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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더덕 4뿌리, 메밀국수1인분 -
양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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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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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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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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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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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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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마늘 0.5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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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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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깨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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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료 (선택): 오이 1/3개, 양파 1/4개, 상추나 깻잎 약간 (채소는 집에 있는 것으로 대체 가능)
만드는 순서
1. 더덕 손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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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은 흙을 깨끗이 씻어낸 후 껍질을 벗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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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끓는 물에 더덕을 살짝(10~20초 정도) 데쳐내면 껍질이 훨씬 부드럽게 잘 벗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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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을 벗긴 더덕은 밀대나 방망이로 살살 두드려 납작하게 찢어지기 쉽게 만든 뒤, 먹기 좋은 굵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2. 더덕 아린맛 제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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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놓은 더덕을 연한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쓴맛과 아린맛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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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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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간장,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면 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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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어오르면 소면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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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거품이 올라올 때마다 찬물을 반 컵씩 두세 번 부어가며 3~4분간 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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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아진 소면은 찬물에 비벼 씻어 전분기를 완전히 없앤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5. 버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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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볼에 손질한 더덕과 채 썬 오이, 양파 등 부재료를 넣고 양념장의 2/3 정도를 먼저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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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삶아둔 면과 남은 양념장을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미리 무쳐둔 더덕을 면 위에 얹거나 함께 섞어줍니다.
6. 완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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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듬뿍 뿌려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