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아이스티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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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기하네요. 🍒🍑
식구들이 퇴근시간이 늦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호박인절 미,신비복숭아, 상큼한 살구,체리로 식전에 뱃속을 달래주네요. 너무 맛있네요. 😋 😋
정수기지안맘
체리 먹었어요
아침에 체리 씻어서 먹었어요 과일 안 좋아해서 구매 잘 안 하는데 오랜만에먹으니 맛있네요 무슨 과일 좋아하시나요? 저는 그나마 좋아하는 과일이 딸기랑 복숭아 예요. 복숭아 철 되면 많이 먹어야 겠어요
로블ㅎ
바질 베이글 🥯 루꼴라 샌드위치
오늘은 바질 베이글에 크림치즈 달걀 후라이 천도 복숭아 루꼴라 넣은 베이글과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네요.
쩡♡
아침은 급하게 챙김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야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먹고 나왔는데 그래도 갖고 다니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8시 35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남동생 겨울옷을 내놨길래 색깔옷으로 세탁기 돌린것 다 됐길래 어제 수건빨래 걷고 색깔빨래 얼능 널고 아침 차렸답니다. 견과류는 벌써 먹었고 아침 샐러드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야채 믹스(양상추 양배추 등)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오렌지 구운가지 토마토반개 두르고 데친두부5개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보통 때보다 양도 작고 좀 더 간단히 만들었는데 이건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됐네요. 야채랑 단백질까지 챙겨서 얼른 먹고~ 칼슘 마그네슘도 챙기고 탄수화물을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챙겨 먹었어요.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입니다. 80ml 170kcal 이고 어제부터 아이스크림 먹고 싶었는데, 저녁보단 낮에 먹을 게 그나마 나을 거 같아서 참고 오늘 아침 산책하면서는 집에 가자마자 먹고 싶었지만, 첫 끼를 달달한 걸로 시작은 안 좋다길래 샐러드부터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챙기고 후식으로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 빼버리고 바로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여기도 탄수화물은 당연히 들었겠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식사
퇴근후 마트 다녀왔더니 어느새 3시가 훌쩍 넘었네요 모두 점심 드셨지요? 저는 늦은 점심으로 삶은 달걀 하나, 방토, 신비복숭아, 요거밀로 냠냠 먹어볼게요^^ 사진속에 있는 요거트는 덴마크 요거트인데 처음 사봤어요 적당히 단맛에 아몬드랑 통귀리 들어있어서 엄청 꼬소한 맛이에요 함 드셔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루꼴라 샌드위치 🥪
크림 치즈 달걀 후라이 🍳 천도 복숭아 루꼴 라를 넣은 샌드위치와 우유로 챙겨 먹어요. 루꼴라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 마그네슘 섬유질 등의 영양 성분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쩡♡
루꼴라와 천도 복숭아🍑
낼 샌드위치 만들려고 급하게 사왔네요. 루꼴라는 매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으로 건강에 이로운 효능들이 많죠. 비타민C와 여러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면역 체계의 반응 을 높여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한다고 하네요.
