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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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다이어트 요요없이 하는 법 ✨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끊임없는 숙제인 다이어트! 매일매일 괴롭게 하시고 계시진 않나요? 목표 체중까지 힘들게 감량하고도 금세 찾아오는 요요로 몸과 마음 모두 지쳤다면 오늘 글 꼭 끝까지 읽어 보세요. '다이어트' 어떻게 하면 요요 없이 할 수 있을까요? 대답하기에 앞서, 먼저 여러분께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다이어트 중 [목표]와 [플랜]을 어떻게 세우고 계시나요? 일주일에 3kg 감량, 닭가슴살과 샐러드만 먹기, 하루에 근력운동 30분에 유산소 30분 하기 이런 목표를 세워두진 않으셨나요? 과도한 목표는 때로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만들고,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실망감으로 때론 포기하게 만들기도 해요. 처음 시작할 때는 넘치는 열정으로 이 계획들을 지킬 수 있을지 모르나, 곧 지쳐버릴 수 있어요. 가장 좋은 계획은 바로, “지속 가능한 계획”입니다. 빠르게 눈으로 효과를 보고 싶은데, 천천히 평생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라는 것이 어쩌면 답답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나의 건강을 위해 하나의 건강한 습관으로 변경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 3층 이내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버스 한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어가기 저녁 딱 한 숟가락만 덜먹기 흰밥 대신 잡곡밥 먹기 끼니를 먹을 때 야채 곁들여 먹기 밥 먹고 스쿼트 10개 하기 너무 사소한 것 같아도 이런 습관들이 모인다면, 3개월 후, 1년 후, 10년 후의 내가 얼마나 건강해질 수 있을까요? 내가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목표로 수정하고 실행방안을 구체적으로 세운다면, 찾아오는 요요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수 있을 뿐 아니라 더욱 건강하게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늘 응원하는 제가 있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화이팅💜
geniet
6월25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날짜 날씨 6월25일 맑고화창, 공기질 좋음 혈당 103 아침 식전 내용: 오전 야채샐러드, 점심 도시락, 저녁 이마트 모듬회 세트. 수면 7시간 18분 렘수면 1시간 2분, 깊은수면 51분. 오전 로잉머신 1시간 운동, 오후 3시부터 10분간 하체운동과 스트레칭. 다시 건강관리 시작하자 화이팅!!!
강안2502
혈당일기 6기 1일차
6월 24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으로 잡곡밥, 참치야채전, 제육볶음, 오이지, 어묵볶음, 멸치꽈리고추조림 등 많이 먹고 유산소 운동 20분, 근력운동 40분 했음.
cofl
6월25일(화)/혈당일기 2일차
날짜:2024.6.25.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기상 후 공복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야채와 족발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수제통밀빵에 수제견과두유를 먹었다. 최근 식단조절과 운동을 게을리 해서 혈당수치가 다소 높다.
채근담345
혈당일기2일차인증
6월25일 화요일 혈당체크시간 공복 어제 어묵탕 잡곡밥 먹었다 그런데 아침혈당이 높다 심란하다 오늘 운동 더열심히 해야겠다 혈당관리 넘 힘든다
KKK용식이22
혈당일기6기 1일차
6월25일 화요일 마감혈당 저녁이 늦어서 편의점에서 도시락 사다먹었는데 먹고 운동장좀 돌고왔더니 혈당이 착한편이네요
또또숑
6월 24일 (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 날짜: 2024.06.24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시간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맛있게 먹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닭가슴살, 양배추,계란찜, 호두, 아몬드, 수박,방울토마토, 참외, 멸치볶음을 먹었다. 운동도 열심히 했다. 혈당이 낮게 나와서 기분이 좋고 내일도 열심히 하자!!
