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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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의 위장관 부작용 경감효과
대부분의 경우 마운자로 사용시 변비나, 소화불량의 부작용이 체감상 더 적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환자분에 따라 오히려 마운자로에서 소화 관련 불편감을 호소하시다가도, 위고비 사용후 호전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한 위고비 사용하면서 기존 지속되던 만성설사가 호전되면서 좋아지셨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고비 사용하면서 복부불편감, 소화불량, 방구 등의 증상이 심했는데 마운자로 사용시 호전되는 분들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마운자로나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부작용이 심하여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라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약재가 아닌 다른 약재를 고려해야 볼 수 있겠습니다
로블ㅎ
갑상선 유두암과 마운자로
갑상선 유두암으로 전절제술 받으신 분은, 수질암만 아니라면 마운자로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갑상선 호르몬제 복용의 철저한 유지와 갑상선 호르몬 수치의 정기 추적은 꼭 필요합니다.”
로블ㅎ
식후운동이 오전걷기보다 혈당에는 효과적
식후 골든타임 운동,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식후 저강도 운동은 연구로 증명된 '건강한 습관'이다. 미국당뇨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Diabetes Care'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식사 후 15분 동안 걷는 게 식사 전 오전에 45분간 걷는 것보다도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아일랜드 리머릭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는 식사 후 단 2분만 걸어도 걷지 않는 것보다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혈당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운동했을 때 효과가 컸다. 산책 등 다리를 움직이는 저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근육이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비교적 혈당이 쉽게 조절된다. 혈중 포도당이 소비되지 않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해 축적되는데, 이렇게 지방으로 저장되기 전에 가볍게 산책해 근육을 움직이면 체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거나 비만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식후 저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낮은 사람보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고,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송쩡
당뇨병환자 운동시간과 빈도
운동의 시간과 빈도는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일주일에 3회 이상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빼고 1회 20분 이상 60분 미만을 권장한다. 운동의 좋은 효과는 3일이 지나면 없어지므로, 2~3일에 한번씩은 운동을 하는것이 좋다. 만약 체중을 줄일 목적이라면 일주일에 3번 운동은 부족하며 매일 운동할 것을 권한다.
송쩡
간편식 한 끼에 채소 한 접시 추가하기
간편식 한 끼에 채소 한 접시 추가하기 볶음밥이나 냉동식품처럼 간편한 음식으로 한 끼를 해결할 때는 채소가 부족하기 쉬워요. 이럴 때 오이나 토마토, 데친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한 접시 추가하면 식이섬유를 보충하고 식사의 균형을 맞추기 좋아요. 거창하게 요리하지 않아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채소면 충분합니다. 한줄 총평 : 간편식을 먹는 날에도 채소 한 접시를 더해 균형을 맞춰보세요.
팔망미인
생선구이에 소금 추가하지 않기
생선구이에 소금 추가하지 않기 생선을 구울 때 맛을 내려고 소금을 미리 뿌리거나 먹기 전에 추가로 뿌리는 경우가 있어요. 소금 대신 후추나 허브, 레몬즙 등을 활용하면 나트륨을 많이 추가하지 않고도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이미 간이 되어 있는 생선이라면 추가 소금은 더욱 줄여보세요. 한줄 총평 : 생선구이는 소금보다 레몬과 향신료를 활용해 맛을 더해보세요.
팔망미인
밤늦게 과식하지 않기
밤늦게 과식하지 않기 늦은 밤까지 식사를 미루면 배고픔이 커져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 쉬워요. 가능하면 너무 늦기 전에 적당량을 먹고, 늦은 시간에는 라면이나 치킨, 과자처럼 열량과 나트륨이 높은 음식을 과하게 먹지 않도록 주의해보세요. 저녁을 굶었다가 야식으로 많이 먹는 습관도 함께 줄이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늦은 밤 몰아서 먹지 않도록 저녁 식사시간과 양을 관리해보세요.
