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로스 설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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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밀가루 없이,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단호박 빵’
미니 단호박 1개, 아몬드 가루 종이컵 1컵, 달걀 3개, 스테비아 약간, 소금 약간 1. 미니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찜기에 찐다. 2.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로 가른 후 흰자를 거품기로 머랭을 만든다. (머랭을 만드는 대신 반죽에 베이킹파우더를 약간 추가해도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 3. 찐 단호박은 골고루 으깬다. 4. 3에 아몬드 가루와 달걀,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4에 머랭을 넣고 칼로 자르듯이 주걱을 세워 섞어준다. 6. 반죽 위에 랩을 씌우고 포크로 구멍을 몇 개 뚫는다. 7. 전자레인지에 7~8분 돌린다. Tip. 반죽을 이쑤시개로 찔러 반죽이 묻어나오지 않으면 익은 것이다.
로블ㅎ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고구마피자
재료 고구마 250g, 플레인 요거트 2개, 달걀 1개, 알룰로스 1큰 술, 슬라이스 아몬드 1큰 술, 물 약간 레시피 1. 고구마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용기에 약간의 물과 함께 넣고 전자레인지에 찐다. 2. 찐 고구마는 따뜻할 때 으깬다. 3. 믹서에 으깬 고구마,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알룰로스를 넣고 갈아서 반죽을 만든다.(플레인 요거트는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 농도를 조절한다.) 4. 전자레인지 용기에 기름을 얇게 바른 후 반죽을 평평하게 편다. 5. 반죽 위에 슬라이스 아몬드를 올린다. 6.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5분 이상 찐다. 7.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 후 먹는다. 고구마는 열량 대비 포만감이 높아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쪄서 섭취하는 방식이 혈당을 비교적 천천히 올립니다. 플레인 요거트는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아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습니다. 아몬드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혈관 건강에 이롭습니다. 풍부한 단백질, 섬유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섭취량 조절에도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달래 두유면 비빔국수
주재료: 두유면 2인분 (약 200g), 달래 1줌 (약 50g) 선택 재료: 오이 1/3개, 구운 김가루 약간, 통깨 약간 양념장 재료: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식초 2큰술 (기본 2큰술에서 취향껏 조절) 설올리고당 또는 설탕 1.5~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 만드는 방법 1. 달래 손질하기 달래 뿌리 쪽의 동그란 껍질(알뿌리)과 시든 잎을 다듬어 깨끗이 씻어줍니다. 흙이 많이 묻어있을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흔들어 씻은 뒤, 먹기 좋은 길이(약 3~4cm)로 썰어주세요.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식초 2큰술, 설탕(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에 썰어둔 달래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둡니다. (미리 양념장에 달래를 재워두면 향이 더 잘 배어납니다.)
로블ㅎ
우거지 닭볶음탕
주재료: 닭볶음탕용 닭 1마리(약 1kg), 우거지(삶은 것) 2~3줌, 감자 2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선택) 닭 데치기용: 물 적당량, 월계수 잎 2~3장 (또는 소주 2큰술) 양념장: 진간장 10큰술 고춧가루 4큰술 고추장 1큰술 된장 반 큰술 (우거지의 잡내를 잡고 구수함을 더해줍니다) 설탕 3큰술 (또는 물엿 4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후춧가루 약간 추가 물: 700~800ml 🍳 조리 순서 1. 닭고기 손질 및 데치기 닭볶음탕용 닭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뼈 사이의 불순물과 핏물을 제거합니다. 끓는 물에 닭을 넣고 3~5분간 가볍게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불순물을 씻어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잡내와 기름기가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2. 우거지 밑간하기 삶은 우거지는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썰어줍니다. 볼에 담아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약간을 넣고 조물조물 미리 밑간을 해두면 우거지에 양념이 잘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진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된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후추)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팁: 된장을 반 큰술 섞는 것이 우거지 닭볶음탕의 깊은 맛을 내는 비법입니다. 4. 끓이기 (조리기) 냄비 바닥에 밑간해 둔 우거지를 넓게 깔아줍니다. 그 위에 데쳐낸 닭고기와 큼직하게 썬 감자, 양파를 얹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얹고, 물 700~800ml를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해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서 25~30분간 푹 끓여줍니다. (우거지가 부드러워지고 닭에 맛이 깊게 배도록 충분히 끓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설탕·밀가루 없이 즐기는 달달한 ‘고구마 케이크’
고구마 250g, 플레인 요거트 2개, 달걀 1개, 알룰로스 1큰 술, 슬라이스 아몬드 1큰 술, 물 약간 1. 고구마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용기에 약간의 물과 함께 넣고 전자레인지에 찐다. 2. 찐 고구마는 따뜻할 때 으깬다. 3. 믹서에 으깬 고구마,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알룰로스를 넣고 갈아서 반죽을 만든다.(플레인 요거트는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 농도를 조절한다.) 4. 전자레인지 용기에 기름을 얇게 바른 후 반죽을 평평하게 편다. 5. 반죽 위에 슬라이스 아몬드를 올린다. 6.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5분 이상 찐다. 7.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 후 먹는다.
