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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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오늘은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항상 같이 먹는 경아 언니는 요가 수업에 안 와서 다른 언니들(한 10살이상 많은 언니들이지만ㅎㅎ)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먹었어요. 다른 메뉴는 고등어무조림이길래 그냥 우리 셋 다 불고기로 통일. 뚝배기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얼큰콩나물국, 고추장떡(밀가루에 고추장 넣고 호박 같은 야채 많이 넣은 부침개 맛인데 맛있었어요) 와사비무생채(이건 살짝 달콤해서 한 젓가락만)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2접시는 견과류 먹어서 샐러드로 처음에 먹고 한접시는 반찬으로) 반찬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작지 않았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건져서 먹고 오늘은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물론 뚝배기불고기는 야채며 당면이며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여기 직원 식당에서 밥 먹는 거 치고는 서로 얘기가 많았었어요. 셋다 항암 때 이렇게 힘들어서 못 먹고 저렇게 힘들었다고 얘기 하다 보니 서로 얘기가 많았어요. 항암 때 힘들었지만 그거 다 이겨내고 이렇게 편하게 사 먹는 요즘이 감사하단 생각에 셋 다 말이 많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두부찌개
11시의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들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잡곡밥 반그릇, 가자미구이, 도토리묵무침,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순두부찌개 좋아했는데 국물은 안먹으니까 순두부와 야채만 밥에다가 덜어서 비벼 먹었고요. 오늘은 반찬이 많아서 양배추 샐러드도 2접시만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가자미도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생선구이도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잡곡살 미리 불려놓게
저는 잡곡밥 먹고 있습니다. 잡곡밥 하기 위해서는 미리 물에 많이 불려 놓습니다 보리쌀은 미리 삶은 다음에 같이 넣고 밥합니다
알비나2
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3월 23일 아침 공복 혈당
3월 23일 월요일 아침 공복 혈당 98mg 전날 저녁으로 잡곡밥 청국장 계란말이 콩나물무침 먹었습니다. 식후 산책 30분 해주었습니다
알비나2
저녁, 쌈채소와 냉이국, 계란
요새 매끼 밥 100g은 꼭 먹으려고 노력해요 쌈채소 냉이국 배추김치 구운계란 우렁쌈두부 잡곡밥 100g 쌈채소를 먹으면 좋은 점은 메인요리를 딱히 하지 않아도 얼추 한끼가 해결된다는 점 같아요 맛있는 저녁 시간 되시길 바라요
더달달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메리카노
오늘은 12시 47분에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정말 급하게 가게 갔어요. 1시 2분 쯤 도착했네요.😅 출근하기 싫었는지 꼼지락거리다가 조금 늦었네요. 점심은 견과류와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만든 샐러드 그리고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처음에는 견과류하고 물, 샐러드를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팽이당근볶음 햄프씨드 그릭요거트에 저당딸기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건자두2개 잘라넣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있는데 커피손님이 오셔서 손님꺼 음료하면서 나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샷으로 만들어가지고 갖고왔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메리카노 1잔 다 마셨더니 배가 부르네요. 아침을 좀 늦게 먹은 편인데 점심도 금방 먹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잡곡밥
남산골선비
아침 먹었어요!
