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쌀로 만든 오란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쌀로 만든 오란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수수 퍼프
🌾 수수 퍼프 가볍고 바삭한 간식으로 수수 퍼프를 활용해보세요. 수수를 팽화해 만든 제품으로 설탕이나 시럽이 적게 들어간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총 탄수화물·당류·1회 섭취량을 확인하고 적당량 먹어보세요. 한줄 총평 : 수수 퍼프는 무가당에 가까운 제품을 골라 적당량 즐겨보세
팔망미인
🌾 퀴노아 퍼프
🌾 퀴노아 퍼프 가볍고 바삭한 간식이 생각날 때 퀴노아 퍼프를 활용해보세요. 퀴노아를 팽화시켜 만든 제품으로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퀴노아 함량과 함께 총 탄수화물·당류·식이섬유·1회 섭취량을 확인해보세요. 설탕이나 시럽, 달콤한 코팅이 많이 들어간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에 소량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한줄 총평 : 퀴노아 퍼프는 무가당 제품을 골라 적당량 간식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두부 참치 샐러드
단백질을 든든하게 챙기고 싶은 날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메뉴예요.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채소와 두부, 참치를 그릇에 담고 간장과 식초를 섞어 만든 간단한 드레싱을 뿌려주면 끝! 재료만 준비해두면 정말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건강식이에요.
로블ㅎ
낙지 샐러드
주재료: 낙지 2~3마리, 밀가루 또는 굵은 소금(세척용) 채소: 양파 1/2개,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4개), 어린잎 채소 한 줌 소스: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1. 낙지 손질 및 세척 낙지는 머리를 뒤집어 내장을 제거하고 눈과 입을 떼어냅니다. 밀가루나 굵은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굽니다. 2. 낙지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청주나 식초를 살짝 넣습니다. 낙지를 넣고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만 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궈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립니다. 데친 낙지는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썹니다. 3. 채소 준비 양파, 오이,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썹니다. 어린잎 채소는 찬물에 담가 싱싱하게 만든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4. 소스 만들기 분량의 간장,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을 잘 섞어 소스를 준비합니다. 5.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채소와 낙지를 담습니다. 준비한 소스를 붓고 채소가 뭉개지지 않도록 젓가락으로 가볍게 버무려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화사 명란계란밥
1두부반모 전자렌지 2분 돌려 물기 빼기 2 그릇에 두부 으깨고 밥 넣고 저염명란 올리고 쪽파썬거 올리고 김가루 올리고 계란후라이 만든거 올리고 참기름 한바퀴두르고 비벼서 먹음 되요
송쩡
🥄 무가당 두부 마요네즈
🥄 무가당 두부 마요네즈 샌드위치나 샐러드에 부드러운 소스가 필요할 때 무가당 두부 마요네즈를 활용해보세요. 두부를 주재료로 만든 제품으로 일반 마요네즈와 다른 맛과 질감을 즐길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두부 함량과 첨가당 여부·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무가당 제품도 나트륨이나 지방 함량은 제품마다 차이가 있어요. 샐러드나 채소 샌드위치에 필요한 만큼만 소량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두부 마요네즈는 첨가당과 나트륨을 확인해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배퓨레
🍐 무가당 배퓨레 부드러운 과일 간식이 필요할 때 무가당 배퓨레를 활용해보세요.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 배를 갈아 만든 제품은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이나 시럽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탄수화물·당류와 1회 섭취량도 함께 살펴보세요. 무가당이어도 배 자체의 당은 포함돼요. 무가당 요거트에 소량 곁들이거나 한 번에 먹는 양을 정해 간식으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배퓨레도 과일 자체의 당이 있으니 섭취량을 확인해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타히니
🥄 무가당 타히니 고소한 소스가 필요할 때 무가당 타히니를 활용해보세요. 참깨를 주재료로 만든 제품으로 첨가당 여부와 원재료, 1회 섭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타히니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병아리콩 후무스
