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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탁해 약콩 1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를 부탁해 약콩 100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가슴살 양배추 떡꼬치

닭가슴살 양배추 떡꼬치 재료 떡볶이떡 80g 닭가슴살 120g 양배추 100g 고추장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올리고당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떡볶이떡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완전히 익혀줍니다.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어 살짝 데쳐주세요. 꼬치에 떡과 닭가슴살, 양배추를 번갈아 끼워줍니다. 고추장과 간장, 올리고당을 섞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팬에 꼬치를 올리고 양념을 발라가며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떡꼬치의 달콤하고 매콤한 맛은 살리면서 떡의 양을 줄인 요리예요. 닭가슴살을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떡은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이므로 양을 적당히 조절하고,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떡은 적당히, 닭가슴살과 채소는 넉넉히 넣은 든든한 떡꼬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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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식단이 따로 있나요?

당지수는 무엇입니까? 당뇨병 환자의 식후 혈당은 식사에 포함된 당질(탄수화물)의 양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혈당 관리를 위해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의 당질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하지만 같은 양의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섭취하여도 식품에 따라 식후 혈당 변화에 차이를 보이는데, 이는 당질의 종류와 전분의 성질, 조리 및 가공방법, 식품의 형태, 식이섬유소의 함량, 식품의 조성 등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효과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식후 당질의 흡수 속도를 반영하여 당질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것을 당지수(Glycemic Index, GI)라고 합니다. 동량의 당질을 함유한 표준식품(포도당 또는 흰빵) 섭취 후의 혈당 반응에 대한 특정식품 섭취 후의 혈당 반응 정도를 비교하여 보여 주는 수치로, 표준수치를 100으로 하여 당지수가 55 이하일 때 당지수 가 낮고, 70 이상이면 당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즉, 당지수가 낮은 음식 은 당지수가 높은 음식에 비해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키므로 혈당조절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지수가 측정된 식품이 많지 않고, 함께 먹는 식품의 종류, 형태, 산도 등에 따라 당지수가 달 라지는 등 여러 가지 제한점이 있으므로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기 보다는 다음과 같이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요령을 권장합니다. •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한다. • 채소류, 해조류, 우엉 등 식이섬유소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한다. •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한다. •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예. 열대과일)은 피한다. • 조리 시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한다. • 식사 시 한 가지 식품만 먹기보다 골고루 섭취한다. •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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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후에 혈당수치가 오히려 낮아집니다. 혈당과 음주가 관계가 있나요?

음주 후에 혈당수치가 오히려 낮아집니다. 혈당과 음주가 관계가 있나요?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 음주는 저혈당을 유발할 수도 있고 반대로 혈당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평상시 간은 간세포에서 저장된 당원을 분해하거나 포도당이 아닌 다른 물질을 사용하여 포도당을 새로 만들 어 혈당이 저하되는 것을 막습니다. 음주 시에는 술의 주성분인 알코 올이 간에서 당을 생성하는 작용을 막기 때문에 오히려 음주 후에 혈 당수치가 낮아지는 것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좋은 의미의 혈당 강하효과가 아니라 전반적인 불안정한 상태를 유발하므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특히, 심한 운동 후, 경구혈당강하제 복용 시, 인슐린 투여 시 음주는 저혈당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아래 음주원칙을 지키 도록 권장됩니다. 음주를 한 다음날은 아침에 저혈당이 가능하며 혈당 변동이 심하므로 꼭 혈당 측정을 하고 아침을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알코올 음료의 1잔은 약 80칼로리이며 알코올 9 g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소주 는 1잔(50 cc)이며, 맥주는 1컵(200 cc), 막걸리 1컵(200 cc), 포도주 1잔(100 cc) 정도를 말합니다. 1. 술은 혈당관리에 영향을 미치므로 주치의와 상의한 후 마신다. 2. 술은 혈당조절이 잘 되는 경우에만 1~2잔 정도 마시는 것이 가능하다. 3. 간질환, 고지혈증, 비만한 당뇨인의 경우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한다. 4. 공복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한다. 5. 음주 후 아침 저혈당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혈당검사와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6.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은 곡류군으로 산정한다. 7. 술을 마실 때는 천천히 마시며, 도수 높은 술은 희석해서 마시는 것이 좋다. 8. 일부 약물과 알코올을 함께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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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되나요?

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되나요? 과일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일에 당질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 계획된 총 당질량 에서 1회 섭취량을 적절하게 맞춰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혈당조절을 위해 과일은 처방열량에 따라 한번에 1교환단위(50 kcal) 정도의 양으로 하루 1~2회 섭취를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바나나처럼 당도가 높고 수분함량이 적은 과일은 1교환량이 50 g인데 비해 토마 토처럼 당도가 비교적 낮고 수분함량이 높은 과일은 1교환량이 350 g 입니다. 그 외 과일군의 식품별 1교환단위 양을 참고하여 1회 섭취량 을 조절하여 보십시오. 과일은 주스나 즙의 형태보다는 섬유소가 풍부한 생과일을 먹는 것 이 좋습니다. 만약 과일을 주스로 먹고자 한다면 대략 100 cc (1/2컵) 가 과일 1교환단위 양에 해당되는 양으로 마시고, 주스 제품형태로 사 서 마실 경우 가당주스보다는 무가당 주스 또는 천연과즙으로 표시된 것을 선택하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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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혈당을 낮추는 약 외에도 여러 가지 약을 처방 받고 피검사도 자주 받는 데 약을 줄이고 검사를 안 받으면 안 되나요?