로블ㅎ
설탕·밀가루 없이 즐기는 ‘애호박 머핀’
애호박 1/2개, 달걀 1개, 베이킹파우더 1작은 술, 베이킹소다 약간, 오트밀 3큰 술, 우유 50mL, 포도씨유 1큰 술, 알룰로스 1큰 술, 아몬드 슬라이스 약간, 건크랜베리 약간, 소금 약간 1. 애호박은 그라인더(혹은 믹서)에 곱게 간다. 2. 1에 오트밀,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 포도씨유, 달걀, 우유를 넣고 골고루 섞은 후 10분 정도 불린다. 3. 머핀 틀에 반죽을 넣은 후 아몬드 슬라이스, 건크랜베리를 위에 올린다. 4. 160℃ 에어프라이에서 15분 정도 굽는다(전자레인지에서 3~5분 익혀도 된다).
로블ㅎ
혈당 위해서라도 걱정을 비우세요
걱정 많을수록 당뇨병 위험 커 마음 속 걱정이 많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걱정과 불안감이 많은 성인들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0~13% 높았습니다. 걱정을 많이 하는 성인들은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 경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런 습관들이 당뇨병 위험을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 불안은 어떻게 혈당을 높이는 걸까요? 불안함, 걱정 등을 느끼면 우리 몸에 스트레스 반응이 일어납니다. 몸의 에너지 소모량이 늘어나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됩니다. 해당 호르몬은 신체가 스트레스에 대항할 힘을 만들어 주는 동시에, 혈압을 조절하고 혈액 속 지방과 당 수치를 높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는 식욕을 증진시키기도 합니다.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렙틴 기능을 억제해 탄수화물이나 설탕 등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음식에 대한 식욕이 커집니다. 수면 부족을 일으키는 것도 문제입니다. 걱정과 불안 때문에 잠을 못 자면 낮 시간 동안 예민해져 호르몬 변화가 일어나고, 숙면을 못 취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혈당 수치 강박에서 벗어나세요 혈당을 안정화시키려면 걱정 근심은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특히 이미 당뇨병이 생긴 사람이라면 ‘혈당이 더 오르진 않을까’ ‘이 음식을 먹어도 괜찮을까’와 같은 심리적 불안감을 덜어내세요. 수치에 집착하다 보면 스트레스로 작용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본인의 체질에 맞는 식이 운동 요법, 적절한 체중관리, 금연과 금주 등의 생활습관 개선이 이뤄져야 합니다. 혈당걱정-스트레스-불면-혈당악화의 도돌이표가 되는거 같네요 혈당관리를 위해서 스트레스 관리 필수인거 같네요 혈당불안감 내려놓으시고 적절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 노력하시면 좋아요
메가망나뇽
순대·튀김에 국물까지 먹으면 당류·나트륨 섭취 늘어
떡볶이와 함께 먹는 순대나 튀김도 섭취량에 주의해야 한다. 순대는 당면이 주재료로 들어가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편이며, 튀김은 조리 과정에서 식재료가 기름을 흡수하기 때문에 지방과 열량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순대와 튀김을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으면 당류와 나트륨 섭취량이 더 늘 수 있다. 떡볶이 양념에는 설탕이나 물엿 등 당류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고추장이나 간장 등에는 나트륨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 2022년 학술지 ‘식품과학 및 보존(Food Science and Preservation)’에 발표된 연구에서 시판 떡볶이 소스 11종을 분석한 결과, 유리당 함량은 100g당 13.45~32.87g, 염도는 2.89~5.77%로 나타났다. 순대나 튀김을 국물에 푹 적셔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묻혀 먹는 게 좋다.
