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옛날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천천히 함께해요
오늘도 천천히 더보태서 꾸준히 걸었어요 그랬더니 4만보 예요 천천히에 한가지 보태니 되네요 뭔가 바꾸고 싶을땐 한가지 씩 바꿔보세요 첨 엔 작지만 점차 커질꺼예요 오늘 쫌 변화가 되었으니 점차큰변화가 차근차근 천천히 올 꺼예요 그래야 힘이덜 들꺼예요 오늘도 모두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같이 바른 방향으로 같이 변화에 동참 합니다 함께해요 늘 함께해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첨부파일에 삼계탕 보고 드시와요 힘내세요
페르조길선함께해요
만두 삶아 먹어요
'야식은 안 먹는다' 가 생활 지침입니다. 그런데 가끔은 저녁식사가 조금 부족했거나 낮에 잘 쉬어서 취침 시간이 좀 늦어질 경우 야식이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냉동실에 항상 비치해 주고 있는 만두 삶아 먹어요. 옛날에는 만두 한번 해 먹으려면 얼마나 힘들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시판되고 있는 만두도 엄청 맛있네요.
misen
야채김밥.
남편이 어디갔다 오면서 맛난 김밥집에서 야채김밥을 사왔다. 또 뒷집할머니께서 비싼 요구르트와 신상 프로틴 요거트를 마트서 사서 남편편으로 보내셨다. 남편이 혼자사시는 할머니 도와준일이 고마워 남편에게 오늘 회도 사주시고 장이 안 좋은 날 위해 보내주셨다. 한동안 요구르트 걱정없이 먹을것같다. 호박죽.콩묵물.건빵.옛날과자도 주셨다. 며칠전 주셔서 잘먹었다. 인정이 넘 넘치신다. 👍
biki
오동나무와 벽오동
헷갈리는 오동나무와 벽오동나무 중 벽오동은 주변에서 많이 봤지만 오동나무는 만나지 못해 아쉬웠는데, 주말에우연히 다른 동네에서 오동나무를 만났고 그 뒤 벽오동나무를 보러 가서 이 둘을 같이 소개합니다. 잎 모양, 줄기 색깔, 열매 모양이 다르니 잘 비교해 보십시오. 그래도 헷갈려 하셔서 네이버 이미지에서 잎 사진을 추가로 올립니다. 먼저 '오동잎' 이란 가요로 유명한 오동나무는 잎이 엄청 큰데, 나무가 자라는 속도도 빠릅니다. 잎이 큰 만큼 햇빛을 많이 받아 양분을 많이 만드니 쑥쑥 자라겠죠. 호두알 같은 열매를 가지고 있으며, 옛날엔 딸을 낳으면 오동나무를 심었다는데, 자라는 속도가 빨라 딸이 결혼할 때 장롱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라네요. 벽오동은 잎이 오동나무를 닮고 줄기가 녹색이라 '푸를 벽' 을 써서 벽오동이라 하는데 이름 그대로 나무 줄기가 초록색인게 특이합니다. 잎이 오동나무 잎처럼 크긴한데 잎끝이 3~5갈래로 갈라져 있어 조금 다릅니다. 둘은 비슷한 듯 하나 서로 집안이 다른 나무이며 벽오동 씨는 볶아서 커피대용으로도 쓴답니다. 오동나무도 어릴 때는 줄기가 벽오동처럼 초록색이라 하니 잎모양으로 구분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roh69
만보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만보 성공했습니다 옛날에는 꼼짝하기 싫어해서 1000보도 안했는데 이제는 만보 매일 합니다 열심히 해서 꼭 유지어터가 되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건빵맛과자
옛날 선풍기
마트에서 본 레트로 선풍기 어릴 때 다들 한 대씩 집에 있었죠 탁상용으로 나왔는데 가격은 레트로하지 않아 구경만 했습니다 예전에는 선풍기하나로도 여름 잘 버텼었는데 진짜 지구가 더 뜨거워진 거 맞겠죠?
소라2
이 석상 누군지 아세요?