병원에서 혈당을 낮추는 약 외에도 여러 가지 약을 처방 받고 피검사도 자주 받는 데 약을 줄이고 검사를 안 받으면 안 되나요? 보통 당뇨병을 단순히 혈당만 높아지는 병으로 오인하기 쉽습니다. 그 러나, 당뇨병이 있는 경우 많은 환자에서 함께 동반되어 있는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을 함께 조절해야 당뇨인의 만성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만성 합병증 중 대혈관 합병증은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 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 말초혈관 질환이 포함됩니다. 대혈관 합병증 은 당뇨인에서 당뇨병이 없는 사람보다 더 흔하게 발생하며 사망률도 더 높습니다. 이러한 대혈관 합병증의 주요 위험인자에는 고혈압, 높 은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비만, 흡연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혈관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들 인자에 대한 치료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미세혈관 합병증의 예방을 위해서도 혈당 조절뿐 아니라 혈압 조절 도 중요합니다. 신장 합병증이 있어 알부민뇨증이 있는 경우에는 혈압 약의 일종인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나 안지오텐신 수용체 억제제 계열의 약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혈당을 낮추는 약 제 외에도 LDL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 혈압을 조절하는 약, 동맥경화 를 예방하는 약 등이 함께 처방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향후 발생하 는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필요한 약제입니다. 당뇨병 환자에서 혈 압은 140/80 mmHg 미만, LDL 콜레스테롤은 100 mg/dL 미만, 중성 지방은 150 mg/dL 미만으로 조절하도록 권장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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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혈당 조절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당뇨병의 혈당 조절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혈당은 보통 공복혈당(8시간 이상 금식 한 경우)은 70~100 mg/dL, 식후 2시간 혈당은 90~140 mg/dL을 정상으로 보고 당화혈색소는 5.7% 미만을 정상으로 봅니다. 정상혈당이 될 수 있다면 정상으로 조 절하면 더 좋겠지만 보통 약제를 사용하여 치료를 하면서 이렇게 혈당 을 낮추는 경우 저혈당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혈당이 발생하 는 경우 위험에 처해 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도 예후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합병증은 최소화할 수 있으면서 저혈당을 잘 유발하지 않게 조절할 수 있는 정도가 치료의 목표가 됩니다. 혈당 조절의 지표로 가장 유용한 것은 당화혈색소입니다. 이 당화혈색소는 2~3달 동안의 평균 혈당을 반영하는 수치로 6.5% 이하가 일반적인 목 표가 됩니다. 공복혈당은 보통 70~130 mg/dL, 식후 2시간 혈당은 90~180 mg/dL 정도로 조절하도록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최근에는 또한 각각의 환자의 특성을 고려해 혈당 조절을 개별화하 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되고 있습니다. 젊고 건강하고 합병증이 아직 없는 경우 향후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조절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기에 목표 당화혈색소를 더 낮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연세가 많고 저혈당이 자주 발생하거나 발생하는 경우 다른 동 반질환이 있어 대처를 적절하게 하지 못하여 위험할 수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저혈당을 무릅쓰고 혈당을 너무 낮추는 것보다는 안전하게 혈당의 목표치를 다소 높여 당화혈색소 7%에서 8% 정도로 목표를 설 정할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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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당능장애는 치료하면 정상으로 될 수 있습니까?

중국(Da Qing) 연구 결과 내당능장애 성인(평균 연령 40대)을 대 상으로 야채 섭취 독려, 알코올과 당 섭취 제한하는 식이 요법 및 신체 활동 증진을 독려하는 방법으로 6년 후에 46% (100명당 연간 14.1명의 발생을 7.9명으로 줄임)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였습니다. 또한, 적극 적인 생활습관 교정 이후 14년째에도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고 있었습 니다. 핀란드에서는 내당능장애 성인(평균 연령 50대)을 대상으로 5%이상 의 체중감소, 지방섭취 제한, 섬유소 섭취 증가(적어도 15 g/1000 kcal),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의 중등도 운동을 하여 3.2년 후에 58% (남성 63%, 여성 54%)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7년 후 에도 43%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고 있었습니다. 비만한 공복혈당 장애 및 내당능장애 성인(평균 50.6세, 당뇨병 가족 력+69.4%)을 대상으로 지방섭취제한(~25%), 하루 1200~1800 칼로리 제한 및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운동을 통해 7%의 체중 감소를 목표 로 2.8년 동안 유지하여, 58%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였습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말고 일단 식이와 운동, 생활습관 교정을 시작하면, 충분히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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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능장애의 진단기준이 궁금합니다.

정상혈당 범위는 최소 8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복 혈장 혈당 100 mg/dL 미만이고, 75 g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째 혈장 혈당 140 mg/dL 미만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내당능장애는 75 g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째 혈당이 140~199 mg/dL 범위인 경우입니다. 내당능장애 이외에도 공복혈당장애를 당뇨병의 전단계로 분류할 수 있 는데, 공복혈당장애는 공복혈당이 100~125 mg/dL에 해당합니다. 한 편, 2010년부터 당뇨병 진단기준에 당화혈색소(최근 2~3개월간의 평균 혈당농도) 6.5% 이상이 새롭게 포함되었으며, 당뇨병 전단계로 당화혈 색소 5.7~6.4% 기준이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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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목표 설정하기

