고 자라서 매년 꼬막을 먹었어요. 그래서 전 꼬막 좋아하거든요~ 간장양념장 올려서 먹어도 맛있고~ 밥에 넣어 비빔밥해도 맛있고ㅋㅋ 오랜만에 친정와서 살찌우는 중입니다ㅋㅋㅋ
배고픈게싫다
꼬막 비빔밥
오늘 저녁은 꼬막 비빔밥입니다 꼬막 듬뿍 넣고 양념장에 비벼 먹었어요 너무 먹었나봐요 산책 나가야할듯^^
쉬림프
야식
간단하게 돼지볶음양념장에 김가루넣고 야식합니다 참지못했네요ㅜㅜ
코로세움
다이어트 소스 기본 알룰로스
당섭취를 줄이기 위해 단당류,액상과당,백설탕 등등 피해야 할 것들이 참 많죠. 무심코 먹는 드레싱이나 소스.양념장에도 상당한 양의 딩이 첨가되어 있어서 다이어트엔 치명적이죠. 그러나 단맛없이 어떻게 살아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 가장 안전하고 칼로리 흡수가 잘 안되는 알룰로스로 소스를 대체해보세요. 꿀 대신 알룰로스로, 샐러드 드레싱엔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이렇게 뿌려 드세요. 구운 고구마에 알룰로스를 뿌려 먹어도 좋아요.
길곰도리
고구마 맛탕 레시피
엄청 간단하면서 멋있눈 고구마 맛탕 소개할게요, 맛탕은 무척 간단히 먼들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될듯해요. 고구마를 껍잘벗겨 적덩한 크기로 자르고,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수분 제거해줘요, 그리고 고구마를 기름에 튀기고, 양념장으로 설탕, 물, 올라고당을 비슷한 양으로 넣고 끓여 뽀글뽀굴 올러오면 튀긴 고구마를 넣고 버무라면 끝이에요
제임스김7
토요일 저녁
매운맛 나는 떡볶이 먹었어요~~ 양념장에 계란 노른자 비벼서 먹었는데 꼬소한 맛이 섞여서 더 맛났어요 ^-^
킹로또
[식단정보] 🍀꼬막비빔밥&오늘만든 석박지
[식단정보] 🍀꼬막비빔밥&오늘만든 석박지 꼬막 세일하는걸 사뒀는데 바빠서 양념장만 먼저 만들고 미루다.. 오늘~ 행구고 삶고 까고.. 요만한 꼬막을 위해 애썼네요 작아서 먹기는 좋네요^^ 흰밥과 두부 위에 양배추 그리고 깻잎 강낭콩 그리고 대망의 꼬막 올렸어요 깨톡톡~ 하루전날 미리 만든 양념장~ 오늘만든 석박지는 잡곡밥 아닌 흰밥이랑 먹어요^^
레몬그린
시골 축제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쌀안축제 축제 이름이 쌀하고 관계있는듯한데 시골 축제는 온통 푸짐한 먹걸이 장터(야시장 느낌) 떡뽁기, 배추2포기(14,000원),고추다진 양념장, 비지장, 펑튀기, 수세미, 순대볶음(점심)등등 가성비좋게 푸짐하게 다녀왔습니다
Sansarang
치팅데이 맛집 노점떡볶이
저는 치팅데이에는 바삭한 튀김과 매콤달콤 떡볶이, 바삭하게 튀긴 순대를 양념장에 발라주는 순대꼬치를 먹어요 치팅데이가 아니더라도 맛있는게 먹고 싶으면 꼭 가게되더라구요 제 소울푸드네요
지도
[추석음식]초간단 잡채
잡채는 평상시나 명절때 만들어 먹는 음식인데요. 후라이팬 하나에 재료 넣고 볶고 하면 설거지거리도 줄일수 있어요.당면은 한시간정도 미리 물에 불려두고 양파,당근,목이버섯,표고버섯,부추(시금치 가격이 비싸서 부추로 대신했어요.)이번에는 돼지고기는 빼고 만들었어요.채소볶다 버섯넣고 볶다 불린 당면을 넣고 양념장과 물300ml정도 넣고 볶아주다 양념물이 졸으면 부추,통깨,참기름 넣어주면 초간단 잡채 끝. (양념장은 진간장,설탕,다진마늘,굴소스,미림을 넣는데 양에 따라 추가로 넣어주어요.)
