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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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반찬 2가지~ + 코코넛 후라이드까지🍖
집중력에 좋다고 하는데요 보기만 해도 정말 많이 가져왔어요 오늘은 코코넛 후라이드까지 ~ 목요일 특식나오는날 양념, 후라이드나왔는데 전 코코넛가루가 고소한 후라이드로 머스터드 소스에 푹!!! 미역줄기고, 미역도 같은 영양분이있죠 오늘은 더블로 가네요 ㅎ 미역줄기 효능~ 📌항산화효과 미역 줄기에는 알긴산과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뇌건강 개선 미역 줄기의 요오드와 마그네슘은 뇌 기능을 지원하며, 신경 전달을 원활하게 하여 뇌세포 손상을 줄여줍니다. 이로 인해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혈액순화개선 미역 줄기의 영양소는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산소와 영양소가 뇌에 잘 전달되도록 합니다.
뽀봉
⚠️다이어트할 때 꼭 알아야 할 ‘숨은 칼로리 함정’
다이어트 중인데 살이 안 빠진다면, 혹시 ‘건강한 음식’이라 생각하고 먹었지만, 실제론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을 먹고 있진 않나요? 요거트, 샐러드, 견과류처럼 건강한 음식도 잘못 먹으면 다이어트의 적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예상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과 대체법을 소개할게요! 1️⃣ 건강식으로 착각하기 쉬운 고칼로리 음식 🥗 첫째, 샐러드 드레싱 • 건강한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칼로리가 폭등할 수 있음 • 마요네즈, 시저드레싱, 허니머스타드 → 설탕과 지방이 많음 ✅ 대체법: 올리브오일 + 레몬즙 / 플레인 요거트 드레싱 🍯 둘째, 플레인 요거트 & 그래놀라 • 무가당 요거트라도 토핑(꿀, 시럽, 그래놀라)이 문제 • 일반 그래놀라는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 많음 ✅ 대체법: 무가당 요거트 + 견과류 + 블루베리 🥜 셋째, 견과류 & 아몬드버터 •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이지만 고칼로리 식품 • 한 줌(약 30g)만 먹어도 150~200kcal ✅ 대체법: 소량 섭취, 무가당 제품 선택 2️⃣ 칼로리가 예상보다 높은 음식 & 피하는 법 🥯 첫째, 통곡물 빵 & 저탄수화물 빵 • 통밀빵도 버터, 꿀,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증가 • 저탄수화물 빵도 치즈, 크림 등으로 칼로리가 높을 수 있음 ✅ 대체법: 오트밀, 삶은 고구마, 현미밥으로 대체 🍹 둘째, 건강 주스 & 스무디 • 과일 주스는 과일의 당분만 남고 식이섬유가 부족 • 스무디도 우유, 요거트,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급상승 ✅ 대체법: 생과일 그대로 먹기 / 무가당 코코넛워터 활용 🍚 셋째, 곡물바 & 에너지바 • 다이어트용 곡물바도 설탕과 식물성 기름이 많이 포함됨 • 한 개만 먹어도 300kcal 이상 될 수 있음 ✅ 대체법: 직접 만든 오트밀바 / 삶은 달걀, 견과류로 대체 3️⃣ 다이어트할 때 ‘숨은 칼로리’ 줄이는 팁 🍽 첫째, 라벨 확인 습관 들이기 • 제품을 사기 전 칼로리 & 당류 함량 체크 필수 • ‘저지방’ ‘고단백’ 표시에도 숨은 설탕과 지방 확인 🥄 둘째, 음식량보다는 성분과 조리법에 집중하기 • 적은 양을 먹더라도 고칼로리 소스가 많으면 다이어트에 방해 • 튀기거나 버터를 많이 사용하는 음식은 피하기 🍵 셋째, 음료는 물, 무가당 차, 블랙커피로 바꾸기 • 건강 주스, 라떼, 달달한 차는 설탕 덩어리일 가능성 높음 • 물 + 레몬, 탄산수, 허브티 등으로 대체 🍽️🍽️🍽️ 칼로리를 줄인다고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건강식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성분을 꼼꼼히 체크하며 똑똑한 식단을 만들어보세요! 😊💡
