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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로스 설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자일로스 설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우엉 덮밥

주재료: 우엉 1대 (약 150g), 대파 반 대, 양파 반 개, 달걀 2개, 밥 1공기 양념장: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물 또는 다시마 육수 반 컵 (약 100ml) 참기름 반 큰술, 통깨 약간 우엉 손질용: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 및 갈변 방지) ​ 🍳 만드는 방법 1.우엉 손질하기 우엉은 껍질을 칼등이나 수세미로 가볍게 긁어내듯 씻어줍니다.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너무 굵으면 식감이 딱딱할 수 있습니다.) 썬 우엉은 식초를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고 건져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우엉 볶기 및 조리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물기를 뺀 우엉과 양파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맛술, 설탕, 육수)을 팬에 모두 붓습니다. 중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지고 우엉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7분 정도 조려줍니다. 4.달걀 얹기 (선택 사항) 국물이 살짝 남았을 때 풀어둔 달걀을 팬의 가장자리에 둘러 붓습니다. 달걀이 반숙 상태가 되도록 잠시 뚜껑을 덮었다가 불을 끕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달걀을 풀어서 얹고,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수란이나 달걀프라이를 따로 만들어 얹어도 좋습니다.) 5.완성하기 따뜻한 밥 위에 조린 우엉과 달걀을 예쁘게 얹습니다.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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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 덮밥

우거지 소고기 장조림

주재료: 소고기 (홍두깨살 또는 양지) 500g, 삶은 우거지 300g (배추 외피나 알배기 배추 겉잎 등) 고기 삶기용: 물 1.5L, 대파 1대, 생강 1쪽, 마늘 5개, 통후추 1스푼, 맛술 2스푼 장조림 양념장: 간장 1컵 (종이컵 기준) 설탕 3스푼 (조청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 가능) 맛술 3스푼 다진 마늘 1스푼 고기 삶은 육수 2.5컵 선택 재료: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추가) ​ 🍳 조리 순서 1. 소고기 핏물 빼기 및 삶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냄비에 물 1.5L와 고기 삶기용 재료(대파, 생강, 마늘, 통후추, 맛술)를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습니다. 중불로 줄여서 약 40~50분간 푹 삶아줍니다. (젓가락으로 찔러 보아 핏물이 나오지 않고 쑥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삶아진 고기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둡니다. 고기를 삶아낸 육수는 면포나 고운 체에 걸러서 맑은 육수만 2.5컵 따로 준비해 둡니다. 2. 우거지 손질하기 삶은 우거지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지긋이 짜줍니다. 억센 줄기 껍질은 살짝 벗겨내고, 먹기 좋게 5~6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썰어둔 우거지에 밑간(국간장 1스푼, 참기름 반 스푼)을 해서 조물조물 무쳐두면 간이 잘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조리기 깊은 냄비나 웍에 걸러둔 육수 2.5컵과 간장 1컵, 설탕 3스푼, 맛술 3스푼,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우거지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10분 정도 먼저 끓여 우거지에 간이 배게 합니다. 그 위에 찢어둔 소고기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도록 끼얹어줍니다. 불을 약불로 줄이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15~20분간 은은하게 조려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신다면 마지막 단계에서 송송 썬 청양고추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우거지에 미리 밑간을 해두면 싱겁지 않고 깊은 맛이 납니다. 완성된 장조림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드실 때마다 먹을 만큼만 덜어서 살짝 데워 드시면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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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우거지 소고기 장조림