그럼 꽤 옛날 분이시군요 ㅎㅎ 영화배우입니다 제가 아주 어렸을적 울 나라 화장품 광고에 나와서 '오~~맨담'하고 말했던 그 강렬한 모습 때문인지 오랜 세월이 지났는데도 이름을 기억하고 있네요
가디언
삼계탕 해먹었어요~~
1인1닭하는 시대에~~~튀긴것보단~~삶아서~~ 닭가슴살 위주로~~먹었어요~ 1시간 푹 삶아서 살들이 아주 부드러워여~~~^^
최군80
말복 저녁♡
하림 삼계탕이랑 애호박삼겹살전이에요 삼겹살 다져서 넣어서 애호박이랑 전부쳤더니 24개월 우리아기 잘 먹어요ㅎㅎ 삼계탕도 맛있네요~ 말복 잘 보냈어요^^
어느멋진날29
말복인데 보양식 드셨나요?
전 치킨을 먹을까 삼계탕을 먹을까 고민다하다가 닭가슴살 볼을 먹었네요. 간식으로 완전 짱인것 같아요
바보천재
신랑회사에서 온 택배
갑자기 주문하지도 않은 택배가 왔더라고요 신랑이름으로요 신랑이 주문한줄 알았는데 신랑회사에서 여름에 기력회복하라고 삼계탕세트를 선물로 보내준거였더라구요 안그래도 목요일이 말복이라 치킨이라도 시켜먹어야하나 했는데 삼계탕 끓여먹어야겠어요ㅎㅎ 냉동식품인데 녹지도 않고 꽁꽁 얼어서 와서 기분이 더 좋았네요ㅎㅎ
어느멋진날29
몸보신 레시피 뜨끈뜨끈 소고기샤브샤브
저는 물에 빠진 고기를 거의 못 먹어요 또 하얀국물 요리를 못 먹어서.. 몸보신 요리의 대표주자인 삼계탕 못 먹는답니다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고기 들어간 국물요리가 소고기샤브샤브에요~^^ 고기 뿐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채소를 양껏 먹을 수 있어서 좋아해요요즘은 샤브샤브육수 따로 나오니 넣고 채소부터 가득 넣어요 채소가 어느정도 익으면 소고기 넣고 채소와 함께 맛있게 먹는거죠~ 좋아하는 어묵도 넣고 떡국떡, 만두도 넣어서 먹으면 여름철 몸보신 요리로 최고지요 이렇게 쌈 싸서 한입 가득 먹음 속이 뜨끈뜨끈 하고 영양소도 골고루 풍부하니 건강에두 좋아요 이번 여름 너무 더운데 소고기샤브샤브 먹고 잘 이겨내야겠어요~^^
온니아아
이번에 저의 몸보신은 보쌈
진짜 더위를 많이타서 여름에는 몸보신 메뉴를 많이 먹습니다 삼계탕은 식상할 정도예요 보쌈도 그렇지만 이 보쌈은. 다르답니다 돌돌 말아진 김치 사이에 무 사과 배 고구마등을 잘게 짤라서 김밥처럼 돌돌돌 말아서 내여주시는데 너무 정성입니다 짜지 않은 김치에 기름기쏙뺀 보쌈은 진짜 부드러워요 ㅋㅋ 몸보신 한지 얼마 안됐지만 또 먹으러 가야겠어요 사먹는게 최고 입니다
꿈꾸는썬
여름 몸보신 훈제오리 부추무침& 볶음밥
초복, 중복, 말복 삼복 더위와 함께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유지하며 무사히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보양식을 챙겨먹지요. 전복, 낙지, 오리고기, 추어탕, 장어, 콩국수 삼계탕&초계탕 등 다양한 보양식 중에서 마트 에서 손쉽게 구입 가능한 훈제 오리고기와 새콤달콤한 부추무침을 만들었습니다. 말복을 며칠 앞두고 있는데 맛있는 보양식 먹고 모두 건강하세요^^ 오리고기의 효능 > 불포화지방산은 혈액을 맑게해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여주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혈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줍니다. 부추의 효능 > 비타민 A· B· C와 카로틴, 철 등이 풍부해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두 음식의 궁합 > 찬 성질인 오리고기와 따뜻한 부추는 반대되는 성질로 서로 상호 보완합니다. 음식 궁합이 좋아서 균형잡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새콤달콤 부추무침> 재료 > 부추 한줌(50g) 양념 > 식초, 까나리 액젓, 설탕 각 2T, 고춧가루 1T, 참기름 1작은술, 깨 1작은술 1. 부추를 깨끗하게 씻는다. 2. 부추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5cm 정도 길이로 썬다. 3. 볼에 부추를 담고 양념을 넣는다. 4. 잘 버무린 다음 참기름과 통깨를 뿌린다. * 양파를 넣으면 아삭아삭해서 씹는 식감이 더 좋아요. 꿀 Tip > 땅에 닿는 뿌리 부분이 흙과 이물질이 많아요. 살살 흔들며 씻어주세요. <훈제오리> 1. 훈제오리는 강불에서 볶는다. 2. 그릇에 훈제오리와 부추무침을 예쁘게 담는다. * 훈제오리 목살 부분을 사용해서 기름이 적게 나와 올리브유를 조금 넣어 볶았는데 기름진 부위를 사용하면 오리고기에서 기름이 많이 나오니 꿀팁을 참고해주세요. 꿀 Tip > 훈제 오리는 강불에서 볶아야 기름이 쫙 빠져요. 센불에서 굽다가 어느정도 기름이 빠지면 중불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볶음밥> 재료 > 굴소스 반큰술, 고춧가루 반큰술, 부추 2cm 적당량 1. 훈제오리를 다 굽고 건져낸 후 남은 기름에 밥과 오리고기 5점 정도 넣는다. 2. 고춧가루 반큰술을 넣는다. 3. 굴소스 반큰술을 넣고 골고루 볶아준다. 4. 불을 끄고 잘게 자른 부추를 넣어 잔열에 익힌 후, 통깨를 뿌려 마무리 한다. * 간을 보면서 입맛에 맞게 조금씩 가미해 주세요.