geniet
아침은 마라 샐러드 🥗
엄마랑 아침에 샐러드 먹고갈라구 하나 꺼내먹어용 😍😍 닭가슴살이랑 견과류 토핑도 가득♡♡ 매콤한 소스가 들어있어서 좋은것같아요 ^^ 저는 출근준비 해서 바로 나가고 엄마가 둘째 등원 시켜주신다해서요
자스민꽃
*들깨가루 양배추 샐러드+찐계란, 발효빵 점심👍
오늘 점심은 양배추+당근+들깨가루로 샐러드만들어서 찐계란과 건강한 발효빵 같이 먹었어요. 역시 든든하고 맛있네요. 🥣소스:들기름2T, 액젓1/2T, 다진마늘1/2, 들깨가루2T, 알룰로스 1T, 깨듬뿍! ✅️양배추 반통/당근 채썰어주고 🧂소금 뿌려서 숨이 죽을때까지 절여주세요. ✅️물기를 꽉 짠후 소스를 넣고 무쳐주세요. 완젼 간단하고 쉬운데 맛있어요~👍👍 여기에 견과류 추가!!
냥식집사
아침 견과류, 도가니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다시 200g이 줄었어요. 조금씩 줄어서 목표치(60.4이하)에 오니 좋네요😄 아침은 레몬물 견과류, 도가니 넣은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도가니 수육과 뼈국도 있는데 나는 도가니 수육만 담고 고기도 있지만 도가니가 많이 보이니 89g 뺐어요. 먹기좋게 잘라 팔팔 끓인 물에 살짝 넣었다가 뺐답니다. 금방 부드러워지고 작아지더라고요. 너무 오래 놔두면 쪼그라들까 봐 빼서 체에 바쳐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5개, 브로콜린 놔두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랑 도가니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요.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를... 이제 사진 보니까 안 넣었네요😆 먹을 때도 몰랐나 봐요ㅋㅋㅋ 아침에 바쁘니까 가끔씩 까먹는답니다. 시리얼을 아무리 덜 달게 한다고 이것저것 섞었어도 통곡물이라도 열량이 없는 것도 아니고 당분도 있으니까 빼먹으면 좋죠.ㅎㅎ 아침식사때 식감이 달랐을 텐데에 도가니 먹는다고 그것도 잘 몰랐네요.ㅋㅋㅋㅋㅋ 아직 나물 반찬이 몇 개 있어서 오늘이야말로 탄수화물은 잡곡밥과 나물 차려 먹을랬지만 또 시간이 없네요. 수업들으러 10시대 나가기 전에 9시대 라떼 산책시켜야 하거든요. 결국 미주라토스트 2개 꺼냈네요. 전 미주라 토스트가 가장 빨리 차리고 빨리 먹는 간편식에 속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하나씩 토핑으로 올리는 것으로 섭섭함을 달랬죠.ㅎㅎ 먹기 시작해서 30분 지나서 미주라 토스트 먹는데 이거는 금방 먹으니까 거의 식사는 끝이거든요. 저렇게 조그만 미주라에 딸기 하나를 통째로 올리다니 나한테는 플렉스랍니다 😘 칼슘과 마그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그리고 거의 바로 준비해서 라떼랑 9시 25분에 나왔는데 10시까지 들어가야 돼서 좀 마음이 급했거든요. 근데 우리 라떼도 별로 산책할 생각을 안 했어요. 금방 볼일 보고 들어가는 코스로 가더니 들어가자고 하는 거예요? 누나 마음을 어찌 알고 오늘은 미세먼지 나쁨에 날도 꾸물거려서 얘도 움직이기 싫은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전자렌지 5분이면 뚝딱!!🫢
식단으로 먹고있는 체중감량 도와주는 전자렌지 5분 레시피!! ✅️두부반모 ✅️계란1개 ✅️양배추 한줌 ✅️팽이버섯 ✅️기름뺀 참치캔 반개 ✅️치즈 ✅️후추 ✅️고춧가루 ✅️저당굴소스 간단하고 담백하고 고소하고~ 질리지 않고 영양가 좋고 맛도좋고 만들기 쉽고 게다가 배도 든든해서 다이어트 중에 먹으면 굿굿굿~~👍👍 -두부:저칼로리 고단백이라 보만감 좋음 -양배추:식이섬유 가득, 변비에 좋음 -참치:오메가3, 체지방 빼기 좋음 -계란:단백질 충전!!