양파로 만드는 다이어트 레시피

양파는 볶으면 단맛이 올라와서 따로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1인분) ​ * 양파 1/2개 * 계란 2개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 쪽파 조금 (선택) ​ 만드는 방법 ​ * 양파를 얇게 채 썰어 주세요. * 팬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 주세요. * 양파가 투명해지고 부드러워지면 계란 2개를 풀어 넣어요. * 계란이 몽글몽글 익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 주세요. *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 다이어트할 때 이렇게 먹어요 ​ * 탄수화물을 줄이고 싶다면 양파 계란볶음에 두부를 곁들여도 좋아요. * 한 끼 식사로 먹는다면 현미밥을 적당량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해요. * 설탕이나 굴소스 대신 후추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하면 불필요한 양념을 줄일 수 있어요. ​ 양파의 달달한 맛에 고소한 계란까지 더해져서 간단하지만 꽤 든든한 한 끼예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서 바쁜 날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좋겠어요! ​ 오늘의 다이어트 한 끼, 양파 계란볶음으로 가볍고 맛있게 챙겨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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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실생활에서 ‘당 줄이는’ 초 간단 비법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양파나 양배추 등을 요리에 활용해보자. 양파와 양배추에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인다.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방법도 있다. 다만, 설탕보다는 더디지만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낸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을 주고,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 ◇‘무설탕 표시’ 안심 금물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가베 시럽, 벌꿀 과다 섭취 자제 아가베 시럽과 벌꿀 등 천연 식품도 과다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아가베 시럽의 혈당지수(GI)는 설탕의 3분의 1이며 칼로리는 절반에 불과하다. 단, 과당 함량이 높아 섭취 시 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간 위험을 높이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인다. 꿀은 설탕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단, 벌꿀은 단순당이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위험을 높인다. 실생활에서 잘 쓰일거 같아요 직접 조리해서 먹으니 신경을 좀 써야곘어요 아가베시럽과 꿀은 좀 치워놔야 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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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출출할 때 견과류를 먹는다면 양도 살펴봐요

견과류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간식으로 챙기는 분들이 많아요.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하지만 열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한 번에 먹는 양을 정해두면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됐는지, 소금이 많이 들어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무염이나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섭취를 피하고 개인의 식사 계획에 맞춰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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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단호박 라떼

주재료: 단호박 1/4개 (손질 후 약 100g~120g) 우유: 200ml (두유나 아몬드브리즈로 대체 가능) 단맛 조절용: 꿀 또는 연유 1~1.5큰술 (설탕이나 메이플 시럽도 좋아요) 기타: 소금 한 꼬집 (단맛을 극대화해 줍니다), 시나몬 가루(선택) ​ 👩‍🍳 만드는 순서 1.단호박 손질하기 단호박은 딱딱하므로 전자레인지에 약 2~3분간 통째로 살짝 돌려주면 껍질을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반으로 갈라 씨와 속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낸 뒤, 껍질을 깎아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껍질을 완전히 벗겨야 라떼 색감이 노랗고 예쁘게 나와요.) 2.단호박 익히기 손질한 단호박을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젓가락이 쑥 들어갈 때까지 푹 쪄줍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그릇에 담아 물을 살짝 뿌린 뒤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4~5분간 익혀도 좋습니다. 3.단호박 퓨레 만들기 (믹서기 활용) 믹서기에 익힌 단호박, 우유 50ml, 꿀(또는 연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이때 단호박 퓨레를 넉넉히 만들어 밀폐용기에 담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우유만 부어 간편하게 라떼를 만들 수 있어요. 4.우유 데우기 & 합치기 냄비나 전자레인지에 남은 우유(150ml)를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끓이지 말고 따끈한 정도가 좋습니다.) 컵에 만들어 둔 단호박 퓨레를 2~3큰술 듬뿍 넣고, 데운 우유를 부어가며 잘 저어줍니다. 5.마무리하기 기호에 따라 우유 거품을 풍성하게 올려주거나, 위에 시나몬 가루를 톡톡 뿌려주면 카페 부럽지 않은 단호박 라떼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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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단호박 라떼

숙주 훈제오리볶음

필수 재료: 훈제오리 슬라이스 400g, 숙주 1봉지(약 300g), 부추 또는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후추 약간 (기호에 따라 굴소스 0.5큰술 추가 가능)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부추나 대파가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약 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2.훈제오리 애벌 굽기 달궈진 팬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넣고 중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훈제오리에서 나오는 기름이 많으므로, 기름이 너무 많다면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거나 덜어내어 주시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마늘 향 내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오리 기름에 마늘 향이 배도록 함께 살짝 볶아줍니다. 4.양념 간 하기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훈제오리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 5.숙주 넣고 빠르게 볶기 (가장 중요)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숙주와 부추(또는 대파)를 넣어줍니다. 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센 불에서 30초~1분 정도만 빠르게 뒤적이며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오래 볶으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오고 숨이 죽어 아삭함이 사라집니다.) 6.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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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 훈제오리볶음

