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쌀로 만든 오란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쌀로 만든 오란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레시피 비빔밥
비빔밥 만들기 고사리는 삶은걸 사왔지만 다시 살짝 삶아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도라지는 가늘게 찢어 소금넣고 박박 문질러 부드럽게 만들어 헹궈서 꼭 짠다. 알배기 배추와 숙주는 살짝 데쳐서 헹궈 꼭 짠다. 고사리와 도라지는 밑간을 해서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준다. 배추와 숙주는 기본 양념을 넣고 무쳐준다. 대접에 현미밥을 담고 나물을 골고루 돌려 담고 계란후라이를 얹어 비벼 먹는다. 현미밥에 양념을 최소한으로 한 채소를 듬뿍 넣고 만든 비빔밥을 먹으니 칼로리도 낮추고 건강해지는 기분이다. 냉장고에 당근이 하나 있길래 같이 넣었더니 온통 당근 투성이네.
mullon
차나무 꽃
차나무꽃과 열매를 만났어요. 차나무는 가을에 꽃이 피고, 그 꽃이 지고 생긴 열매는 그 다음 해 가을에 익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 꽃과 지난 해 꽃이 만든 열매를 가을에 같이 볼 수 있어요. 이 때문에 차나무는 실화상봉수 또는 모자상봉수라고 불린답니다. 그런데 차 농장에서는 어린 잎을 계속 수확하기 때문에 꽃과 열매를 보기 힘들다네요,
들풀지기
토마토 파스타 간단 레시피♧
오늘 먹은 토마토 파스타입니다. 추석지난뒤라 냉장고 털어야해서 가지랑 양파만 넣고 만들어봤어요. 가지랑 양파 한번 쪄서 익히고 듀럼밀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넣은 후에 토마토 퓨레에 소금, 후추 뿌려서 만든 토마토 파스타에요. 별거없이 딱 맛있는 레시피니 추천드려요:) 듀럼밀이라 천천히 소화시킬수 있고 한끼 식단으로 든든해서 자주 먹어요. 가지 양파 조합이 토마토랑 잘어울리고 맛있네요.
58로가즈아
유산균쌀 앙금빵
유산균쌀앙금빵은 쌀가루와 유산균 발효종 을 활용해 만든 빵으로, 부드럽고 쫄깃한 식 감이 특징이며 팥앙금이 듬뿍 들어가 달지 않 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보통에서마름다이어트후기. 48kg에서 42kg 성공!
오늘 체중 41.8kg!! 겨울엔 48kg 까지 증량했다가 45~46kg 감량하고 여름에 44kg 감량했었어요. 공복 유산소 주 5회 이상, 근력운동도 꾸준히 했었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운동을 많이 할수록 식욕이 훨씬 올라가고, 보상심리로 더 먹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체중 유지하기가 어려웠어요. (식욕이 오르니 많이 먹게되서 간헐적폭식이되고 결국 운동을 또하고..🤯) 지금은 오히려 운동량을 줄이니까 식욕도 안정되고 먹는 양도 자연스럽게 조절돼요. 요즘 루틴은 ✔ 공복운동 ❌ ✔ 대신 오후 5시쯤 운동. 사이클, 러닝, 홈트 돌아가며 해요. 시간은 1시간넘지않으려해요. 무리하며 억지로 하지않는데 포인트같아요. 이 시간이 저한텐 딱 좋았어요. 저녁 식욕도 덜하고, 하루 마무리하면서 컨디션도 안정돼요. 식단은 완전한 절식 아니에요. 적당히! 먹는게 중요해요! 💟아침: 요거트볼 + 반숙란 + 약간의 과일 💟점심: 먹고 싶은 거 먹지만 되도록 저탄수+단백질 위주, 직접 만든 샌드위치나 고기 위주 식사해요. 💟저녁: 자연스럽게 양이 줄어서 간단하게 마무리해요. 요즘 느낀 건, 운동도 식단도 너무 열심히보다 지속가능한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예요. 지금이야말로 몸이 편하고, 식욕도 컨트롤되고, 편안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예전엔 운동 안 하면 불안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운동을 ‘나를 위한 리듬’으로 맞춰가요. 운동 강도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의 반응을 듣는 것 같아요. 지속가능한 건다♥️ 함께해요🙌🏻
JJ0202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바나나부터 계란·요거트까지 회복 식단 총정리🍌🥚
며칠 전에 갑자기 장염 걸려서 멘붕 왔었어요ㅠㅠ 속은 쓰리고, 설사는 계속되고… 아무것도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먹어보고 괜찮았던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를 정리해봤어요! ✅ 장염 음식 추천 리스트💡 바나나 – 소화 잘되고 칼륨 보충에도 좋대요. 진짜 위장에 자극 없어서 매일 먹었어요🍌 계란찜 – 딱딱한 계란 말고 부드럽게 만든 계란찜 추천! 속 편하고 단백질도 챙김 요거트 – 무설탕 플레인 요거트가 좋아요. 장염에 좋은 음식 요거트는 유산균 보충에 딱! 감자죽 – 포만감 있고 자극 없는 탄수화물이라서 아침 대용으로 최고🥔 미음/죽 – 기본이죠! 특히 장염에 좋은 음식 만들기로 죽 레시피 검색 많이 했어요 두부 – 단백질 챙기면서도 소화 잘돼서 장염 때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쌀국수/소면 – 국물 없이 싱겁게! 자극 없는 면 요리도 괜찮았어요 찐 고구마 – 양 조절해서 소량만 먹으면 좋아요. 포만감도 Good 사과즙 or 삶은 사과 – 생 사과는 피하고 익힌 사과 먹으면 장에 좋아요🍎 생강차 – 따뜻하게 마시면 속 진정되는 느낌. 카페인 음료 대신 이걸로 대체했어요☕ 🧡 장염에 좋은 음식 먹을 때 팁! 너무 짜거나 매운 건 절대 금지❌ 장염에 좋은 음식 바나나, 요거트, 계란찜은 정말 회복에 도움됐어요 만들기 귀찮으면 편의점용 죽도 무난하게 괜찮더라고요 장염 걸리면 진짜 뭐 먹을지 모르겠는데,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미리 알아두면 응급 상황에서 도움돼요! 너무 참지 말고, 소화 잘 되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회복하는 게 포인트예요🙏 여러분은 장염 걸렸을 때 어떤 음식 드시나요? 직접 효과 봤던 장염 음식 추천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장염에 좋은 음식 리뷰하러가기
막둥왕자
잠자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잇템!!