로블ㅎ
심형래 챙긴 ‘현미 누룽지’… 당뇨병 환자 혈당 관리에 도움 될까?
현미는 백미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현미는 백미보다 덜 도정돼 식이섬유와 영양 성분이 더 많이 남아 있고, 식후 혈당 반응도 상대적으로 낮다 코미디언 심형래(68)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수유시장을 찾았다. 한 상인은 심형래에게 “당뇨병이 있으시다고 해서”라며 현미 누룽지를 건넨 뒤 “현미 누룽지가 혈당에 좋다”고 말했다. 심형래는 과거 당뇨병이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 현미 누룽지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현미라는 이유만으로 누룽지를 혈당 관리에 좋은 식품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누룽지도 결국 쌀로 만든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이다. 특히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설탕·조청 등이 들어간 제품을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면서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된다. 또 제품마다 현미 함량, 백미 혼합 여부, 첨가당 유무 등이 다르다. 다만 현미 자체는 백미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품이기는 하다. 현미는 벼의 왕겨만 벗기고 쌀 겨층과 배아를 남긴 쌀로, 도정 과정에서 이 부분이 거의 제거되는 백미보다 식이섬유와 일부 비타민·미네랄이 더 많이 남아 있다. 국제 학술지 ‘국제 식품과학 영양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Food Sciences and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서 건강한 성인 10명과 2형당뇨병 환자 9명을 대상으로 현미와 백미 섭취 뒤 혈당 반응을 비교했다. 그 결과 현미를 먹었을 때 백미보다 식후 혈당 반응이 낮았다. 당뇨병 환자가 혈당 조절을 위해 현미 누룽지를 선택한다면 설탕이나 조청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고르고, 간식처럼 계속 집어 먹기보다는 정해진 양만 먹는 것이 좋다. 물에 끓이더라도 탄수화물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밥이나 면 등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로블ㅎ
참외 오이 샐러드
주재료: 참외 1개, 오이 1개 절임용: 소금 1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참외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오이는 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어슷썰기 합니다. (씨를 제거해야 물이 생기지 않고 아삭해요.) 참외는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깎고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씨와 안쪽의 하얀 과육 부분을 깔끔하게 파냅니다. 씨를 판 참외는 반달 모양이나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2. 재료 절이기 (선택) 손질한 오이와 참외에 소금 1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10~15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재료는 물에 가볍게 헹군 후, 면포나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이 과정을 거치면 훨씬 아삭해집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고추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버무리기 물기를 꽉 짠 오이와 참외를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살살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낙지 물회
