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 양념 소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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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양배추 반통부터 채썰고 고구마 5개도 채썰었답니다. 채썬 양배추 반은 팽이버섯이랑 볶았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매운 고추와 편마늘까지 넣고 양배추와 팽이버섯 같이 넣고 숨죽였다가 볶았답니다. 양념은 후추만 했는데 고추가 매운지 매운향이 나더라구요. 샐러드에 넣으면 또 며칠 맛있게 먹겠네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도 만들었답니다.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섞고 고추와 마늘 쫑쫑 다지고 그린 올리브와 할라피뇽도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에 스리라차소스까지 더하면 맛있는 애사비드레싱이 완성됐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최근에 산 홀리닭 제품으로 오늘은 마일드 가슴살로 꺼냈어요. 110g에 110cal 입니다. 팩을 뜯기 전에 쪼물거려서 닭가슴살 사이로 소스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다해서 약간 조물락거리다가 뜯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담고 맞은편에 방울토마토랑 샤인머스켓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담았어요. 양배추볶음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에사비 드레싱 닭고기 위에다 조금만 더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 먹을때 맨처음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 발르는데 오늘은 미주라토스트가 처음 빼는 부분이라 다 조각나 있더라고요. 조심히 요거트 바르고 사과랑 샤인머스켓 올려놨답니다. 먹을 때는 부서져서 조각으로 먹었는데 조금 불편해도 토스트가 아니고 과자처럼 먹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러고 나선 빨리 준비해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밥 먹을 땐 조금 여유를 부렸지만 밥 먹고 나서는 엄청 서둘렀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가지볶음^^♡
가지요리를 참 좋아해요 처음에는 가지를 잘 먹지는 않았는데 자꾸 먹다보니 가지의 특유의 맛이 자꾸 좋더라고요 그리고 가지가 몸에도 참 좋다고 하고 당을 관리하는 저에게 가지요리는 너무 손이가는 재료였어요 가지로 가장 자주 먹는건 역시나 가지볶음 같아요 가장 간단하게 집에서 밥반찬으로 먹을수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동네시장에서 가지 한봉지에 2천원, 3천원에 많이 주실때가 있는데 다 손질해서 한번에 가지볶음을 만들어 먹는 편이에요 ㅎㅎ 가지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손질하고 소금에 20분정도 절여서 물기를 빼서 볶아요 그래야 더 식감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는 양파, 마늘, 대파정도고요 나머지는 양념을 넣고 볶기만 하면 완성이 되니 간단해요 팬에 식용유 넣고 다진마늘이랑 대파 넣고 볶아주고요 그 후에 제가 좋아하는 양파도 넣어요 양파를 한참 볶고 나면 주인공 식재료 소금에 절여진 가지를 넣고 다시 볶아줍니다. 가지가 조금 익어가면 양념을 넣어주는데요 양념은 고춧가루, 간장, 굴소스, 설탕을 넣어서 만들어요 간장이나 고춧가루의 첨가는 각자의 입맛에 맞게 양을 맞추면 되고요 매콤한맛이 좋은분들은 고춧가루를 좀 더 넣으면 되겠죠?ㅎㅎ 그렇게 양파, 가지, 대파에 간장, 굴소스, 고춧가루, 설탕등을 넣고 볶아주면 가지볶음은 완성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로 진짜 마무리~~ 그럼 영양가 높은 가지볶음과 함께 밥반찬으로 맛나게 먹어주면 되지요~~~~^^ 가지는 사랑입니다 ㅎㅎ
어트지니요
전기밥솥 가지밥레시피