명절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기온이 너무 내려가 버렸다. 새벽이 되면은 추워 강제 기상시켜 버리기에 꺼내게 된 난방텐트 이게 요물인것이 평소 보다 빨리 추워져 보일러 틀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틀고 자면 추운 애매한 지금 요거 하나만 설치 하고 자면은 코가 시립지도 않고 발이 차갑지도 않아 꿀잠자게 만든다. 겨울에 집 온도를 21도를 맞춰놓고 생활하는데 이번 년초에 25도를 맞춰놓고 한달을 생활했는데 20만원 초에서 왔다 갔다 하던 난방비가 38만원이 나와 버렸다. 뒤목잡고 난방비 절약법 알아 보다 구입하게 된 포근담 텐트다. 날씨가 춥더라도 이거 사용하고 집온도 21도 맞추고 자도 춥지도 않고 원래 난방비가 나오더라 나에게는 완전 잇템!!!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진짜 강추한다.
daeilmem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운동보다 중요한 음식 -간단한 저녁이 먼저
보통 평범한 체질이라면 먹는 대로 살이 찝니다. 저도 이런저런 다이어트 음식이나 보조품, 운동에 관심이 많았고 노력도 해봤는데 결론은 운동량보다 음식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음식도 저녁을 간단히 먹는 게 최고죠.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식단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셀프 요거트를 만든다. 처음에 밀폐용기에 요거트 종균(없으면 시중의 요거트 활용)과 우유를 섞어 가스렌지 주위에 이틀 정도 두면 된다. 아침에 만들어진 요거트의 2/3을 다른 용기에 덜어 냉장고에 두고 1/3에는 우유를 부어서 다음날을 위해 둔다. 아침에 냉장보관한 수제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견과류, 카무트효소 등을 섞어 먹으면 밥 한 공기 정도라 양도, 맛도 만족스럽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지속할 수 있다. 부족하다면 고구마나 바나나 등을 추가해도 좋다.
지니5273494
이야기가 꽃피는 점심으로
아침 서둘러서 출발해 며느리가 좋아하는 고 기로 맛있는 쌈밥정식과 함께 즐거운 얘기도 나누는 시간을 보냈어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정갈한 음식으로 한돈불 고기에 유러피안 쌈채소, 직접 만든 보리쌈장 이 건강함을 더해주며, 직원들의 친절한 메뉴 설명으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네요.
정수기지안맘
🧅 전참시 이영자 대파 레시피 총정리|대파김치부터 삼겹파채전까지
추석 특집으로 이영자가 '대파'의 식재료 매니저로 나왔는데, 정말 맛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 가맥이 뭐야? 전주에서 시작된 ‘가게맥주’ 문화 ‘가맥’은 ‘가게에서 마시는 맥주’의 줄임말이에요. 전주에서 시작된 독특한 술 문화로, 슈퍼나 잡화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함께 즐기는 방식이에요. 요즘은 이 문화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 이영자의 ‘유미슈퍼가맥’이 큰 화제를 모았죠. 🧄 이영자표 대파요리, 왜 인기일까?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재료”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활용한 다섯 가지 요리를 선보였어요. 🥬 대파김치 🌶 대파떡볶이 🥪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 삼겹파채전 🦀 꽃게새우찜 단 하나의 재료(대파)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보여준 게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죠. 방송 후 “이건 꼭 집에서 해봐야겠다”는 댓글이 폭주했다고 합니다.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재료 제천 대파 멸치액젓 1컵 꽃게액젓 1컵 매실액 0.5컵 물엿 1컵 고춧가루 1.5컵 📍만드는 법 1️⃣ 모든 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 물엿을 넣어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낸다. 3️⃣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대파를 버무린다. 4️⃣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 👉 TIP: 대파의 단맛이 양념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배가된다! 🌶 이영자 대파떡볶이 레시피 📍재료 대파, 간장, 소고기고추장, 고춧가루, 식용유, 떡(쌀떡·밀떡 반반), 어묵 📍만드는 법 1️⃣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간장·고추장으로 파기름을 낸다. 2️⃣ 소고기고추장으로 풍미를 더한다. 3️⃣ 대파를 듬뿍 넣고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조절한다. 4️⃣ 물과 떡을 넣어 끓인 뒤, 마지막에 대파 한 줌과 어묵을 넣는다. 👉 POINT: 제천 대파의 단맛이 국물의 깊이를 완성한다. 🥪 이영자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재료 호밀빵 2쪽, 버터, 대파 2대, 크림치즈, 후추, 꿀 📍만드는 법 1️⃣ 팬에 버터를 녹이고 빵을 노릇하게 굽는다. 2️⃣ 같은 팬에 송송 썬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3️⃣ 대파 + 크림치즈를 섞어 빵 위에 올린다. 4️⃣ 후추와 꿀을 살짝 뿌려 완성. 👉 TIP: 대파는 아낌없이 넣어야 진한 단맛이 살아난다. 🥓 풍자표 삼겹파채전 📍재료 파채, 삼겹살, 부침가루, 맛소금, 잔멸치, 청양고추 📍만드는 법 1️⃣ 삼겹살을 강불에서 볶아 불향을 입힌다. 2️⃣ 부침가루에 파채를 듬뿍 섞고 맛소금·멸치를 넣는다. 3️⃣ 팬에 펴서 부치고, 위에 청양고추를 올려 마무리. 