후무스 병아리콩을 삶아 으깨고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레몬즙, 마늘, 올리브유를 넣어 만든다. 중동에서는 "후무스가 없는 식탁은 이야기가 없는 아라비안나이트와 같다"는 말이 있을 정도. 빵이나 채소에 찍어 먹으면 간식으로도 훌륭하네요
로블ㅎ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닭고기 양배추 버섯 코코넛카레 수프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맑은 국도 좋지만 부드럽고 조금 진한 국물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양배추와 버섯, 닭고기를 넣고 코코넛밀크를 조금 사용한 카레 수프를 만들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카레라이스처럼 걸쭉하게 만들기보다 국물 형태로 만들어 채소와 고기 위주로 먹는 메뉴입니다. [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안심 150g 양배추 3~4장 느타리버섯 또는 만가닥버섯 80g 양파 1/3개 당근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강황 약간 무가당 코코넛밀크 80ml 물 또는 무염 육수 2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당근은 얇게 썰고 버섯은 손으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냄비를 달군 뒤 닭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살짝 익힙니다. 4. 양파와 마늘을 넣고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5. 카레가루와 강황을 넣어 20~30초 정도만 볶은 뒤 물이나 육수를 붓습니다. 6. 당근과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입니다. 7. 양배추와 무가당 코코넛밀크를 넣고 다시 4~5분 정도 끓입니다. 8.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일반 카레라이스처럼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고형 카레와 밥을 중심으로 구성하지 않고 닭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든 수프입니다. 코코넛밀크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양도 많이 넣기보다 국물에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합니다. 감자나 단호박처럼 전분 함량이 높은 재료를 넣지 않고 양배추와 버섯을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밥이나 빵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 쪽에 넣어야 너무 흐물해지지 않습니다. 카레가루는 국물에 바로 풀기보다 닭고기와 양파를 볶은 뒤 짧게 볶아주면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보다 후추나 칠리플레이크를 조금 넣는 방법도 잘 어울립니다. [대체 재료] 코코넛 향이 부담스럽다면 무가당 두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느타리버섯 대신 새송이 또는 표고버섯을 사용해도 되고, 닭고기 대신 흰살생선을 넣어도 좋습니다. [보관과 재가열] 냉장 보관 후 2일 정도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코코넛밀크가 들어간 수프는 다시 끓일 때 센불보다 약불에서 천천히 데워야 국물이 분리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피클 또는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지니5632044
건면 골라도 나트륨 1790mg 그대로
◆건면, 150kcal 낮지만 나트륨은 같다…치즈 넣으면 열량 늘어 농심 제품 정보를 보면 신라면 봉지면 한 개(120g)의 열량은 500kcal다. 신라면 건면 한 개(97g)는 350kcal로 150kcal 낮다. 지방도 각각 16g과 3.6g으로 차이가 난다. 건면은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건조해 만든다. 열량이 낮다고 나트륨까지 적은 것은 아니다. 신라면과 신라면 건면의 나트륨은 한 봉지당 1790mg으로 같다. 건면을 고르면 열량과 지방은 줄일 수 있지만, 나트륨은 그대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 미만으로 권고한다. 두 제품은 한 봉지만으로도 이 기준의 약 90%에 이른다. 다른 끼니와 반찬에서 섭취하는 나트륨까지 더하면 하루 권고 기준을 넘기기 쉽다. 라면에 치즈를 넣으면 그만큼 열량과 지방이 늘어난다. 햄이나 만두를 추가하거나 밥까지 곁들이면 한 끼 총열량은 더 높아진다. 다음 날 얼굴이 붓거나 체중이 올랐다고 곧바로 체지방이 늘었다고 볼 수는 없다. 염분 섭취로 체내 수분이 일시적으로 늘어도 붓거나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면 따로 삶으면 27% 감소…국물까지 합하면 13% 면을 따로 삶는 방식은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 오창환·정하열 연구진이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에 발표한 연구는 나트륨 표시량이 1790mg인 라면 120g을 일반 조리, 면 세척 조리, 우유 첨가 조리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조리해 나트륨 함량을 비교했다. 연구진이 ‘면 세척 조리’로 분류한 방식은 냄비 두 개에 각각 물 550㎖를 넣고 한쪽에서는 면을, 다른 쪽에서는 건더기·분말스프를 4분간 따로 끓이는 방법이다. 