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잡곡밥 반공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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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기로 단백질보충과 다욧트 동시에 하기
고기 볶음 & 곤약잡곡밥 다이어트 식단 리뷰 요즘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조합은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 곤약잡곡밥 일반 흰쌀밥이 아닌 곤약밥에 다양한 콩과 잡곡이 들어가 있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훌륭해요.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꽉 채운 느낌!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도가 높아요. 🍄 콩고기 볶음 고기 대신 사용한 마루코매 콩고기는 식감이 쫄깃하고, 버섯과 대파, 저염 간장, 저칼로리 채소들을 넣어 볶아내니 감칠맛이 살아있어요. 기름 없이도 풍미가 깊고, 짜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특히 콩고기의 식감이 진짜 고기처럼 살아있어서 채식이나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버섯 토란대, 가지등을 주로 사용햇는데 오독한 식감이 콩고기와도 잘맞네요 ㅎㅎ 집에 파기름 고추기름 잇으면 강추드립니다 (직접 만들면 더 저렴히 만들수잇어요 )
쪽쭈리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김밥🧡🖤
당근라페김밥🧡🖤 김밥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강추하는 김밥입니다. 다이어트 중에 한번씩들은 만들어보시는 당근라페🧡 저는 가끔 양배추도 같이넣어서 만들어먹는데요 아삭아삭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중에 자주 해먹는 요리예요 재료 : 당근. 양배추. 홀그레인.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김밥김. 밥 당근라페는 다들 아시듯이 당근.양배추를 채썰어서 소금 조금넣어서 절여요 10~20분후에 꽉짜서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홀그레인 넣고 버무리기만하면 끝🙂 김밥싸듯 밥을 깔고 라페만 넣고 싸도 놓고 단무지나 크래미.오이 추가해도 맛이 좋았어요 사진엔 흰밥이지만 파로밥. 잡곡밥으로해도 맛있더라구요. 그냥먹어도 맛있고 스리라차에 찍어먹어도 맛있어요👍 간편하고 맛있게 다이어트하세요~
트레비라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11시 16분에 직원 식당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철판김치볶음밥과 장터국밥(잡곡밥)이네요. 장터국밥을 골랐답니다. 장터국밥, 잡곡밥 반그릇, 치커리샐러드 3접시, 어묵마늘쫑볶음, 오이고추쌈장무침, 깍두기 입니다 치커리 샐러드는 원래 양배추 샐러드에다 치커리를 좀 더 많이 넣은 느낌이고 오리엔탈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넣었어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다 합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 한 접시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오고 장터국밥에 있는 건데기는 빈접시에다 건져놨어요. 오늘은 따로 단백질이다 싶은 게 별로 없네요. 우선은 어묵을 샐러드랑 먹기 시작해서 밥이랑 다 같이 먹었네요. 장터국밥에 고기비스물한 것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콩나물이랑 시래기도 맛있었어요. 깍두기 3개랑 국물 남겼네요. 장터국밥이랑 밥 말아서 먹었어야지 더 든든하고 맛있었을 텐데 국물을 먹으면 안되니... 조금 아쉬웠네요. ㅋㅋ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 총정리|주차별 식단·커피 허용 여부까지
스위치온 다이어트 후기 글 올린지 벌써 1달이나 지났더라고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할 때는 한 달이 정말 안 가더니 안하고나니까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요 오늘은 스위치온 다이어트할 때 가장 많이 들었던 주차별 허용 식품, 주차별 식단 그리고 커피 허용 여부까지 한 눈에 정리해봤어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궁금하셨던 분들은 모두 주목해주세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박용우 박사님의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내 몸의 지방 대사를 켠다는 의미 아래 근손실 없이 체지방 감량만 목표로 하는 4주 프로그램이에요 ✔️ 스위치온 주차별 식단 스위치온 1주차 허용 식품 스위치온 다이어트 중, 가장 힘든 1주차! 3일 동안 무려 하루 4끼 단백질쉐이크만 섭취 가능해요 4일차부터는 점심만 저탄수식으로 식단 짜야해서 마의 3일을 잘 이겨내셔야 해요 스위치온 2주차 허용 식품 2주차부터는 일명 가속기라고 불리는데요 1주차 허용 식품에 몇 가지 식품이 추가 돼요 저는 2주차에는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간식: 단백질 쉐이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저녁: 단백질 쉐이크 (1회 간헐적 단식) 스위치온 3주차 허용 식품 1~2주차랑 허용식품은 비슷하지만 24시간 단식이 2회로 늘어나서 2주차보다 난이도가 높아요 3주차 때 정체기가 많이들 오시더라고요 ..! 