주재료: 싱싱한 낙지 2마리, 오이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깻잎 45장, 청양고추 12개 육수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생수 또는 다시마 육수 500ml, 얼음 적당량 데치기용: 밀가루 2큰술 (낙지 세척용), 청주 또는 맛술 1큰술 🍳 만드는 방법 1. 낙지 손질 및 세척하기 낙지의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해 줍니다. 볼에 낙지를 넣고 밀가루 2큰술을 뿌린 뒤 바락바락 주물러 이물질과 빨판의 뻘을 깨끗이 씻어낸 후 찬물에 헹궈주세요. 2. 낙지 데치기 끓는 물에 맛술 1큰술을 넣고 손질한 낙지를 10~20초 정도 살짝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므로 살짝 데친 후 바로 얼음물에 담가 식혀야 식감이 쫄깃해집니다. 물기를 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3. 물회 육수 만들기 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 간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준비한 생수(또는 차가운 다시마 육수)를 붓고 골고루 저어준 뒤, 입맛에 따라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Tip: 냉동실에 살짝 넣어 살얼음을 만들어 두거나 얼음을 동동 띄우면 훨씬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4. 채소 준비하기 오이, 양파, 당근, 깻잎은 먹기 좋은 두께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5. 담아내기 및 완성 넓은 그릇이나 대접에 채 썬 채소들을 이쁘게 깔아줍니다. 손질해 둔 데친 낙지를 푸짐하게 올립니다. 시원하게 준비해 둔 물회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주고 얼음을 몇 개 띄워 마무리합니다. 드시기 직전에 채소와 낙지, 육수가 잘 섞이도록 가볍게 저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참외 오이무침
주재료: 참외 1개, 오이 1개 절임용: 소금 1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참외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오이는 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어슷썰기 합니다. (씨를 제거해야 물이 생기지 않고 아삭해요.) 참외는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깎고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씨와 안쪽의 하얀 과육 부분을 깔끔하게 파냅니다. 씨를 판 참외는 반달 모양이나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2. 재료 절이기 (선택) 손질한 오이와 참외에 소금 1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10~15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재료는 물에 가볍게 헹군 후, 면포나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이 과정을 거치면 훨씬 아삭해집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고추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버무리기 물기를 꽉 짠 오이와 참외를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살살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성시경 다이어트할 때 먹었다는 연두부
양념장은 간장 2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고춧가루 조금 깨 참기름 1/2큰술 단맛은 간장의 절반 정도가 되도록 매실청을 넣어주는 방식이에요. 설탕 대신 매실청을 넣으니 단맛이 너무 강하지 않으면서 간장의 짠맛도 한결 부드럽게 느껴졌어요.부추를 조금 썰어 넣었어요. 똑같은 재료가 없어도 집에 있는 채소를 활용하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겠더라고요 간장 2큰술에 매실청 1큰술을 넣고 다진 마늘은 약간만 넣어줬어요. 여기에 고춧가루도 조금만 넣고 깨와 참기름 1/2큰술을 더해 섞어주면 양념장 완성입니다. 고춧가루가 들어가지만 많이 넣는 양은 아니라 매운 양념장이라기보다는 연두부의 담백한 맛을 살려주는 정도였어요.
로블ㅎ
스팀 프렌치토스트
종이호일 양 끝을 비틀어 사탕 모양의 그릇처럼 만들어주세요 바닥에 설탕 1작은술~(취향껏 조절)과 우유를 조금 넣고 저어주세요. 두꺼운 식빵에 칼집을 넣어 올려주세요. 빵이 분리되지 않도록 밑부분은 남기고 잘라주세 요! 계란 1~2개에 소금 한두 꼬집, 우유를 넣고 잘 섞은 빵 위에 부어주세요. 빵을 앞뒤로 뒤집어 계란물이 골고루 스며들게 해주세 요. 빵 위에 버터 한 덩이 톡 냄비에 찜용 물을 넣고 스텐 채반을 올려주세요. 준비한 빵과 집에 있는 채소, 소시지를 함께 담고 뚜껑을 닫아요. 중약불로 은근하게 쪄주세요. 채소가 부드러워지고 계란물까지 촉촉하게 익으면 완 성! ✓ 빵 두께와 재료 양에 따라 찌는 시간은 조절해 주 세요.
로블ㅎ
혼수 상태로 실려온다” 당뇨 의사가 질색하는 과일 2가지는?
