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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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어묵 양배추전 레시피
재료 새로미 어묵 1개 양배추 1/4개 당근 1/2개 부침가루 30g 물 30ml 식용유 약간 레시피 1> 어묵과 양배추, 당근을 얇게 썰어 주세요. 2> 볼에 썰은 재료(어묵, 양배추,당근)와 물, 부침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3> 중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노릇하게 부쳐 주세요. 고단백 어묵으로 만든 양배추 전이예요 어육함량이 많은 제품으로 선택해서 좀 더 건강하게 드셔보세요 부쳐서 먹는 전은 언제나 맛있는데 건강한 재료로 더 잘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흑미 두부 미니증편
흑미 두부 미니증편 재료: 흑미가루 50g, 두부 100g, 무가당 두유 50ml, 베이킹파우더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두부는 곱게 으깨주세요. 흑미가루와 두유를 넣고 섞어줍니다. 베이킹파우더를 넣어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작은 틀에 담아 찜기에서 15~20분 정도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설탕을 넣지 않고 두부를 활용해 만든 담백한 흑미 찜떡이에요.
팔망미인
토마토 치즈 두부포카치아
토마토 치즈 두부포카치아 재료: 두부 150g, 통밀가루 60g, 방울토마토 5개, 모차렐라치즈 20g, 베이킹파우더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통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납작하게 펴고 토마토와 치즈를 올려주세요. 180도 오븐에서 20~25분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버터 없이 두부를 넣어 촉촉하게 만든 담백한 포카치아예요.
팔망미인
달걀 두부 매콤김밥전
달걀 두부 매콤김밥전 재료: 김밥김 2장, 두부 120g, 달걀 2개, 김치 50g, 고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김치는 잘게 썰어 두부와 섞어줍니다. 김 위에 두부소를 올려 말아주세요. 달걀물을 묻혀 팬에서 앞뒤로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밥 없이 두부와 달걀로 만든 매콤하고 고소한 김밥전이에요.
팔망미인
닭안심 깻잎 미니전
닭안심 깻잎 미니전 재료: 닭안심 120g, 깻잎 8장, 두부 80g, 달걀 1개,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은 잘게 다지고 두부는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닭안심과 두부, 달걀, 후추를 섞어줍니다. 깻잎에 반죽을 조금씩 올려 반으로 접어주세요. 팬에서 앞뒤로 굽고 닭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밀가루 없이 닭안심과 두부로 만든 단백질 중심의 깻잎전이에요.
팔망미인
브로콜리 두부 치즈볼
브로콜리 두부 치즈볼 재료: 두부 150g, 브로콜리 80g, 모차렐라치즈 30g, 달걀 1개, 전분가루 1큰술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브로콜리는 데쳐 잘게 다져줍니다. 두부와 브로콜리, 달걀, 전분가루를 섞어주세요. 가운데 치즈를 넣고 동그랗게 빚어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튀기지 않고 두부와 채소로 만든 고소한 치즈볼이에요.
팔망미인
몸무게, 얼마나 줄여야 할까?
살이 찌면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는 이유 첫째, 비만은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의 베타세포가 인슐린을 만드는 것을 방해할 뿐 아니라 베타세포 숫자 또한 자꾸 줄어들게 만든다. 그 결과, 세월이 갈수록 혈당이 자꾸 올라간다. 둘째, 인슐린이 있어도 잘 작동하지 않는다. 비만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인슐린이 충분히 분비되어도 우리 몸에서 제대로 구실을 못하게 된다. 즉,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어 인슐린 분비에는 이상이 없어도 이를 잘 활용하지 못해 혈당을 조절하는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셋째, 지방세포에서 나쁜 물질들이 나와 혈관손상을 일으킨다. 넷째, 결과적으로 동맥경화, 뇌졸중, 고혈압, 심근경색 등 다양한 심혈관질환 합병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이와 관련된 몇몇 연구들도 이를 증명한다. 2000년 국제학술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가 체중을 9~13kg 감소시킬 경우 치명적인 위험이 생길 확률이 33%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2012년 미국 당뇨병학회에 발표된 Look AHEAD 연구에서 펜실베이니아 대학 토마스 웨든(Thomas Wadden) 교수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시행한 과체중인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을 8년째 평가했을 때 체중 감소는 물론, 신장질환,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위험도도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웨든 교수는 "제2형 당뇨병 환자가 5% 정도만 체중을 감소시켜도 수면무호흡증, 우울증, 신체 기능적 부분에서 의미있는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렇기 때문에 비만인 당뇨병 환자는 우선 살부터 빼야 한다. 비만한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지만, 살을 빼게 되면 혈당조절이 훨씬 쉬워진다. 