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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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 버터구이
준비물 (1~2인분 기준) 필수 재료: 팽이버섯 12봉지, 버터 11.5큰술, 간장 1큰술 선택 재료 (취향에 따라): 다진 마늘 반 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반 큰술(간장과 1:1 비율), 맛술 약간, 후추, 쪽파나 청양고추(고명용) 👩🍳 만드는 방법 1.버섯 손질하기 팽이버섯의 밑동(지저분한 뿌리 부분)을 칼로 1~2cm 정도 썰어 버립니다.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기를 꽉 짜서 제거해 주세요. (버섯에 물기가 너무 많으면 볶을 때 물이 생겨서 눅눅해질 수 있어요.) 먹기 좋은 두께로 결대로 찢어놓거나, 통째로 넓게 펼쳐두셔도 좋습니다. 2.양념장 만들기 (선택) 작은 그릇에 간장 1큰술, 설탕(또는 올리고당) 반 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맛술 약간을 미리 섞어두면 요리하기 편합니다. (양념장을 따로 만들기 귀찮다면 팬에 바로 재료를 넣으셔도 돼요!) 3.버터 녹이기 달궈진 팬에 버터 1~1.5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타지 않게 녹여줍니다. 4.마늘 향 내기 (선택) 버터가 녹으면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볶아 마늘 향을 내줍니다. (다진 마늘이 타지 않도록 불은 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5.팽이버섯 굽기 손질해 둔 팽이버섯을 팬에 올립니다. 앞뒤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버섯의 숨이 죽으면서 부피가 줄어들어요. 6.간장 소스 뿌리기 버섯이 노릇하게 익으면 팬 가장자리 쪽으로 간장 소스를 붓습니다. 간장이 살짝 타듯 눌어붙으면서 불맛과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소스가 버섯에 골고루 스며들도록 살짝 볶은 후 불을 꺼줍니다. 7.완성 및 플레이팅 접시에 예쁘게 담아낸 뒤, 취향에 따라 후추 톡톡 뿌려주고 송송 썬 쪽파나 청양고추를 올려주면 보기에도 좋고 매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가지 들깨무침
• 재료: 가지 2개, 들깨가루, 다진 마늘, 진간장, 국간장, 다진 청양고추(선택), 들기름, 쪽파, 통깨. • 만드는 법: 1. 가지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갈라 길쭉하게 썬 뒤 소금을 살짝 뿌려 절였다가 물기를 완전히 짜냅니다. 2.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절인 가지를 넣어 약불에서 수분을 날려주며 꼬독꼬독하게 굽습니다. 3. 볼에 들깨가루, 다진 마늘, 진간장, 국간장, 다진 청양고추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구워진 가지를 양념장에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쪽파, 통깨, 들기름을 둘러 고소하게 완성합니다.
송쩡
황태 불고기 만들기
재료 황태 1마리 간장 2큰술 맛술 2큰술 꿀 1큰술 설탕 1작은술 참깨 1/2큰술 참기름 2큰술 대파 약간 레시피 1> 황태는 물에 30분 정도 불려준 뒤 물기를 꼼꼼히 제거하고 지느러미를 잘라 주세요. 2> 볼에 간장, 맛술, 참기름 각 2큰술, 꿀 1큰술, 설탕 1작은술, 참깨 1/2큰술과 대파 약간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불린 황태에 양념장을 골고루 발라준 뒤 기름을 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4> 양념이 스며들어 연한 갈색 빛이 돌면 완성이에요. 고기대신 황태를 써서 만든 불고기예요 고단백 황태를 가지고 맛있게 조려내면 밥반찬으로 딱이지요 양념장 조절해서 먹으면 다이어트와 혈당건강에 도움되요
메가망나뇽
새송이버섯 알배추찜
• 재료: 알배추, 새송이버섯, 진간장 2스푼, 쯔유 1스푼, 물 2스푼, 참기름 반 스푼, 다진 양파, 다진 고추, 통깨,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알배추 한 장과 얇게 썬 새송이버섯 한 장을 번갈아 가며 겹쳐 냄비에 담습니다. 2. 물 한 컵과 소금 약간을 넣고 뚜껑을 덮어 8분간 찝니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특제 양념장을 쪄진 채소 위에 뿌려 먹습니다.