찐짱규
여름몸보신에 소갈비찜햇어요
여름몸보신에 삼계탕도 좋지만 저희가족은 소갈비찜 당첨입니다. 돼지도 아니고 소갈비로 통크게 준비했어요~~ 조금 질기긴 했지만ㅜㅜ그래도 역시 남의 살을 먹으니 힘이 불끈 솟는건 어쩔 수 없군요ㅎㅎ 직접 재배한 당근도 넣어서 그런지 건강식이었어요. 간장과 잘 어울어진 소갈비찜 몸보신용으로 추천드려요. 조금 있으면 선선해지는 입추가 다가오고 있어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 여름 마무리 잘 하길 바래요
homi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북어 매운탕
제가 소개드리고 싶은 여름철 몸보신 레시피는 북어 매운탕입니다. 북어는 여러가지 효능이 있는데, 우선, 간기능 개선, 해독에 좋고, 이 때문에 숙취 해소용으로 북어로 만든 음식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효능이 단백질과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기력 회복에 좋다라는 점입니다. 제가 북어 자체를 좋아하고 레시피가 복잡하지 않기에, 저는 삼계탕 등 몸보신 용으로 널리 알려진 음식보다 북어 매운탕을 더 좋아합니다. 기본적으로 얼큰하기에 한 그릇 하고 나면 땀도 흘리고 기력 회복에 좋아, 이열치열식으로 여름철에 즐겨 먹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넣지 않았으나 바지락을 넣으면 더 맛이 있습니다.
상암
랭킹닭컴에서 사먹었던 것들
닭가슴살 소시지 훈제맛 5팩 : 이거는 맛이 다양하고 훈제여서 좋았어요 소프트 닭안심살 오리지널 5팩 : 안심이라 부드러웠고 닭의 원형이라 좋았어요 한끼만두 갈비맛 3팩 : 갈비맛이긴 한데 그 육즙이 조금 부족했달까 근데 간단하게 데워 먹기에 좋았어요 ㅎ 한끼 어묵만두 오리지널 3팩 : 이거는 제가 어묵을 잘 안 좋아해서 이거 왜 구매했는지 모르는 ㅋㅋㅋ 근데 진짜 다 옛날에 주문해서 먹은거라 지금은 많이 바뀌었을거에요 아마
땅콩도둑
입맛 돋우는 보양식 김치찜
저희집 애들은 삼계탕을 싫어라 해요. 학교 급식에 나오면 먹기는 하는데 제가 해준다고 하면 일부러 찾아먹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저희집 여름 보양식은 애들이 좋아하고 즐겨 먹는 걸로 입맛을 살려요. 삼겹살 통으로 넣거나, 깔끔하게 식용유만 살짝 뿌리고 설탕 후추 넣고 참치액젓 넣어 푹 끓여주면 끝내줘요. 신 총각김치 넣고 같이 끓여도 밥 한공기 뚝딱합니다.