커피가너무좋아
추석음식 LA갈비
명절의 대표적인 음식인 LA갈비 입니다! 설날에는 간편하게 만들기 위해서 시판용 양념장에 재워서 먹었는데 양념이 너무 달아서 이번 추석에는 직접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시판용 양념장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감칠맛과 부드러운 고기가 맛있었어요ㅎㅎ
찐짱규
추석음식 잡채
일단 당면을 찬물에 담가두는게 중요합니다. 5시간 이상 푹 담가두어야 식감도 좋고 조리하기 아주 편리합니다. (오랜 담가두어도 불지는 않음) 다음날 당면을 체에 걸러서 물기를 빼주시고 .. 만들어둔 양념장과 함께 후라이팬에서 1분 내외 볶아주면 끝납니다. 양념장에는 진간장과 굴소스, 참기름, 설탕(혹은 물엿)이 필수재료입니다. (굴소스가 들어가야 색감이 검정색이 되면서 먹음직스러움. 없으면 생략가능) 물기가 없어질때까지 빠르게 볶아주면 끝납니다.
칼츠
추석음식 활용 전찌개
전을 부치고 나면 추석 며칠동안 먹고 꼭 남게 돼요. 전찌개를 끓여먹으면 좋아요. 납작한 냄비에 여러 종류의 전을 깔고 햄, 두부를 넣어요. 멸치육수와 양념장을 넣고 끓이면 찌개가 완성돼요. 마지막에 썬 대파도 넣어줘요.
행복한집2
대구에서 방문한 생고기 맛집
추석 연휴에 짧게 방문한 생고기 맛집!! 생고기도 정말 맛있었는데 양념장이 사기더라고요 ㅠㅠ 밑반찬도 진짜 푸짐했어요 닭똥집 계란찜 콘치즈 미역국 번데기 천엽 잡채 등등 모자라면 리필도 해주시구요 ㅎㅎ 대구 사시는 분들 정말 부러웠어요 다음에도 또 가고싶어요!!
horang
추석음식하면 갈비를 빼 놓을순 없지요..맛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잡는 초간단 갈비 여기 있습니다
명절때마다 등장하는 음식이 갈비입니다. 저는 원래 갈비가 맛이 없는 줄 알았답니다. 왜냐하면 상당수 갈비가 너무 달기 때문이었지요. 그러다가 십여년전부터 초간단 갈비 재는 방법을 습득한 뒤론 늘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갈비를 만들어서 온 가족이 맛있게 먹고 건강을 챙기는 소중한 메뉴가 되었는데요 그 소중한 갈비 만드는 초간단 방법 소개해 드립니다. 소갈비와 돼지갈비 재는법은 딱 한가지만 다르답니다. 소갈비는 배즙을 활용하구요 돼지갈비는 사과즙을 활용합니다. 집집마다 굴러다니는 즙들 많으실텐데요 저는 이런 즙을 항상 몇개씩 모아뒀다가 활용한답니다. 1. La갈비(소,돼지 둘다 이렇게 자른걸 구입)의 핏물 빼기 위해 물에 한두시간 담궈서 충분히 헹구면서 핏물제거합니다. 2. 핏물 뺀 갈비의 물을 모두 버린 뒤 양파즙에 담궈둡니다 3.2,30분 담궈서 고기를 부트럽게 만드는 사이 갈비재는 양념장을 만듭니다. 저는 맛간장만하다가 최근엔 액젖과 육수(다시마 멸치 표고로 만든)를 추가해서 넣어주고 맛간장은 조금만 사용한답니다. 여기에 배즙(돼지는 사과즙)과 양파즙은 조금만, 그리고 메실액기스는 아주 약간, 다진마늘, 다진생강, 소주나 와인, 참기름 넣어 주심 갈비재는 장 완성입니다.정말 초간단이죠 썰고 다질일이 없답니다. 4. 마지막으로 양파에 잰 고기의 양파즙은 버린 뒤에 만든 갈비양념장 부어주면 잘 보관했다가 드실 때 고추나 파, 밤 등 기호에 맞춰 토핑해서 익히면 맛있고 건강한 갈비 완성입니다. 이건 소갈비 그리고 이건 돼지갈비 잰 모습입니다 혹시 냉장고에 보관된 생 갈비 있으시면 바로 시도해보세요 시중에 출시된 상당수 갈비들 달아도 너무달고 정체모를 첨가물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 있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초간단 갈비를 재어서 드신다면 건강하고 행복한 맛을 가져다드릴거예요.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연휴보내세요
지고영
추석음식- 잡채
일단 조리전날 자기전에 당면을 찬물에 담가두는게 중요합니다. 5시간 이상 푹 담가두어야 식감도 좋고 조리하기 아주 편리합니다. (오랜 담가두어도 불지는 않음) 이럼 다된것이죠. 다음날 당면을 체에 걸러서 물기를 빼주시고 .. 만들어둔 양념장과 함께 후라이팬에서 1분 내외 볶아주면 끝납니다. 양념장에는 진간장과 굴소스, 참기름, 설탕(혹은 물엿)이 필수재료입니다. (굴소스가 들어가야 색감이 검정색이 되면서 먹음직스러움. 없으면 생략가능) 물기가 없어질때까지 빠르게 볶아주면 끝납니다.
