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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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태국식 코코넛 닭가슴살 채소구이
매콤한 태국식 코코넛 닭가슴살 채소구이 닭가슴살이 퍽퍽해서 질렸다면 코코넛밀크를 활용해보세요. 태국식 향신료와 부드러운 코코넛 풍미가 어우러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요리예요. ㅤ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50g, 브로콜리 100g,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무가당 코코넛밀크 80ml,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라임즙 1큰술, 소금, 후추 ㅤ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썰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해요. 2. 코코넛밀크에 마늘, 카레가루, 고춧가루, 라임즙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3. 닭가슴살에 양념장을 버무려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재워주세요. 4.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5. 에어프라이어 용기에 채소와 닭가슴살을 담고 남은 양념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6. 180도에서 15~20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요. 닭고기 중심부까지 완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ㅤ 코코넛밀크 덕분에 닭가슴살이 한결 부드럽고 카레 향과 은은한 매콤함이 잘 어울려요. 라임즙이 느끼함을 잡아줘 끝맛도 산뜻해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고, 코코넛밀크 양을 조절하면 열량 부담도 줄일 수 있어요. 현미밥을 조금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가 돼요.
지니5632044
팽이버섯 비빔밥
1 팽이버섯과 양배추를 먹기좋게 썰고 렌지용기에 넣고 3분 돌리기 2 계란 후라이 준비 3양념장 만들기 간장2 물1 참기름 깨 다진고추 4 곤약밥위에 아채,계란 올려양념장 비벼서 먹기
송쩡
민트와 페타치즈가 향긋한 애호박전
민트와 페타치즈가 향긋한 애호박전 재료 (2인분) 애호박 1개, 페타치즈 60g, 달걀 1개, 통밀가루 2큰술, 양파 1/4개, 생민트 잎 5~6장,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깨끗하게 씻어 강판에 굵게 갈아주세요.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두었다가 면포로 물기를 꼭 짜주세요. 2. 양파와 민트 잎은 잘게 다지고 페타치즈는 손으로 부숴 준비해요. 3. 볼에 애호박, 양파, 달걀, 통밀가루, 페타치즈, 민트,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페타치즈에 짠맛이 있으므로 소금은 조금만 넣어요.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 납작하게 모양을 잡아주세요. 5.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노릇하게 부쳐주세요. 너무 센 불에서는 겉만 타고 속이 덜 익을 수 있어요. 6. 완성된 애호박전은 키친타월에 잠시 올려 여분의 기름을 제거해요. 맛있게 먹는 팁 애호박의 촉촉하고 달큰한 맛에 페타치즈의 짭조름한 풍미가 더해져 별도의 양념장 없이도 맛있어요. 민트의 상쾌한 향이 느끼함을 잡아주는 것도 매력이에요. 밀가루 사용량을 줄이고 채소 비중을 높여 일반적인 부침개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레몬즙을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더욱 산뜻해요.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다면 삶은 달걀이나 닭가슴살 샐러드를 함께 먹어도 좋아요.
지니5632044
미소된장과 홀그레인 머스터드로 맛낸 돼지고기 스테이크, 참깨 그린빈을 곁들인 저당 고단백 혈당 친화 요리
미소된장과 홀그레인 머스터드로 맛낸 돼지고기 스테이크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미소 머스터드 돼지고기 스테이크와 참깨 그린빈 종류 : 저당 고단백 혈당 친화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돼지고기 안심 300g, 그린빈 150g, 미소된장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볶은 참깨 1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후추와 파슬리 약간 조리 시간 : 약 30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돼지고기 안심은 약 2cm 두께로 썰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고기가 너무 두꺼우면 칼등으로 가볍게 두드려 두께를 맞춰주세요. 2. 미소된장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다진 마늘,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절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3. 돼지고기 양면에 양념을 얇게 바르고 냉장고에서 10~15분 정도 재워주세요. 미소된장 자체에 짠맛이 있으므로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4. 그린빈은 양쪽 끝을 다듬고 끓는 물에 2~3분 정도 데쳐주세요.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5. 달군 팬에 남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돼지고기를 중불에서 앞뒤로 3~4분씩 구워주세요. 양념이 쉽게 탈 수 있으니 불을 너무 세게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고기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에 도달하면 불을 끄고 3분 이상 쉬게 해주세요. 6. 다른 팬에 데친 그린빈을 넣고 가볍게 볶다가 저염간장과 볶은 참깨를 넣어주세요. 1~2분 정도만 볶아 아삭함을 유지해요. 7. 그릭요거트에 남은 레몬즙과 후추를 섞어 부드러운 소스를 만들어요. 8. 접시에 돼지고기 스테이크와 참깨 그린빈을 담고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돼지고기 요리에는 설탕이나 물엿을 넣어 달콤하게 양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미소된장의 감칠맛과 홀그레인 머스터드의 산뜻함을 활용해보고 싶었어요. 