가지밥레시피전기밥솥으로간단하게만드는방법을소개합니다쌀2컵을깨끗이씻어30분정도불린후밥솥에넣어줍니다가지2개는반으로갈라길게썰고양파반개는채썰어줍니다기름약간두른팬에간장1큰술참기름1작은술다진마늘약간을넣고양파와가지를볶아줍니다볶은재료를불린쌀위에올리고물은쌀눈금맞춰부어줍니다간장2큰술맛술1큰술소금약간을섞은양념장을위에뿌려전기밥솥취사버튼을눌러줍니다밥이다되면가지를살살섞어골고루퍼지게하고깨를뿌려마무리합니다원한다면청양고추조금넣어매콤하게해도좋습니다전기밥솥만있으면간단히만들수있는가지밥레시피전기밥솥활용법으로영양가득한한그릇요리가완성됩니다
딸기초코몽
저당 엽떡 추천 후기
최근 출시된 저당 음식들 중 가장 핫한듯한 저당엽떡 ! 저당엽떡 추천 후기가 많아 저도 궁금한 마음에 먹어봤어요 참고로 저당엽떡 메뉴가 따로 있는건 아니고, 주문 시 맛 선택할 때 저당옵션이 있더라구요 저는 친구들과 여럿이 있을 때 주문했는데, 친구들에게 저당이라고 말하지 않으니 눈치채지 못할정도로 맛이 유사했어요! 저도 저당인걸 알고 먹어도 차이점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일반엽떡과 맛이 유사해서 왜 저당엽떡 추천 후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ㅎㅎ 저당엽떡이 좋았던 점은 가격이 일반 엽떡과 동일했다는 점이었어요!! 사실 영양성분표가 공개되지 않고, 칼로리도 거의 유사하고 들어서 그 점은 아쉽지만... 그래도 맛도 똑같으니 이왕 먹는거 전 앞으로 저당옵션으로 먹을 계획이에요 찐 다이어트 하시는 중 엽떡이 너무너무 먹고싶다면, 저당 엽떡 주문해서 떡은 먹지 않고 양배추와 삶은계란 넣어서 양념과 함께 먹으면 엽떡 욕구는 충분히 충족될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저는 저당엽떡 넘 맛있게 먹어서 추천해요 ㅎㅎ 다이어트 중 엽떡은 절대 포기 못하겠다 하시는분들 있으면 만족하며 드실 것 같아요 ~~~ 엽떡 드실 때 앞으로 저당옵션 선택하기 추천!!
정채린
가지전
주로 가지는 나물로 먹었습니다 오늘 가지전은 가지에 부침가루와 찬물, 소금을 섞은 반죽을 입혀 팬에 노릇하게 부쳐내는 간단하면서도 바삭하고 고소한 전 요리로, 만들 어 보았습니다. 재료 준비 가지 2개, 부침가루 7큰술, 찬물 150ml, 소금 2꼬집, 식용유 등 가지 손질 가지는 0.5cm 두께로 어슷 썰고, 꼭지가 푸르고 윤기가 나는 신선한 것을 고릅니다. 반죽 만들기 부침가루와 찬물을 1:1 비율로 섞고, 소금을 넣어 대충 섞어줍니다. 반죽이 너무 곱게 풀리면 바삭함이 떨어지니 덩어리가 남아도 괜찮습니다. 부치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에 가지를 담가 앞뒤로 각각 2분씩 노릇하게 부칩니다.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바삭함의 비결입니다. 양념장 양조간장 3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생강 1/3t, 다진 파, 청양고추 반 개를 섞어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반죽에 계란을 넣지 않으면 더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썰어야 속이 부드럽고 겉은 바삭합니다. 바삭함을 원하면 튀김가루나 얼음물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가지전은 간단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반찬입니다.
그냥지나
전라반지김치 아시나요?
4시간의 정성으로 만든 전라반지김치로 들어가는 속 재료가 영양 가득하고 미나리, 갓,청각,실파,대파,배채,생강채,고추채,소고기, 낙지도 넣어서 깊은 맛과 정성을 담은 김치입니다. 전라도 지역의 향토 김치 중 하나로, 배추와 무에 갖은 속 양념으로 맛을 낸 김칫소를 넣 고 국물을 부어 만드는 김치로 국물이 많은 동치미도 아니고 그렇다고 젓국이나 고춧가 루를 많이 넣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김치라는 뜻에서 반지라 이름 붙여 맛과 영양을 가득 채운 김치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간편 가지나물 무침
가지를 볶거나 부치면 기름이 많이 들어가고 굽기도 손이 많이 갑니다. 그래서 저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쪘어요. 먼저 가지 4개를 먹기 좋게 세로로 8등분한 다음 가로로 3등분합니다. 그럼 손가락 굵기 정도 되겠죠. 전자레인지용 덮개를 씌워 약 7분정도 돌리고 좀 식혀요. 파, 마늘, 고춧가루, 깨소금, 진간장, 참치액, 참기름, 물엿 등을 넣고 양념간장을 만든다. 식힌 가지를 살짝 눌러 물기를 빼고 그릇에 한 켜씩 넣으며 양념간장을 얹는다. 또는 큰 그릇에 가지와 간장양녀을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친다.