뚱뚱하지 않은 당뇨병 환자라도 뱃살을 줄이거나 체질량지수(BMI)를 개선하면 약도 잘 듣고,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 동반하고 있는 다른 질환의 치료도 훨씬 수월해진다. 얼마나 살을 빼야 할까? 적당한 체중 알아보기 표중체중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 표준체중(남성) = 키(m)×키(m) × 22 · 표준체중(여성) = 키(m)×키(m) × 21 예를 들어, 키가 160cm인 여성의 표준체중을 위의 공식에 대입하여 구하면 1.6×1.6×21=53.76kg이다. 이 방법이 쉽고 정확하지만 이는 날씬함의 기준을 높게 두는 젊은층에게 해당되는 경우이다. 중년이 넘으면 자기 관리를 잘 한다고 해도 이와 같은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일이 어렵다. 이럴 땐 보통 현재 체중에서 5~10%를 줄인 체중을 1차 목표로 정해놓고 이를 유지해 나가는 '적당체중'을 목표로 하는 것도 좋다. 즉, 70kg 나가는 160cm 키의 여성 당뇨환자를 예로 든다면, 표준체중을 목표로 삼게 되면 54kg까지 내려와야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70kg의 10%인 7kg을 감량해 63kg까지는 빠졌지만 이 밑으로는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다면 이 몸무게를 '적당체중'으로 보고 유지해 나가는 것도 좋다. 체중관리의 목표를 세움에 있어 표준체중, 적당체중 외에 또 다른 방법도 있다. 중년층 이상의 경우 20대 때의 몸무게에서 20% 이상 증가하지 않도록 관리하면 적당하다. 예를 들어 20대에 50kg 나가는 여성이 50대가 되었다면 체중은 60kg정도 나가면 무난하다. 대개 당뇨병 환자들은 표준체중에서 5~10kg 더 나가는 경우가 많다. 간혹 당뇨병 환자 중에는 당뇨병은 급격하게 살이 빠지는 병으로 생각해 일부러 체중을 줄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그래서 저절로 빠지겠지 하고, 체중 관리에는 별다른 신경을 안 쓰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혈당관리가 잘 되지 않는 초반이나 당뇨병이 아주 심각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지, 혈당 조절이 웬만큼 되고 있는 상태에서는 대체로 방심하게 되면 살이 찔 때가 많다. 그렇다고 해서 당뇨환자들이 무리하게 굶거나 연예인들처럼 초저열량식 식사를 해서 단기간에 급격하게 살을 빼는 것은 금물이다. 자칫 저혈당 쇼크 등의 위험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당뇨인들은 어디까지나 정상인이 아닌 환자이고, 나이 또한 중노년층이 많은 만큼, 급격한 체중 감소는 뼈나 근육을 약화시켜 부상이나 골절 등 다른 위험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점도 알아둬야 한다. 당뇨환자들에게 바람직한 체중 감량 목표는 3~6개월에 걸쳐 자기 체중의 약 5~10%를 감량하는 것이다. 3개월에 자기 체중에서 2kg 정도만 감량해도 혈당 조절이 한결 수월해지므로 너무 무리하게 체중감량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보다도 체질량지수(BMI)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 체중도 정확한 관리지표는 아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비만으로 인한 당뇨병보다는 체중은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당뇨병으로 진단되는 ‘마른 당뇨병’ 환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체중보다도 체질량지수(BMI)를 관리해야 한다. 체질량지수를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 체질량지수(BMI) = 몸무게 ÷ {키(m) × 키(m)} 지금 바로 계산기나 스마트폰 등을 꺼내 자신의 체질량지수를 구해보자. 예를 들어, 몸무게가 74kg인 사람이 키가 172cm라고 하면 74÷(1.72 ×1.72) = 25가 된다. 최근에는 몸무게를 재면서 체질량지수도 같이 표시되는 저울이나, 가정용 체지방측정기도 나와 있으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표] 체질량지수(BMI) 구분표 BMI 구분 18.5 ~ 22.9 정상 체중 23 이상 과체중 25 이상 비만 30 이상 고도비만 체질량지수보다도 더 중요한 지표는 바로 허리둘레이다. 뱃살은 특히 몸 속으로 녹아들기 쉬워 인슐린 분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각종 성인병의 원흉이 된다. 키와 몸무게에 상관없이 남성의 경우 90cm(36인치) 이상, 여성은 80cm(32인치) 이상 이면 복부비만으로 본다. 허리둘레는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을 25~30cm 정도 벌리고, 힘을 빼고 팔을 벌린 상태에서 맨 아래쪽 갈비뼈와 골반뼈 중간쯤, 배꼽 위의 둘레를 재도록 한다. 허리둘레를 잴 땐 대충 재지 말고, 0.1cm 단위까지 정확하게 재도록 한다. AI 추천 태그 태
팔망미인
🧀 리코타치즈 레몬 수플레
🧀 리코타치즈 레몬 수플레 재료 리코타치즈 100g 달걀 2개 레몬즙 1작은술 아몬드가루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만드는 방법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주세요. 노른자에 리코타치즈와 아몬드가루, 레몬즙을 넣고 섞어줍니다. 흰자는 거품기로 충분히 저어 부드러운 머랭을 만들어주세요. 치즈 반죽에 머랭을 조금씩 넣고 거품이 꺼지지 않도록 섞어줍니다. 작은 오븐용 그릇에 반죽을 담아주세요. 17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8~22분 정도 속까지 익히면 완성입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일반 수플레에 사용되는 밀가루와 설탕을 줄이고 리코타치즈와 달걀을 중심으로 만든 디저트예요. 치즈와 달걀을 통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레몬즙을 넣어 단맛이 강하지 않아도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폭신한 식감과 은은한 레몬 향이 매력적인 저당 수플레예요.