스위치온 3주차 정체기 tip 이 정체기를 잘 극복하면 스위치온 완주 가능하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해보세요 스위치온 4주차 허용 식품 저녁도 저탄수식으로 먹어야해요! 단식은 3회 ! 사실 이쯤되면 단식도 아무렇지 않아져서 4주차는 오히려 괜찮다는 점 ~ ✔️ 스위치온 커피 마셔도 될까? 사실은 커피는 허용되지 않지만, 2주차부터는 오전 중 블랙 커피 한 잔 정도는 허용돼요 대신, 설탕이나 크림 없는 순수 커피만 가능! ✔️ 스위치온 주차별 허용식품 총정리 주차 식단 요약 커피 허용 여부 1주차 4끼 단백질 쉐이크 → 점심 간헐적 저탄수 불가 2주차 아침/간식 쉐이크 + 점심 일반식 + 단식 1회 블랙커피 오전 1잔 허용 3주차 2회 단식 포함, 허용 식품 확대 블랙커피 허용 4주차 저녁 저탄수 + 단식 최대 주 3회 블랙커피 허용 오늘은 스위치온 다이어트 주차별 식단부터 커피 허용 여부까지 정리해봤어요! 이 식단은 근손실 없이 건강하게 체지방만 빼고 싶은 분들이 독하게 마음 먹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딱 3일 차까지만 힘드니까 꼭 해보세요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 제가 아는 한 안에서 최대한 도움 드릴게요 [이전 후기 모아보기] 👉[1주차 후기]|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 [2주차 후기]|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3주차 후기]|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 👉 👉 스위치온 완주 후기
한달다이어터
오늘도 김밥 ~
어제 남은 재료가 있어 오늘도 김밥 쌌어요 밥은 흰밥이 없어 잡곡밥으로 ~^^ 마지막 김밥은 햄 두개 ~~
예지영준맘
도시락이 답일까? 직장인 점심 혈당 관리 전략
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은 짧은 휴식이자 에너지 충전의 시간이에요. 하지만 이 짧은 식사 습관이 쌓여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당뇨병 전 단계에서 끊어내야 평생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만큼, 점심 식사 습관을 돌아보는 건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외식이 잦은 직장인이라면 더욱 신경 써야 하죠. 출처 Freepik 1️⃣ 급하게 먹는 점심, 혈당 관리에 악영향 외부 식당에선 자리 눈치 때문에 밥을 빨리 먹게 됩니다. 하지만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아요. 천천히 먹는 게 좋은 이유는 채소와 단백질 속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를 늦춰주기 때문입니다. 먹는 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 채소를 먼저 먹기 →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를 늦춤 🍗 단백질 반찬을 곁들이기 → 포만감 유지 + 혈당 안정화 🍚 밥은 마지막에 먹기 → 혈당 상승 속도 완화 권장 식사 시간은 최소 20분 이상이에요. 현실적으로 쉽지 않더라도 한 숟가락씩 천천히 씹는 습관을 들이면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2️⃣ 식후 단 음료, 혈당 급등의 지름길 점심을 마치고 커피숍으로 직행하는 경우 많죠. 그런데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 조절에 최악이에요. 식사로 이미 올라간 혈당에 당분을 더해버리기 때문이죠. 블랙커피나 무가당 차로 바꾸는 게 훨씬 안전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식후 바로 움직이는 습관이에요. 🚶♀️ 점심 후 동료와 10분 산책 → 혈당 완만하게 조절 🪜 계단 오르기 → 허벅지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흡수 식후 15~30분 사이가 특히 효과적인 시간대예요. 짧게라도 몸을 움직이는 습관이 혈당 관리의 핵심입니다. 3️⃣ 잡곡밥이라고 안심은 금물 구내식당처럼 영양사가 관리하는 식단은 비교적 안전하지만, 그래도 과식은 조심해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이나 통곡물을 선택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하지만 GI(혈당지수)가 낮다고 마음껏 먹으면 결국 과식으로 이어지고, 혈당은 크게 오릅니다. 실제로 당뇨 환자는 아침에 공기밥 1/3 공기만 먹는 경우도 있어요. 전 단계라면 더더욱 식사량을 늘 의식적으로 조절해야 해요. 4️⃣ 도시락까지 필요할까? 외식은 ‘단짠’ 맛이 강해서 혈당 관리에 불리합니다. 