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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는 꽥꽥 훈제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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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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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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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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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훈제오리

훈제오리가 기름기도 적고 담백하고 비장 강화, 신장기능 활성화, 부종 예방, 피부 개선등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구입해봤어요 요리법도 다양하고 또 훈제오리는 100g당 300kcl 미만이더라구요 600g 대용량이라 어떤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까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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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

저녁은 훈제오리

저녁은 훈제오리 사갖고 와서 양파랑 버섯이랑 볶아 먹었어요 역시 훈제오리는 다향이 제일 맛있네요  세일 한다고 다른 제품 사왔는데 그냥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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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훈제오리

훈제오리 그냥 넘어가네요 ㅋ

훈제오리는 간식 ㅎ 저녁 아니예요~~~ 배에 블랙홀이 있는지 ㅋㅋ 오늘 물놀이 따라갔다가 잔뜩 먹었는데 또 배가 고프네요 ㅎ 역시 훈제오리 👍👍 부추가 없어 아쉽지만 꿀맛이예요 맥...주는 참을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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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 그냥 넘어가네요 ㅋ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점심에 초복도 아닌데 몸보신이가요? 훈제 오리는 진짜 자주 나오는 음식이 아닌데  오늘 샐러드와 함께  소스도 ㅋㅋ 전 총각무 좋아하는데 비가온다고 힘내라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모두 차려져서 대접받은 기분이네요 훈제오리의 효능 오리고기는 열량이 낮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 찬 성질을 지닌 식품인데요 ​ ​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칼슘 레시틴 비타민 등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혈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 또한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데요 콜라겐은 우리 피부의 재생과 탱탱한 탄력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죠. ​ ​ 비타민A, 칼슘, 인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에 비해 철분도 풍부해서 빈혈을 예방해주고 뼈 치아를 튼튼해주는 기능까지 있다고 합니다.   [출처] 훈제오리찜 만들기 오리훈제요리 오리고기효능 임산부 먹어도될까?|작성자 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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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고기

[저탄고지 레시피] 훈제오리구이 & 부추무침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훈제오리는 단독으로 먹기 보다 야채와 함께 먹는게 좋은데요. 탄수화물 비율을 줄인 훈제오리구이 & 부추무침은 저탄고지 식단으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차가운 성질의 훈제오리구이와 따스한 성질의 부추무침은 단백질+지방+섬유질의 조합으로 궁합이 잘 맞아요. 진공팩으로 나온 훈제오리구이는 팬에 후추를 뿌려 살짝 구워줍니다. 깨끗이 씻은 부추는 4등분 하고 참기름, 깨, 고추가루, 액젓을 넣어 버무립니다. 접시의 반은 오리구이로 채우고 나머지 절반은 부추무침으로 풍성하게 채워줍니다! 훈제오리 한 점과 부추무침을 얹어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의 풍미가 깊어요. 저탄고지 식단으로 든든하게 다이어트 하기 좋은 훈제오리구이와 부추무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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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레시피] 훈제오리구이 & 부추무침

저탄고지 식단 훈제오리 야채볶음

훈제오리와 집에 있는야채 골고루 넣고 볶아요 훈제오리는 살짝 데쳐서 기름끼 빼주시고 야채 썰어서  후추. 올리브유 약간 넣고 고추 후레이크로 마무리 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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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식단 훈제오리 야채볶음

훈제오리사과 샌드위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식 샌드위치 소개합니다. 주재료는 훈제오리와 사과입니다!  먼저 훈제오리는 살짝 데치거나 볶아서 준비하고, 양파는 채썰어 물에 담궈 매운기를 빼줍니다 식빵은 호밀빵이나 글루텐 프리 빵으로 저는 사용해습니다 버터에 토스팅 하지않고 그냥 생식빵이 너무 촉촉하게 더 맛있더라구요! 식빵에 한쪽면에 저칼로리 마요네즈와 홀그레인소스를 섞어 발라줍니다 그위에 차례대로 치즈, 청상추 많이, 훈제오리, 양파, 채 썬 사과를 올려줍니다. 식빵 한쪽면에는 무가당 땅콩버터를 발라준후 덮어주고 랩으로 꽁꽁싸서 반 잘라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찰떡콩떡  너무맛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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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콩만