쩡♡
저당 연어스테이크 음식 & 토레타제로 음료
- 연어 스테이크 (연어 100g,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 그린 샐러드 (상추, 토마토, 오이 등 각종 채소 1컵, 올리브 오일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 고구마구이 (고구마 1개,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약간) 식사 계획은 혈당 관리에 매우 중요합니다. 미리 계획을 세우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을 피하는 동시에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토레타 제로는 10가지 과채 성분을 함유하여 상큼한 맛을 유지하면서, 칼로리 부담 없이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운동 후나 일상생활에서 수분과 이온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할 때 건강한 수분을 보충하고 싶을 때 설탕덩어리 탄산음료를 대체 하기에 유용합니다
로앰
아침식단 한 접시로 🍑🍎🥕🥒
적양배추 썰고 오이랑 🥒 당근과 빨간 파프 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 사과와 신비복 숭아,병아리콩과 귀리,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주었어요. 🍑간밤의 피로가 덜 풀렸다면 유기산이 풍부한 복숭아가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복숭아에는 콩나물에 많은 아스파라긴산을 함유하고 있어 숙취해소에도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투썸 아메리카노 (저당음료)
남편과 날씨가좋아,해운대가서 점심먹고 드라이브 삼아 바닷가 해안길따라 한바퀴 돌다가들른 기장 연화리 투썸 플레이스, 카페안에서 창밖으로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남편은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나는 언제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선호한다, 점심 먹은후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느낌이겠지만 소화도 잘되는듯하고 나른한오후의 피로회복제이다,^^ 아메리카노 가격은 4,700원 칼로리는 레귤러 15kcal 로 나는 아메리카노 음료를 좋아한다, 식단조절중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마실수 있는 가벼운 칼로리다, 개인적으로 투플레이스 아메리카노는 바디감도 좋고 산미가 없어 내입에 잘맞는다, 나와 취향이 비슷한 분이라면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한번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핑크색
오늘 쉐이크는 말차💚💚
오늘 쉐이크는 말차맛이에용 집에서 살짝 덜어왔네용 이츠프로틴껀데 고소한 곡물맛에 가까워 빈속에 먹기두 괜찮은거같아용 저당이라 많이 달지두않구용😉
자스민꽃
(내돈내산) 간단한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식욕 폭팔할 때… 입 터졌을 때… 간식은 너무 먹고 싶고…, 이럴 때 정말 고민되죠ㅎㅎㅠ 과자, 빵, 초콜릿 먹자니 칼로리 폭탄이라 부담되고 그렇다고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잖아요!!!!!!!!!!! 근데 요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정말 잘 나오는거 아시나욥 GS25, CU, 세븐일레븐 다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간식들이 꽤 많아요? 단백질 높고 당은 낮은 제품부터 식이섬유 풍부한 제품까지 잘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본!! 괜찮았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 추천해드릴게요👊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은 필수닷!!! 1. CU - 닭가슴살 소시지 제조사 : 동원 고단백&저지방으로 가성비 좋은 단백질 간식이에요 한 개에 약 100kcal 내외라 부담 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운동 전후 간식으로 딱!! PB상품이라 가성비도 꽤괜~ 지니어트에서도 꽤 자주 보이는 요것ㅋㅋㅋㅋ 1순위로 추천합니당 2. CU - 곤약젤리 복숭아&청포도 제조사 : 빙그레 한 팩에 5kcal~10kcal 정도로 부담 없는 저칼로리 간식!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포만감 유지에 좋은데…! 