냥식집사
🥗지방축적억제... 사라다빵⁉
어제 밤에 야채는 미리 손질해서 준비해뒀어요 양배추, 사과, 피망은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단감도 넣어줄려고 하다가, 너무 양이 많아서 양배추위주로 만들었어요 예전 같음 마요네스로 넣어서 사라다빵 넣어 줬을텐데 소스는 요거트로 넣어 줬어요 새콤 달콤한 맛도 아삭하게 씹히는 야채들도 아주 좋아요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200g 빠졌어요. 어제 좀 많이 늘어서 덜 빠진 거지만 그걸로 만족은 한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식단 잘 지켜서 조금만 빠지면 좋겠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사실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제 엄마가 갖고 온 나물에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이것만 먹고 준비해서 외출했어요. 아침에 두부 조금 남은것 올리브오일에 굽고 팽이버섯 2봉도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찐고구마 조금 추가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구운 두부 6개, 브로콜리 딸기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차지키소스 조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그릭요거트가 어제부터 만들어서인지 유청이 덜 걸러져서 되게 부드러웠답니다. 딸기에 찍어 먹으니까 크림같았어요. 알룰로스도 있어서 달달하니 기분 좋게 먹었네요. 그렇게 천천히 셀러드를 먹었는데 배도 살짝 부르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먹으려는 걸 포기해 버리고 나갈 준비했네요. 우리 라떼 산보도 조금 시키고 근력운동도 가려니 여유가 더 없더라고요. 아침에 좀 더 일찍 일어나면 되는데 그게 요즘은 그렇게 힘드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은 유부롤🍣
아침은 유부롤로 먹었어요 유부속밥은 스크램블에그해서 당근과 파프리카 다져서 들기름 넣고 비벼서 속 채웠어요 소스는 타르타르
들꽃7
분짜
분짜 시켜먹었어요 쌀국수만 먹다가 처음 시켜보는데 이런 맛이군요 묽은 스윗칠리소스 같은거에 면이랑 고기 찍어먹는데 그럭저럭 괜찮네요
냥냥써브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아이스크림과 오징어, 육포를 먹었으니는 찌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양을 그나마 작았는지 1kg까지 안쪄서 다행이랍니다. 오늘 그냥 조금만 빠지게 점심도 잘 챙겨 먹으려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어제 점심 근무할 거라고 샐러드 도시락 쌌었거든요. 내몸이 안좋아 갑자기 쉬게 되서 그 도시락을 오늘 아침에 쓸 거라서 준비한 건 딸기하고 방울 토마토 씻고 두부도 좀 데쳤어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진 도시락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딸기 방울토마토 두르고 가운데 데친두부8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스쿱도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서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아침을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은 먹을 때도 좋지만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기분전환에 좋더라고요 미주라를 가장 나중에 먹기 때문에 한 30분 있다가 먹었네요. 그래도 엄청 바싹하답니다. 통밀빵이라면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가 약간 스며드는데 미주라는 약간 스며들어도 바삭함은 여전해서 부드럽고 새콤한 토핑과 바삭한 미주라가 함께 씹혀서 재밌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거 먹고 금방 나가야 돼서 우리라떼 아침도 빨리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상추샐러드
남편이 양상추 샐러드 만들어달래서 해줍니다 소스는 유자청과 요거트 양파 트러플오일 섞어 갈아서 얹어요 양상추 4주째인데 진짜 싱싱하네요
마음그릇
치킨
맘터 빅싸이순살 소스가 대박이에요
현유리
모닝 타코야끼
노브랜드에서 구매한 냉동 타코 야끼가 있어서 일본에서 사온 소스랑 가시오부시 넣어서 아침에 먹었어요 ㅎ 사먹는거랑 별 차이가 없네요
로블ㅎ
저녁, 샐러드와 두부부침!