훈제오리사과 샌드위치

여름 몸보신 훈제오리 부추무침& 볶음밥

초복, 중복, 말복 삼복 더위와 함께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유지하며 무사히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보양식을 챙겨먹지요. 전복, 낙지, 오리고기, 추어탕, 장어, 콩국수 삼계탕&초계탕 등 다양한 보양식 중에서 마트 에서 손쉽게 구입 가능한 훈제 오리고기와  새콤달콤한 부추무침을 만들었습니다. 말복을 며칠 앞두고 있는데 맛있는 보양식 먹고 모두 건강하세요^^ 오리고기의 효능 >  불포화지방산은 혈액을 맑게해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여주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혈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줍니다. 부추의 효능 > 비타민 A· B· C와 카로틴, 철 등이 풍부해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두 음식의 궁합 > 찬 성질인 오리고기와 따뜻한 부추는 반대되는 성질로 서로 상호 보완합니다. 음식 궁합이 좋아서 균형잡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새콤달콤 부추무침> 재료 > 부추 한줌(50g) 양념 > 식초, 까나리 액젓, 설탕 각 2T, 고춧가루 1T,  참기름 1작은술, 깨 1작은술 1. 부추를 깨끗하게 씻는다. 2. 부추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5cm 정도 길이로 썬다. 3. 볼에 부추를 담고 양념을 넣는다. 4. 잘 버무린 다음 참기름과 통깨를 뿌린다. *  양파를 넣으면 아삭아삭해서 씹는 식감이  더 좋아요. 꿀 Tip > 땅에 닿는 뿌리 부분이 흙과 이물질이 많아요. 살살 흔들며 씻어주세요. <훈제오리> 1. 훈제오리는 강불에서 볶는다. 2. 그릇에 훈제오리와 부추무침을 예쁘게  담는다. * 훈제오리 목살 부분을 사용해서 기름이  적게 나와 올리브유를 조금 넣어 볶았는데  기름진 부위를 사용하면 오리고기에서 기름이  많이 나오니 꿀팁을 참고해주세요. 꿀 Tip > 훈제 오리는 강불에서 볶아야 기름이 쫙 빠져요. 센불에서 굽다가 어느정도 기름이 빠지면 중불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볶음밥> 재료 > 굴소스 반큰술, 고춧가루 반큰술,  부추 2cm 적당량 1. 훈제오리를 다 굽고 건져낸 후 남은 기름에 밥과 오리고기 5점 정도 넣는다. 2. 고춧가루 반큰술을 넣는다. 3. 굴소스 반큰술을 넣고 골고루 볶아준다. 4. 불을 끄고 잘게 자른 부추를 넣어 잔열에 익힌 후, 통깨를 뿌려 마무리 한다. * 간을 보면서 입맛에 맞게 조금씩 가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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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몸보신 훈제오리 부추무침& 볶음밥