A : 혈당 조절 목표 첫째,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미세혈관합병증 및 대혈관합병증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적극적인 혈당 조절이 필요하며 혈당 조절의 평가는 당화혈색소를 기준으로 하지만 식전, 식후 2시간 및 취침 전 혈당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혈당 조절의 목표는 당화혈색소 6.5% 이하로 하고, 환자의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적용한다. 이때, 혈당 조절 목표를 정함에 있어 고려해야 할 요소로는 나이, 당뇨병 유병 기간, 여명, 당뇨병성 합병증의 진행 정도, 동반질환, 저혈당, 환자의 순응도 등이 있다. 수술 전후, 임신 및 급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는 좀더 엄격한 조절이 필요하다. 당화혈색소(%) 공복/식전 혈당 (mg/dL) 식후 2시간 혈당 (mg/dL) 정상 범위 < 5.7 70 ~ 99 < 140 혈당조절 목표 미국당뇨병학회 < 7.0 70 ~ 130 < 180 미국임상내분비협회 ≤ 6.5 ≤ 110 ≤ 140 세계당뇨병연맹 ≤ 6.5 < 110 - 대한당뇨병학회 ≤ 6.5 80 ~ 120 < 180 정상혈당 유지를 위한 목표 합병증 예방을 위한 목표 철저한 조절이 어려운 경우의 목표 당화혈색소(%) < 6.0 < 7.0 < 8.0 B : 혈압 조절 목표 둘째, 당뇨병 환자는 병원 방문 시마다 혈압을 측정하는데, 이때 목표 혈압은 140/80mmHg 미만으로 한다. 고혈압이 있는 환자에서 치료적 생활습관 교정은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혈관의 부담을 증가시키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나트륨 배설을 촉진시키는 칼륨 섭취를 증가시키며, 음주는 최소화하며, 운동량도 증가시켜야 한다. 진단 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고혈압 또는 3개월 간의 치료적 생활습관 교정으로 혈압이 내려가지 않는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혈압을 조절하기 위한 일차 약제로는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차단제인 ACE억제제 또는 안지오텐신 II 수용체억제제(ARB)를 사용한다. 일차 약제로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경우, 서로 다른 기전의 약물들을 병행해 볼 것을 권장한다. 이차 약제로는 칼슘차단제가 이뇨제보다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안지오텐신전환효소 억제제 또는 안지오텐신 II 수용체억제제, 이뇨제 사용시 혈청 크레아티닌, 칼륨수치를 모니터링 하는 것을 고려한다. 고혈압의 약물치료는 지속적으로 해야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유지된다. 고혈압 진단 후 혈압 조절 방법 C : 지질 조절 목표 셋째, 당뇨병 환자의 혈중지질 이상은 적극적으로 교정해야 하며, 다음과 같은 목표로 조절해야 한다. 1.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좋은 콜레스테롤에 속하는 H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①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LDL) < 100mg/dL ② 중성지방 < 150mg/dL ③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HDL) > 40mg/dL (남자), > 50mg/dL (여자) 2. 심혈관질환이 있거나 심혈관질환 고위험 당뇨병 환자의 경우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을 70mg/dL 미만으로 조절한다. 3. 당뇨병 환자의 혈중지질 검사(총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는 당뇨병 진단 시 및 매년 시행하는 것을 고려한다. 4. 당뇨병 환자의 혈중지질 이상 치료 시 Non-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Apo B 등도 치료 목표로 사용할 수 있다. 5.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생활습관을 교정하도록 노력한다. 6. 당뇨병 환자의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로 스타틴을 일차약제로 사용하며 스타틴만으로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이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다른 약제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7. 복용 가능한 최대 스타틴 용량에서도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기저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의 30~40% 감소도 또 다른 목표치가 될 수 있다. 8.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이 목표치에 도달하였으나 중성지방이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 다른 기전의 지질강하제(피브린산, 서방형니코틴산, 농축오메가3 지방산)를 함께 투여할 수 있다. 9. 심한 고중성지방혈증(중성지방 > 1000mg/dL)의 경우 피브린산을 이용하여 치료한다. [표] 치료목표 LDL 콜레스테롤(mg/dL) Non-HDL 레스테롤(mg/dL) Apo B(mg/dL) 최고위험 환자 - 기존의 심혈관질환이 있거나 - 당뇨병과 더불어 하나 이상의 주요한 심혈관계 위험인자 < 70 < 100 < 80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 - 당뇨병과 심혈관질환의 과거력이 없지만 두 개 이상의 주요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 - 당뇨병이 있으나 주요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하나도 없는 경우 < 100 < 130 < 90 ※ 주요 심혈관계 위험인자(이상지질혈증을 제외한)란? : 흡연, 고혈압, 심장질환으로 인한 조기 사망의 가족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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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관리 10가지 기본원칙