돼지고기 안심은 지방이 비교적 적은 부위이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공급해줘요. 탄수화물 함량도 거의 없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재료예요. 그린빈은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육류와 함께 곁들이기 좋고, 참깨는 고소한 풍미를 더해줘요. 설탕이나 물엿을 사용하지 않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소스를 만들기 때문에 첨가당을 줄이기에도 좋아요. 다만 미소된장과 머스터드는 제품에 따라 당류와 나트륨 함량이 다르므로 원재료명과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돼지고기 안심은 자칫 잘못 구우면 퍽퍽해지기 쉬운데, 미소된장과 머스터드를 섞은 양념이 들어가니 평범한 소금구이보다 풍미가 훨씬 풍부해질 것 같은 조합이에요. 특히 미소된장의 구수한 감칠맛과 머스터드의 톡 쏘는 산미가 꽤 잘 어울려요. 처음에는 두 가지를 섞으면 맛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을까 싶지만, 돼지고기 특유의 담백함과 균형을 이루는 구성이에요. 고기를 한입 먹으면 먼저 된장의 짭조름한 맛이 느껴지고 뒤이어 머스터드의 은은한 산미가 남을 것 같아요. 일반적인 달콤한 돼지고기 양념과는 확실히 다른 매력이 있어요. 함께 곁들인 그린빈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살짝 데친 뒤 참깨와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고, 고소한 참깨 향이 더해져 심심하지 않아요. 특히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아삭한 그린빈을 번갈아 먹는 조합이 괜찮아요. 고기만 먹었을 때보다 식감이 다양해지고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 소스는 고기의 짭조름함을 부드럽게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레몬즙을 조금 넣으니 산뜻함이 더해져 느끼한 맛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탄수화물 위주의 반찬 없이 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한 식사라 비교적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 보여요. 다만 미소된장과 머스터드의 짠맛이나 산미는 사람에 따라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평소 위가 예민하다면 양념을 조금 연하게 만드는 것이 좋겠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량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적은 구성이라도 실제 혈당 반응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미소된장의 구수한 감칠맛과 홀그레인 머스터드의 상큼하고 톡 쏘는 풍미가 돼지고기 안심과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그린빈은 참깨의 고소한 향이 더해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그릭요거트 소스가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게 연결해줘요. 다만 양념을 너무 많이 바르면 된장의 짠맛이 강해질 수 있어요. 고기를 지나치게 오래 구우면 안심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이 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해요. 한줄 총평 : 설탕 없이도 미소된장의 감칠맛과 머스터드의 산뜻함으로 풍미를 살린 돼지고기 스테이크! 고소한 참깨 그린빈까지 곁들여 맛과 포만감을 함께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미소된장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양배추 샐러드, 아스파라거스, 버섯볶음, 무가당 보리차 조리 팁 돼지고기 안심은 지방이 적어 오래 구우면 쉽게 퍽퍽해져요. 고기 두께를 일정하게 맞추고 중심온도를 확인하면서 익히는 것이 중요해요. 미소된장과 머스터드 양념은 센 불에서 쉽게 탈 수 있으므로 중불 이하에서 조리하는 것이 좋아요. 그린빈은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요. 살짝 데친 뒤 빠르게 볶아야 색감과 식감이 잘 살아나요. 참깨는 미리 볶아두면 향이 더욱 고소해져요. 그린빈에 넣기 직전에 손으로 살짝 으깨 사용하면 풍미가 좋아요. 그릭요거트 소스는 고기 위에 미리 뿌리기보다는 따로 담아 조금씩 곁들이는 것이 좋아요. 미소된장을 구하기 어렵다면 일반 된장을 소량 사용할 수 있지만, 짠맛과 향이 다르므로 양을 줄이고 레몬즙으로 맛을 조절해 주세요.
지니5632044
설탕 없이 미소된장과 라임으로 맛을 낸 에어프라이어 가지구이, 참깨의 고소함을 더한 혈당 친화 채소 요리
설탕 없이 미소된장과 라임으로 맛을 낸 에어프라이어 가지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미소된장 라임 가지구이 종류 : 혈당 친화 홈메이드 채소 요리 주요 재료 : 가지 2개, 미소된장 1큰술, 라임즙 1큰술, 저염간장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깨 1작은술, 쪽파 약간 조리 시간 : 약 2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가지는 깨끗하게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세로로 반을 갈라주세요. 안쪽에 칼집을 격자무늬로 넣으면 양념이 잘 배고 속까지 부드럽게 익어요. 2. 미소된장에 라임즙, 저염간장, 다진 마늘,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된장 자체에 짠맛이 있으므로 소금은 추가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3. 가지의 자른 면에 양념장을 얇게 발라주세요. 칼집 사이에도 양념이 스며들도록 숟가락으로 가볍게 눌러주면 좋아요. 4.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예열한 뒤 가지를 자른 면이 위로 향하게 넣어주세요. 12~15분 정도 구워 속이 부드러워지면 완성이에요. 가지가 크다면 시간을 조금 늘려주세요. 5. 마지막으로 참깨와 송송 썬 쪽파를 뿌리고 라임즙을 몇 방울 더해 마무리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가지구이는 달콤한 양념장이나 설탕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미소된장의 감칠맛과 라임의 산미를 활용해 설탕 없이 만들어봤어요. 