송쩡
다이어트 오징어볶음
• 주재료: 오징어 1~2마리 (약 300g), 양파 1/2개, 대파 1대, 양배추 한 줌 (약 80g), 당근 약간, 청양고추 1개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춧가루 2.5큰술, 진간장 1.5큰술, 알룰로스 1.5큰술 (설탕 대체),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0.5큰술 (마무리용) 2. 조리 순서 (수분 없이 촉촉하게 볶는 법) 1. 오징어 손질: 오징어는 내장과 뼈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몸통 안쪽에 격자무늬 칼집을 내면 양념이 더 잘 배고 모양도 예쁩니다.) 2. 채소 썰기: 양배추와 양파는 굵게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당근은 얇게 편 썰어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참기름을 제외한 고춧가루, 진간장, 알룰로스, 다진 마늘, 후추, 맛술을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오징어 데치기 (핵심 팁): 끓는 물에 손질한 오징어를 딱 30초만 살짝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이렇게 하면 볶을 때 물이 흥건해지는 것을 막고 식감이 더욱 쫄깃해집니다. 5. 야채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대파와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이어 양배추와 당근을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6. 오징어와 양념 넣기: 야채가 살짝 숨이 죽으면 데쳐둔 오징어와 양념장을 넣고, 강불에서 1~2분간 빠르게 휘리릭 볶아냅니다. (오징어를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양념이 섞일 정도로만 짧게 볶습니다.) 7. 마무리: 불을 끄고 청양고추와 참기름 0.5큰술을 둘러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송쩡
시래기된장조림
2~3인용 • 주재료: 삶은 시래기 2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 육수: 쌀뜨물 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 2.5컵 (약 500ml) • 양념장: 된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5큰술, 알룰로스 0.5작은술 (된장의 떫은맛을 잡는 용도) 2. 조리 순서 1. 시래기 손질하기: 삶은 시래기는 찬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꼭 짭니다. 시래기 겉껍질을 한 겹 벗겨내면 훨씬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4~5cm)로 썰어줍니다. 2. 양념에 버무리기: 볼에 손질한 시래기와 된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들기름을 모두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서 10분간 간이 배도록 둡니다. (들기름을 먼저 넣고 무치면 시래기가 부드러워지고 풍미가 살아납니다.) 3. 부재료 썰기: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4. 끓이기: 냄비에 양념한 시래기와 채 썬 양파를 넣고 육수를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은 채로 15~20분간 푹 끓여 시래기를 부드럽게 익힙니다. 5. 마무리: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대파와 고추를 넣고 2~3분간 한소끔 더 끓여 완성합니다.
송쩡
가지 김치
1. 준비물 (재료) 주재료: 가지 5~6개, 부추 한 줌 (약 50g), 양파 반 개 가지 절이기: 천일염 2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고추장 1큰술 (선택 사항이지만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다진 마늘 1큰술 액젓(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매실액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찹쌀풀 2큰술 (물 1/2컵 + 찹쌀가루 0.5큰술을 끓여서 식힌 것)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① 가지 손질 및 절이기 가지를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떼어내고, 길이에 따라 4등분 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십자가 모양(또는 반으로)으로 살짝 내어 양념이 잘 배도록 합니다. 썰어둔 가지에 천일염 2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20~3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 가지는 물에 헹구지 말고 손으로 지긋이 눌러 남은 물기를 가볍게 짜줍니다. (너무 꽉 짜면 식감이 물러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② 부재료 준비하기 부추는 3~4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③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매실액, 찹쌀풀, 고추장 등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④ 버무리기 만들어둔 양념장에 썰어둔 양파와 부추를 먼저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물기를 뺀 가지를 넣고 양념이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시래기 오리주물럭
🛒 준비 재료 (3~4인분 기준) 주재료: 오리고기 (슬라이스) 600g, 삶은 시래기 23줌 (약 200g300g) 부재료: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취향껏 조절), 부추나 깻잎 약간 (선택) 시래기 밑간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오리주물럭 양념장: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진간장) 3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설탕 1.5큰술 (또는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0.3큰술 (또는 생강가루 약간) 후춧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 시래기 손질 및 밑간하기 삶은 시래기는 찬물에 깨끗이 헹군 후, 억센 겉껍질이나 줄기 끝부분을 다듬어 제거해 주세요. 먹기 좋은 길이(약 5~6cm)로 썰어줍니다. 볼에 담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둡니다. (들기름을 넣으면 시래기의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맛술, 설탕, 다진 마늘, 다진 생강, 후춧가루)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미리 만들어 10~20분 정도 숙성시키면 양념 맛이 더욱 어우러집니다. 3. 오리고기와 채소 준비하기 오리고기 슬라이스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핏물을 닦아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양파는 도톰하게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해줍니다.