혈당조절에 물대용으로 괜찮은 차들

설탕과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곡물차는 물 대용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특히 보리차나 현미차는 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므로 당뇨 환자가 마셔도 좋습니다.  비타민C,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차들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곡류 속 당질이 일정량 녹아들 수는 있습니다.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니지만 순수한 물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0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집에서 우려 마시는 게 아니라 시판되는 ‘차 음료’를 사 마시는 경우라면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당이 첨가돼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구매 전 영양성분표시 속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이 자주 마른다는 건, 혈당 조절이 안 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차나 물을 마시는 건 당장의 갈증만 해결해줍니다. 혈당 관리를 더 철저히 하시길 권합니다. 집에서 티백 보리차를 식수로 하고 있는데요 혈액순환에도 좋고 저는 아토피에도 좋아서 마셔요 심혈관질환 예방도 가능하니 생수 맹물 못드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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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다이어트 두부김치 레시피

다이어트 두부김치 (10분 완성) [재료 (1인분)] 두부 150~200g 김치 100g 양파 조금 (선택) 올리브유 1/2작은술 고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두부를 끓는 물에 2~3분 데쳐 물기를 빼요. 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김치와 양파를 볶아요. 물을 2~3큰술 넣고 3~4분 더 볶아요. 데친 두부와 함께 담으면 완성! **다이어트 꿀팁 설탕과 참기름은 생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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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이얌이

오이냉국

오이를 소금으로 씻고 채 씁니다 소금,설탕,식초.깨소금을 넣고 버무립니다 파를 썰어 넣습니다 생수를 붓고 일반 소금으로 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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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23

무생채 비빔밥

1 무 1/3 개 껍질 벗기고 채썰기 2 썬무에 소금0.5, 설탕1넣고 버무리기 3 물기가 생기면 물기짜기 4 무에 고추가루 버무리기 5식초2 다진마늘1 액젓1 올리고당 또는 매실청1 넣고 버무리기 6 계란후라이 만들어  7 밥에 무생채 계란후라이 참기름1 고추장1넣고 비벼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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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도라지 해산물냉채

깐 도라지: 150g 해산물 (오징어 ½마리, 새우 5~6마리, 혹은 전복 등 취향껏) 부재료: 오이 ½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채 썰기 좋은 채소 활용) 도라지 쓴맛 제거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냉채 소스(겨자장 또는 새콤달콤 초고추장 양념): 겨자 소스 기준 (냉채에 잘 어울립니다): 연겨자: 1~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3큰술 알룰로스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 참기름 또는 연유·잣소스 약간 (선택) 매콤새콤 초고추장 스타일을 원하실 때: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약간 ​ 👩‍🍳 조리 순서 1. 도라지 쓴맛 제거하기 (가장 중요) 도라지는 먹기 좋은 두께로 길쭉하게 찢거나 채 썰어줍니다. 볼에 도라지를 담고 소금, 설탕, 식초를 각각 1큰술씩 넣은 뒤, 손으로 바락바락 주물러 줍니다. 끈적한 진액과 아린 쓴맛이 빠져나오면 찬물에 여러 번 헹궈낸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더 아삭하게 먹고 싶다면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갔다 건져도 좋습니다.) 2. 해산물 손질 및 데치기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안쪽에 격자무늬(다이아몬드 칼집)를 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준비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새우와 오징어를 살짝 데쳐냅니다. (오징어는 질겨지지 않게 1분 내외로 살짝만 데친 후 건져 찬물에 헹구지 않고 자연스럽게 식혀줍니다.) 3. 부재료 준비 오이와 파프리카는 도라지와 비슷한 길이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오이는 물기가 생기기 쉬우므로 씨 부분을 제거하고 채 썰면 좋습니다.) 4. 냉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식초, 설탕, 간장, 다진 마늘 등)를 골고루 섞어 냉채소스를 완성합니다. 팁: 연겨자는 멍울이 지지 않도록 소량의 따뜻한 물에 먼저 개어준 뒤 다른 양념과 섞어주면 좋습니다. 5. 버무리기 큰 볼에 물기를 뺀 도라지, 데친 해산물(오징어·새우), 채 썬 오이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냉채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80% 정도만 먼저 넣은 후, 가살가살 가볍게 버무려 간을 맞춥니다. 부족한 간은 소스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나 잣가루를 살짝 뿌려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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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해산물냉채