훈제오리고기에 야채가득 건강하고 맛있는 월남쌈

식구들이 전부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또  냉장고속 자투리 야채들을 처리하기에도 너무 좋은  영양가 있고 맛도 좋은 월남쌈을 올려보아요.   집에 있는 냉장고속 야채들을 종류 상관없이  있는대로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줘요. 그리고 5센티정도 길이로 가늘게 전부 썰어서 준비시켜놓구요. 버섯이랑 훈제오리는 후라이팬에 올려서 슬쩍 구워서 야채들이랑 같이 준비해두어요. 월남쌈페이퍼를 따뜻한 물과 함께 준비해요. 저는 월남쌈페이퍼랑 물을 따로 담아서 쓸수 있는 전문 용기가 있어서  한쪽엔 월남쌈페이퍼를, 그 옆엔 따뜻한 물을 담아서 식탁에 올렸어요. 이렇게 준비가 다 되면 페이퍼를 바로 옆에 있는 따뜻한 물에 잠깐 담가서 말랑해지면 본인 취향껏 각종 재료들을 놓고  돌돌 말아서 소스에 콕 찍어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끝! 재료들이 야채와 훈제오리라 칼로리는 낮고  아삭아삭 식감과 영양은 풍부한 월남쌈은 건강한 다이어트식으로도  완전 최고의 한끼로 손색이 없어요.  향이 너무 좋은 돌미나리까지 같이 준비해서 같이 먹었더니  진짜 최고의 맛이 된것같았어요. 거기에 시판 월남쌈 소스들을 취향껏 해서 찍어 먹으면 배불러도 자꾸만   들어가는 맛있는 월남쌈으로 그야말로 입이 행복해지죠. 아니면 집에서 겨자소스나 참깨소스같은거  직접 만들어서 찍어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에는 불앞에서 요리하는게  너무 덥고 힘든데 이렇게 불 거의 안쓰면서도 맛있게 영양 가득한 음식으로 건강 챙기는것도 너무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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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고기에 야채가득 건강하고 맛있는 월남쌈

훈제오리 야채볶음

[필수] 1) 훈제오리 야채볶음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필수] 3) 2인분  [필수]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0)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훈제오리 1팩 양파 1/2개 당근 소1개 봄동 1/2 버섯  3개 후추 조금 [필수] 6) 조리 단계 양파, 당근을 준비해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흐르는 물에 봄동을 깨끗이 씻는다. 봄동을 먹기 좋으 크기로 잘라준다. 버섯을 준비해 채썬다(전 냉동실에 소분해둔 버섯을 사용해요) 훈제오리 1팩을 팬에 넣고 기름이 녹아나오게한다 당근, 양파를 넣고 익힌다 버섯과 봄동을 넣어 익힌다. 불끄고 후추를 뿌려준다 [선택] 7) 조리 팁 소스가 필요할때는 오리고기는 머스타드소스에 찍어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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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 야채볶음

냉이 된장국과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냉이 된장국 끓여 훈제오리구이랑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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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된장국과 훈제오리고기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 훈제오리

필수] 1) 레시피명(요리명) 단호박 훈제오리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단호박 1통 훈제오리 모짜렐라 치즈 [필수] 6) 조리 단계 씻은 단호박을 5분 정도 전자렌지에 돌린후 뚜껑 부분 모양으로 잘라주고 속에 씨앗을 숟가락으로 파내줍니다. 훈제오리를 팬에 넣어 볶아 줍니다. 단호박 안에 훈제오리 넣고 그 위에 피자치즈를 뿌리고 전자렌지나 오븐에서 10분-20분 치즈 없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선택] 7) 조리 팁 훈제오리뿐 아니라 마늘. 양파. 부추등 야채 넣으면  맛도 영양도 업이 됩니다. 훈제오리에 간이 되어 있지만 굴소스나 후추 넣어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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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레시피] 단호박 훈제오리

훈제오리고기

오늘 저녁은 간단히 훈제오리고기 구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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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고기

훈제오리고기

오늘 저녁은 훈제오리고기  구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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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고기

콩나물오리볶음

제가 소개하는 음식은 어렵지는 않은데 간단하지도 않긴 하네요. 우선 오리는 훈제오리를 사용합니다. 1.기름기가 너무 많은 관계로 저는 뜨거운 물에 한번 불순물을 뺴줍니다. 2. 당면을 불려주거나 한번 삶아줍니다. 3. 콩나물도 데쳐서 건져줍니다. 4. 오리를 후라이팬에 살짜가 볶아줍니다. 훈제오리라서 너무 볶으면 퍽퍽해지기때문에 살짝 볶아주고 기름이 생기면 찢어둔 버섯도 같이 볶아줍니다. 5. 그리고나서 당면과 데친 콩나물을 볶아주면 끝 훈제오리라서 간이 되어있고 기름이 나오기 때문에 다른거 필요 없는데 당면과 콩나물을 살짝 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이렇게 먹으면 콩나물을 아삭함과 담백함이 오리의 기름진 부분을 싹 잡아주면서 동시에 포만감까지 올려주니 한끼 식사로 충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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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710710