팔망미인
🍫 아몬드 초코 머그케이크
🍫 아몬드 초코 머그케이크 재료 아몬드가루 30g 달걀 1개 무가당 코코아가루 1큰술 무가당 두유 2큰술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알룰로스 약간 (선택) 만드는 방법 머그컵에 달걀을 넣고 충분히 풀어주세요. 아몬드가루와 코코아가루를 넣어 섞어줍니다. 무가당 두유와 베이킹파우더를 넣어 부드러운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단맛이 필요하다면 알룰로스를 조금 넣어줍니다.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정도 가열한 뒤 익은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가운데까지 완전히 익도록 10~20초씩 추가 가열하면 완성입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일반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를 사용해 탄수화물 함량을 줄인 초코케이크예요. 아몬드가루에는 지방과 단백질이 들어 있고, 무가당 코코아가루로 초콜릿 풍미를 낼 수 있어요. 다만 아몬드가루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밀가루와 설탕을 줄여 만든 진하고 촉촉한 초코 머그케이크예요.
팔망미인
미나리대 양념간장
주재료: 미나리대 한 줌 (줄기 부분 위주로 송송 썰어 종이컵 기준 1컵 분량) 기본 양념: 진간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탁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선택) 청양고추 1개, 대파 약간 (칼칼함을 원할 때 추가) 만드는 방법 1.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는 잎부분을 제외하고 아삭한 줄기(대) 부분 위주로 준비합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잘게 송송 썰어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이나 밀폐용기에 진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미나리 및 부재료 섞기 만들어둔 양념장에 썰어둔 미나리대를 넣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나 대파를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또는 들기름)과 통깨를 듬뿍 넣어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 팁: 미나리에서 수분이 살짝 나와 시간이 지나면 간장에 향이 은은하게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 만든 직후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서 살짝 숙성했다가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천혜향 라떼
천혜향 1개, 알룰로스(천혜향 과육 무게의 1:0.8 또는 1:1 비율), 우유 150~200ml, 얼음 약간 선택 재료: 연유(약간 추가하면 풍미가 더 부드러워집니다), 민트잎이나 천혜향 껍질 채 썬 것 (플레이팅용) 👩🍳 2. 만드는 법 Step 1. 천혜향 청(시럽) 만들기 세척: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천혜향 껍질을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닦아냅니다. 손질: 껍질을 벗기고, 과육 속에 있는 하얀 심지와 씨앗을 제거합니다. (쓴맛을 낼 수 있는 부분은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이기: 믹서기에 과육을 가볍게 갈아주거나, 칼로 잘게 다져줍니다. 시럽화: 냄비에 손질한 천혜향 과육과 동량(또는 80% 수준)의 설탕을 넣고 약불에서 10~15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살걸쭉한 청 형태가 되면 불을 끄고 식혀줍니다. (※ 시간이 없다면 시판 유자청이나 한라봉청을 대체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Step 2. 라떼 조립하기 청 담기: 예쁜 유리잔 바닥에 직접 만든 천혜향 청을 2~3큰술 듬뿍 넣어줍니다. 얼음 채우기: 잔에 얼음을 가득 채워줍니다. 우유 붓기: 차가운 우유(약 150~200ml)를 얼음 위로 조심스럽게 부어줍니다. (층이 예쁘게 분리되도록 숟가락을 대고 흘려주면 카페 비주얼을 낼 수 있습니다.) 완성 및 음용: 윗부분에 천혜향 껍질이나 얇게 썬 조각을 얹어 마무리합니다. 마실 때는 빨대로 아래 깔린 청과 우유를 골고루 저어서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포도당신생합성
간과 신장은 젖산, 글리세롤, 일부 아미노산 등을 이용하여 포도당을 새로 만든다. 이 과정은 공복 혈당 유지에 중요하다.