👉 풍자 팁: 밀가루는 최소로, 파향은 최대한! 🦐 대파얹은 꽃게새우찜 📍만드는 법 1️⃣ 찜통 대신 뒤집은 솥뚜껑을 사용해 굽듯이 찐다. 2️⃣ 가장자리에 꽃게, 중앙엔 새우를 배치. 3️⃣ 맛소금을 뿌리고 대파를 듬뿍 얹는다. 4️⃣ 덮어 찐 뒤 향긋한 대파 향으로 완성! 👉 대파가 해산물 비린내를 잡아주고 향을 살려준다. ✨ 정리: 이영자가 보여준 ‘대파의 힘’ 메인 식재료: 제천 대파 대표 메뉴: 대파김치, 대파떡볶이,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삼겹파채전, 꽃게새우찜 요리 포인트: 대파의 향·단맛·식감 살리기 이영자는 “소박한 재료 하나로도 따뜻한 밥상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줬어요.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이니, 주말에 도전해 보세요 🌿 대파로 요리 해먹은 후기를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346972
훈제오리 배추찜
제가 알려드릴 다이어트 레시피는 훈제오리 배추찜이예요 오리가 불포화지방이 비율이 높아서 건강한 지방 프로필을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 음식 재료로 많이 이용된다고해요 재료 훈제 오리 150g 배추 팽이버섯 (채소는 기호에 따라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소금 후추 등 1. 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2. 그리고 배추와 훈제오리 팽이버섯을 쌓아서 준비하고 찌기만 하면 되요 3. 기호에 맞게 만든 소스를 같이 곁들이면 됩니다 레시피가 정말 간단하죠 훈제오리 배추찜으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ssul0115
[다이어트 레시피]칼로리 걱정없는 가을 무우로 만든 무나물볶음
추석명절 밥상에 빠질 수 없는 무나물볶음 무나물볶음 완성 무는 100g당 약 14-18 kal 로 매우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수분, 식이섬유를 자랑해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식재료입니다. 본초강목에서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가볍개 하며 속을 따뜻하게 하고 설사를 다스린다고 소개할만큼 해독효과와 소화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무나물볶음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주재료 무우 1/2개- 하얀부위로 준비(단맛이 강하고 부드움) 파 1/3 길이 생강즙(생강다진것)1T 마늘 1T 국간장 또는 쌀간장. 액젓 초록 색깔 넣으려고 잎쪽도 파 송송 조리법 무는 얇게 저민후 채를 썰어 소금 0.5T 넣어 20분간 절여줍니다. 파1개를 3등분한후 하얀부위를 채썰어 줍니다. 20분절여준 무생채를 면포에 또는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없애줍니다. 소금에 절이면 물이 나오니 꼭 짜주세요. 예열된 팬에 들기름 2T을 둘러주고 송송 채썰 어 놓은 파를 중불에서 볶아 파향을 내줍니다. 갈아놓은 마늘 1T를 마저 넣고 볶다가 무채를 넣고 볶아볶아 ~~●●●● 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국간장(쌀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맞춰주고 간이 잘 베도록 볶아줍니다. (쌀간장은 무나물 고유의 색감과 맛을 높여줌) 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파를 마저 뿌려주면 끝입니다.. 추가) 무는 차가운 성질이 있어 속이 냉한 사람은 과다 섭취를 피하고, 단백질(닭가슴살, 두부 등)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무는 단맛이 강한 가을·겨울무가 적합하며, 너무 센 불에서 볶으면 질겨질 수 있으니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블리비
☕ 스타벅스 신메뉴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먹어본 후기 + 칼로리 정보
9월에 나온 스타벅스 신메뉴 드셔보셨나요? 먹어보니 많이 달더라구요.. 그래서 칼로리 찾아보고 놀라서 공유해요ㅋㅋㅋ 이번 가을 시즌에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가 다시 출시되었어요. 이름부터 특이한데, 한 입 마시면 진짜 ‘도넛 글레이즈드’ 향이 퍼져요. 처음엔 약간 달달한 버터향이 올라오고, 뒤로 갈수록 커피의 고소한 쓴맛이 살짝 남는 느낌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디저트 한 입 + 라떼 한 모금” 조합을 한 잔으로 만든 느낌이에요 😋 🔍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칼로리 정보 Tall(355ml) → 285kcal Grande(473ml) → 385kcal Venti(591ml) → 460kcal 당류는 Tall 30g, Venti는 무려 48g! 라떼류 중에서는 꽤 높은 편이에요. 한 끼 대용으로는 괜찮지만,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오늘은 당충전용!”으로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마셔보신 분들 계시다면 후기 공유해주세요! 다른 신메뉴도 먹어보고 후기 갖고 올게요ㅎㅎ
지니5346972
소고기가 들어있는 다이어트용 김밥
레시피는 밥70%,소불고기10%,시금치4%,당근4%,계란3%,우엉3%,단무지3%,연뿌리3%를 섞어서 만든 김밥으로 쌀밥과 불고기 그리고 채소류가 어우러져서 씹히는 식감이 좋았고 맛도 있었다
재털이
계곡을 환하게 만든 꽃💐💐💐
계곡가에 궁궁이꽃이 피기 시작한 걸 보고 2주만에 찾아갔더니 계곡 여기 저기가 온통 뽀얀 궁궁이꽃들로 환했어요. 수많은 작은 꽃들이 우산모양으로 피어 있는데 무리지어 있으니 더 예뻤어요.