바나나 오트밀 팬케이크🍌

밀가루와 설탕 없이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만드는  건강한 팬케이크예요! 💛  오트밀과 달걀이 들어가 포만감도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 추천해요. 🥣 준비 재료 (1인분) - 바나나 1/2개 - 오트밀 30g - 달걀 1개 - 무가당 두유 2큰술 - 시나몬 가루 약간 (선택) - 올리브오일 소량 👩‍🍳 만드는 방법 1. 바나나를 포크로 으깨주세요. 2. 오트밀, 달걀, 두유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3. 팬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조금 두릅니다. 4. 반죽을 작게 올리고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5. 완성된 팬케이크에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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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오트밀 팬케이크🍌

아보카도바나나 스무디🥑

아보카도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한 건강한 스무디예요! 💚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활용해 추가 당류 부담을 줄였고,  아보카도에 함유된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도 챙길 수 있어요. 1. 잘 익은 아보카도와 바나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저는 냉동 아보카도를 썼어요 ^^ 2. 아보카도, 바나나, 무가당 두유를 넣고 스테비아를 소량 추가해 주세요. 3. 재료가 부드럽게 섞일 때까지 갈아주세요.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두유를 조금 더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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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바나나 스무디🥑

콜리플라워 양념튀김 만들기

재료 콜리플라워 1개, 식용유, 튀김가루 2큰 술, 전분 2큰 술, 땅콩 약간 ※양념소스: 토마토케첩 1/2컵, 다진 마늘 2큰 술, 고춧가루 2큰 술, 간장 2큰 술, 고추장 2큰 술, 알룰로스 2큰 술, 스테비아 약간 레시피 1. 콜리플라워를 한입 크기로 다듬는다.  2. 튀김가루를 물에 풀어 콜리플라워에 잘 버무린다.  3. 콜리플라워를 에어프라이기 180℃에서 2~3분 굽는다.  4. 땅콩은 적당히 다진다.  5. 분량의 양념소스 재료를 섞어 중불에 끓인다. 6. 5에 구운 콜리플라워를 넣어 버무린 후 다진 땅콩을 뿌린다.  콜리플라워는 열량, 지방 함량이 낮아 당뇨병 환자의 체중 및 혈당 관리에 유익합니다.  땅콩은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섭취 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유익해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 설탕 대체 감미료는  설탕처럼 단맛을 내지만 체내로 흡수되지 않아 열량이 0이며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습니다.과다 사용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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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향긋하고 쌉싸름한 씀바귀

향긋하고 쌉싸름한 씀바귀 씀바귀는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에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채소 섭취를 늘리기 좋아요. 설탕과 소금을 줄여 무침으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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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아삭하고 상큼한 적양배추

아삭하고 상큼한 적양배추 적양배추에는 안토시아닌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채소 섭취를 늘려 균형 잡힌 혈압·혈당 관리에 좋아요. 설탕 없는 드레싱과 함께 먹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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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콜라비 겨자냉채

주재료: 콜라비 1개,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선택 재료: 맛살, 크래미, 새우, 닭가슴살 중 좋아하는 재료 추가 가능 겨자소스 재료 (밥숟가락 기준): 연겨자: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또는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또는 소금): 1큰술 참기름 (또는 연겨자에 동봉된 겨자유): 약간 ​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칼이나 필러로 두껍게 벗겨낸 뒤, 먹기 좋은 얇은 채로 썰어줍니다. (콜라비는 수분이 많고 아삭해서 얇게 썰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오이와 파프리카 등 부재료도 콜라비와 비슷한 길이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겨자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연겨자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1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팁: 연겨자가 뭉칠 수 있으니 식초나 간장에 먼저 잘 풀어준 뒤 다른 재료와 섞어주면 편합니다. 매운 코를 톡 쏘는 맛을 원하시면 연겨자 양을 조금 더 늘려보세요. 3. 버무리기 및 완성 널찍한 볼에 채 썰어 둔 콜라비와 오이, 파프리카, 그리고 곁들일 재료(크래미, 새우 등)를 함께 담습니다. 먹기 직전에 만들어 둔 겨자소스를 끼얹은 후, 채소가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나 참기름을 살짝 둘러주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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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나물 마늘종볶음