열정남자
당뇨는 싸움이 아니라, ‘동행’입니다
1. 혈당 관리는 당뇨병 환자에게 심리적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2. ‘일희일비’ 마음을 내려놓고 실천 가능한 목표 세우세요. 당뇨 강박감 증상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에 대한 압박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당뇨병은 ‘완치’ 개념이 아니라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질병이다”며 “혈당 수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생활습관은 당뇨병 환자에게 부담 또는 압박감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수치에 집착하며 혈당을 여러 번 검사하거나, 과도한 식사 제한, 우울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 이는 ‘당뇨 디스트레스’로 불리기도 합니다. 당뇨 디스트레스는 지속적인 당뇨병 관리로 인해 생기는 심리적 부담감을 뜻합니다.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규만 교수는 “혈당 관리에 대한 정신적인 압박감과 심리적인 요소가 우울 증상을 악화한다”며 “혈당 조절 목표가 달성되지 않거나 삶의 변화, 합병증 발병 등의 사건에 의해 나기도 한다”고 말했습니다. 삶이 질 저하시키고 혈당까지 올리는 악순환 당뇨 디스트레스, 강박감과 같은 불안함, 걱정은 삶의 질을 저하시킵니다. 김광원 교수는 “당뇨병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정신질환이 생기면 일상의 무기력감을 초래하고 본인 스스로 건강 관리를 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당뇨병이 악화되게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만성적인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혈당을 상승시키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렙틴 기능도 억제해 식욕을 증가시킵니다. 합병증 발병 위험도 높아집니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251만 여 명을 분석한 결과, ▲우울 ▲불안 ▲양극성장애 ▲조현병 ▲불면증 등 정신질환을 겪는 당뇨병 환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심방세동 발생 위험이 약 19% 높았습니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수축해 심한 경우 뇌졸중까지 유발하는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완벽’보다는 ‘지속 가능한’ 계획 세워야 낙혈당을 관리하느라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혈당 모니터링을 잠깐 멈춰보세요. 혈당 수치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장기적인 목표를 두면 좋습니다. 김광원 교수는 “혈당은 파도물결과 같다”며 “한 번 한 번 재는 혈당 수치보다는 당화혈색소 수치가 더 중요하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은 혈당이 다소 높지만,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당화혈색소는 떨어져 있을 거라는 편안한 마음으로 혈당을 관리하세요. 생활습관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꾸준한 운동, 건강한 식습관과 약을 제때 복용을 하면 혈당을 자연스레 정상으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혈당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일상생활을 방해할 정도라면, 이는 단순한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해 심리적 지지를 받으세요!
팔망미인

콜리플라워 볶음
• 재료: 콜리플라워 라이스 200g, 굴소스 1스푼, 달걀 2개, 멸치액젓(또는 간장) 0.5스푼, 대파 1/2대, 식용유 약간 • 조리 순서: 1. 생콜리플라워를 사용할 경우, 믹서기에 살짝 갈거나 칼로 잘게 다져 밥알 크기로 만듭니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대파를 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3. 파를 한쪽으로 밀고 달걀 2개를 깨뜨려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뒤 파와 섞어줍니다. 4.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고 수분을 날려주듯 강불에서 3~4분간 달달 볶습니다. 5. 굴소스와 액젓을 넣어 간을 맞추고 1분간 더 볶아 마무리합니다.
송쩡
🍄 생송이 떡갈비
🍄 생송이 떡갈비 재료: 새송이버섯 2개, 다진 소고기 120g,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조금 만드는 방법 새송이버섯을 잘게 다져주세요. 소고기와 다진 양파, 버섯을 섞어줍니다. 간장과 마늘, 후추를 넣고 반죽해 주세요. 납작하게 빚어 팬에서 속까지 충분히 익혀줍니다. 버섯을 넉넉하게 넣어 촉촉하게 만든 떡갈비예요. 설탕이나 달콤한 양념 없이도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깐풍연근