들풀지기
달콤한 복숭아 케이크
스승님의 생신이라 회원분들과 조촐한 생일 파티를 했네요. 새콤달콤한 복숭아로 만든 케이크가 처음 먹어 봤는데 너무 맛있네요. 크림도 달지 않아서 넘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추석 명절은 송편, 잡채, 갈비찜, 전 등 다양한 추석음식으로 풍성하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더 어려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음식이 많아 평소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즐거운 명절에 음식만 피할 수는 없겠죠. 핵심은 추석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당뇨 환자도 명절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혈당 관리 식사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1️⃣ 추석 대표음식, 혈당 관리하며 즐기는 법 🥟 송편과 토란국 깨송편은 1개 65kcal(탄수화물 13g), 콩송편은 50kcal(탄수화물 11g) 수준으로, 6개만 먹어도 밥 1공기 이상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송편은 1~2개로 제한하고 그만큼 밥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란국 역시 전분이 많아 혈당을 올리므로 적당히 섭취하세요. 🍜 잡채 당면은 전분 덩어리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잡채를 만들 때는 기름을 줄이고 물이나 육수로 볶듯 조리하면 좋습니다. 실곤약을 활용하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 당뇨 환자에게 유리합니다. 🍖 갈비찜 작은 토막(40g)도 100kcal 이상으로 고열량입니다. 조리할 때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하거나, 사태찜·불고기 같은 기름기 적은 부위를 선택하세요. 단맛은 설탕이나 물엿 대신 대체 감미료나 양파, 대추 등 천연 재료로 조절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나물과 전 나물은 열량이 낮고 섬유소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추석음식입니다. 다만 볶을 때 기름을 줄이고 데쳐서 무치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더 건강합니다. 전은 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계란물만 활용해 조리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조리 후에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하고, 데울 때는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세요. 2️⃣ 추석 간식과 음료, 당뇨 환자의 현명한 선택 추석에는 식혜, 수정과, 한과 같은 전통 간식이 빠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당분과 열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 식혜·수정과: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가능하다면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로 만든 음료를 선택하거나, 무가당 차·블랙커피로 대신하세요. • 과일과 곶감: 사과 1개(300g)는 약 150kcal, 곶감 1개는 100kcal 수준으로, 밥 반 공기와 비슷한 당질을 포함합니다. 하루 1~2회, 소량으로 섭취하고 식사 직후보다는 식후 2시간쯤 간식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 대체 간식: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은 혈당을 안정시키면서 포만감도 줍니다. 당뇨 환자의 추석 간식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3️⃣ 명절 혈당 관리 실천 팁 추석연휴 동안은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기 쉽습니다. 그러나 당뇨 환자는 식후 가벼운 운동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 후 가족들과 함께 걷기, 산책, 전통놀이를 즐기면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조리할 때는 튀김이나 볶음보다 구이, 찜, 무침을 활용해 기름 사용을 줄이고, 허브나 후추, 마늘로 풍미를 더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 추석음식은 풍성하고 맛있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큰 과제입니다. 송편, 잡채, 갈비찜, 전 같은 음식을 피하지 않고도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을 바꾸며, 식후 활동을 더하면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며, 혈당 걱정 없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geniet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 주었던 모구모구 8종 제로슈거로 달콤한 요거트와 상큼한 과일 맛이 더해져서 무설탕의 맛으로 부담 없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던 제로 음료였네요. "모구모구 첫번째 'ZERO'음료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ㆍ구매처 : 쿠팡 ㆍ판매가격 : 개당 950원정도 ㆍ판매처 : 편의점,쿠팡,대형마트,올리브영 ✅️ 모구모구 제로슈가 써머베리향 영양 정보 총내용량 320mlㅡ열량 : 8kal °기존제품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도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기존 음료는 당류 함량이 높아 칼로리 부담이 컸지만, 제로슈가는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베리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씹고,마시고,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 좋아요. 