팔망미인
바질 가지구이
주재료: 가지 2개, 바질 페스토 2~3큰술 (또는 생바질 잎 한 줌), 올리브유 3큰술 치즈 & 부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또는 모차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양념: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발사믹 식초 또는 글레이즈 (선택) 🍳 만드는 방법 (팬 조리 기준) 1. 가지 손질하기 가지를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내고 1~1.5cm 두께로 도톰하게 어슷썰기나 동그랗게 썰어줍니다. Tip: 두께가 너무 얇으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져나가 흐물흐물해지므로 도톰하게 썰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2. 밑간하기 썬 가지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10분간 재워둡니다. 가지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면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내어 씁쓸한 맛을 줄이고 구웠을 때 더 바삭하게 만듭니다. 3. 초벌 구이하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가지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가지가 기름을 흡수하므로 처음부터 너무 많이 두르지 말고, 중간중간 올리브유를 조금씩 보충해 주면 좋습니다. 4. 바질 페스토와 토핑 더하기 가지가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끕니다. 구운 가지 위에 바질 페스토를 티스푼으로 조금씩 얹어 골고루 펴 발라줍니다. (생바질을 사용하실 경우 이때 잘게 찢어서 올리브유와 함께 얹어주세요.)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나 다진 마늘을 곁들이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5. 치즈 녹이기 & 마무리 그 위에 파마산 치즈 가루나 모차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줍니다. 팬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2분간 치즈가 녹을 때까지 뜸을 들여줍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이 있다면 180도에서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3~5분 정도 구워도 좋습니다.) 접시에 담아낸 뒤 취향에 따라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주면 맛의 밸런스가 아주 좋습니다. 💡 에어프라이어로 만들 때: 가지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골고루 버무린 뒤 180도에서 10분 정도 굽고, 꺼내서 바질 페스토와 치즈를 얹은 뒤 2~3분 더 구워주시면 훨씬 간편합니다!
로블ㅎ
케일 닭가슴살 볶음
달궈진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1밥 숟가락과 마늘을 넣어 2분 정도 볶아 마늘기름을 만들어줍니다. 중불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이때 생닭가슴살이면 중불 그대로 올려 익혀줍니다. 중약불 닭이 거의 데워지거나 익으면, 중약불에서 간장 0.5 밥숟가락 넣고 한번 뒤적여주세요. 닭가슴살에 염지가 되어있어 간장을 약간만 넣었습니다. 무염이라면 기호에 맞게 추후 소금으로 더 간해주시면 됩니다. 손질한 케일과 기호에 따라 페퍼론치노를 넣고 케일이 숨이 죽을 때 까지 2-3분 볶아주세요. 약불 케일이 숨이 적당히 죽으면 불을 끄고, 견과류와 액젓을 0.5밥숟가락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딜 고등어구이
주재료: 고등어 1마리 (살아있는 것 또는 손질된 자숙/냉동 고등어), 생딜(Dill) 한두 줄기 (말린 딜도 대체 가능하지만 생딜이 훨씬 향이 좋습니다) 밑간 재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주(또는 맛술) 1큰술 굽기 재료: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1~2큰술, 레몬 1/4개 (선택 사항) 🍳 만드는 법 1. 고등어 손질 및 밑간하기 고등어가 냉동이라면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주세요. (물기를 잘 닦아야 비린내가 나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고등어 살 부위에 청주(또는 맛술)를 골고루 발라 잡내를 잡고, 소금과 후추를 톡톡 뿌려 10~15분간 재워둡니다. 2. 허브(딜) 준비하기 생딜은 찬물에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굵직하게 다지거나 잎을 뜯어 준비합니다. 3. 팬에 굽기 (팬 프라잉)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약불로 예열합니다. 고등어 껍질(등)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팬에 올립니다. 껍질이 바삭해지고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약 4~5분간 굽습니다. 뒤집어서 살 쪽도 3~4분간 마저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팁: 굽는 도중 다진 딜을 고등어 주변이나 살 위에 살짝 올려 함께 구워주면, 은은한 허브 향이 고등어 기름에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 4. 플레이팅 및 마무리 잘 구워진 고등어를 접시에 담고, 남겨둔 생딜을 고등어 위에 듬뿍 올려 장식합니다. 먹기 직전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딜의 향과 레몬의 산미가 어우러져 훨씬 깔끔하고 맛있는 고등어구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 대신 걸어가기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 대신 걸어가기 편의점이나 마트처럼 가까운 곳도 습관적으로 자동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라면 걷기를 선택해 일상 속 신체활동을 조금씩 늘려보세요. 꾸준한 신체활동은 혈당과 혈압 관리에 모두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먼 거리를 걷기보다 부담 없는 거리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가까운 거리부터 걷는 습관으로 자연스럽게 하루 활동량을 늘려보세요.