이후 면을 건져 스프를 끓인 냄비로 옮겨 30초 더 가열했다. 일반 조리에서 면에 들어 있던 나트륨은 863.7mg, 면을 따로 삶은 방식에서는 632.9mg이었다. 약 27% 줄었다. 국물까지 합한 나트륨 총량은 일반 조리 1890.5mg, 면을 따로 삶은 방식 1645.3mg이었다. 전체 감소폭은 약 13%였다. 물 450㎖와 우유 100㎖를 사용한 우유 첨가 조리에서는 나트륨 총량이 2012.2mg으로 일반 조리보다 약 6% 많았다. 결국 27%는 면 부분만 비교한 결과다. ◆식후 걷기, 혈당 관리에 도움 라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은 뒤 가볍게 걷는 것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국제학술지 ‘다이아베톨로지아’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제2형 당뇨병 성인 41명을 대상으로 매 끼니 뒤 10분씩 걷는 방식과 시간대를 정하지 않고 하루 30분 걷는 방식을 비교했다. 그 결과 끼니마다 나눠 걷는 방식에서 식후 혈당 상승 정도가 더 낮았다. 체중을 줄이는 중이라면 라면을 먹는 횟수와 양, 함께 먹는 음식부터 조절하는 것이 우선이다. 열량을 줄이려면 제품의 영양정보를 비교해 고르면 된다. 나트륨을 덜 먹으려면 스프를 줄이고 국물을 적게 먹는 게 가장 간단하다. 나트륨이 혈당과 혈압에도 관련이 깊어요. 그래서 줄여서 먹으려고 하는데요 건면이라도 국물속 나트륨은 적지가 않다고 하니 국물 섭취를 줄여야 할것 같아요 아니면 면을 한번 삶아서 끓이는 것도 더 좋네요. 앞으로 실천해보려고해요. 식후 걷기도 물론이고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에 좋은 살빠지는 빵
빵을 매일 먹었는데 오히려 살이 빠졌다는 충격적인 식단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이어터들에게 ’절대 금기‘로 여겨지던 빵. 하지만 최근 의학계와 영양학 전문가들 사이에서 기적의 비만치료제 ’오젬픽‘에 비유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 빵이 있습니다. 바로 천연 발효로 만든 ’사워도우(Sourdough)‘입니다. 실제로 전통 방식으로 제대로 발효된 사워도우의 혈당 지수(GI)는 54 수준으로, 일반 백색 식빵(71~75)보다 훨씬 낮습니다. 한 임상 실험에서는 같은 양의 흰 빵을 먹었을 때보다 인슐린 분비가 무려 45%나 덜 유발된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체지방 축적을 최소화하는 셈이죠. 하지만 여기엔 무서운 함정이 숨겨져 있습니다. 시중 마트나 베이커리에서 파는 수많은 사워도우 중 태반은, 진짜 천연 발효가 아닌 ’사워도우 향과 산미 첨가물‘만 넣어 공장에서 찍어낸 가짜 발효빵이라는 점입니다. 첨가물만 넣은 가짜발효빵이 있다니 먹거리 믿을수가 없을꺼 같아요 성분표를 잘 보고 골라야할꺼 같고요 빵이 먹고싶다면 사워도우빵을 골라봐야 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 두부볼 간편식
간단한 반찬이나 간식이 필요할 때 두부볼 간편식을 활용해보세요. 두부를 주재료로 동그랗게 만든 제품이라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두부 함량과 단백질·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튀긴 제품이나 달콤한 소스가 포함된 제품은 지방과 당류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샐러드나 구운 채소와 함께 먹고 소스는 적당량만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두부볼은 두부 함량과 당류·나트륨을 확인해 간편한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주키니 면
면 요리가 생각날 때 냉동 주키니 면을 활용해보세요. 주키니를 가늘게 잘라 면처럼 만든 제품이라 파스타나 볶음요리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주키니 함량과 첨가물·탄수화물·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소스가 포함된 제품이라면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닭가슴살·새우·달걀 같은 단백질과 버섯이나 토마토를 곁들이면 한 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냉동 주키니 면은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해 든든하게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콜리플라워
밥의 양을 조절하고 싶을 때 냉동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활용해보세요.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밥알처럼 만든 제품이라 볶음밥이나 덮밥에 넣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콜리플라워 함량과 첨가물·탄수화물·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양념이 된 제품보다는 콜리플라워만 들어간 제품이 활용하기 편해요. 밥을 완전히 대신하기보다는 밥과 섞고 달걀·닭가슴살·두부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콜리플라워 라이스는 밥과 적절히 섞어 한 끼의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는 데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사과퓨레