혈당을 잘 관리한다. 혈당을 잘 관리한다는 것은 공복혈당이 80~120mg/dL, 식후혈당 <180mg/dL, 그리고 취침 전의 혈당 수치가 100~140mg/dL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여기에 3개월의 평균혈당인 당화혈색소가 6.5% 미만으로 조절된다면 아주 우수하다고 볼 수 있다. 혈당은 하루에도 수시로 변하는데, 그 이유는 식사, 운동, 스트레스 등 다양하다. 따라서 혈당을 잘 조절하기 위해서는 일상 생활을 하면서 사이사이 자신의 혈당을 스스로 체크하는 자가혈당 측정을 통해 혈당의 변화와 그 원인 등을 확인하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혈당 관리의 중요성) 고혈압 관리에 힘써야 한다. 당뇨병 환자의 혈관은 높은 혈당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보다 손상받기 쉽다. 이런 이유로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 등 혈관계질환이 생길 위험이 크다. 고혈압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려면 먼저 ▲표준체중을 유지하고 염분 섭취를 1일 5~10g으로 제한한다.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높은 식품을 제한하고 섬유소를 많이 섭취하여 혈관 건강을 지켜야 한다. ▲음주 직후에는 혈압이 상승하므로 금주하고 저지방 식사를 하며, 금연해야 한다. ▲스트레스 역시 혈관 건강에 큰 적이므로 정서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는 이완요법 혹은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고, ▲운동을 주 3회 이상 실시하도록 한다. (▶ 당뇨병과 고혈압) 식사요법을 잘 실천한다. 당뇨병 환자들에게 권장되는 당뇨식은 균형잡힌 영양소가 강조되는 그야말로 '건강식'이다. 당뇨병 환자가 영양 상담을 받으면 비만 정도나 활동량, 연령 등을 고려하여 필요한 만큼의 열량을 처방받게 되는데, 이 열량을 지키며 일정한 시간, 일정한 간격, 일정한 양 씩 배분하여 먹으면 적절한 체중과 에너지를 유지하고 혈당과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식사할 때는 영양소를 골고루 하여 1숟가락 당 15회 이상 꼭꼭 씹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천천히 먹는 것이 좋다. 중요한 것은 이런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여 평생 동안 지켜나가는 것이다. (▶ 식사요법의 원칙) 운동요법을 잘 실천한다. 운동은 혈당 조절을 도와주고, 몸의 면역성을 키워주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에게는 필수적인 활동이다. 운동은 식후 1시간 후에 준비체조(5~10분), 본 운동(20~40분), 마무리 운동(5~10분)으로 구성하되, 본 운동 시간은 체력이나 합병증 등의 상황에 따라 조절하도록 한다. 운동은 옆 사람과 이야기가 가능하고 등에 땀이 촉촉하게 밸 정도의 강도로 하는 것이 좋다. 빈도는 주 3~5회 정도가 적당하다. 유산소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데 효과적이고 근력운동은 혈당 조절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므로 적절하게 병행하는 것이 좋다. (▶ 운동의 중요성과 효과) 적정체중을 유지한다. 체중은 당뇨병과 많은 연관이 있다. 특히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키워서 혈당 조절 능력을 떨어뜨리므로 당뇨병의 큰 적이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체중은 키와 연령, 성별을 감안한 표준 체중에서 -10%에서 +10% 이내의 범위에 머무르도록 노력한다. 비만 판정을 받았다면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을 통해 한 달에 0.5~1kg 정도씩을 목표로 잡고 적정체중이 될 때까지 감량해야 한다. (▶ 몸무게, 얼마나 줄여야 할까?) 약물요법을 잘 실천한다. 식사요법과 운동요법만으로 혈당이 잘 관리되지 않을 때는 약물을 이용하여 혈당을 관리할 수 있다. 당뇨약은 종류에 따라 성격과 기전, 부작용 등이 모두 다르므로, 어떤 당뇨약을 사용할 것인가는 주치의가 여러 가지 상황을 살펴 신중하게 결정하게 된다. 따라서 개인에 맞게 처방된 약물을 충실히 복용하고, 약물을 함부로 바꾸거나 투약 규칙을 어기지 않도록 한다. 단, 약이 맞지 않아 바꿔야 한다면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도록 한다. (▶ 당뇨병 치료 약물) 정기검진을 빠뜨리지 않는다. 당뇨병은 만성질환으로 일상에서 꾸준히 관리하며 주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검진을 통해 합병증 발생 여부나 다른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일년에 1~2회 전반적인 상태와 합병증 예방을 위한 검사를 받고, 3개월에 한번씩 혈당검사(당화혈색소 등)를 위해 내원하는 것이 좋다. 이때, 일상생활 그대로의 상태로 내원해야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당뇨병환자의 주요 질환 검진 일정과 요령) 저혈당에 주의한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내리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게 되는데, 혈당이 지나치게 내려가는 것도 문제다. 혈당이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때 적절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부상이나 후유증을 입거나, 심지어는 사망에도 이를 수 있다.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사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을 적절하게 잘 실천한다. 또 당뇨병 인식표와 저혈당 응급식품(사탕, 설탕 등)을 늘 지니고 다니면서 저혈당에 의한 사고를 대비해야 한다. (▶ 저혈당 대처법) 스트레스를 잘 관리한다. 스트레스만으로도 혈당이 오르내릴 수 있다. 스트레스는 혈당 조절에 해가 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당뇨 관리를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규칙적인 생활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도록 한다. 스트레스 해소법으로는 요가, 선, 명상, 기도, 음악듣기, 심호흡하기, 취미생활 즐기기, 운동, 근육 풀어주기 등 여러 가지가 있다. (▶ 당뇨병 환자에게 스트레스는 독) 발을 잘 관리한다. 당뇨병 유병기간이 길어질수록 당뇨병성 족부질환, 즉 당뇨발의 위험도가 높아진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혈당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정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티눈, 무좀, 발톱무좀, 굳은살, 궤양, 건조증, 가려움증 등 발의 여러 문제점을 빨리 발견하고 이를 치료해서 궤양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매일 발을 관찰하여 상처나 다른 질환 등이 생기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상처가 있다면 늦어도 48시간 이내에 치료받도록 한다. (▶ 당뇨 환자의 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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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관리 10가지 기본원칙