팔망미인
🍝 라자냐 → 가지 두부 라자냐
🍝 라자냐 → 가지 두부 라자냐 라자냐 면 대신 얇게 자른 가지를 겹치고 두부와 토마토소스를 넣어 구워보세요. 파스타면을 줄여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가지와 토마토 등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가지그라탕
가지는 크게 반으로 자르고 다시 길고 도톰하게 썰어 소금을 살짝 뿌려줍니다. 기름을 살짝만 두른 프라이팬에 소금에 절인 가지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색깔이 나도록 구워줍니다. 오븐그릇에 오일스프레이나 붓으로 기름을 살짝 발라줍니다. 토마토소스를 적당히 용기 바닥면에 발라주고 구운 가지를 겹치지 않게 담고, 그 위에 파마산치즈가루 뿌리고, 다시 체다슬라이스치즈 띄엄띄엄 뜯어서 올려줍니다. 구운 가지를 다 용기에 담았으면 마지막으로 피자치즈를 골고루 가지 위에 덮어주고 21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15~20분간 구워줍니다.
송쩡
파리바게트-건강한 불고기 에그 샐러드랩
야채에 불고기와 에그가 함께 들어 있는 샐러드랩! 단순히 빵만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다만 나트륨이 1,100mg으로 높은 편이라 다이어트 중이라면 다른 끼니는 조금 담백하게 먹어주는 게 좋아요. 👉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추천! 공식 영양정보 기준 210g에 425kcal, 단백질 14g입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두부 샐러드
샐러드 야채는 물에 한번 헹군 후 식초물에 2차 세척하면 깨끗하게 먹을 수 있어요 끓는 물에 월계수잎과 통후추 넣고 닭가슴살 한 덩이를 넣고 15분간 삶아요 냉동 닭가슴살을 삶는 경우 15분 정도 넉넉하게 시간을 잡아주세요 냉장 닭가슴살에 비해 힘줄 부분이 늦게 익을 수 있어요 닭가슴살을 삶는 사이 야채들을 손질합니다 양송이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4-6등분 해주고 색을 더해줄 방울 토마토도 속이 보이게 잘라주세요 두부 반모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를 뿌려 살짝 밑간을 해둡니다 드레싱에 넣을 양파1/4개는 잘게 썬 후 찬물에 담가 아린맛을 제거해요 (선택과정) 잘 익은 닭가슴살은 바로 찢지 않고 뜨거울 때 호일에 싼 후 10분정도 두면 살코기가 엄청 부드러워집니다 올리브유 2스푼, 발사믹식초 2스푼, 올리고당 2스푼 레몬즙 1스푼, 후추, 파슬리 적당량, 다진양파를 넣고 잘 섞어 발사믹드레싱을 만들고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 밑간한 두부와 양송이를 구워주세요 노릇노릇해지면 불을 끄고 꺼내줍니다 호일에 싸둔 닭가슴살은 결의 반대 방향으로 썰어 준비해요 샐러드 야채와 구운 두부, 양송이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군데군데 올려주고 발사믹드레싱을 뿌려주면 닭가슴살 두부 샐러드 완성!
송쩡
햄치즈토마토 치아바타
단백질 약 10g 전후 로 햄·치즈를 통해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식사빵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 점심으로 먹는다면 채소나 샐러드를 곁들이면 더욱 좋아요.