직장인 현실에서 매번 도시락을 준비하긴 쉽지 않지만, 가능하다면 일주일에 1~2번이라도 도시락을 챙기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어요. 직접 준비한 도시락이라면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넣고, 탄수화물은 적정량으로 조절할 수 있으니까요. 🍱🍱🍱 짧은 점심시간에 습관을 바꾸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도 작은 실천이 쌓이면 혈당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밥 먹는 순서를 바꾸고, 식후 10분만이라도 움직이고, 단 음료를 피하는 것. 이 작은 습관들이 모여 당뇨병 전 단계를 벗어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오늘 점심부터 바로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아워홈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한 식단을 찾던 중, 전주식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을 시도해봤습니다. 일반적인 다이어트 도시락은 간이 약하거나 밍밍해서 금방 질리기 마련인데, 이 도시락은 그런 편견을 깨주었습니다. 우선 구성은 잡곡밥, 나물류(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소고기 볶음, 고추장 양념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위에 반숙 계란이 얹어져 있어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잡곡밥은 퍽퍽하지 않고 적당히 찰기가 있어 좋았고, 나물들은 각각 고유의 맛이 살아있으면서도 너무 짜지 않게 잘 무쳐져 있었습니다. 특히 소고기는 양이 생각보다 넉넉했고, 기름기가 거의 없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었습니다. 고추장도 자극적이지 않고 단짠의 균형이 잘 잡혀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입니다. 칼로리는 약 350~400kcal 정도로 부담 없고, 포만감도 꽤 오래 가서 간식 없이 다음 끼니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 더부룩함 없이 속도 편했고, 소화도 잘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재구매 의사 100% 있습니다.
지니5550071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 맛과 영양을 챙기는 똑똑한 선택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체중 관리와 건강을 함께 챙기고 싶어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중에서 선택한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균형 잡힌 영양 구성 때문인데요. 실제로 섭취해본 후기를 중심으로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백질을 중심으로 채소와 곡물이 조화를 이뤄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 연어, 소고기 등 다양한 단백질원이 사용되며, 현미밥이나 잡곡밥과 함께 제공되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특히 칼로리가 300~400kcal대에 맞춰져 있어 하루 식단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연어 스테이크와 채소 조합 메뉴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연어가 어우러져 다이어트식이라는 느낌보다 일반 건강식에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구매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나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손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세트 단위로 판매되며, 굉장히 많은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가격은 1팩 기준 약 5000원대부터 시작해 대량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부담이 덜했습니다. 배송은 아이스팩과 함께 안전하게 도착해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먹어본 결과,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영양소 균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습니다. 다이어트 중 가장 힘든 부분이 식단에서 오는 스트레스인데, 이 도시락은 맛과 포만감을 동시에 만족시켜주어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직장인이나 시간이 부족한 분들에게는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순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을 돕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영양, 편리함, 그리고 가격까지 고려했을 때 저는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야기