쓰리채맘
여름 몸보신편-해신탕
해신탕 레시피 재료 하림 닭 12호 1마리, 삼계탕 티백 1개, 낙지 3마리, 전복 3마리, 마늘 10알, 수삼 2뿌리, 물 1L 초간단 해신탕 레시피 닭은 꼬리와 날개를 잘라주고 엉덩이쪽 지방을 제거해주세요. 끓는 물에 미림을 넣고 5분정도 데쳐 불순물을 제거해주세요. 데친 닭은 깨끗히 씻어주고, 물 1L에 삼계탕 티백을 넣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기시작하면 닭과 수삼 2뿌리를 넣고 1시간 끓여주세요. 진하게 육수가 우러나면 손질한 낙지와 전복을 넣고 20분 정도 끓여주세요. 완성되면 소금으로 간을 해주시고 손질 후 드시면 됩니다.
기멩멩
제가 애용하는 허브맛 닭가슴살!
저는 닭가슴살을 오래전부터 먹어왔던 터라 굉장히 질리더라고요. 옛날에는 무슨무슨맛 닭가슴살은 소비자 기만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질려서 안 먹게되느니 다른 맛을 먹어서 먹는게 이득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가지 맛을 먹게됐습니다. 그 중에서도 젤 맘에 드는게 허브 닭가슴살로 다른 첨가물이 덜 들어가서 젤 좋더라고요. 추천합니다.
엄국선
8/4 만보걷기
다들 불금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낮에 삼계탕도 배불리 먹었겠다 조금 일찍 퇴근해서 오랜만에 피부관리까지 받고 만보 달성😁 오늘도 37도였지만 나름 힐링했어요
반달진
닭갈비
저희집 아이들은 몸보신용으로 삼계탕을 해줘도 싫다하구 차라리 치킨을 시켜달라고하네요 삼계탕 생각날땐 닭갈비를 해주면 좋아하드라구요 닭갈비에 토마토랑 양파 갈아넣고 나름 몸보신용 닭갈비를 만들었어요 밥 두공기씩은 뚝딱입니다
호둘
땀이 갑자기 많이 나요
예전부터 더위를 잘 안타고 땀도 거위 안 흘렸는데, 나이들어서 그런가, 걷기나 등산을 하면 옛날과 비교 안되게 떰이 꽤 나요, 보통 갑자기 땀을 많이 흘리면 건강에 이상있다고들 하는데, 그런걸까요? 물론 요새 워낙 더워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갑자기 많이 나니까 좀 걱정이 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임스김7
밥솥 삼계탕 레시피!
무더운 여름 요리하며 불앞에 있는것도 힘든데요.. 전기밥솥만 있으면 간단! 재료: 닭, 쌍화탕, 쌀! 추가재료는 있어도 없어도 그만! 다 때려넣고 누룽지 모드로 2번 돌려주면 완성입니다!! 2번 놀리면 닭도 부들부들하고 쌀이 누룽지가 되어 진짜 맛있어요!!
psu
8/4 홈트 타바타
불타게 더운 금요일이예요🤣 몇 일째 열대야에 시달려서인지, 계속 몸이 무거운 느낌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운동으로 땀빼야겠죠 호기롭게 소이쌤 타바타를 시작했지만 초반부터 팔이 부들부들 떨렸었네요 어쨌든 암워크 & 니푸쉬업 총 111회 하며 30분 간 407kcal 태우고, 회의하면서 점심 먹는다며 사무실에서 삼계탕 예약^^; 내일 인바디인데 또 증량 기미가 보이네요 그래도 무더운 날 잘 먹고 잘 버텨보아요~
반달진
여름날의보양식~치즈양파계란말이와 통닭~!