로블ㅎ
“밥 먹고 혈당 확 뛰는 사람들 주목”…혈당·염증 관리 돕는 ‘특별한 쌀’의 정체
<매일경제>하루 삼시 세끼 쌀밥을 주식으로 삼는 한국인들에게 건강한 밥상 차림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무심코 먹어온 쌀 중에서 흑미(검은쌀)와 녹미(녹색쌀)가 일반 백미보다 혈당 상승을 훨씬 완만하게 만들고,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유익한 지방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뇨와 대사질환 예방을 위해 흰쌀밥 대신 흑미나 녹미를 섞어 먹는 식습관 전환이 권장된다. 19일 일본 홋카이도 대학교 시다바사베 가우다 부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한국인들이 즐겨 먹는 단립종 계열의 자포니카 쌀 56가지 품종을 수집해 유전·영양학적 성분을 정밀 분석했다. 유색 쌀이 혈당 관리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다. 연구진이 조리된 쌀의 녹말이 소화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속도를 측정한 결과, 흑미와 녹미는 일반 백미에 비해 녹말 분해 속도가 훨씬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식사 후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완만하게 흡수됨을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주식인 쌀을 똑똑하게 소비하는 생활 지침을 제안한다. 첫째, 매일 먹는 밥에 흑미나 녹미를 일정 비율 섞어 짓는 ‘혼식’을 생활화하는 것이다. 백미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 유색 쌀을 섞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안정시키고 항염증 지방 성분을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다. 둘째, 당뇨 위험군이거나 체중 관리가 필요한 현대인이라면 기능성 유색 쌀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별도의 영양제를 챙겨 먹지 않더라도 삼시 세끼 밥상에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밥을 지어먹을때 유색 쌀을 섞어먹는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혈당스파이크 걱정은 조금 덜어도 될것 같네요 그러나 쌀 자체가 탄수화물이니 적정량 먹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 걱정 내려놓고 먹어라” 의사가 꼽아준 7가지 과일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과일이 때로는 다이어트의 적으로 변한다. 과일 속 풍부한 영양소만 생각해 마음껏 먹었다가는 체중이 늘고 혈당이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나오는 당도가 높은 개량 품종이 늘고, 후숙 과정에서 단맛이 강해지는 과일이 많아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원장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이 과일 당분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이종민은 당 부담이 적은 과일 일곱 가지로 ‘빨·빨·주·노·초·초·초’ 공식을 소개했다. 빨간색은 토마토와 딸기, 주황색은 자몽, 노란색은 레몬, 초록색은 초록 키위·아보카도·라임이다. ▶토마토=하루 두세 개만 먹어도 일일 비타민 권장량을 채운다. 라이코펜 성분이 세포 산화를 막아 심혈관 질환과 암을 예방한다. 루테인과 제아잔틴도 들어 있어 눈 건강에 좋으며, 혈압과 콜레스테롤 조절을 돕는다. ▶딸기=비타민C 함량이 귤의 1.5배, 사과의 열 배에 달한다. 대여섯 개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비타민C를 다 채워 감기 예방과 피부 미백에 효과를 낸다. 딸기의 펙틴 성분은 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개선하고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자몽=100g당 3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혈당 조절을 돕는 인슐린 수치를 낮춰 당뇨와 비만 관리에 도움을 준다. 펙틴 성분이 체내 불필요한 지방을 태우고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를 막는다. ▶레몬=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이 가득하다. 레몬 한 개의 즙에는 비타민C 일일 권장량의 3분의 1 이상이 들어 있다. 식물성 식품에 든 철분의 체내 흡수율을 끌어올리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한다. ▶초록 키위=골드 키위보다 당 부담이 적다. 식이섬유와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장을 깨끗하게 만든다. 불용성 식이섬유가 변비를 없애고 독소를 배출하며, 펙틴과 폴리페놀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아보카도=지방 함량이 높지만 대부분 건강한 불포화지방산이다. 베타카로틴 성분이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풍부한 칼슘과 제아잔틴이 뼈, 눈, 심혈관 건강을 지킨다. ▶라임=비타민C가 백혈구 구성을 도와 면역력을 높이고 감염을 막는다.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해 장 건강과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수분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식욕을 조절하는 다이어트 음료 재료로 제격이다. 대체적으로 신과일들이 대부분이예요 요즘은 거의 달게끔 종자개량을 해서 신것들을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7가지 과일을 중점으로 적당히 섭취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스테이크