로블ㅎ
샐러리 튜나
준비 재료 주재료: 샐러리 2~3대, 캔참치 1캔(약 100~15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매운맛 제거),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 원할 시) 양념장: 마요네즈 3큰술 연겨자 0.5큰술 (깔끔한 맛을 원할 경우 생략 가능)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한 꼬집) 레몬즙 1큰술 (참치 비린내 제거 및 풍미 향상) 후추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샐러리: 깨끗이 씻은 후,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필러(감자 깎는 칼)로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썰기 해주세요. 참치: 캔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기를 꼼꼼하게 제거합니다. (기름기가 많으면 무침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부재료: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양념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연겨자, 간장, 레몬즙,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샐러리, 기름기를 뺀 참치, 양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주세요. 4.마무리: 그릇에 옮겨 담은 후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식감 살리기: 샐러리는 바로 무쳐서 먹어야 아삭함이 살아있습니다.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양한 활용: 크래커 위에 올려 카나페로 드시거나, 식빵 사이에 넣어 샌드위치 속재료로 활용해도 아주 맛있습니다. 비린내 잡기: 참치 비린내에 민감하시다면 양념에 다진 마늘을 아주 조금 추가하거나, 후추를 넉넉히 뿌려주세요.
로블ㅎ
돼지고기 배추찜 만들기
재료 알배추 1/2포기 돼지고기 뒷다리 제육용 300g 양파 50g 청 홍고추 각 1개 간장 1T 굴소스 1T 올리고당 1T 식초 1T 참기름 1T 참깨 1T 레시피 1> 알배추 1/2포기를 세로로 자르고, 잎 사이사이에 밑간한 돼지고기를 한 장씩 끼워 넣어줍니다. *돼지고기는 맛술 2T,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해 주세요. 2> 찜기에 배추를 넣고,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12-15분간 쪄주세요. 3> 양파와 청, 홍고추는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4> 다진 채소에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 식초, 참기름, 참깨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5> 배추찜을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돼지고기와 배추한장 겹쳐서 먹으면 딱이곘어요 쪄서 준비하니 기름기 빠져서 담백하고요 양념장을 찍먹하는것이 더 괜찮을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고등어무조림
• 주재료: 고등어 1마리 (손질된 순살 또는 생고등어 약 300~400g), 무 1/2개 (약 300g),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2개 (선택) • 육수: 물 또는 다시마 멸치 육수 2컵 (약 400ml) • 다이어트 양념장: 진간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1큰술 (설탕 대체), 맛술 1큰술, 다진 생강 약간 (또는 생강가루 1작은술) 2. 조리 순서 (저염·저당 레시피) 1. 재료 손질하기: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1~2cm 두께로 반달썰기 또는 나박썰기를 하고,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2. 비린내 제거하기: 생고등어(또는 냉동 고등어)는 쌀뜨물이나 식초를 섞은 물에 살짝 담갔다가 헹궈내면 잡내와 불순물이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3. 무 익히기: 냄비 바닥에 썰어둔 무를 깔고 육수(또는 물)의 절반과 양념장 반량을 넣은 뒤 먼저 10분 정도 끓여 무를 익힙니다. 4. 고등어와 채소 올리기: 무가 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그 위에 손질한 고등어를 올리고, 남은 채소(양파, 대파, 고추)와 남은 양념장을 마저 얹어줍니다. 5. 조려내기: 남은 육수를 마저 붓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10~15분간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푹 끓여줍니다. 중간에 국물을 끼얹어주면 간이 골고루 배어듭니다.
송쩡
보리 버섯밥
보리와 쌀, 버섯 100g 쌀과 보리를 씻어 버섯과 함께 밥을 짓는다. 간장 양념장을 곁들인다.