당근먹기
혈당일기 1일차
날짜:2024.06.24 맑음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후 3시간후 내용:점심 도시락으로 먹고 믹스커피 한잔 마셨어요 요즘 무릎이 아파서 운동을 며칠 쉬어서 그런지 혈당이 높네요.당도 높은 과일도 한몫하는거 같아요
systle10
혈기챌6기 1일차 공복혈당 110
어제저녁 잡곡밥.광어구이.오이냉국. 후식으로 참외반개. 하드까지.. 식후 걷기운동도 안하니 역시 높게 나오네요
셰어
6월24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 6월 24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으로 부추 감자전과 레몬에이드를 마시고 저녁으로 에그샌드위치와 산딸기청음료를 마셨다. 달달한 음료를 하루 2잔 마신 것 외에는 식후 걷기운동도 했고 계단오르기와 플랭크 홈트도 했는데도 공복혈당이 높다. 오늘 점심에는 잡곡밥 반공기, 갈치조림, 고구마대볶음, 배추김치를 먹고 저녁엔 피자 한쪽과 수제요거트를 먹었다.
sara1298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6월 24일 월요일. 아침-쌀밥,한우곰탕 점심-잡곡밥,두부김치국,달고마떡볶이,단무지,해물야채까스 저녁-삼겹살구이
freeday
혈기챌6기 1일차인증
날짜; '24.6.24 혈당측정시간: 저녁 식사후 2시간 뒤 섭취식단: 아침~ 잡곡밥, 우거지된장국, 계란후라이1개. 점심~꽈배기, 오미자1잔, 저녁~ 옥수수 반개 과식하지 않고 6천보걷기운동도해서 그런지 혈당은 정상수치가 나왔다.
푸릉푸릉이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6월 24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1시간 30분 후 혈당측정결과: 133mg/dL 내용: 저녁식사로 잡곡밥 반공기와 차돌박이 숙주찜, 브로콜리, 마늘쫑새우볶음 을 먹었다. 혈당체크전 과자를 몇조각 집어먹었더니 생각보다 혈당이 많이 나왔다. 주의해야겠다.
지호이모
6월24일(월)/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2024.6.24.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기상 후 공복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야채와 돼지갈비찜을 먹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우유한잔을 먹었습니다. 점심때 피자를 먹어서인지 저녁식사 후 운동을 하지 않아서 인지 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이 평소보다 높다.
채근담345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준비해서 오전 9시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는 귀에서 냄새가 나서 병원가야했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치료 중인데 조금만 아무거나 먹으면 저렇게 귀에서 냄새 나고 긁어서 놔두면 안 좋거든요. 그전에 약을 귀안에 넣어줘야 해요.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 해가 좀 뜨서 사실 집에 갈지 식자재 마트에서 장 보기를 할지 잠깐 고민했다가 그냥 더 움직이는 쪽으로 골랐네요. 우선 야옹아 멍멍해봐로 가면서 캐시워크 내 주변 산책 포인트도 챙기면서 갔어요. 이때 성북 세무서를 거치는데 나무 옆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을 여기서 먹었어요. 이때가 10시 반인데 그래봤자 치킨또띠아를 1개라 작아진지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퍼피펍 가서는 외부음식은 먹을 수는 없으니 먼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좀 애매하기 시작했네요. 사실 좀 더 걷다가 성북천에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가는 길에 먹을 자리 발견하고 바로 먹기 시작했죠. 그냥 갖고 다니는데 내손수건 깔고 차렸네요. 아까 아침으로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컸답니다. 먹기 편하게 위에 랩만 벗겨서 맛있게 먹었죠. 닭가슴살도 있고 팽이버섯도 있어서 다개 고소함과 패리버섯의 포도가 식감이 조화로웠어요. 먹을 땐 금방 먹고 깨끗이 먹고 좋았지만 이렇게 10시 반에 배고픈 걸 보니 그냥 아침으로 2개 다 먹을걸 그랬나봐요😅 야옹아 멍멍해봐는 강아지 고양이 갖가지 물건들을 파는 곳이고요. 폴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들 이것저것 샀어요. 21,900원이나 썼네요.😆 퍼피펍은 11시에 여는데 11시 1분에 도착했네요. 근데 저보다 일찍 온 손님도 있었어요. 출근하신 사장님이랑 같이 올라오셨대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고요. 이것까지 점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전 이렇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으면 그냥 찬 물을 계속 추가해서 계속 연해지는 커피를 계속 마셔요. 