지니5273494
지니어트 음식리뷰 챌린지 1기 11일차
야채밥과 된장국 그리고 양념김이면 한끼가 뚝닥
108동4호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잔치국수 한 그릇으로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감자와 브로콜 리 넣어 담백한 육수에 쫄깃쫄깃하고 탱글땡 글한 맛이 좋은 둥굴레 면 삶아서 양념장과 김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지 구워묵어요💕😉
저당은 아니지만 ㅋㅋㅋㅋ양념치킨 시켜먹고 남은 소스 있어서 양념치킨 소스에다가 가지볶음 해서 먹어봅니다 😄😄 역시 소스랑 잘어울리는 가지에용 ^^
자스민꽃
가지볶음 레시피
다들 가지 요리 좋았하시나요? 메인 재료인 가지 의 흐물거리는 식감 때문에 좋았하지 않는 분들도 많이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양념 재료의 구성 과 조리 방법만 잘 지켜주면 밥반찬은 몰론하고 술 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가지볶음을 어렵지 않게 완 성할 수 있으므로 가지볶음을 좀 더 맛있게 완성해 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이번에 제가 알려드린 레시피를 참고해 보세요가지를 자르는 방법에 따라 식감야 달라지' 때문 에 볶음 요리에 잘 어울리는 식감을 내도록 가지를 손질하는 방법을 우선 알려드린 다음 전체 조리 과 정 및요리 팁을 이어서 설명드렸으나 가지볶음을 처음 만들어 보지는 분들도 이번 가지 요리 추천 콘 텐츠의 내용을 순서대로 따라 하시가만 하면 될 거 예요. 준비할 재료 가지 300g 대파 20g 양파 40g 다진마늘2/3T 청양고추1개 식용류 약간 통깨1/2 고추가루1T 참기름2/3T 굴소스약간 진간장1.5T 설탕2/3T 식용유 3T를 두르고 예열해둔 팬에 대파와 다진 맛 늘을 먼저 넣고 겉면에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중 불 ~중강 불로 볶아서 식용유에 향신 채소의 풍미를 입혀주세요. 볶은 향신 채소에 가지 양파 청양고추를 첨가한 다음 양념을 첨가하유 전에 센 불로 살짝 볶아서 풍미를 살려주세요 살짝 볶아서 야채들의 풍미가 살아냐면 중불로 낙 춘 다음 고추가루 1t, 굴소스 1.3T, 양조간장 또는 진간장 1.5T, 설탕 2/3T를 첨가하였 양념이 골고 루 입혀질때까지 볶아주세요 양념하 골고루 입혀지면 불을 쓰신 다음 참기름 2/3T를 넣어서 골고루 섞어주세요 참가름은 발연점하 낮고 고소한 향이 고온에서 빠르게 휘발되는 특징이 있으므로 볶음 요리에 참가 름을 첨가하실 때에는 요리가 완성된 후에 불을 끄 고 넣어주시는 것이좋답니다 저는 가지구이도 좋아해서 볶고 남은 가지는 기름을 둘러 볶아 주었답니다
jjung2
가지 팽이버섯 부추전
이제 가지가 끝물인거 같네요 가지가 한참 나올때는 가지로 주로 나물 반찬을 해먹었는데 오늘은 비도 오고 해서 가지전을 해봅니다 재료 : 가지, 팽이버섯, 부추, 당근, 양파, 땡초, 부침가루 양념장 : 간장 마늘 땡초 고추가루 식초 매실액기스 모든 재료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가지, 당근, 양파는 채설어 주고요 땡초도 좀 다져 넣어주면 아주 좋아요 부추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팽이버섯도 밑둥만 조금 잘라내고 하나하나 찢어 줍니다 부침가루는 나트륨을 줄인 저염부침가루를 준비합니다 부침가루 먼저 물에 개어 준비한 후 모든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얇게 펴 구워줍니다 정말 간단하죠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혈관건강과 성인병 예방 및 