가지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식이섬유와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미소된장과 참깨를 사용하면 단맛에 의존하지 않고도 풍미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다만 된장과 간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혈당 친화적인 식단이라도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 양과 구성에 따라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가지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니 생각보다 훨씬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에요. 칼집 사이로 된장 양념이 배어들어 한입 먹을 때마다 구수한 감칠맛이 느껴지는 조합이에요. 특히 라임즙을 넣은 게 잘 어울려요. 된장만 사용했을 때보다 맛이 산뜻하고, 가지 특유의 물컹한 식감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입안에 느끼함이 오래 남지 않고, 간단한 채소 반찬으로 먹기 좋은 구성이에요. 다만 가지 자체는 단백질이 적어서 이것만으로 한 끼를 해결하면 금방 허기가 질 수 있어요. 두부나 생선, 달걀 같은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면 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겠어요. 식후 졸림이나 속의 편안함은 개인차가 있고, 실제 혈당 변화는 식후 느낌만으로 판단할 수 없어요. 혈당 반응을 정확하게 확인하려면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미소된장의 구수한 풍미와 라임의 상큼함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참깨까지 더하니 고소한 맛이 살아나고, 양념이 스며든 가지 속살은 부드러워요. 다만 평소 달콤한 가지구이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단맛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미소된장을 너무 많이 바르면 짠맛이 강해지는 점도 주의해야 해요. 한줄 총평 : 설탕 없이도 구수한 감칠맛과 상큼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가지구이! 간단한 재료로 만드는 혈당 친화 채소 반찬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독 식사보다는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 단맛 강도 : 약 (구운 가지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두부, 닭가슴살, 연어구이, 삶은 달걀, 현미밥 소량 조리 팁 : 가지에 양념을 처음부터 너무 두껍게 바르면 된장이 탈 수 있어요. 양념을 얇게 바르고 굽다가 마지막 3분 정도 남았을 때 한 번 더 덧발라주면 풍미가 좋아져요. 라임이 없다면 레몬즙으로 대체해도 괜찮아요.
지니5632044
설탕 없이 감칠맛 가득한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
설탕 없이 감칠맛 가득한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 제품 기본 정보 요리명 :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 종류 : 혈당 친화 채소 요리 조리 시간 : 약 25분 분량 : 2인분 특징 : 설탕 없이 된장의 감칠맛과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저당 요리 재료 준비 가지 2개, 일본식 미소된장 1큰술, 저염 간장 1작은술, 맛술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2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가지는 깨끗하게 씻어 세로로 반을 갈라요. 안쪽에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면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2. 미소된장에 저염 간장, 맛술, 다진 마늘,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3. 가지의 단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 정도 먼저 구워요. 4.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준비한 미소 양념을 칼집 사이에 골고루 발라요. 5. 다시 180도에서 5~7분 정도 구워요. 된장은 쉽게 탈 수 있으니 마지막에는 상태를 확인해요. 6. 완성된 가지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리면 고소한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가 완성돼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평소 가지는 볶음이나 튀김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설탕 없이 감칠맛을 살리는 조리법을 선택했어요. 가지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채소라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특히 일반적인 달콤한 미소구이와 달리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넣지 않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미소된장과 맛술에도 소량의 당류가 포함될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갓 구운 가지는 젓가락으로 살짝 눌러도 부드럽게 갈라질 정도였어요. 한입 먹으니 미소된장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가지 특유의 은은한 단맛이 올라왔어요. 양념이 진해서 밥 없이 먹어도 심심하지 않았고, 식사 후에는 속이 비교적 편안하고 더부룩한 느낌도 적었어요. 달콤한 양념 요리를 먹었을 때와 달리 식후에 입안에 단맛이 오래 남지 않는 것도 좋았어요. 다만 혈당을 직접 측정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 혈당 상승 정도는 알 수 없어요. 맛 평가 : ★★★★☆ (4.5점/5점) 가지 특유의 물컹한 식감을 싫어하는 분이라도 겉면을 충분히 구우면 제법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미소된장의 깊은 감칠맛이 매력적이지만 양념을 너무 많이 바르면 짜질 수 있다는 점은 아쉬웠어요. 한줄 총평 :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가지 하나로 제법 근사한 반찬을 완성할 수 있는 혈당 친화 요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단독으로는 한 끼 식사보다 반찬에 적합하며, 단백질 식품과 곁들이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두부구이, 닭가슴살, 현미밥 소량 개인적으로는 따뜻한 두부구이와 함께 먹는 조합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과 두부의 담백함이 서로 잘 어울리고, 단백질까지 보충할 수 있어 균형 잡힌 식사로 활용하기 좋아요.