저는 무더운 여름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으로 즐길 수 있었네요. 1.잔에 얼음을 반 정도 채워주네요. 🧊 2.모구모구 써머베리향을 흔들어 컵에 부어주고 3.탄산수와 레몬 원액을 넣고 허브나 있으면 가니쉬 해주면 더 좋아요.🍋🌿 4.차갑게 해서 마시면 코코넛젤리가 더욱 탱글탱글 해져서 씹는 재미와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 추천이유 ▶️ 나타데코코 함유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모구모구의 첫번째 제로 슈거 음료입니다. 나타데코코는 코코넛을 주 원료로 한 식물성 젤리로 열매 안쪽에 차있는 과즙인 코코넛 밀크(Coconut Milk)를 이용하여 나타균, 설탕 식초, 물을 혼합하여 8~10일간 발효시키면 우유 표면에 지방성분인 크림이 뜨는 것처럼 코코넛 밀크 표면에 코코넛 열매 자체의 지방성분이 뜬 것을 정제하여 만든것으로 든든한 포만감에 비하여 저칼로리이고, 식물성 가공식품으로 섬유소가 풍부하고 비만, 혈관계 질환을 예방해 주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갖고 있으며,과일 내의 영양소와 나타 드 코코 내의 영양소가 함께 섭취하면서 서로 만나 상호적인 보완을 해 주는 점입니다. ▶️ 로우 칼로리로 부담없이,맛있게! 모구모구 음료 중 가장 낮은 칼로리 (8kal) 로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료입니다. ▶️ 상큼한 베리의 맛과 향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은 블루베리,믹스베리 주스에 써머베리향을 추가하여 더욱 상큼하고 향긋한 베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있는 음료입니다. ▶️ 말랑말랑 쫄깃한 나타데코코 코코넛 젤리25% 함유, 유산균을 발효시켜 만들어 식이섬유 함유, 주스원액 25% 함유로 과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맛 볼 수 있는 음료입니다. 전 세계 1위 코코넛 젤리 음료인 제로슈거로 아이들부터 어른들도 좋아하는 더 맛있게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통밀당 초코파이 안 달아서 좋다
다이어트 필수품 저당 음식 그런데 당이 진짜 진짜 엄청 땡길때가 있죠 제가 좋아하는 간식 중에 하나가 초코파이인데 이게 칼로리가 무섭.. ㅋㅋ 그래서 통밀당 저당 초코파이를 사 놓고 냉동 해 놓고 먹곤 합니다 제가 먹어본 저당 초코파이 통밀당 소개해 드릴께요 칼로리가 많이 낫다고는 못하겠네요 그래도 ㅋㅋ 저당이라고 먹었는데 ㅋㅋ 비교해보니요 그래도 소개는 시켜 드릴께요 일반 초코파이가 35g 171칼로리 정도 되는데요 이 통밀당 초코파이는 45g 193칼로리입니다 약간 적네요 칼로리가 ㅋ 요즘 제가 너무 찾던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바삭바삭 초콜릿의 식감 그리고 부드러운 통밀빵 또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든 속까지 진짜 최고입니다. 달기만 한 초코파이와는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 통밀빵을 이용해서 식감도 살리고,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들었고요, 또 다크 초콜릿을 사용했거든요 다신샵의 통밀당 초코파이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준초콜릿(팜유등 값싼 식물성 대용유지사용) 대신 다크초콜릿을 썼어요. 카카오 61%의 무설탕 다크초콜릿이랍니다. 카카오 열매에서 추출한 카카오버터로 만든 프리미엄 초콜릿만 사용한 수제 초코파이입니다. 빵은 하얀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한 통밀 샌드입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통밀로 빵을 만든 거지요 마시멜로 대신 무설탕 우유 생크림을 사용했습니다. 설탕, 물엿으로 만든 가공한 크림이 아닌 순수한 우유 생크림이랍니다. 먹어보면 달다는 생각이 많이 안드는 초코파이에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확 생겨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좋습니다. 식사 후 디저트로 커피와 함께, 우유나 두유 등과 같이 간편한 식단으로도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전 먹지만 건강을 생각한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인지라 선물하기에도 좋네요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이 제품을 먹어본다면 알 거 같거든요.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기 때문에 냉장실에 넣어 놓으면 보관이 짧아요, 냉동실에서는 6개월까지 보관이 된답니다 ^^
까루루
다이어트 레시피-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힘든 게 뭐냐면 밥을 참는 거다. 밥을 끊으면 배고픔에 집중이 안 되고, 먹자니 칼로리랑 콜레스테롤 때문에 죄책감이 밀려오지. 그래서 나는 항상 “맛있으면서도 부담 없는 한 끼”를 찾고 있는데, 이번에 진짜 괜찮은 제품을 발견했다. 바로 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이다. 이건 이름 그대로 곤약이 들어가서 칼로리는 낮고, 닭가슴살이 들어가서 단백질은 챙길 수 있다. 게다가 청정원이라는 대기업 브랜드에서 만든 거라 믿음직하고, 가격까지 합리적이라 딱 내 스타일이었다. 레시피 재료: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1팩 1.냉동된 팩을 전자레인지에 해동한다 2.후라이팬에 기름5g을 두른다 3.후라이팬을 달군다 4.봉지를 뜯어 후라이팬에 내용물을 넣는다 5.주걱으로 저어가면서 익힌다
피타
[저당&제로 제품] 제로볶이
소울푸드인 떡볶이는 많은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데요. 저당 제로 제품인 제로볶이는 다릅니다. 카무트로 만든 떡과 밀가루, 설탕, 고추장을 넣지 않은 떡볶이인데요. 재료만 좀 다를뿐 드냥 떡볶이 맛과 똑같습니다. 저당 제로 제품이라 부담없고 식감과 맛까지 다 잡은 제품입니다.