박정현 인제대 부산백병원 내분비대사 내과 교수는 당뇨병 환자에게 경계 대상 1호 식품으로 주저 없이 '과일'을 꼽았습니다. 과일은 좋은 식이섬유 와 비타민 공급원이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양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과일 외에도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주의가 필요 한 음식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초밥과 카레입니 다. 둘 다 흰 쌀밥과 밀가루, 전분 등 정제 탄수화물 비 중이 높고, 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 추가되는 경우가 많 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식품을 고를 때 영양정보표만 믿으면 괜찮을 까요? 박 교수는 여기에 '함정'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우리나라의 하루 당류 섭취 기준치는 100g으로, 과일 이나 우유의 '천연당'과 가공식품의 '첨가당'을 구분하 지 않습니다. 반면 세계보건기구(WHO)는 첨가당을 하루 섭취 열량 의 10%(약 50g) 미만으로, 미국심장학회는 25~36g 으로 훨씬 엄격하게 권고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첨 가당 섭취에 관대해지기 쉽습니다. 박 교수는 "영양정보에 나온 당류 1일 기준치 퍼센트에 2를 곱하면 실제 첨가당의 위험성을 체감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결국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생 각에 방심하고 많이 먹게 되는 식품들입니다. 그중에서 도 당뇨 전문의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바로 제철을 맞 은 '과일'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가장 혈당을 많이 올리는 과 일은 단감이에요. 사실 제가 이 의사 생활을 하고 있는 부산에서 가까운 곳에 단감 산지가 있습니다. 한두 달 내로 엄청난 양의 단감이 지금 풀리게 되거든 요. 아마 당뇨병 전문의들한테 물어보십시오. 그 시기 가 1년 중에 당뇨병 전문의들이 가장 힘들어지는 시기 입니다." 감도 위험하지만, 가을에 나는 독특한 우리 과일인 대 추 역시 당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렇다고 과일을 아 예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약의 복용량을 지키듯, 먹는 양을 엄격히 제한하는 지 혜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와사비 당근라페
당근 1개 <소스> 소금 1/3 작은술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1.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생와사비 0.5 ~ 1작은술 (취향껏 조절) < 5분 완성 레시피> 당근 채썰기 소스 섞기 버무리기, 끝!
로블ㅎ
취나물 차돌박이말이
주재료: 차돌박이 300g, 취나물(생취나물 또는 데친 취나물) 적당량, 깻잎 20~30장 (선택사항, 취나물 향을 더 진하게 하려면 생략 가능) 밑받침 야채 (선택): 숙주나물 2~3줌, 알배추 또는 팽이버섯 등 기타: 밀가루 또는 부침가루 약간 (고기가 풀리는 것을 방지), 소금·후추 약간 찍어 먹을 소스 (간장겨자소스 또는 참깨소스): 간장겨자소스: 진간장 2큰술, 물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연겨자 1/3~1/2큰술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데치기 1.취나물 손질: 생취나물을 사용할 경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이미 데쳐 나온 나물이면 가볍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너무 긴 줄기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줍니다. 2.기타 야채: 숙주를 쓸 경우 씻어서 준비하고, 팽이버섯 등이 있다면 밑동을 잘라 준비합니다. 2. 차돌박이로 말기 도마 위에 차돌박이를 넓게 펼칩니다. (고기가 겹치거나 찢어져 있다면 모양을 대략 맞춰주세요.) 차돌박이 위에 깻잎을 한 장 올리고(선택), 그 위에 물기를 짠 취나물을 적당량 올립니다. (취나물이 밖으로 살짝 튀어나오게 말면 쪘을 때 비주얼이 더 먹음직스럽습니다.) 단단하게 돌돌 말아준 뒤, 마지막 끝부분에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아주 살짝 묻혀주면 찜기에 찔 때 고기가 풀리지 않고 모양이 잘 유지됩니다. 3. 찜기에 찌기 찜기 바닥에 씻어둔 숙주나물이나 배추를 깔아주면 고기 잡내를 잡아주고 촉촉함을 더해줍니다. 만들어 놓은 취나물 차돌박이말이를 겹치지 않게 또는 이쁘게 정렬하여 찜기에 올려줍니다. 냄비에 물을 붓고 찜기를 올린 뒤, 뚜껑을 닫고 센 불에서 약 10~15분간 속까지 골고루 익도록 쪄줍니다. (고기 색이 완전히 변하고 야채와 어우러지면 완성입니다.) 4. 소스 만들기 및 플레이팅 분량의 재료(간장, 물,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 연겨자 등)를 섞어 톡 쏘는 맛이 매력적인 겨자소스를 준비합니다. (시판 참깨소스나 폰즈소스와도 궁합이 좋습니다.) 잘 쪄진 취나물 차돌박이말이를 접시에 예쁘게 담고, 준비한 소스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 Tip: 차돌박이의 기름기가 찜기 아래의 숙주나물에 스며들어 야채까지 아주 맛있게 익으니, 숙주나 배추를 넉넉히 깔고 함께 즐겨보세요!