다이어트를 위한 닭가슴살및샐러드 음식
다이어트에는 운동보다 식단조절이 중요하다는 글을 읽어보고 하루에 한끼 정도는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기로 했다 오늘은 닭가슴살만을 준비하지 못해서 닭찜에서 닭갈비살위주로 골라내어 닭갈비살 5그램을 준비 했다 그외 감자전 1그램과 김치 1그램을 반찬으로서 준비하고 식후에 항상 과일로 후식을 했는데 이번에는 모듬쌈(케일 치커리 청경채 적근대 황근대 로메인 깻잎)5그람에 양상추2그람을 곁드린 샐러드를 후식대신 먹기로 하였다 처음엔 어색하겠지만 이삼일후에는익숙해지리라 예상된다 모듬쌈은 다이어트에도 우수 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소화도 촉진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밥도 탄수화물을 극소화하기위해 반공기정도로 먹기로했다 먹고나니 포만김도 제법 있어서 식사량이나 반찬량이 적다는 느낌은 들지않았다 그동만 10여년간 다이어트를 해왔지만 항상 삼사키로 체중감량에 그쳤는데 이번에늣 마음가짐을 다시하고 반듯시 목표한바 체중감량 8키로를 지키도록해야 하겠다 더불어 운동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 여름철에는주간에는 너무더워서 일츨전이나 일몰후에 걷기운동을주로 했는데 이제는 천고 마비의 계절인가을도 목전에 와있으므로 식사는 살찌지않는 다이어트식단으로 그리고 운동은 더위와 무관한 유산소 운동을 열심이하여 십년간의 숙원이던 다이어트를 달성하도록해야겠다 모든일은 시작이 반이라고 하듯이 오늘이 매우 중요한것 같으니 오늘 마음가짐을 새로이 해아겠으며 식단에 해당됨으로 와이프의 도움도 필수적이므로 와이프에게도 공지해야겠고 더우기 닭가슴살이 주요한 인자임으로 닭가슴살을 항시 구비하도록 부탁도 해야겠다 지니어트에서도 저의 다이어트식단이성공하도록 응원도 해주기를 바란다
재털이
아보카도 양배추 방울토마토 덮밥 레시피
아보카도 양배추 방울토마토 덮밥 레시피 이 레시피는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한 한 끼 식사로, 신선한 채소와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저만의 간편식입니다.^^ 목차 재료 레시피 순서 재료 주재료: 밥 (현미밥 또는 잡곡밥) 1공기 아보카도 ½개 방울토마토 10~15알 양배추 채 썬 것 ½컵 양상추 또는 상추 잎 2~3장 다진 양파 2큰술 계란 1~2개 유자청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큰술 유자청 ½큰술 레시피 순서 재료 준비: 밥은 미리 준비해둡니다.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자릅니다.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슬라이스하거나 큐브 모양으로 자릅니다. 양배추는 얇게 채 썰고,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계란을 먹기좋게 익힙니다.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유자청, 올리브유, 레몬즙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덮밥 재료 담기: 큰 볼에 밥을 담습니다. 밥 위에 준비한 양배추, 양상추(또는 상추), 방울토마토, 다진 양파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아보카도 슬라이스를 올립니다. 완성: 만들어 둔 드레싱을 덮밥 재료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저의 간편한 다이어트식~ 유자청드레싱이 킥입니다. 다들 맛점하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지니5615090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버섯전골
진료받고 다음 예약하고 처방전 받으니 10시쯤 됐거든요. 직원 식당은 11시부터 여니까 1시간 동안 걷기를 했답니다. 오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메뉴는 왕만두버섯전골 입니다. 왕만두버섯전골, 잡곡밥 반그릇,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3접시, 삼치양념구이, 오이양파생채, 건파래자반(한입 먹고 짜고 달아서 안먹음), 깍두기(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 남김) 우선 양배추 샐러드에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견과류 넣어 먼저 먹었어요. 야채 다 먹었으니 다음에는 단백질인데 삼치구이랑 만두 버섯전골에서 두부랑 만두를 꺼내서 먼저 먹었네요. 삼치는 삼삼한 편이긴 했고 왕만두는 바깥에 피 두꺼운 부분은 남겼답니다. 그리고 이때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네요 밥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남은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전골에 야채랑 버섯, 당면도 건져 먹고 오이양파생채는 제일 맛있는 반찬이었답니다. 깍두기는 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만 먹고 건파래자반은 생각보다 달고 짜서 한입 먹고 말았네요 국물과 만두피, 생선뼈 그리고 건파래자반, 깍두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직원식당에서 영양제도 챙겼어요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카레