차가워서 오래는 안 가는듯해요ㅎ 그래도 입 심심할 때 딱 좋은 편의점 간식!! 3. GS25 - 랩노쉬 마시는 식사 제조사 : 이그니스 식사 대용 음료로 유명한 랩노쉬~! 바쁜 출근길이나 아침 대용으로 딱이고, 단백질이랑 식이섬유 모두 풍부해요 한 병당 200kcal 내외로 가볍게 한 끼 해결 가능ㅎㅎ 4. CU - 단백질바/프로틴바 제조사 : 닥터유 단백질 24g 내외 함유! 초콜릿 맛이라 디저트 대용으로도 좋아요 당류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 욕구 채워주기 굿굿 가방에 하나 넣어두면 유용해요~! 문제는 사악한 가격 정도? 그래도 다이어트 중 뭔가 씹고 싶을 때… 강추해요 5. CU - 훈제란 & 반숙란 제조사 : 동의 단백질 공급은 물론, 포만감 높은 간식으로 추천! 워낙 편의점 다이어트템으로 유명해서 소개하기도 부끄러운ㅎㅎ 간편하게 껍질 까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딱이에요 다이어트 간식 기본템이죠! 6. GS25 - 매일견과 제조사 : 유어스(GS25 PB)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가 믹스된 소포장 제품!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지만 한 팩당 150~200kcal 정도니 유의…! 당류가 적어서 다이어트 중 간식 욕구가 올라올 때 딱이죠ㅋㅋㅋ GS25 는 PB 상품이라 가성비도 넘 좋아요! 7. 세븐일레븐 - 세븐카페 아메리카노 제조사 : 세븐일레븐 여러분 세븐일레븐이 사실 커피 맛집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개인적으로는 편의점 커피 중에 1위예요,, 커피도 다이어트에 중요한 아이템인데요! 당류 없는 아메리카노는 식욕억제 효과에도 도움 되고, 식사 전후 한 잔 마시면 포만감 유지에 좋아요ㅎㅎ 저칼로리 간식 조합으로 추천~!! - 지금까지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를 추천해보았습니닷 다이어트 중 간식은 참 중요한 심리적 만족감이지요ㅎㅎㅎ 중요한 건 칼로리, 당류 함량 잘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 즐기는 것! 편의점 제품도 요즘은 다이어트 친화적이고 건강한 제품이 많이 나오는 중이니 잘 활용하면 정말 든든한 다이어트 지원군이 되어줄 거예요. 지니어터분들만의 추천 간식이나 꿀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되세요! 😊
열정가득
'무설탕'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다! 당 관리를 위해 식품 라벨 똑똑하게 읽는 법
건강을 위해 ‘무설탕’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하지만 모든 무설탕 제품이 진짜 ‘건강한’ 건 아니에요. 제품 앞면보다 뒷면 라벨을 잘 읽는 습관이 중요해요. 이 글에서 ‘진짜 무설탕’을 구별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1️⃣ 무설탕? 당류가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무설탕’이라는 표현은 설탕이 안 들어갔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다른 당류나 감미료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포도당, 과당, 액상과당 등은 설탕 대신 자주 쓰여요 🍎 과일 농축액, 시럽류도 당 성분이 많을 수 있어요 📦 라벨 뒷면에서 ‘총당류(g)’ 항목을 꼭 확인해보세요 2️⃣ ‘무가당’, ‘당류 무첨가’, ‘저당’은 다 다릅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표현에 따라 의미가 달라요. 마케팅 문구에 속지 않도록 구분하는 게 필요해요. • 무가당: 설탕을 넣지 않았지만 자연당은 포함 가능 • 당류 무첨가: 당을 따로 넣지 않았다는 의미 • 저당: 전체 당 함량이 낮게 설계된 제품 👉 실제 함량은 ‘영양정보표’에서 수치로 확인해야 해요 3️⃣ 무설탕 제품에는 인공 감미료가 자주 들어가요 대표적으로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등이 있어요. 🍬 인공 감미료는 칼로리는 낮지만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혈당은 크게 올리지 않지만 개인 차도 있으니 한 번에 많이 섭취하기보단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4️⃣ 당 섭취 줄이려면, 이렇게 선택하세요 정말 건강한 ‘무설탕’ 제품을 고르려면 성분보다 ‘전체 식품’과 식습관을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 원재료가 단순하고, 가공이 적은 제품 위주로 📊 총 당류 5g 이하 제품이면 비교적 안전한 편 📋 성분표에 다양한 감미료나 시럽이 많다면 주의 🍵 간식보단 식이섬유, 단백질 비중이 높은 음식으로 대체해보세요 🔍🔍🔍 무설탕이라도 '정말 괜찮은지'는 라벨을 봐야 알 수 있어요. 포장지 앞면보다, 뒷면 성분표를 보는 습관이 건강한 식단과 혈당 관리를 위한 첫걸음이에요.