당뇨병 전단계와 대사증후군

상 혈당은 최소 8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공복 상태에서 잰 혈당 수치가 100mg/dL 미만이고,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후의 혈당 수치가 140mg/dL 미만일 때를 말한다. 혈당 검사에서 정상혈당의 범위를 벗어났지만, 당뇨병으로 진단될 정도로 높지 않은 경우를 ‘당뇨병 전단계’라고 한다. 이는 정상 상태가 아니며 곧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고위험군이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당뇨병 전단계는 향후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정상인에 비해 3~5배는 더 높다. 또한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2~3배 가량 높다. 당뇨병 전단계는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다. 1 당뇨병 전단계의 분류 공복혈당장애(IFG, Impaired Fasting Glucose) 공복혈당이 100~125mg/dL으로 정상(100mg/dL 미만)보다 높지만 당뇨병(126mg/dL 이상)은 아닌 경우이다.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사람의 5~8%는 1년 안에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우리 몸은 혈액 속의 포도당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인슐린의 작용에 따라 글리코겐으로 간에 저장해두었다가 혈당이 떨어질 때 다시 간에서 저장되었던 글리코겐을 분해하거나 새로운 포도당을 생성해 사용함으로써 늘 일정한 농도의 혈당을 유지하게 된다. 따라서, 공복혈당이 높다는 것은 밤 사이 금식 상태에서 혈중 혈당이 떨어질 때 간에서 보상적으로 지나치게 당을 많이 만들어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인슐린의 분비 부족 또는 간의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 저하로 간의 포도당대사 조절 능력이 약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당능장애(IGT, Impaired Glucose Tolerence)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2시간 후 재는 혈당을 식후혈당이라고 하는데, 정상인은 대개 140mg/dL 미만이다.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일 때는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내당능장애란 정상과 당뇨병의 중간 단계로서 식후혈당이 140~199 mg/dL일 때를 말한다. 다만, 식후혈당을 측정함에 있어서 식사량이나 종류에 따라 편차가 심하기 때문에 정확한 식후혈당을 검사하려면 포도당 부하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즉, 내당능장애는 75g 포도당부하 후 2시간 혈당이 140~199 mg/dL인 경우로 정의한다. ‘내당능장애’를 풀이하자면, 포도당에 내성이 생겨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즉, 인슐린 저항성이 있거나,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내당능장애는 특히 아시안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당화혈색소 5.7~6.4%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치를 보여주는 당화혈색소가 5.7~6.4% 범위에 드는 경우에는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된다. 한편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5 당뇨병 전단계에서 당뇨병으로의 진행 당뇨병 전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비율은 각자의 위험 요인(나이, 비만, 생활습관, 유전적 요인)에 따라 다르지만, 당뇨병 전단계를 5∼7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약 50%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내당능장애가 공복혈당장애보다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비율이 높은데, 공복혈당장애와 내당능장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면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이 중 한 가지만 가지고 있는 경우에 비해 2배 가량 높다고 한다. 한편, 노화가 진행될수록 식사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노인들에서는 공복혈당이 정상이라 하더라도 식후고혈당에 의한 당뇨병 전단계 혹은 당뇨병으로 진단될 수 있다. 따라서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노인에 있어서 필요하다면 경구당부하검사를 시행하여 내당능장애 혹은 당뇨병 여부를 확인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6 당뇨병 전단계, 어떻게 치료할까? 아직 당뇨병으로 이행하기 전단계이므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철저히 하는 등 생활습관을 통해서 충분히 교정이 가능하다. 실제로 중국 연구팀이 내당능장애 성인 577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실험군에 채소 섭취를 장려하고 알코올과 당 섭취를 제한하는 식사요법과 더불어 신체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등 생활습관을 교정하게 한 결과, 6년 뒤 당뇨병 발생 위험을 51% 낮추었다. 또한 이러한 생활습관 교정을 20년 동안 유지했을 경우 당뇨병 발생 위험을 43% 낮출 수 있었다. 핀란드에서도 비슷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내당능장애를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지방 섭취를 줄이고 섬유소 섭취는 많이 하게 하고,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의 중등도 운동을 하게 하며, 체중은 5% 이상 감량하도록 관리했더니 3년 후에는 대상자의 58%가, 7년 후에는 43%가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었다. 내당능장애의 경우 당뇨병으로 이환될 위험이 높다는 뜻이지, 아직까지 당뇨병에 걸린 것은 아니므로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을 필요는 없다. 이와 같은 생활습관 교정 외에도 간혹 내당능장애의 경우 메트포르민이나 글리타존 계열의 약물치료를 고려하기도 한다. 그러나 효과적인 생활습관 개선에 비해 아직까지 그 예방 효과가 뚜렷하지 않아 일반적으로 권장되지는 않는다. 단, 당뇨병 전단계 중에서도 비만하거나, 60세 미만이거나(25~44세), 임신성 당뇨병이 있었던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보다 적극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까지 확실히 정립된 당뇨병 전단계에서의 당뇨병 예방지침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이다. · 현재 본인의 체중에서 5~10% 감량하기 · 매일 30분 혹은 1주일에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의 유산소운동 시행하기 7 당뇨병 전단계만큼 위험한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이란 비만이 주요한 원인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대해 우리 몸이 저항성을 갖게 되어 내당능장애, 고지혈증, 고혈압과 같은 여러 가지 질환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뜻한다. 이전에 행해진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대사증후군은 제2형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은 복부비만을 필수 요소로 한다. 2001년에 발표된 <국제 성인 콜레스테롤 교육 프로그램(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NCEP) Treatment Panel III)>에서 제시된 복부비만의 진단기준은, 서양인은 남자 102cm 이상, 여자는 88cm 이상이고, 이에 상응하는 동양인의 기준은 남자 90cm 이상, 여자 80cm 이상이다. 보다 구체적인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진단기준은 아래 [표]와 같다. [표]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진단기준 위험인자 진단기준 복부비만 남자 : 허리둘레 90cm 이상 여자 : 허리둘레 80cm 이상 중성지방 ≥15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남자 : < 4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여자 : < 5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혈압 ≥ 130/85mmHg 또는 고혈압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공복혈당 ≥ 100mg/dL 또는 당뇨병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위 진단기준 중 세 가지 이상 해당될 때 대사증후군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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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선별검사