주재료: 마늘종 300g (또는 명이나물 줄기 부분) 데치기용: 천일염(소금) 반 큰술 양념장 재료 (밥숟가락 계량) 고추장 2큰술 진간장(또는 양조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 1큰술 (설탕으로 대체 시 반 큰술) 물엿(또는 올리고당) 1.5~2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선택) 마무리 재료: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마늘종(또는 명이나물 줄기)은 끝부분의 지저분한 곳을 살짝 잘라낸 뒤, 먹기 좋은 길이인 약 3cm 정도로 썰어줍니다. 2.살짝 데치기 (아삭함과 색감을 살리는 비법)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인 뒤, 소금 반 큰술을 넣습니다. 썰어둔 마늘종을 넣고 약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지므로 살짝만 데친 후 찬물에 빠르게 헹구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3.양념장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준비한 양념장(고추장 2, 간장 1, 고춧가루 1, 매실청 1, 물엿 1.5~2큰술)을 넣습니다. 불은 중약불로 켜고 양념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며 잘 어우러지도록 살짝 볶아줍니다. 4.버무리며 볶기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물기를 뺀 마늘종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센 불에서 1~3분간 빠르게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 통깨, 송송 썬 파를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아삭하고 매콤달콤한 볶음 반찬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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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 어묵

주재료: 흰살생선 살(대구, 명태 등) 300g, 생톳 한 줌(약 50~70g) 부재료: 당근 약간, 대파 약간 (채소는 취향에 따라 다져서 준비) 양념 및 반죽: 전분가루 또는 밀가루 2큰술 달걀 흰자 1개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0.5작은술 설탕 0.5작은술 (선택) 맛술 1큰술 (비린내 제거용) 후추 약간 튀김용 오일: 식용유 넉넉히 ​ 🍳 만드는 순서 1.톳 손질하기 생톳은 찬물에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10~2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데치면 붉은빛이 돌며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데친 톳은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길이(약 1cm 정도)로 송송 썰어둡니다. 2.생선살 반죽 준비하기 블렌더나 믹서기에 흰살생선 살과 맛술, 다진 마늘, 소금, 설탕, 후추, 달걀 흰자를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이미 갈아진 생선 연육을 사용하신다면 볼에 담아 치대며 양념을 섞어주시면 됩니다.) 3.재료 섞기 곱게 갈린 생선 반죽에 전분가루(또는 밀가루)와 썰어둔 톳, 다져놓은 당근과 대파를 넣습니다. 주걱이나 손을 이용해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잘 치대어 줍니다. 반죽이 찰져야 어묵 식감이 탱글탱글해집니다. 4.어묵 성형하기 손에 물이나 기름을 살짝 바른 후,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떼어내어 동글납작한 모양이나 길쭉한 바 형태로 빚어줍니다. 5.익히기 (튀기기 또는 찌기)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160170도 정도의 중불에서 반죽을 노릇노릇하게 튀겨냅니다. 속까지 잘 익도록 앞뒤로 뒤집어가며 35분간 튀겨주세요. 찌기 (건강한 방법): 찜기에 젖은 면보를 깔고 빚어낸 어묵 반죽을 올려 10~15분간 쪄내면 기름기 없이 담백한 수제 톳 어묵이 됩니다. 💡 요리 팁 톳은 수분이 많기 때문에 데친 후 물기를 최대한 바짝 짜주셔야 반죽이 질어지지 않습니다. 완성된 톳 어묵은 그냥 먹어도 맛있고, 간장소스나 머스터드소스에 찍어 드시거나 어묵탕, 볶음 요리에 활용하셔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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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낮추는 네 가지 식사법

식습관을 전반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단순당(흰쌀, 밀가루, 설탕)은 줄이고 복합당(잡곡)은 늘리기 ▲섬유질 챙겨 먹기 ▲식사를 20~30분에 걸쳐 천천히 먹기 ▲유동식·가루 형태가 아닌 고형식 위주로 먹기. 이 네 가지부터 꼭 실천하기를 권합니다. 저녁식사 후에는 가벼운 산책이라도 하면 아침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이런 노력으로도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다면 주치의와 상의하셔서 약제를 바꿔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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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정말 당뇨에 좋은 음식인가요?