저는 배불러서 고구마는 스킵하고 샐러드와 (앗 사진이 없네요) 두부부침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은 구운죽염과 들기름만 해요 처음에는 샐러드를 먹는 거 자체가 좀 질렸는데 맨 처음에는 소스도 과일토핑도 없었거든요 ㅋㅋ 지금은 온 가족이 소금과 들기름만으로도 맛있다 다행이다 하면서 먹어요🤣🤣
더달달
쉬림프 투움바 스파게티 🍝
쉬림프,고추기름 크림소스,루콜라, 새송이,양송이,그라나파노가 재료인 투움바 파스타 너무 좋아해서 시켰어요. 🍤 새우가 통통하고 신선하네요. 살짝 매콤해서 느끼함 없이 즐길 수 있어서 기분 좋은 점심시간이네요. 선택에 후회 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 새우의 효능 🦐사랑받는 식재료인 새우는 키토산,타우린,칼륨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네요. 🦐키토산은 면역 세포를 강화게 만들어 항암 효과에 좋아요. 🦐면역강화,두뇌 발달,눈 건강,치매효과도 탁월하죠!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1.1k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때 아이스크림 콘 2개, 바 2개, 콘칩에 건과일과 견과류까지 왕창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네요. 아이고😮💨 그래도 아침은 제대로 챙겨먹습니다. 아침에 너무 늦게 일어나서 부엌에도 늦게 나왔고 그래서 사과랑 단감 하나씩 썰어 준비하고 딸기랑 방울토마토까지 씻으니 시간이 너무 없네요. 그러다가 너무 늦게 먹을 것 같아서 두부는 굽는 대신 오늘 먹을 것만 물에 살짝 데쳤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비타민은 어제로 다 떨어졌거든요),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데친두부7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그 옆에 딸기까지 놔두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리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야채를 4분의 3 이상 먹고 나서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굽지 않고 데치니까 깔끔하긴 한데 고소한 맛은 덜 했어요. 있는 두부 다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것만 데쳐 먹었더니 이것도 편하게 먹을 수는 있네요. 통밀빵 살짝 데우고 거기다 차지키소스 올리고 하나는 건자두조금, 하나는 딸기를 올렸네요. 통밀빵은 1500원짜리를 4등분한 거라 정말 작았거든요. 그래도 미주라토스트보다는 빵 먹은 느낌이났답니다. 미주라보다도 칼로리가 더 있긴 하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생고구마 샐러드~
생고구마 샐러드~ 그릭요거트 소스를 만들어서 쉐키쉐키 했어요~ 사과 양배추도 들어가서 아삭 달콤 맛있네요~♡
제벌
롯리신상
롯데리아 신메뉴 못난이 치즈감자 감자쟁이라서 출시 전부터 기대했어요 3500원이고 3조각 체다치즈라 제입엔 소스만으론 좀 짜고 감자스틱 자체는 괜찮았아요 소스가 넉넉해서 다른 걸 찍먹했는데 그건 또 안짜고 괜찮았어요 감자덕후라면 못지나칠 메뉴입니다
현유리
*금요일은 매콤한 떡볶이~😋
오늘 저녁은 떡볶이에요~~ 쌀떡에 어묵, 양배추, 당근, 양파 삶은달걀까지 듬뿍 넣었구요~ 이케아 명태스틱도 에프에 굽굽~♡♡ 역시 타르타르 소스 찍어먹으니👍
냥식집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찌개