geniet
[최대 5,000P] 🍴저당 음식&음료🍴 후기 1개만 써도 100%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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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식빵은 에피타이져 😀
치킨 배달시켯는데 아직안옴요ㅋㅋㅋ머 먹을까하다가 일단 식빵 남은거 먹어바요😉 저당잼 있어서 샥샥 발라먹음 될거같으네유 ㅎ
자스민꽃
다이어트보조제 소휘 애사미 구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입터짐을 방지하는거라 들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는 소휘 '애사미 구미'입니다. 아시다시피,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떠오르고있죠.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의 줄임말입니다.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6.7% 들어있고 유기농 원료, 저당, 저칼로리라서 혈당 스파이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로 애시비 구미를 선택했어요. 저는 다이어트만하면 먹고싶은것이 많아지는 사람이라서 항상 간식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배가고플때 애사미 구미를 먹으면 은근 배부른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한두개가지고 저의 입터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라고 할것은 없지만 혹시나 식초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을 수도있으니 주의하세요ㅎㅎ 그리고 이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에서 항상 걸리는 변비를 걸리지 않게해서 좋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같기도해요. 확실히 다이어트는 장이 비어져야하거든요. 그래서 제 다이어트 보조제 애사비 구미의 꿀팁은 배가 고플때 회사에서나 가방에 넣어서 하나씩 먹으면 된다는겁니다. 개별포장이라서 간편하거든요. 1일 1회 2개정도 먹는 것인데, 칼로리가 저칼로리여서 달달한게 땡길때 하나씩 드세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최고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이나, 맛있게 먹지만 다이어트는 꼭 필요하신 분께 강력 추천할게요! 지금까지 제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소휘 애사비 구미였습니다.
행뽁햐
해독주스 한방 정리! ABC주스·디톡스주스·클렌즈주스 비교&추천
요즘 해독주스 왜 이렇게 핫할까요?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하지? 유난히 얼굴이 푸석푸석해 보인다… 배가 더부룩해서 하루 종일 답답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셨죠? 특히 30대 이후부터 체내 노폐물과 순환 기능에 더 민감해지는데요…ㅜㅜ 노화 +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수면 부족으로 인해 몸속 노폐물이 쌓이기 쉽습니다ㅠ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찾는 것이 바로 해독주스! 쉽게 마실 수 있으면서도 체내 순환을 돕고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주는 건강한 루틴으로 자리 잡았어요. 제가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의 차이점과 효과, 그리고 추천 제품까지 정리해드릴게요!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주스를 고를 수 있도록 써봤어요ㅎㅎ 💁♀️ 마지막에 해독주스 비교 & 추천 표도 있으니 끝까지 봐주세용!! 해독주스란 무엇인가요? 해독주스는 말 그대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돕는 음료입니다. 다양한 채소, 과일 등을 원재료로 사용해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목적으로 접근하기도 하지만, 본질은 장 건강과 혈액순환, 피부 개선, 면역력 증진에 있습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해독주스 종류 3가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해요! -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 각 해독주스마다 조금씩 원료나 효과의 차이가 있으니, 하나하나 살펴볼게요. ABC주스 - 가장 인기 있는 해독주스 ABC주스는 Apple(사과), Beet(비트), Carrot(당근)의 머리글자를 딴 주스입니다. 