당뇨병 선별검사는 40세 이상 성인이거나 아래 위험인자가 있는 30세 이상 성인에서는 매년 시행하는 것이 좋다.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인자 ㆍ 과체중(체질량지수 23kg/㎡ 이상) ㆍ 직계가족(부모, 형제자매)에 당뇨병이 있는 경우 ㆍ 공복혈당장애나 내당능장애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 ㆍ 임신성 당뇨병 혹은 4kg 이상의 거대아 출산력 ㆍ 고혈압(140/90mmHg 이상 또는 고혈압제제 복용 중) ㆍ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35mg/dL 미만 혹은 중성지방 250mg/dL 이상 ㆍ 인슐린 저항성(다낭난소증후군, 흑색가시세포증) 징후가 있을 때 ㆍ 심혈관질환(뇌졸중, 관상동맥질환 등) 당뇨병의 증상 및 진단검사 당뇨병은 서서히 발생하기 때문에 대부분 증상이 없는 경우가 가장 많다.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지나친 갈증으로 인해 물을 자꾸 찾아 마시는 다음(多飮), 소변을 많이 보는 다뇨(多尿), 식사량이 늘어나는 다식(多篒)이며, 체중 감소, 시력 저하, 피로감 및 무기력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 외에도 특히 밤에 심해지는 손과 발의 저림 증상이나 상처가 잘 낫지 않는 경우도 당뇨병의 증상이 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가까운 병원에 들러 당뇨병 진단 검사를 해 보는 것이 권장된다. 일반적으로, 병원에서는 공복혈당검사, 경구당부하검사 및 당화혈색소 측정과 같은 혈액검사를 통해 당뇨병을 진단하게 된다. 혈당은 식사상태에 따라 그 수치가 달라지므로 그에 따른 정상혈당의 기준범위 역시 다르다. 8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을 공복혈당이라고 하며, 정상범위는 100mg/dL 미만이다. 단, 식후 혈당은 음식의 종류와 양, 식사시간에 따라 그 수치가 다르므로 객관적인 기준을 적용하기가 어렵다. 표준화된 식후혈당을 위한 검사로 이용되는 75g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이후의 혈당 수치가 140mg/dL 미만이면 정상 식후혈당으로 간주한다. 최근에는 당화혈색소 측정도 당뇨병 진단 검사로 활용이 가능하다. 당화혈색소란 혈중 적혈구 내의 혈색소에서 당화된 부분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최근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조절 상태를 반영해준다. 당화혈색소 측정은 당뇨병의 진단 뿐 아니라, 당뇨병 치료 및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검사다. 당뇨병의 진단 기준 1. 다뇨, 다음, 원인불명의 체중감소 등의 특징적인 증상이 동반된 상태에서 무작위 시간에 측정한 혈당 농도가 200mg/dL 이상이거나, 2. 적어도 8시간 이상 음식 섭취를 하지 않은 공복상태에서의 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3. 경구당부하검사를 통한 식후 2시간 혈장 혈당이 200mg/dL 이상이거나 4.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이다. 이 4개의 기준 중 한 가지라도 해당이 되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그러나 1번 기준을 제외하면 한 번의 검사로 당뇨병을 확진할 수 없기 때문에 2, 3, 4번 기준에서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다른 날에 검사를 반복하여 재확인해야 한다. 또 당화혈색소는 표준화된 방법으로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위의 진단기준은 모두 모두 직접 채혈을 통해 얻어지는 혈장 혈당을 기준으로 하므로 혈당측정기에 의한 진단은 불가하며,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받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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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어떻게 생기나?

전세계적으로 당뇨병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2030년에는 당뇨병 대란이 올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이는 지난 수십여 년 동안의 당뇨병 증가 추세를 반영한 결과로, 실제로 30세 이상 당뇨병 유병률은 지난 1971년 1.5%에서 최근에는 약 12%까지 늘어나, 40년간 무려 7배 이상 증가하였다. 더 큰 문제는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매우 높은 당뇨병 전단계 환자수가 당뇨병 환자의 두 배 가까이 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서 향후 당뇨병의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위기감 때문에 지난 2011년 UN에서는 향후 인류를 위협할 수 있는 4대 비전염성질환 중 하나로 당뇨병을 선정한 바 있다. 한 가지 고무적인 사실은 21세기에 들면서 암을 비롯해 여러 질병들을 정복하기 위한 인류의 고군분투 속에서, 여러 가지 희망적인 소식들이 들려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당뇨병 치료약제가 상용화되었지만 아직도 당뇨병의 혈당 조절이 적절한 목표치에 도달하는 비율은 전세계적으로 50%가 채 되지 않는다. 과연 미래의 당뇨병은 어떻게 될까? 새로운 당뇨병 치료약제들 현재 개발 중에 있는 당뇨병 신약이 전세계적으로 100여가지가 넘는다는 해외보도가 최근 나올 정도로 앞으로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는 당뇨병 치료약제는 상당히 많다. 당뇨병의 발생 원인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들이 속속 밝혀짐에 따라 이들을 이용한 약제들의 개발도 활발해지는 것이 최근 신약 개발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다. 우선 수 년 내에 처방될 약제로는 SGLT-2(나트륨-포도당 공동 수송체2) 억제제가 있다. 본래 당뇨병이란 용어 자체가 혈중 포도당이 정상보다 높아지면서 소변으로 포도당이 빠져나간다 하여 생긴 것인데, 이 약제는 오히려 소변으로 포도당을 더 많이 내보냄으로써 혈당을 낮추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특히 2~3kg의 체중감소와 2~4mmHg의 혈압감소효과도 있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특히 오래 전부터 개발해왔던 흡입형 인슐린의 경우 최근 FDA 전문가회의에서 1형 및 2형 당뇨병 환자의 치료제로 승인 권고되어 향후 실제 사용이 기대되고 있다. 인슐린 펌프, 인공췌장 하루에도 3~4회씩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미리 정해놓은 인슐린 주입량을 바탕으로 24시간 지속적으로 혹은 매 식사 때마다 인슐린이 주입되는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게 되면 2~3일에 한번, 피하에 삽입되어 있는 주입기를 교체하면 되므로 편리할 수 있다. 최근에는 연속혈당측정기와 함께 연동하여 사용함으로써 혈당수치에 맞춰 자동으로 인슐린 주입량이 결정되는 인공 췌장기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췌장 혹은 췌도세포 이식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세포는 췌장 내의 췌도세포이다. 췌도세포에서 인슐린 분비가 전혀 되지 않는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췌장 혹은 췌도세포를 이식하는 수술은 오래 전부터 해오던 것인데 모두 뇌사자로부터 공여받아야 하므로 그 대상자가 한정적인 점이 문제였다. 최근에는 생체췌장 부분이식도 일부 시도되고 있으나 두 개의 신장 중 한 개를 이식하는 신장이식과 달리 췌장은 공여할 경우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활성화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이러한 제한점을 극복하기 위해 돼지의 췌장에서 췌도세포를 추출하여 시행하는 이종이식 및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도세포로 분화시켜 이를 이용하는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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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어떻게 생기나?