1.4kg 빠졌어요. 어제 찐 것보다 조금 더 빠졌는데 뭐 그럴 수도 있겠죠? 어제는 점심 때부터 간단히 먹고 참긴 했어요. 많이 빠져서 그런가 아침부터 힘이 없네요. 아침에 사과 하나와 딸기만 씻어 준비하고 두부는 오늘 먹을 것만 구었답니다. 나머지는 잘라 담아놨답니다. 시간이 안될 거 같아서요. 아침으로 우선 견과류 비타민물, 두부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5개 두부 8개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브로콜리 근처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조두리안까지 5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언제나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맛있게 5분에 4 먹고 두부랑 나머지 야채도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은 잡곡밥을 차렸어요. 아침에 엄마가 김치찌개도 해서 김치찌개랑 시금치나물 무김치도 차렸네요. 샐러드도 적지 않게 먹었는데 밥도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담았답니다. 사진에 보이는 김치찌개랑 시금치나물은 다 먹었답니다. 김치찌개는 김치가 맵고 짜고 삼겹살도 넣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사실 너무 매웠는지 속이 좀 부글거려서 화장실 다녀올 수 밖에 없었네요.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잘 먹었는데도 몸에 힘이 안 들어온 거 보니 주중에 너무 지쳤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리훈제
오리훈제가 있어서 집에 있는 야채 넣고 같이 구웠어요. 여기에 일본에서 사온 마요네즈랑 오꼬나미야끼 소스 같이 뿌려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ㅎ
로블ㅎ
김치찌게
여행 다녀와서 김치찌게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오뚜기 파우치 국 사서 먹었어요 파우치국중 에서는 오뚜기 청주식 김치찌게가 제일 맛있어요 ㅎ 역시 한식이 제일 최고 예요
로블ㅎ
아침 기본 식단
1.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에 닭튀김을 반찬으로 먹고 저녁은 안 먹으려고 했다가 힘들어서 견과류 간식 좀 먹었다고 이렇게 많이 찔 일인가요?ㅋㅋㅋㅋㅋ (물론 충분히 찔 수 있답니다. 어제 밤 견과류 간식은 나쁜 시간대와 양도 많아서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500g 찌는 걸로 막았을 텐데요.😅 웃어야지 어쩌겠어요? 내가 먹고 싶어서 먹은 걸😆) 뭐😮💨 그래서 오늘의 내가 책임을 져야죠. 아침은 기본 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으로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우선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한 500~800g 정도 줄일 수 있으면 좋은텐데... 안되면 내일도 좀 더 노력하는걸로🤔 그래서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샐러드, 차지키소스 올린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사실 두부샐러드를 만들고 싶었는데 아침에 두부를 굽던지 차지키소스를 만들기 중에 한가지만 할 시간밖에 없어서 미주라토스트 먹을라고 그냥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오. 그릭요거트도 있고 오늘 단백질은 조금 작게 먹는 걸로😉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5개, 딸기4개 배치하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뿌려서 제일 마지막에 저당딸기드레싱 1.5 T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끝하고 새로 꺼냈더니 좀 부서졌더라구요. 부서진 건 따로 위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처음 차려서 35분만에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야 워낙 작으니까 금방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제 인생 다이어트 식단은 저녁에 다시마국수를 먹는 거예요.