여주는 당뇨에 좋은 음식이 맞습니다. 여주에는 카라틴, P-인슐린 성분이 들어있어서 우리 몸속 인슐린과 비슷한 작용을 합니다.포도당이 간에서 에너지로 쓰이는 것을 도와 혈당을 낮추는데요. 여주의 쓴 맛을 내는 모모르데신이라는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춰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여주는 주로 즙내서 먹거나 분말 형태로 먹는데, 제품으로 구입할 땐 색소나 설탕 등이 첨가되지 않은 것으로 골라야 합니다. 여주 열매를 직접 끓여서 차로 마셔도 좋습니다. 다만 신장질환을 함께 앓는 당뇨 환자는 여주를 안 먹는 게 낫습니다. 여주에는 칼륨이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칼륨 배출이 잘 안 되는데, 칼륨이 많은 여주를 먹으면 호흡곤란, 손발 저림,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부정맥, 심장 마비, 저혈압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약 중에서 몸속 칼륨 수치를 높일 수 있는 캡토프릴, 로잘탄, 텔미살탄 등을 복용중이라면 더더욱 여주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임신성 당뇨병 환자도 여주를 멀리하세요. 자궁수축이나 하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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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에 그나마 영향 덜 끼치는 케이크 알려주세요!

당뇨병 환자는 케이크를 되도록 안 먹는 게 좋습니다. 종류를 불문하고 케이크에는 많은 양의 설탕이 함유돼 있고, 칼로리가 높아서 혈당을 매우 급격히 올립니다. 케이크를 장식하는 데 사용하는 생크림도 주의해야 합니다. 생크림 속 지방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케이크 한 조각 꼭 먹고 싶다면 ‘호두 파이’ ‘피칸 파이’ 어떤가요? 견과류는 탄수화물과 당 함량이 적은 대신 단백질, 지방, 섬유질이 골고루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혈당을 덜 올리고 포만감도 느끼게 해줍니다. 정 생크림 케이크를 먹고 싶다면, 크림을 최대한 덜어내고 드세요. 이때는 온전한 한 조각이 아닌 반 조각 정도만 먹으면 좋겠습니다. 케이크 종류에 관계없이, 그 날 저녁에는 케이크를 먹은 양만큼 밥 양을 줄여 드신다면 혈당 걱정을 덜 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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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와 저혈당 증세, 어떻게 구별하죠?

공황장애 증상과 당뇨병으로 인한 저혈당 증상은 비슷해서 환자가 충분히 헷갈릴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가 혈액에 포도당이 부족해 겪는 저혈당 증상은 크게 자율신경에 의한 것과 중추신경에 의한 것으로 나뉩니다. 자율신경 증상의 경우 심장이 빨리 뛰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중추신경 증상의 경우 공포감, 부정적인 생각, 어지럼증, 두통이 생깁니다. 이런 저혈당 증세는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면 쇼크로 쓰러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바로 혈당을 체크하세요. 혈당이 70㎎/dL 이하라면 설탕, 주스, 탄산음료 등을 섭취하고 15분 정도의 회복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15분이 지나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찾기를 권합니다. 만약 혈당을 쟀는데 70㎎/dL 이상이라면, 공황장애로 인한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땐 심호흡을 해야 합니다. 처방 받은 공황장애 약이 있다면 바로 복용하시고요. 평소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공황장애와 저혈당 모두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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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는 혈당 안올리나요?

설탕과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곡물차는 물 대용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특히 보리차나 현미차는 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므로 당뇨 환자가 마셔도 좋습니다. 비타민C,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차들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곡류 속 당질이 일정량 녹아들 수는 있습니다.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니지만 순수한 물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0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집에서 우려 마시는 게 아니라 시판되는 ‘차 음료’를 사 마시는 경우라면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당이 첨가돼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구매 전 영양성분표시 속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이 자주 마른다는 건, 혈당 조절이 안 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차나 물을 마시는 건 당장의 갈증만 해결해줍니다. 혈당 관리를 더 철저히 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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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나물 마늘종볶음

주재료: 마늘종 300g (또는 명이나물 줄기 부분) 데치기용: 천일염(소금) 반 큰술 양념장 재료 (밥숟가락 계량) 고추장 2큰술 진간장(또는 양조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 1큰술 (설탕으로 대체 시 반 큰술) 물엿(또는 올리고당) 1.5~2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선택) 마무리 재료: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마늘종(또는 명이나물 줄기)은 끝부분의 지저분한 곳을 살짝 잘라낸 뒤, 먹기 좋은 길이인 약 3cm 정도로 썰어줍니다. 2.살짝 데치기 (아삭함과 색감을 살리는 비법)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인 뒤, 소금 반 큰술을 넣습니다. 썰어둔 마늘종을 넣고 약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지므로 살짝만 데친 후 찬물에 빠르게 헹구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3.양념장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준비한 양념장(고추장 2, 간장 1, 고춧가루 1, 매실청 1, 물엿 1.5~2큰술)을 넣습니다. 불은 중약불로 켜고 양념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며 잘 어우러지도록 살짝 볶아줍니다. 4.버무리며 볶기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물기를 뺀 마늘종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센 불에서 1~3분간 빠르게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 통깨, 송송 썬 파를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아삭하고 매콤달콤한 볶음 반찬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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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무생채