지금이순간7
🧃저당&제로 제품🧃 갈배사이다 제로 추천드립니다
추천해드릴 제품은 갈배사이다 제로입니다. 탄수화물 0g, 당류도 0g 입니다. 저는 원래 갈아만든 배 음료도 좋아했어서 갈아만든 배와 사이다가 합쳐진 갈배사이다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단독으로도 자주 마시고 치킨이나 피자, 탕수육 등을 먹을 때 같이 자주 마시고 있습니다. 더울 때 냉장고에 미리 넣어둔 갈배 사이다를 마시면 시원하고 좋습니다. 이번 여름은 특히 너무 더웠어서 자주 즐겨 마셨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화채 만들 때 같이 섞어서 넣기도 하고 김치 만들 때 양념에도 넣습니다. 무로 김치를 만들 때도 넣고 국물 많은 김치를 만들 때도 넣습니다. 불고기나 갈비처럼 달달한 요리를 만들 때 양념에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비빔면을 자주 먹었는데 비빔면 양념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고추장과 간장 약간, 식초 조금 넣어서 같이 섞어서 먹으면 간단한 한끼 해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마시는 것도 맛있고 다른 간식이나 요리 만들 때 넣어도 좋아서 활용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so2
당뇨 예방, 식사 시간과 타이밍이 혈당 건강을 좌우한다⏰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서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하다는 건 익히 알고 있죠. 하지만 언제 먹는지, 식사시간 또한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아침에 먹느냐, 늦은 밤에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혈당 관리하려면 아침 식사, 꼭 챙기세요 아침을 거르면 오전 동안 혈당이 불안정해져 점심에 폭식을 하거나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또 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를 깨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당뇨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7시~8시 사이 💡 추천: 달걀, 두부, 오트밀, 채소 등 단백질+섬유질 식단 🚫 피해야 할 것: 시리얼, 달달한 빵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 2️⃣ 당뇨를 예방하고 싶다면 점심은 든든하게, 하지만 과식은 금물 점심은 하루 활동량이 가장 많은 시간대라 영양 보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과식하면 오후 내내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에서 기름진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졸음과 혈당 불안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사이 💡 팁: 밥 양은 평소보다 10~20% 줄이고, 채소 반찬을 넉넉하게 두세요. 🚫 추가 팁: 식사 순서를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하면 혈당 상승이 더 완만합니다. 3️⃣ 혈당 관리를 위해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일찍 저녁을 늦게 먹으면 자는 동안 소화가 덜 되어 혈당이 올라가고 지방으로 쉽게 쌓입니다. 가능하다면 잠들기 최소 3시간 전에는 저녁을 끝내는 것이 좋아요. ⏰ 권장 시간: 오후 6시~7시 사이 💡 예시: 생선구이, 두부요리, 샐러드 같은 단백질·채소 위주 가벼운 식사 🚫 피해야 할 습관: 야식, 과식, 단 음식 4️⃣ 당뇨 예방을 위해선 간식 타이밍도 중요해요 간식은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이 길어질 때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단, 간식을 작은 식사처럼 생각하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0시~11시, 오후 3시~4시 (아침·점심, 점심·저녁 사이) 💡 좋은 간식: 사과 반쪽, 삶은 달걀,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소량 🚫 피해야 할 간식: 과자, 음료수, 케이크 같은 단순 당 [ 📝지니어트 매거진 ] 두 끼 식사 vs 세 끼 식사🍱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 당뇨 예방은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꾸준한 생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아침은 꼭 챙기고, 점심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간식은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이렇게 식사 시간을 조금만 관리해도 혈당은 안정되고, 당뇨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작은 습관이 쌓여야 큰 변화를 만든다는 걸 기억하고, 오늘부터 식사 ‘시간표’를 건강하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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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공복 커피는 금물! 다이어트 아침 식사 가이드