지니5632044
말린 가지조림
주재료: 말린 가지 1줌 (약 30g ~ 40g) 양념장: 진간장 3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맛술(또는 미림) 1숟가락 다진 마늘 0.5숟가락 올리고당(또는 물엿) 1.5숟가락 (설탕으로 대체 시 1숟가락) 들기름(또는 참기름) 1숟가락 다시마 육수(또는 물) 1컵 (약 200ml) 부재료: 대파 약간, 홍고추 약간 (선택),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말린 가지 불리기 (가장 중요) 말린 가지를 찬물에 20~30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려줍니다. 팁: 너무 오래 불리면 식감이 물러질 수 있으니, 손으로 만졌을 때 말랑하면서도 약간의 탄력이 느껴질 정도가 적당합니다. 2. 헹구기 및 물기 짜기 불린 가지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길이로 정리해 줍니다. 3. 밑간하기 (감칠맛 더하기) 볼에 담은 말린 가지에 진간장 1숟가락, 다진 마늘 약간, 들기름 0.5숟가락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미리 밑간을 해두면 양념이 깊게 배어 더 맛있어져요. 4. 볶아주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한 가지를 넣어 약 1~2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5. 조리기 볶은 가지에 다시마 육수(또는 물) 1컵과 남은 양념장 (진간장 2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맛술 1숟가락, 올리고당 1.5숟가락)을 모두 넣습니다. 센 불에서 한번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팬뚜껑을 살짝 덮어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10분 정도 푹 졸여줍니다. 6. 마무리하기 국물이 거의 줄어들면 송송 썬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휘리릭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남은 들기름 0.5숟가락과 통깨를 듬뿍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숙주 묵무침
주재료: 도토리묵 1모 (또는 청포묵), 숙주 1봉지 (약 200g) 부재료 (선택): 미나리 한 줌, 당근 약간, 상추 3~4장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0.5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통깨 약간 부순 김가루 적당량 🍳 만드는 순서 1. 묵 손질하기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크기(약 0.7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묵이 너무 부서지지 않게 하려면, 끓는 물에 살짝(약 1분 정도) 데쳐서 건진 뒤 식혀주면 탱글탱글해지고 잘 부서지지 않습니다. 2. 숙주 데치기 숙주는 깨끗이 씻어 채반에 받쳐둡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소금 0.5큰술을 넣고, 숙주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만 아삭하게 데쳐줍니다. 데친 숙주는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오래 데치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살짝만 데쳐주세요!) 3. 부재료 손질하기 미나리와 당근, 상추 등 채소가 있다면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4.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매실액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 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데친 숙주와 채소를 먼저 넣고 가볍게 무쳐 양념이 배게 합니다. 그 후, 손질해 둔 묵을 넣고 묵이 깨지지 않도록 살살 털듯이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줍니다. 6. 완성 및 플레이팅 접시에 담은 뒤, 기호에 따라 부순 김가루를 듬뿍 뿌려주면 고소한 맛이 살아나 훨씬 맛있습니다.
로블ㅎ
방풍나물 영양밥
주재료: 쌀 2 컵, 방풍나물 1 대접 (약 100g~150g) 부재료 (선택): 표고버섯 2개, 당근 약간, 대추 2~3개 양념장: 간장 3 큰 술 다진 마늘 0.5 큰 술 다진 대파 2 큰 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 큰 술 깨소금 1 큰 술 고춧가루 0.5 큰 술 (선택) 👩🍳 만드는 순서 1.쌀 씻고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은 후 평소 밥을 지을 때보다 물양을 약간 적게 잡고 30분 정도 불려줍니다. (나물에서 수분이 약간 나오기 때문입니다.) 2.방풍나물 손질하기 방풍나물의 억센 줄기 끝부분은 잘라내고 다듬습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팁: 잎이 너무 부드럽다면 생으로 넣어도 좋지만, 살짝 질긴 식감이 걱정된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10~15초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도 좋습니다. 3.부재료 손질하기 (버섯, 당근 등) 표고버섯은 채 썰고, 당근도 비슷한 두께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대추는 씨를 빼고 얇게 채 썰어둡니다. 4.밥 안치기 전기밥솥이나 냄비에 불린 쌀과 채 썬 버섯, 당근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그 위에 손질해 둔 방풍나물을 듬뿍 얹어줍니다. 참고: 취향에 따라 밥을 지을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1스푼 정도 살짝 둘러주면 고소한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5.밥 짓기 일반 백미 취사 코스로 밥을 지어줍니다. 냄비밥을 하실 경우에는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5분, 불을 끄고 10분간 뜸을 들여줍니다. 6.양념장 만들기 & 비벼 먹기 밥이 되는 동안 분량의 재료(간장, 다진 마늘, 대파, 참기름, 깨소금 등)를 골고루 섞어 맛있는 양념장을 만듭니다. 다 된 방풍나물 영양밥은 밥과 나물이 골고루 섞이도록 주걱으로 가볍게 섞어준 후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곁들여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모듬버섯 훈제구이 만들기
재료(4인 기준): 새송이버섯 4개, 표고버섯 큰 것 8개, 느타리버섯 200그램, 마 1개, 연근 1개, 솔잎(장식용) 양념장: 참기름 3큰술, 죽염가루 1큰술, 마늘 으깬 것 1큰술, 후춧가루 2작은술 만드는 법: 1. 모든 버섯을 슬라이스 해두고 연근, 마는 껍질을 벗긴 뒤 슬라이스 해둔다. 2. 그릴팬을 달군 뒤 손질해 둔 버섯들을 순서대로 구워낸다. 훈제향을 원할 땐 석쇠에 담아 가스 불에서 살짝 구워내면 된다. 3. 잘라둔 연근, 마도 그릴팬에서 구워낸다. 4. 참기름에 마늘 으깬 것, 후춧가루, 소금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5. 접시에 솔잎을 깔고 구운 버섯과 마, 연근을 가지런히 담은 뒤 양념장을 곁들여낸다. 황제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데친목이, 참송이 등등 취향에 맞게 활용해도 된다. 구운 고구마, 단호박, 감자 등과 샐러드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도 좋다. 다양한 버섯들을 섭취함으로써 칼로리 걱정도 덜고 입맛도 돋우워 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샐러리 맛살 무침
샐러리: 2대 (약 100~150g) 게맛살 (또나 크래미): 4~5개 양파: 1/4개 (생략 가능) 드레싱 양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또는 와사비): 0.5작은술 (취향에 따라 조절)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소금: 한 두 꼬집 후춧가루: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샐러리: 줄기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칼이나 필러로 살짝 벗겨낸 뒤, 손가락 마디 크기(약 4~5cm)로 어슷하게 슬라이스하거나 길쭉하게 채 썹니다. 맛살: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양파: 아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꼭 짜냅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0.5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3.버무리기 볼에 손질한 샐러리, 맛살, 양파를 담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뭉치지 않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4.완성 및 담아내기 접시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 요리 팁 알싸함 조절: 연겨자 대신 와사비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넣어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즐기기: 완성된 무침을 냉장고에 15~20분 정도 넣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더욱 아삭하고 상큼합니다.