달콤한 간식이 생각날 때 무가당 사과퓨레를 활용해보세요.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 사과를 갈아 만든 제품은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원재료명에서 첨가당이나 시럽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1회 섭취량의 탄수화물과 당류도 함께 살펴보세요. 무가당이어도 사과 자체의 당은 포함돼요. 그대로 많이 먹기보다는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에 소량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사과퓨레도 과일 자체의 당이 있으니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100% 아몬드버터
빵이나 과일에 곁들일 스프레드가 필요할 때 100% 아몬드버터를 활용해보세요. 아몬드만 갈아 만든 제품은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된 제품과 구분해서 선택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원재료명에서 아몬드 100%인지 확인하고, 당류·나트륨과 1회 섭취량도 살펴보세요. 견과류 제품은 열량이 높은 편이라 양 조절도 중요해요. 통밀빵이나 사과 등에 소량 발라 간식으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아몬드버터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아티초코 겉절이
재료 준비 주재료: 아티초크 (손질된 아티초크 하트 물기 뺀 것 또는 생아티초크), 양파 채, 미나리나 부추 약간 겉절이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액젓(멸치액젓 또는 참치액) 또는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또는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1.아티초크 손질 및 데치기: 생아티초크를 사용하신다면 억센 겉잎을 떼어내고, 위쪽 뾰족한 부분을 잘라낸 뒤 반으로 갈라 가운데 털(초크)을 숟가락으로 긁어내 주세요. 끓는 물에 살짝 삶아 부드럽게 만든 뒤 물기를 꼭 빼줍니다. (간편하게 시판 아티초크 하트 통조림이나 냉동 제품을 쓰실 때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시면 됩니다.) 2.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손질된 아티초크를 한 입에 먹기 좋은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3.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액젓(또는 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양념장을 만듭니다. 4.가볍게 버무리기: 볼에 아티초크와 양파 채, 향긋한 미나리(또는 부추)를 넣습니다. 양념장을 넣은 뒤 아티초크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가볍게 무쳐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듬뿍 뿌려 고소함을 더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왜 아침 대용 식단으로 '토달볶'일까?
방울토마토 8~10알 (또는 일반 토마토 1개) 달걀 2개 대파 약간 (파기름용) 굴소스 0.5스푼 (또는 진간장) 올리브유 1스푼 소금,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대파는 쫑쫑 썰어줍니다. 달걀은 볼에 풀어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스크램블 에그 만들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풀어둔 달걀물을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젓가락으로 살살 휘저어 촉촉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뒤, 따로 접시에 덜어둡니다. (너무 바짝 익히지 않고 촉촉할 때 빼주는 게 포인트!) 3. 파기름 내고 토마토 볶기 다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긋한 파 기름을 내줍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토마토를 넣고 볶아주세요. 토마토가 부드러워지고 즙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볶아줍니다. 4. 소스로 간하기 토마토가 어느 정도 익으면 굴 소스 0.5스푼을 넣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즐기실 분들은 굴 소스 대신 소금과 후추로만 간을 해주셔도 충분히 맛있어요! 5. 합쳐서 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미리 만들어둔 스크램블 에그를 팬에 함께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센 불에서 30초간 빠르게 볶아내면 끝입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나 파슬리 가루를 톡톡 뿌려주세요.
로블ㅎ
콩|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번에
콩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밥이나 반찬에 활용하기 좋아요. 특히 매일 고기나 닭가슴살만 먹는 식단이 지겹다면 검은콩, 병아리콩, 렌틸콩, 두유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콩으로 만든 가공식품은 제품마다 영양성분이 크게 다를 수 있으니 두유 등을 선택할 때는 당류와 단백질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도 좋아요.