다이어트를 할때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가며 건강을 위한 식단을 짜도 좋겠지만 저는 다이어트 중에는 최대한 간편한 조리법으로 만들어 먹을수 있는 요리를 선호하는 편이예요 이유는 요리할때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고 신경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그것들이 간혹 스트레스로 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의지가 금방 무너지고 스트레스로 인해 또 군것질 거리를 찾게 돼구요 평소에는 데워 먹을수 있는 닭가슴살이나 간편조리가 가능한 닭가슴살 볶음밥등을 선호하는데 조금 든든하게 먹고 싶을때 만드는 요리가 두부카레입니다 두부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높지 않은 반면 포만감이 좋아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카레에 들어 있는 강황은 항산화 작용도 하고 항염증,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구요 혈액기능과 소화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조리법은 심플해요 사실 조리법이라고도 할게 없지만 일단 양파는 필수 재료이구요 그 외에 기호에 맞춰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등을 가급적 작은 사각썰기로 준비해주구요 두부도 큐브처럼 사각썰기로 준비해서 기름없이 야채를 살짝 볶아 줍니다 어차피 물 넣고 끓이는 조리법이라 아주 살짝만 익히면 되구요 두부랑 카레 같이 넣고 카레의 루가 녹을 타이밍에 바로 꺼내서 먹으면 돼요 카레 자체에 이미 조미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조미료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야채 써는 시간 빼고는 5분도 안 걸리는것 같아요 잡곡밥이랑 같이 해서 영양가 높은 포만감 있는 식사를 하고 싶을때 즐겨 먹는 요리입니다
켈리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직장 식단
제가 직장을 옮겨서 가족들과 떨어져서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올해 3월부터 옮겨 와서 약 6개월 째 본의 아니게 타지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오피스텔에 이것저것 음식 할 것도 많이 챙겨 놓고요. 특히나 라면, 즉석밥, 냉동 만두, 집에서 가져오거나 어머니가 담가 주시는 김치 기본 종류로, 밤에 야식을 먹었었어요. 혼자 밖에 나가서 사먹는 음식도 많았고요. 맥주 한잔 하면서 같이 먹었던 안주도 주로 기름지고 달달한 거 위주로 먹었으니까요.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살면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여름 가까이 되어가도록 살이 안 빠지고요. 배는 더 나오는 거 같고 얼굴도 아침마다 붇고요. 살도 뚱뚱한데 2kg가 더 찌더라고요.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단 집에 있던 야식 거리를 다 치우기 시작했어요. 집에 갈 때마다 사 놓았던 라면이랑 즉석밥은 다 가져다 놓았고요. 냉동 만두는 더 이상 안 사 놓았고요. 김치도 냉장고에 있으면 먹고 싶으니까 더 이상 가져다 놓지 않게 되었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거르는 게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될 거 같아서요. 평소보다 1시간 먼저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 걷기와 맨손체조 홈트 운동을 간단히 하고요. 아침부터 직장에 30분 먼저 출근해서 당직 직원 들 먹는 식사를 아침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은 집에 다녀오느라 늦어서 못 챙겨 먹고요.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는 가능하면 간단히 빈 속을 다스리는 느낌으로 평생 안 먹던 아침을 먹었어요. 점심에 폭식하던 습관이 없어지는 거 같아 좋아진 거 같았어요. 집에 가서 저녁 먹으면 이상한 인스턴트 음식 먹거나 회식할 때 기름진 음식이나 술안주로 먹게 되어서요. 저녁도 직장에서 챙겨서 먹고 퇴근하기 시작했어요. 오늘 나온 저녁 식단은 잡곡밥, 김치, 오징어 무생채 신 거, 콩나물 무침, 배추무 맑은 국, 돼지고기 무 조림이었어요.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영양 성분에 맞춰서 건강한 균형 잡힌 식단이라 부담이 없고요. 많이 먹지 않게 되어서 식단 조절이 되는 거 같아요. 저녁 후 퇴근 이후에 밖에 나가 걷기 운동, 맨손 운동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해요.