로블ㅎ
생양배추 무침
1 양배추 반통 네모모양으로 썰어주고 2끊는 물에 30초 데치고 찬물 샤워 3양념장 만들기 고추 쪽파 소금 후추 다진마늘1넣고 식용유 끓인거를 조금 넣고 간장4 식초3 참치액0.5 설탕1 4 물기털털 털고 3 넣고 무치면 완성
송쩡
송이 덮밥
메인 재료: 송이버섯(또는 새송이/참송이) 2~3개, 현미밥 1~2공기 부재료: 양파 1/2개, 대파 1/2대, 쪽파 약간(고명용, 생략 가능) 양념장 재료: 물(또는 다시마 육수) 1/2컵 (약 100ml)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전분물 (선택 - 몽글한 덮밥 소스용): 전분가루 1/2큰술 + 물 1큰술 mix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버섯: 흙이나 불순물을 젖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낸 뒤, 결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해 줍니다. (자연산 송이라면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물에 오래 씻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채소: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STEP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물 100ml,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을 넣고 잘 섞어둡니다. STEP 3: 채소와 버섯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대파와 양파를 먼저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썰어둔 송이버섯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STEP 4: 소스 졸이기 및 전분물 넣기 만들어둔 양념장을 팬에 붓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줍니다. (농도가 걸쭉해지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후춧가루 약간을 둘러 풍미를 살린 후 불을 끕니다. STEP 5: 완성하기 대접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국물과 함께 완성된 버섯 볶음을 얹어줍니다. 송송 썰어둔 쪽파나 깨를 살짝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알토란’ 2AM 이창민 표 배추찜 레시피는? “다이어트 잡은 혈당 관리 집밥”
재료 : 속이 듬성듬성한 알배추 한 통, 샤브샤브용 목심 600g, 깻잎, 홍피망 1개, 청피망 1개, 대파 한 줄, 맛술 4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알룰로스 10큰술 소금 1큰술, 진간장 8큰술, 식초 10큰술, 굴소스 4큰술, 물 8큰술, 후추 살짝, 고추기름 4큰술 1. 찜기에 물 400㎖와 맛술 4큰술을 넣고 끓인다. 2. 알배추를 4등분으로 자르고, 홍피망, 청피망, 대파 등을 다진다. 3. 알배추 잎과 잎 사이에 목심과 깻잎을 켜켜이 넣는다. 4. 찜기 물이 끓으면 알배추를 올려 뚜껑을 닫은 후 12분간 찐 다음 불을 끈 상태에서 2~3분간 뜸을 들인다 5. 다진 홍피망, 청피망, 대파, 다진 마늘 1/2큰술, 알룰로스 10큰술 소금 1큰술, 진간장 8큰술, 식초 10큰술, 굴소스 4큰술, 물 8큰술, 후추 살짝, 고추기름 4큰술 등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6. 다 찐 알배추를 접시에 담고, 한 입 크기로 썬다. 7. 양념장을 끼얹으면 완성. 이창민은 혈당 관리 집밥으로 배추찜을 만들어 방송에서 선보였다고 해요 부드러운 소고기와 향긋한 깻잎 그리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완성했네요. 당걱정 덜고 채소 가득 먹을수 있어서 든든하고 포만감주는 레시피인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표고버섯 덮밥
기본 재료: 생표고버섯 3~4개 (또는 불린 건표고버섯)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계란 1개 따뜻한 밥 1공기 식용유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약간 덮밥 소스 재료: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5~6큰술 (약 80ml) 전분물 (전분가루 1/2큰술 + 물 1큰술) ※ 걸쭉한 농도를 원할 때 선택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은 밑동을 떼어내고 슬라이스 형태로 얇게 썰어줍니다. (밑동은 버리지 않고 육수용으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5~6큰술을 넣어 잘 섞어둡니다. 3.향신 채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대파를 먼저 넣어 파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살짝 볶아줍니다. 4.버섯과 소스 넣고 조리기 준비한 표고버섯을 넣고 살짝 볶다가, 만들어둔 양념장 소스를 모두 부어줍니다. 불을 중불로 줄이고 표고버섯에 양념이 쏙 배어들 때까지 2~3분간 자작하게 조려줍니다. (선택) 걸쭉한 덮밥 소스를 원하시면 이때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넣으며 농도를 맞춰주세요. 5.마무리 및 담아내기 기호에 따라 계란을 살짝 풀어서 가장자리에 둘러 익혀주거나, 반숙 계란후라이를 따로 준비합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1/2큰술을 둘러 풍미를 더합니다. 따뜻한 밥 위에 볶은 표고버섯 요리를 얹고, 통깨와 어슷 썬 고추를 고명으로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오이무침