LDL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추는 등 혈액순환개선에 좋고, 칼륨은 나트룸 배출에 도움을 주며 눈건강에 아주 좋다고 해서 여름철 되면 가지 정말 많이 해먹는 편이예요 늘 가지나물로만 먹지만 가끔은 이렇게 전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또한 팽이버섯도 베타 키토산이 풍부해 체지방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예방해 혈관건강에 좋고요 식이섬유와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아주 좋고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도 좋다고 하는데다 아주 저렴하기 까지 하니 저는 온갖 음식에 팽이버섯 많이 넣어 사용합니다 가지와 팽이버섯이 들어가 쫄깃쫄깃한 식감에 가지와 팽이버섯의 향이 묻어나 정말 맛있는 전이 됩니다
잘될
밥도둑 구운 가지 무침
요즘 가지가 거의 마지막 농사입니다. 집에서 키운 가지로 요리를 해봤습니다. 요리랄 것도 없고 늘 해 먹는 것입니다. 가지를 따와서 잘 씻습니다. 씻어서 어서 쓸개로 잘라줍니다. 잘라서 후라이팬에 살짝 기름을 두르고 굽습니다. 구운 다음에 그것을 양념 간장에 묻힙니다. 그러면 얼마나 많이 먹을 수 있는지 몰라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 밥도둑입니다. 간장에 양념간장에 무칠 때 저는 매운 고추를 조금 썰어 넣습니다. 그러면 더욱 맛나게 먹을 수 있어요. 구운 가지 무침이 너무 맛있습니다. 많이들 해서 드셔보세요. 너
마고할미
겉바속촉 가지튀김(다이어트 레시피)
평소에 분식을 좋아해서 떡볶이. 어묵. 많이 해먹는데 튀김이 빠질수 없잖아요. 그런데 매번 고민되고 번거롭더라구요. 제철 재료 가지로 아주 간단하고 쉽게 낮은 칼로리로 먹을 수 있는 겉바속촉 가지 튀김 해서 먹었습니다. 겉바속촉 가지튀김. 재료. 가지. 라이스페이퍼. 소금. 양념장. 레시피 순서. 가지 세로로 길쭉하게 잘라 소금 톡톡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 라이스페이퍼로 가지 쌈싸기 기름에 튀기기 양념장 취향껏 가지가 호불호가 있는 채소잖아요.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는 튀김. 가지로 튀겨 보세요. 라이스페이퍼로 겉은 바삭하고 가지가 가진 수분으로 속은 촉촉해서 너무 맛있습니다. 소금으로 밑간이 되어서 양념장은 따로 안해도 되지만 저는 고추냉이 간장 만들어 찍먹으로 먹었어요. 소화에도 장에도 다이어트에도 좋은 가지의 효능으로 낮은 칼로리라 튀김으로도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워터멜론
매콤한 조기 두부 찌개로~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매콤 한 조기 두부 찌개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무우 큼직하게 썰어서 양념장에 조리다가 감자랑 조기 넣고 남은 양념장 붓고 두부와 양파,대파,청양고추 넣어 칼칼하고 시원하게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손 두부
국산콩 손부두 사왔어요 찜기에 따뜻하게 데워서 양념 간장 찍어 먹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들꽃7
닭
엘베 교체공사를 한달동안 해서 당분간 배달도 어려워요 닭다리살로 에어에 구워 간장양념발라 더구웠어요 배달보다 맛있다고 잘먹네요
숫자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조촐한 가족 모임
아이들이 없어선가 으른들만 모인 날.. 납골당 갔다가 간단하게 식사합니다. 두부 전문점이라 슴슴하게 두부전골과 먹진 못하지만 진한 양념이 맛있다는 코다리 조림까지..