로블ㅎ
우엉 볶음밥
주재료: 밥 1공기, 우엉조림 1/2컵 (또는 생우엉 반 줌 + 간장/설탕/맛술 약간) 부재료 (선택): 대파 반 컵, 다진 마늘 0.5큰술, 당근이나 양파 약간 (채 썰기), 달걀 1개 양념: 간장 1큰술, 식용유 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추천 팁: 베이컨이나 다진 고기, 혹은 햄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우엉조림을 사용할 때: 물기를 살짝 짜낸 뒤, 볶기 좋게 잘게 송송 썰어줍니다. 생우엉을 사용할 때: 우엉의 껍질을 살살 긁어내고 채 썰어 식초물에 잠시 담가 아린 맛을 뺀 뒤, 간장·설탕·맛술을 넣고 살짝 볶아서 준비합니다. 2. 파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다진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3. 우엉 및 부재료 볶기 파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우엉조림(및 당근, 양파 등 추가 채소, 고기 종류)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우엉에 간이 배어있지만, 풍미를 위해 팬 가장자리에 간장 1큰술을 살짝 흘려넣어 태우듯 눌려가며 볶아줍니다. 4. 밥 넣고 볶기 불을 약불로 줄이고 따뜻한 밥 1공기를 넣습니다. 주걱을 세워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골고루 짓이기듯 섞어가며 볶아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이나 간장으로 조절합니다. 5. 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취향에 따라: 달걀프라이를 반숙으로 부쳐서 볶음밥 위에 올려 터뜨려 먹으면 더욱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구기자차!
기자차는 말린 구기자를 우려 마시는 전통차예요. 구기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와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요. 마시는 방법 말린 구기자 2~3g을 준비해요. 뜨거운 물 200mL에 넣고 우려요. 설탕이나 꿀 없이 따뜻하게 마셔요. 한줄 총평 : 달콤한 음료 대신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전통차예요!
팔망미인
저당 비건 단백질 식빵
🍞 달지 않은 단백질 식빵! 저당 비건 단백질 식빵은 일반 식빵과 영양성분을 비교해 볼 만한 간식이에요. 단백질을 강화하고 설탕을 줄인 제품도 있지만 탄수화물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에요. 영양표시를 확인하고 적당량만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식빵도 당류와 단백질을 비교해 선택하세요!