1. 제가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 방법이 다시마국수 다이어트예요. 제가 국수를 워낙 좋아해서 밀가루를 많이 섭취하다 보니 항상 다이어트에 실패하곤 했어요. 그래서 좋아하는 국수는 먹되 살이 안 찌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식단을 찾다가 저녁에 해조미 다시마국수를 먹기로 했어요. 2. 해조미 다시마국수는 총칼로리가 15kcal밖에 안 돼요. 당류도 0g이고요. 밀가루, 전분, 착색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저칼로리 알칼리성 다이어트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정말 적합한 국수 식단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했고요. 처음에는 다시마국수 위에 소스만 부어서 며칠 먹었어요. 생각보다 맛있어서 며칠은 괜찮았는데 계속 같은 방식으로 반복해서 먹으니까 약간 지겨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메추리알, 양배추, 토마토, 오이 등 그때 그때 기호에 맞게 면 위에 얹어서 매일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먹었어요. 그러니까 지겹지도 않고 매일 조금씩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지속적으로 먹을 수 있었어요. 3. 이렇게 한 달 동안 저녁을 다시마국수로 먹었는데요. 밀가루, 쌀 등 탄수화물을 안 먹고 다시마국수를 지속적으로 먹으니까 확실히 몸에 변화가 느껴지더라고요. 한달 동안 체중은 70kg에서 68.5kg으로 약 1.5kg 줄었고요. 눈바디도 얼굴 볼살이 좀 빠지고 뱃살도 좀 줄어든 것이 보였어요. 그리고 장이 편해지고 배변이 부드럽고 변비도 개선되는 등의 변화를 느꼈어요. 제가 식단을 바꿔서 몸무게를 줄인 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다시마국수 다이어트를 제 인생 다이어트로 꼽아 봤어요.
멍청이2
볶음밥
배고픈데 귀찮아서 중국집 볶음밥 시켰어요 최소 배달금액 채우느라 곱배기로 시켰더니 양이 많아서 덜어먹었어요 근데 역시 중국집 음식들은 다 짠가봐요 짜장소스 안묻은 부분도 짜네요
냥냥써브
두부그라탕! 요즘 유행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속노화가 유행하면서 건강하게 먹는 게 하나의 트랜드가 된 것 같아요 두부 요리도 꽤나 다양한 변주가 있는 것 같은데 그 중 두부 그라탕에 대한 내용을 발견했어요 ㅎㅎㅎㅎㅎ 직접 해먹어보진 않았는데 후기가 좋아서 공유해봐요 찜기에 두부 1모 + 날계란 2개 넣고 부수면서 섞어주기 야채 있으면 넣기 (필수 아님) 토마토 소스 깔고 위에 치즈 1장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5분 돌리기 이러면 끝이라고 하더라구요! 전자레인지 돌려야해서 실리콘 찜기에 넣고 하나봐요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해먹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호식이두마리치킨
파계란볶음밥
아침에 간단히 파와 계란을 가지고 볶음밥을 해 먹음요 파기름을 내고 계란을 스크램블한 후 간장 굴소스 첨가하여 볶음밥완성 간단하지만 맛은 끝내줘요
꼬마꼬마
스파게티
스파게티를 만들어요. 소스로 저당 매운소스를 더 넣어 매콤 깔끔한 맛을 만들어요.
준이할미
당뇨병 환자를 위한 외식 가이드🍽️ 안전한 메뉴 선택법!
당뇨병 환자에게 외식은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집에서 조리한 음식은 재료와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외식 시에는 음식의 당질과 나트륨 함량을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당뇨병 환자는 어떻게 외식 메뉴를 선택해야 할까요? 피해야 할 음식과 추천할 만한 메뉴를 알아볼게요. ❌ 피해야 할 메뉴 1️⃣초밥 초밥은 백미와 찹쌀이 섞인 밥을 사용해 당질 함량이 높고,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양의 밥이 들어갑니다. 초밥을 먹어야 한다면 개수를 미리 정하고, 밥을 일부 덜어내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비빔밥 비빔밥 한 그릇에는 각설탕 28~3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추장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물엿과 찹쌀가루가 포함되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밥을 반 정도 덜어내고, 고추장 대신 간장이나 된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샤브샤브 샤브샤브 자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메뉴지만, 식사 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칼국수와 죽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 고기나 해산물을 추가해 먹고, 포만감을 높이는 배추와 버섯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4️⃣칼국수 & 잔치국수 칼국수와 잔치국수 한 그릇에는 각설탕 26~42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들어 있습니다. 