혈당

혈당 혈액 속에 포도당이 녹아있는 것을 혈당이라고 하고, 혈당량은 혈액 100mL 당 존재하는 포도당의 농도를 말한다. 혈당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에 의해 늘 일정농도를 유지한다. 공복혈당의 정상치는 100mg/dL 미만이며 정상인의 경우 70∼180mg/dL 범위에서 혈당이 유지되는데 주로 공복시에는 낮은 혈당을, 식후에는 높은 혈당 수치를 보인다. 혈당을 측정하는 방법은 채혈을 통한 정맥혈의 생화학적 검사법과 간이혈당측정기를 통한 모세혈관 혈액의 검사법이 있다. 당뇨병 등의 정확한 혈액검사는 채혈을 통한 생화학적 검사가 필수적이며 간이혈당측정기를 이용한 혈당검사는 권장되지 않는다. 그러나 자가혈당검사를 통한 혈당조절이 목적이라면 간이혈당측정기가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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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게르한스섬(Islets of Langerhans)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조직의 명칭. 세포가 모여서 섬(島)처럼 보이기 때문에 처음 발견한 독일 병리학자의 이름을 따서 랑게르한스섬이라고 부른다. 췌도 혹은 췌장소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약 1천여 개의 세포가 모여 하나의 섬을 이루는데, 췌장 내에 약 100만여 개의 섬이 존재한다. 5가지 서로 다른 종류의 세포가 하나의 섬을 구성하는데 글루카곤을 분비하는 α(알파)세포, 인슐린을 분비하는 β(베타)세포,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γ(감마)세포, 폴리펩티드를 가지고 있는 PP세포, 그리고 기능이 알려지지 않은 D1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랑게르한스섬이 손상되면 베타세포가 인슐린을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하는데, 이것이 바로 제1형 당뇨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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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

공복혈당 전날 저녁식사 이후 최소한 8~12시간 동안 물 이외에는 금식한 상태에서 검사한 혈당의 수치.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기준을 만족하는데, 최소한 한번 더 재검을 하여 이상여부를 확인하여야만 비로서 당뇨병의 진단을 확신할 수 있다. 정상 공복혈당은 100mg/dL 미만이며 만약 공복혈당이 100~125mg/dL 사이의 경우 당뇨병 전단계인 공복혈당장애(Impaired Fasting Glucose, IFG)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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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삼겹 야채샐러드

• 재료: 우삼겹(또는 차돌박이) 100g, 믹스 채소(양상추, 로메인 등) 두 줌, 방울토마토 4알, 양파 1/4개 •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레몬즙 약간 • 만드는 법:  1.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2. 팬에 우삼겹을 굽고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최대한 빼줍니다.  3. 그릇에 씻어둔 믹스 채소,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 양파를 담습니다.  4. 구운 우삼겹을 올리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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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경구당부하검사

경구당부하검사 당뇨병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시행하는 검사 중 하나로, 당뇨병이 의심되는 사람에서 당대사가 정상적인지 여부를 알아보는 검사. 검사 결과에 따라 정상, 당뇨병 전단계 및 당뇨병으로 나눌 수 있다. 대개 공복혈당을 우선 채혈한 후 검사 목적에 따라 포도당 75g 혹은 100g을 약 300cc의 물에 섞어서(혹은 최근에는 포도당 용액으로 간편하게 복용함) 마신 후 30분 간격으로 2시간까지 혹은 1시간 간격으로 3시간 혈당까지 측정하게 된다. 검사 시간이 2~3시간이 소요되므로 다소 번거롭지만 한번에 공복 및 식후혈당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혹은 임신성 당뇨병)의 확실한 진단을 위해 자주 사용된다. 포도당 복용 후 2~3시간 검사하는 동안에는 신체활동을 최소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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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당

혈당, 즉 혈액 속의 포도당의 수치가 정상범위보다 높은 상태.  식사나 운동 후 자연적으로 혈당이 높아질 수 있으나, 허용 범위 이상으로 혈당이 높아지면 당뇨병 혹은 당뇨병 진행 가능성을 의심해야 한다.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200mg/dL 이상이면 당뇨병에 준한 검사 혹은 치료가 필요하다. 한편, 공복혈당이 100mg/dL 이상이면 정상보다 혈당이 높은 고혈당 상태이며 당뇨병 혹은 당뇨병 전단계에 대한 정밀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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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코타치즈 레몬 수플레

🧀 리코타치즈 레몬 수플레 재료 리코타치즈 100g 달걀 2개 레몬즙 1작은술 아몬드가루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만드는 방법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주세요. 노른자에 리코타치즈와 아몬드가루, 레몬즙을 넣고 섞어줍니다. 흰자는 거품기로 충분히 저어 부드러운 머랭을 만들어주세요. 치즈 반죽에 머랭을 조금씩 넣고 거품이 꺼지지 않도록 섞어줍니다. 작은 오븐용 그릇에 반죽을 담아주세요. 17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8~22분 정도 속까지 익히면 완성입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일반 수플레에 사용되는 밀가루와 설탕을 줄이고 리코타치즈와 달걀을 중심으로 만든 디저트예요. 치즈와 달걀을 통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레몬즙을 넣어 단맛이 강하지 않아도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폭신한 식감과 은은한 레몬 향이 매력적인 저당 수플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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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색고구마 요거트 무스