생야채, 양배추 파프리카 익힌 야채,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단호박 비트 토마토 반찬, 콩자반 두부부침 콩나물국 잡곡밥 어제 감기약 먹고 좀 괜찮았는데 다시 머리가 조금 아파오네요. 그래서 밥 열심히 먹었어요! 빨리 감기약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면역력 상승! 맛있는 한쌈 우렁이 쌈장🐚
양파와 마늘 곱게 다져서 볶아주고 우렁이 넣어 된장과 섞어 우렁이 쌈장에 포기 상추와 찹찹이 상추에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얹어서 맛있는 한 쌈하네요. 🐚우렁이에 콜라겐의 합성을 돕는 성분이 있어 피부 건강에 좋아요. 🐚우렁이에 칼슘이 풍부한 관절과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철분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동작수업 마치고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동태무조림 먹고 언니는 날치알밥 먹었어요. 동태무조림, 잡곡밥(반그릇), 연근조림, 숙주나물, 배추김치, 우동국물(한두 숟갈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3접시 가져왔어요 언니가 먹었던 날치알밥이 더 맛있어 보였는데 흰밥에다가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이걸 택했답니다. 반찬이 너무 없어 보이는데 먹다 보니까 꼭 그렇진 않았어요. 오늘은 반찬이 좀 푸짐 보이진 않죠? 이럴 때도 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단기간 다이어트 - 한달에 한번 36시간 다이어트
보통은 16:8 간헐적 단식을 하는데 샐러드를 주로 먹고 기름기 없는 고기나 잡곡밥으로 1끼정도 배부르게 먹어요. 그런데 몸이 좀 부은 느낌이거나 전날 많이 먹어 소화가 안되는 날이 있잖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 한잔 마시고 죽염 먹고 그날부터 다음날 점심때까지 단식을 해요 운동은 자주는 아니고 가끔 하고 집에서 1시간 정도 순환스트레칭은 매일 하고 있어요 이렇게 36시간-48시간 정도 단식하고 나면 생각보다 배는 안 고프고 몸인 가벼워져서 좋답니다, :) 몸무게는 수분 무게가 빠지는 거라 생각해서 잘 재지 않는데 1년 전쯤에 비해 6-8킬로정도 빠진 것 같아요 간헐적 단식 추천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아무도
겨우 만보 걸었어요
새벽에 도시락을 싸야해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더니 피곤해서 저녁 먹고 5분만 쉰다는 게 깜빡 잠이 들었어요. 날도 추운데 자다 깨니 너무 나가기 싫었지만 결국 숙제를 다하는 심정으로 필테도 하고 만보도 채우고 이제야 들어왔어요.
들풀지기
잡곡밥
남산골선비
아침이 아점이 되버림
500g이 쪘는데 어제 밤에 견과류를 좀 먹고 그 견과류 먹어서 과자 한두 개 더 먹었던게 그렇게 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몸이 아프니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네요. 아침은 너무 늦게 일어났고 그나마 9시 후반에 부엌에 나왔으니 얼른 준비했지만 10시 14분 지나서 차려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딸기드레싱 2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는데 샐러드 다 먹고 이제 밥을 먹어야 했거든요. 근데 배가 좀 아픈 거예요 그래서 화장실 갔다가 좀 앉아 있다 잡곡밥이랑 양념게장 배추김치 갓김치 차려먹었더니 한참 지나서 11시 반쯤 먹게 됐네요.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해가지고 오늘아침에 먹으려고 일요일요일부터 기다렸던 거거든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길 때 보니 12시더라구요. 거의 점심식사시간이네요. 아침이 늦어지니 완전히 아점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기간 다이어트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위주의 식단과 올리브오일 섭취
[주제: 식단]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올리브오일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한 달 동안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으로 구성된 식단을 유지하는 동시에 꾸준히 질 좋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섭취해 봤어요. [본문내용] 원래는 보통 탄수화물과 고기 위주의 식단이었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서 한 달 동안 녹황색 채소, 과일, 견과류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위주의 식단으로 바꿨어요. 하루 세 끼를 녹황색 채소와 함께 잡곡밥을 먹었어요. 간식으로 과일과 견과류를 먹고요. 그리고 매일 아침 공복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한 스푼씩 섭취했어요. 올리브오일은 소화를 느리게 해서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동시에 체중 증가를 막고 특히 복부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나의 변화] 체중변화: 한 달 동안 녹황색 채소, 과일, 견과류 위주의 식사를 하고 올리브오일을 섭취했더니 65Kg에서 62.5kg으로 2.5kg이 줄었어요. 눈바디 변화: 뱃살이 많이 빠져서 바지 사이즈가 한 치수 내려간 느낌을 받을 정도로 외관 변화가 있었어요. 체력 변화: 체력은 다이어트를 하기 전보다 좀 떨어진 느낌이었지만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길 정도는 아니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올리브오일을 섭취하는 다이어트는 효과도 좋고 건강한 다이어트인 것 같아 앞으로도 종종 해 볼 생각이에요.