그냥 제가 먹는 방식인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상할 수도 있겠죠?😅 퍼피펍은 건물 4층에 있고요. 여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롤 나 라떼는 잘 올라간다. 어디 가는지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라떼 귀에 붕대는 오늘 병원에서 약 귀에 넣고 한 반나절 정도는 귀에 발 못대게 하고 약 잘 흡수되라고 해준 거거든요. 집에 가면 라떼가 금방 벗겨내는데 밖에서는 좀 불편한지 그냥 놔두네요. 오늘 밖에 있을 때는 계속 하고 있으려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에어컨를 막 틀었지만 여기는 금방 시원하게 해줘요. 저는 노란 쇼파자리를 좋아한답니다. 핸폰충전 케이블이 연결돼 있거든요. 그리고 노란색 쇼파가 라떼하고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한 시간쯤 지나면 벌써 출출해지네요. 오늘 또띠아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나 봐요. 끼니로는 좀 모질랐던 느낌이 자꾸 드네요. 말린 고구마도 3개 꺼냈는데 여기 상주견인 애니가 너무 좋아해서 저 3개나 다 먹지도 못했어요. 애들 좀 나눠줬어요. 애들 기다려서 나눠줬는데 우리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나보다 일찍 왔던 손님들의 강아지2마리예요. 이분들은 위탁을 맡겨놓고 나가셨네요. 여기 위탁 서비스도 해주시네요. 몇 시간 단위로만 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랑 울 라떼 처음 만날때 너무 얘가 반겨서 울라떼가 좀 무서워했답니다. 저도 위협하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냄새 맡고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라떼가 금방 적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기전에 라떼 여기 가게 잠깐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얼른 장 봐서 배달시켰답니다. 라떼는 나만 없으면 짖어서 진짜 얼~른 장보고 배달시키고 올라오는 12분 걸렸더라고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죠~♡
성실한라떼누나
6월24일(월)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6.24.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도 지인과 갑자기 저녁후 약속으로 당 관리를 못하고 약간 과식으로 혈당이 매우 높아 오늘은 필히, 관리를 하여 혈당 을 낮추도록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매일 아침식사 두유 곡물빵으로 했고, 점심은 비빔면으로 하고 운동 예정이고, 저녁은 잡곡밥과 야채 위주로 소식 예정임
KWK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24 혈기챌6기 1일차
6/24 오전6시30분 공복혈당 113 어제저녁 7시30분 서브웨이샌드위치 반개 잡곡밥 오이지무침 수박3조각
붐뿜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여러가지 일로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기운이없다 아침은 어묵볼 점심 등갈비찜 저녁 물김치와 잡곡밥 8시쯤에 저녁먹고 5천보를 걷고 혈당체크 111은 ㄱ.다지 나쁜수치는 아니다
바로지금이지
수저. 포크가 없어서
딸아이 도서관 간다고 아침에 도시락 싸줬는데..수저 포크를 넣지 않았어요..ㅠ 방금 이런 방법으로 먹었다고 사진 보내왔네요..ㅋㅋㅋ
뜡이맘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5기 6일차
공복혈당이 다시 높아졌다.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식단관리도 안됐다. 아침은 물김치와 잡곡밥. 점심 샐러드와 빵. 저녁 칼국수 1/4그릇
바로지금이지
6월22일(토)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1일차 인증
날짜 : 2024.6.22. (토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 잡곡밥과 닭가슴살 먹고 저녁 운 동했는데, 혈당이 높아 소식해야하는데, 체 중이 너무 줄어 너무 소식도 문제가 될 것 같 아 약간 힘든 입장 인데, 아무튼 식사와 운동 병행을 지속적으로 유지가 필요함 아침은 두유 곡물빵 방울토마토 점심은 비 가 와 운동을 못해 바나나와 사과로 했고 저녁은 잡곡밥과 닭가슴살로 했음
KWK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8일차
2024.06.21 저녁식사후 요즘 계속 혈당이 높게 나오네요 저녁먹은지 3시간은 지난것같은데 여전히 높아요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ㅜㅜ 저녁으로 잡곡밥과 갈비를 먹었어요 반찬은 깻잎양념한거랑 양상추였고요 많이 짠것도 아니었고 양념이 많지도 않았으나 높네요 ㅜㅜ
초이용
저녁 라면
라면 먹고 싶다해서 오랜만에 팔도 도시락 보네요
수수깡7