🍠 자색고구마 요거트 무스 재료 찐 자색고구마 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무가당 두유 2큰술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자색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부드럽게 쪄주세요. 따뜻할 때 포크로 곱게 으깨줍니다. 무가당 두유를 조금씩 넣어 부드러운 질감으로 만들어주세요. 그릭요거트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컵에 담아 표면을 정리해주세요. 시나몬가루를 뿌리고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식히면 완성입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자색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해 설탕을 넣지 않고 만드는 무스예요. 그릭요거트를 함께 사용해 단백질을 더하고, 고구마의 양을 조절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할 수 있어요. 고구마도 혈당을 올릴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즐기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자색고구마의 달콤함과 요거트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부드러운 무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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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소갈비 맑은탕

버섯 소갈비 맑은탕 재료 기름기 제거한 소갈비 250g 표고버섯 3개 느타리버섯 100g 무 100g 대파 1/2대 국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갈비는 핏물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데쳐주세요. 냄비에 소갈비와 물을 넣고 충분히 끓여줍니다. 국물 위에 떠오르는 기름을 걷어내주세요. 무와 표고버섯, 느타리버섯을 넣고 부드럽게 끓여줍니다. 갈비가 완전히 익으면 국간장과 대파를 넣어 완성합니다.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져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는 국물 요리예요. 갈비탕이 생각날 때 채소를 풍부하게 넣어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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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즙 소갈비찜

배즙 소갈비찜 재료 기름기 제거한 소갈비 300g 배 1/2개 양파 1/2개 무 100g 저염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갈비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주세요. 끓는 물에 소갈비를 데친 뒤 기름기를 제거해줍니다. 배와 양파를 갈아 간장, 마늘과 섞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냄비에 소갈비와 무, 양념,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갈비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충분히 조리하면 완성입니다. 배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하면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있는 갈비찜을 만들 수 있어요. 소갈비의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제거하고 양념을 적게 사용하면 일반 갈비찜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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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강낭콩 브로콜리 레몬샐러드

흰강낭콩 브로콜리 레몬샐러드 재료: 삶은 흰강낭콩 100g, 브로콜리 100g,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흰강낭콩은 완전히 익혀 준비해주세요.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데쳐줍니다. 흰강낭콩과 브로콜리를 그릇에 담아주세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흰강낭콩의 부드러운 식감과 브로콜리의 아삭함이 잘 어울려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 든든한 샐러드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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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안심 무청 들깨탕

돼지안심 무청 들깨탕 재료: 돼지안심 150g, 삶은 무청 100g, 들깨가루 1큰술, 물 400ml 만드는 방법 돼지안심은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무청은 잘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돼지안심, 무청을 넣고 끓여주세요. 돼지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한 번 더 끓이면 완성입니다. 무청의 구수함과 들깨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국물 요리예요. 담백한 돼지안심을 넣어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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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양배추 오렌지 샐러드

적양배추 오렌지 샐러드 재료: 적양배추 100g, 오렌지 1개,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적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오렌지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나눠줍니다. 적양배추와 오렌지를 그릇에 담아주세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오렌지의 상큼한 단맛과 적양배추의 아삭함이 잘 어울려요. 색감이 예뻐 식탁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샐러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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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 브로콜리 생강찜

가자미 브로콜리 생강찜 재료: 가자미 150g, 브로콜리 100g, 생강 약간,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가자미는 깨끗하게 손질하고 가시를 확인해주세요.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줍니다. 찜기에 가자미와 브로콜리, 생강을 올려주세요. 가자미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찐 뒤 간장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생강 향이 가자미의 담백한 맛을 살려줘요. 브로콜리를 함께 쪄서 채소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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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아스파라거스 레몬볶음

소고기 아스파라거스 레몬볶음 재료: 소고기 우둔살 150g, 아스파라거스 100g,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고기는 얇게 썰어주세요.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소고기를 볶아주세요.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레몬즙을 뿌려 완성합니다. 소고기의 감칠맛과 아스파라거스의 아삭함이 잘 어울려요. 레몬즙을 더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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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 파프리카 레몬무침

검은콩 파프리카 레몬무침 재료: 삶은 검은콩 100g, 파프리카 1/2개,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검은콩은 충분히 삶아 부드럽게 준비해주세요. 파프리카는 작게 깍둑썰기 해줍니다. 검은콩과 파프리카를 그릇에 담아주세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검은콩의 고소함과 파프리카의 달콤함이 잘 어울려요. 도시락 반찬이나 간단한 샐러드로 활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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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섭취에 따른 혈당 변동 폭이 큰 경우

식전에 115%-120%의 식사인슐린을 투여하고, 식후 추가 투약을 고려 탄수화물 섭취량을 기준으로 한 용량을 100%로 가정했을 때. 단백질 섭취량이 40 g 이상이면 15%-20%를 증량해 식전 인슐린 용량의 115%-120%를 투여한 뒤, 식후 3시간째의 혈당을 확인해 추가 투약을 고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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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틸콩 당근 카레볶음

렌틸콩 당근 카레볶음 재료: 삶은 렌틸콩 100g, 당근 1/2개, 양파 1/4개, 카레가루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당근과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팬에 양파와 당근을 넣고 물을 조금 부어 볶아줍니다. 삶은 렌틸콩을 넣어주세요. 카레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 익히면 완성입니다. 렌틸콩의 고소함과 카레 향이 잘 어울려요. 밥 위에 조금 올려 먹거나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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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섭취에 따른 혈당 변동 폭이 큰 경우나는

식후 30%-35%의 식사인슐린을 추가로 주사 탄수화물 섭취량을 기준으로 한 용량을 100%로 가정했을 때. 지방 섭취량이 40 g 이상인 경우 식사인슐린의 증량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 경우 식사인슐린을 식전에 100% 주사한 뒤, 식후 1~3시간 사이에 30%~35%를 추가로 주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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