습하고 더운 여름날, 지치고 힘들때~에너자이저 여름보양식 하면 빠질 수 없는 닭~! 누구나 여름에 먹어보는 삼계탕 넘 진리~! 하지만 좀 색다르게 여름을 이겨내고 싶다면~!한번 도전해 보세요! 치즈양파계란말이와 에어프라이기통닭~! 여기에서 주인공은 통닭? No~No 바로 양파 1개가 들어가는 계란말이가 주인공이에요~ㅎ 여기 계란말이에서 가장 중요한것! 바로 양파~! 양파 1개를 갈아주세요~다져서 넣으면 계란말이 모양내기 힘들어서 갈아주는게 꿀팁-! 저는 씻기편해서 믹서기보단 강판을 사용했어요~ 그리고 계란을 넣고 참치액으로 간하면 끝~! 중요한 사실~!! 양파에는 퀘르세틴(Quercetin)라는 성분이 있는데 지방흡수 방지와 노화방지 효과를 내는 프라보노이드 일종으로 여름철 자외선 차단과 항노화 효과를 낸다고 해요. 피부암의 주범으로도 꼽히는 자외선! 특히 한여름의 직사광선은 백혈구 세포를 죽이게 되는데 이때 퀘르세틴성분이 들어가면 백혈구 세포가 죽지않고 살아난다는 보고가 있어요! 다된 계란말이에 치즈를 샤르르~ 치즈의 효능 중 면역력강화~!도 있으니 일석이조~! 여름에 지쳐 면역력이 떨어질때 필요해요~ 그리고 에어프라이기를 이용한 통닭을 먹기좋게 가슴살부위를 썰어 함께 냠냠냠~ 모두들 건강하게 보양식드시고 힘차게 여름 잘보내세요~! 아래에는 에어프라이기로 통닭만드는법 공유해요~^^* https://ko.bakeitwithlove.com/air-fryer-whole-chicken/여
S힘찬하루
닭백숙
재료는 10~11호닭 한마리, 대파 1뿌리, 통마늘 8~9알, 대추 6알, 양파 1개, 찹쌀 1컵, 삼계탕약재, 물, 양념장은 간장 2스푼, 물 1스푼, 설탕 0.5스푼, 식초 0.5에서 1스푼, 겨자 0.5스푼, 다진쪽파 2스푼, 다진마늘 1스푼으로 해서 닭을 손질해 마늘과 대추를 넣어주고, 채소와 함께 끓여서 익혀준 다음 양념장을 만들어 먹으면 아주 꿀맛입니다!
whgdkdy6
아롱사태 수육
여름철에 기력이 많이 딸릴 때는 고기류를 먹어줘야하죠 삼계탕도 좋고 아롱사태 수육도 자주 해 먹게 되네요 아롱사태 충분히 물 빼고 푹 삶아준 후에 참소스에 찍어 먹으면 되는 요리예요 육수는 곰국이나 아롱사태 삶은 물을 이용해줘도 좋아요 고기 예쁘게 담고 다른 부재료로 야채나 버섯, 두부 같은거 추가로 넣어줘도 보양식으로 좋네요
보통아이
간편 몸보신 레시피 어묵탕
저는 요리를 잘 하지 못해서 삼계탕 대신 어묵탕을 만들어 봤는데요. 간단해요 그냥 모둠어묵을 사서 얇은 것만 나무젓가락 에 끼워줍니다. 그리고 어묵용 육수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주세요. 다진마늘과 대파를 넣으면 더욱 맛있어 집니다! 뜨끈한 국물 먹고 몸보신하세용
존누
불안쓰는 여름 보양식 육회
여름 보양레시피로 육회를 소개합니다 여름철 대표음식하면 삼계탕이 제일 먼저 생각나지만 더운 여름 불없이 뚝딱 만들수 있는 육회도 좋은 것 같아요 육회를 못드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한번 맛을 알게되면 참 맛나쥬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육회할 고기 사다 잘게 썰고, 소금, 매실액, 꿀, 참기름, 후추 기호에 맞게 넣어서 양념하면 끝입니다 육회비빔밥으로 먹어도 맛있고, 김에 싸먹어도 맛있어요ㅋㅋ
늘봄봄
몸무게가 빠져 힘이 없을때 닭죽
얼마전 운동을 열심히 몸무게도 좀 빠지고 힘도 없다고 하니까 와이프가 해준 닭죽. 찹쌀을 불려 죽을 만들면서 닭 1/4마리를 넣고 삶는데 마침 바닥이 타서 일부 누룽지가 된 닭죽.. 마침 이가 아파 잘 먹지는 못했는데 그래도 맛있었다. 가끔씩 삼계탕도 해주고 닭죽도 해주고 닭계장도 해주고 고마울 뿐.. 먹고 힘내자 !!
pobe
여름 몸보신 최고인 콩국수 특급 레시피
무더운 여름엔 이열치열 삼계탕도 좋고 닭볶음탕... 등 뜨거운 음식도 좋지만 그래도 여름에 땀나고 더울땐 얼음 둥둥 시원한 콩국수가 최고죠! 콩을 물에 불려 삶고 믹서기에 참깨 한스푼이랑 곱게 갈아서 우유 반컵이랑 생수 적당량 붓고 오이 채썰어서 얹고 얼음 둥둥 띄어서 열무김치랑 먹으면 땀이 쏙 들어가고 캬~~~시원 고소 정말 끝내줘요!!!😁😁😁 (참깨랑 우유가 키포인트)
해볼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