장보고
kfc 치킨 먹었어요 ㅎ
kfc 갓양념치킨 먹었어요 ㅋ 오랜만에 먹으니 넘 달달하고 맛나요 전 치킨 먹고플때 그냥 kfc에서 해결하네요 ㅎㅎ
:D
비빔밥으로 점심을...
점심은 비빔밥으로 슥슥 비벼서 먹어요. 가지나물 비듬나물 우어채볶음 취나물무침 양파장아찌 양념간장위에 계란프라이 얹어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알 보내셔요!
최강수인
새송이버섯 구이
새송이버섯구이 했습니다 고추장양념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가지나물무침
가지는 대부분 볶거나 굽거나 하는데요 저는 위가 좋지도 않고 해서 기름을 적게 쓰며 체단탄의 체로 먹기위해 양념을 최소화 하여 만들었답니다 생야채로 샐러드하여 먹는것이 대부분의 다이어트 방식이지만 저에게는 약간의 무리가 있네요 1.가지를 씻어준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찜기에 쪄줍니다(약7분정도) 2.찐 가지는 한김 식혀줍니다 3.볼에 가지 넣고 마늘.소금.깨.들기름 넣고 살짝 뭉게질정도의 강도로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저는 부추가 있어 듬성 썰어 넣어주었어요 간도 쎄지 않아 식사때의 식전 샐러드 형식으로먹습니다
붕붕아아
잔치국수 칼로리 총정리 & 다이어트 맞춤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따뜻하고 담백한 국수 한 그릇이 간절할 때가 있죠. 최근 한혜진 잔치국수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면서, 국수도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국물 맛이 잔치국수와 흡사하면서 면발이 매우 얇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잔치국수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잔치국수 칼로리 & 제품 특징 일반 잔치국수 한 그릇은 400kcal 내외로 다이어트 중에는 부담스럽지만, 이번 신제품은 1인분당 140kcal에 불과해 ‘죄책감 없는 국수’로 불립니다. 출처: Youtube 한혜진 면발이 얇고 국물 맛이 깔끔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추어, 다이어트 국수로 제격입니다. 저칼로리 잔치국수 레시피 맛있게 즐기려면 간단히 응용할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채소(애호박, 당근, 버섯 등)를 추가하면 영양 밸런스를 높일 수 있고, 청양고추를 살짝 넣어 매콤하게 즐기면 칼로리 걱정 없이 식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양념장은 기름을 최소화하고 간장, 식초, 다진 파·마늘로 간단히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다이어트에 괜찮을까? 다이어트 국수로 인기가 높은 이유는 단순히 칼로리가 낮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면발이 얇아 소화가 잘 되고, 국물 맛이 담백해 자극적이지 않으며, 채소와 단백질을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습니다. 실제 후기를 보면 “140칼로리라 가볍게 저녁으로 먹기 좋다” “청양고추 넣으니 칼칼하면서 포만감도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럽다” 는 반응이 많습니다. 👉 잔치국수도 제대로만 선택하면 한혜진 다이어트 레시피 못지않은 저칼로리 다이어트 한 끼가 될 수 있습니다.