열정남자
닭다리살 간장구이
• 주재료: 닭다리살(정육) 300g, 대파 1대, 통마늘 5~6알 • 다이어트 양념장: 진간장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닭다리살은 흐르는 물에 씻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두꺼운 껍질과 하얀 지방 덩어리는 가위로 가볍게 잘라냅니다. 2. 밑간하기: 양념장 재료(진간장, 알룰로스, 다진 마늘, 맛술, 후추)를 섞은 뒤 닭다리살에 골고루 버무려 15~20분간 재워둡니다. 3. 부재료 준비: 대파는 큼직하게 듬성듬성 썰고, 통마늘은 반으로 편 썰어 준비합니다. 4. 에어프라이어 구우기: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종이호일을 깔고 재워둔 닭다리살, 대파, 마늘을 올립니다. 5. 조리: 180도에서 15분간 돌린 후, 닭고기를 뒤집어 180도에서 10분 더 노릇하게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송쩡
제육볶음
• 준비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600g, 대파 1대, 양파 1/2개, 청양고추 1개, 식용유 1큰술. •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3큰술, 진간장 3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고기 밑간: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설탕 2큰술을 먼저 넣고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단맛을 먼저 넣으면 고기가 부드러워지고 양념이 잘 베입니다.) 2. 야채 손질: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긋썰기 합니다. 3. 양념 섞기: 고춧가루, 진간장, 고추장, 다진 마늘, 맛술, 후추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고기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한 돼지고기를 넣어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5. 양념 및 야채 추가: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념장과 양파를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6. 마무리: 고기가 다 익으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간 더 볶아 완성합니다.
송쩡
라이스페이퍼 떡볶이
• 핵심 재료: 현미 라이스페이퍼 10~12장, 사각어묵(생선 함량 높은 것) 2장, 대파 반 대, 양배추 한 줌, 삶은 달걀 1개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2~3큰술, 진간장 1.5큰술, 물 350ml • 만드는 법: 1. 떡 만들기: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 뺀 뒤, 3~4장을 겹쳐서 돌돌 말아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3~4등분)로 썰면 쫀득한 떡이 완성됩니다. 2. 냄비에 물 350ml와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진간장)를 넣고 잘 풀어주며 끓입니다. 3. 국물이 끓어오르면 썰어둔 어묵, 양배추, 대파를 먼저 넣어 채수를 냅니다. 4. 채소가 숨이 죽으면 만들어 둔 라이스페이퍼 떡과 삶은 달걀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중불에서 3~4분간 자작하게 졸여 완성합니다
송쩡
순두부장 만들기
재료 순두부 1개 파 20g 양파 40g 홍고추 1/2개 청고추 1/2개 간장 70ml 물 60ml 알룰로스 3T 깨 1T 레시피 1> 대파, 양파, 청홍고추를 잘게 다져 주세요. 2> 순두부를 슬라이스한 다음 용기에 넣어 주세요. 3> 간장과 물, 알룰로스, 깨를 섞어 양념을 완성해 주세요. 4> 양념장에 다져 놓은 채소를 섞어 주세요. 5> 용기에 담아 놓은 두부에 양념장을 부어 완성해 주세요. 6> 2~3시간 냉장 보관 후 드시면 좋아요. 잡곡밥위에 올려 슥슥 비벼먹기도 좋곘어요 순두부라 부드럽고 맛도 있을듯요 소스양 적절히해서 간단하게 먹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처커리 겉절이
• 재료: 치커리 100g, 양파, 오이 (또는 당근), 고춧가루, 간장(또는 액젓), 식초, 매실청, 다진 마늘, 참기름 • 만드는 법: 1. 흐르는 물에 치커리를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뜯거나 썹니다. 2. 양파와 오이 등 부재료를 얇게 채 썹니다. 3. 분량의 양념장(간장, 식초, 고춧가루, 매실청, 다진 마늘 등)을 골고루 섞습니다. 4. 볼에 채소와 양념장을 넣고 숨이 죽지 않도록 살살 버무린 뒤 참기름과 깨를 뿌려냅니다.