팔망미인
자연원 무가당 4색 아이스 과일바
🍓 시원하고 상큼한 과일바! 자연원 무가당 4색 아이스 과일바는 더운 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과일 간식이에요. 설탕을 첨가하지 않았더라도 과일 자체의 당분은 포함될 수 있어요. 한 번에 먹는 양과 총탄수화물을 확인하세요. 한줄 총평 : 시원한 과일 간식도 당류 확인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 샘표 질러 순수 육포
🥩 씹는 맛이 좋은 단백질 간식! 샘표 질러 순수 육포는 소고기를 활용한 간편 간식이에요. 달콤한 과자 대신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어요. 다만 육포에도 설탕과 나트륨이 들어갈 수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해 주세요. 한줄 총평 : 씹는 맛이 있는 단백질 간식도 당류 확인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당뇨인르뱅 쿠키
뜨거운 물 3~40ml 준비해 얼그레이 티백 2개 우리기 볼에 아몬드가루 70g, 가루 알룰로스 20g, 베이킹 파우더 2g, 노른자 하나, 올리브오일 6g, 소금 한꼬집, 우려낸 얼그레이 넣어 섞어주고 다진 견과류, 무설탕 초콜릿칩 넣어 마저 섞어주면 반 반죽 모양 잡아서 에프 180도 15~20분 돌려 한김 식혀주면 완성 (쫀득 꾸덕한 식감을 원하면 얼먹 추천해요
로블ㅎ
팟카파오무쌉
핵심 레시피 재료 돼지고기 다짐육 200g 마늘 4알 청양고추 1개 홍고추 2개 마늘종 60g 대파 약간 깻잎 4잫 밥 1공기 계란 1개 양념 간장 1T 굴소스 1T 설탕 1T 액젓 1T 만드는 법 마늘, 고추, 마늘종을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팬을 강불로 달군 뒤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다짐육과 대파를 넣고 볶다가 간장•굴소스•설탕을 넣어 센 불에서 볶아 불맛을 더합니다 액젓과 마늘종을 넣고 살짝 볶은 뒤 마지막에 깻잎 을 넣어 10초 정도만 볶습니다 밥 위에 올리고 가장자리가 바삭한 계란프라이를 얹으면 완성!
로블ㅎ
표고버섯 장아찌
표고버섯 장아찌 재료 표고버섯 25개 정도 양파 작은 것 1개 풋고추 3개 붉은고추 3개 장아찌 양념 재료 진간장 1컵 물 1컵 식초 1/2컵 설탕 1/2컵 만드는 방법 표고버섯은 밑동을 손질하고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표고버섯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풋고추와 붉은고추는 송송 썰어주세요. 냄비에 진간장, 물, 식초, 설탕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깨끗한 내열 용기에 표고버섯과 양파, 고추를 담아주세요. 끓인 장아찌 양념을 한 김 식힌 뒤 재료가 잠기도록 부어줍니다. 충분히 식으면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 보관해주세요. 냉장고에서 1~2일 정도 숙성한 뒤 먹으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두릅 소고기말이
두릅 소고기말이 재료 두릅 적당량 소고기 불고깃감 200g 찹쌀가루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물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홍고추 다진 것 약간 참기름 약간 설탕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두릅의 밑동과 가시를 손질하고 끓는 물에 충분히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소고기를 넓게 펼치고 데친 두릅을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소고기말이 겉면에 찹쌀가루를 얇게 묻혀주세요. 간장, 물, 다진 마늘, 홍고추, 참기름, 설탕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팬에 소고기말이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소고기가 충분히 익으면 양념장을 넣고 약불에서 골고루 졸여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계란 새우덮밥
재료는 !! 밥 한 공기 기준 새우 여덟 마리, 계란 두 알, 버터0.5, 다진마늘1, 굴소스1, 설탕0.5, 후추, 페퍼론 버터0.5 녹인 팬에 다진마늘1 넣어 볶기 마늘향이 올라오면 새우 여덟 마리, 페퍼론치노 취 향껏, 굴소스1, 설탕0.5, 후추 톡톡 뿌려 볶기 ☆ 매운 거 못 먹으면 페퍼론치노 생략 가능! 계란 두 알 풀어 붓고 반만 저어가며 익히기 밥 한 공기 위에 전부 붓기
로블ㅎ
오이 모히또