국물까지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도 급증하기 때문에 국수와 고기 요리를 함께 시켜 나눠 먹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5️⃣중식(짜장면, 짬뽕 등) 밀가루 비율이 높은 면과 전분이 많이 들어간 소스는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짜장면 한 그릇에는 각설탕 33~47개, 잡채밥 한 그릇에는 4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어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하는 메뉴 1️⃣샐러드 샐러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 드레싱은 설탕이 들어간 종류를 피하고, 오일 기반 드레싱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소고기 안심은 지방 함량이 낮아 좋은 선택지입니다. 스테이크 소스 대신 후추와 허브로 간을 하거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나 고추냉이 소스를 활용하면 건강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3️⃣짜지 않은 수프와 국류 나트륨을 조절할 수 있는 채소 수프(양파, 브로콜리, 시금치 등)는 건강한 선택입니다. 된장국, 콩나물국 같은 국류도 짜지 않게 조리하면 좋습니다. 4️⃣회 회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적절한 메뉴입니다. 단, 초고추장은 혈당을 올릴 수 있으므로 간장과 고추냉이를 이용해 섭취하세요. 5️⃣오븐구이 치킨 프라이드치킨보다 당질과 열량이 낮아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찍어 먹는 소스는 당질이 많으므로 되도록 사용을 줄이세요. ☘️☘️☘️ 당뇨병 환자도 외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메뉴 선택과 섭취량 조절입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는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세요. 외식 시에도 현명한 선택으로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랍니다!
geniet
나만의 "인생 다이어트"는 꾸준한 식단과 운동 관리
[나만의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것은 꾸준한 식단과 운동관리] ■ 4년정도 1일 1식을 기준으로 간헐적 단식과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다이어트 유지하고있어 방법을 소개 합니다 [오전] 1. 레몬즙 1개를 마시고, 캐시홈트의 스트레칭 과 요가 및 아침 걷기운동을 한후 ABC주스 (사과, 비트, 당근) 마십니다. 2. 따뜻한 보이차는 ABC주스 마신후 2시간 이후 자주 마셔줘 몸을 이완 시켜줌. * 보이차는 갈산이 풍부하여 지방 축적 방지와 향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음 [오후] 1.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게 * 샐러드 > 단백질 > 탄수화물순으로 먹습니다 * 샐러드소스: 오리엔탈드레싱, 발사믹소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섞어 먹음 2. 점심식사는 단배질이 많이 들어간 식단 위주 로 먹습니다 * (두부 소고기국): 코인2알, 다시마, 무우를 넣고 끊이다가 표고버섯가루, 마늘약간, 소고기, 파를 넣고 다시 끊인뒤 두부와 같이 먹음. 《 밥 대신 두부를 먹으니, 끊는 물에 데처서 소고기국과 먹습니다. 》 * (팽이버섯 순두부): 코인2알, 다시마와 표고 버섯가루, 바지락, 순두부 파, 마늘약간을 넣고 끊이다 팽이버섯을 뜸뿍 넣음. * (소고기를 이용한 다양한 식단): 구이 및 소고기 콩나물, 무우 밥등을 함. 《그때그때 제철 식재료등을 많이 이용함.》 3. 간식 오후3~6시 사이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 과일등을 먹습니다. 4. 점심 식사후 낮시간 걷기운동시 충분한 햇볕을 충분히 쬐어 줍니다 5. 오후 시간에는 주로 헬스 및 요가를 하고있음. [꿀팁] 내몸의 밸런스에 맞는 캐시홈트 스트레칭 및 운동 프로그램과 요가, 걷기등을 병행과 식단 구성이 중요함. 《햇볕을 충분히 쬐어주고 휴식이 꼭 필요함.》 [나의변화] ■ 변함없는 식단 및 운동관리로 인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하고 6개월에 한번씩 건강 검진 결과 모든 수치가 정상임 1. 체중: 24. 6. 3일 54.9kg 25. 3. 4일 현재 54.7kg 2. 눈바디: 언제나 변함없는 몸을 유지 3. 몸은 항상 가볍고 생각도 건강하여서 일상 생활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 이러한 계획된 방법으로 산다면 평생 "인생 다이어트" 로 건강하게 살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미주장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