송쩡
케일쌈밥
• 준비 재료: 케일 10장, 밥 1공기, 참기름 0.5큰술, 소금 한 꼬집 • 쌈장 재료: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1 케일은 찜기에서 1분정도 찌고 식힌다 2 밥에 참기름 넣고 비비기 3 쌈장양념장 만들기 4 케일에 밥싸서 쌈장 올려먹기
송쩡
케일된장무침
• 준비 재료: 케일 10~15장, 소금 0.5큰술(데침용) • 양념장: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매실청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1 소금넣고 끓는 물에 케일을 데치고 물기를 짠뒤 2 양념장과 케일을 조물조물 무치면 완성
송쩡
샐러리 된장무침
주재료: 샐러리 2대, 소금 1작은술 (절이기용) 양념장 재료: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매실액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고추장 0.5큰술 - 살짝 매콤한 맛을 원하실 때 추가하세요.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깨끗이 씻은 후, 줄기 바깥쪽의 억센 섬유질(실)을 감자칼(필러)이나 칼로 얇게 벗겨내 주세요. (이 과정을 거쳐야 질기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먹기 좋은 두께(약 0.3~0.4cm)로 어슷썰거나 얇게 썰어줍니다. 잎 부분은 향이 강하므로 원하시면 조금만 떼어 함께 준비하세요. 2.샐러리 절이기 손질한 샐러리를 볼에 담고 소금 1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약 10~15분간 절여줍니다. 살짝 숨이 죽으면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면포나 손으로 물기를 꽉 짜주세요. (물기를 잘 짜야 아삭함이 살고 양념이 싱거워지지 않습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된장, 다진 마늘, 매실액, 참기름)를 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무치기 물기를 짠 샐러리를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고추 칼국수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칼국수 면 2인분, 애호박 1/3개, 양파 1/2개, 감자 1개, 청양고추 2~3개, 홍고추 1개(선택) 육수 재료: 물 4~5컵, 국멸치 10마리, 건다시마 2장 (또는 코인 육수 2개)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또는 멸치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연두(또는 국간장) 약간 🍳 조리 순서 1.육수 내기 냄비에 물 45컵을 부고 국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약 1015분간 끓여 깊은 맛의 육수를 우려냅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멸치와 다시마는 건져냅니다. 2.채소 손질하기 감자와 애호박, 양파는 먹기 좋은 두께로 채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칼칼한 맛을 더 강하게 내고 싶다면 고추 씨를 일부 남겨두셔도 좋습니다.) 3.양념장 풀기 및 끓이기 준비된 육수에 고추장 1.5큰술을 잘 풀어줍니다. 단단한 재료인 감자를 먼저 넣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4.면 삶기 및 채소 넣기 칼국수 면은 겉에 붙은 전분기를 가볍게 털어낸 후 냄비에 넣습니다. (전분기가 많으면 국물이 너무 걸쭉해지고 텁텁해질 수 있습니다) 동시에 양파, 애호박,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넣고 면이 서로 붙지 않게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5.고추 투하 및 간 맞추기 면이 거의 익어갈 무렵(약 4~5분 후) 썰어둔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듬뿍 넣습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간장이나 액젓으로 맞춘 후, 면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1~2분간 더 끓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톳두부밥
• 재료: 쌀(또는 현미/잡곡) 1/2공기 분량, 건조 톳 1스푼, 두부 1/3모, 들기름 1스푼 • 저당 양념장: 양조간장 2스푼, 물 1스푼, 고춧가루 0.5스푼, 다진 대파 1스푼, 통깨 약간, 알룰로스 0.3스푼 (설탕 대신 사용) • 만드는 법: 1. 건조 톳은 물에 10~15분간 불린 후 물기를 빼 둡니다. 두부는 칼등으로 으깬 뒤 면포나 키친타월로 수분을 꼭 짭니다. 2. 밥솥에 씻은 쌀을 넣고, 물 양은 평소보다 살짝 적게 잡습니다. (두부에서 수분이 나옴) 3. 쌀 위에 으깬 두부와 불린 톳을 얹고 일반 취사를 누릅니다. 4. 밥이 완성되면 들기름 1스푼을 둘러 잘 섞어준 뒤, 준비한 저당 양념장을 곁들여 비벼 먹습니다.