기멩멩
추석에는 LA갈비 꼭 먹어요.
적당히 달콤짭짤한 LA갈비 만들었어요. 쫄깃한 식감과 모두 좋아하는 양념맛이 최고죠. 핏물을 빼려고 1시간정도 담가 놓아요. 양념장을 만들고 한장씩 재어놓으면 좋죠. 고기가 두껍지 않아 굽는시간은 오래걸리지 않아요.
앤디킬
회먹고 다이어트
전어회와 광어회입니다. 알다시피 회는 다이어트 음식이에요. 칼로리도 적고요. 양념장을 안먹는게 젤 좋겠지만 양배추 무침은 포기할 수 없네요. ㅠㅠ 다들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문창기
추석음식은 육전이죠 ㅎㅎ
홍두깨살에 고구마 전분 입히고 달걀 적셔서 붙이고 양념장 만들어서 찍먹하면 맛있죠 ㅎ 부추무침에 싸먹어도 맛있구요 매일 먹던 전 보다는 단백질가득 소고기와 계란의 조합으로 느끼하지 않게 부추무침과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ㅎ
워니뚱
추석에 빚은 만두로 시원 칼칼 만두전골
만두 귀신이 살고 있는 집이에요 그래서 명절을 앞두면 만두를 몇백개씩 빚어서 냉동실에 쟁여둬요 간단하게 먹을때는 떡 넣고 만두국 휘리릭 끓여먹고요 좀 기분 내고 싶을땐 집에 있는 온갖 채소 다 썰어 준비하고요 가쓰오부씨 장국에 어묵이랑 만두 넣고 전골로 먹어요 청양고추 잔뜩 넣은 매콤한 양념장 올려먹음 더 맛있어요 느끼한 음식 많이 먹은 날 시원하니 좋습니다 찬바람 불고 비가 오는 오늘 같은 날도 딱 좋습니다
2민트홀릭
추석엔 LA갈비~
명절이면 빼먹지 않고 만드는 고기 요리가 LA갈비에요. 맛도 영양도 풍부해서 가족들과 나눠먹기 가장 적합한 요리거든요. 뼈가 있는 고기라서 갈비 양념장을 만들어 재우고 하루 정도 냉장고에 숙성한 후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먹으면 술 한잔이 생각나죠. 단짠단짠 남녀노소 누구나 잘 먹고 좋아하는 LA갈비! 올 추석에 맛있게 요리해서 가족들과 함께 드셔 보세요.