팽이버섯: 1봉지 오이: 1개 당근: 약간 (색감용, 생략 가능) 소금: 0.5큰술 (오이 절임용)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1~1.5큰술 진간장 (또는 양조간장): 1큰술 식초: 1.5~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단계별 조리 순서 1. 오이 밑간하기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얇게 어슷썰기(또는 채썰기)합니다. 썰어둔 오이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10분 정도 절여둡니다. 절여진 오이는 물에 살짝 헹군 후 베갯잇이나 면포로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를 잘 짜야 무침이 물러지지 않고 아삭합니다.) 2. 팽이버섯 데치기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밑부분을 결대로 가볍게 찢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팽이버섯을 10~20초간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 팽이버섯은 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식힌 뒤, 손으로 눌러 물기를 꽉 짜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줍니다. 양념 비율: 고춧가루 1~1.5큰술 + 간장 1큰술 + 식초 1.5~2큰술 + 설탕 1큰술 + 다진 마늘 0.5큰술
로블ㅎ
대패삼겹살 두부조림
1냄비에 대패삼겹살500g을 다 올리고 두부 자른것도 올리고 파썬거 올리고 2 양념장 부어주고 (다진마늘1 고추가루2 설탕1 들기름2 참깨2 참치액1 간장1/3컵 물1컵) 끓이다 양념장 끼얹어주면서 졸이면 완성
송쩡
삼겹살 감자 꽈리고추조림
1 감자 적당크기로썰기 하고 기름에 먼저 볶아주고 대기 2 양념장 간장2 미림2 올리고당2 굴소스2 준비 3팬에 삼겹살 자른거 굽고 다진마늘2 다진생강1t넣고 양념장넣고 감자 넣고 꽈리고추 썬거 넣고 다 볶아주면 완성
송쩡
우엉 올리브 솥밥 만들기
재료 | 우엉 50g, 올리브 2개, 쌀 1.5C, 고추 1/2개 우엉 양념 | 한식간장 1t, 들기름 1t 양념장 | 한식간장 1t, 매실청 1t, 고추 1/2개 1. 우엉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곱게 채 썬다. 2.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우엉을 볶은 뒤, 준비한 양념을 넣어 한 번 더 볶는다. 3. 올리브는 동그란 모양 그대로 썬다. 4. 쌀은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30분 정도 불린 후, 우엉·올리브·동량의 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물이 끓어오르면 약불에서 15분, 불을 끄고 5~10분간 뜸을 들인다.) 5. 고추는 꼭지를 떼고 다져 양념장을 만든다. 우엉은 장을 촉촉하게 하고, 풍부한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이 혈관 속 노폐물을 씻어내어 순환을 원활하게 돕습니다. 여기에 올리브가 더해지면 장과 혈관은 한결 맑아지고, 피부와 점막은 윤기를 머금어 촉촉해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따뜻하고 윤기 있는 솥밥’은 가을에 꼭 필요한 한 그릇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케일 전
케일: 10~15장 (취향에 따라 조절) 부침가루 (또는 튀김가루): 1컵 물: 3/4컵 ~ 1컵 (차가운 물이나 탄산수) 식용유: 적당량 추천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채 썰어 넣으면 단맛을 더해줍니다)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을 때) 당근: 약간 (색감을 좋게 만듭니다) 새우/오징어: 한 자전 크기로 다져 넣으면 해물전 스타일로 풍미가 좋아집니다. 초간장 양념장 간장 1큰술, 식초 1/2큰술, 물 1큰술, 통깨 약간 (취향에 따라 고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케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제거합니다. 뻣뻣한 줄기 아랫부분은 살짝 잘라내고, 잎을 먹기 좋은 크기(약 1~2cm 두께)로 채 썰어줍니다. 양파, 당근, 고추 등 준비한 부재료도 얇게 채 썰어 함께 준비합니다. 2.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 1컵과 차가운 물(또는 얼음물) 3/4컵을 넣고 멍울이 지지 않게 잘 섞어줍니다. 반죽이 너무 뻑뻑하지 않고 주르륵 흐르는 정도의 농도가 적당합니다. (필요시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3. 케일과 반죽 섞기 준비한 반죽에 채 썬 케일과 부재료를 모두 넣습니다. 반죽이 재료에 얇게 코팅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밀가루 반죽보다 야채 비중이 높은 것이 맛있습니다.) 4. 노릇하게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줍니다. 반죽을 한 숟가락씩 동그랗게 올리거나, 팬 전체에 얇고 넓게 펴 올려줍니다. 중강불에서 밑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뒤집지 않고 충분히 익힙니다. 뒤집은 후 뒤집개로 가볍게 눌러주며 반대쪽도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로블ㅎ