s9424103
비빔밥
밥이 안 보이네요. ㅎㅎ 잡곡밥에 나물반찬 넣고 먹으니 맛있네요
앵두정원
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월요일은 너무 바쁘기도 해서 글이 늦어졌지만 사실 월요일 오후부터 내폰이 커뮤니티가 잘 안 됐답니다. 그걸 화요일에서야 인지하고 지니어트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되는데 만보 다 걸어 놓고하만챌 인증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씨씨앙은 지니어트로 인증 하는데ㅠㅠ) 일요일 급찐급빠는 성공해서 1.1kg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은 잡곡밥이랑 같이 기본 식단에서 차렸어요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양배추 채썰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복숭아 씰어 올리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라떼랑 산책할 때 방울토마토는 당근이랑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3개만) 반대편에 데친 두부 150g 정도 담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부터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잡곡밥을 야채 남은 거 비벼서 야채비빔밥으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칼로리는 적지만 맛있는 도시락
1.두부를 볶아 수분을 날려줍니다. 그리고 쌈장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2.소불고기인데 양념을 적게 넣은 소불고기에 현미와귀리 퀴노아등을 넣은 잡곡밥을 조금 넣고 볶음밥을 만들어줍니다. 3. 이렇게 만든 볶음밥을 호박잎으로 싸고 그위에 쌈장을 조금 얹어 주먹밥처럼 싼 쌈밥으로 도시락을 채워줍니다. 이렇게 도시락을 싸가서 점심을 먹으면 과식할 일이 없고 속이 편해서 좋습니다. 도시락을 싸는데 힘이 든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하면 비용도 절감하고 가장 중요한 과식으로 인해 속 더부룩함이 사라져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나의 건강한 한끼를 위해 30분 정도는 괜찮은거 같지 않나요?
루피710710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당근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나라에서 해주는 거 오늘 예약해서 10시간 금식해서 검사 받고 9시 30분에 나왔답니다. 우선 혈압 혈당 등 다른 수치는 다 좋고 인바디 해서 근육량이 표준이라 좋았는데 단지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안 좋아졌다네요. 아직 정상 수치지만 안 좋아진 건 별로 좋은 징후는 아니라서 6개월 후에 검사 받기로 했어요. 원인은 지금 먹는 호르몬제가 가능성이 크다네요. 내가 요즘 많이 먹은 건 견과류라 혹시 견과류 많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냐고 했더니 견과류 많이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대요. 난 줄어들었거든요😅 엄청 억울한 건 내 기분 탓이겠죠? 모처럼 출근 전까지 점심시간 빼고도 시간이 남아서 중부시장 가려고 했더니 점심까진 시간이 제법 되니까 배고플까봐 당근 2봉지 챙겨 나왔답니다. 중부시장 가면서 1봉지는 길 가면서 먹었고~ 중부지상에서 피칸 피스타치오 서리테 2.5kg 사 오면서(41,000원 민생회복 소비 쿠폰으로) 또 무거우니 당근 1봉 빼서 반 정도 먹었거든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을 갔어요. 오늘 매운 갈비찜 메뉴인지는 알았지만 잡곡밥에 연두부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려고 갔는데 혹시 몰라 샐러드 체크해 보니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이럼 야채샐러드가 아니라서 야채부터 많이 먹는 식단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네오트로 갔답니다. 그리고 가면서 당근도 마저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환자, 흰 쌀밥 정말 피해야 할까? 🍚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현미밥이나 잡곡밥이 흰 쌀밥보다 낫다는 말, 자주 들으셨을 거예요. 하지만 흰 쌀밥을 꼭 피해야만 할까요? 당뇨 환자에게 흰 쌀밥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보다 현명하게 먹는 방법까지 짧게 정리해봅니다. 1️⃣ 흰 쌀밥은 왜 혈당에 안 좋을까? 흰 쌀밥이 종종 지탄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높은 혈당 지수 때문이에요. 혈당 지수(GI)는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이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 흰 쌀밥의 혈당 지수는 약 86으로 높은 편이며, 같은 양의 현미밥은 55 정도로 낮은 수치를 보입니다. •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식단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혈당 지수가 낮은 잡곡밥이나 현미밥이 권장됩니다. •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주는 데 효과적이에요. 하지만 혈당 지수만으로 모든 걸 판단하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먹는 양과 함께 고려해야 하는 혈당 부하지수(GL) 개념도 함께 알아둘 필요가 있어요. 2️⃣ 혈당 부하(GL)를 알면 흰 쌀밥도 괜찮아요 혈당 부하지수(GL)는 실제 섭취량을 반영한 수치로, 혈당 지수보다 더 현실적인 지표입니다. • 예를 들어 수박의 혈당 지수는 높지만, 실제 먹는 양으로 계산한 GL은 낮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아요. • 흰 쌀밥도 마찬가지로 1회 섭취량을 줄이면 혈당 부하가 낮아져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밥 양을 조절하기 위해 작은 밥공기를 사용하거나 식사 때 밥을 반만 담는 등의 습관을 들이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무조건 흰 쌀밥을 금지할 필요는 없고, 🍱먹는 양과 함께 반찬 구성에 신경 쓴다면 충분히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합니다. 3️⃣ 요즘은 기능성 쌀과 저당 밥솥도 있어요 • 바나듐 쌀, 혈당 강하 쌀 등 혈당 조절을 고려한 기능성 쌀이 출시되고 있어요. • 저당 밥솥은 전분을 줄여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제품 효과를 과신하기보단 ⚖️식단의 균형이 더 중요해요. 4️⃣ 신장 질환이 있다면 오히려 흰 쌀밥이 나을 수도 잡곡은 칼륨·인 함량이 높아 신장 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겐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신장 합병증이 있는 당뇨 환자는 식단을 꼭 전문가와 상의해야 합니다. 또한,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은 영양 불균형과 스트레스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흰 쌀밥은 ‘절대 금지’ 음식이 아니에요. 양과 반찬 조합만 잘 조절하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걸 기억하세요.