준비물 (1잔 기준) 주재료: 오이 1/3개, 애플민트 잎 10~15장, 라임 1/4개 (또는 레몬즙 1큰술) 당류: 알룰로스 탄산수: 150ml (또는 토닉워터) 얼음: 적당량 알코올 (선택사항): 화이트 럼 45ml (논알코올로 만들 때는 생략 가능) 🍸 만드는 순서 1.오이 손질하기 오이는 껍질째 깨끗이 씻은 후, 필러를 이용해 길쭉하고 얇게 슬라이스해서 잔 안쪽에 둘러 장식용으로 몇 개 남겨둡니다. 나머지 오이는 작은 큐브 모양(깍두기 크기)이나 동그란 조각으로 썰어줍니다. 2.민트와 오이 으깨기 (머들링) 하이볼 글라스나 넉넉한 컵에 애플민트 잎과 썬 오이, 설탕(또는 시럽)을 넣습니다. 머들러(절구공이 또는 숟가락 뒷면)를 사용해 민트 향이 우러나고 오이의 과즙이 살짝 터지도록 가볍게 찧어줍니다. 주의: 민트를 너무 세게 으깨면 쓴맛이 날 수 있으므로 살짝 눌러준다는 느낌으로 으깨주세요. 3.라임 더하기 라임 1/4개를 즙을 짜서 넣고, 즙을 짠 라임 조각도 컵에 함께 넣어줍니다. 4.얼음 채우기 컵에 얼음을 가득 채웁니다. 1단계에서 얇게 썰어둔 오이 슬라이스를 컵 안쪽 벽면에 붙여주면 시각적으로 예쁜 모히또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블ㅎ
호박 조림
주재료: 애호박 1개 부재료: 대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기호에 따라 생략 가능) 양념장: 진간장 3스푼 다진 마늘 반 스푼 고춧가루 반 스푼 (맑게 하려면 생략 가능) 설탕 0.5스푼 (호박 본연의 단맛이 있어 적게 넣어도 맛있습니다) 참기름 1스푼 통깨 약간 물 또는 육수 100ml (반 컵 정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애호박은 깨끗이 씻은 후 너무 얇지 않게 0.8cm~1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또는 동그란 모양)으로 썹니다. 너무 얇으면 볶거나 졸일 때 으스러질 수 있습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다진 마늘, 고춧가루, 설탕, 물(또는 육수)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호박과 양념 졸이기 냄비나 팬에 썰어둔 애호박을 넓게 깔아줍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애호박 위에 골고루 끼얹어 줍니다. 4.익히기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해 양념장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약 3~4분간 익혀줍니다. (호박이 부드럽게 익도록 뜸을 들이는 과정입니다.) 5.마무리하기 뚜껑을 열고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은 뒤, 양념장이 애호박에 골고루 배도록 국물을 끼얹어가며 살짝 더 조려줍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양배추오이샐러드
• 준비 재료: 양배추 1/4통, 오이 1개, 소금 1/2큰술 (오이 절임용), 취향에 따라 크래미(게살) 또는 삶은 계란. • 새콤 소스 비율: 간장 1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1큰술, 알룰로스(또는 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이 절이기: 오이를 얇고 동그랗게 썬 뒤 소금 1/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10분간 절입니다. 절인 오이는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면포나 손으로 물기를 꼭 짜줍니다. 2. 양배추 준비: 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 소스 만들기: 분량의 간장, 레몬즙, 알룰로스, 참기름, 다진 마늘, 후추를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4. 버무리기: 그릇에 물기를 뺀 양배추와 오이를 듬뿍 담고, 취향에 따라 찢은 크래미나 반숙 계란을 올린 뒤 소스를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송쩡
무가당 오트밀 영양밥 잡곡콩
🌾 귀리와 콩을 함께 즐기는 간식! 무가당 오트밀 영양밥 잡곡콩 제품은 귀리와 잡곡, 콩을 활용한 식품이에요.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이지만 곡물 자체의 탄수화물은 포함되어 있어요. 식사 사이 간식으로 먹는다면 양을 줄여 소량만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설탕 없이 곡물과 콩을 함께 즐기는 든든한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무가당 오트밀 영양밥
🥣 든든한 간식이 필요할 때 오트밀! 무가당 오트밀 영양밥은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곡물 제품이에요. 귀리에 들어 있는 베타글루칸은 식후 혈당 반응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오트밀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섭취량을 조절해야 해요. 한줄 총평 : 단맛 없이 든든하게 즐기는 곡물 간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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