막둥왕자
가지덮밥 다이어트용
니혼산 보는데 박나래가 해먹는거 보고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당간장과 설탕대신 알룰로스 넣고 양념을 했어요 다른 부가적인 양념도 저당으로 했고 밥은 현미밥 ! 엄청 맛있어요 다이어트 용으로 제격이에요 계란 후라이까지 하나 올리면 든든한 점심 완성! 다이어트 하는 분들 요즘 저당이 잘 나오니까 포기하지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봐요 같이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터 화이팅 !!! 저는 아침 공복에도 미지근한 물을 꼭 마셔주고 있어요 꿀팁은 아니지만 다이어트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 다이어트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오는 거 같아서요 ^^ 🥢 저당 가지덮밥 레시피 (2인분 기준) 재료 가지 2~3개 다진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선택) 2큰술 다진 돼지고기나 닭가슴살(선택) 100g 정도 현미밥 또는 곤약밥 2공기 양념 간장 2큰술 올리고당 or 에리스리톨 1/2큰술 (당 줄이고 싶으면 생략 가능) 참기름 1큰술 식초 몇 방울 (맛 균형용) 후추 약간 고춧가루 1/2큰술 (매콤하게 하고 싶을 때) --- 조리 방법 1. 가지 손질 가지는 반 갈라서 반달 모양으로 썰고, 소금물에 잠시 담갔다가 헹구면 색도 덜 변하고 기름도 덜 먹어요. 2. 볶기 팬에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소량 두르고 마늘, 양파, 다진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를 넣어 볶다가 거의 익으면 가지를 투입합니다. 3. 양념 넣기 간장, 올리고당(또는 대체 감미료), 식초 한두 방울, 후추를 넣어 볶아줍니다. 가지가 기름을 잘 흡수하니, 물 2~3큰술을 넣고 살짝 졸이면 기름을 줄이면서도 촉촉해져요. 4. 마무리 불 끄고 참기름 몇 방울 떨어뜨려 향을 내줍니다. 따뜻한 현미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완성! --- 👉 저당 포인트 설탕 대신 올리고당,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사용 가능 (혹은 아예 생략). 밥은 흰쌀밥 대신 현미밥, 귀리밥, 곤약밥으로 대체하면 더 저당식. 맛 밸런스는 식초·후추·마늘로 잡으면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다공2
입맛 살리는 매콤한 오징어 볶음으로
파기름에 오징어 설탕을 넣고 볶아준 뒤 양념장 애호박 당근 양파를 넣어 센불에서 한번 더 볶아 수분이 생기지 않도록 오징어 볶음 만들어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두부 국수로 🍜
비오는 날 혼밥이라 간단하게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두부 데쳐서 넣고 간장 양념장 얹어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지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재료 소개 가지 1개 돼지고기 다짐 육 120g 양파 1/2개 파프리카 약간 대파 송송 썬 것 2스푼 소스 (1인분) 고춧가루 1 큰 술 간장 1 큰 술 설탕 1 큰 술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 두반장 1 큰 술(없으면 간장을 2 큰 술 더 넣으면 됨) 볶을 때 물 50ml 전분 물 전분 1 물 3 1 큰 술= 성인용 밥숟가락 기준 소스 만들기 적당한 볼에 고춧가루 1 큰 술과 설탕 1 큰 술 진간장 1 큰 술과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과 두반장 1 큰 술 잘 섞어주면 감칠맛이 착착 입에 감기는 그런 맛있는 소스입니다. 가지를 볶기 전에 물과 전분 3:1로 전분 물도 만들어놓으세요. 재료 준비 냉동실에 있던 다짐육은 해동 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셔야 잡내가 안 납니다. 가지는 써는 법만 바꿔도 식감이 끝까지 살아있다고 했어요. 꼭지만 제거하고 무심한 듯 툭툭 지그재그로 마음 켕기는 대로 도톰하게 자르면 됩니다. (얇게, 슬라이스 노노~~) 파프리카나 양파 역시도 두툼하게 정형화되지 않게 썰어주세요. 요리하기 기름을 넉넉히 두른 예열된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내주듯이 볶아줍니다. 대파 마늘향이 나기 시작하면 다짐 육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익혀가며 달달 볶아주세요. 돼지고기가 핏기가 사라지면 모든 야채를 다 넣고 야채가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만 볶아주고 양념과 물 50ml를 넣습니다. 물은 양념 그릇을 세척해서 같이 넣었어요. 그래야 촉촉하게 재료가 볶아집니다. 야채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휘리릭~휘리릭 볶아주다가 양념이 채소에 배어들면 전분물을 농도를 봐가면서 넣어 걸쭉하게 만드세요.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설탕이나 굴 소스로 맞추시면 됩니다. 촉촉하고 맛깔나게 볶아졌어요. 준비된 밥 위에 가지볶음을 올려주니 맛보장!!!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주면 비주얼까지 완벽~ Tip~ 가지는 슬라이스하지 마시고 도톰하게 지그재그로 툭툭 자르시면 무르지 않은 채소로 끝까지 즐길 수 있어요.