로블ㅎ
두부|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단백질은 챙기기
두부도 정말 의외의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두부가 다이어트에 좋은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싶지만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아요. 두부는 콩으로 만든 식품으로 단백질을 공급하면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특히 고기 대신 두부를 활용하거나 밥과 함께 먹는 반찬으로 활용하면 식단을 조금 더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요. 추천 조합 두부 + 김치보다는 두부 + 계란 + 각종 채소 처럼 구성해보세요. 다만 두부 역시 많이 먹는다고 무조건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에요. 전체 식사량과 조리법까지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해요.
로블ㅎ
저당플랜] 곤드레 비빔 솥밥 & 한돈 목살구이
구수한 돼지감자에 기장과 보리를 더해 고슬고슬한 식감을 살린 곤드레 비빔 솥밥이에요. 부드러운 목살 구이에 곤드레와 깻잎으로 만든 특제 산채 비빔장을 더해, 구수하면서도 향긋한 풍미를 조화롭게 즐길 수 있어요.
로블ㅎ
백합 냉채
재료 준비 (2~3인분) 주재료: 백합 조개 300g~400g,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맛살 3줄 (선택) 백합 삶기 재료: 물 4컵, 청주 또는 맛술 2큰술, 생강 슬라이스 2조각 (비린내 제거용) 겨자 냉채 소스: 연겨자 1~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을 보고 조절) 참기름 약간 👩🍳 조리 순서 1. 백합 해감하기 백합은 요리하기 1~2시간 전에 소금물(물 1리터당 소금 2~3큰술)에 담그고, 어두운 환경(검은 비닐봉지나 신문지 덮기)을 만들어 해감해 줍니다. 해감이 끝나면 조개껍데기를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어줍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오이와 파프리카, 맛살은 먹기 좋은 굵기로 채썰어 줍니다. 오이는 가운데 씨 부분을 제거하고 채썰면 물기가 생기지 않아 더 아삭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 백합 삶기 및 살 발라내기 냄비에 물 4컵, 청주, 생강을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백합을 넣습니다.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하나씩 건져냅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살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면 바로 건져주세요.) 한 김 식힌 뒤, 조개살만 발라내고 큰 것은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줍니다. 4. 냉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를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 톡 쏘는 겨자소스를 완성합니다. (연겨자는 잘 개어주어야 뭉치지 않습니다.) 5.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볼에 손질한 채소와 백합 조개살을 넣습니다. 만든 냉채 소스를 적당량 부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간을 보면서 조절하세요.) 완성된 냉채를 접시에 예쁘게 담아냅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 중에도 피자,이렇게 먹으면 괜찮아요
샐러드는 피자에 부족한 식이섬유를 채워주는 동시에 음식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춰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도와줘요 🥬 포드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어두운 초록빛 잎채소에 올리브 오일·식초·소금·후추로 만든 드레싱을 곁들이길 추천했답니다. 샐러드가 부담스럽다면 브로콜리나 애호박처럼 전분이 적은 채소를 구워서 곁들이는 것도 좋은 대안이에요 🥦
로블ㅎ
차돌박이 파스타 샐러드
1 소금조금넣고 파스타면 삶기 2 소스만들기 올리브오일 5-6 화이트발사믹 4 꿀2 다진마늘1 소금 후추 진간장2.5 3 차돌박이 굽기 4 상추, 방토준비해 5 소스만든 볼에 야채 고기 파스타 넣어 비벼주고 먹음되요 올리브오일 좀더 뿌려 먹어도 됨
송쩡
🍜 두부면
면 요리가 먹고 싶을 때 두부면을 활용해보세요. 두부를 주원료로 만든 제품으로 샐러드, 비빔면, 볶음면 등 다양한 요리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탄수화물뿐 아니라 단백질과 나트륨 함량도 함께 비교해보세요. 특히 함께 넣는 소스에 당류와 나트륨이 많을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오이·양배추 같은 채소와 닭가슴살·달걀 등을 곁들이면 더욱 든든한 한 끼로 만들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면이 당기는 날 두부면으로 색다르게 한 끼를 구성해보세요.