🥢 혈당 친화 깐풍연근 재료: 연근 100g, 파프리카 1/4개, 대파 조금, 간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연근은 얇게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근을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파프리카와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간장과 식초, 고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튀기지 않고 구워 만든 깐풍연근이에요. 새콤매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에요. 연근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적당량 즐기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토마토 요거트 빙수
재료 완숙 토마토 2~3개 그릭 요거트 300g 얼음 100g 레몬 1/2개 알룰로스 1큰술 올리브 오일 1큰술 레시피 1> 깨끗하게 씻은 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 주세요. 2> 믹서기에 토마토와 레몬즙을 넣고 곱게 갈아 주세요. TIP. 토마토를 체에 한 번 걸러주면 더욱 부드러운 식감이 돼요. 3> 믹서기에 그릭 요거트, 얼음, 알룰로스를 넣고 갈아 빙수 베이스를 만들어 주세요. TIP. 조금 더 진한 맛을 원하면 얼음 대신 토마토를 자른 뒤 얼려서 갈아 주세요 4> 유리볼 또는 디저트 컵에 토마토 퓌레와 빙수 베이스를 번갈아 가며 올려 주세요. 5> 마무리로 후추를 살짝 갈아주고 올리브 오일을 가볍게 둘러주면 완성이에요 6> 식이섬유 풍부한 저탄소 토마토에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되는 그릭 요거트를 넣어 아이들 건강 간식으로도 그만이에요. 소복하게 쌓아진 토마토 위에 취향에 따라 꿀이나 레몬을 뿌려 드셔 보세요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로 만든 빙수네요 다이어트에도 무리없이 먹을수 있을거 같네요 상큼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디저트로 딱이네요
메가망나뇽
사찰식 오이무침
재료 오이 2개 들기름 1T 강낭콩 1컵 들깨가루 3T 소금 1.5T 통깨 약간 레시피 1> 강낭콩은 깨끗이 씻은 후 물에 30분간 불려 주세요. 2> 오이를 얇게 채 썰어 주세요. 칼질이 어려우면 채칼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3> 채 썬 오이에 소금 1T를 넣고 10분 정도 절여 주세요. 4> 10분이 지나면 면보에 오이를 넣고 물이 나오지 않을때까지 꾹 짜주세요. 5> 끓는물에 소금 1T를 넣고 불린 강낭콩을 뚜껑열고 15분 정도 삶아 주세요. 6> 팬에 오이, 강낭콩, 들깨가루, 들기름을 넣고 약불에서 가볍게 볶아 주세요. 7> 볶아낸 오이를 그릇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사찰식으로 만든거라 양념이 그리 많이 안들어가서 좋아요 슴슴하면서도 맛있게 잘 먹을꺼 같아요 콩과 오이의 조합도 넘 좋네요
메가망나뇽
시나몬 병아리콩 스낵
재료: 익힌 병아리콩 150g, 올리브유 1작은술, 시나몬가루, 꿀 1작은술. 조리: 콩의 물기를 닦고 기름을 살짝 묻혀 190℃에서 20~30분 구워요. 마지막에 시나몬과 꿀을 조금 더해요. 시간: 35분. 포인트: 바삭한 콩으로 만드는 달콤한 간식.
열정남자
시금치 페타 에그머핀
재료: 달걀 2개, 시금치 한 줌, 페타치즈 25g, 방울토마토 3개. 조리: 달걀을 풀고 잘게 썬 시금치와 토마토를 섞어요. 머핀 틀에 담고 치즈를 올려 180℃에서 15~20분 익혀요. 시간: 25분. 포인트: 지중해풍 재료로 만든 한입 크기 달걀 요리예요.
열정남자
사찰식 표고버섯 만두
재료 표고 4개 당면 40g 애호박 1/2개 간장 15g 당근 1/2개 참기름 15g 두부 반 모 소금 약간 감자전분 150g 레시피 1> 볼에 감자 전분과 소금을 넣고 섞은 뒤,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부어 가며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2> 친 반죽은 랩핑한 뒤 실온에서 30분 가량 숙성해 주세요. 3> 당면은 미지근한 물에 넣고 30분 가량 불려 주세요. 4> 반죽이 숙성될 동안 만두에 들어갈 채소와 당면을 곱게 다져 주세요. 5> 면보를 이용해 두부의 수분을 꼭 짜내 주세요. 두부에 수분이 남아 있으면 만두피가 쉽게 터질 수 있어요. 6> 팬에 다진 채소와 당면, 물기를 짜낸 두부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수분을 날려 주세요. 이때 간장과 참기름을 넣어 간을 더해 주세요. 7> 숙성된 반죽은 약 25g씩 나누어 동글동글 말아 주세요. 밀대를 활용해 얇게 밀어 만두피를 만들어요. 8> 밥그릇 또는 원형 틀을 사용해 만두피의 모양을 일정하게 찍어 주세요. 9> 만두피에 만두소를 넣고 둥근 모양으로 빚어 주세요. 만두가 자꾸 벌어질 경우 물을 살짝씩 묻혀 주세요. TIP. 감자 전분 반죽은 마르기가 쉬우니 젖은 면포를 준비해 두고 덮어 두세요. 10> 물이 바글바글 끓어 오른 찜기에 만두를 넣고 약불로 10 ~ 15분간 쪄주면 완성이에요. 감자전분으로 만든 반죽이라 쫄깃하고 맛있겠어요 채소만두라서 담백하고 깔끔할것 같아요 많이 만들어놓고 냉동실에 저장해놔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두부 김치전
재료: 두부 150g, 김치 60g, 달걀 1개, 부침가루 2큰술, 대파. 조리: 두부의 물기를 빼고 으깨요. 김치·달걀·부침가루를 섞어 팬에 얇게 부쳐요. 시간: 15분. 포인트: 두부를 넣어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든 김치전이에요.