재료- 닭가슴살, 소금, 후추, 양파, 새송이 버섯 파프리카, 양상추, 토마토, 발사믹 식초, 간장 소스- 간장, 맛술, 올리고당, 설탕, 물, 다진 마늘 1 닭가슴살 두 덩이는 반을 갈라 펼친 후 연육 망치로 좀 부드러워지라고 때려 주세요 2 앞 뒤로 소금, 후추 쳐서 두세요 3 야채를 손질하기 야채는 양파와 새송이 버섯 노란색 파프리카 먹기 좋게 손질해 주세요 야채 손질이 끝났으면 4달군 팬에 기름 두르고 닭가슴살을 앞뒤로 노릇노릇 하게 구워 주세요 5 소스는 간장 2큰 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 반큰술, 설탕 반 큰술, 물 2 큰술, 다진 마늘 반 큰 술을 섞어서 바글바글 끓여 주세요 6끓기 시작하면 닭가슴살을 넣고 앞뒤로 잘 조려서 한쪽에 대기시켜 주세요 7 그 팬 그대로 야채를 넣어서 볶아 주시는데 발사믹 식초를 취향껏 넣고 볶아 주세요 간장도 1큰술 추가해서 같이 볶아 줬어요 8야채와 닭 접시에 담기
송쩡
“같은 바나나인데 혈당 반응 다르다” 초록색 vs 노란색⋯ 무슨 차이?
바나나의 익은 정도와 섭취 방식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 아침 식사로 바나나?⋯ 포만감·배변 활동에 이로워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고 혈압 정상 유지에 관여하는 칼륨은 아침 식사 메뉴로 흔히 먹는 사과(100g 기준 116㎎)의 두 배 넘는 수치다. 바나나(100g)에는 탄수화물(20g)과 식이섬유(2.2g)도 들어 있다. 아침 식사로 바나나를 선택하면 밤새 공복이었던 몸에 탄수화물을 공급해 비교적 빠르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 덕분에 허기가 줄어 점심 전 군것질거리의 유혹을 뿌리치는 데도 좋다. 식이섬유는 원활한 배변활동에도 이롭다. 혈당 관리 중이라면⋯ 초록색 바나나 고르고 단독 섭취 멀리해야 다만 바나나를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했다가 떨어질 수 있다. 당뇨병을 앓거나 혈당 조절에 신경 써야 하는 사람이 공복에 바나나만 섭취하는 습관을 가급적 멀리해야 하는 이유다. 그럼에도 공복에 바나나를 먹어야 한다면 상대적으로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를 고르는 게 그나마 낫다. 초록색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이 노란색 바나나보다 20배나 많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는 데 도움을 준다.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더라도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 등을 곁들이는 것은 필수다.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된 식품을 함께 먹으면 보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될 수 있다.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3줄 요약〉 ✔ 바나나는 칼륨·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허기를 달래고 원활한 배변활동을 도움 ✔ 혈당 걱정된다면 덜 익은 초록색을 고르고 단독 섭취는 피하는 게 좋음 ✔ 견과류·무가당 요거트 등을 곁들이면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늦출 수 있음 혈당관리를 위해서라면 조금은 덜익은 바나나가 좋겠어요 약간은 시큼하고 서걱거리는 맛인거로 기억하네요 그리고 견과류나 요거트와 같이 챙겨서 먹어야 혈당스파이크 걱정도 없겠고요
메가망나뇽
엄마의 혈당 관리, 아이의 평생 건강으로 이어진다 ...임신당뇨, 아이 당뇨 위험 최대 4.3배
[파이낸셜뉴스] 임신 중 인슐린 치료를 받은 산모라면 출산 후에도 아이의 체중과 혈당을 주기적으로 살펴야 한다. 이들 자녀의 당뇨병 발생 위험이 크게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임신당뇨병을 겪은 산모의 자녀가 성장 과정에서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BMC 메디슨(BMC Medicine)'에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 임신당뇨병은 임신 전에는 당뇨병이 없다가 임신 중 처음 발견되는 고혈당 상태로, 전 세계 임신 10건 중 1건 이상에서 나타나는 합병증이다. 식사요법과 신체활동으로 혈당을 관리하고, 조절이 충분치 않으면 인슐린 등 약물 치료를 한다. 