아침 식사를 어떻게 하느냐가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전문가들은 아침을 대충 넘기거나 잘못 고르면 하루 혈당이 출렁이고, 살이 더 쉽게 찔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렇다면 피해야 할 아침 식사와 추천할 만한 식단은 무엇일까요?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아침 식사 습관 시리얼과 우유, 죽, 미숫가루처럼 ‘가볍게 먹는다’는 아침 메뉴가 오히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주범이 됩니다. 정제된 곡물로 만든 빵·떡·면·과자 역시 섬유질이 사라져 소화가 빠르고 혈당을 높이죠. • 시리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 혈당 스파이크 유발 • 죽·미숫가루: 소화가 너무 빨라 혈당 급등 • 빵·떡·면: 정제 곡물이라 포만감은 짧고 혈당은 급상승 • 이런 식단은 체중 증가뿐 아니라 당뇨병 위험도 높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오트밀·커피,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 귀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곡물이지만, 갈아 음료로 먹으면 금세 소화돼 혈당을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날 밤 불려 놓은 통귀리를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는 게 훨씬 좋아요. 또 하나, 많은 사람이 즐기는 공복 커피도 문제입니다. 빈속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자극돼 혈압과 혈당이 함께 오릅니다. 커피는 식사 후 디카페인으로 마시는 편이 더 건강합니다. 3️⃣ 다이어트할 때 아침에 꼭 챙겨야 할 음식들 전문의들은 단백질을 강조합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보호하고 포만감을 주는 호르몬을 활성화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모두 이롭습니다. 추천 식품 👇 🥚 달걀: 하루 2~3개, 고지혈증 환자는 상황에 맞춰 조절 🫘 콩류: 두부, 청국장, 낫토, 무가당 두유 🥛 무가당 그릭요거트: 단백질은 많고 탄수화물·지방은 적음 이런 식단은 아침부터 혈당을 안정시키고, 점심·저녁 과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 규칙적인 아침 식사가 답이다 아침을 아예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먹으면 인슐린이 불필요하게 여러 번 분비돼 살이 더 찔 수 있습니다. 보통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인슐린 분비 패턴을 안정시키고, 체중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 아침을 가볍게 넘기는 습관이 오히려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단백질 중심의 균형 잡힌 아침을 챙기고, 공복 커피나 시리얼은 피하세요. 작은 변화가 하루의 혈당 리듬과 체중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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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추천하는건 제로음료 입니다. 제로음료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는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한번씩 탄산이 생각날때는 사이다를 마시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처럼 제로음료가 대세가 된 후에는 약간의 우려가 있기는 하지만..ㅎㅎ 예전보다는 맘 편하게 탄산음료를 마시고 있답니다^^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제로음료를 추천하는데 제가 마셔봤던 여러 제로음료 중에서 4가지 정도를 비교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제가 가장 우선시하는 기준은 '가성비' 입니다 탄산의 짜릿함과 음료라는 쾌감까지 주는 제로음료기 때문에 맛은 그다지 따지지 않고 넙죽넙죽 감사하게 마시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가성비 측면에서 더 우선하고 있답니다. 1. 나랑드 사이다 대표적인 제로사이다죠. 처음에 요녀석 나왔을때 맛보고 깜짝 놀랬었죠 이렇게 맛있는데 0칼로리 0당류라니!! 그래서 한때 나랑드 사이다만 마셨어요 다른 제로음료는 마시지 않았는데 몇년전까지마 해도 나랑드사이다 가격이 착해서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거든요. 지금은 2천원도 훌쩍 넘긴 대세의 제로음료인데 네이버쇼핑에서 찾아보니 1.5L 12개에 17,000원정도까지는 찾아보면 있는것 같고요 카페인도 없고 칼로리, 설탕, 보존료, 색소도 없는 4ZERO 를 자랑합니다 청량하고 단맛도 비교적 강해서 인기가 많은데 요즘은 그린애플, 파인애플 등 다른맛들도 나오고 있어요~! 2. 탐사제로사이다 역시나 가성비 제품 입니다. 여전히 가성비로 지금도 세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하는데요 바로 쿠팡의 자체 브랜드 제품이라서 가성비가 좋아요 이녀석도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는데 조금씩 가격이 올라서 지금은 12개에 14,000원정도 하고 있네요 맛은 나랑드사이다와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단맛은 살짝 약하고 처음 마셨을때 탄산이 살짝 빠진것 같기도 하면서 맛은 갈아만든배 음료 향도 나는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ㅎㅎ 익숙하지 않을수 있지만 자꾸 마시다 보면 어느새 적응해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3. 홈플러스제로음료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홈플러스 제로 음료 입니다. 제코콜라와 제로사이다 2맛이 있는데요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이 가능해요!!! 가능한 이유는 홈프러스의 자체 브랜드 상품이거든요~ 제로콜라와 제로사이다 맛 역시 일반적인 콜라와 사이다 맛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극강의 가성비!! 동네에 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떨어질때마다 구입하고 있는 상품 입니다 ^^ 당연히 0칼로리, 0당류! 맛도 좋고 가격적으로 으뜸 입니다~ 4. 일화 제로맥콜 제가 맛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제로맥콜 입니다. 