geniet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변화|후기·정체기 극복·유지 팁까지
6월 20일,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하고 지금은 유지 중에 있는데요 ~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5kg 감량 성공! 같이 도전하신 분들, 혹은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 한 달 실후기 + 정체기 극복 팁 + 유지 노하우까지 정리해볼게요 💪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 비만 치료 전문의 박용우 교수님이 제안한 다이어트 프로그램 - 몸의 연소 시스템을 전환해서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드는 게 핵심 - 주차별 식단 + 단식 + 운동 루틴이 결합된 4주 프로그램 - 탄수 대사 → 지방 대사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 스위치온 한달 후기 시작 당시에는 자꾸 저녁에 야식이 끌리고 조금 식탐이 있는 편이었는데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달하면서 식욕도 많이 줄었고, 특히 단 음식 생각도 없어지더라구요 한 달 진행하면서 -5kg 달성하면서 눈에 띄게 복부랑 허리둘레 변화가 있네요 ㅎㅎ 운동은 주 3회 홈트 + 필라테스 진행했어요 ~! ✅ 스위치온 4주차 식단 요약 아침: 단백질 쉐이크 점심: 일반식 (잡곡밥, 단백질, 야채 위주) 간식: 쉐이크 or 삶은 계란 저녁: 저탄수 위주 식사 or 쉐이크 📌 핵심 포인트: 주 3회 단식 → 24시간 단식 구간: 저녁부터 다음날 점심까지 → 단식일엔 물, 블랙커피, 허브티만 OK ✅ 스위치온 정체기 극복 팁 1️⃣3을 잘 이겨내야해요! 제가 생각할 때 스위치온은 3일차, 3주차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2️⃣저녁에 무조건! 단백질 + 야채로만 ✅ 스위치온 유지 팁 저는 탄수화물 섭치는 주로 점심만 하고요 ㅎㅎ 저녁은 여전히 야채 위주로 먹고 간식은 단백질 쉐이크로 해결해요 ~ 먹다보니까 단백질 쉐이크도 이제 안물리더라구요 ㅎㅎ! // [이전 후기 모아보기] 👉[1주차 후기]|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 [2주차 후기]|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3주차 후기]|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 👉 [4주차 후기] 식단·감량 결과 총정리 (-5kg 후기) // 도전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해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
한달다이어터
여름 휴가철, 당뇨 환자가 꼭 챙겨야 할 5가지 체크리스트
무더운 여름, 설레는 휴가 시즌이 다가왔어요. 하지만 당뇨를 관리 중이라면 여행 전후로 꼭 챙겨야 할 것들이 있답니다. 즐겁고 건강한 여행을 위한 체크리스트,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1️⃣ 혈당 측정기와 약은 ‘여분’까지 준비하기 장거리 이동이나 숙소 변경으로 식사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이럴 때를 대비해 자가혈당측정기, 인슐린, 복용약은 여유 있게 챙겨 두는 게 좋아요. 👜 이동 가방 안에 필수 약품과 의료기기를 보관 🧊 인슐린 보관 시 쿨팩, 아이스백 준비 필수 📋 약 복용 시간 변경이 필요하면 사전 계획 세우기 2️⃣ 휴가지 식사는 ‘가벼운 한식’ 위주로 여행지에선 평소보다 자극적인 음식,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많아질 수 있어요. 가능한 한 국, 찌개, 생선구이 등 한식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백미밥보다 잡곡밥, 채소 반찬 구성 선택 🍜 밀가루 음식, 튀김은 소량만 🥤 음료는 무가당, 생수나 보리차로 대체 3️⃣ 혈당 수치 체크는 여행 중에도 이어가기 일상과 다른 루틴 속에서도 혈당 체크를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식사 전후, 운동 전후, 아침 기상 직후 등 기존의 측정 패턴을 그대로 유지해 주세요. 