출산 후 대부분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지만 산모는 이후 2형당뇨병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연구는 아시아 인구를 대상으로 임신당뇨병이 자녀의 1형·2형당뇨병에 미치는 영향을 구분해 분석한 연구 가운데 최대 규모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2009~2018년 태어난 산모·자녀 349만1680쌍을 2022년 말까지 최대 14년(중앙값 9.5년)간 추적했다. 연구팀은 산모를 △임신당뇨병이 없는 그룹 △인슐린 치료 없이 관리한 임신당뇨병 그룹 △인슐린 치료를 받은 임신당뇨병 그룹으로 나눠 자녀의 당뇨병 발생률을 비교했다. 분석 결과 인슐린 치료 없이 관리한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는 임신당뇨병이 없던 산모의 자녀보다 2형당뇨병 발생 위험이 1.28배 높았다.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산모의 자녀는 이 위험이 4.3배까지 치솟았다. 김원호 국립보건연구원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장은 "임신 중 혈당 관리는 산모 본인의 건강뿐 아니라 아이의 평생 건강과도 이어진다"며 "특히 고위험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는 성장 과정에서 개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신 중기쯤되면 하는 임신 당뇨 검사가 기억이 나네요 거대아를 낳는다고 해서 검사했던거 같은데, 임신 당뇨가 아이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니 혈당관리를 잘 해야될꺼 같네요. 임당 산모들이 잘 관리해서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메가망나뇽
퀴노아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
<재료> 퀴노아 30 g 옥수수통조림 35 g 닭가슴살 80 g 병아리콩 30 g 양상추 70 g 치커리 35 g 라디치오 35 g 방울토마토 30 g 소금 소량 【 드레싱 】 올리브유 10 g 레몬즙 1 ts 소금 소량 후춧가루 소량 병아리콩과 퀴노아가 들어간 건강한 곡물 샐러드예요 닭가슴살과 야채와 같이 드레싱 찍어 먹으면 상큼하고 맛있겠어요 소스 조절하면 나트륨 걱정없이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순두부덮밥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더한 ‘순두부 덮밥/수프’ • 핵심 원리: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빠른 흡수를 막아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 재료: 순두부 1팩, 버섯류(표고버섯, 팽이버섯 등), 애호박, 파프리카, 저당 토마토 소스(또는 간장 육수) • 만드는 법: 1. 팬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버섯, 애호박, 파프리카를 살짝 볶아줍니다. 2. 순두부를 넣고 함께 끓이거나 데워줍니다. 3. 시판 소스를 쓸 경우 당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소량을 곁들이거나, 담백하게 간장 육수로 맛을 냅니다. 4. 백미밥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반 공기 이하로 곁들여 먹습니다.
송쩡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하면 배고픈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하면 배고픈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단순히 먹는 양만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하루 동안 배고픔을 느끼는 패턴 자체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이들 약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도록 도와 평소라면 간식을 찾던 시간에도 배가 별로 고프지 않거나 다음 식사 시간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아침에 배가 고프지 않거나 한 끼를 먹은 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간식이나 야식 횟수가 줄어드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배가 고프지 않다고 계속 식사를 거르면 단백질과 비타민·미네랄 등 필요한 영양소까지 부족해질 수 있어요. 식사량이 많이 줄었다면 적은 양이라도 영양가 있는 음식을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배고픈 시간이 달라졌다면 억지로 많이 먹을 필요는 없지만, 식욕이 없다는 이유로 필요한 영양까지 놓치지 않도록 해보세요.
팔망미인
레몬 탄산수 다이어트 에이드 🍋
재료 - 탄산수 200~300ml - 레몬즙 1~2큰술 - 얼음 적당량 -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약간 (선택) 만드는 법 1. 컵에 얼음을 가득 넣어요. 2. 레몬즙 1~2큰술을 넣어요. 3. 단맛이 필요하면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아주 조금 넣어주세요. 4. 탄산수 200~300ml를 천천히 부어 섞으면 완성! 나만의 팁 🍋 레몬즙을 너무 많이 넣으면 속이 쓰릴 수 있어서 처음에는 1큰술 정도부터 넣는 걸 추천해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시럽 대신 무가당 탄산수 + 레몬즙 조합으로 드시면 가장 깔끔합니다.