이 조합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매우 풍부해 피로 회복, 피부 미용, 혈액 정화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 방지 - 혈액순환 개선 - 장 운동 촉진 → 변비 개선 - 간 해독 기능 지원 추천 제품 - 내몸에 ABC주스(카페24) - ABC 주스 리얼착즙(그릭슈바인) - ABC주스 프레쉬(자연담은) 💡 ABC주스 TIP 하루 1잔을 식전 공복에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요. 처음 마실 땐 비트 맛이 조금 낯설 수 있으니 사과 비율을 높여서 시작해보세요. 디톡스주스 - 전신 정화에 효과적 디톡스주스는 보다 포괄적인 개념의 해독주스로, 다양한 채소·과일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 ABC주스도 디톡스주스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고, 여기에 케일, 시금치, 레몬, 오이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요. 효과 - 노폐물 배출 촉진 - 수분 공급 → 피부 개선 - 장 운동 활성화 → 속이 가벼워짐 - 면역력 강화 추천 제품 - 디톡스 그린주스(그린몬스터) - 케일 & 레몬 디톡스주스(머스트잇) - 그린 디톡스 클렌즈 주스(더그린테이블) 💡 디톡스주스 TIP 아침 공복 또는 간식 대용으로 섭취하면 좋고, 꾸준히 2주 이상 마셔야 효과를 체감하기 쉽습니다. 클렌즈주스 - 다이어트·단기 디톡스 클렌즈주스(Cleanse Juice)는 최근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클렌즈(정화) 목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성 주스가 많고, 1일~3일 클렌즈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대부분 착즙 주스 형태이며, 고섬유질·저칼로리·저당 컨셉으로 설계됩니다. 이름은 클렌즈주스인데 당 함유량이 많은 제품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효과 - 체중 감량 보조 (다이어트 초기 붓기 제거) - 소화기관 휴식 효과 - 피부 톤 개선 - 붓기 개선 추천 제품 - 베러댄와플 클렌즈주스 패키지 - 그린테이블 1일 클렌즈주스 - 파머스프레소 클렌즈주스 프로그램 💡 클렌즈주스 TIP 1일~3일 동안 식사 대신 클렌즈주스를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처음 시도할 땐 무작정 굶지 말고, 1일 프로그램부터 시작해보세요. 해독주스 마실 때 주의할 점 해독주스는 분명 도움이 되는 루틴이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우선, 과신 금지! 해독주스가 만능은 아닙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병행해야 진정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하세요. 과일·채소가 많이 들어간 만큼 당분 섭취량도 고려해야 합니다. 하루 1~2잔 정도가 적당합니다. 개인 체질 확인 특히 ABC주스에 들어가는 비트는 혈압이나 철분 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고혈압·빈혈이 있으신 분은 전문의와 상담 후 드세요. 나에게 맞는 해독주스는? 해독주스,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는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주스입니다. 어떤 효과를 원하느냐에 따라 고르면 더 만족스럽게 활용할 수 있어요. 효과 추천 주스 피부 미용, 혈액순환 ABC주스 장 건강, 면역력 강화 디톡스주스 붓기 제거, 단기 다이어트 클렌즈주스 요즘은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완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으니, 부담 없이 시도해보셔도 좋겠지요! 꾸준한 섭취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니,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바쁜 몸과 마음에 작은 리프레시 효과를 줄 수 있는 해독주스 루틴, 이번 주부터 한 번 실천해보세요💪
열정가득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오후 간식 먹어야죠.🥛🫓
새로 나온 후레쉬 베리 복숭아맛🍑복숭아 쨈이 들어 있어 맛있어요.우유와 함께 먹으니 든든하고 좋네요~
쩡♡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첫복숭아 먹어요..