멍청이3
3월 18일 화요일
3월 18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 94mg 전날저녁으로 잡곡밥 반공기 제육볶음 조금 상추쌈 미역국 먹었습니다 다크초코렛 2조각 먹었습니다
알비나2
점심은 오삼불고기😍🍖
크 ㅋㅋㅋㅋ 오늘두 도시락 고고합니다 😄😄💖 오삼불고기 맛있더라구용 늘 고기는 사랑입니다 ㅜㅜㅜㅜㅜ흑흑 여기 도시락 참 맛있거든요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만두버섯전골
10시에 글쓰기 수업을 11시 40분까지 하고 서울대 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밥 먹으러 간답니다. 나는 만두버섯전골 먹고 언니는 콩비찌개 먹었어요. 만두버섯전골, 폰즈소스, 잡곡밥(반그릇), 동그랑땡전(닭고기, 한 5개씩 줬는데 내가 2개만 받아왔답니다) 건파래자반, 치커리생채(겉절이에 가까웠네요) 깍두기, 마카로니야채 마요네즈 샐러드, 견과류(내껏) 먼저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를 먹으려고 했는데 이게 거의 겉절이에 가까워서 좀 짭짤하고 밥반찬이라 놔두고 만두 전골에 있는 버섯이랑 야채부터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랑 동그랑땡 먹고 그리고는 밥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제일 마지막에 만두를 먹었는데 만두는 조금 싱겁긴 했지만 맛있게 먹었고 그래도 밀가루니까 만두피를 조금 남겼습니다. 만두를 좋아해도 밀가루 안 먹으면서 만두도 같이 끊었었는데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건파래자반도 맛있지만 짜고 달달해서 반만 먹고 만두를 맛있게 다 먹었으니 밥도 3분의 1은 남겼답니다. 아침에 그렇게 잘 먹어도 수업 끝나고 점심 먹을 때가 되면 왜 이렇게 배가 고픈지?ㅋㅋ 모처럼 만두를 먹는 거랑 고민 했지만 막상 먹으니까 좋았습니다. 폰즈소스도 채소만 조금 찍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유지했어요. 너무 좋았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시리얼 간식 많이 먹어서 점심도 안 먹었어요. 그럼에도 하나도 배가 안 고프니까 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러지 말아야 해요😬 밥 막 먹고 간식을 과하게 먹었으니 혈당도 올라갔을 거고 탄수화물만 먹었으니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경우에 찐 적도 있답니다.😮💨 아침은 시간도 별로 없는 관계로 가장 잘 먹는 조합: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차려 먹었어요. 고기와 도가니 94g 재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도가니샐러드는 (어제 갑자기 점심은 안 먹게 되서 점심으로 만들었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애사비드레싱 1T 넣은 야채들 접시에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데친 양배추와 미나리 썰어 놓고 그 위에 도가니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넣고 할라피뇨도 몇 개 더 했어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2개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를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 하나가 좀 부서졌네요. 원래 바삭한 거라 잘못하면 그럴 수 있는데 맛에는 별 차이가 없답니다. 모양은 좀 찌그러졌지만.ㅋㅋ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도가니까지 다 먹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토스트 먹어서 8시 10분에서야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시간도 없었으니 간식도 안 먹었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3월 15일 점심식후 혈당
3월 15일 토요일 점심 식후 혈당 164mg 점심으로 김치 부침개와 잡곡밥 반 공기 김하고 먹었습니다 밀가루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은 것 같습니다 바로 움직여 주었습니다