주재료: 무 300g (약 1/3개), 생굴 1컵 (약 150~200g) 부재료 (선택): 쪽파 3~4대 또는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무 절임용: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설탕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1큰술 (새콤하게 드시고 싶을 때 추가)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 만드는 순서 1. 굴 손질하기 굴은 소금물(물 2컵 + 천일염 1큰술)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씻어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Tip: 껍질이나 이물질이 있는지 손끝으로 가볍게 확인하고, 너무 여러 번 씻으면 굴의 향이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2. 무 절이기 무는 너무 얇지 않게 0.3cm 정도 두께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볼에 채 썬 무를 담고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은 뒤 10~15분간 절여줍니다. Tip: 절인 후 생기는 물은 가볍게 따라내고 무는 씻지 않고 그대로 사용합니다. (살짝 짜주셔도 좋습니다.) 3. 무에 색 입히기 물기를 뺀 무에 고춧가루 2큰술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예쁜 붉은 색을 입혀줍니다. 4. 양념 및 부재료 버무리기 빨갛게 물든 무에 까나리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송송 썬 쪽파(또는 대파)와 어슷썬 청양고추를 넣어 가볍게 무쳐줍니다. 5. 굴 넣고 완성하기 마지막으로 손질해 둔 생굴과 참기름 1큰술, 통깨를 넣습니다. 굴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가락에 힘을 빼고 살살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완성된 무생채는 바로 먹어도 맛있고, 따뜻한 밥에 얹어 계란후라이와 함께 슥슥 비벼 먹으면 훌륭한 굴생채 비빔밥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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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무생채

참외 물김치

주재료: 참외 2개, 무 1토막 (약 300~400g), 양파 1/2개 부재료: 쪽파 5~6줄기 (또는 실파), 홍고추 2개 (색감용, 생략 가능) 절임용: 소금 1~2큰술 국물(김치 국물) 재료: 물 1.5 ~ 2리터 다진 마늘 1큰술 (국물에 둥둥 뜨지 않도록 면포에 넣거나 체에 걸러 사용하면 깔끔합니다) 생강즙 약간 (선택) 액젓(까나리 또는 멸치액젓) 1~2큰술 소금 (간 조절용) ​ 👩‍🍳 조리 순서 1. 재료 세척 및 손질 참외 씻기: 참외 껍질을 채 썰거나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참외 썰기: 참외는 깨끗이 씻은 후 양끝을 자르고 반으로 갈라 씨를 살리거나 깔끔한 국물을 원한다면 숟가락으로 가볍게 긁어내고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반달 모양이나 납작한 사각형)로 썹니다. (씨를 함께 넣으면 국물이 더 달달해지지만, 지저분해 보일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하세요.) 채소 손질: 무와 양파는 나눔 도톰하게 한 입 크기(나박썰기)로 썰고, 쪽파는 4~5cm 길이로 썹니다. 홍고추는 얇게 어슷썰어 씨를 털어냅니다. 2. 재료 절이기 손질한 참외와 무를 볼에 담고 소금 1~2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20~30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채소와 참외에서 나온 수분은 버리지 않고 국물에 함께 활용하면 맛이 더 진해집니다. (너무 짤 경우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3. 김치 국물 만들기 큰 용기나 김치통에 물 1.5L~2L를 붓습니다. 액젓, 다진 마늘(체에 걸러 즙만 넣거나 면포 사용), 소금을 넣어 전체적인 간을 맞춥니다. 슴슴하면서도 간이 딱 맞을 정도가 적당합니다. (참외에서 단맛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설탕은 따로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4. 합치기 및 숙성 김치통에 절여둔 참외, 무, 양파와 쪽파, 홍고추를 모두 담습니다. 만들어 둔 시원한 국물을 재료가 충분히 잠기도록 부어줍니다. 숙성하기: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익힌 뒤, 거품이 살짝 오르기 시작하면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보관합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참외 물김치는 너무 오래 익히면 참외가 물러질 수 있으므로, 담근 지 2~3일 내외로 시원할 때 드시는 것이 가장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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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물김치