콩나물오리볶음

샐러리아 훈제오리 포케

울동네에는 샐러리아가 있어요 사실 샐러드같은거 일부러 사먹지는 않는 스타일이라 다이어트식으로 먹을때는 차라리 포케같은걸 먹어요 이번에는 샐러리아에서 주문해먹었는데 건강에도 좋은 훈제오리포케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440정도인데 고기도 있고 야채도 많아서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소스도 선택할수 있고 추가메뉴도 종류가 많아요 현미밥대신 메밀면으로 할수도 있지만 저는 밥 모두들 다이어트 성공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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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샐러리아 훈제오리 포케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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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저녁은 훈제오리

훈제오리 찜기에 찌고 청경채도 함께 살짝 스티밍~~ 콩나물 양파와 함께 무쳐서 함께 곁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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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훈제오리

다이어트 레시피 훈제오리 버섯구이

다이어트를 위해  기름을 사용하지 않았어요. 1. 가열한 빈후라이팬에 기름 두루지 않고 버섯을 한장한장 왕창구워준뒤 접시에 먼저담고  2. 훈제오리를 빈후라이팬에 약물로 기름이 쏙 빠지도록 타지않게 구워줍니다. 3. 매운소스를 곁드려서 찍어먹어도 좋고 반만 덜어서 매운양념에 약불로 타지 않게 볶아 두가지 맛으로 먹어도 좋아요. 4.채소는 함께 담으면 열기로 숨이 죽으니까 따로 담아서 아삭하게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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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훈제오리 버섯구이

훈제오리 배추찜

제가 알려드릴 다이어트 레시피는 훈제오리 배추찜이예요 오리가 불포화지방이 비율이 높아서 건강한 지방 프로필을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 음식 재료로 많이 이용된다고해요 재료  훈제 오리 150g 배추 팽이버섯 (채소는 기호에 따라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소금 후추 등 1. 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2. 그리고 배추와 훈제오리 팽이버섯을 쌓아서 준비하고 찌기만 하면 되요 3. 기호에 맞게 만든 소스를 같이 곁들이면 됩니다 레시피가 정말 간단하죠 훈제오리 배추찜으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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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l0115

훈제오리 배추찜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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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다이어트 도시락] 샐러리아 훈제오리포케 추천해요!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구매처        전국 샐러리아 매장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제품명        훈제오리 포케 ➡️ 훈제오리 포케 가격        100g 10.800원 / 200g 14.800원 ➡️ 훈제오리 포케 칼로리 - 1인분 440kcal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저는 다이어트 할때나 평소에나 샐러리아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운동하려고 배달은 거의 안하고 직접 가서 포장해서 먹고 있어요. 배달비도 아끼고 운동도 하고 일석이조 이지요! 샐러리아 포케는 현미밥으로 먹어도 좋고 메밀면으로 변경해서 먹어도 각각의 재료들과 조합이 맛있어서 즐겨 먹어요. 연어 포케도 자주 먹지만 요즘 자주 먹는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메뉴는 훈제오리 포케 입니다! 쫄깃한 훈제 오리가 가득 올려져 있고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현미밥 후리가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등 다양한 토핑재료들이 올라가져 있어서 든든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한끼 해결 가능합니다.  ➡️ 훈제 오리의 효능   훈제 오리 몸에 좋은건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디에 좋을까요? 일단 대표적으로 고단백 저칼로리라서 다이어트 식단에 아주 적합하며 비타민B 철분 아연 셀레늄이 포함되어 있으며 오메가 3 오메가 6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콜라겐이 풍부해서 관절에도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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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 샐러리아 훈제오리포케 추천해요!