열정남자
쌀가루 카스테라
재료 쌀가루 80g 계란 3개 알룰로스 80g 베이킹 파우더 5g 우유 60ml 식용유 약간 올리브 오일 30ml 소금 약간 레시피 1> 계란의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각각 다른 볼에 담아 주세요. 2> 흰자에 알룰로스를 3번에 나눠 넣으며 머랭을 만들어 주세요. 이때 휘핑기를 가장 높은 속도로 올려 단단하게 머랭을 쳐 주세요. TIP. 더욱 단단한 머랭을 원하시면 알룰로스 대신 설탕을 사용해 주세요. 3> 물 같던 흰자에서 입체감이 느껴지고 휘핑기 끝을 들어 올렸을 때, 머랭의 끝이 뾰족하게 서면 휘핑을 끝내고 잠시 냉장고에 넣어서 형태를 유지해 주세요. 4> 노른자가 담긴 볼에 우유, 올리브 오일, 소금을 넣고 섞어 주세요. 5> 쌀가루와 베이킹 파우더를 체에 곱게 쳐 주세요. 6> 냉장고에 있던 머랭을 꺼내 주세요. 앞서 만든 노른자 반죽에 머랭을 한주걱 넣고 가볍게 섞어준 뒤, 나머지 머랭을 모두 넣고 조심스럽게 섞어 주세요. TIP. 머랭이 꺼지지 않도록 주걱을 아래에서 위로 들어 올리듯 살살 섞어 주세요. 7> 밥솥 내솥 안쪽에 식용유를 얇게 발라준 뒤, 완성된 반죽을 내솥에 모두 부어 주세요. 8> 케이크 모드 또는 만능찜 모드로 40~60분 가량 구워주면 완성이에요. TIP. 조리 시간은 밥솥 기종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므로 중간에 젓가락으로 찔러보며 익힘 정도를 확인해 주세요. 퐁신한 쌀카스테라 레시피에요 간식으로도 좋고 아침식사에도 좋겠어요 쌀가루가 들어가서 속도 편하고 부담도 적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훈제 고등어를 곁들인 오메가 그린 파워 볼
재료 85 g 그린빈 85 g 브로콜리니 30 g 어린 시금치 잎 75 g 훈제 고등어 필렛(껍질을 제거하고 살코기만 발라낸 것) 2 tsp 구운 해바라기씨 75 ml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1 tsp 신선한 레몬즙 1 tsp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시피 1> 중간 크기의 냄비에 물을 붓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주세요. 채소의 영양소와 선명한 색을 살리면서 살짝 데쳐낼 거예요. 2> 끓는 물에 그린빈을 넣고 2분 정도 익힙니다. 색이 선명해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을 때까지만 익혀주세요. 짧게 조리해야 혈당 관리에 중요한 식이섬유 구조를 지킬 수 있습니다. 3> 그린빈이 들어있는 냄비에 브로콜리를 넣고 4분 더 끓입니다. 두 채소 모두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남아있어야 식이섬유 섭취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 익힌 채소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즉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해주세요. 물기를 완전히 뺀 뒤 완전히 식힙니다. 이렇게 식히는 과정은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혈당 지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작은 병이나 볼에 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다진 딜을 넣고 요거트 드레싱을 만듭니다. 후추도 넉넉히 갈아 넣어주세요. 병을 사용한다면 뚜껑을 닫고 15~20초간 힘차게 흔들어 잘 섞어줍니다. 레몬즙은 식사 후 전체적인 혈당 반응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6> 큰 볼이나 도시락 용기에 식힌 그린빈, 브로콜리, 신선한 어린 시금치를 담습니다. 여기에 살만 발라낸 훈제 고등어를 넣고 골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생시금치는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더해줍니다. 7> 바로 드실 거라면 샐러드 위에 요거트 드레싱을 뿌리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그 위에 볶은 해바라기씨와 남겨둔 딜을 올리고 후추를 한 번 더 뿌려 마무리하세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채소의 아삭함을 유지하기 위해 드레싱은 따로 담았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주세요 8>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려면 고등어를 먹기 전 채소를 먼저 몇 입 드셔보세요. 이 레시피는 풍부한 비전분성 채소, 양질의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라는 이상적인 저혈당(low-GI) 식단 구조를 잘 보여줍니다.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즐거운 식감을 더해주죠. 혈당을 최적으로 조절하려면 채소를 먼저 먹어 소화 기관에 식이섬유 장벽을 만든 다음 고등어를 드셔보세요. 이런 식사 순서만으로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도시락으로 챙기기에도 좋고, 시간이 지나 맛이 어우러지면 더 맛있답니다.