러블리베이지
냉동식품은 영양정보를 비교해서 고르기
냉동식품은 영양정보를 비교해서 고르기 간편해서 자주 먹는 냉동식품도 제품에 따라 당류와 나트륨 함량의 차이가 클 수 있어요. 구매할 때는 포장지의 영양정보에서 나트륨과 당류, 탄수화물 함량을 비교하고 비슷한 제품이라면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해보세요. 한 봉지에 여러 인분이 들어 있다면 1회 제공량뿐 아니라 실제 먹는 양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한줄 총평 : 냉동식품도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습관으로 혈당과 혈압을 함께 관리해보세요.
팔망미인
혈당 낮추는 식단 콩국물 통밀소면 오이채 조합
콩국물 + 통밀 소면 + 오이채 여름철 특히 좋은 메뉴예요. 콩에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요. 소면 대신 통밀 소면을 사용하고 양을 절반으로 줄이면 혈당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오이채를 듬뿍 올려 포만감을 높이세요. 무가당 콩국물 (시판 제품은 당 함량 확인 필수) 통밀 소면 한 줌 (60g 이하 권장) 오이채, 방울토마토 곁들이기 💡 주의: 시판 콩국물은 당이 첨가된 제품이 많아요. 성분표에서 당류가 5g 이하인 제품을 선택하세요.
송쩡
새우통밀파스타 레시피
<재료> 통밀파스타(건) 60 g 새우살 100 g 가지 70 g 브로콜리 70 g 아스파라거스 35 g 파프리카(빨강) 35 g 마늘 소량 후춧가루 소량 소금 소량 올리브유 3 ts(15 g) 【 발사믹소스 】 발사믹식초 1/2 Ts 간장 1/2 Ts 올리고당 2 ts 통밀 파스타라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곗어요 밀면이 부담이라면 두부면도 있고 대안이 많더라구요 파스타는 뭐든 넣고 휘리릭 볶아먹기 좋은거 같아요 맛도 물론 좋구요
메가망나뇽
당뇨에서 피해야할 음식
당뇨 식단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 흰쌀밥 한 공기 이상: 현미로 바꾸고 양은 반 공기로 줄이세요 국물 요리 국물 전부: 나트륨이 혈압을 올리고 혈당 관리를 방해해요. 건더기 위주로 드세요 과일 주스·단 음료: 혈당을 가장 빠르게 올리는 식품이에요. 생과일로 소량만 드세요 떡·빵·라면: GI 지수가 모두 70 이상이에요. 꼭 드셔야 한다면 소량만, 채소와 함께 드세요 과도한 과일: 건강에 좋지만 당분이 많아요. 하루 주먹 한 개 분량 이내로 제한하세요
송쩡
팽이버섯 달걀전
1팽이버섯1봉 밑동 자르고 준비 2쪽파 쫑쫑 썰고 달걀 세개푼곳에 넣어서 섞어주기 소금도 조금 넣기( 쪽파생략가능) 3 올리브오일 두르고 팽이버섯을 깐뒤 좀익으면 달걀물 붓고 익히다 토마토 소스를 원그리듯 뿌려주고 .그위에 치즈도 올려서 뚜껑 덮고 완성
송쩡
혈당 관리한다고 감자를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 관리 중이라면 양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감자를 무조건 나쁜 음식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감자처럼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도 단백질과 다른 식품군을 함께 구성하고 적정량을 먹으면 식사의 일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특정 식품을 완전히 제외하는 것보다 한 끼에서 탄수화물의 양을 파악하는 습관입니다
기춘이530707
토마토가지카레
1가지는 아주 잘게 썰어서 준비 2 양파1개 얇게 채 썰어준비 3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채썬 양파, 다진마늘 1스푼넣고, 소금한꼬집 넣고 볶기 4가지와 반자른 방토 모두 넣고 고형카레 2조각 넣고 뚜껑닫아 중불에 익힘 5 방토와 가지익으면 으깨주고 마지막 레몬즙1스푼 둘러 완성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