원래 맥콜음료를 좋아했었는데 제로음료로도 출시를 해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보리탄산의 중독성 있는 맛을 포기할 수가 없어요 물론 가성비로는 약간 밀리지만 대형마트 가면 1+1 행사가 자주 해서 1.5L 2개에 2,500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1+1 행사 하면 어김없이 구매하는 제로음료 입니다! 물론 콜라류라서 카페인은 있지만 저처럼 예전 그대로의 보리맛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부담없이 제로음료를 즐기고 싶으신분들에게는 무조건 추천 하는 제품이에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이렇게 제가 주로 마시고 있는 제로음료 4가지를 추천드렸어요. 제로음료도 당은 0이지만 과하게 마시면 몸에 안좋다는 말들이 있잖아요. 뭐든지 과유불급 이라고 생각해요. 가끔씩 탄산이 생각날때 한 잔씩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날린다면 최고의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치노카푸
가지 덮밥 (마늘쫑 킥)
원래는 마늘쫑과 돼지고기 갈은 걸로 하는 태국식 고기볶음 요리에 가지를 첨가 해서 만든겁니다. 가지를 넣으면서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을 살렸어요 마늘쫑도 톡톡 씹히고, 돼지 고기 갈은것도 씹히는 거니까용 먼저 마늘을 기름에 볶으며 마늘 기름을 낸 다음 거기에 갈은 돼지 고기를 넣어 볶습니다. 아니면 돼지고기 갈은 거 볶다가 후추 뿌리고 마늘을 넣습니다. 전 두가지 번갈아 합니다. 크게 맛이 다른 건 못 느끼지만 귀찮아서 주로 두번째로 그냥 하는 편이에요. 피시소스와 간장 굴소스 설탕을 양에 따라 넣어요 (재료 양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맛 보면서 넣으면 됩니다.) 피시소스 없으면 액젓으로 대체 가능. 다만 액젖이나 피시소스는 향이 강하니까 싫으면 그냥 굴소스를 더 넣으셔도 됩니다. 전 주로 피시스1 굴소스1 간장0.5 비율로 넣기는 합니다. 마늘쫑을 쫑쫑쫑 썰고, 가지도 작게 썰어서 같이 넣어서 볶아주면 끝!! 간단하면서도 맛있고요 밥에 쓱 비벼 먹으면 좋아요. 야채는 더 넣어도 되고요, 전 꽈리꼬추를 넣어 줬더니 잘 어울리네요 야채를 다져서 큐브형태로 냉동 해 놓고 하나씩 꺼내쓰는데 이렇게 볶음 요리 할때 그냥 넣으면 되니 편해요 그 다음에 해 먹었을 때인데요. 요번엔 가지를 깍뚝 설지 않고 그냥 반달로 썰었는데요 식감이 더 살아서 괜찮더라고요 (가지볶음 식으로 했던겁니다) 그리고 위에 양념에 화유라고 불맛나는 기름 있어요 그거 더 넣어주면~~~~ 중화풍 맛 납니다 맛나요
까루루
가지덮밥 레시피에요
🍆 🍆 🍆 🍆 🍆 🍆 🍆 🍆 🍆 🍆 가지는 저칼로리 고영양재 채소로 식이섬육, 칼륨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여양소거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주요 영양성분 식이섬유: 100g당 약 3g으로 소화 건강과 변비예방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줍니다. 칼륨:100g당 229~232mg으로 혈압조절과 전해질균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해줍니다. 비타민: 비타민 C, K, B6, 엽산 등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 혈액 생성, 신경계 기능 유지에 기여합니다. 미네랄: 칼슘, 마그네슘, 망간, 인, 아연, 구리, 몰리브덴 등이 다양하게 들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 가지의 보라색 껍질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 방지·만성 질환 예방·시력 보호에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좋은 다이어트 식재료로 뭘할까 하다 요리 솜씨 없는 사람이라 최간단 레시피 가지덮밥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ㅎ 가지덮밥 레시피 주재료: 가지 1개와 송송썰어놓은 파송송 레시피순서 1.가지를 세토막낸후 세로로 넓적넓적하게 슬라리스 한다. 2 양념장만들기 진간장2T 참치액 1T 설탕대신 알룰로오스 1T 들기름1T 맛술1T 다진마늘1T 후추약간 믹싱볼에 넣어 믹스해준다 양념장을 슬라리스한 가지에 골고루 묻혀준다 달군후라이펜에 식용유를 살짝 뿌리고 양념장이 발라진 가지를 올려 약불에서 구워준다 불을 끈후 구워진 가지위에 송송썰어 놓은 파를 뿌려준다. 밥한공기위에 구운가지를 올려준다. 저칼로리(100g당 19~25kcal)로 다이어트에 적합하며, 식이섬유와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는 가지로 만든 가지덮밥 간단하지요. 항산화 작용. 혈압조절. 혈관건강. 장 건강 .면역력 강화등 다양한 건강효과가 있는 🍆 가지는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리놀산과 비타민E 흡수율이 높아지지만, 과도한 기름 사용은 칼로리 증가에 주의해야 한다는 점 잊지마세요~~~◇ 꿀팁 덜익은 가지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으니 반드시 익혀드셔야 해요.
블리비
명절 전에 전 만들어 먹었어요
전 먹은지 오래돼서 생각 나더라구요 동태전, 깻잎 전, 감자전 해 먹었어요. 깻잎 전은 만들기 힘들어서 냉동식품 사서 만든 거구요 동태전과 감자전은 직접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9/30 운동 후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샌드위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 샌드위치는 블랙올리브 빵에 속에는 직접 만든 당근라페를 듬뿍 넣고 양상추, 반숙란, 저당 머스타드소스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재료지만 맛있었답니다^^ 프로틴 쉐이크에 냉동 산딸기와 알룰로스를 추가해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로 마셨는데 맛있어서 종종 이렇게 챙겨주려구요^^ 🍽️저녁 남만샐🥗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 세븐프로골드 프로틴 쉐이크 저녁은 남만샐 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부족해서 프로틴 쉐이크 추가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이었어요^^
슈가블링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