로앰
가지찜 만드는 법입니다
가지찜을 만드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가지를 잘 잘라서 찜 솥에 살짝 쪄서 양념만 바르면 됩니다 처음에 천일염을 조금 넣어서 가지를 찝니다 한 10분 정도 찌면 적당한거 같아요 가지를 찌는 동안에 양념을 만듭니다 파와 마늘을 잘 다져서 간장액젓과 통깨도 아낌없이 넣어주고요 참기름으로 양념을 만듭니다 그리고 다 쪄진 가지를 식힌 후에 그 위에 양념만 잘 뿌리면 됩니다 가지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항암 효과가 있으며, 보라색 껍질의 안토시아닌 성분이 체내 유해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아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예방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을 증진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합니다. 눈 건강, 피부 노화 방지, 뼈 건강 증진에도 도움을 주며, 수분 함량이 높아 여름철 수분 보충에도 좋습니다.
꿈굽는사람
가지냉국과 가지밥
가지로 요리 할수 있는 다양한 메뉴중에 저는 가지냉국,가지밥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가지냉국은 입맛을 돋우기에 아주 좋고, 특히 여름에는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을수 있어요. 가지밥은 밥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 먹을수 있구요.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두가지 요리 소개할게요 <가지냉국과 가지밥> 재료소개 가지냉국: 가지1~2개, ,오이, 당근, 깨, 식초, 스테비아, 소금, 간장, 물, 얼음 가지밥: 돼지고기, 대파, 간장, 오일, 고춧가루, 참기름, 가지 <만드는법> 가지냉국은 간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하고, 얼음이 녹았을때 싱거워 지지 않는것이 중요해요. 양파나, 오이, 당근 등 야채를 썰어주고 가지고 먹기 좋은 만큼 썰어 주세 모든 재료를 섞어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면 야채에서 맛있는 맛이 우러나와 더 맛있는 냉국이 되요 가지밥은 오돌오돌한 밥을 만드는게 중요해요. 가지는 한입크기로 자르고 ,밥솥에 넣어 밥을 하고 고기는 볶아서 따로 올려줬어요. 평소보다 물은 적게 잡고 넣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완성된 밥에 간장양념을 만들어 참기름과 함께 먹으면 꿀맛. 때로는 계란프라이를 함께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제가 소개드린 가지냉국과 가지밥,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가지요리는 물컹한 식감을 싫어하는데, 저는 부드러운 가지 맛이 좋더라구요. 호불호 있는 재료지만, 맛있께 만들어 드세요.
지니어트인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 레시피명 :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 소요시간 : 20분 ✔️ 조리도구 : 에어프라이어용 용기, 종이호일 ✔️ 레시피재료 : 닭가슴살, 통밀또띠아, 올리브오일, 바질페스토, 모짜렐라치즈, 파마산치즈, 토마토 아보카도마요네즈, 하바티치즈, 저당머스타드소스, 저당칠리소스 에어프라이어용 그릇네 종이호일을 깔고 통밀또띠아를 모양대로 넣어 그릇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올리브유를 뿌려주세요. 올리브유 뿌린 통밀또띠아에 바질페스토를 발라 향긋하게 양념을 더해줍니다. 그 위에 고소함을 더해줄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올려주고, 토마토소스 대신 신선한 토마토를 슬라이스하여 올려줍니다. 그 위에 풍미를 더해줄 하바티치즈와 파마산치즈 가루까지 뿌려줍니다. 벌써부터 맛있을거 같죠?^^ 부드러움을 더해줄 아보카도 마요네즈를 소량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메인재료인 닭가슴살을 가위로 숭덩숭덩 편하게 잘라서 넣어줍니다. 준비완료!!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간 구워주면 완성 입니다^^ 먹기 전 저당머스타드와 칠리소스를 뿌려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닭가슴살도 이제는 요리처럼 맛있고 즐겁게 즐겨 보아요^^
슈가블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