알비나2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양풍불고기
오늘 동작 치료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직원식당에서 청양풍불고기 먹었어요. 샐러드 3접시와 잡곡밥, 청양풍불고기, 콩나물국, 미역줄기볶음, 상추, 배추김치 입니다. 쌈장도 있었는데 쌈장은 갖고 오질 않았구요. 밥은 반공기 그리고 반찬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3접시 갖고 와서 견과류는 2개에 넣고 먼저 먹고 다른 하나는 반찬으로 먹었네요. 청량풍 불고기가 뭔가 했더니 청양고추 간장 양념 이랍니다. 살짝 매콤 했어요. 오늘은 그럭저레 먹었답니다. 저는 반찬이 많은 걸 좋아해서 이렇게 나온 거는 좀 그닥 했지만 뭐 고기가 가격이 더 있었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3월12일 저녁식후 혈당
3월 12일 수요일 저녁식후 혈당 126mg 저녁으로 잡곡밥 반공기 계란후라이 2개 양배추 샐러드 김치 간장계란밥 참기름 넣고 비벼 먹었습니다
알비나2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닭갈비
오늘 11시 수업은 요가 수업이었고요. 요가 수업 같이한 언니들은 이 수업만 끝나고 다 집에 가셨기 때문에 나만 3시에 있는 수업 하나 더 듣기 위해서 혼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답니다. 오늘 점심은 매콤닭갈비입니다. 이 직원식당이 닭 요리가 그나마 괜찮은 편이거든요. 기대하며 들어갔었는데 샐러드부터 양배추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마요네즈샐러드인 거예요. 사실 이게 밖에서 보였으면 먹을까 말까 고민 많이 했을 텐데 오늘은 안 보였거든요. 뭐 벌써 표를 샀으니까 그냥 샐러드는 밥 반찬으로 조금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반찬을 보니까 치커리유자청생채가 있길래 저걸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2개 달라니까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냥 한 접시에 많이 담아주겠대요. 근데 치커리가 생이면 많이 담아지지 않잖아요. 최대한 담아주셨답니다. 밥은 반그릇, 청포묵은 더 많이 히ㅣ서 받아왔네요. 견과류(내것) 치커리유자청생채, 청포묵김가루무침, 매콤닭갈비(이것도 순살이라 조금 실망했어요.) 잡곡밥, 미역국, 깍두기, 마카로니 샐러드 인데 보통때보다 작아보이죠? 양배추 샐러드를 2~3접시씩 갖다 먹다가 그게 없으니까 덜 풍성해 보이네요. 먼저 천천히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는 청포묵 조금과 맛있게 먹고 닭가슴살을 조금 먼저 먹다가 밥이랑 전체적으로 다 같이 먹기 시작했어요. 먹다 보니 닭갈비가 좀 양념이 쎈 편이긴 한데 그걸 씻어서 먹으면 낫지 않을까 싶어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을 건져 먹고 그 국물에 닭을 좀 씻어 먹었어요. 아무리 이곳 간이 삼삼한 편이라도 고추장 양념은 전체적으로 간이 센 편이고 이걸 많이 먹은 날은 조금 찔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국에 씻어 먹어봤습니다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국물 말고 보이는 건 다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3월 12일 아침 공복혈당
3월 12일 수요일 아침 공복 혈당 100mg 전날 저녁으로 잡곡밥에 김치볶음덮밥을 해서 먹었습니다. 계란후라이 2개 김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식후 혈당은 좋았으나 운동 부족으로 백 이하로 안되네요
알비나2
3.12매일 오운완💪🏋♀️
3월 벌써 둘째주 이번주 중간이네요 여행후 무서워서 체중조절 못재고 이제.정신좀 차려야겠어요~~^^; 강의 어제 밤새 다 듣고 오늘 운동 마무리하고 유부김밥 가족 도시락 싸고 출근해여~~^^
워니뚱