6월21일(금)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0일차 인증
날짜 : 2024.6.21.(금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 소식하고 운동 2시간 걷기 실천하 고 측정 결과 약간 높으나, 지속적으로 관리 하면 더 내린 수 있을 것같으나, 변수가 있어 그렇기는하지만, 식사및 운동 통해 지속적 으로 실천하야겠다.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 점심은 바나나 와 고구마로 했고 저녁 식사은 잡곡밥과 생선 위주로 할 예정입니다.
K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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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가 많이 나오고 여름이라 운동하기도 좀 어렵네요. 회사에서 식단 도시락 짜기도 애매한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이거 먹으면서 많이 도움되는 것 같습니다. 저녁 회식으로 많이 먹은 날이면 이 제품이 도움되는 것 같아요. 일시적인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화장실도 많이가게 되서 살짝 체감이 옵니다.
김범기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21일 (금) | 혈당일기 5기 7일차
- 날짜: 2024.06.21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아침식사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닭가슴살, 멸치볶음, 오이무침, 김, 김치, 상추, 토마토, 양배추를 먹었습니다. 운동도 했습니다. 혈당이 낮게 나와서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자!!
당근먹기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은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입니다
#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은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 안녕하세요? 도시락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는 김밥죠. 피크닉 도시락으로도 좋고, 데일리 도시락 메뉴로도 좋은 고소한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ㅎㅎ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크림치즈 호두 김밥에 밥을 곤약밥으로 변경하고,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건강과 맛을 챙겼어요! * 재료 그릭데이 시그니처 약50g~100g, 김밥용 김, 당근, 오이, 우엉, 단무지, 곤약밥, 생호두 * 레시피 1) 당근과 오이는 길게 채를 썰고, 당근은 기름 살짝 둘러 팬에 볶기 2) 시중에 판매하는 우엉과 단무지는 물기를 빼서 준비하기 3) 김에 곤약밥을 깔고, 준비한 당근과 오이, 우엉, 단무지를 차곡하게 쌓은 후 시그니처 그릭요거트와 호두를 올리기 단, 호두강정이나 호두 분태를 넣어도 되지만 큼직한 생호두를 넣으면 더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4)김의 끝에 물을 살짝 묻혀 힘껏 말아 완성하기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시아81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크림치즈나 다양한 맛의 스프레드를 듬뿍 바른 베이글은 한끼로 충분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러나 큼직한 베이글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함께 먹는 스프레드를 신경써야 칼로리나 당 함량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에 연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부드러운 그릭데이 라이트 그릭요거트를 사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칼로리 부담 없지만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놀라실 거예요. # 재료 그릭데이 라이트 약 30g, 다진 피클, 소금, 파슬리, 알룰로스, 삶은계란 1개, 베이글, 연어, 루꼴라 # 레시피 STEP 1 | 부드러운 라이트 그릭요거트에 다진피클, 소금약간, 파슬리약간, 알룰로스 다진 양파, 삶은계란을 넣고 잘 섞어서 그릭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STEP 2 |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연어, 루꼴라, 그릭 타르타르소스 바르고 완성하기. Tip. 도시락 통에 담았을 때,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해도 좋아요. 어렵지 않지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