아직 덜 익긴해도 아삭하니 맛있네요.. 달달한 참외와는 당도 차이가 많긴 해요...ㅎㅎ 점심 먹기전 과일로 비타민 충전 합니다..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닥터블릿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 복용 후기입니다
다이어트는 혼자서 하기 너무 힘들죠 식단과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해도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기는 매우 어려운 것 같아요 또 요요현상 때문에 열심히 감량한 체중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서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것도 정말 너무 어려워요 그럴 때 다이어트 보조제 도움을 받으면 어떨까 고민하다가 닥터블릿의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를 접하게 되었어요 제가 복용했던 다이어트 보조제는 닥터블릿의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 복숭아맛인데요 이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를 복용한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닥터블릿의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는 분말형태의 가루를 물에 타서 복용하는 제품인데요 복숭아맛인데 쿨피스 복숭아 맛과 비슷한 맛이라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의 가격은 한 상자에 24900원이구요 20개가 들어있어요 하루 2포씩 복용해야하는데요 10일 분량이예요! 이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의 효과는 살 빼는데 도움도 되지만 무엇보다도 변비에도 효과가 정말 좋아요 가르시니아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체지방이 감소되는 효과가 있구요 또, 차전자피 식이섬유 성분은 배변활동을 촉진하고 콜레스테롤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요 제가 변비가 좀 심한편인데요 이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를 복용하고난 후 화장실을 잘 가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 때문인지 일주일정도 복용한 후에 정말 체중이 조금씩 감량이 되더라구요 딱히 식단이나 운동을 많이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 보조제 덕분에 체중 감량이 되니 다이어트 하는데 더 동기부여가 되더라구요 한달정도 복용하면서 운동 식단을 병행하니 원하던 목표 몸무게까지 감량이 되었답니다! 여기까지 푸응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였습니다 :)
ssul0115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운동하고 나와서는 우선 초당 옥수수 4개부터 삶고 오늘 쓸 옥수수는 조금 까놓고 나머지 냉장고 넣어놨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준비했답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5개, 오렌지까지 두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항상 샐러드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해서 과일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마지막 야채 조금 남았을 때 두부랑 같이 먹는답니다. 식사 시작하면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먹고 샐러드 먹는데 보통 때가 이정도면 30분 정도 걸리거든요. 아침식사시간은 탄수화물을 미주라 토스트로 먹으면 한 35분 정도 걸리고 만약에 밥으로 먹는다면 거의 45~50분정도 걸리네요. 하지만 시간이 없다 싶으면 30분 안으로 먹기도 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건자두 조금 올려서 색감을 줬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명상 수업 한 시간 정도만 하고 12시 8분에는 출근했답니다. 점심 장사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천천히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토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와서 점심은 가게에서 내 식단 차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거든요. 가져간 도시락은 가게 냉장고에 잘 넣어놨다가 오늘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토요일에 야채 믹스 한팩 챙기고 통에다가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담아 가져왔었어요. 그 대신 드레싱은 뿌리질 않아서 며칠 놔둬도 괜찮았답니다. 우선 계란 4개 먼저 삶고(2개 쓰고 나머지 두 개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1팩 씻어서 다 담고 통에 가져온 야채들 다 담고 요거트드레싱(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다가 저번에 만들어 놓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좀 섞었답니다)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2개 썰어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랑 크샷추 같이 먹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달하게 먹는 것 같아서 잘 들어갔고 단백질 듬뿍 들어간(계란 2개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거 같아서 오늘 탄수화물은 패스했답니다.ㅋㅋ 하긴 내 샐러드는 시리얼 등 여러 가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씹는 맛과 여러 가지 풍미를 내니까 사실 탄수화물를 따로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동안은 배고프면 간식 찾을까봐 탄수화물도 열심히 챙겨 먹은 거거든요. 오늘은 밥 먹는 중간중간 일이 많았었는지 패스가 가능했네요. 삶은 계란 2개가 배부를 수도 있고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베이컨 베이글
베이컨이 많이 생겨서 베이컨 활용해 아침 먹었어요 냉파 중이라 다른 재료는 구입 안했고 집에 있는 계란이랑 저당 머스타드 소스만 넣고 먹었네요 다음에는 양상추랑 양파 더 넣고 만들어봐야겠어요
켈리장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매실이 익어갈 때
매실이 토실토실 주렁주렁 익어가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매실청 매실장아찌를 담을수 있을 만큼 쑥쑥 커졌네요 설탕이랑 유리병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벌써 복숭아도 살구도 가게에 나왔더군요 세월은 쏜살같이 여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인생이여만세
립밤은 늘 필수지용 😊👍
니베아 복숭아 립밤 선물받은거 발라요~ 향도 넘 상큼하고 좋아요 :) 남녀노소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느낌이고 입술 주름 부각과 건조함이 덜 느껴져서 틴트 바르기 전에 꼭 발라줍니다💗
자스민꽃