송쩡
봄동 겉절이
• 주재료: 봄동 1포기(약 250g), 대파 1/2대, 당근 1/6개(선택). • 양념 소스: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매실청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 만드는 법: 1. 봄동 손질: 봄동의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하나씩 분리합니다. 큰 잎은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하게 썰고,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2. 부재료 썰기: 대파는 송송 썰고, 당근은 얇게 채 썹니다. 3.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참기름과 통깨를 제외한 모든 양념 재료(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마늘, 설탕)를 넣고 미리 섞어 불려둡니다. 4. 버무리기: 양념이 담긴 볼에 물기를 뺀 봄동과 대파, 당근을 넣고 손끝으로 살살 털어가며 가볍게 버무립니다. (풋내가 나지 않게 세게 팍팍 무치지 마세요). 5. 완성: 간이 맞으면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송쩡
청경채된장무침
• 주재료: 청경채 4포기, 소금(데침용) 0.5큰술. • 양념 소스: 된장 1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다진 대파 1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 만드는 법: 1.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청경채의 단단한 밑동 부분부터 넣어 총 30초간 짧게 데칩니다. 2. 열기 식히기: 데친 청경채는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빼고, 손으로 지그시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된장, 매실청, 다진 마늘, 다진 대파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4. 무치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짠 청경채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간이 배게 합니다. 5. 완성: 마지막으로 고소한 들기름과 통깨를 넣어 한 번 더 가볍게 버무려냅니다.
송쩡
단배추 된장나물
• 데쳐서 물기를 짠 단배추 300g, 쪽파(또는 대파) 약간 • 양념 재료: 된장 0.5큰술, 고추장 0.3큰술(살짝 매콤한 맛용), 다진 마늘 0.5큰술, 매실액 0.5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만드는 순서 1. 양념장 만들기: 볼에 된장 0.5큰술, 고추장 0.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매실액 0.5작은술을 넣고 먼저 골고루 섞어 줍니다. (나물에 양념을 직접 넣는 것보다 미리 섞어두어야 뭉치지 않습니다.) 2. 나물 넣기: 데쳐서 먹기 좋게 썬 단배추와 쫑쫑 썬 쪽파를 양념장이 있는 볼에 넣습니다. 3. 버무리기: 양념이 단배추에 잘 스며들도록 조물조물 털어가며 무쳐줍니다. 4.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깨소금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 고소함을 더합니다.
송쩡
단배추겉절이
• 준비 재료: 단배추 30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 양념 재료: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 약간 (단맛을 더 내고 싶다면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0.5작은술 추가) 만드는 순서 1. 재료 준비: 단배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큰 잎은 세로로 길게 찢거나 한입 크기로 어긋썰기 합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쫑쫑 썹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액, 식초,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먼저 만듭니다. 3. 버무리기: 양념장이 있는 볼에 손질한 단배추, 양파, 대파를 넣습니다. 4. 손맛 내기: 단배추는 숨이 금방 죽고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손끝으로 힘을 빼고 살살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송쩡
가지 두부 덮밥
• 주재료: 가지 1개, 두부 1/2모, 대파 1/2대, 현미밥 또는 곤약밥 1공기 • 저칼로리 양념: 양조간장(또는 진간장) 1.5큰술, 굴소스 1/2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3큰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가지는 사방 1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대파는 쫑쫑 썰어둡니다. 2.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짠 후, 칼등으로 으깨거나 위생봉투에 넣어 으깨줍니다. 3. 마른 팬에 으깬 두부를 넣고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가 고슬고슬해질 때까지 먼저 볶아 따로 덜어둡니다. 4.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1작은술)만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썰어둔 가지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5. 가지가 익으면 볶아둔 두부와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졸이듯 볶아줍니다. 6. 준비한 밥 위에 볶은 가지 두부를 얹어 완성합니다.