팔망미인
더덕 메밀면무침
주재료: 더덕 4뿌리, 메밀국수1인분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부재료 (선택): 오이 1/3개, 양파 1/4개, 상추나 깻잎 약간 (채소는 집에 있는 것으로 대체 가능) 만드는 순서 1. 더덕 손질하기 더덕은 흙을 깨끗이 씻어낸 후 껍질을 벗깁니다. 팁: 끓는 물에 더덕을 살짝(10~20초 정도) 데쳐내면 껍질이 훨씬 부드럽게 잘 벗겨집니다. 껍질을 벗긴 더덕은 밀대나 방망이로 살살 두드려 납작하게 찢어지기 쉽게 만든 뒤, 먹기 좋은 굵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2. 더덕 아린맛 제거하기 찢어놓은 더덕을 연한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쓴맛과 아린맛이 빠집니다.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간장,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어오르면 소면을 넣습니다. 중간에 거품이 올라올 때마다 찬물을 반 컵씩 두세 번 부어가며 3~4분간 삶아줍니다. 삶아진 소면은 찬물에 비벼 씻어 전분기를 완전히 없앤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5.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더덕과 채 썬 오이, 양파 등 부재료를 넣고 양념장의 2/3 정도를 먼저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그릇에 삶아둔 면과 남은 양념장을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미리 무쳐둔 더덕을 면 위에 얹거나 함께 섞어줍니다. 6. 완성하기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듬뿍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능이버섯 리조또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주재료: 쌀 1컵 (리조또용 아보리오 쌀 또는 일반 쌀), 능이버섯 한 줌 (말린 능이버섯이라면 미리 불려두기), 양파 1/2개, 마늘 3~4쪽 육수: 치킨스톡 또는 채수 2~3컵 (말린 능이버섯을 불린 물이 있다면 육수에 섞어 사용하면 향이 훨씬 진해집니다) 풍미와 부드러움: 두유1/2컵, 파르메산 치즈 가루 3~4큰술,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약간 시조 및 간: 화이트 와인 2큰술 (선택), 소금, 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1.버섯 및 재료 손질 생능이버섯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고, 말린 능이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30분 이상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찢어둡니다. (불린 물은 버리지 말고 육수에 활용하세요.) 양파와 마늘은 곱게 다져줍니다. 2.재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과 버터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손질한 능이버섯을 넣고 버섯 향이 올라올 때까지 1~2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3.쌀 볶기 및 와인 풍미 더하기 씻지 않은 쌀(또는 가볍게 씻어 물기를 뺀 쌀)을 팬에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2분 정도 달달 볶습니다. 화이트 와인을 넣고 알코올이 날아갈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4.육수 부어가며 익히기 (리소토 핵심 과정) 따뜻하게 데워둔 육수를 1국자씩 부어가며 중불에서 저어줍니다. 쌀이 육수를 흡수하면 다시 육수를 추가하는 과정을 15~18분간 반복합니다. 쌀알이 겉은 부드럽고 속은 살짝 심이 씹히는 식감(알덴테)이 될 때까지 익혀줍니다
로블ㅎ
🥗 두부 참치 샐러드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채소와 두부, 참치를 그릇에 담고 간장과 식초를 섞어 만든 간단한 드레싱을 뿌려주면 끝! 재료만 준비해두면 정말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건강식이에요.
팔망미인
마요네즈 대신 두부로 만든거 드세요
믹서기에 두부한모 올리브오일 4 알룰로스 2 레몬즙2 땅콩버터 1넣고 믹서기로 갈아주세요 통에 넣어서 마요네즈 처럼 삶은달걀 , 과일, 채소스틱에 찍어드세요
송쩡
두부 비빔국수
삶은 소면에 오이·당근·두부를 넣는다. 고추장·식초·간장으로 만든 양념을 섞는다.
열정남자
찐야채 비빔밥 레시피
야채를 볶지 않고 쪄서 만든 비빔밥이예요 사진에는 고기도 들어가 있는데, 저당양념해서 넣어줘도 맛있겠어요 비빔밥이 밥 양 조절만 잘하면 야채와 단백질 충전하기 참 좋은 레시피 인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