메가망나뇽
저당 곤약면 파스타
재료 400 g 물기를 빼고 헹군 곤약면 85 g 다진 오일 절임 썬드라이 토마토 2 tbsp 썬드라이 토마토 절임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3 pcs 얇게 편으로 썬 마늘 25 g 갓 갈아낸 파마산 치즈 15 g 손으로 뜯은 신선한 바질 잎 레시피 1> 곤약면을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고, 흐르는 찬물에 1~2분간 헹궈 특유의 냄새를 제거해 주세요. 그 다음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닦아줍니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헹궈둔 곤약면을 넣고 2~3분간 데쳐 식감을 살려주세요. 다 데친 면은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뒤 잠시 둡니다. 3> 면이 익는 동안 썬드라이 토마토를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이때 토마토 오일 2큰술은 따로 챙겨두세요. 마늘은 얇게 편 썰고, 바질 잎은 손으로 작게 뜯어 준비합니다. 4> 커다란 팬이나 워크에 따로 챙겨둔 썬드라이 토마토 오일을 두르고 중간 불에서 달궈주세요. 편 마늘을 넣고 타지 않게 계속 저어가며 향이 올라올 때까지 1분 정도 볶습니다. 이때 마늘 색이 갈색으로 변하지 않게 주의하세요. 5> 썰어둔 썬드라이 토마토를 팬에 넣고 가끔 저어가며 2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재료들이 서로 잘 어우러지고 토마토가 살짝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으면 됩니다. 6> 물기를 뺀 곤약면을 팬에 넣고 2~3분간 골고루 볶아주세요. 면에 풍미 가득한 오일이 잘 배고 토마토와 마늘이 골고루 섞이도록 잘 저어줍니다. 7> 불을 끄고 슬라이스한 파마산 치즈의 3/4 정도와 뜯어놓은 바질 잎 대부분을 넣어주세요. 남은 열기에 치즈가 살짝 녹도록 가볍게 버무린 뒤, 취향에 따라 갓 갈은 후추로 간을 합니다. 8> 완성된 요리를 접시에 나누어 담고, 남겨둔 파마산 치즈와 바질 잎을 고명으로 올립니다. 식감과 풍미가 가장 좋을 때 바로 드세요. 이 혁신적인 저혈당 레시피는 혈당 지수가 높은 쌀국수 대신 혈당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곤약면을 사용해, 당뇨가 있는 분들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곤약의 식이섬유로 만든 곤약면은 순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혈당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입니다.
메가망나뇽
저혈당 참치 아보카도 파워 슬로
재료 185 g 참치캔 (물기 뺀 것) 3 cup 코울슬로용 채소 믹스 1 pcs 아보카도 (깍둑썰기) 0.25 cup 호박씨 1 tbsp 신선한 레몬즙 0.25 cup 그릭 요거트 1 tbsp 전란 마요네즈 0.5 tsp 디종 머스터드 0.25 tsp 후추 레시피 1> 작은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마요네즈, 디종 머스터드, 갓 짠 레몬즙을 넣고 드레싱 베이스를 준비합니다. 2> 드레싱 재료가 완전히 섞여 부드럽고 크리미해질 때까지 힘차게 저어주세요. 그다음 취향에 맞게 갓 갈아낸 후추를 넉넉히 뿌려줍니다. 3> 참치 캔의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이때 가볍게 눌러 남은 물기까지 제거한 뒤, 포크로 참치 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으깹니다. 4> 커다란 샐러드 볼에 코울슬로 믹스와 참치를 넣고, 채소 사이사이에 참치가 골고루 섞이도록 잘 뒤섞어 줍니다. 5> 아보카도를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아보카도가 으깨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참치와 코울슬로 믹스에 가볍게 섞어주세요. 6> 준비한 요거트 드레싱을 샐러드에 붓고, 모든 재료에 드레싱이 골고루 코팅되도록 가볍고 꼼꼼하게 버무립니다. 7> 완성된 슬로를 볼에 보기 좋게 나누어 담습니다. 8> 마지막으로 호박씨를 넉넉히 뿌려 바삭한 식감과 영양을 더해줍니다. 아삭한 식감과 맛을 위해 만든 즉시 바로 드세요 이 레시피가 혈당 조절에 탁월한 이유는 바로 식재료의 전략적인 조합에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추가적인 단백질과 유산균을 제공하고, 호박씨는 인슐린 민감도에 중요한 미네랄인 마그네슘을 더해줍니다. 코울슬로 베이스는 혈당을 올리는 탄수화물 없이도 충분한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줍니다.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은 소화를 늦춰 혈당 스파이크 대신 완만하고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을 도와줍니다.
메가망나뇽
낫또 치즈 김치전
• 준비 재료: 낫또 1팩, 신김치 1컵,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1/2컵, 물 1/3컵, 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 만드는 법: 1. 신김치는 가위로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볼에 김치, 부침가루, 물을 넣고 먼저 반죽을 만듭니다. (김칫국물을 살짝 넣으면 색과 간이 더 좋아집니다.) 3. 반죽에 소스를 섞지 않은 생낫또를 그대로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펴서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5. 뒤집은 면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린 뒤 뚜껑을 닫아 치즈를 녹여내면 아이들도 좋아하는 별미 전이 완성됩니다.