당근 양갱 만들기

재료 당근 1개, 우유 200mL, 젤라틴 가루 12g, 알룰로스 1/2큰 술 레시피 1.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2. 프라이팬에 당근과 알룰로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물이 나올 정도로 볶는다. 3. 볶은 당근을 꺼내 우유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간 후 거품을 걷어낸다. 4. 냄비에 3을 넣어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젤라틴 가루를 조금씩 넣으면서 골고루 저어준다. 5. 젤라틴 틀이나 그릇에 담아 냉동실에서 한 시간 정도 굳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양갱은 주재료인 팥 앙금, 설탕 등의 당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먹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팥 대신 당근,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 사용한 ‘당근 양갱’입니다.  혈당이나 칼로리 걱정 덜고 맛있게 간식으로 챙기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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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곤약어묵볶이 만들기

재료 어묵 4장, 양배추 300g, 곤약 1/4봉, 양파 1/2개 , 홍고추 1개, 대파 1/2개, 통깨 약간, 식용유 약간, 참기름 약간, 알룰로스 약간 ※양념: 고춧가루 1큰 술, 고추장 1큰 술, 간장 1/2큰 술, 맛술 1큰 술, 다진 마늘 1큰 술, 스테비아 약간 레시피 1.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서 2cm 너비로 채 썬다.  2. 곤약, 어묵과 양파는 양배추와 같은 크기로 채 썬다.  3. 양파는 슬라이스 한다.  4. 대파는 5cm 길이로 썬 후 채를 썬다.  5. 홍고추도 대파와 같이 길이대로 채 썬다.  6. 양념 재료를 그릇에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팬이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 양파를 먼저 볶는다.  8. 양파가 투명해지면 어묵, 곤약, 양배추,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9. 8에 홍고추를 넣고 볶다가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볶는다.  10. 알룰로스를 약간 넣어 단맛을 낸다. 양배추는 양껏 먹어도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아 체중, 혈당 관리가 필수인 당뇨병 환자가 먹기 제격인데요. 곤약은 수용성 섬유질인 글루코만난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글루코만난은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효과를 냅니다.  요리에 사용한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은 설탕 대신 사용하기 좋은 인공감미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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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잼 대신 땅콩버터, 혈당에 괜찮나요?

땅콩버터 드셔도 됩니다. 단, 땅콩버터는 그냥 땅콩과 다르다는 사실은 명심해야 합니다. 땅콩은 혈당지수(GI)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입니다. 그런데 땅콩버터는 액체 상태인 땅콩기름을 단단하게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됩니다. 땅콩버터 자체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는 않지만 몸속에 지방이 쌓이다보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집니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시판되는 땅콩버터 중에서도, 가급적 땅콩을 많이 갈아 넣어 만든 제품을 골라 드세요. 땅콩버터는 하루에 10~15g만 먹어야 합니다. 한 스푼 정도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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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높은데 유자차는 마시고 싶다… 걱정 싹 없애는 방법

유자차는 유자와 설탕을 섞어서 만든 유자청에 따뜻한 물을 부어 마시는 차입니다. 유자차 100cc에는 약 5.5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믹스커피 1봉지에 포함된 당 함량과 비슷한데요.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유자차는 제품마다 유자 함량이 달라서 당뇨 환자는 함부로 마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다만,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니겠죠. 정 드시고 싶다면 일상에서 당 섭취를 조금 줄이고 유자차를 한 잔 드세요. 유자청을 구매할 때는 원재료를 꼭 확인하세요. ‘유자당절임’이 아닌 ‘유자’를 사용해 만든 것이 좋고, 유자의 함량이 적어도 50%는 넘는 것으로 고르세요. 유자당절임을 사용한 유자차는, 유자를 설탕으로 버무린 재료에 다시 당분과 첨가물을 넣는 만큼 당 함량이 높습니다. 유자청을 직접 만들어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유자와 설탕의 비율을 1대 0.7로 하거나, 설탕 대신 꿀을 쓰면 좋습니다. 유자청은 연하게 타고, 오후보단 활동량이 많은 오전에 드세요. 너무 마시고 싶어서 마셨는데도 막상 혈당이 걱정된다면, 가볍게 산책 한 번 하시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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