털보꾸기
L.A갈비 재어놨어요
추석때 가족과 함께 먹으려고 la갈비 쟀어요 며칠 숙성 시켜야 더 맛있다고해 미리 하긴 했는데 맛이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열심히 했으니 다들 맛있게 먹어 줬음 좋겠어요제가 음식 솜씨가 별로라 파는 갈비양념장에다 마늘 조금 배즙 추가했답니다
매드비너스
점심
이제 제법 가을이 가까이에 있는거 같아요 입맛이 자꾸 살아나는게 자꾸 뭐가 땡기네요 점심은 버섯볶음 비빔밥 양념장이 아주 죽여주네요 든든한 한끼 채웠습니다
그냥한번1
도토리묵
도토리묵 해서 양념장에 먹어요 간식으로 최고예요 집앞에 도토리나무가 큰게 있어서 가을엔 도토리간식 올해는 도토리가 많이 열렸다고 엄마가 그러시네요
애영이
🌻정성들인 건강한 저녁한끼 [버섯영양밥]
🌻정성들인 건강한 저녁한끼 [버섯영양밥] 건강식 하다보니 생각했어요 건표고 건목이버섯밥 해야겠다구요 그게 오늘 저녁 입니다 보리 찹쌀 귀리와 병아리콩을 베이스로 만들었어요 표고버섯 목이버섯은 메인 양파 무 당근은 써브 감칠맛이네요 양념장만 잘 만들어 드세요
레몬그린
멸치 볶아볶아^^
밑반찬이 없어서 뭘할까 냉장고를 뒤지니 멸치가 제눈에 들어오네요 일단 멸치 한주먹 크게 집어서 가루 털어내고 후라이팬에 멸치 넣고 살짝 볶다가 기름 두르고 고추장 한스푼,고춧가루반스푼,진간장 반스푼,마늘다진거 반스푼 넣고 양념장 만들어 멸치와 함께 볶아줍니다 오늘 매콤한게 땡겨서 매운고추 3개 송송~썰어넣었어요 마지막으로 들기름 한스푼, 꿀 크게 한스푼넣고 섞다가 요리의 화룡점정이죠 깨솔솔 뿌리면 매콤한 밥도둑 멸치볶음 완성이요 물말아 밥한그릇 오늘도 뚝딱했네요ㅋㅋ
쉬림프
회냉면 대신 저칼로리 명태회 곤약국수
명태채는 국도 끓여 먹고 무침도 해 먹으면 참 맛있죠 저는 명태채를 양념장에 섞어 무침으로 해놓고 밥반찬으로 자주 해먹습니다 양념장은 설탕대신 스테비아로, 물엿이나 매실청 대신 알룰로스로 대체하여 사용합니다 회냉면 느낌나게 곤약에 매콤새콤한 명태채 무침을 올리고 먹거나,물회냉면 처럼 먹고 싶다면 멸치 육수를 부어 줍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국물까지 다 먹지말고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겨야겠죠? 계란까지 올리면 참 좋겠지만 계란이 똑 떨어져 버렸네요 냉면이 고칼로리 음식이라 먹기 겁나신다면 곤약국수로 대체해 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에헴에헴
[저칼로리 식단] 가지가지 "갓GOD"가지
재료 : 가지, 간장, 물, 고춧가루, 파, 다진마늘, 올리고당, 깨 가지는 100g당 16kcal로 저칼로리 식재료에요. 가지로 만들 수 있는 음식은 많은데요. 가지찜, 가지나물, 가지전, 가지튀김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죠. 가지는 호불호가 있는 식재료이기도 해요. 그래서 저칼로리 식재료로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가지구이를 해보려고 합니다. 깨끗이 씻은 가지를 반으로 길게 잘라 3등분을 한 뒤 대각선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깊이는 2/3 정도 해주면 됩니다. 도마에 올려놓은 가지 안쪽 표면에 맛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 뒤 부침가루를 솔솔 뿌려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불에 가지 안쪽 면부터 튀기듯이 구워주세요. 초반에는 가지가 부풀어 오르면서 기름을 많이 흡수할 것 같으나 어느 정도 구워지면 가지에서 기름이 다시 빠져나오고 가지 안에는 수분만 가득 차게 됩니다. 가지가 노릇노릇할 정도로 앞뒤로 뒤집어가며 구워주세요. 가지가 익을 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간장 3큰술, 물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파 2큰술, 다진마늘 조금, 올리고당 살짝, 깨를 넣고 저어줍니다. 노릇하게 구워진 가지의 칼금 사이로 양념장을 뿌려줍니다. 저염으로 먹으려면 소금 밑간을 한 상태라 양념장 없이 먹어도 괜찮아요. 밥 한 숟갈에 초밥처럼 가지구이를 감싸고 한입 먹으면 양념장의 감칠맛과 가지의 풍미가 올라와 고급스러운 맛이 입안에 퍼집니다. 가지 덮밥으로 먹어도 좋아요. 가지는 수분이 많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가지의 보라색이 선명할수록 안토시아닌 색소가 더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각종 질병예방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노화 예방, 혈관 건강, 시력 보호 등 다양한 효능이 있어 가지는 껍질째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지에는 비타민, 무기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고 식이섬유로 인해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정말 가지가지 "갓GOD"가지 하죠^^
skyjhj0407
저칼로리 두부와 김치
두부를 부침용으로 준비합니다. 두부를 한입 크기로 잘 썰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정말 살짝 두르고 구워줍니다. 김치를 꺼내 마찬가지로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잘 구워진 두부에 김치를 올립니다. 간장에 참기름, 고춧가루, 파, 깨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두부와 김치, 양념장을 함께 먹으면 맛있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요!
호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