송쩡
저당 미소 소스 연어 구이와 브로콜리
재료 4 pcs 껍질이 붙은 연어 필레 500 g 한입 크기로 자른 브로콜리 30 ml 신선한 레몬즙 4 pcs 송송 썬 쪽파 2 tbsp 저염 간장 미소된장 레시피 1> 오븐을 180°C로 예열하고 선반을 중간 칸에 맞추세요. 설거지가 편하도록 테두리가 있는 큰 베이킹 시트에 종이 호일을 깔아줍니다.] 2> 작은 볼에 미소 된장, 저염 간장(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것), 다진 마늘,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어주세요. 만든 미소 소스는 잠시 둡니다. 3> 연어 필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낸 뒤, 껍질이 아래로 가도록 베이킹 시트에 올리세요. 열이 잘 순환되도록 연어 사이 간격을 7~8cm 정도 띄워줍니다. 4> 브로콜리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가볍게 털어낸 뒤, 연어 주변 빈 공간에 골고루 놓아주세요. 5> 남은 올리브유 1큰술을 브로콜리에 두르고, 연어와 브로콜리 위에 레몬즙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남은 레몬 반 개는 4등분해서 채소 사이에 끼워 넣으면 구울 때 상큼한 향이 더 잘 배어납니다. 6> 썰어둔 쪽파의 절반을 트레이 전체에 뿌리고, 취향에 따라 후추를 갓 갈아서 뿌려주세요. 7> 예열된 오븐에 트레이를 넣고 14분간 굽습니다. 브로콜리 끝부분이 노릇해지고 연어가 거의 다 익을 때까지 구워주세요. 8> 트레이를 꺼내 연어 필레 위에 미소 소스를 듬뿍 바릅니다. 남은 소스는 브로콜리 위에 뿌려주세요. 다시 오븐에 넣어 4~6분 정도 더 굽습니다. 포크로 찔렀을 때 연어 살이 부드럽게 갈라지면 완성입니다. 9> 오븐에서 꺼내자마자 남은 쪽파를 뿌려주세요. 구운 레몬 조각을 곁들여 따뜻할 때 내고, 레몬즙을 위에 뿌려 드세요. 연어의 단백질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만나 혈당 부하가 낮은 식단을 완성하며, 급격한 혈당 상승 없이 꾸준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미소 된장과 간장은 탄수화물 함량은 낮추면서 깊은 감칠맛을 더하고, 신선한 레몬즙은 비타민 C를 보충하며 채소의 철분 흡수를 돕습니다. 쪽파에 들어있는 프리바이오틱스 식이섬유는 대사 건강에 중요한 장 건강을 지원합니다.
메가망나뇽
주삿바늘이 무서워요. 인슐린 주사 대체할 수 있는 것 없나요?
주삿바늘이 무서워요. 인슐린 주사 대체할 수 있는 것 없나요? A.인슐린펌프를 아시나요? 인슐린을 자동으로 주입해주는 인슐린펌프라는 치료법이 있어요. 복부에 작은 바늘을 꽂아두면 기계가 알아서 인슐린을 주기적으로 주입해주는 방법이에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펌프를 결합해 만든 ‘인공췌장’이라는 치료 방법도 있어요. 매번 채혈해 혈당을 측정하지 않아도, 기계가 자동으로 혈당을 측정한 뒤 인슐린 주입이 필요할 때마다 인슐린을 주입하는 방식이에요. 다만, 바늘이 꽂힌 부위에 감염이 일어날 수 있고 상대적으로 비용이 많이 든다는 등의 단점이 있기도 해요. 아직 1형 당뇨 환자에게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필요한 인슐린을 정확하게 주입할 수 있고, 매일 스스로 주사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 때문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어요. 이런 다양한 치료법에 대해 주치의와 한 번 얘기 나눠보세요. 한 줄 요약 : 당뇨 환자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치료법이 개발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에어프라이어 두부 칩 & 요거트 디프
입이 심심할 때 과자 대신 즐길 수 있는 바삭한 에어프라이어 두부 칩입니다. 무가당 요거트로 만든 디프 소스를 곁들여 고소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단단한 부침용 두부를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두부 표면에 올리브유 살짝과 소금, 후추, 파슬리를 솔솔 뿌려줍니다.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겹치지 않게 올리고 180도에서 15~20분간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다진 마늘 약간, 식초 반 스푼, 허브를 섞어 상큼한 디프 소스를 완성하여 곁들입니다.
오와둥둥
아삭아삭 씹는 맛이 일품, 훈제오리 오이롤말이
식빵 대신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해 만든 상큼한 훈제오리 오이 롤말이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고소한 훈제오리의 조합으로 칼로리는 최소화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알차게 채웠습니다. [만드는 순서] 오이는 감자 칼(필러)을 이용해 길고 얇게 패어 준비합니다. 훈제오리는 팬에 살짝 구운 뒤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해 줍니다. 얇게 썬 오이를 살짝 겹치게 늘어놓고, 위에 저지방 크림치즈를 얇게 바릅니다. 구운 훈제오리와 채 썬 파프리카를 올린 뒤 김밥 말듯 단단하게 돌돌 말아 한 입 크기로 잘라냅니다.
오와둥둥
간단 치즈 야채찜
당근, 애호박, 가지, 알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다. 찜기에 물을 채우고 야채를 올린 뒤 대패목심을 올 려준다. 뚜껑을 닫고 중약불에서 15분간 익혀준다. 간장, 들기름 조금 부족한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다 진 마늘 반 스푼을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만든다. 5. 12분쯤 뚜껑을 열어 치즈 1컵을 올리고 다시 뚜껑을 닫아 마저 익혀준다. 6. 고기와 야채를 그릇에 옮겨 담고 소스를 듬뿍 뿌려주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