청경채 두부비빔면
주재료:두부면 1인분(약 100g), 청경채 2~3포기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사과식초 등)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고 한 잎씩 떼어낸 뒤, 큰 것은 반으로 갈라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둡니다. (미리 만들어 숙성해 두면 더 맛있습니다.) 2. 면과 청경채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청경채를 먼저 넣고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청경채를 데쳐낸 물에 그대로 소면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를 때쯤 찬물 한 컵을 나누어 부어가며 3~4분간 삶아줍니다. 다 삶아진 소면은 찬물에 비벼가며 전분기를 완전히 씻어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비비고 완성하기 두우면과 데친 청경채를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과 참기름을 넣고 면이 불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따뜻한 배추만두 만들기
재료 | 알배춧잎 10장, 두부 1/3모, 무 70g, 파프리카 1개, 부추 한 줌 양념장 | 한식간장 1T, 생강즙 1/2t, 겨자 1/2t, 참기름 1t, 참깨 약간 1. 알배추는 깨끗이 씻어 단단한 흰 부분을 잘라내고, 잎에 소금을 약간 뿌려 15분간 숨을 죽인다. 물기를 가볍게 짠다. 2. 무는 곱게 채 썬다. 부추는 씻어 물기를 털고 5cm 길이로 썬다. 파프리카는 씨와 꼭지를 제거하고 가늘게 채 썬다. 3. 두부는 소금을 살짝 뿌려 물기를 제거한 뒤 길게 마디 모양으로 썬다. 4. 배춧잎에 두부–파프리카–무–부추 순으로 올린 뒤 부드럽게 감싸 만두 모양을 만든다. 5. 찜 물에 김이 오르면 배추만두를 올리고 7~8분 정도 찐다. 알배추의 단맛이 살아나고 속재료가 살짝 숨이 죽을 정도가 적당하다. 6. 볼에 한식간장·생강즙·겨자·참기름·참깨를 모두 넣고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접시에 배추만두를 담고 양념장을 곁들여 낸다. 배추의 겉 부분에 있는 푸른 잎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찬 기운에 약해진 몸의 면역력을 든든하게 세워 감기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따뜻하게 조리해도 영양 손실 걱정이 적습니다. 건강도 챙기고 식이섬유도 잘 섭취할수 있는 레시피예요
메가망나뇽
차돌박이 야채샐러드
1차돌박이 300g밑간 하기 10분 재우기 간장1맛술1 설탕1t 참기름1t 후추약간 2부추 양파 반개 깻잎 5장 먹기 좋게 썰기 3 야채 양념장 고추가루 1.5 멸치액젓 1 식초 1설탕 0.5 다진마늘0.5 깨 1 참기름조금 4 팬에 고기 굽고 체에 바쳐 기름 빼고 5볼에 고기 ,2와 3 넣고버무리면 완성
송쩡
묵은지 김 메밀 국수
1 메밀국수 삶아서 준비 2 묵은지 준비해 쫑쫑 썰어주기 3 양념장만들기 간장3 참기름3 알룰로스 2 다진마늘1 4 볼에 국수 묵은지 김 부셔서 넣고 양념장 비비면 되요
송쩡
참치 무조림
1무껍집벗기고 얇게 썰고 반잘라주기 2 양념장 간장.맛술 각 4 고추가루2 다진마늘1 올리고당1 다시다1 3 냄비에 얇게 썬무 깔고 양념장넣고물 400ml 끓입니다 4 무에 양념배고 졸여지면 참치기름뺀거 , 쏭쏭자른 파 넣고 좀더 익히면 완성
송쩡
밥 한 공기가 종합영양제! 단호박영양밥 만들기
이 영양밥은 백미밥에 비해 반 공기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에너지가 지속돼 활력이 생기므로 다이어트를 할 때좋아요. 현미와 기타 잡곡으로 탄수화물을, 콩 종류로 지방과 단백질의 조화를, 견과와 씨앗으로 지방을, 채소와 버섯으로 비타민을 채워주니 다이어트 기간에 생기기 쉬운 영양불균형을 예방할 수 있지요. 현미와 흑미, 현미찹쌀 등을 섞은 것이 70%가 되면 속도 편하고 영양적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재료 단호박 1통, 멥쌀·물 1컵씩, 흑미 2큰술, 수삼(큰 것) 1개, 호두·깐 밤 4개씩, 대추 3개, 껍질 깐 은행 10개, 다시마(5 × 10cm) 1장, 표고버섯 2개, 아몬드·소금 조금씩 달래양념장 | 국간장 1큰술, 진간장 2큰술, 다진 달래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청양 * 양념장에 냉이를 살짝 데쳐 다져 넣으면 향과 맛이 좋다. 1 쌀은 씻어 충분히 불린다. 불리지 않은 쌀이라면 물을 약 1/3컵 정도 더 추가한다. 2 수삼과 표고버섯은 한 입 크기로 썰고, 대추는 씨를 제거한다. 3 단호박은 꼭지를 따고 속을 파내 준비한다. 4 쌀과 수삼, 표고버섯, 호두, 밤, 대추, 은행, 아몬드를 한데 섞은 후 다시마를 넣어 밥을 짓는다. 5 ③의 단호박에 ④의 밥을 담아 김 오른 찜솥에 10분가량 찐다. 6 달래양념장을 만들어 곁들여 먹는다.