아침 견과류, 도가니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다시 200g이 줄었어요. 조금씩 줄어서 목표치(60.4이하)에 오니 좋네요😄 아침은 레몬물 견과류, 도가니 넣은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도가니 수육과 뼈국도 있는데 나는 도가니 수육만 담고 고기도 있지만 도가니가 많이 보이니 89g 뺐어요. 먹기좋게 잘라 팔팔 끓인 물에 살짝 넣었다가 뺐답니다. 금방 부드러워지고 작아지더라고요. 너무 오래 놔두면 쪼그라들까 봐 빼서 체에 바쳐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5개, 브로콜린 놔두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랑 도가니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요.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를... 이제 사진 보니까 안 넣었네요😆 먹을 때도 몰랐나 봐요ㅋㅋㅋ 아침에 바쁘니까 가끔씩 까먹는답니다. 시리얼을 아무리 덜 달게 한다고 이것저것 섞었어도 통곡물이라도 열량이 없는 것도 아니고 당분도 있으니까 빼먹으면 좋죠.ㅎㅎ 아침식사때 식감이 달랐을 텐데에 도가니 먹는다고 그것도 잘 몰랐네요.ㅋㅋㅋㅋㅋ 아직 나물 반찬이 몇 개 있어서 오늘이야말로 탄수화물은 잡곡밥과 나물 차려 먹을랬지만 또 시간이 없네요. 수업들으러 10시대 나가기 전에 9시대 라떼 산책시켜야 하거든요. 결국 미주라토스트 2개 꺼냈네요. 전 미주라 토스트가 가장 빨리 차리고 빨리 먹는 간편식에 속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하나씩 토핑으로 올리는 것으로 섭섭함을 달랬죠.ㅎㅎ 먹기 시작해서 30분 지나서 미주라 토스트 먹는데 이거는 금방 먹으니까 거의 식사는 끝이거든요. 저렇게 조그만 미주라에 딸기 하나를 통째로 올리다니 나한테는 플렉스랍니다 😘 칼슘과 마그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그리고 거의 바로 준비해서 라떼랑 9시 25분에 나왔는데 10시까지 들어가야 돼서 좀 마음이 급했거든요. 근데 우리 라떼도 별로 산책할 생각을 안 했어요. 금방 볼일 보고 들어가는 코스로 가더니 들어가자고 하는 거예요? 누나 마음을 어찌 알고 오늘은 미세먼지 나쁨에 날도 꾸물거려서 얘도 움직이기 싫은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3/11 혈당기록 저녁식후혈당
3월 11일 화요일 저녁 식후 혈당 121mg 저녁으로 잡곡밥 밥공기 볶음김치 계란후라이 2개 김가루 참기름 넣고 먹었습니다 식전에 양배추 샐러드 먼저 먹어 주었습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 효능 부자 알배추 보쌈 🥬🥩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올리브오일 넣어서 밥을 지어서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치마살에 표고버섯,양파,마늘 볶아서 알배추에 쌈 싸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알배추는 칼로리가 매우 낮고 수분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좋아요. 🥬알배추는 섬유소가 풍부하고 저열량,저지방 채소로 다이어트에 좋아요 🥬심장 건강과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알배주의 비타민 A는 눈 건강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단기간 다이어트]최소한의 탄수화물로 단기간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하위 주제 선택 식단 2. 본문 내용 한달간 밀가루를 최대한 끊어보았어요. 가능하면 배달을 시켜먹지않았고 단백질을 더 채우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보니 한달에 3KG 정도 감량되었어요. 우선 저는 주로 두부를 많이 활용했어요. 그냥 두부를 데쳐서 먹거나 올리브유에 부쳐서 먹었어요. 단백질도 챙기면서 포만감도 들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밥은 반만 먹었는데 항상 잡곡밥으로 먹었어요. 그러다뵈니 좀더 살이 빨리 빠진것같아요. 탄수화물은 아무래도 다이어트에 적이니깐요! 3. 나의 변화 이 단기간 다이어트로 인해서 저의 공복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감량도 3KG정도 되었어요. 엄청 많이 빠진것은 아니지만 당을 정상화되었다는것에 만족합니다!
행뽁햐
3월 11일 아침공복혈당
3월 11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 103mg 전날 잡곡밥 오이 콩나물 김 간식 소금빵 먹었습니다 운동 못하고 있습니다
알비나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