송쩡
부추무침
• 주재료: 부추 (약 60g~150g), 양파 1/4개 •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양조간장 2큰술, 매실액 2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부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4~5cm(약 2인치)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2.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둡니다. 3. 썰어둔 부추와 양파를 양념장에 넣고 살살 굴려 가며 가볍게 버무립니다. (※ 너무 세게 주무르면 부추에서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송쩡
콩나물밥
주재료: 쌀 1.5컵, 콩나물 300g, 다진 돼지고기 또는 소고기 100g(선택) • 고기 밑간: 간장 1작은술, 맛술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약간 • 달래/대파 양념장: 간장 4큰술, 다진 대파 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작은술 • 조리 순서: 1. 쌀은 씻어서 30분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2. 다진 고기는 분량의 밑간 양념에 버무려 둡니다. 3. 전기밥솥이나 냄비에 불린 쌀을 넣고, 평소 밥물보다 약 10~20% 적게 물을 잡습니다. (콩나물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4. 쌀 위에 밑간한 고기를 넓게 펴 올리고, 그 위에 씻은 콩나물을 가득 얹어 밥을 지읍니다. 5. 밥이 되는 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6. 취사가 완료되면 밥과 콩나물을 살살 섞어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곁들입니다.
송쩡
대구 순살 솥밥
주재료: 대구 순살 200~300g, 쌀 2컵, 다시마 육수(또는 물) 2컵 밑간: 청주(또는 맛술)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쪽파, 미나리, 버섯 등 (취향에 따라 추가) 만드는 순서 1.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대구살 밑간하기: 대구 순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청주, 소금, 후추를 살짝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3.솥에 안치기: 솥에 불린 쌀과 육수(물)를 1:1 비율로 넣습니다. 그 위에 밑간해둔 대구살을 골고루 올립니다. 팁: 취향에 따라 버섯 등을 이때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4.밥 짓기: 강불: 솥 뚜껑을 덮고 강불에서 끓이다가, 김이 나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입니다. 중불: 약 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약불: 밥물 소리가 잦아들면 아주 약한 불로 줄여 5분간 뜸을 들입니다. 5.마무리: 불을 끄고 5~10분 정도 충분히 뜸을 들인 뒤, 뚜껑을 열어 대구살이 으깨지지 않게 살살 섞어줍니다.
로블ㅎ
취나물 솥밥
🥗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쌀: 1컵 (180ml) 물 (또는 다시마 육수): 1컵 (쌀과 동량, 취나물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약간 적게 잡아도 좋습니다) 취나물: 100~150g (생취나물을 사용하는 것이 향이 가장 좋습니다) 밑간: 들기름 1큰술, 국간장 0.5큰술 양념장: 간장 2큰술, 물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쌀: 쌀을 씻어 30분 정도 충분히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취나물: 억센 줄기 끝부분은 다듬어내고 깨끗이 씻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짭니다. 밑간하기: 먹기 좋은 크기로 썬 취나물에 들기름과 국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둡니다. (이렇게 하면 취나물에 간이 배고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2. 솥밥 짓기 밥 안치기: 솥에 불린 쌀과 동량의 물(또는 다시마 육수)을 넣습니다. 끓이기: 처음에는 강불에서 끓입니다. 밥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10분 정도 뜸을 들이듯 익힙니다. 취나물 올리기: 밥물이 자작하게 줄어들고 쌀알이 익어갈 즈음(약 10분 뒤), 준비해둔 취나물을 쌀 위에 고루 펴서 올립니다. 뜸 들이기: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5분, 불을 끄고 최소 5~10분간 충분히 뜸을 들입니다. 3. 마무리 뚜껑을 열고 주걱으로 밥과 취나물을 가볍게 섞어줍니다.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양념장을 곁들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오징어 숙회무침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주재료: 오징어 1마리, 오이 1/3개, 양파 1/4개, 당근 약간, 미나리 또는 깻잎 5장 오징어 데치기용: 물 500ml, 청주 또는 맛술 1큰술 (비린내 제거용)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0.5큰술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식초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재료 손질: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겨줍니다(취향에 따라 생략 가능). 오이는 어슷 썰고, 양파와 당근은 채 썰어 준비합니다. 미나리나 깻잎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오징어 데치기: 끓는 물에 청주(또는 맛술)를 넣고, 손질한 오징어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만 살짝 데칩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니 주의하세요. 식히기 및 썰기: 데친 오징어는 즉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충분히 섞어줍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썰어둔 채소와 오징어를 넣고, 준비한 양념장을 2/3 정도 먼저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간을 본 뒤 남은 양념장을 추가하며 조절하세요. 마무리: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고소한 풍미를 더해 완성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