메가망나뇽
매콤 무 명태조림
명태 500g 무 2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물 250ml 양념장 재료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고추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후추 약간 첫 번째, 무부터 익혀주세요. 넓은 냄비나 깊이가 있는 프라이팬 바닥에 무를 깔아주세요. 물을 붓고 중불에서 약 8분 정도 끓여 무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줍니다. 무를 먼저 익혀야 명태살이 지나치게 익지 않으면서 무까지 부드럽게 완성할 수 있어요. 두 번째, 명태와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무 위에 손질한 명태를 올리고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골고루 얹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약 12-15분 정도 조려줍니다. 이때 명태를 자꾸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생선살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질 수 있거든요. 대신 숟가락으로 끓고 있는 양념 국물을 떠서 명태 위에 살살 끼얹어 주세요. 세 번째, 채소를 넣고 마무리해요. 명태살이 거의 익었을 때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뚜껑을 열고 약 3-5분 더 조리면서 국물 농도를 맞춰줍니다. 명태의 두꺼운 부분까지 속살이 불투명하게 익었는지 확인하면 좋아요. 국물이 너무 많으면 조금 더 졸이고, 너무 빨리 줄어들면 물을 2-3큰술 추가해 주세요. 윤기 있는 양념이 명태와 무에 촉촉하게 배어들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능이버섯 청경채볶음
주재료: 능이버섯(말린 버섯 기준 30g 또는 생버섯 한 줌),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마늘 5개(편으로 썰기), 대파 1/2대(또는 홍고추 1개 - 색감용) 볶음 양념장: 굴소스 1.5큰술 진간장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전분 (녹말가루 0.5큰술 + 물 1큰술) - 선택사항 (소스가 겉돌지 않게 잡아줍니다)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능이버섯: 말린 능이버섯이라면 미지근한 물에 1~2시간 이상 충분히 불려줍니다. (불린 물은 밥 지을 때 쓰거나 국물요리에 활용하면 좋아요!) 불린 능이버섯(또는 생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청경채: 큰 것은 길쭉하게 2~4등분으로 갈라주고, 작은 것은 통째로 씻어 준비합니다. 마늘과 대파: 마늘은 도톰하게 편 썰고, 대파는 송송 썰거나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굴소스 1.5큰술,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 향신채와 능이버섯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 썬 마늘과 대파를 먼저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해 둔 능이버섯을 넣고 중불에서 1~2분간 달달 볶아 버섯의 풍미를 깨워줍니다. 4. 청경채와 양념 넣고 볶기 청경채를 팬에 넣고,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청경채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빠르게 1~2분간 볶아줍니다.(Tip: 청경채를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함이 사라지고 물이 생기므로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5. 마무리하기 원하신다면 미리 준비한 물전분을 살짝 둘러 소스의 농도를 걸쭉하게 맞춰주면 중국집 요리처럼 윤기가 반르르 흐르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향긋하고 건강한 능이버섯 청경채볶음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무조림
1 양념장만들기 간장 미림 알룰로스 각 2T넣고 섞기 2 무반개 반달썰기 표고버섯 청양고추도 썰어주세요 3들기름에 무를 앞뒤 굽고 4 냄비에 물100ml넣고 무 양념장넣고 조리기 80프로 익으면 버섯 청양고추 넣고 좀더 조리면완성
송쩡
혈압 관리, 짠맛에 익숙해졌다면 음식의 간을 조금씩 조절해 보세요
음식이 싱겁게 느껴져 소금을 더 넣거나 양념장을 듬뿍 곁들이는 습관이 있다면 나트륨 섭취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어요.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밋밋하게 바꾸면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소금이나 간장 사용량을 조금씩 줄이고 마늘이나 후추, 식초처럼 다른 재료로 맛을 보완하는 편이 현실적이에요. 국물 요리는 건더기 위주로 먹고 가공식품의 영양정보에서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혈압 관리는 특정 음식을 한 번 피하는 것보다 평소 먹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지는 데서 시작한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청경채 닭안심 굴소스 볶음
아삭한 청경채와 부드러운 닭안심을 저당 굴소스에 빠르게 볶아내는 중화풍 요리입니다. 단시간에 강불로 볶아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잘 유지됩니다. [요리순서]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 포기를 나누고, 닭안심은 어슷썰기합니다. 저당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물 2큰술을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닭안심을 넣어 볶습니다. 고기가 익으면 청경채와 양념장을 넣습니다. 강불에서 1분간 빠르게 볶아 청경채 숨을 살짝 죽입니다. 통깨를 뿌려 그릇에 담아냅니다.
오와둥둥
참치 매콤 양배추 비빔밥
1 참치기름빼서 볼에 넣고 곤약밥도 넣구요 2 양배추 가늘게 채썰고 양념장넣고 버무려요 고추가루3 다진마늘1 참치액1식초1.5 알룰로스 2 참기름2바퀴 3 1에다2넣고 비비면 완성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