샐러리아 다이어트도시락 훈제오리 포케

자주는 아니고 아주가끔 다이어트도시락으로 샐러리아 포케를 사먹어요 포케라는것도 사실 모르는 나이든 사람이었는데 지니어트에서 다이어트 관련 참여 차 처음 사먹어보고 좋아서 가끔사먹어요 우리동네에 샐러리아와 샐러디가 있는데 둘중에 맘가는데로 골라서 가요 운동 하고 들어올때 포장해와서 먹어요 자주는 아니고 가끔 1일1식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빡빡하게 하지는 않고 설렁설렁해요 그래서 2식할때도있고 폭식할때도 있어요 무튼 간만에 샐러리아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포장했는데 요즘 1등이라는 훈제오리 포케로 했어요 다이어트 도시락치고는 칼로리가쬐금 나가는 440칼로리이고 가격은 12500원이예요 현미나 메밀면중에 고를수있는데 저는 현미요 방토 양상추 양파 치커리 옥수수등이 있어 식감도좋고 포만감도 많아요 1일1식 설렁설렁 하면서 한끼먹었는데 배고플때 요런거 먹음 폭식도 안하고 맛도챙길수 있어요 그리고 치커리나 양상추같은거 자주안먹는 야채를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울집은 식단이 애들위주라 아무래도 음식재료들이 평소에 잘먹는거로 편중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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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샐러리아 다이어트도시락 훈제오리 포케

히히 훈제오리 맛나요😆

오늘 도시락이 좀 늦게와서 ㅋㅋㅋㅋ 암튼 후다닥 먹어봅니다 ♡훈제오리볶음이 메인인데 진짜 대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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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히히 훈제오리 맛나요😆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무수분 알배추 훈제오리찜

알배추를 물에 담가서 잘 씻어낸 후에 가로로 두툼하게 잘라 냄비에 빼곡하게 세워주세요 물은 넣지 않아요~ 그 위에 좋아하는 채소들을 올립니다 저는 버섯을 좋아해서 많이 올렸고 미나리, 부추, 청경채 등 파릇한 색감이 있는 야채도 올리시면 좋아요 그 위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올려 뚜껑을 덮고 끓이면 채소에서 이렇게 수분이 많이 나온답니다 기름기가 빠진 훈제오리와 부드러운 채소찜을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을 함께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레시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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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무수분 알배추 훈제오리찜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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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450g 두부 1모 계란 1개 양배추 150g 대파 조금, 양파 1/2개 양념 후추 깨소금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1. 고명용 대파 조금 양파 1/2개 채 썰고 양배추 조금 두께감 있게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 두부 전자레인지 전용용기 또는 전자레인지 가능한 용기 에 넣어 2분 돌려 으깨어 넓게 펴 식혀주세요. 3. 예열된 팬에 훈제오리고기 넣어 볶아주세요. 4. 훈제오리고기가 익으며 기름이 돌면 양배추와 양파 넣어 후추추추 양배추가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개인 기호에 맞게 저당 굴 소스 1큰술 또는 일반 굴 소스 살짝 넣어 간 맞춰주세요. 5. 면포에 식힌 으깬 두부를 넣어 식감을 위해 물기를 꾹꾹 제거해 준 후 그릇에 옮겨 담고 훈제오리고기와 계란프라이 고명용 파와 깨소금 올려 주시면 훈제오리고기 두부 비빔밥 완성입니다. TIP 훈제오리고기 1인분 양은 100g~ 200g 정도 양이 적으시다면 100g 많다하시면 200g~!! 훈제오리고기에 염도가 있어 간 보시고 저당 굴 소스 또는 일반 굴 소스 1 큰술 넣어 간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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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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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

훈제오리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습니다 얇게 썰려 있어서 먹기 편하고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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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훈제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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