📱 혈당 기록은 앱으로 간단하게 남겨두기 🧃 측정값이 높다면 무리한 활동은 피하기 4️⃣ 활동량 조절, 휴식도 ‘계획의 일부’로 휴가 중 무리한 일정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당뇨 환자는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도 혈당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하루에 1~2시간은 반드시 휴식 시간을 확보해 주세요. 🧘 숙소 근처 산책이나 가벼운 스트레칭 😴 일정 중간에 낮잠이나 명상 시간 넣기 5️⃣ 응급 상황 대비, 주변에 내 상태 알리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당뇨 환자임을 미리 알려두고, 응급식품(사탕, 쥬스 등)도 꼭 준비해 두세요. ⛑ 응급 연락처, 복용 약품 정보 메모 🍬 저혈당 대비 간식은 가방 속에 항상 휴대 🏖️🍉🩺 잘 챙기기만 하면, 당뇨가 있어도 여름 휴가를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철저한 준비와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하고 기억에 남는 휴가를 보내세요!
genie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한때 다이어트를 할일이 있어서 내 나름대로 레시피를 만들게 되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거기에 든든함도 있어서 한끼만 먹어도 배고픔에 허덕이지 않을수 있는 아주 괜찮은 두부야채비빔밥 이예요 재료들도 구매하기 쉽고 냉장고에 대부분 있는 재료들이라 만들어먹기 어렵지 않답니다. 《재료는:두부200g,잡곡밥50g, 계란2개 ,숙주,양배추,느타리버섯, 당근,양파》 ⬇️이정도 준비 합니다.분량이 너무 많으면 배불러서 남기게 되요. *저는 양배추,당근,양파는 미리 채썰어서 냉장보관 해둡니다 *숙주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물에 담가두는 거예요. 모든 재료는 두개씩 전자렌지로 직행. 2분30초에서 3분정도로 익혀 줍니다 일일이 볶게 되면 번거롭기도 하지만 기름이 들어가서 열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방법이 아주 간단하면서 영양소 파괴도 훨씬 덜 되고 식감이 살아있어서 먹기에도 좋아요. 두부는 물기를 꼭 짜서 기름없이 수분이 날라갈때까지 볶아줍니다. 계란은 올리브유 살짝 두루고 후라이 대신 스크램블로 만들어서 비벼먹기 편하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는 비벼먹기 편한 그릇에 담아 간장한스푼,들기름한스푼,고추장 반스푼,들깨가루 적당히 뿌려 비비고 비비고 하면 끝이예용 시간이 오래 걸릴꺼 같지만 그렇지 않아용.칼로리가 500kcal정도라 베불리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에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당.
우블리에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콩,다섯가지 잡곡밥에 가오리찜,취나물,머위쌈,오이지무침,멸치꽈리볶음,가지당근양파볶음 .콩,잡곡밥이 맛나네요.
쉬리107
아침은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 당근이랑 볶아서 준비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과일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자두 반개, 구운두부5개(약 100g) 팽이당근볶음 펼쳐놓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발라 놓고 자두와 한쪽엔 팽이버섯볶음 다른쪽엔 사과랑 야채 토핑으로 올렸어요. 샐러드까지 맛있게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든든했네요. 오늘도 마지막 탄수화물 마무리가 깔끔했는데 잡곡밥을 먹고 싶긴 했답니다. 어머니가 일요일 서울대병원 다시입원해서 다시 간단한 수술이라도 전신마취 수술을 앞두고 있으니 마음에 여유가 없고 조금이라도 시간이 나면 다른 할 일들이 많아서 자꾸 밀리네요. 이렇때는 간편한 미주라토스트가 고맙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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